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즙 호박씨 호박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클렌즙 호박씨 호박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설탕 호박씨 스낵
무설탕 호박씨 스낵 작지만 고소하고 씹는 맛이 좋은 간식이에요. 단백질과 마그네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열량이 높아 한 줌 이내로 즐기세요.
팔망미인
구운 호박씨
구운 호박씨 재료: 무염 호박씨 20g 만드는 방법 호박씨를 마른 팬에 넣어주세요. 약불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를 함유해 소량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구운 호박씨
재료 생호박씨 레시피 1> 오븐을 165°C(325°F)로 예열하고 작은 베이킹 팬에 종이 호일을 깔아주세요. 2> 생호박씨 30g(약 1/4컵)을 계량하여 준비한 베이킹 팬에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줍니다\ 3> 예열된 오븐에서 10~12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섞어주면서, 전체적으로 노릇노릇해지고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구우면 됩니다 4> 오븐에서 꺼낸 뒤 베이킹 시트 위에서 3~4분 정도 그대로 식혀주세요. 식으면서 식감이 훨씬 더 바삭해진답니다 5> 다 구워진 씨앗을 작은 그릇이나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혈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든든한 간식으로 바로 드시면 좋습니다. 6> 남은 씨앗은 밀폐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최대 5일까지 보관할 수 있고, 더 오래 신선하게 드시려면 냉장고에서 2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혈당조절에 좋은 간식인 호박씨예요. 단백질, 건강한 지방,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이지 않는다고합니다. 호박씨는 따로 챙겨먹은적이 없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호박씨 버터
🥣 무가당 호박씨 버터 무가당 호박씨 버터는 호박씨를 곱게 갈아 만든 고소한 스프레드예요. 설탕이 들어간 잼이나 달콤한 소스 대신 활용할 수 있고, 통곡물 크래커나 채소에 소량 곁들여 먹기 좋아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달콤한 스프레드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2.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호박씨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식으로 먹을 때 영양을 보충하기 좋아요. 3. 불포화지방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어요 호박씨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과 마그네슘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호박씨 버터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고 한 번에 1큰술 정도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호박씨
🎃 호박씨 소포장 간단한 간식이나 샐러드 토핑으로 호박씨 소포장을 활용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 코팅 여부와 나트륨·1회 섭취량을 확인하고 무염 제품을 우선 비교해보세요. 한줄 총평 : 호박씨는 무염·무가당 제품을 골라 간식이나 토핑으로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통호밀 호박씨크래커
혈당 친화 과자인 이유 통호밀로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호박씨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더할 수 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고 얇게 구우면 달콤한 과자 대신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바삭하고 든든하지만 곡물이 들어가므로 적당량 즐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호박씨 메밀칩
혈당 친화 과자인 이유 메밀로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호박씨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더할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얇게 구우면 달콤한 과자 대신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고소하고 바삭해 간식으로 좋지만 한 번에 적당량 먹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호박씨
단백질과 불포화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요거트나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달거나 짜게 가공하지 않은 호박씨가 좋아요.
