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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코 바질페스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클래시코 바질페스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빵

바질페스토 발라서 먹었어요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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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빵

바질페스토

아침으로 먹었어요 직접 만들어서 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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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바질페스토

하루한끼 샐러드

삶아놓은 파스타 버리기 아까워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 삶은 계란도 없고.. 단백질 부족한 샐러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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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하루한끼 샐러드

파스타샐러드

식구들 파스타 해주면서 조금 남겨서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했어요 바질페스토는 뭘 해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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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파스타샐러드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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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그릭요거트 레시피 - 다이어터Ver. 바질토마토베이글

한동안 유행했던 바질토마토베이글 다이어터 버전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드세요😊 1. 베이글을 반으로 갈라주세요(취향에 따라 살짝 구워도 좋아요.) 2.그릭요거트 100g,알룰로스 약간,선드라이즈토마토(없으면 방울토마토 사용 가능)를 섞어서 토마토 크림치즈 만들어 주세요. 3.베이글 반쪽에 바질페스토 바르고 한쪽에는 토마토크림치즈 발라주세요. 4.베이글을 겹쳐서 반으로 갈라주세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그릭요거트랑 라이트크림치즈 섞으면 더 속세의 맛으로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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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

그릭요거트 레시피 - 다이어터Ver. 바질토마토베이글

그릭요거트와 베이글의 만남

베이글에 크림치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맛있는 맛이지요 ㅋㅋ 크림치즈를 꾸덕 꾸덕하게 베이글에 발라서 먹으면 너무 맛있겟지만 그랬다가는 뚱땡이가 될거 같아서 대체 하는 방법!! 바로 꾸덕한 그릭요거트 입니다.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같은거 섞어서 베이글에 발라도 맛있지만요 부추 넣으면 향긋하니 좋아요 바질페스토는 향이 너무 쎄다 싶으신 분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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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그릭요거트와 베이글의 만남

아침

베이글 위에 크림치즈랑 바질페스토 그위에 당근라페올려 오픈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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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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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메뉴는 새우를 넣은 샌드위치 일반 딸기쨈과 비교해서 설탕을 절반만 넣은 쨈을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발라서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았어요. 새우도 소금간만 하고. 양상추를 듬뿍 넣어 혈당 상승을 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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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라떼랑 브런치카페 투어 10(코지밀):점심

아침 먹고 우리 라떼랑 꽃가게 가서 배달 하나 해주고 한성대역쪽으로 사춘동생 뮤지엄 카페로 갔어요. 사춘동생한테 며칠전 만든 양배추라페 작은 한 통 주고 잠깐 쉬다가  라떼랑 성신여대역 쪽으로 걸어갔어요. 성신여대 근처는 공원은 별로 없고 브런치 카페 하나를 찾아서 그쪽으로 걸어갔어요 COZY MEAL(코지밀)  바깥에 베란다 자리만 애견동반가능해서 자리잡고   앞뒤 자리지만 라떼가 제어가 안 돼서 내 옆으로 옮겨놓고 라떼는 물 1잔 주고 우선 앉아서 직원분이 직접 주문받아 주셨어요 원래는 직접 들어가서 주문하는 거고 받아가기도 해야 되는데 강아지가 있어가지고 주문 받아주시고 직접 갖다 주시기도 했어요. 라떼는 앉는 자리만 있으면 제 무릎에다가 이렇게 턱을 탁 걸쳐놔요. 라떼는 몸에 비하면 머리가 작은 편인데 이 자세가 편한가 봐요? 아니면 누나가 갑자기 일어나서 자기 놔두고 어디 갈까봐 그러는걸수도 있구요😄 음식은 샌드위치 시켰어요. 리코타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허니 리코타와 바질 페스토, 루꼴라와 토마토를 발효 바게트에다가 중간에 넣고 살짝 바게트로 다시 덮어 먹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옆으로 삐져 나와요. 물론 맛있어서 떨어진 것도 다 먹었지만  처음엔 2개나 준다했는데 먹고 보니까 양은 별로 많지 않을만큼 되게 맛있었어요. 허니리코타가 달달하니 정말 잘 들어가더라고요. 라떼도 빵 조금 떼서 치즈에다가 주었네요. 루꼴라나 토마토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씹을 때 맛도 좋고 밸런스도 좋았어요. 양만 좀 작고 다른 건 다 좋더라고요. 가격은 13000원. 좀 천천히 먹어야 되는데 얼른 하나 순삭하고 하나 남은 것도 금방 먹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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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브런치카페 투어 10(코지밀):점심

