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코 바질페스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클래시코 바질페스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부라타 치즈 샐러드로
가을 산행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남편과 함께 자주 가는 단골 맛집으로 고~ 잘 익은 완숙 토마토,발사믹 드레싱으로 버무 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를 올려서 바질페스토, 레몬 드레싱과 하몽을 올려 만들 어 운동 후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레시피명 :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소요시간 : 20분 ✔️ 조리도구 : 에어프라이어용 용기, 종이호일 ✔️ 레시피재료 : 닭가슴살, 통밀또띠아, 올리브오일, 바질페스토, 모짜렐라치즈, 파마산치즈, 토마토 아보카도마요네즈, 하바티치즈, 저당머스타드소스, 저당칠리소스 에어프라이어용 그릇네 종이호일을 깔고 통밀또띠아를 모양대로 넣어 그릇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를 뿌려주세요. 올리브유 뿌린 통밀또띠아에 바질페스토를 발라 향긋하게 양념을 더해줍니다. 그 위에 고소함을 더해줄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올려주고, 토마토소스 대신 신선한 토마토를 슬라이스하여 올려줍니다. 그 위에 풍미를 더해줄 하바티치즈와 파마산치즈 가루까지 뿌려줍니다. 벌써부터 맛있을거 같죠?^^ 부드러움을 더해줄 아보카도 마요네즈를 소량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메인재료인 닭가슴살을 가위로 숭덩숭덩 편하게 잘라서 넣어줍니다. 준비완료!!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간 구워주면 완성 입니다^^ 먹기 전 저당머스타드와 칠리소스를 뿌려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닭가슴살도 이제는 요리처럼 맛있고 즐겁게 즐겨 보아요^^
슈가블링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밥 대신 미니버거로 아침 먹어요. 모닝롤에 바질페스토 토마토 홍로사과 훈제오리 올리고 다른 하나는 어제 만든 감자샐러드 얹어서 미니버거로 아침 간편하게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까망베르토마토마늘콩피: 삼촌께서 방울토마토를 수확해주셔서 만들었어요 ㅎㅎ 서울우유 까망베르 치즈로 간단히 즐기는 까망베르 토마토 마늘 콩피!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트러플오일을 버무려 치즈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 구워주면 완성돼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와 달콤한 토마토, 고소한 마늘이 어우러져 바게트와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단호박에그슬럿 : 요즘 제철이라 많이 나오는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뒤 속을 파내고 치즈·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계란을 깨뜨려 올려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단호박 에그슬럿 완성!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반숙 계란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아요. - 냉제육 , 김말이월남쌈 :더운 날씨에 딱인 냉제육!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근사해요 보쌈용 앞다리살을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잘라주면 끝이고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처럼 만 뒤 김밥용 김에 말아주면 서로 달라붙지도 않고 먹기도 편한데 김밥 비주얼이라 귀여워요:) - 토마토샌드위치: 한참 홀토마토가 재배되는 시기에 만들었어요. 바게트에 치즈를 녹여주고 바질페스토를 바른 뒤 레몬즙에 버무린 상추와 토마토 얹어주면 끝! 신선하고 맛있어요. - 토마토, 가지, 애호박으로 만든 라따뚜이: 철이 끝나가긴 하지만 가지와 애호박은 구하기도 쉬워서 사실 제철아니여도 먹을 수 있죠 토마토소스(시중에파는 파스타소스도 가능)에 가지와 애호박을 번갈아가며 올리고 저는 단백질로 닭가슴살 추가했어요. 마지막에 치즈로 덮어 녹여주면 천상의맛입니다.
진니어트트
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 양배추 계란부침/잎채소/당근 오이 크래미 식초절임(+홀그레인 머스타드)/ 스리라차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 닭가슴살/토마토(올리브유 살짝 곁들임+바질페스토)/잎채소/당근 오이 식초절임/ 머스타드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빠뚜
든든하고 영양만점. 토마토와소고기구이
🍅 올리브유 토마토볶음 한우 플레이트 – 혈당까지 생각한 건강 한 접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맛과 건강, 혈당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올리브유에 방울토마토를 살짝 볶아 자연스러운 단맛과 항산화 성분을 살리고, 여기에 고단백·영양 가득한 한우를 부드럽게 구워 곁들였습니다. 반숙란은 부드러운 식감과 좋은 지방을 더해주고, 마지막으로 향긋한 바질페스토를 올려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저탄수·고단백·건강한 지방 설계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했어요. 식후 혈당은 110 대 나왔어요. 풍부한 단백질과 섬유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며, 맛과 영양 균형이 뛰어나 다이어트·혈당 관리 식단에 이상적입니다. 담백함과 고소함, 그리고 향긋함이 어우러진 올리브유 토마토볶음 한우 플레이트로 오늘 한 끼는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채워보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부라타치즈샐러드 소개해요.
