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마 커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키마 커리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아침
7시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도착해서 여유럽게 엄마 먹을 소금빵도 하나 사고 나도 바게트에 아.아 먹고 돌아올 생각이었는데 어제 안방이 더울까봐 거실에서 잤더니 늦게 잤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우리 라떼는 어젯밤에 아예 에어컨 틀어져 있는 시원한 동생방에서 잠을 청하더라구요. 누나가 거실에서 잔다고 잠깐 데리고 나왔는데도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가는 거 보고 너무 더워하면 동생방에 놔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선선한 새벽에 안방에 들어가서 좀 누웠더니 우리 라떼도 다시 왔네요. 6시에 겨우 일어났을때는 라떼가 옆에 있었답니다. 빨리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있는 동안 라떼도 내 방에 들어왔더라고요. 어제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형아랑 있으라고 그럴까? 했답니다. 아무래도 빵을 먹을 것 같아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오늘 아침 9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전혀 이해도 안 됐답니다. 요즘은 더위를 먹었는지 몸도 아프고 몸무게는 왔다 갔다 하고😅 참 큰일입니다. 그러는 사이 라떼도 자기도 간다고 또 그러네요. 6시 54분에 나왔답니다. 오픈이 7시 반이라 그전에는 웨이팅을 해야지 어쨌든 될 것 같아서 바로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갈 거예요. 율곡터널 앞 불두화랑 한 장 찍어 줬네요. 여기는 햇빛은 좀 있지만 대부분은 그늘로 잘 다녔답니다. 그러고 보니까 율곡터널 앞에까지 16분 만에 왔네요. 라떼가 아무 냄새 못 맡고 왔답니다. 라떼한테는 빵 먹고 나오면 맡게 해줄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 운동후에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점심에 모임 있어서 단백질 보충을 위한 삶은계란두개와 나또에 겨자소스 뿌려서 먹었어요
들꽃7
한국 최애 일식 돈까스 맛집 👍
최애 일식 돈까스 집에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남편이 돈까스 킬러 여서 전국구로 돈까스 맛집 다니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여기가 최애 1위 예요. 돈까스가 촉촉하고 양배추 샐러드 소스가 맛이 최고네요 도쿄에서 나름 맛집 이라고 가서 찾아 가서 먹었는데 오히려 도쿄 맛집 보다 훨씬 맛있어요
로블ㅎ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가 더 많은 함박스테이크
가끔 먹는 집밥이네요..ㅎㅎ 방토는 은근히 오랫 익혀주고 버섯은 살짝 볶고 미니양배추는 약불에 오랫동안 구워야 구수한 맛이나요 데미그라스 소스에 야채 그득 졸이면 끝 야채가 더 많네요..ㅎ 산책하고 출출해서 오늘은 야채 가득한 건강밥상으로 아점해결합니다..
장보고
산책하면서 아침 챙겨 먹기
6시 39분에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예뻤어요. 성대 경학공원에서 싱그러운 나무가 파란한 하늘이 시원해 보이죠? 라떼 간식 주면서 나도 견과류부터 챙겨 먹었어요. 걸어 다니면서 아침 먹기 시작하려고요 성대에서 윗길로 올라가서 삼청공원 가는 길로 접어 들어서 빵 사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도 먹기 시작했어요. 사과는 한쪽이지만 저만큼 당근이 또 있거든요. 당근이라도 제법 먹었답니다. 삼청공원에서 저번에 사진 찍어둔 곳에서도 라떼 또 찍어 줬어요. 저 꽃(에키네시아)이랑 라떼는 너무 어울리죠? 그래서 한번 더~ 삼첨동길 오면 항상 찍어주는 연인의 벤치(그냥 내가 대충 명명)에서 한장~ 오늘은 여자쪽으로 붙었네요. 하긴 대부분 여자 쪽으로 붙더라고요. 맨날 누나랑 다녀서 그러나? 라떼도 좀 힘들어 하고 나도 다리 아파서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 왔답니다. 9시 오픈인데 8시 43분에 들여보내 줬어요😅 그 대신 빵은 아직 안왔답니다. 그래서 우선 아아만 시켰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아침이죠?ㅎㅎ 빵이 오면 아침으로 먹을 생각인데 오늘 따라 빵이 20분에 아니고 45분에 온다네요.😅 못 먹을 가능성이 큽니다. 라떼 간식 주고 물까지 먹이니까 졸면서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술안주용 삼겹살고추장볶음
주말이라 술한잔 위한 안주겸 식사로 삼겹살고추장 볶음 준비했어요 소주 못 먹어서 산사춘으로~~~^^ 남아있는 소스 후라이팬에 칼국수랑 미나리 볶아 적당히 식사용으로 탄수화물 곁들이는 센스 ㅋ
목표사십구
