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키 초코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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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 에너지바로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나이가 나이다보니 이젠 이것저것 챙겨야할꺼가 정말 많은거같아요.. 근데.. 그러기엔.. 정말이지 챙겨먹을꺼가 너~~~~~~무 많아서 탈이네요ㅠ 모든걸 다 할순없으니 그냥.. 잘못보면? 닥치는대로 챙기는것도 같지만^^;;;;; 잘~~~~보면.. 매일은 아닐지언정 그래도 나름 조금씩은 하나하나 챙겨보려 노력하는 저네요.. 그 중에 하나는 역시 단백질!! 반백살이건만 여전히 반 초딩입맛인 저는 프로틴쉐이크가.. 맛이 없어요;;;;; 그러니 잘안챙겨먹게되고 버리기일쑤.. 그나마 체중조절때는 코치음료로 좀 바짝 신경쓰지만 평상시는 잘안되거든요. 대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필요시마다 챙기는게 바네요. 그 중 최근에 함께하는거는 켈로그에서 나온 에너지바에요! 제가 좋아하는 맛은 요 크런치넛이에요~~ㅎ 보이시나요? 건강이 보이게끔 가득 토핑되어진 견과류(땅콩, 통아몬드, 통귀리, 쌀등..)에 바닥에 살짜기 깔린 초코. 넘 달지도 않고 씹는맛도 최고에요~ 베리류도 좋아하지만 건조물이 아닌 통견과라선지.. 담백한 견과맛을 찐하게 느낄수있답니다! 편의점에선 1,500원이라.. 전에는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상품권 구입해서 빈번히 사먹었는데.. 이젠 그냥 쿠팡에서 사니 어우 거의 반값이네요. 12개짜리가 8천원도 안한듯요. 단백질만 따지만 4g인데 당류, 지방, 나트륨등.. 다른 고열량 단백질바보다 영양학적으로 낮아서 아주 좋더라구요. 하나당 30g이고 150kcal라.. 다이어트시 허기질때 간단히 요기하기에도 좋아요.. 은근 포만감이 크거든요.. 운동직후 아주좋고.. 산행시에도 좋고.. 전 혈압이 낮아서.. 솔직히 어지러울때가 많거아요^^;; 그래서 사탕이나 초코렛이나 요런 에너지바 잘챙겨다니거든요. 저처럼 필요시 맛난 크런치 에너지바먹고..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업~ 시키고~ㅎㅎ
난괜찮아용
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무더위에 몸과맘이 치쳐 두어달 사이 뱃살이 3인치가 늘었어요 간헐적단식을 다시 해야되는 심정!! 식단도 클린하게 시작하면서 간편식단을 하다보니 단백질도 챙겨야겠죠 간헐적단식 20시간후 달달쉐이크 곡물맛으로 늦은 아침을 대신하고 있어요 달달쉐이크 곡물맛 단백질함량 20.8g으로 1회이상 38%이상 단백질로 채워져있어요. 균형있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사용한 달달쉐이크 곡물맛 크런키볼의 식감이 살아있어 씹은재미도 있어요 물만 넣어도 구수하니 맛난 크런키볼 달달쉐이크 곡물맛 현미,귀리,보리등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좋고 담백하답니다. 달달쉐이크 곡물맛 운동하러 나가는 공휴일 아침엔 달걀두개와 함께 먹었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달달하고 고소한맛을 찾는분들에게 질리지 않는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을 추천드려요
블리비
(나만의레시피) 그릭요거트 단백질 바크
바크(bark): 초코렛이나 요거트를 넓게 편 뒤 굳혀 깨먹는 "조각" 외형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요거트 견과류를 챙기기 번거로울때 만들어 놓고 하나씩 꺼내먹는 바크예요 저는 고소한 땅콩버터를 믹스해서 넣어주는데 우유불내증이 있어서 유지방을 줄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재료 그릭요거트 300ml 땅콩버터 150ml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50gr 견과류(건베리포함) 100gr 그릭요거트 : 꾸덕한 일동 후디스 그릭요거트 사용 고넛츠땅콩버터 : 유기농 100% 땅콩으로 첨가물이 없음(설탕/유당등 첨가물이 없고 글루텐프리제품)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 그라놀로지제품으로 저당 4.8g / 단백질 21gr 견과류 : 코스트코 골든오차드 트레일 믹스(건베리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재료는 간단하죠? 만들기도 간단..^^ 만드는 순서 1)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를 믹스해 유산지 위에 도포해줘요(1cm정도 ) 2)단백질 그래놀라를 골고루 뿌려주고 3)견과류는 작게 부수고 건베리류들은 작게 잘라줘야 먹기 좋아요 27cm 유산지 2개정도 분량이 나와요 냉동실서 6시간 정도 굳혀주면 간식으로 먹기 좋은 건강한 나만의 바크가 완성 (냉동하기전 칼집을 내줘야 자르기 좋아요) 만들기 쉽고 안전해서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굳..^^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과 단백질로 만든 바크 한번 만들어보세요^^ *냉동 보관이라 금방 녹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부드러워져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강추!! *시중 단백질바엔 첨가물이나 인공감미료가 많아 식약처인증마크 꼭 확인해야해요
