'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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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리 치킨과 야채 샐러드
재료 400 g 닭다리살 120 g 그릭 요거트 3 pcs 마늘 10 pcs 생강 1 pcs 레몬 1.5 tsp 훈제 파프리카 가루 1 tsp 큐민 가루 0.75 tsp 강황 가루 1 tsp 소금 2 tsp 올리브 오일 150 g 토마토 150 g 오이 50 g 적양파 레시피 1> 닭 허벅지살을 도마에 올리고 각 허벅지살 양면에 깊이 5mm 정도로 얕게 3~4번 칼집을 내주세요. 2>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간 마늘, 간 생강, 레몬 반 개의 즙, 훈제 파프리카 가루, 큐민 가루, 강황 가루, 소금 ¾ 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칼집 낸 닭 허벅지살을 넣고 양념이 모든 칼집 사이로 스며들도록 눌러주면서 완전히 버무려주세요. 닭고기는 실온에서 15분간 재우거나,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최대 12시간까지 보관하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3>오븐을 230 °C (450 °F)로 예열해주세요. 베이킹 트레이에 알루미늄 포일을 깔고 그 위에 철망을 올린 다음,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발라 달라붙지 않게 해주세요 4> 양념에 재운 닭 허벅지살을 들어 올려 여분의 양념을 떨어뜨린 다음, 준비된 철망 위에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각 조각 사이에 약간의 간격을 두고 한 겹으로 놓아주세요 5>오븐 상단에서 20~22분간 구워 가장자리가 잘 그을리고 캐러멜화가 될 때까지 익혀주세요. 높은 온도는 탄두리 특유의 그을린 맛을 내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줍니다. 6>닭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샐러드를 준비해주세요. 볼에 깍둑썰기한 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넣어주세요. 남은 레몬 반 개의 즙을 채소 위에 짜 넣고, 남은 소금 ¼ 작은술을 추가한 다음 부드럽게 버무려주세요 7>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레몬즙이나 소금을 조절해주세요. 샐러드는 풍부하고 향신료 맛이 나는 닭고기와 대비되도록 상큼하고 새콤해야 합니다. 8> 샐러드를 두 접시에 나눠 담아주세요. 그을린 닭 허벅지살을 샐러드 위에 올리거나 옆에 곁들이고, 남은 레몬 조각과 함께 즉시 서빙하세요. 혈당 반응을 좋게 하려면 닭고기를 먹기 전에 생 샐러드를 몇 입 먼저 드세요. 이국적인 탄두리 치킨과 샐러드인데요 충분한 닭다리살의 단백질과 야채 샐러드 조합은 질리지않게 먹을수 있게 할뿐더러,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상큼하게 만들수록 고기와의 조합이 더 좋아보일꺼 같아요. 이국적인 요리는 대접하기도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파스타면1인분 조금 안되게 깻잎한묶음 양배추채한줌 씻은김치1줌 닭가슴살1/2쪽 빨강파프리카, 피망각 1/6쪽 소스 간장1T,화이트발사믹1T(식초),알룰로스1T,다진마늘1찻술,땅콩버터크게1T,스리라차3T(없으면 저당초고추장1T),삶은달걀 그외 올리브유,참기름,통깨 -파스타면은 끓는 물에 소금약간과 올리브유 한바퀴둘러 설명서대로 삶아요 (삶아진 면은 차가운 물로 행구지 않아요) -묵은지는 씻어 길게 잘르고 다른식재료들도 모양맞춰 잘라요 -넓은볼에 순서대로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소스올려 그외 재료들도 다 뿌려 잘 믹스해요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먹는 샐러드형 파스타 레시피예요 접시에 재료들 먼저 가지런히 담고 소스 뿌리니 보기에도 예쁘겠어요 입맛없을때 프레쉬하게 매콤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구운 채소 샐러드 레시피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애호박, 감자, 토마토 등 먹고 싶은 채소 한입크기로 잘라 올리브오일 + 소금 뿌려 에프에 구워줍니다. 소스재료 • 그릭 요거트 3큰술 + 꿀 1작은술(알룰로스 대체가능) + 레몬즙 ½작은술 + 다진 마늘 1/2T + 후추 모든 소스재료를 섞어 걸쭉하게 만든 후 구운 채소에 뿌려주세요. 구운채소에 요거트허니소스와 같이 먹는 샐러드예요 구워내면 맛도 풍부해지고 속도 든든해질꺼 같아요 칼로리도 적고 냉털도 하면서 여러 채소 잘챙겨먹으니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퀴노아에 새우와 파프리카를 볶아 넣으니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네요
퀴노아는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새우와 파프리카를 같이 볶아 따뜻한 한 그릇으로 만들어봤어요. 퀴노아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삶은 퀴노아 100g 새우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쪽파 약간 마늘 1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작게 썹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를 넣고 거의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파프리카와 삶은 퀴노아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쪽파,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새우의 맛이 깔끔해지고 퀴노아의 고소한 맛도 더 잘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함을 조금 남기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퀴노아에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질척해지므로 체에 충분히 받쳐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보관·재가열 남으면 냉장 보관했다가 팬에 물 한 숟가락 정도를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새우와 퀴노아를 같이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렌틸콩에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넣어 카레향으로 볶으니 씹는 맛이 꽤 좋네요
