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프로틴바 스모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퀘스트 프로틴바 스모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간식은 프로틴바(매일유업 셀렉스 코어 프로틴 너츠바)
다양한 프로틴바 구매해 먹어봤어요 이번에 네고왕에서 셀렉스 할인해서 마침 프로틴바랑 프로틴음료 구매 했어요 셀렉스 코어 프로틴바는 적당히 달달해서 좋아요 프로틴바 중에 끈적거리고 치아에 달라붙는게 많은데 찐득거리지 않고 적당히 딱딱해요 견과류가 알차게 붙어인어서 좋습니당 추천해요
정슈94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저만의 다이어트 간식 추천드려요!! 바로바로 '퀘스트 프로틴바' 인데요 성분도 진짜 좋고 맛있어서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쿠팡에서 한박스씩 사서 먹고있네요 다이어터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지니지니양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프로틴바
올리브영엔 다양한 다이어트간식들이 있죠!! 평소에 올리브영에 자주가서 여러 간식들 먹어봤는데, 다이어트간식 같지 않은 속세의 맛에 단백질은 풍부한 인생 프로틴바 찾았어요! 더단백 프로틴바인데 맛은 피넛버터, 초코맛 2가지입니당 ㅎㅎ 맛이 정말 진해서 짱 맛있어요!! 단백질도 15g이나 들어있어서 간식 말고두 바쁠때 밥 대싱 먹어도 좋아요
당군당
다이어트 프로틴바 추천👍
식사 사이나 외출시 당 떨어질때 에너지 보충용으로 먹기좋은 157kcal 다이어트 프로틴바로 바꿨더니 단백질이 7%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더라구요..던킨에서 나와 신박하기도 하고 1+1 할인떠서 쵸코맛으로 냅다 질렀는데 너무 달지않고 견과류도 많아 씹는 재미가 있어 good👍 커피맛도 있어요~😁
명확히
언제 먹어도 부담없고 맛있는 '튀기지 않은 프로틴바 구운 새우'
아파트 정문에 바로 CU 편의점이 있어요. 공간도 넓고, 먹고 갈 수 있는 테이블에 가림막이 칸칸히 설치돼 있어요. 오며 가며 간식 생각날 때 들려요. 그러다 발견하게 됐어요. 맛도 괜찮고, 칼로리 걱정 안해도 되는 '튀기지 않은 프로틴바 구운새우'를 가끔씩 먹어요.
고래사
내돈내산 커클랜드 프로틴바 추천합니다!
초콜렛 브라우니, 초콜렛칩 쿠키도우 두 가지 맛으 로 구성된 상품 구매했어요 요 두 가지가 보통 가장 많이들 드시는 것 같더라구 요 ! 커클랜드 프로틴 바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영양성 분입니다 ! 순탄수 4g, 당류 1g, 단백질 21 g의 아주 다이어터 들의 효자템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 근데 커클랜드 프로틴 바가 리뉴얼이 되면서 뭔가 달 라졌다고 하길래 유튜브를 찾아봤더니 크게 달라진 건 없다고 하네요 ! 영양성분 표시에 대 _ 한 변경만 있고 내용물 자체는 변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닐 수도 있 슴 .. ) 유튜브에서 정말 많은 다이어터분들이 드시길래 너 무너무 궁금했어요 근데 첫인상은 음.. 쿠키도 아니고 에너지바도 아니 고 그냥 캐러멜 ?! 굉장히 끈적끈적하고 끄덕해요 ! 전 두 가지 맛 먹어보고 프로틴 특유의 끝 맛이 난다 _고 생각했고 약간 느글거림도 있다고 느꼈어요 근데 이걸 냉동실에 얼먹 하시거나 에프에 굽먹 하시 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먹으면 더 맛있다는데 저는 시도하지 않았슴 니다.. 너무 맛있으면 순삭 될테니까요 저는 브라우니맛 보다 쿠키맛이 더 맛있었어요 ! 정말 그냥 약간 포슬포슬한 초콜렛이 박혀있는 캐러 멜을 먹는 느낌 ? 개인적으로 입맛에 더 맞았고 이 제품은 그렇게 많 이 달지도 않으면서 약간 짠맛도 느껴져요 단짠단짠 무한굴레 ㅋ 도대체 쿠키도우맛이 뭘까 했는데 먹어보니까 이해 가 가더라구요 푸로틴바 찾으시는분들 꼭 이거 드셔보세요!!!