팔망미인
호박씨 고혈압 개선 효과
호박씨 레시틴은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고혈압 개선에 좋은 마그네슘이 (100g당) 530mg
로블ㅎ
[자연드림]맛있는 한끼호박씨프로틴
오늘 제가소개해드릴 단백질은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입니다. 벌써 올 여름들어 구입해서 벌써 5번째 먹고 있습니다~ 건강을 챙겨보자 생각하고 제일 먼저 한일은 식재료를 바꾸는 일이였고 그래서 자연드림조합원으로 가입하여 수년간 이용중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그중 하나가 <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이죠~ 꾸준히 먹고 있는 만큼 이제는 온가족이 저녁 대용으로 함께 먹기도 하고 있어요~ 이런점이 좋아요 건강한 오트밀! 식물성 단백질 원료! 국내산 오곡분말! 잠두콩 단백질! 유기농 호박씨 단백질! 호박씨와 순식물성 프리미엄 소재가 만나 믿고 먹을수 있다! 어떤 성분이 들어있나? 호박씨믹스프로틴 65% 병아리콩분말 23% 오트밀 분말 20% 호박씨프로틴분말 15% 볶은 현미 5% 성분에는 좋은건만 골라서 꽉꽉채웠다 그래서 인지 먹을때마다 안심할수 있고 모든 성분의 맛이 느껴지는것 같아 믿을수 있다. 그리고 하나더! 오로지 식물성 원료로만 사용하여 우유로 만드 제품을 드시지 힘든 분들도 속불편함 없이 편하게 먹을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렇게 좋은 원료를 사용했기에 저도 온 가족들과 함께 먹으면서 건강을 지키고 있어요 올 여름 무더웠는데 조금더 건강하게 보낼수 있었던건 좋은 단백질 쉐이크를 잘 챙겨 먹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구매는 자연드림홈페이지나 매장에서 구매할수 있지만 조합원가격이랑 조금 다르니 이 브랜드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가입하셔서 꾸준히 챙겨 드시는걸 권해봅니다~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 480g 조합원 가격 15500!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 맛은 고소하고 아주 맛있는 미숫가루 먹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에 호박씨가 들어 있으니 씹는 맛 또한 일품이지요~ 아주 특별한 맛이 아니기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많은 단백질쉐이크가 나와있지만 모든게 나에게 맞는건 아니기에 어떤 성분이 좋고 나쁜지..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후회도 없고 헛돈 쓰는 아쉬움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모든걸 단백질쉐이크에만 의지 할수 없지만 적절한 운동과 좋은 단백질쉐이크를 찾는다면 조금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면에서 자연드림에서 파는 단백질쉐이크는 만족도 최상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담없이 구매해서 드셔보시고 나에게 맞는다면 구매해보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한 삶을 응원드려요
뉴펜
호박씨 깠어요
늙은 호박에서 나온 호박씨를 깠어요. 어릴 때 해 본 기억이 있어 호박죽에 고명으로 얹으려고 한 번 시도해 봤는데 진짜 힘드네요. 그래도 먹어보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호박씨가 뇌에 특히 좋다네요.
roh69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호박씨 말렸는데 잘 안까지네요
호박씨 말려놨는데 까려니 잘 안되네요 ㅎㅎ 하나 까먹는게 완전 일이에요 호박씨 영양가가 좋다는데... 잘 까는 방법이 있을까요
하늘바래기
호박즙이 다이어트 좋은 이유
호박즙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낮은 칼로리와 높은 영양가 - 식이섬유 풍부함 - 혈당 조절 - 수분 공급
미주장
호박즙마셔요
호박즙으로 건강챙겨요 좋은날되세요
매직이
호박씨오일
선물받은 호박씨 오일이요 중소상인이 만든것같은데 저온압착국내에서 생산 이리만 써있네요 오따쓴댜요
원킬
호박즙
호박즙 마셔요
매직이
호박즙 마셔요
시간내어. 호박즙마십니다
매직이
호박즙한잔
호박즙한팩 마셔봅니다 오 시원하고 호박향이 많이납니다
매직이
호박즙~~ 🎃
붓기빼기에 좋은 호박즙 하나 챙겨먹어용~ 호박말고도 친정엄마가 한약재도 같이 넣어서 해주셨어요
채아미
호박즙~
아침 저녁으로 꼬박 챙겨먹는 호박즙~~^^
채아미
프로틴 바 K 아몬드 & 호박씨 추천해요
켈로그에서 출시한 프로틴바에요. 프로틴바들 많이 먹어봤는데 역한맛이 전혀 없어요.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이 없어서 운동후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운동후에 가루단백질 보다는 단백질바가 더 먹기 편한것같아요. 단백질바 찾는분들에게는 추천입니다! 같은 제품의 다른맛도있으니 한번 찾아보시길 바래요. 개인적으로 저는 아몬드 호박씨맛 추천드립니다!
snsb
호박씨
단호박 말그대로 아주달았네요 호박씨는 뭘하죠? 혹시 말려놓음요ㅎㅎ
코로세움
붓기 빼는 차나 호박즙
짜게 먹는 편도 아니고 운동도 항상 꾸준히 하고 있는데 아침만 되면 얼굴이 항상 부어요...ㅠㅠ 얼굴 붓기 빼는 차나 호박즙 추천해주세요!
