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오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코코넛 오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각종 허브식물들 키워요
단골 식물원 사장님께서 선물해주신 허브와 내돈주고산 허브 모으다보니 스피아민트 바질 애플민트.등등 향이 좋은 허브들이 쭈욱 며칠전에는 바질로 바질페스토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으니 맛있어서 오늘아침 다먹었네요 비싼 올리브오일이 많이들어가는게 흠이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 지구식단볶음밥2/1.수박 .코코넛과자. 딸기떡 100그램 . 탄산수 싸이클 60분타고 근력운동 오늘 등교 전쟁 끝나고 공복혈당 정상 나왔다
워니뚱
오이 듬뿍 채소 한접시, 땅콩버터
요즘 오이는 내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재료다. 오이가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영양성분이 부족하므로 무첨가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좋다고 한다. 오늘 혈당을 낮추는 식품으로 좋은 세가지를 추천 받았다. 양배추와 발효식초,그리고 올리브오일이다. 양배추는 잘 먹다가 지겨워서 중단했는데 다시 챙겨 먹어야겠다. 매끼 식전 100g씩 먹으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올리브오일은 하루 한숟가락 정도 먹고 발효식초는 한숟가락 정도를 꼭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고 한다. 잠들기전 전에 마시고 눕지 말고 30여분 앉아 있다 양치를 꼭 하고 자는게 좋다고 한다. 당뇨는 아니지만 혈당이 다소 높은, 당뇨전 단계라 신경 쓰이고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 식단과 걷기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은유랑
아치커피
달달한 아치커피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입안 가득 퍼지고 부드러운 달달함~~ 아이스도 맛나지만 오늘은 따뜻하게 당충전 월요일이니 자꾸 커피를 찾네요.
루시안
참외 샐러드 레시피
우연히 음식점에서 먹어보고 괜찮을 거 같아서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 음식점처럼은 만들 수 없지만 나름 괜찮은 맛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드레싱도 막 못하겠더라고요. 참외와 방울 토마토, 양상추 등 기본적으로 샐러드에 들어갈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해당 야채들을 잘 손질해줍니다. 오리엔탈 드레싱과 오일을 살짝 뿌려줘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호롱이
혈당관리식단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입니다. 현미잡곡밥에 짜지 않은 두부애호박된장국,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소스를 곁들인 참외샐러드, 오이양파무침입니다. 양도 소량으로 먹으니 식후에도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네요.
공양미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4일 일오일 오후 8시 20분 저녁식사 2시간후 혈당. 저녁에 삼계탕, 상추, 토마토로 식사했다. 낮에 핼스가서 운동 열심히 했고, 물도 열심히 마셨다. 그래서 좀 혈당이 떨어진듯하다. 더 신경쓰서 조절해야겠다.
건강하루
되로 주고 말로 받네요
시댁에서 갖고 온 부추 지인들과 나누고도 많이 있어서 시들기 전에 부추김치 담았어요. 저번에 찹쌀수제비랑 열무물김치 너무 잘 먹어서 오늘 부추김치랑 콩잎지, 고추,가지, 복숭아 를 좀 주려고 만났더니 또 그냥 와도 되는데 코코넛쿠키를 선물로 주네요. 어제 동생은 뻥튀기를 주고 갔어요.
러브복동
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평소에 늘 먹는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채소에 간을 하지 않고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밋밋함 맛을 한층 돋구어 주는 소스는 무첨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아룰로스,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그릭요거트 대신 일반요거트로 묽게 해서 채소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 하루 한끼는 꼭 채소 한접시와 검은콩두유,오늘은 없지만 삶은 달걀등을 먹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채소는 양배추, 단호박, 당근등 여러가지를 번갈아 먹는답니다. * 이건 6월에 먹었던 사진입니다.