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을 때,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무조건 샐러드만 먹어야 하나?" 싶은 날도 있고요. 그런데! 맛도 포기하지 않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외식 메뉴가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외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햄버거? YES, 단 조건부로! 햄버거는 언뜻 보면 혈당 폭탄 같지만, 조합을 잘 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메뉴예요. 패티(단백질), 채소(식이섬유), 버거번 빵(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으니까요. ✅ 이렇게 드셔보세요! • 튀긴 치킨패티 대신 소고기 패티 선택 • 윗빵 or 중간빵 제거로 탄수화물 줄이기 • 감자튀김, 콜라는 PASS! • 야채 많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샤브샤브 & 편백찜 ‘거꾸로 식사법’ 실천이 자연스럽게 되는 메뉴예요. 채소 먼저, 고기나 해산물 나중에!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급등 방지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 주의할 점 • 달달한 참깨소스, 칠리소스 대신 간장이나 고추냉이 소스로! • 면사리 추가는 줄이고, 채소 위주로 즐기기 🥬 보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뺀 단백질 중심 식단, 생각보다 혈당관에 딱! 채소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 조심할 것들 • 막국수, 쫄면은 혈당 급등 주의 • 쌈장은 적당히, 국물은 맑은 국 추천 • 밥은 꼭 필요한 만큼만 🐟 회 회 좋아하는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연어, 참치 같은 생선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요. ✅ 피해야 할 건? •초밥의 단 밥, 물회의 단 국물은 피하기 •간장에 와사비만 살짝, 밥은 소량 🐍 장어 체력 보충에 좋은 장어도 건강하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불포화지방산 덕분에 염증 완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 단, 양념구이는 주의! •달달한 양념보단 소금구이 추천 •밥은 반 공기 이하, 채소와 함께 먹기 🍲 순댓국 의외로 순댓국도 괜찮은 메뉴예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밥 없이도 든든해서 당을 천천히 올리는 한 끼가 돼요. ✅ 이렇게 드세요 • 순대 속 당면은 적게, 머리고기 중심 • 국에 밥 말지 말고, 반 공기만 따로 • 부추, 파 같은 채소 곁들이기로 식이섬유 UP 🙌🙌🙌 “외식=살찐다”, “외식=혈당 폭탄”은 옛말! 조합과 순서, 소스 선택만 잘 해도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맛있게, 혈당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점심, 외식 약속 있으신가요? 위 메뉴 중 하나 골라서 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geniet
아침식단🫐🥚
금요일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생나또에 간장베이스와 겨자소스로 양념하고 삶은계란두개, 블루베리로 간단하고 맛있게 먹어요
들꽃7
바삭한 수제 생선까스 🐟 🐠
대구살을 이용해 생선까스 만들었어요. 바삭하게 튀겨야 맛있죠~ 타르타르 소스는 피클 다진양파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후추 약간씩 넣어 새콤하게 만들면 끝~
쩡♡
살 안찌는 천사채 잡채
횟집에서 접시에 깔아놓는 천사채로 만든 잡채입니다ㅎㅎ 천사채 그냥 먹으면 뻐득뻐득한 식감이잖아요. 이걸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같이 넣고 상태봐가면서 데치면 숨이 확 죽어요 당면화된 천사채를 자기 입맛대로 음식에 활용할수 있습니다ㅎㅎ 짜장소스, 비빔면소스 부어 비벼 먹기도 하고 국물불고기같은데에 당면 대신 넣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잡채를 만들어봤는데 음🤔 진짜 당면하고는 당연히 똑같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해요ㅎㅎ 저는 묵밥에 넣으려고 좀 많이 데쳤던 천사채를 사용해서 식감이 넘 부드러웠는데 이거보다 좀 덜 데치면 좀 더 잡채 식감이 났을거같아요. 천사채 자체는 0칼로리 랍니다ㅎㅎ
자연하이
저녁은 오징어볶음🦑
저녁은 불향입힌 오징어볶음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파에 달달함과 매운 소스 그리고 오징어가 너무 맛있어요
들꽃7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바꿔야 할 식단 실천 팁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바꿔야 할 식단 실천 팁 1. 잡곡밥은 하루 1공기 이내, 귀리·퀴노아 등 저GI 곡물 위주로 → 과한 섭취는 혈당 상승을 유도하므로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2. 닭가슴살은 소스 없는 찜·수비드 형태로 섭취 → 시판 제품은 나트륨 300mg 이하, 당 5g 이하 제품 선택이 유리합니다. 3. 나물반찬은 무염 삶기 후 식초나 레몬으로 간을 대체 → 들기름과 간장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열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4. 해조류는 볶음보다 생채소처럼 먹고, 간장은 최소화 → 다시마, 미역줄기 볶음은 주 1회 이하가 적당합니다.