장보고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추천 (얌얌 단백질 쉐이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요즘 현생에 치이느랴고 글을 자주 못 썼네요~ 제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글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달라는 댓글이 있더라고요 ㅎㅎ 저도 처음 스위치온 다이어트 시작할 때 단백질 쉐이크 어떤 거 마시면 좋을까 엄청 고민이 많았어서 저처럼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해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알려드릴게요!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까지는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줄여서 몸이 에너지를 지방에서 태우게 유도하는 단계라 무려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마셔야하는데요 저는 얌얌 단백질쉐이크로 골라 마셨습니다! 얌얌 단백질쉐이크는 곡물/ 초코 2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생각보다 제티같은 맛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당류는 낮고, 단백질 함류가 높아서 마음에 들었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3일 간 이 아이로 정착했습니다! (지그재그로 구매했더니 1+1 이더라고요~) 회사에서 정신 없는 아침에 1개 점심에 배고플 때쯤 1개 저녁 먹기 전 1개 저녁 때 1개 이렇게 먹었답니다 ㅎㅎ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맛 추천 곡물 vs 초코 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전 곡물! ✅ 곡물맛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에 저는 유당불내증 있는데도 잘 마실 수 있었어요! ✅ 초코맛 네스퀵처럼 달달하면서 안에 크런키 식감이 들어가 있어서 물려서 못 먹는 느낌이 덜 하더라고요! 스위치온 1주차 단백질 쉐이크 소비량 하루 4끼,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먹으니 생각보다 빨리 소진되더라고요 ! 저는 넉넉하게 10봉지 구매했습니다 ㅎㅎ 제 찐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가 궁금하시면 위에 사진 눌러보세요 ㅎㅎㅎ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 얌얌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니까 한번 드셔보셔요
한달다이어터
헬스가기전 초콜릿
이번주는 회식이 있어서 다시 빡세게 근력운동하러 갑니다.. 배는 부르지만 다크로 하나 먹고 가요 부드럽고 살살 녹네요.. *운동전 다크 초코렛은빠르게 에너지 보충이 되서 운동효과를 높여준다.. 엔돌핀 분비를 촉진해 운동 피로를 줄여주고 지구력 향상에 도움됨
장보고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랑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11시 40분부터 옷 정리 시작해서 2시까지 꼬박 2시간 넘게 옷정리만 하니 너무 지치더라구요. 래서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먹었네요. 롯데 제품이고 80ml 170kcal 입니다 바깥 초코렛도 아주 바삭할 것 같고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아이스크림도 쿠키엔 크림이고 맛있었어요. 먹을 때는 이런 종류의 아이스크림과 거의 맛이 흡사하더라고요. 이거 먹고 견과류를 먹었는데, 먹을 때는 예측을 못해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사진 찍었답니다. 옷 정리 끝내고 좀 먹으며 쉬었다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초생카로 먹어요
아침은 어제 사온 초코렛 생크림 카스테라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커피쿠키프라페
커피 쿠키 프라떼 돼지 크런키가 듬뿍 올려진 시원한 프라떼 한잔 시원하게 마시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쩡♡
초코렛칩 쿠키
오늘의 커피는 메가 커피 쿠키하고 먹기 딱 좋잖아