듀듀링
바쁜 아침! 그래도 거르지 마세요. 간편하게 먹기 좋은 캘로그 프로틴바
다이어트 할 때 아침 꼭 챙겨 먹어야 한다는데 일어나기도 바쁜데 쉽지 않잖아요~ 저는 그럴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캘로그 프로틴바 가방에 하나 쏘옥 넣고 갑니다ㅎㅎ 초코 있는 제품은 맛있어서 좋긴 한데 아침부터 먹기는 부담스럽더라구요~ 요건 초코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어 꾸준히 구비해 두고 있어요😊 아몬드와 호박씨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삶은 계란 한개 분량의 단백질이 들어있다도 하니 아침 대용으로 너무 좋아요!
비비기맘
맛도 최고 다이어트에도 최고 : 미트리 프로틴바
53세 주부입니다. 저의 최고 다이어트 식사는 미트리의 프로틴 바 입니다. 맛은 카카오초코와 그레인넛츠 2가지 입니다. 2가지 다 맛도 훌륭하고 포만감도 좋아서 식사대용으로 아주 딱이에요. 그리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정말 좋아서 휴대용 도시락의 대용으로도 안성맞춤!! 영양소야 당연히 충분하죠 . 여러분들도 프로틴바로 건강과 다이어트 2마리 토끼 다 잡아보세요
쭌애
다이어트 프로틴바 추천해요!
제가 즐겨먹는 프로틴 바를 소개할께요^^ 요건 내츄럴 밸리 프로틴바예요 10g의 프로틴이 들어있고 글루텐 프리에 6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어요. 1개가 40g이고 칼로리는 190칼로리 입니다. 비싸지않은 가격에(1만~2만 사이) 한박스에 30개가 들어있고 피넛버터와 다크 초코렛이 함유되어 맛도 좋답니다. 다이어트하면서 입이 심심할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울때 등산이나 운동할때 가볍게 먹기 좋아요 맛도 프로틴바중에 최고라 할정도로 맛있습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전 이걸로 정착!
은하수너머
찐한 초코렛프로틴바 0% sugar
한국에서 살 수 있는 프로틴바는 다 먹어 본 듯 하다. 건강을 위한 프로틴바 이지만 다들 당이 꾀나 들어 있고 ㅠㅠ 프로틴 함량은 높아도 당분이 들어가 맛난 프어틴바는 뭔가 앞뒤가 안맞는 느낌^^ 이마트에서 발견한 레지나 프로틴 다크 초콜릿이 내 최애! 찐한 초코렛밋에 달지 않고 넘 크지 않아 부담스럽지도 않다. 150kcal로 출출할 때 건깅한 간식으로 딱 임. 편의점에서 못 보는게 아쉬움~
유랑별
출출할때는 프로틴 12g 들어있는 셀렉스 프로틴바!
셀렉스 프로틴바를 배고플때마다 견과류가 많이 있어서 그런지 포만감이 금방 오더라구요~ 단백질도 12g 들어있고 불포화지방 견과류도 섭취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근데 바닥에 초콜렛이 있어서 많이 먹으면 살찔거 같기는한데 그래도 맛있어서 자주 먹습니다 ㅋㅋ
TruthFLT
[식사대용] 프로틴바(네이처밸리)
운동 직후 또는 배고픈 아침 대용으로 먹는 "네이처밸리 프로틴바". 달달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무엇보다도 영양성분이 꽤 훌륭합니다. 1. 순탄수 9g (탄수 15g 중 식이섬유 6g) 2. 단백질 10g 3. 칼로리 190 *당 7g이라 아쉽지만, 단맛을 즐겼으니, 이 정도는 감수해야죠^^ 달고 맛있어서 또 먹고 싶다는 게 문제지만, 딱 하나만 먹으면 훌륭한 식사대용입니다.
zoe98
퀘스트 단백질바
쿠팡에서 퀘스트 단백질바를 구매했는데 맛있어요ㅎㅎ 성분도 좋고,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 드려요
지니지니양
퀘스트뉴트리션 단백질바
단백질 17g 순탄수 3g 성분 1등 맛도 있지만 유일한 단점은 비싸다고 하네요
로블ㅎ
단백질바
단백질바-프로티원 프로틴바는 간식 필수템 바삭한 식감에 단백질 17g 초코맛은 크런키가 떠오르고, 피넛버터맛은 꼬수움 최고네요
로블ㅎ
올리브영 혈당 친화 간식들 추천 해드려요
바로 집어야 하는 올리브영 다이어트템 7가지 알려드릴께요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위시어 리얼크리스피 프로틴바 프롬잇 프로틴칩 ~ 마이노멀 초코볼 ~ 델리황 황태스낵 딜라이트 프로젝트 명인 부각 ~ 딜라이트 프로젝트 곤약워터젤리 쉐이크부터 단백질 간식, 저당 초코, 짭짤한 스낵까지 종류 겹치지 않게 골라봤어요.