나나나이쁘니
고구마 샐러드
어제 삶은 고구마와 야채 과일 치즈에 발사믹 소스 뿌려 아침 운동 후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간장 돼지불고기
오늘은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어요 삼겹살 남은게 조금 있어서 간장불고기 양념으로 볶았어요 양배추를 쪄서 양배추쌈이랑 잡곡밥이랑 함께 먹었습니다 고추장양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유통기한 임박 간장불고기 소스 발견해서 급 변경했네요 다음주는 다시 닭고기로 돌아가요 ㅎㅎ
켈리장
빵 구워서 냠냠 🍞
집에서 구운 맛나는 식빵! 촉촉하고 완전 부드러웡 베이커리 샵에서 이젠 안 사도됨 😊
CabinCrew
주말 아침은요~~
주말아침 가볍게 건강하게 샐러드로 챙겼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예지영준맘
명란파스타
무인양품에서 파는 명란파스타 소스에 새우랑 마늘만 추가해서 먹어도 맛있어요. 가끔 생각날때 먹는답니다.
앵두정원
2025 디즈니런 서울 완벽 가이드: 신청 방법·메달·코스·꿀팁·기간
요즘 다이어트 운동으로 러닝으로 시작했다가 마라톤 도전까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에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뛰는 러닝 축제가 서울에서 개최한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덕질 + 운동을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 안 뛸 이유가 없잖아요? ㅎㅎ 2025 디즈니런 서울 개최 소식 총 정리 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디즈니런 서울 2025 일정 일정: 2025년 10월 11일 (토) 장소: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시작: 오전 8시 (예정) 2025 디즈니런 서울은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도날드덕 등 디즈니 인기 캐릭터들이 함께 달리는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알맞은 코스를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디즈니런 코스 및 추천 코스 (1) 3km 코스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쌓고 싶은 분이라면 디즈니런 3km 코스를 추천드려요 ~ (2) 5km 코스 러닝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이라면 5km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5km 코스로 신청하려고요 ㅎㅎ) (3) 10km 코스 달리기 좀 해본 분이라면 10km 코스로 진행해보세요 (4) 하프 코스 하프코스는 21km나 돼서 진성 러너 분들에게만 추천드려요! 디즈니런 메달 정보 디즈니런 하면 메달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 ?! 올해도 참가 코스별로 특별한 디자인의 메달이 지급될 예정이에요 3km·5km는 미키/ 미니 디자인 10km는 엘사·안나 스페셜 디자인 하프 코스는 한정판 실버 메달을 추첨으로 준다고 해요! 디즈니런 굿즈 디즈니 티셔츠, 캐릭터 기념품 세트 등 다양한 굿즈 제공되니 참가만 해도 성덕이겠네요 ㅎㅎ 디즈니런 서울 2025 신청 일정 및 꿀팁 [신청 일정] 7월 중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상 참가비] 3km: 3~4만원 5km: 4~5만원 10km: 5~6만원 하프: 6~7만원 [신청 꿀팁] 디즈니 인스타/홈페이지 팔로우 조기마감 주의 패키지권 이용 시 할인 혜택 체크 지니어터 여러분,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이 귀여운 러닝 페스티벌! 놓치면 진짜 후회할 각이죠? 같이 메달도 받고, 추억도 만들고, 운동도 챙길 수 있는 2025 디즈니런 서울 신청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같이 신청해볼 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점심도시락
가볍게 먹기인데 별로 가볍지 않은 점심~ ㅋ 청경채 데치고 오징어숙회 위에 커리만들어서 가능한 야채 위주로만 담고 삶은계란2개 넣고 땡~
목표사십구
