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도 산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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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육챌 24기 6일차
비온후여도 미세먼지가 많아 하늘이 흐끄무레한 구름이 많네요 저 멀리 있는 산도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요 6000보 하늘에 인증해요
핑크한울이
꾸준히 걷고 있는중..
이제 몸이 습관화 되어서 안걸으면 이상해요 단지..종아리가 아주 발달 될뿐 ㅎㅎ 걷는것도 좋지만 등산도 좀 해야겠어요 오늘은 술도 먹었지만.. 회식이나 모임일때는 식단관리가 너무 어렵네요 내일은 뛰기 운동을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에 이만한게 있을까 싶네요 ~ 저당과 저당의 만남 ㅎㅎ 예전에는 요거트에 달달한 시리얼도 넣고 달달한 과일 (복숭아, 망고) 넣어서 달달하고 맛있게 먹는게 참 좋았어요 당관리를 위해 저당식품들을 찾아서 먹게 되면서 시중의 달달한 시리얼은 다 끊고~ 저당통밀시리얼과 친해졌습니다 ㅎㅎ 바로 위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입니다 통밀 97%나 들어 있어요 100g당 식이섬유가 하루 필요량의 52% 당류 3% 탄수화물 24% 비타민B1 B2 철분 엽산 나이아신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습니다 근데 위트빅스 오리지널의 맛은요 ㅎㅎ 처음에는 너무 맛이 없었어요 바짝 말라서 수분이 하나도 없어서 뭘 씹고 있는건지 전혀 맛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요거트 찍먹 부먹 했더니 맛이 좋더군요 요거트에 찍어먹거나 요거트를 섞어서 먹어봤더니 고소한 맛도 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릇에 요거트를 적당량 덜어 놓은 후 통밀시리얼을 손으로 부셔서 올린다음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 저는 바삭바삭한 통밀시리얼의 식감을 좋아해서 토핑을 올린 후 바로 먹습니다 오래지나면 통밀시리얼이 녹아서 특유의 식감이 없어지거든요 ~ 위트빅스 3~4개랑 요거트 100g 정도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위에 알아봤듯이 위트빅스의 영양가도 괜찮잖아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많으니 서로 보완이 잘되는 한끼 식사가 되기도 합니다 바쁠때는 간단하게 이렇게 먹기도 합니다 간식으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는 안 일어날 최고의 조합이지요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가 딱입니다~ 요거트 위에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방울토마토는 건강에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당이 낮아서 당관리에도 딱 좋지요 방울토마토는 지방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 등이 흡수가 잘되니까 이 조합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효능 방울토마토는 비타민C와베타카로틴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많습니다.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단, 토마토는 공복 섭취시 위장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위장이 좋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 건강에 좋은 방울토마토 요거트와도 찰떡궁합니다 ~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로 건강 플러스] 제가 요거트에 자주 사용하는 토핑은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파우더입니다 강황가루는 지방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고 해서 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은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아로니아로만 된 제품으로, 아로니아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단맛은 거의 나지 않고 약간 신맛이 납니다 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을 넣으면 건강에도 좋고 색도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좋아서 더 미각을 돋구는거 같아요 강황가루를 넣었다고 요거트가 써지지 않아요 잘 섞어서 먹으면 맛이 섞여서 괜찮습니다 ㅎㅎ 🎈강황가루 효능 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염 항암 항노화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치매예방과 뇌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억제 관절염 치료에 도움 우울증상 감소에 도움 위염 위궤양 치료에 도움 등등 아주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 효능 아로니아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루테인, 제아크산틴, 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 풍부 안토시아닌은 신경계 활동을 증진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카로틴은 