로블ㅎ
단백질 식품도 설탕 , 당류를 확인 해야겠더라구여😊
단백질 식품도 설탕 , 당류 포함 여부를 꼭~ 확인 하고드세요~~ !! ㅠㅠ 위에 제가 올린 성분표는 전에 자주 먹었던 단백쿠키의 성분표거든요~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자주 챙겨 먹는데요 💪🏻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한 건 아니더라고요. 제품에 따라 설탕이나 당류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어서 요즘은 단백질 함량만 보지 않고 영양정보를 같이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단백쿠키 , 프로틴바나 단백질 음료처럼 간편하게 먹는 제품은 당류까지 체크해서 고르는 편이에요 😊 단백질도 챙기면서 당 섭취는 줄이는 게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할 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간식으로 쿠키 😋
나가기전에 간식으로 스모어쿠키 뇸♥️ 달달하니 맛난 쿠키!!! 둘째가 먹고싶다 산거네요~ㅋㅋㅋ
자스민꽃
코스트코 추천 간식 베스트 7! 다이어트 간식까지 알차게 골라봤어요 🍪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코스트코 다녀오면서 다이어트 간식이랑 치팅데이용 간식까지 싹— 다 골라왔어요! 코스트코 추천 간식, 고민 중이신 분들께 딱 맞는 리스트 공유해볼게요. ✅ 코스트코 다이어트 간식 추천 💪 1. 이지필 붉은새우 ✅ 키토 간식으로 추천! 껍질이 손질되어 있어 바로 조리 가능 감바스나 구이로 해먹기 최고 단백질 보충 + 저탄수라 진짜 다이어트용으로도 굿! 2. 도이치 비엔나 소세지 ✅ 순돈육 90% 이상 단백질 채우고 싶을 때 가볍게 구워서 먹어요 쏘야나 부대찌개로 활용하면 식사 대용도 가능 간식 & 한 끼 겸용 다이어트템 3. 남안동농협 고춧가루 다이어트 요리할 때 양념 맛이 생명! 국산 고춧가루로 색감 예쁨+맛 풍부 샐러드에 넣어 무침요리로 딱 😈 치팅데이엔 이걸로 행복 충전! 🍕 4. 애슐리 트리플치즈 피자 치즈가 미쳤어요🧀 모짜렐라+고다+체다의 삼단 콤보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 한 판 먹고 나면 치팅데이 제대로 보상 받는 느낌! 5. 사옹원 김치전 냉동인데도 오징어+아삭한 김치 식감 살아있음 간식/야식/안주 전천후 에어프라이어에 7분이면 바삭바삭 완성! 치팅데이 or 주말 브런치로 찰떡이에요 6. 스모어 오갓멜로 개별 포장돼 있어서 조절 가능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우면 쫀득+달달 커피랑 딱 어울리는 행복 간식☕ 너무 달지 않아서 부담도 적어요! 7. 오사리 안주멸치 술 안주용이지만 단백질 간식으로도 좋아요 고추장 베이스인데 짜지 않고 감칠맛 최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반찬으로도 가능! 💬 이렇게 코스트코 다이어트 간식부터 치팅데이용 추천 간식까지 7가지를 정리해봤어요! 진짜 다이어터도 만족하고, 맛도 포기 못 하는 분들께 완전 강추합니다 💯 여러분은 코스트코에서 꼭 사오는 간식 뭐 있으세요? 다이어트하면서 자주 먹는 코코 꿀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5
🌿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이 풍부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프로틴바 추천제품▶️ 마이프로틴 리얼 프로틴바 (92칼로리에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달지 않고 조금 딱딱 하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 닥터유 단백질바 (249칼로리, 계란2개의 고단백질 함유 풍부한 견과류로 맛과 영양 가득 간편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는 간식) 2.곤약젤리 추천제품 ▶️ 슈가로로 곤약 젤리 4kcal ( 곤약 젤리네 cal가 낮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입니다.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다양한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3.구운 병아리콩 추천제품 ▶️ 병아리콩 스낵 (병아리 콩을 구워 만든 간식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특히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만족도를 높여주죠.) 4.견과류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꼭 필요한 간식입니다.하지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5.그릭 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겨 즐길 수 있어요. 직접 먹어본 결과 포만감과 맛 영양을 모두 고려했을 때 추천하는 제품은 프로틴바와 그릭 요거트이고 가벼운 간식을 원한다면 곤약 젤리나 병아리콩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포기하지 말고 영양 가득한 간식을 선택해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쩡♡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해바 단백질카 카카오맛 후기