부라타 + 방울토마토 + 루꼴라 + 바질페스토 조합의 샐러드 먹었어요. 영양, 맛, 식감, 균형 모든 면에서 훌륭한 식단이에요. 시각적으로 예뻐서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부라타와 바질페스토 조합은 레스토랑 느낌의 고급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 부라타 치즈는 크리미한 속과 모짜렐라 외피로 이루어져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요. ✅ 방울토마토, 루꼴라, 바질페스토는 항산화 & 비타민 풍부한 재료 조합으로 한끼 식단으로 정말 좋아요. ✅주재료가 대부분 섬유질과 지방 위주라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세척한 루꼴라를 가지런히 놓고 올리브유 뿌려주세요. 부라타치즈는 찢어서 길게 올려주면 더 멋스러워요. 바질페스토 듬뿍, 자른토마토 올려주시고 소금,후추 뿌려주세요. 토핑으로 삶은계란이나 빵을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브리치즈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는 브리치즈파스타 소개해요.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 덕분에 더욱 맛있게 즐겼어요. 고단백이면서 풍부한 칼슘과 지방으로 포만감이 느껴지네요. 균형있는 한끼 식사로 추천합니다.😊 ✅재료는 파스타면, 바질, 토마토, 바질페스토, 방울토마토, 브리치즈가 필요해요. ✅ 파스타면은 끓는물에 소금넣고 8분 삶았어요. ✅ 면 삶는 동안 그릇에 바질, 토마토, 브리치즈 재료들을 담아주세요. (한 입크기로 자르거나 찢어주세요.) ✅ 면이 뜨거울때 재료가 들어있는 그릇에 넣어 비벼주세요. 면의 열기로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요. ✅ 기호에 맞게 바질페스토, 소금, 후추 첨가해주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바질페스토 앤 브레드
아침에 남편 아침으로 간단히 먹으라고 피타 브레드에 바질 페스토와 하바티 치즈 넣어서 에프에 구워 줬어요 바질 페스토는 코스트에서 판매 하는 이제품이 제일 맛있어요 피바 브레드 오늘로 다 먹었는데 샌드위치 만들때 활용 하기 좋아서 다음에 또 구매해야겠어요
로블ㅎ
건강한 아침 먹어요~😋
아침 한접시에 골고루 담았어요ㅎ 계란 촉촉하고 토마토와 사과 맛나고 올리브치아바타에 바질페스토와 시나몬 향이 나는 사과잼을 발랐더니 아주 맛나요😋 그릭요거트에 레몬수 알룰로스를 조금 섞었는데 요것도 맛있네요😅🤭 넘 잘 먹었네요~🫠😁
제벌
양배추토마토볶음
내일이 건강 검진이라 오늘도 점심은 가볍게 먹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바질페스토로 간했어요
불곡산
바질 페스토 맛있어요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바질페스토 맛있네요 이게 제일 맛있어여 콜비잭 치즈 녹여서 바질페스토 발라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살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10개월 동안 23kg 감량 후, 유지어터 5개월차입니당^^ 살을 빼면서 외식과 배달을 확 줄였었는데 가끔 집에서 먹는 식단이 질릴 때는 샐러드나 포케를 주로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특히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포케는 식단의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당^^ 양이 많은 자이언트 사이즈로 시켰던 어느 날... ㅋㅋㅋ 이렇게 덜어서 먹으니까 두 끼가 해결 되었구요🤭 드레싱을 많이 뿌리면 감량에 도움이 안될 것 같고, 싱겁게 먹자니 야채맛만 나서 맛이 없고ㅠㅠ 그래서 집에 있던 바질페스토를 조금씩 발라 먹었더니 넘 맛있더라구요^^ 포케는 맛있게 먹으면서 영양소도 골고루 섭취하고, 감량도 도와주는 고마운 메뉴지요~~👍 사진 올리다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ㅋ
코코유키
1/16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6 이틀연속 정상수치 좋았는데... 감기약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어제 점심은 통밀베이글에 콜라비라페와 아보카도 당근라페와 바질페스토 양념한 닭가슴살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고, 저녁은 단호박전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섭취를 좀더 늘려봐야겠어요😊
슈가블링
입터짐 방지 간식 : 제로또띠아
제로 또띠아는 코코넛 100프로로 만든 제품입니다. 또띠아를 냉동보관해두고 간식이 생각날때 렌지에 한장씩 돌려서 토마토페스토나 바질페스토, 땅콩버터나 꿀 등에 찍어 먹으면 출출함을 없애주고 든든하게 해 줍니다. 정말 맛있고 든든한데 입터짐 예방 간식으로 이만한게 없을듯합니다
여울햇살
점심
집에 있는 시금치 양파 표고버섯 새우랑 에쎈뽀득 넣어 바질페스토 넣은 파스타 만들었어요 신랑때문에 크림소스 같이 넣었더니 바질향이 덜하네요