샌드위치 치팅데이

보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땐 빵, 채소(상추류, 토마토, 양상추, 양배추 등 집에 있는거), 단백질류(닭가슴살, 맛살등), 계란, 치즈1장, 그리고 소스는 옐로우 머스타드만 넣어서 만듭니다. (보통 샌드위치) 그러나 치팅데이땐 보통 샌드위치에 몇가지를 추가해요. 빵엔 버터도 바르고 소스엔 바질페스토,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더하며 풍미를 위해 치즈도 다른 맛으로 1장 더 넣지요~ 이렇게 하면 맛이 완전 끝장 납니다. 치팅데이 샌드위치는 보통 샌드위치보다 칼로리는 높지만 나쁜 식재료 들어가지 않은 탄단지 골고루 갖춘 음식이라 너무 좋습니다.  (치팅데이 샌드위치) 평소에 식단을 잘 관리하면 치팅데이때 큰 자극없는 음식으로도 만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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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봄

샌드위치 치팅데이

샌드위치

아점으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신랑이 12000원 정도 받음 되겠데요 ㅎㅎㅎㅎㅎ 코스트코 피타 브레드 냉동실에서 꺼내 살짝 굽고요 크림치즈 조금 두껍게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위에 발라줘요 노브랜드에서 1+1하는 잠봉 사둔거 한개 다 넣어줍니다 이 잠봉 하나도 안짜서 넘 맘에 들어요  담에 가면 또 사려고요 토마토 슬라이스 해서 올리고 삶은계란 슬라이스 해서 올려요 당근라페 듬뿍 로메인 몇장 그 위에 슬라이스치즈 올렸네요 다 냉장고에 있던 재료로 만들었어요 신랑이랑 반 반 잘라 먹어요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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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샌드위치

모닝빵 샌드위치

출출하여 샌드위치 바질페스토 밑에 바르고 참치에그마요 듬뿍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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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모닝빵 샌드위치

베이글 먹어요

아침으로 간단히 베이글^^ 바질페스토 크림치즈에 섞었어요 으~~ 이 맛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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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베이글 먹어요

스콘👍

크림치드에 바질페스토 발라요 스콘은 한참전에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놨던거 에프에 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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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스콘👍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6일차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6일차 날짜: 2024년 4월 20일 혈당 측정 결과:  86mg/dL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전 내용: 아침엔 키토김밥 한줄먹음 (당근/계란지단/현미밥/닭가슴살소시지) 점심은 간단하게 비건식빵 2장 / 바질페스토발라먹음 저녁은 아직 메뉴 미정! 오늘도 혈당 정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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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6일차

샌드위치👍

신랑이랑 아침으로 샌드위치~ 선드라이토마토샌드위치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 바질페스토는 조금만.. 좀 듬뿍 발라주지 ㅎㅎ 그래도 맛있어요 에그마요소금빵도 먹어요 이것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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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샌드위치👍

베이글로 간단히

크림치즈에 바질페스토 섞어서 듬뿍 발라 먹어요 캡슐 떨어져 드립커피 내렸어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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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베이글로 간단히

바질

바질페스토를 좋아해서  직접 키웁니다. 싱싱한 재료로 파스타에 곁드리면 더욱 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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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달님