렌틸콩은 수프처럼 끓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같이 넣어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콜라비가 아삭하고 렌틸콩은 고소해서 식감 차이가 있어 생각보다 질리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콜라비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와 파프리카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콜라비를 넣고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콜라비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렌틸콩과 파프리카를 넣고 카레가루와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작은술 정도만 넣어 향을 살리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렌틸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볶을 때 질척해질 수 있으니 체에 충분히 받쳐주세요.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단단한 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렌틸콩과 콜라비의 식감이 달라 한 접시가 제법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샐러드 드레싱 소스 레시피
샐러드나 구운 채소가 늘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소스부 터 바꿔보세요. 민트 요거트, 타히니 레몬, 구운 파프리 카, 허니 머스터드, 매콤 하리사, 바질 페스토까지 재료 를 준비해 블렌더로 곱게 갈면 완성됩니다. 상큼한 민트 요거트는 닭고기와 또띠아에, 고소한 타히 니 레몬은 샐러드와 구운 채소에 잘 어울립니다. 구운 파프리카 소스는 파스타와 샌드위치에 감칠맛을 더하 고, 허니 머스터드는 치킨이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하기 좋습니다. 매콤한 하리사는 볶음밥과 고기 요리에 조금씩 넣고, 바질 페스토는 파스타•빵•감자에 곁들여보세요. 취향에 따라 물이나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조절하 면 됩니다. 완성된 소스는 소독한 밀폐용기에 담아 4°C 이하에서 냉장 보관하고 깨끗하고 마른 도구만 사용하세요. 안내 된 기간 안이라도 냄새나 색, 맛이 변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블ㅎ
샐러드 김밥
1 당근 양배추 슬라이스 채칼에 채썰기 2 파프리카도 길쭉하게 썰어서 준비 3크래미 140g는 손으로 찢어주고 소스 만들어 비비기 크래미 다진마늘 반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 반스푼 식초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소금1꼬집 4 라이스페이퍼 물을 살짝 묻혀 김위에 올린뒤 채소들 하나씩 올리고 크래미샐러드도 올려주세요 김1장에 라이스페이퍼 2장 올림 5 김 끝부분에 물을 살짝 묻히고 라이스페이퍼로 김밥 재료를 감싼뒤 돌돌 말아주면 완성
송쩡
두부면샐러드파스타
두부면샐러드파스타 재료 : 두부면, 파프리카, 양파, 샐러드채소, 모리엔탈소스 두부면 충분히 헹궈주기 채소 먹기 좋게 잘라주기 간이 골고루 배도록 채소에 오리엔탈소스로 밑간하기 두부면을 넣고 오리엔탈소스 조금 더 넣기
로블ㅎ
활용도 좋은 야채치즈샐러드🥬💚
냉장고 야채 (파프리카.오이.당근)을 이용한 간단한 샐러드예요~ 있는 야채에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만 넣고 버무려주면 된답니다. 많이들 만들어드시는 당근라페의 소스처럼 넣으시면되요. 정해진 양이 없고 그때그때 좋아하는 맛으로 가감해서 넣어서 먹는답니다. 활용팁 ✔️ 집에있는 제철과일을 넣어먹어도 색다른 맛이예요 ✔️ 치즈를 추가하면 단백질도 챙길 수있어요 ✔️ 빵위에 올려먹으면 한끼식사도 뚝딱 우리집이 브런치카페가 된답니다☺️
트레비라임
당뇨에 좋은 음식 1일 1식 샐러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게되었어요!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게 되고 쉽게 피곤해지는 날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때부터 식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밥을 무조건 줄여야 하나, 먹고 싶은 걸 다 참아야 하나 걱정했는데, 알아볼수록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샐러드가 정말 맛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풀만 먹는 느낌이라 오래 못 할 줄 알았는데, 먹는 방법을 조금 바꾸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조합은!!! "양상추, 로메인, 적상추 같은 잎채소,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삶은 달걀 2개 또는 닭가슴살, 제철과일 