눈의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눈건강에 좋습니다 [고소한 견과류 뇌건강에도 좋아요] 그 외에도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먹는 견과류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입니다 견과류는 하루에 한줌 정도만 먹고 있어요 매번 같은 토핑만 하면 다른게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럴때 하루 먹을 견과류를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고소함이 추가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해서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몇개 올리면 색감이 좋아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자색고구마는 쪄도 달지 않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서 자색고구마도 얹어 먹어요 정리하면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릭요거트 + 위트빅스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 견과류 ✔그릭요거트+자색고구마 ✔그릭요거트+ 강황가루+아로니아분말 2~3개 섞어서 먹어도 맛있고 모두 다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각각 먹어도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암센터 교수가 말하는 한국의 문제점
항생제 남발 항생제 부작용 때문에 위약을 같이 처방해줘서 약이 많아짐 이 영상을 보면, 이런 말도 있음 스트레스가 많으면 위산도 평소보다 더 많이 나오는데, 그 위산이 췌장으로도 역류같은걸 해서 간다함 그게 췌장암의 또다른 원인이 된다고
야고
힘들었던 약 3주간의 다이어트
이게 살뺴기전 (84kg) 감량 후 ( 75kg ) 입니다. 살뺴면서 여러가지로 고민을 많이했는데요, 가장 먼저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이유는 몸이 무거워진게 눈에 띄더라구요 ㅎㅎ 움직임도 둔해지고 아무래도 몸쓰는 현장일도 같이 병행하고있는데 일하는 것에 있어서도 쉽지않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감량방법으로는 식단, 운동 그리고 주기적인 헌혈이 있었는데요.. 감량기간동안 헌혈을 두번 했습니다. 헌혈 직후에는 과도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건강을 생각해서 조금 챙겨먹는 여유시간을 조금 두지않았나 싶습니다. (영양분 흡수해도 피가 빠져나갔기 때문인지 살은 크게 안붙더라구요. 먼저 식단은 아침저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많이먹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샐러드에 드레싱 조금 넣고 밥을 많이 먹었던것 같네요. 밥먹으면서 단백질 챙기려고, 생두부에 먹기도하고, 닭가슴살 데친것을 먹기도하는 등 변화를 조금 주기도 했습니다. 처음 이틀인가가 무척 힘들었지만, 금새 적응되더군요. 이전에 살을뺴본 경험이 있어서 물을 자주 챙겨먹고 하는 등 시간적으로 노력을 많이했던것 같습니다. 운동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파트 헬스장을 많이 이용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헬스장만 다니면 아무래도 지루한날도 있고 힘들기도하더라구요. 그런날에는 바깥으로 걷기운동을 많이하러다녔습니다. 주말에는 가방에 생수를 잔뜩 집어넣어서 등산도 다녔구요. 그렇게 운동하다보니 살이 좀 많이 빠졌던것 같아요. 운동하실때, 여러모로 힘들고 식단도 괴롭고하지만, 감량하고나서의 저를 상상하면서 버텼던것 같습니다. 먹고싶을 때는 꾹 참고 나중에 멋있는 자신을 상상하면서 버티시면 조금 도움이되지않을까싶습니다.
쿠보
나랑드 사이다
광고의 효과일까요? 싸이가 딱 떠오르면서 "나랑드 사이다!!" 노래와 춤도 같이 생각나요 ㅋㅋㅋ 청소 좀 하다보니 더워서 시원한 나랑드 사이다 하나 꺼내서 먹었어요 탄산도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너 진짜 0칼로리 맞니?
우리화이팅
이번달은 이 악물고ᆢ아자 아자
이번주만 할려던 등산도 적응이 되어가면서 온 몸이 근육통이였는데ᆢ 산에 가면 언제 아팠느냐는듯 ᆢ올라가 진다. 등산과 함께 식단조절도 들어갔는데ᆢ 이번달 이 악물고 계속 도전해 볼렵니다
곤냥이나와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스 만보산 정상 도착
잊지않고 만보산도 정상 도착! 건강히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용
우리화이팅
힘들었던 하루
와 오늘 날씨 진짜 너무 힘들었습니다 양산도 안들고 나갔더니 더 힘들더라구요ㅠㅠ
여루별
6월 6일 혈당일기 7일차
날짜: 6월6일 일시: 저녁 10시30분경 내용: 삼시세끼를 다 한식으로 챙겨 먹고 믹스커피 한잔은 오전중에 마셨다. 저녁은 6시에 마무리 하고 이후 간식으로 산도 한개를 먹었다. 하루 만보를 걸으며 운동을 하였으나 오늘은 자꾸 먹을것을 찾는 하루였다. 혈당은 다른 날보다 조금 높다. 내일을 기다려본다
준이할미
밥짓기 (올리브유 한방울이죠 ) -> 저항성전분