다이어트성공신화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타불레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허브 중심의 샐러드로, 전통적으로는 파슬리와 토마토, 불구르 같은 곡물을 활용해요. 오늘은 불구르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바꿔봤어요. 톡톡 씹히는 퀴노아와 아삭한 오이, 상큼한 레몬이 어우러진 요리라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마른 퀴노아 35g 오이 80g 방울토마토 70g 파슬리 20g 쪽파 10g 레몬즙 15ml 올리브유 5g 호박씨 10g 소금과 후추 약간 퀴노아는 흰색 제품을 사용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삼색 퀴노아를 사용하면 조금 더 다양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생파슬리의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조금 줄이고 오이를 늘려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퀴노아를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요. 퀴노아 표면에는 사포닌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씻어주면 쓴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② 작은 냄비에 씻은 퀴노아와 물 약 75ml를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③ 불을 끈 뒤 5분간 뜸을 들이고 포크로 가볍게 풀어 식혀요. 뜨거운 상태에서 채소와 섞으면 채소가 물러질 수 있어요. ④ 오이는 씨가 지나치게 많은 부분을 정리하고 0.5cm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도 작게 잘라요. ⑤ 파슬리와 쪽파는 잘게 다지되 너무 곱게 갈지는 않아요. ⑥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다음 식힌 퀴노아와 채소를 넣어요. ⑦ 마지막에 호박씨를 뿌리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퀴노아에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요. 정제 곡물 대신 다양한 통곡물을 활용하면 식단의 영양 구성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퀴노아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곡물이라는 이름만 믿고 많이 먹기보다 실제 건조 중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오이와 토마토, 파슬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주고 호박씨는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해줘요. 올리브유 역시 불포화지방산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적당량을 사용했어요. ■ 영양 정보 1인분 약 270~290kcal 탄수화물 약 31~35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4~6g 첨가당 0g 위 수치는 마른 퀴노아 35g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예요. 익힌 퀴노아 35g과는 영양성분이 크게 다르므로 계량할 때 주의해야 해요. ■ 식후혈당 반응 오이와 허브의 아삭한 식감, 퀴노아의 톡톡 씹히는 느낌 덕분에 천천히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곡물의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4 / 5.0 레몬의 상큼함과 파슬리의 신선한 향, 호박씨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기름진 음식과는 다른 산뜻한 매력이 있지만 향이 강한 허브를 싫어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활용하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퀴노아의 식이섬유, 호박씨의 단백질과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구운 살코기나 생선 등 단백질 반찬 이 요리만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단백질이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구운 생선을 곁들여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냉장 보관한다면 밀폐 용기에 담아 가급적 다음 날까지 먹고, 호박씨는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곡물을 적당량 사용하면서도 채소와 허브의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산뜻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달큰한 배에 아삭한 펜넬과 셀러리를 더해 레몬으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배·펜넬·셀러리 레몬 샐러드 [재료·1~2인분] 배 ½개, 펜넬 구근 80g, 셀러리 1대, 구운 무염 호박씨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배는 깨끗이 씻어 씨 부분을 제거한 뒤 얇게 썰어주세요. 껍질은 취향에 따라 벗겨도 좋아요. 2. 펜넬은 질긴 바깥 부분과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요. 셀러리는 겉면의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얇게 어슷 썰어주세요. 3. 작은 그릇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충분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4. 큰 볼에 배, 펜넬, 셀러리를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배가 부서지지 않도록 아래에서 위로 살살 섞어주세요. 5. 접시에 담아 구운 호박씨와 잘게 썬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따로 넣지 않아요.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물이 덜 생기고 아삭해요. 펜넬 향이 낯설면 처음에는 양을 줄여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고기 없이 비트와 렌틸콩을 뭉쳐 오븐에 구운, 달큰하고 고소한 채소 패티