당근쥬스쪼아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엔 무조건 빵? ‘이것’ 같이 먹으면 혈당 걱정 줄어요©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시간이 없어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이 많다. 이때 담백한 빵에 여러 잼을 발라 먹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을 생각한다면 바질페스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바질, 혈당 조절에 도움 바질페스토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소스다. 바질이라는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마늘이나 잣, 치즈, 올리브유 등을 넣고 갈아서 만든 것을 말한다. 시중에 파는 바질페스토엔 제품 함량의 30~40%에 해당하는 양의 바질이 들어간다. 이외에도 해바라기씨유, 올리브유 등 오일, 탄수화물, 치즈, 소금, 설탕, 마늘 등이 첨가된다. 바질은 혈당 조절에 좋다. 실제로 바질 추출물을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평균 혈당이 18% 감소했다는 인도 마하트마 간디 의과대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비타민K가 풍부해 혈액 응고를 막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로, 면역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기 위한 신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포화지방‧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야 다만 바질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선 바질페스토를 구매할 때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당류는 적어도 열량과 지방‧나트륨 함량이 비교적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적은 걸 고르는 게 좋다. 한편, 정제된 빵은 아침에 되도록 먹지 않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혈관 질환 위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빵을 먹고 싶다면 통곡물이 듬뿍 함유된 빵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다 =============== 예전에 남동생이 바질페스토 한참 만들어주더니, 이제는 ㅋㅋㅋ 귀찮은지~ 제가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아보카도 오일 왔는데, 바질페스토 기대되요.
뽀봉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배우 문숙(70)이 권유리(34)와 함께 건강한 호박 수프와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 Day by day with Suki'에는 '배우 권유리와 함께하는 맛있는 수프 & 샐러드 I 디저트, 자연식,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숙은 게스트 권유리와 함께 건강한 서양식을 만들었다. 권유리는 "(문숙은) 쉬우면서도 간단하고 건강한 레시피를 알려 주신다"고 말했다. 건강한 재료들로 요리하던 문숙은 다이어트 효과도 언급했다. 그는 "살 빼는 것에 대해 강조를 안 하는 이유는 깨끗하게 먹으면 기본으로 빠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문숙과 권유리는 ▲호박 수프 ▲바질페스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각각의 레시피와 건강 효능을 자세히 알아본다. ◇호박 수프▷레시피= 문숙은 가을을 맞아 맛이 진해진 호박을 활용했다. 먼저 손질한 호박과 큼직하게 썬 당근, 양파를 모두 냄비에 넣었다.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푹 끓여 준다. 속까지 완전히 익은 후 채소를 꺼낸다. 수프 색을 위해 호박은 껍질을 제거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향신료로 간을 해 마무리한다. ▷건강 효능=주재료인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칼로리는 100g당 20~30kcal로 낮은 편이다.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편, 호박은 영양도 풍부하다.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호박에는 100g당 칼륨 약 250mg이 들어 있다. 칼륨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를 돕는다. 양파도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색소가 풍부해 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한편, 문숙은 당근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삶았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를 돕는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바질페스토▷레시피= 문숙은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페스토를 만들었다. 먼저 케일을 살짝 데친다. 믹서기에 데친 케일과 파슬리, 바질을 넣는다. 잣도 듬뿍 넣는다. 잣은 호두나 아몬드로 대체해도 괜찮다. 물을 조금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간다. 완성된 바질페스토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여러 요리에 활용한다. ▷건강 효능=바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효과적으로 줄인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바질 요리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췄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에서 분비되는 당단백질이다. 