다이어트를 위한 냉장고 정리법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매번 식사나 간식에서 무너진다면, 의지보다 환경을 먼저 바꿔보는 게 효과적이에요. 그 중심에 있는 공간이 바로 냉장고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열게 되는 냉장고를 잘 정리하면, 식사 선택이 훨씬 더 쉬워집니다. 1️⃣ 냉장고 속 유혹 정리하기 처음 할 일은 '정리'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식품, 먹다 남은 케이크, 오래된 반찬 등은 과감히 비우세요. 🍰 남아 있으면 결국 먹게 되는 음식들이 꽤 많습니다. 📦 고열량 간식과 건강한 식재료는 서로 다른 칸에 정리하세요. 👀 가장 잘 보이는 눈높이에는 '자주 먹어도 괜찮은 음식'만 두는 게 포인트입니다. 2️⃣ 잘 보이면, 먹게 된다 사람은 보이는 대로 먹습니다. 냉장고 정리는 결국 행동 유도 장치예요. 🥚 삶은 계란, 채소 스틱, 무가당 요거트를 투명 용기에 담아 앞줄에 놓아보세요. 🍫 초콜릿, 과자 등 고칼로리 간식은 하단 칸으로 보내거나, 불투명 용기에 넣어 멀리하기! 🍎 씻은 과일을 준비해 두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됩니다. 3️⃣ 준비된 식재료가 지속성을 만든다 바쁜 날일수록 손질된 식재료가 있는 집은 다릅니다. 🥬 미리 씻어둔 채소, 2~3일치 단백질 반찬, 저염 소스만 있어도 식단이 쉬워져요. 🚫 귀찮음을 줄이는 설계가 외식이나 군것질을 막아줍니다. 4️⃣ 냉장고는 습관을 디자인하는 공간 식단 관리의 성공은 의지보다 '환경 설계'에 달려 있어요. 🔄 '무엇을 먹지?'보다 '무엇이 준비돼 있지?'로 식사 흐름을 바꿔보세요. 📌 냉장고 정리는 오늘의 선택을 바꾸는 가장 손쉬운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 냉장고만 정리해도 식습관이 달라지고, 매일의 선택이 가벼워집니다. 한 번의 정리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블루베리 샐러드와 병아리콩 🥗
7월의 첫날부터 엄청 덥네요. 양상추와 적양배추,적근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블루베리랑 레몬청 갈아서 🫐🍋 소스로 부어 주고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가볍게 챙겨 먹어요 블루베리와 따뜻한 계란 두개 생낫또에 간장조금과 겨저소스첨가해서 먹었어요
들꽃7
짜장밥 한 그릇으로 🥣 🍳
바쁜 날이라 짜장소스 만들어 놓은 것에 귀리잡곡밥에 짜장소스 끼얹고 쓱쓱 비벼서 먹으니 간단하게 챙기고 좋네요 계란 후라이 해서 함께 먹었는데 바빠서 깜빡 했네요. 후라이 🍳 🍳 🥣짜장밥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를 도와 줍니다.짜장밥의 경우, 양파, 감자, 호박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는데, 이들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송이 버섯 샐러드~🍄
어린잎 채소 깔고 구운 새송이 버섯과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뿌려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양파크림치즈 발라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넣어서 만든 베이글 반개 생낫또에 간장 조금 겨자소스로 버무려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아침 식단
양배추와 치커리에 호두,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블루베리,찐계란과 달콤하고 아삭한 사 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 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다이어트는 늘 어렵지만 요즘은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며 저당 음료, 저당 아이스크림에 저당 음식들까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고칼로리 음식이며 당이 잔뜩 들은 음료수들을 피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들이 갖추어진것 같아요 기업들도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 맞추어 아이디어가 빛나는 다양한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을 출시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반갑더라구요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서 먹는데요 예전엔 똑같은 1+1이라도 늘 탄산이나 라떼 같은 커피를 즐겨 샀던것 같아요 왠지 그게 덜 손해보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딱히 손이 가는 다른 음료도 별로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편의점 음료들이 정말 다양하고 특히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의 종류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 맛 또한 흠잡을데가 없어서 최근엔 제1순위로 고르게 되는게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한동안은 티로그 제로 아이스티만 마셨었는데요 이번에 CU에 