바질

아침

딸기청 넣어 만든 딸기라떼와 어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블루베리 베이글.. 저는 바질페스토랑 크림치즈 섞어 발라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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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바디라인제품 너무 좋아요

요즘 닭가슴살제품이 많은데 저는 항상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을 먹고잇어요 바디나인 한입 닭가슴살은 깻잎, 청양고추, 마늘, 바질페스토, 탄두리, 마라맛 총 6가지 종류가 더라구요 취향에 따라 골라서 주문하면 좋을거 같아요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마늘맛은 1회 제공량 100g에 125칼로리에 단백질은 23g 함유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은 높아요 탄두리맛은 100g에 129칼로리,단백질은 22g이에요 닭가슴살 먹는 방법은 제일 간편한건 전자레인지 조리, 끓는물 조리, 에어프라이어 조리 편한 방법으로 선택하면 좋을거같아요 저는 마늘맛은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엇어요 전자렌지로만 조리해도 굉장히 촉촉하고 맛잇더라구요 야채랑 같이 먹으면 좋을거 같앗어요 깨잎맛 탄두리맛은 구워먹어봣어요 약간 매운맛이 나면서 너무 맛잇더라구요 역시 양념이 되어잇고 바삭하니 더맛잇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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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ttang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바디라인제품 너무 좋아요

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여동생이 주문해준 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오리지널 100g (170kcal) 바질페스토 100g (167kcal) 고구마 100g (157kcal) 스테이크 모양이라 버거빵이나  식빵 사이에 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아요 모두 즐겁게 다이어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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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사이먼

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점심

바질페스토 넣은 알리오올리오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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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아이

점심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마침 냉동실에 샌드위치햄이 있어서 후다닥 만들었어요 바질페스토 남은거 싹싹 긁어 발라주고요^^ 원래 치즈 한장 넣는데.. 맛없다고 애들이 안먹어서 두장 넣었어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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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샐러디 추천해요 "치킨텐더 샐러드와 파스타 샐러드"

내가 만든 샐러드 질릴때가 있잖아요 그 땐 샐러바웃을 애용하고 있어요 많은 메뉴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맛난(개인적으로 ^^) 샐러드 2개가 있지요 치킨텐더 샐러드와 파스타 샐러드입니다 두 샐러드 + 단호박 랩도 함께 냠냠하지용 이번 기회에 요녀석들 칼로리 알아보고, 뜨아~🤯 했어요 단호박 랩 칼로리가 샐러드의 2배더군요.. 방금도 맛나게 하나 뚝딱! 원킬했는데 말이죵..🤤 단호박 랩 / 470 kcal 요거트 드레싱(추천) (적채+또띠아) 파스타 샐러드 / 215 kcal 갈릭치즈 드레싱 (파스타+로메인+양상추+적채+오이+계란+옥수수+올리브+토마토+바질페스토+칠리소스+파마산치즈) 파스타샐러드는 파스타에 자체 양념이 있어서 특별한 드레싱 없이 그냥 쓱쓱 비벼 먹음 단백하니 좋아요 드레싱 없이 먹음 🌮 칼로리가 덜나가겠죠?  치킨텐더 샐러드 / 245 kcal 멕시칸 드레싱 (치킨텐더+로메인+양상추+적채+오이+계란+옥수수+올리브+토마토+갈릭치즈소스+파슬리) 치킨텐더 샐러등는 갈릭치즈소스가 기본으로 얹여나와요 그래서 요것도 다른 드레싱 없이 기본소스로만 쓱쓱 합니다 ^^ 그래도 좋아하는 드레싱 추가로 시켜봅니다 (옵션이기 때문에 0원) 나만의 샐러드 만들어 먹을 때 요기나게 쓰이는 추가 드레싱 쟁여놉니다 🥞 파스타샐러드와 치킨텐더샐러드  밥 대용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칼로리 적은 한끼 드셔보셔요~ 샐러바웃 다양한 메뉴와 칼로리 알아보고 건강식사 함께해요 ⬇️ ⬇️  https://premiumit.tistory.com/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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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땀