은유랑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바질 페이스토
제 나름 대충 레시피로 올리브오일 바질 파마산치즈 소금 살짝 호두견과류 마늘 넣고 만들었어요
수수깡7
혈당7기 3일차
식사7:40 분 계란후라이1. 올리브오일 야채샐러드.잡곡.반찬 식 2시간첵 122
붕붕아아
딸이 만든 스콘을~
딸이 방과후수업 에서 만들어온 스콘으로 애들은 아침 챙겨줍니다 ~~~^^ 코코넛 스콘이래요 맛나겠지요??ㅎ
자스민꽃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비만은 잘 먹어서 생긴것이 아니라 영양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신가요? 혈당을 잡지 못하면 비만으로 연결되기 십상이니 우리가 건강해지려면 혈당부터 잡아야하고 그러기위해선 영양가득 식단이 기본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저탄에 고지방, 고단백 식단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먹는 순서도 아주 아주 중요하지만 건강한 샐러드를 한접시 가득 먹게되면 다른 음식을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는 저탄수를 추구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좋은 탄수화물은 꼭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잡곡류는 탄수화물이긴하지만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에 조금씩 챙겨 먹고 있습니다. 제가 샐러드를 만들때는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를 접시에 담은 뒤 산도 좋은 압착올리브유와 당분 같은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으로 드레싱하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어떤분들은 달달한 발사믹을 찾아서 드시는데 그렇게하지않아도 한두번 먹다보면 충분히 맛있다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샐러드 재료는 제철재료를 주로 활용하는데요 요즘은 단호박과 블루베리 그린빈이 있어서 토핑재료로 사용합니다. 가지도 너무 많아서 아보카도유에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올리기도합니다. 수직정원에 있는 상추를 베이스로 담아보구요 좋은 환경에 있는 상추를 뜯어 좋은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한다면 혈당이 올라갈래야 올라갈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상추, 찐양배추,브로컬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기본으로 올리구요 병아리콩, 계란,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채워줍니다. 여기에 땅콩버터 한수저면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가기에 간식을 찾지않게 되더라구요. 지방은 아보카도와 올리브오일로 충분히 채워주구요 다채로운 방울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올려주면 화려한 샐러드 밥상이 됩니다. 씻고 찌는것이 전부이기에 레시피랄것도 없지만 이것 이상 간단하면서 건강한 메뉴는 찾기가 어려울듯합니다. 입맛없는 신랑은 혈당이 불안정하고 약을 먹고 있음에도 샐러드도 잘 안먹으려고해서 아래 아보카도 토마토 블루베리 땅콩버터에 수제두유를 넣고 갈아주기도 합니다. 이 역시 공복감 채워주고 혈당 덜 올리는 음식이더라구요 이 역시 포만감 짱인듯요. 이런 재료들을 주말에 준비해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소분해서 가지고 가서 먹습니다. 샐러드 위주 식단 이후에 200가까이 치솟았던 식후혈당이 150아래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기분좋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아무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스트레스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될수가 있으니까요 그제는 제 지인과 함께 해 봤습니다.
여울햇살
샐러디 연어샐러드 레시피 추천!
저는 워낙 연어샐러드를 좋아해서 평소에도 대형마트에서 큰 연어사다가 쟁여놓고 만들어 먹는데요! 샐러디에서도 가장 애정하는건 연어샐러드입니다! 주로 먹는건 연어샐러드에 연어추가 후에 그날 먹고싶은거에 따라 달걀/두부/버섯 추가를 해주고 있어요. 드레싱은 따로 먹지않고 올리브오일이랑 후추만 조금 뿌려먹는답니다! 의외로 소스없이 먹는 야채가 달고 좋더라구요 직장 가까이에 샐러디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쏘냥
혈당관리 레시피
나이가 들면서 혈당이 점점 올라가 병원에서 언젠가부터 당뇨 전단계라 앞으로 관리를 해야된다는 말을듣고 저녁만이라도 건강하게 먹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닭다리살과 야채 들깨볶음 냉장고에 있는 야채 썰어서 아보카도 오일에 소금간 약간한 후에 달달 볶아 어느정도 익으면 들깨가루넣어서 살짝볶아주면 끝 닭다리살은 오일에 마늘을 볶은후에 닭다리살을 앞뒤로 구운후에 소금후추로 간을 한후 썰어서 야채와 함게 접시에 담아주면 한끼 식사로 굿~ 이렇게 먹다보면 혈당도 잡을수 있겠죠 ~
오로이
늘 먹는 양배추 토마토 병아리콩
높아진 혈당관리 참어럽다 단것 빼고 나면 억을게없다 그러나 의외로 살펴보면 고기도 먹을수있고 두부 신선한 야채 토마토 치즈등 먹을것이 무수이 많다 건과류도 당을 올리지 않는것 같다 늘 꼭 먹는것들이다 식용류도 마음껏 쓸수있고 올리브유 들기를 참기름등 오일은 괜찮은것 같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밀가루식품 설탕많이들어가는 빵 정말 너무너무 먹고싶었지만 지금은 호밀통밀빵에 땅콩버터와 먹으니 먹을만하다. 잘참고견디는 내자신이 자랑스럽니다
사랑합니다4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아윤채 헤어로션
미용실에서 추천받아 사용중인 아윤채 헤어로션제품ㅎㅎ 아모스제품 쓰다가 아윤채쓰려니 가격이 후덜덜... 그래서 소량으로 아껴쓰고있네요! 미용실에서 추천해준건데 오일형의 에센스말고 크림이 더 좋다고해서 사용하고있는데 진짜 피부에 바르는 로션같아요! 오일감이 없어서 좋네요^^
머랭22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배꼽에서 꺼낸 까맣고 단단한 덩어리… 과연 '정체'가 뭘까?