뽀봉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엄마 면회 마치고 굉장히 꿀꿀했어요. 오늘쯤 엄마랑 얘기 나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주무시고 지금 의식이 있다 없다 하신다네요. 이건 의식을 차린건 아니래요. 거기다 투석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해서 정말 심장이 철렁했네요.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받아들이고 어서 나으셔야죠.😵 면회 마치고 나와서 좀더 공원 산책하면서 걷는데 정말 기분이 너무 꿀꿀해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저당 아이스크림이면 당분이 좀 덜하니까 그나마 나을까 싶어서 CU에서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를 샀는데 3300원이나 했어요.🫨 가격 듣고 살지 말지 고민하다가 그냥 경험이다 하고 샀답니다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발려져 있는 초코바인데 150cal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먹어보니 초코렛도 달지만 조금 빨리 사라지는게 알룰로스를 썼네요. 모양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처럼 생겼어요. 두께는 살짝 얇지만 맛은 거의 똑같았어요. 진짜 차이 없었네요. 쓰레기 버리고 갈려고 편의점에서 유튜브 보면서 다 먹고 나왔거든요. 천천히 먹는다고는 먹었는데 금방 다 먹어서 아쉬웠어요. 이번 주는 이걸로 아이스크림이 끝이면 좋을 텐데. 하긴 집에도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하나 사 놓은 게 있거든요. 그것도 동생이 안 먹으면 먹어 보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라떼랑 산책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어서 나중에 먹을라고 짱박아 놨던 초콜렛 하나랑 쌀과자 누룽지맛 하나 먹었어요. 초코렛은 저렇게 이쁘게 생겼네요. 안에 더 찐한 다크 초콜릿도 들어있고 나도 2개 얻어서 엄마 하나 주고 나 하나 먹는다고 남겨논 건데 맛있었어요. 그러고도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하나씩 먹으니까 감질나서😅 고소미 미니 18g 짜리 하나 먹었어요. 93칼로리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또 간식...
동작수업 할 때부터 몸이 안 좋았거든요. 그때도 힘이 영 안 났는데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에 도착해서 있는데도 너무 몸이 안 좋더라구요. 중부시장 가려고 했었지만 어지러워서 못 가고 바로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좀 쉬었다가 겨우 라떼 3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나니 온몸에 힘이 없고 단 것만 땡겨서 나중에 먹을려고 쟁여두었던 초코렛이랑 챙겨먹었어요. 저 제로 초콜릿은 3분의 1 정도 있었답니다. 자유시간도 피스타치오 맛이랍니다. 요가 시간에 받아온 건데 생각보다 빨리 먹었네요. 그러니 또 땡기더라고요. 구구콘도 먹고 부라보콘 망고연유바도 먹었네요. 또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아프고 기분이 안 좋은 게 꼭 이렇게 간식으로 이어지네요. 내일은 또 어찌될지 그보다 내일도 아플까봐 겁이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3월 18일 화요일
3월 18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 94mg 전날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 제육볶음 조금 상추쌈 미역국 먹었습니다 다크초코렛 2조각 먹었습니다
알비나2
초코바🍫
cu25 만근 선물 챙겨왔어요 크런키라 바삭바삭 맛있어요
워니s
뚜레 브라우니+스벅 핑크컵 원정대
브라우니는 품절 직전 확보 스벅 핑크컵은 실패 신상 딸기 초코렛 맛보기 브라우니는 일찍 가셔야 됩니당.
야고
초코렛 간식 조금😅
어머니 아시는 목사님이 어제 먹을 거 선물을 주셨는데 그 중에 초콜릿도 있었답니다. 판초콜렛에 헤이즐넛이 박혀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엄마가 오늘 아침에 먹는다고 빼길래 나도 쪼끔만 달라했더니 저만큼 주시네요. 좀 덜 주셔도 되지만 얼른 먹었답니다. 엄마는 덜 맛있다고 그러던데 전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크보다 밀크같긴 했지만 먹을 때 맛있게 먹어야지 남는 거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초코 소라빵으로 발렌타인데이 보내기
저녁먹고 오는길에 갔더니 덩그러니 빵만 몇개 남았더라구요 발렌타인데이라 초코렛집은 저녁까지 난리네요..ㅎㅎ 남은 빵 하나 사서 왔어요.. 안에 슈크림이 가벼워서 부담이 덜되긴 해요 진하게 초코로 기분도 업 시켜요 저녁 칼로리 폭발이라 밤에 걸어야겠는데요...ㅜㅜ
장보고
초코렛은 내가 쏜다...ㅎㅎ
오늘은 정신없이 바빴어요.. 내일은 재택이라 초콜렛 대신 초코아이스크림라떼로 쐈어요.. 밑에 라때가 들어가고 얼음 그리고 그위에 진한 초코 아슈크림이 뙇... 엄청나죠..ㅎㅎ 맛도 좋고, 낮에 좀 덥고 기력쇠진 했는데 에너지 업 되네요..