샐러디 추천해요 "치킨텐더 샐러드와 파스타 샐러드"

샐러디 바질치킨 랩

바질페스토가 차별적인! 또띠아 안에 닭가슴살, 채소는 몇 종류, 살콤달콤 크랜베리로 살짝 뽀인뜨,,,  크랜베리가 바질페스토의 이국적인 허브 맛에 이어 또 당기는 역할을 내는군요! 시저 드레싱으로 넉넉히 넣어 주셨습니다. 오케! 랩으로 완성된 채소 저 양이 만들 때 보면 수북합니다.  한 끼 식사로, 채소 섭취하는 방법으로,, 바질치킨 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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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야

샐러디 바질치킨 랩

홈파티레시피) 샐러드파스타

홈파티에 빠질 수 없는 파스타 레시피 공유드려요 파스타 면 삶고 소스는 바질페스토를 사용했어요 그리고 토마토나 집에 있는 채소들을 올리브오일이랑 후추로 버무려서 같이 먹으면 끝입니다! 이렇게만 먹어도 맛나지만 부라타치즈를 추가하면 더 고급지고 맛이 살아나요ㅎㅎ 레시피도 간단한 편이라 한번 도전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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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누우나

홈파티레시피) 샐러드파스타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

이미 많이들 드시는 방법이겠지만 ㅎㅎ 베이글에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어요 아주 치즈처럼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발라도 좋고 그냥 시중에 파는 조금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어도 촉촉한게 괜찮더라구요 조금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섞으면 살짝 얼면서 더 꾸덕해지고 그거 발라 먹어도 맛있었어요! 요즘은 저렇게 반쪽은 그릭요거트 반은 바질페스토 발라서 먹는데 맛을 들려서 그것만 자주 먹고 있어요 ㅎㅎ 그릭요거트랑 바질페스토를 또띠아 랩? 먹을때도 소스로 넣어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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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2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

오늘 먹은 브런치

오늘 먹은 브런치예요. 직접 만들었어요. 햄치즈딸기잼 바질페스토.. 그릭요거트에 꿀도 뿌려먹고요. 주말엔 늦잠자고 브런치 먹은 게 제일 행복하더라구요. 향긋한 커피 한 잔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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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브런치

100프로 메밀면 활용한 저칼로리 스파게티

저는 면을 엄청 좋아하지만 염증이 많이 생기기 시작된 이후로 밀가루와 설탕 등 당류, 첨가물을가급적 섭취를 제한하고 있어서 시중에서 판매하는 파스타, 스파게티, 국수 등 먹는 횟수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면이 생각날때는 국내산 메밀 100프로로 만들어진 메밀면을 이용한 파스타, 찌ㅣ장면, 매밀국수  등을 직접 만들어 먹고 있답니다. 상기 사진은 세종류 메밀면으로 만든 스파게티. 감바스 소고기 파스타는 토마토 소스도 첨가물 없이 수제로 직접 만들었으며 바질페스토도 아보카도오일을 이용하여 직접 만든 소스를 활용하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짜장소스도 5년간 발효시킨  짜장소스를 활용하여 미리 만들어뒀다가 면만 삶으면 한번에 식성따라 여러가지를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사진에 있는 피클도 소금과 식초만 이용해서 만든것이어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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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햇살

100프로 메밀면 활용한 저칼로리 스파게티

[저칼로리식단] 토마토바질샌드위치

저는 간단한 점심식사로 샌드위치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사먹는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소스들이 은근 칼로리가 높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바질페스토로 간 맞추고 토마토랑 양배추, 버섯 등 집에 있는 재료 넣어서 만들어요 칼로리 부담도 덜하고 냉털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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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식단] 토마토바질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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