배꼽에서 꺼낸 까맣고 단단한 덩어리… 과연 '정체'가 뭘까? 배꼽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배꼽 안에 피지·각질이 쌓이면서 배꼽결석(옴팔로리스·Omphalolith)이 형성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꼽결석은 보통 단단하며 검은색을 띤다. 멜라닌 색소가 축적되고, 배꼽결석을 형성하는 물질이 산화(酸化)되는 과정 중에 결석이 검은색이 된다. 처음엔 크기가 작지만 갈수록 커져 2cm가 넘는 경우도 있다. 주로 배꼽이 깊고 좁은 노인에게 발생하며, 비만인 사람에게 더 흔한 편이다. 문제는 결석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를 자극하고 결국 피가 나거나, 감염 등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고름이 차거나 봉와직염(피부 아래 조직에 세균이 침투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 복막염(배 안의 장기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인 복막에 발생한 염증)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병원에서는 오일, 바세린, 글리세린 등으로 결석을 부드럽게 만든 뒤에 의료용 집게로 비교적 간단하게 배꼽결석을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크기가 크거나 깊숙이 박혀 빠지지 않으면 주변 피부를 작게 절개하는 경우도 있다. 배꼽결석으로 인해 감염 등 추가적인 문제가 생겼다면 이에 대한 치료도 필요하다. 배꼽결석을 예방하려면 배꼽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게 기본이다. 배꼽 안에 이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샤워할 때 물과 비누로 한 번씩 씻어주고, 배꼽이 깊게 들어간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면봉을 이용해 안쪽까지 부드럽게 닦아주는 게 좋다. 배꼽에서 냄새가 난다면 매일 샤워할 때마다 닦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 제공: 헬스조선
뽀봉
코코넛커피
예전에도 먹고 맛있어어 찾아봤는데 베트남 현지에서만 파는가봐요 어제 신랑이 지인에게 받아옴ㅋㅋ
담율로
냥이 출석
오늘 선물은 코코넛이네요
워니s
나만의 혈당관리 식단은 샐러드입니다
저의 혈당관리 식단은 무조건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기본적으로 사과 1/4, 양배추 채썬것, 토마토 반쪽, 달걀, 단호박, 아보카도는 있으면 넣고 없으면 안먹네요 그리고 마무리로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어요~ 벌써 6년째 챙겨먹고 있는 아침식단입니다. 설날, 추석등에도 무조건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해서 먹은후에 최대한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려고 하네요
언제나행복
오이양파방토샐러드
혈당도 내리고 항염에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지중해식 오이양파방토샐러드 방울토마토와 오이만 넣어도 되고 다양하게 취향껏 재료를 만들어 샐러드를 만들어도 되고 ~오이, 방토, 양파는 넣게되면 3가지만 넣어도 맛이 나더라구요. 재료는 작게 잘라서 준비를 하고 오이는 씨를 제거하지 않아도 국물이 조금 생겨도 마셔도되고 먹게되면 맛나요 일반양파를 넣어도 되더라구요 (요리재료) 오이 2개 방울 토마토 360g 자색양파 올리브 오일 3T 레몬즙 2T 식초 1T. 소금 조금, 후추 (요리방법) 1. 모든 재료를 볼에 잘게 썰어넣고 소금, 올리브오일, 레몬즙, 식초, 후추를 넣어요 2. 골고루 섞어 주면 끝 보관용기에 담아 3일이내 꺼내 먹으면 시원한 건강샐러드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밥반찬대용으로 되고 그냥 먹어도 샐러드가 되요
안델라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
깨개갱
7/10(수)한 방울로 끝내는 클로브덴, 고농축가글
누구나 사용가능한 100% 비건 가글이에요. 인증까지 완료해서 더 믿고 사용 가능! 용량은 50ml이지만, 고농축 가글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무알코올 저자극 가글이라서 입안을 건조하지 않게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입 냄새, 구강질환 발생 위험을 낮춰 줍니다.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 이지만 일반가글 50ml는 10회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반면, 클로브덴은 180회 사용 가능해요. 클로브덴이 다른 제품과 다른 점! [클로브 오일 + 티트리 오일] 클로브 치과치료제 ZOE 다량 함유 충치, 잇몸 질환 예방 항균 및 항산화 효과 티트리 항균 및 항염 효과 플라그, 치석, 구취 제거 👉사용방법은 간단해요!!👈 뚜껑이 바로 가글 컵이에요~ 컵에 눈금이 있어요. 펌핑 횟수에 맞게 눈금에 맞춰서 물 넣어주면 끝! 가볍게 사용하고 싶을 때는 1회 펌핑 강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는 2회 펌핑 가글하고 나면 상쾌하니 좋지요~너무 쎈 가글은 입안이 화~한 느낌과 자극이 많이 되어서 싫은데 이 제품은 그런 자극이 하나도 없고 부드럽고 순해요. 또 아이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정도네요. 가글 사용하면 입안이 마른 느낌이 들기도한데 입안이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 입니다.^^
냥식집사