신상제품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구입해서 마셔봤어요 제품은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 일단 첫인상은 '제로칼로리 음료인데도 음료수 색상이 무척 진하고 강렬하다'였어요 복숭아, 사과, 레몬, 귤 등 한가지 재료로만 된게 아니고 여러가지 재료들이 혼합된게 아 조금 더 다양하고 복잡한 맛일수도 있겠다라는게 첫 인상이었던것 같아요 현재 CU에서 1+1 행사중인데 1+1에 2,500원이구요 교차구매 가능합니다 CU가 특히 다이어트 음료에 힘을 많이 쏟는 모양인지 다른 티로그나 동원제품도 모두 1+1 2,500원 행사중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사 먹다보니 요즘 저당음료의 가격 상승추이가 눈에 잘 들어오는데요 작년엔 1+1이 대부분 2,200원이었던걸 생각하면 역시 전체적으로 저당음료들 가격이 조금 오른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하긴 요즘 안 오른 제품이 없으니까요 처음 보는 제품이라 어디껀지 궁금했는데 삼양 제품이더라구요 아니 삼양? 불닭볶음면의 그 삼양? 그런데 저같이 생각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던 모양이예요 ㅎㅎ 이 음료들은 라면 만드는 삼양식품에서 출시한건 아니구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등에서 100년 이상 활동하고 있고 스페셜티에 진심인 삼양그룹에서 나온 제품들이예요 전혀 다른 기업인데 아무래도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임팩트가 크다보니 최근엔 박정민님을 모델로 기업광고도 하고 있더라구요 라면 만드는 회사 아니라며 ㅎㅎ 어떤 연유이든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는 득인것 같습니다 루이보스 피치망고는 진한 오렌지색인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복숭아 향이 올라옵니다 제로음료가 달달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더라구요 이건 의외로 익숙한 맛이었어요 다음으로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진한 루비색깔이라고 할까요 꼭 어릴적 먹었던 불량식품 색깔같기도 하구요 뚜껑을 열면 히비스커스의 새콤하고 떫은 향과 사과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히비스커스 향이 조금더 앞서가는 느낌이예요 오렌지향은 강하지는 않아서 뒤에 조금 딸려 오는 느낌이구요 평소에 잘 느껴보지 못하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맛이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로음료 저당음료같은 다이어트 음료들을 마시면서 부서진 편견들이 있는데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맛이 밋밋할것 같다? NO!! 맛이 아주 진하고 또 향도 풍부해서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달달하지 않아서 맛 없을것 같다?? NO!! 설탕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알룰로스 같은 천연당을 이용해서 충분히 맛있는 달달함을 구현했더라구요 오히려 삼양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타사 제품에 비해 맛이 더 진한 편이라 저같이 컴퓨터 앞에서 작업할때 늘 음료수가 곁에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는 더 좋았어요 얼음을 잔뜩 넣어 마시다보면 중간에 얼음이 녹아서 음료맛이 밍숭해지는데 이건 얼음이 녹아 희석이 돼도 진하고 향도 오래가더라구요 맛도 향도 다 놓치지 않는 삼양그룹의 저당음료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새콤달콤한 맛에 살짝 떫은맛까지 있어서 다양한 깊이가 저당음료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275Kcal 미트리 소스담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양배추, 반숙란, 방울토마토 레시피로 저당 식단을 만들어 먹으면서 곁들여 마셔봤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챙기면서도 저당음료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 있으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맛있게 한끼 해도 500Kcl에도 채 못 미치니 다이어트중에 즐길수 있는 훌륭한 한끼가 된 것 같아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매일 아침 샐러드
아침에 매일 챙겨먹는 샐러드입니다 그릭요거트를 소스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