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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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요거트
걷기 나가기 전에 아침은 간단히 과일요거트 먹었어요. 그리요거트에 산양유단백질가루 넣고 오렌지, 블루베리, 아로니아, 키위와 견과류 넣었어요.
들풀지기
리나스샐러드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
이건 리나스샐러드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후식 메뉴 중 하나입니다).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인데, 비주얼부터 시원함 그 자체예요. 바나나, 키위, 청포도 등 알록달록한 제철 과일이 넉넉하게 담겨있고, 그 위에 꾸덕한 그릭 요거트나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 올라가 있습니다. 노란색 시럽(망고나 패션프루트)이 살짝 뿌려져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리나스샐러드는 건강한 디저트 메뉴를 다양하게 제공해서 식단 관리 중에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포케나 샐러드로 단백질과 채소를 채운 후, 리나스샐러드의 이 요거트 보울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깔끔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요거트의 꾸덕함과 과일의 아삭함,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이 입안에서 어우러져 완벽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이 디저트가 있기 때문에 리나스샐러드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게 됩니다. 다음에도 리나스샐러드에 가면 무조건 이 요거트 보울로 마무리를 할 거예요.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는 리나스샐러드입니다.
차버리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geniet
양상추와 체리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체리 썰어 넣고 키위 소스 부어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 과일 비타민
새콤달콤 귤과 골드 키위로 비티민 챙겨주네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리뷰
참치김밥과 레드키위
나는자유다
사과 샐러드
시신선한 야채와 키위 사과 두부 고소한 아몬드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하루 40층 계단오르기 + 7km 걷기 + 식이조절 시작
현재 체중 78.5kg인데 74~75kg 수준으로 조정해 보렵니다. 하여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 운동을 매일 해 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이 조절인데 일단 아침에는 300ml 컵에 요거트 1/3컵 + 우유 1/2컵 + 바나나 1/3 + 블루베리 10알 + 아마씨가루 1숫갈 + 당근 조금 넣어 갈아서 마시고 점심은 현미잡곡밥 1공기 + 김치 등 반찬 저녁에도 점심과 동일 수준, 그리고 저녁 간식 없애고 하고 있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옵니다. 아침 항산화 믹스 칵테일이 장건강 (요거트 바나나)과 골격 건강(아마씨가루) 스트레스 저감 및 시력 유지(블루베리, 당근) 등에 좋아 오랜동안 식사 대용으로 해 오고 있는데 좋더군요.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건강과 배변습관에 좋더라구요. 가끔 키위도 넣어 믹스하는데 운동으로 인한 근육 결림증이 있을 때 근육이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서인지 효과가 좋네요. 암튼 목표한 체중 74~75kg 도달 할 때까지 잘 해 보겠습니다.
지니5586959
새콤달콤 과일
새콤달콤한 귤과 체리 골드 키위로 비타민 챙겨 주네요.
쩡♡
오늘도 도시락 쌌어요.
오늘은 일주일에 한 번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불고기 재워 났던 것 볶고, 두부는 들기름에 굽고, 고구마줄기 데쳐 둔 것 볶고 해서 아침부터 바빴어요. 그래도 도시락에 담고 나면 뿌듯해요. 후식으로 레드키위와 귤도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네요. 늦잠의 유혹을 누르고 평소와 같은 시간에 샐러드 먹고 자연을 즐기러 나갑니다. 샐러드에 들어간 양배추, 블루베리, 키위, 그릭요거트 등은 다 장건강에 좋은 재료입니다.
들풀지기
아침 샐러드와 사과로
아삭아삭한 햇사과와 로메인 상추와 적로메 인에 키위로 소스 만들어 뿌리고 고소한 견과 류 살짝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갈비 핏물 빼고 키위와 양파, 새송이 버섯과 간장 양념장에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 에 노릇하게 구워서 먹으니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과 고구마 갈비찜으로
조카가 선물로 가져온 LA갈비 물에 담가서 핏물 빼고 키위와 당근,양파,고구마에 간장과 매콤한 고춧가루 추가해 재웠다가 저녁식사 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 과일로
새콤달콤 포도와 골드 키위로 비타민 챙겨 먹어요.
쩡♡
닭가슴살 샐러드
샐러드에 닭가슴살 올려 키위소스 뿌려 먹었어요
워니s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춘천닭갈비(토요일에 작성)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여유있게 대학로에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춘천닭갈비, 잡곡밥, 콩나물국, 들기름 막국수, 부추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담아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을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샐러드 먹으면서 아무래도 좀 심심해서 부추오이무침도 조금 같이 먹었어요. 드레싱도 많이 못 넣고 야채만 많이 먹으니까 막상 샐러드 먹을 땐 좀 심심하거든요. 은근 샐러드가 반찬이 필요하네요. ㅋㅋ 그리고 나서 콩나물국에 있는 콩나물만 닭갈비에 건져놓고 닭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닭 어느 정도 먹고 밥이랑 같이 다 같이 먹었네요. 마지막에 들기름 막국수 먹었답니다. 반찬처럼 조금 나온 거라 그냥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밥 한 숟가락 정도 남았네요 출근해서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단백질 보충식단
몸의 가벼움을 위해 아침식단에서 탄수화물은 아웃~! 두부 반모와 계란찜 두개 키위 반개,배한쪽, 블루배리 한줌과 바나나한개
박아림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아보카도 샐러드
아침은 루꼴라와 아보카도 골드 키위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으로새콤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하게 소보루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키위 바나나 소보루 그래놀라 넣어 산책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간식으로 포도와 키위 먹어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너무 좋네요. 파란하늘 흰구름도 예쁘고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성실한라떼누나
요플레
요플레통에 우유불가리스섞어넣어 10시간 둔후 꺼내서 냉장고시원하게보관 방울토마토 키위 바나나 사과 검은깨 치아씨드 꿀을 섞어서 매일아침 먹는다 후레쉬한맛과 건강한맛 변비도좋고 다이어트에굿이다
멀티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복숭아 두부 계란 키위 호박고구마 포도로 아침 먹어요. 발목이 삣긋해서 운동 못 하고 있어요. 파란하늘이 반가운 오늘 화이팅하셔요!
최강수인
과일 비타민
식사 후 새콤달콤 키위와 포도 조금 챙겨서 비타민 섭취 해주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