조금" 무엇보다 샐러드만 먹는 것이 아니라 단백질을 꼭 함께 먹는 것이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금방 배가 꺼지지 않고 식후 혈당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샐러드를 먹으면서 달라진 점' 한 달 정도 꾸준히 먹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다는 점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었는데, 이제는 샐러드를 먼저 먹다 보니 포만감이 빨리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군것질 생각이 많이 줄어든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물론 샐러드 하나만 먹는다고 혈당이 갑자기 좋아지는 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식습관이 바뀌고 가벼운 걷기 운동까지 함께 하니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고, 건강검진에서도 이전보다 수치가 조금씩 좋아지더라구요~ '제가 꾸준히 먹을 수 있었던 이유' 사실 매일 같은 샐러드를 먹으면 금방 질립니다...그래서 저는 재료를 조금씩 바꿔가며 먹었어요. 어떤 날은 병아리콩을 넣고, 어떤 날은 두부를 넣기도 했습니다. 닭가슴살 대신 삶은 달걀을 먹는 날도 있었고,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해서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느낌이 꽤 달라져서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제가 직접 관리하면서 느낀 몇 가지 팁을 정리해 보면!! 1.샐러드만 먹기보다 단백질을 함께 먹기 2.달콤한 드레싱은 가능한 줄이기 3.채소를 먼저 먹고 밥은 나중에 먹기 4.견과류는 한 줌 이하로 적당히 먹기 5.식사 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이 다섯 가지만 꾸준히 실천해도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뇨 관리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샐러드를 억지로 먹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몸이 가벼워지는거 같더라구요~ 당뇨 때문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무조건 굶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샐러드 한 끼 어떠신가요~~?
얌이얌이
샐러드로 다이어트 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면 아무래도 옷이 가벼워지다보니 다이어트를 생각하지 않을 수 가 없는데요 시원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오이 토마토 샐러드릉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재료는 오이1개 토마토1개 양파반개 파프리카 반개 깻잎5장 정도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올리브오일 2스푼 발사믹식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1스푼과 소금 후추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반찬처럼 드셔도 좋고 닭가슴살이나 연어를 구워서 곁들임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채소라 많이 먹어도 위에 부담도 없고 다음날도 몸이 한결 가볍다는걸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KRYUT8P
스윗밸런스 샐러드랩 추천
브랜드명 : 스윗밸런스 - 제품명 : 허니머스타드 케이준 샐러드랩 - 구매처 : 올리브영 - 가격 : 5200 - 용량 : 16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가 낮고 샐러드에 비해 포만감이 높은 혈당친화 음식 - 당류 : 6g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드레싱에 벌꿀이 들어감(꿀 알레르기 조심)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식후이 졸림 없었고 포만감이 좋았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4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4.5점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야채가 많이 들어있는 편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드레싱을 뿌려서 먹음 - 추천 조합 : 탄산수 같은 것과 먹으면 잘 어울림 총평 - 추천 대상 : 저당식 도전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맛도 좋고 다이어터 혈당 관리에 좋을 것 같아서 다른 맛도 사먹을 예정입니다
맥지
폴드포크 바베큐 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폴드포크 바베큐 샐러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장시간 오븐에 초리하여 부드럽게 만든 폴드포크에 특제 고소하고 입맛을 살려주는 드레싱에 양배추를 버무려 파프리카 파우더와 그라나파디노를 곁들이고 새싹으로 영양을 더한 샐러드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 (사진
정수기지안맘
퀴노아 샐러드 한접시🥒🧅🫑
퀴노아 삶아서 오이,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 잘게 다져서 샐러드로 아침식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단호박 샐러드 냠😙
파프리카랑 단호박 넣어서 단호박샐러드 완성이유💕 단호박 미리 쪄놓으니 금방만들어지네용!!