장보고
초코렛 받는날
요렇게 받음
야고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추천합니다!) 맛은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저는 곡물맛을 구매했어요.고소한맛으로 크런키가 씹혀서 너무 맛있었구요. 우유&두유에 타먹었는데. 미숫가루같았어요!^^곡물이라서 한끼로 딱인듯 했어요~^^ 칼로리도 높지않고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행복한예은
토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에 끝났고 사촌 여동생이 레몬즙2통 준다고 우리 집 근처에서 봤는데 라떼도 없이 혼자 걸어야 하니까 여동생이 같이 걸어줬어요. 동생 집 근처에서 성북천 갔다가 돈암시장까지 가고 근처 다이소 들어서 뭐 좀 사고 동생에게 꽈배기도 하나 사줬거든요ㅎㅎ 화장실 급해서 동생집 들렸다가 한성대역 근처에서 집으로 혼자 왔답니다. 집 와서도 슈퍼 들려서 엄마가 부탁한 초코렛도 사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오니 7:19이네요.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에 했답니다. 오늘 라떼는 10분 정도 산책한 게 다지만 하만챌 모델은 라떼가 해줬죠😁 15,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도 3 컵이나 더 먹어야 해서 천천히 마셔서 물 2리터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먹어요
간식으로 대만과자 먹어요 홈런볼 같은 식감인데 안에 초코렛이 아닌 크림이 들어 있어요 달달하니 맛나요
들꽃7
입터짐 방지 간식 : 닥터유 단백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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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케이크는 어떤가?
케이크는 재료탓에 대부분 고탄수화물 고지방 더머리 자체가 된다케이크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스폰지 케이크만 해도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각종 유지류 계란 설탕이 잔뜩 들어간다 여기에 각종 크림 과일 초코렛등 다양한 부재료가 추가되어 열랑이 높아진다
재털이
댄스반에 김밥 싸 갔어요
1년 이상 쉰 회원이 오늘 다시 댄스반에 등록했어요. 제가 싼 김밥 사진 보고 맛있겠다고 해서 제가 맛 보여준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우엉만 준비해 놓고 나머진 아침에 일어나서 하려고 했는데 그만 늦잠 자버려서 😭😭😭 맘이 바빠 마른 다시마 씻다가 다시마에 손 베었어요. 2미리 정도 ㅠㅠ 다시마 넣고 소금 조금 넣고 밥 안 치고 나머지 재료준비 하는데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걸렸어요. 뚱뚱하게 5줄 싸서 꽁다리는 집에서 먹고 사과랑 초코렛과 콜라겐 젤리도 들고 갔어요. 운동 마치고 태국 갔다 온 분이 미에로화이바와 망고젤리도 갖고 오셔서 푸짐하게 파티를 했어요.
러브복동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검은콩두유~
장보고 만보 다 걷고 3:26에 집에 들어왔어요.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 두유 만들어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검은콩두유(진하게 한 거라 두유 2/3컵 담고 뜨거운 물 더해서 한컵 만들었요)와 당근, 견과류, 단백질바 미니 하나 챙기고 오전에 만든 계피차도 따뜻하게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단백질 바는 맛있는 초코렛바처럼 생겼어요. 좀 텁텁한 맛이지만 단백질이 있다니 간단히 먹을 땐 좋을 거 같아서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떡볶이 먹고 마시지 말았어야했어...😔
열심히 일 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파서 점심으로 떡볶이 먹었는데 만든지 얼마 안 되었는지 꾸덕한 떡볶이가 아니라 별로였어요😔 그런데 1인분 양이 많아서 배만 불렀네요~^^ 카페가서 크리스마스 신 메뉴 중에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마셨는데 보기만 해도 배불러서 반만 마시고 남기고 나왔네요 ㅎㅎㅎ 배 부를땐 절때 마시면 안 되는 음료네요~^^ 맛은 두바이 초코렛에서 카다이프면이 빠진 맛이네요~^^ 배 고플땐 맛있겠어요~^^ 카페에서 음료를 남기고 나온건 처음이네요ㅎㅎ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