혈당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친정 아버지께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시네요 친할아버지께서는 일찍 돌아가셔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고 하던데 불안하기 는 하네요 친정아버지는 현재는 꾸준한 약물치료와 정기적인 병원진료를 하고 있으며, 엄마의 정성스런 건강밥상으로 너 나빠지는건 없고, 꾸준히 유지는 하고 계시네요 친정엄마의 집안은 친언니가 당뇨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아빠보다는 더 심한 단계로 약물치료와 식단관리까지 하고 계시네요 엄마는 당뇨가 없으셔서 그나마 너무 다행이죠 미리 방지하지 위해서 저는 🥇 솥밥을 지을때 올리브유 2~3방울 넣어줍니다. 쌀로만 밥을하는것이 아닌, 검은콩과 렌틸통, 압맥보리를 섞어서 밥을 짓어요 밥을 지을 때 올리브유 한숟가락을 넣어주면, 혈당을 덜 올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쌀2컵에 올리브유 1숟가락이 좋다고하네요 이렇게 하면 저항성 전분이 두배 가량 높아져서 , 밥의 칼로리와 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죠 TIP 밥은 한 김 식힌밥이 혈당이 덜 오른다고 하네요 🌰 검은콩: 양질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무 포만감과 제중관리 도움 . 각종 비타민과 미네날도 풍부 🌰 렌틸콩: 철분이 풍부 . 빈혈예방에 효과적 단백질이 풍부, 소고기나 현미에 비해서도 함량이 높음 🌰 압맥보리: 당뇨예방, 콜레스테롤개선, 변배개선에 도움 올리브 오일에도 등급이 나뉘는데요.. ✔️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2% 이하. ✔️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8% 이하. ✔️ 파인 버진 - 올레인 산도 2% 이하. ✔️ 오디너리 버진 - 올레인 산도 3.3% 이하. 올리브 원산지도 중요해요!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위 3곳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산화 되는것을 막기위해 갈색병(어두운색)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냉압착 인지! 산도가 낮을 수록 좋기 때문에 산도를 확인하고, [출처] 올리브오일 효능, 올리브오일 고르는 팁, 진싸잉 위와같이 김밥을 지을때도 올리브유를 넣고 , 소금으로 간을 하죠 ~ 🥉만보걷기 하루 만보걷기는 체중감량과, 심혈관 건강개선, 스트레스 감소등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걷기를 하면 우울증 예방과 치매예방, 당뇨병예방 또한 관절건강도 지킬수 있다고 하네요 앱테크 지니어트를 알고 부터 챌린지 덕분에 시작한 걸음이 이제는 매일 만보걷기 습관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는데, 유전적으로 당뇨가 발생할 소인이 있는 사람이더라도 미리 운동을 생활화하고 식습관을 건강하게 가진다면 당뇨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발생하더라도 예정된 시기보다 훨씬 늦게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유전적으로 당뇨의 소인이 있다고 해서 절망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며 자기 관리를 해 주시면 당뇨가 예방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뽀봉
아침 공복에 ‘이 물’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변화가?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염이 있어 속이 쓰린 경우도 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턱대고 유산균 요구르트부터 먹으면 위에 남은 위산이 유산균을 공격해 요구르트의 효과가 줄어든다. 역시 물이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시는 게 좋을까? ㅡ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은 귀한 '약'... 신진대사 활성화에 미지근한 물 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약'이나 다름 없다. 7~8시간 자는 동안 뚝 끊긴 몸속 수분을 보충해 신진대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 몸의 헌 것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신진대사다. 요즘 더우니 시원한 냉수를 마실까? 그것보다 미지근한 물이 더 좋다. 공복 상태의 위 점막에 자극이 덜 하고 몸에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한낮에도 자극을 피하기 위해 냉수를 꺼리는 사람도 있다. ㅡ평소 심장-뇌혈관 안 좋다면... 기상 직후 서둘러 수분 보충해야 건강한 사람은 상관없지만 새벽이나 이른 아침이 위험한 시간인 사람이 있다. 평소 심장-뇌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이다. 자는 동안 수분 공급이 끊기니 피가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이른 아침에 혈관이 아예 막히는 심근경색증이나 뇌경색으로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자는 도중 소변 배출을 위해 깨더라도 혈관병 환자는 자기 직전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아침 기상 직후에도 서둘러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ㅡ레몬 조각 곁들이는 경우... 피부 건강, 신진대사, 노폐물 배출 아침 공복에는 맹물이 좋지만 레몬 조각을 곁들이는 사람도 있다. 신맛이 나는 레몬이 어떤 변화를 줄까? 지젤 번천 등 세계적인 모델, 스타들이 아침 레몬수 한 잔을 마시는 경우가 적지 않다. 기상 직후 냉장고에서 미리 잘라 놓은 레몬 몇 조각을 꺼내 즙을 내어 물에 타서 마신다. 레몬은 비타민 C가 많아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구연산 성분은 신진대사를 증진하여 몸의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밤새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고 시트랄 성분은 특유의 향기를 내 기분을 좋게 한다. ㅡ신 레몬 수는 위 점막 자극... 역시 미지근한 맹물? 레몬수는 여러 장점에도 불구 신맛이 강하고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과즙은 pH 3.2 정도로 6∼7 %의 산이 들어 있다. 시트르산이 대부분이지만 말산, 아코니트산도 적은 양이 포함돼 있다. 아침 공복에 마실 경우 가뜩이나 민감해져 있는 위 점막에 좋지 않다. 레몬의 산 성분이 치아 에나멜에 미치는 영향도 있다. 레몬수가 몸에 맞지 않으면 역시 맹물이 최고다. 아침 빈속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쿄쿄84