비트 렌틸콩 오븐 패티 [재료·작은 패티 4개] 익힌 비트 100g, 삶은 렌틸콩 120g, 오트밀 50g, 다진 마늘 ½작은술, 호박씨 1큰술, 말린 허브·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180도로 예열해주세요. 비트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고, 비트는 작게 썰어요. 2. 믹서에 비트, 렌틸콩, 마늘과 오트밀 절반을 넣고 짧게 갈아주세요. 완전히 곱게 갈기보다 알갱이가 조금 남아야 식감이 좋아요. 3. 볼에 옮겨 남은 오트밀과 잘게 다진 호박씨, 허브,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반죽이 질면 오트밀을 조금 더하고, 너무 퍽퍽하면 물을 한 숟가락씩 넣어 조절해주세요. 4. 반죽을 4등분해 두께 약 1cm의 납작한 패티로 만들고,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간격을 두고 올려요. 5. 15~20분 굽되 중간에 조심스럽게 뒤집어주세요. 모양이 잡히면 꺼내 잠깐 식혀요. [먹는 팁] 잎채소와 곁들이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올리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아삭한 배와 셀러리에 보리·렌틸콩을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익힌 보리 100g, 배 ½개, 셀러리 ½대, 적양파 ¼개, 케일 2장, 익힌 단호박 80g, 호박씨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사과식초 1작은술,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렌틸콩과 보리는 각각 충분한 물에 삶아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요. 체에 밭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고 식혀주세요. 2. 배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단호박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3. 셀러리는 질긴 섬유를 제거해 얇게 썰고, 적양파는 잘게 다져요.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가늘게 썰어요. 4. 큰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기름이 고르게 섞일 때까지 저어요. 5. 렌틸콩과 보리, 손질한 채소와 배, 단호박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6. 그릇에 담아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곡물과 콩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아요. 배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방법대로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충분히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요.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즙은 조금씩 넣어 농도를 조절해주세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곁들이고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⑤ 먹기 직전에 가볍게 섞어주세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살살 뒤집어주면 좋아요. ⠀ 메밀면이 아닌 알곡 형태의 메밀쌀을 사용하는 레시피예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담아 냉장 보관해주세요.
지니5632044
톡톡 터지는 석류에 고소한 통메밀까지! 오렌지 요거트로 산뜻하게 즐기는 곡물 샐러드
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물의 양과 시간에 맞춰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요. 너무 묽어지지 않도록 즙은 조금씩 넣어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넣고 숟가락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 ⑤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살살 섞는 게 좋아요. ⠀ 메밀은 완전히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잎이 숨죽지 않아요. 드레싱을 따로 담아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곁들이면 더욱 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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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 버리지 않고 드셔보세요
◇표고버섯 밑동 표고버섯의 밑동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에리타데닌이 풍부하다. 에리타데닌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 체외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침투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춘다. 표고버섯 밑동은 식감이 쫄깃해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다. 손으로 찢어 멸치, 다시마와 함께 국물을 우릴 때 넣는 방법도 있다. 이외에 장조림, 장아찌로 만들거나 물에 살짝 불린 뒤 볶음요리에 넣는 것도 좋다. ◇단호박 껍질 단호박 껍질에는 페놀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페놀산은 단호박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은 성분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탄력성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호박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쪄 먹거나 껍질을 3~4일간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양파 껍질 양파 껍질은 양파 알맹이보다 각종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20~30배, 케르세틴은 4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보호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 개선에 좋다. 케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한다. 껍질까지 먹기 어려울 경우, 육수를 끓일 때 양파 껍질까지 넣으면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대파 뿌리 대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알리신은 항염 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 속 혈전 생성을 방지한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혈관이 끈적끈적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다. 대파 뿌리는 대파 잎, 줄기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두 배 더 많다. ◇호박씨 호박씨는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해 뼈, 근육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 골절 위험이 높다. 호박씨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 혈관 건강에 좋다. 저는 대부분 안쓰는 식품들이에요 표고버섯밑둥까지 잘 썰어서 먹어보고요, 쓰레기로 버린 부분인데 양파랑 대파뿌리는 육수쓰는데 해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