자스민꽃
봄철 입맛 되찾아주는 민들레 샐러드 레시피
이른봄에 나오는 민들레로 무침을 생절이 처럼 해서 먹으면 기운 없던 분들에게 땅의 기운을 전해줄것 같습니다. 봄나물민들레를 가지고 봄철 입맛 돋우는 겉절이를 해서 먹습니다. 민들레 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해독작용이 좋고 간기능, 장건강에 도움을 주며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식용채소입니다. 오늘은 잎으로 샐러드처럼 먹는 민들레무침을 소개합니다. 1.레시피명: 민들레 무침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2인분 4.소요 시간: 20분 5.재료 리스트 -민들레 100G -오이 1개 -파프리카 1/2개 -진간장 1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마늘 1작은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6.조리 단계 -민들레를 깨끗이 손질한후 씻어 줍니다. 식초 2스푼을 물에 넣고 20분 담구어 두었다 헹궈 채에 받쳐서 물을 빼 줍니다. -양념소스만들기 진간장 액젓 매실액 올리고당 고춧가루 식초 마늘 참기름 깨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 준비가 되었어요. -민들레 물기가 다 빠졌어요. 민들레 잎이 큰것은 손으로 두 세등분으로 잘라주어요. 오이는 껍질까고 식감있게 적당히 썰어 줍니다. 파프리카 반개를 채썰어 줍니다. 준비된 야채를 볼에 담고 준비된 소스를 끼얹어서 손으로 무쳐 바로 상으로 냅니다. 7. 조리 팁 이 요리는 상을 차려놓고 음식을 먹기 직전에 슬쩍 무쳐 나가는 요리 입니다. 삼겹살과 함께 먹으니 궁합이 참 좋습니다. 쌉싸름한 민들레에 새콤 달콤소스로 무쳐지니 입맛 돋으는 밥반찬이 되었네요. 입맛없어 힘들어 하실때 해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GUNDDAM
샐러드와 계란
치커리 파프리카 샐러드와 계란 먹었습니다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랑 단백질 보충했습니다
오와둥둥
들깨 드레싱 샐러드 한접시로 🥗
양배추 샐러드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 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수분 가득한 오이 랑 브로콜리, 아삭아삭한 사과,방울토마토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소스 뭐 넣을까? 칼로리 낮추는 조합 TIP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소스 뭐 넣을까? 칼로리 낮추는 조합 TIP 다이어트 중이라 외식은 최대한 피하는데… 진짜 너무 배고픈 날 있잖아요? 🥲 그날 따라 샐러드는 너무 심심할 것 같고, 그래도 탄수화물은 줄여야 하니까 고민하다가 SNS에서 핫하다는 서브웨이 타코 샐러드 도전해봤어요! 근데 이게… 진짜 물건이더라고요. 신메뉴라 반신반의했는데, 생각보다 구성도 알차고 맛도 있어서 후기 남겨봐요! ✅ 서브웨이 타코 샐러드란? 기존 샐러드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 기본 야채 + 또띠아 2장 + 단백질 + 살사 소스에 원하면 랜치소스, 사우스웨스트 치폴레소스까지 추가할 수 있어요. 또띠아에 싸먹으면 말 그대로 타코 스타일 샐러드가 되는 건데요, 완전 신세계 👀 식감도 좋고, 배도 부르고, 메뉴판 보고 선택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제가 먹은 건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였어요 (₩12,800원) 탱글한 새우랑 양상추, 치즈, 살사, 소스까지 조합이 미쳤어요. 진짜 웬만한 멕시칸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퀄리티…! 🍽 타코 샐러드 먹을 때 꿀조합 후기 + 팁 처음이라 직원분께 추천도 받으면서 조합했는데, 다음에 또 먹고 싶은 조합은 요거! 🧡 소스 조합 (칼로리 낮추기 팁도 있음!) 살사 소스: 기본 제공인데 상큼하니 입맛 돋아줘요! 랜치 소스: 부드럽고 고소한데 칼로리는 높은 편 (104kcal) 사우스웨스트 치폴레 소스: 매콤한 맛 좋아하면 추천! 하지만 120kcal 정도라 조절 필수 👩⚕️ 다이어터라면? ➡️ “살사 소스만 넣어주세요” 하고, 나머지는 레드와인식초 or 올리브오일 + 후추로 요청하는 것도 좋아요! 🥬 토핑 선택 팁 할라피뇨, 피클, 올리브류는 나트륨 폭탄이라서 저는 빼달라고 했어요 대신 양상추,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 등 신선채소 듬뿍 요청했죠 치즈는 취향인데, 다이어트 중이면 소량만 부탁드리세요 🌮 또띠아 사용 팁 기본 1장 제공되고, 추가하면 2장 더 받을 수 있어요 총 3장! 양 많게 먹고 싶을 땐 완전 굿 👍 저는 한 장만 사용했어요 ㅎㅎ (탄수화물 줄이기) 서브웨이 샐러드 좋아하긴 했지만, 이 정도로 "타코처럼 즐길 수 있는 샐러드"는 진짜 반했어요 서브웨이 타코 샐러드 칼로리는 소스 조절, 토핑 선택만 잘하면 충분히 다이어트에도 적합한 한 끼가 될 수 있어요. 특히 저녁 안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해서 추천합니다! 👉 여러분은 어떤 조합으로 먹어보셨나요? 추천 소스나 단백질 메뉴, 그리고 여러분만의 조합 꿀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같이 타코 샐러드 유목민에서 정착합시다~ 🤤