그중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염증이 유발되게 하는 신호 물질이다. 문숙은 다른 초록색 채소도 곁들였다. 케일 등 초록색을 띠는 체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엽산 등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막는다. 눈‧혈액‧뼈 건강에도 좋다. 바질페스토에 빠져서는 안 될 견과류도 건강에 좋다. 특히 잣은 마그네슘·올레산·리놀레산 등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을 이완해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원활하게 한다. 불면증이 있거나 겨울철 피부가 건조한 사람도 잣을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된다. "살 빠지는 건 기본"… 문숙 '건강한 자연식' 소개, 레시피 보니? ◇샐러드▷레시피= 먼저 싱싱한 양상추를 가장 아래 깐다. 이어 오이, 방울토마토, 포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는다. 올리브유를 가득 뿌리고 소금도 살짝 넣는다.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다. ▷건강 효능=양상추는 샐러드에 자주 들어가는 대표적인 채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체내에 오래 머무르며 대장 운동을 촉진해 노폐물 배출도 돕는다. 불면증 완화 효과도 있다. 양상추 속 락투신과 락투세린은 흥분한 신경을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함께 들어간 방울토마토, 포도도 건강에 좋다.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함유된 영양소가 비슷하지만, 더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보다 비타민B군,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 많다. 라이코펜은 3배, 사포닌 성분은 3~5배 많이 들어 있다. 포도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 포도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이다. 혈전 생성을 막아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바질페스토로 파스타도 만들어 먹고, 디저트도 통곡물빵에 발라 먹어도 좋은가보네요 바질만 구입하면 될듯한데, 집에서 키우는 화분도 많던데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바질 카프레제를 추천합니다
평소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한끼로 먹기 좋은 샐러드를 즐겨먹는 편입니다. 바질카프레제 파스타 샐러디 토핑으로는 바질페스토에 버무린 파스타 면과 모짜렐라치즈,옥수수,토마토,올리브,양파로 곡물 없이 채소를 베이스로 프레쉬하고 라이트하게 먹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만두콩맘
베이글샌드위치
바질페스토에 크림치즈 들어간 샌드위치인데 맛있네요~~
불곡산
혈기챌 10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 8시7분 공복상태 측정 혈당 94 어제저녁 식후 혈당이 88로 안정을 되찾아갈때 바게트러스크 서너조각을 먹었더니 혈당이 152까지 치솟았다가 두시간 정도 지나니까 80아래까지 내려갔다. ㅠ 단순당은 역시 혈당관리에 적이다 그럼에도 맛있다 오늘은 또 바게트에 바질페스토 올리고 계란 토마토 곁들여 먹어볼까하는데 혈당이 얼마까지 올라갈까 잠시 뒤 테스트해봐야겠다. 바게트 샌드위치와 러스크 먹은 후 한시간 뒤 혈당이 150가까이 치솟았다가 현재는 88로 되돌아왔다. 이놈의 스파이크~~~
여울햇살
점심
롤링파스타 점심. 알리오 올리오, 바질페스토크림 파스타 먹었어요. 첫맛은 너무 맛있고 나중엔 김치가 생각나네요.ㅎㅎ
뷰리플
스벅에서 아침
바질토마토베이글 샌드위치 시켜서 연차 낸 신랑이랑 아침 먹어요 바질페스토를 너무 아꼈네요
당근쥬스쪼아
두부면바질페스토파스타
더운 여름에 불 쓰기 싫을 때 두부면으로 파스타 간단하게 먹는데 편하고 좋아요! 남은 재료로 냉털 했습니다~
맥지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짜 베이글과 커피
새로 오픈한 베이글집을 갔더니 2개 사면 일반 베이글 1개 무료라길래 냉큼 샀어요 공짜는 그냥 지나치질 못해요 ㅎㅎ 화덕에 구운거라길래 함 먹어보자 샀어요 집에는 코스트코 블루베리 베이글 두 봉지가 있지만요 요즘 유행하는 베이글처럼 쫀득하고 맛은 있는데 화덕에 구워서 다른 맛은 잘 모르겠어요 크림치즈 듬뿍 바르고 바질페스토 조금 올려서 먹었는데 맛은 뭐~~^^
당근쥬스쪼아
두유 반잔
바질페스토 오랜만에 보니 곰팡이 펴서 사망이요 ㅠㅠ 두유 반잔 후식으로 먹어요
수수깡7
바질페스토와 빵
닭죽 조금 먹고 바질패스토 발라서 빵 한조각 먹었어요
수수깡7
혈당관리 식사 카프리제 샐러드
저는 토마토는 누구에게나 다 좋은 최고의 과일아닌 채소지요! 저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요. 귀찮을땐 그냥 발사믹만 뿌려도 충분합니다. 치즈가 있어서 은근 포만감도 오래가고요 토마토의 식감때문에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기춘이530707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각종 허브식물들 키워요
단골 식물원 사장님께서 선물해주신 허브와 내돈주고산 허브 모으다보니 스피아민트 바질 애플민트.등등 향이 좋은 허브들이 쭈욱 며칠전에는 바질로 바질페스토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으니 맛있어서 오늘아침 다먹었네요 비싼 올리브오일이 많이들어가는게 흠이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