단백해바의 저당인 단백질바 카카오맛이예요. 말티톨이 첨가되지 않았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민들어진 프로틴바입니다. 단맛은 적고 찐하고 고급진 카카오 풍미가 맛있습니다. 헤이즐넛 분태들이 가득 씹혀서 씹히는 맛도 좋아요.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3-4분 정도 구웠다가 식히면 겉바속촉한 카카오쿠키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풍미도 살아나서 더더욱 단백질바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쏘뉜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하림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 추천
이번 주제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제가 최근에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이 있는데 소개 드려 볼게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또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하죠. 그런 의미에서 제가 소개 드리는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는 아주 적합한 다이어트 간식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 그이유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은 높으면서 당류는 낮은 밀가루가 없는 글루텐프리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그루텐프리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맛은 은은한 단맛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맛이 나는 말차맛이에요. 이 한개의 단백질 바에 당류가 3g 이면서 단백질이 16g 들어있는 단백질바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으면서 디저트 저칼로리 간식으로 딱인거 같아요.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를 오픈함녀 초코 코팅으로 둘러 싸져 있어요. 속이 밀도 있게 꽉 차 있고 한입 베어 물면 말차맛과 피스타치오 맛이 느껴져요. 말차가 요즘 대세 잖아요. 저도 말차의 쌉싸름한 맛을 좋아하는데 어느정도 느껴지네요. 그리고 초코코팅은 너무 두껍지 않아서 더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프로틴바에서 느껴질수 있는 특유의 뻑뻑한 식감과 냄새, 향과 맛,, 그런건 많이 느껴 지지 않았어요.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도 괜찮을거 같구요 스틱형 포장이라 외출때 하나 챙겨 나가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이는 영양간식으로 좋은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간식 입니다.
지니어트인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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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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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5-6화 공개! 중반부 진입과 탈락국 정리 🏋️♂️🔥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 공개일 / 데스매치 / 탈락국 / 다시 보기 총정리 전 세계가 주목하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드디어 중반부에 진입했습니다. 2025년 11월 4일, 피지컬 아시아 5-6화가 동시 공개되며 새로운 전개와 첫 탈락국까지 확정되는 전환점이 되었죠. 이 포스팅에서는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정보부터 데스매치 결과, 다시 보기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피지컬 아시아 공개일 정리 1~4화: 2025년 10월 28일 공개 5~6화: 11월 4일 공개 7~9화: 11월 11일 예정 10~12화(최종): 11월 18일 예정 이번 5-6화는 전체 12부작 중 정확히 중반에 해당하는 시점으로, 프로그램 흐름을 결정지을 중요한 분기점이었습니다. 🧑🤝🧑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 국가별 대표 이번 시즌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참가했습니다. 국가 대표 인물 예시 한국 김동현 (UFC 파이터) 필리핀 매니 파퀴아오 (전설의 복서) 태국 슈퍼본 (무에타이 챔피언) 몽골 전직 레슬링 국가대표 등 튀르키예 파라올림픽 수영선수 등 호주 크로스핏 선수 등 일본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인도네시아 종합격투기 선수 등 각 국 6인의 피지컬 강자들이 출전해, 팀전 + 개인전 병행 포맷으로 승부를 펼칩니다. ⚔️ 피지컬 아시아 데스매치 – 1차 탈락국 가려지다 5화에선 본격적으로 데스매치: 공 뺏기 전이 펼쳐졌습니다. <피지컬: 100> 시리즈 특유의 공격형 대결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경기에선 1인전 + 2인전이 혼합된 5판 3선승제로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결과 요약: 필리핀 vs 태국: 필리핀 승리 → 태국 탈락 확정 일본 vs 인도네시아: 일본 승리 → 인도네시아 탈락 확정 💥 결국 태국과 인도네시아가 첫 탈락국으로 선정되며 8개국 → 6개국으로 압축되었습니다. 