무소식이He's so sick
고소한 들깨 드레싱 샐러드로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양배추 샐러드에 고소한 들 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아삭아삭한 사과 와 새콤달콤한 딸기,찐계란으로 아침 챙겨주 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고기와 샐러드
점심은 또띠아에 파프리카와 닭고기 싸서 먹고 샐러드도 같이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 양상추와 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노랑ㆍ빨강 파프리카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저만의 Tip ※저는 들기름에 부친 두부나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함께 더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 양상추와,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만의Tip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삶은 촉촉한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 구매처ㅡ 이마트 ✅️ 추천이유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하고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제품 정보 ▶️단호박 &발사믹의 샐러드 총 235g 325 kcal 단호박21% 발사믹드레싱17 % 가격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225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18% 발사믹드레싱 18% 가격 3980 ✅️ 다이어트 할때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식단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레시피: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재료: 채소: 연근 슬라이스, 당근, 비트, 양파(큼직하게), 아보카도 슬라이스, 버섯(새송이 또는 표고), 양상추/루꼴라 베이스 드레싱: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소금, 후추 토핑: 시판 후무스 또는 직접 만든 후무스, 호박씨 등 견과류 조리 순서: 뿌리채소 준비: 당근, 비트, 양파, 버섯을 큼직하게 썰고, 연근은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채소들을 구워줍니다. (연근은 바삭하게 구워지거나 튀겨지도록 얇게 준비) 후무스 준비: 후무스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양상추/루꼴라를 깔고, 구운 채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후무스를 듬뿍 곁들이고, 아보카도와 씨앗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가호수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점심때 직장 동료 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벼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러드 집에 갔다 이것은 오른 선택이었다. 내가 선택한 것은 샐러드 중에서도 케이준치킨샐러드였다. 닭튀김이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여기에 추가 요금을 내고 쉬림프을 추가 했다. 원래 새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짭쪼름한 새우 맛을 함께 느끼고 싶었다. 같이간 직원은 다른 메뉴를 선택해서 나눠 먹는 재미가 있었다. 양이 많아 보였지만 대화하면서 먹으니 금방 먹을 수 있었고 샐러드를 먹어서 인지 포만감이 느껴졌으나 금방 소화가 되고 말았다. 동료가 퇴근후 시켜 먹었는데 Greek 요거트를 추가해서 먹었더니 맛있었다며 이번에도 Greek 요거트를 추가한 샐러드를 시키는 걸 보고 별로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 보니 맛있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드 안에 병아리콩도 들어 있었는데 잘 익혀서 씹는 맛이 좋았다. 아메리카노를 곁들였는데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고 따로 카페 갈 필요없어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단호박 크림치즈 샐러드를 먹어봐야겠다 단호박은 붓기도 빼주고 이번에 먹은 케이준치킨 샐러드보다 열량이 더 낮을것 같아서!
황진희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샐러드로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라디치오, 파프리카 의 아삭한 식감에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 부 어서 입맛을 살려주는 한 끼 샐러드로 든든 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