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장마철 습도가 엄청 나네요 옷장에서 꼽꼽한 냄새 나는가요? 간단한 tip으로 해결입니다. 1. 에센셜 오일+베이킹소다+식초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법 작은 용기에 베이킹 소다 3테이블스푼을 넣으세요.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세요 이제 원하는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원하는 만큼) 추가하세요. 참고: 혼합물에 첨가하는 오일이 프래그런스 오일이 아닌 에센셜 오일인지 확인하세요. 향수 오일에는 건조기 시트만큼 해로울 수 있는 화학적으로 생성된 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초추가 알코올 식초 반 티스푼을 추가합니다. 혼합물을 잘 섞은 후 용기(뚜껑 제외)를 옷장 구석에 놓습니다. 향이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느끼면 그릇에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더 추가해 보세요. 2. 이것은 옷장에 주는 방법입니다. B. 커피 찌꺼기로 향기 만들기 작은 그릇에 커피(원두 또는 가루) 몇 티스푼을 넣습니다. 그릇을 찬장에 보관하세요. 3. 옷장에 비누를 바르면 좋은 냄새가 나요 좋아하는 향이 나는 비누를 선택하세요. 비누를 포장에서 꺼내서 찬장에 넣으세요. 비누를 서랍 안에 넣거나 옷 사이에 넣어두면 아름다운 향기가 퍼집니다. 참고: 비누의 외부 포장지에 왁스 종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바를 옷 사이에 넣기 전에 얇은 천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누 잔여물이 옷에 묻어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4. 아로마 허브로 옷장에 향기를 더해보세요 민트나 카모마일 같은 아로마 허브를 사용하면 옷장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섞거나 원하는 허브 하나를 사용하세요.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그릇에 넣으세요. 원한다면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천 가방을 만들어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방을 옷 사이나 서랍 속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 신선한 허브가 아닌 말린 허브를 사용하십시오. 신선한 허브에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옷에 묻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옷장에 향을 맡기 전에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신선한 허브를 말릴 수 있습니다. [출처: © homify / Konstantin]
뽀봉
당뇨관리 한끼식단 야채스틱과 후므스
병아리콩을 반나절 불린후 압력솥에 삶은후 올리브오일,소금.물.참깨,마늘 넣어 믹서에 갈아 딥소스를 한꺼번에 만들어 소분해서 냉동해 놓구 먹고싶을때 꺼내 야채스틱을 찍어 먹음 맛도있고 후무스가 은근 든든해요
셰어
샐러디 " 양상추" 샐러디
양상추는 비타민 A,C,K 및 칼슘 철 등의 다양한 영양소를 갖고 있으며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 하여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식재료 입니다 가장 중요한 효능의 한가지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 시켜 주어 체중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재료 이니다 이 양상추로 샐러디 만드는법은 긴단합니다 양상추를 깨끗하게 물로 씻고 먹기 좋게 썰어 주며 오이를 더해 주면 좋고요 소스는 올리브 오일로 잘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오늘 양상추 샐러디로 다이어트 건강식 한번 드셔 보세요
영진왕빠
건강에 진심 신애라, 아침마다 먹는 ‘이 수프’ 레시피 공개… 어떤 효과 있길래?
배우 신애라(55)가 아침에 만들어 먹는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시간도 챙기고 초간단 건강식 토마소스프 만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신애라는 “제가 아침에 즐겨 먹는 음식을 소개한다”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신애라는 “우선 토마토를 끓는 물에 넣는다. 토마토는 열을 가할수록 영양소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를 간 후 올리브오일과 건강에 좋은 치아시드를 함께 넣어 먹었다. 신애라가 공개한 아침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토 마 토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몸속 노폐물 배출, 에너지 생산, 혈압 유지 등의 기능을 촉진한다. 또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하는 채소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토마토를 먹으면 수분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같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 항산화 성분이 많아 세포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특히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기름이 볶아먹으면 더 좋다. 그때 토마토에 든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어떤 지방이든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치아라는 식물의 씨앗인 치아시드는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1온스에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39%가 들어 있다.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물과 만나면 위에서 팽창시켜 포만감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치아시드는 조금만 먹어도 다른 식품에 비해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