💡 피지컬 아시아 5-6화가 중요한 이유 5-6화는 단순한 에피소드가 아니라 시리즈 전체 흐름을 바꾸는 분기점이에요. 탈락 국가 등장 → 위기감 증가 데스매치로 생존 팀 부각 → 드라마 극대화 참가자 간 캐릭터 차별화 본격화 3차 퀘스트 ‘팀 대표전’ 예고 → 다음 전개 기대감 ↑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고, 넷플릭스 글로벌 탑10 진입 + 국내 트렌딩 1위에 오르기도 했죠. ▶️ 피지컬 아시아 다시 보기 어디서? 공식 플랫폼: 넷플릭스 단독 공개 다시 보기 방법: 넷플릭스 앱 또는 웹 ㄴㄴㅌㅂ에서 '피지컬: 아시아' 검색 회차별로 요약 영상도 공개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일부 클립 확인 가능 📝 한줄 요약 5-6화는 공식 중반부 + 탈락국 확정의 분수령 태국, 인도네시아 탈락, 생존 6개국은 팀 대표전으로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개성과 전략 본격화 다음 공개일은 11월 11일 (7-9화) 다시 보기는 넷플릭스에서 피지컬 아시아 보셨나요? 어떤 국가가 우승할지 예측해보세요! 댓글로 여러분의 최애 국가 또는 참가자도 알려주세요 😎 📌 다음 회차 리뷰도 곧 올라올 예정이니 이웃 추가해두세요! >>>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바로보기
깁미더머니
목요일 시작 라떼산책(야채과일)
5시 때 눈을 뜨긴 했는데 오늘도 5시부터 6시 반까지 그냥 침대에서 비비적거리고 있었네요. 명상도 하고 포인트도 받다가 졸기도 하고😅 왜 후딱 일어나지질 못할까요? 6시 반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 어제 견과류 먹은 게 조금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62밑이면 어쨌든 간단히 야채와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10시에 근력 운동 끝내고 11시에 여유있게 직원 식당에서 한식으로 사 먹으려고 했는데... 62.1kg 이네요. 내 마지노선을 넘겼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겠어요. 다 내가 어제 많이 먹은 탓이죠ㅠㅠ 아침거리까지 준비해서 7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이렇게 나오자마자 라떼 귀연고를 발라줬어야 되는데 오늘 아침에 연고 까먹었네요.🤣 성균관대옆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로 접어 들면서 야채랑 과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한 팩엔 당근스틱만 넣고 다른 팩엔 당근 스틱과 오이, 사과1.5쪽, 배 1쪽 넣었어요. 이것도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걸어가다 생각이 나서 하트 산책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라떼가 자꾸 올라가쟈 하더니 와룡공원 진입로까지 올라왔답니다. 와룡공원까지 올라갈 생각은 없지만 여기서 다른 길로 내려가려고요. 성곽길을 조금 걷는데 예쁜 단풍나무도 봤네요. 여기까지도 올라올 생각이 없었는데 라떼 덕에😅 짧은가을에 이 단풍도 보고 가네요 집에는 9시 6분쯤 도착했고 4,100보 걸었어요. 80분 정도 산책했는데 조금 무리였는지 산책 마무리할 때쯤 몸이 너무 힘들고 화까지 나서 안 따라오고 더 냄새 맡겠다는 라떼한테 화까지 냈네요. 라떼 살짝 내 눈치 봤어요.😮 그리고 챙겨갔던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를 못 먹었어요. 나중에 갑자기 컨디션이 팍 떨어지니까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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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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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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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어지러움증이 결국 36시간 단식의 의지를 꺾네요. 어제 챌린지 정리할 때까진 참다가 견과류 한 두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그게 시작이죠?😅 제법 먹었답니다. 그건 먹고 나서 잘 잤던 것 같긴 해요. 어제는 24시간 단식밖에 못했네요 😆 4시 때 알람은 못 들었나 봐요. 5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 빠졌네요. 2~300g이 날라갔어요. 어쩔 수 없죠.ㅋㅋ 공복물과 약 챙겨 먹고 당근,과일이랑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챙기고 라떼간식, 라떼 담요까지 챙겨서 6시 3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직 밖은 많이 컴컴하네요. 근데 오늘따라 없어지는 속도도 빠르네요. 아직 날이 안추워서 그런가? 라떼한테 좀 이따 냄새 맡게 해 준다 그러고.열심히 걷고 있답니다. 중부시장 들려서 땅콩 하나 사가지고 또 열심히 걷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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