5/29(수)토스만보 성공/미션 캐시 줍줍
오늘은 만보찍고 토스 등산도 잘 했지요~^^ 미션 엄청 많이 했네요😆😆
냥식집사
부담 전혀 없는 오란☆씨 😊
하..2만보 걷다가 더워서 힘들었네요 편의점 들려 제가 애정하는 오란씨 샀어요 저칼로리 250ml에 49kcal 탄산도 있으니 시원하네요~~♡
우리화이팅
알룰로스로 만든 토마토 바질청으로 에이드 마셔요
탄산을 좋아하는 편인데 항상 당이 문제예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찾다가 만들어본게 토마토바질청이에요 만들어놓고 탄산이 당길때마다 청에 탄산수 부어서 마셔요 토마토도 바질도 건강에 좋은데 두개의 궁합이 아주 좋거든요 청은 설탕으로 담는건데 그럼 당 폭발이잖아요 저는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를 써서 1차로 당을 낮추고 탄산도 사이다 같은거를 대체하는걸로 해서 2차로 당을 낮춰요 여름에 마시면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아서 속까지 시원해지는 제 저당 간식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5/26(일)토스만보 실패/미션 캐시 줍줍
토스 등산도 오늘은 실패!!ㅎㅎ 내일은 더 열심히 걷자!!
냥식집사
혈당 관리 보조 식품으로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A를 매일 마십니다.
전 혈당관리 보조식품으로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A를 매일 배달해서 먹고 있습니다. 하루야채A에는 100% 유기농 야채 23가지가 1일 야채 권장량 350g을 채워준답니다. 유기농이라서 향료, 색소, 산도조절제, 안정제, 증점제, 보존료 드이 무첨가 되었고, 200ml 1병에 칼로리는 100kcal입니다. 맛은 새콤하면서도 짭잘하면서 단맛도 살짝 나는 그런 맛입니다. 그냥 건강한 맛입니다. 여기서 주목 할 건 안토시아닌이 27,000μg 함유 되어 있다는 것. 안토시니안은 황상화 작용, 혈관 건강증진, 암예방, 시력보호, 뇌건강 개선, 면역력 증가, 피부개선 등 참 많은데 그 중에는 혈액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음과 동시에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작용으로 당뇨병성 망막증의 보조적인 치료제로도 사용됩니다.
아침향
등산
오늘 날씨는 흐렸지만 등산도 하고 만보도 성공했어요 등산 아직 힘들지만 열심히 해볼려구요
먹자먹자
🩳 선견지명 ☂️☂️☂️
🩳 선견지명 ☂️☂️☂️ 비올줄 어찌 알고 반바지 입고 나왔어요. 상의는 긴티라 춥지 않아요. 나올땐 해 좋았지만 지금 비와요. 가방에 우양산도 있답니다. ☂️☂️☂️
레몬그린
놀러가요
지하철 타고 놀러가요 비온다고해서 우산도 챙겼어요 성북동 미술관하고 길상사 가보려고요 ~^^
수수깡7
공복에 먹으면 안 되는 음식 5가지
바나나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이 지속되며, 먹기 간편해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공복에 바나나만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바나나에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데,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장이 약한 사람이 공복에 식이섬유가 많은 바나나를 섭취하면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우유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등이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꼽힌다. 하지만 공복 상태에서는 소화력이 약해져 있어서 우유의 단백질과 지방을 소화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소화 불량이나 복부 불쾌감, 복부 팽만 등의 소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우유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들어 있어 위산 분비가 증가하는데, 공복일 때 위산이 과다하게 생성되면 위염이나 위산 역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파인애플 & 키위 새콤달콤한 파인애플과 키위에는 소화를 돕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Protease)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공복 상태에서 키위와 파인애플을 먹으면 이 효소가 위산과 접촉해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아울러, 파인애플과 키위에는 산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공복에 섭취하면 속쓰림을 유발한다. 토마토 토마토에는 용해성 수렴성분인 펙틴이 들어있는데, 빈속에 섭취하면 위산과 결합해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 이에 따라 위의 내부 압력이 높아져 소화 불량이나 통증 등이 생길 수 있다. 아울러, 토마토 속 타닌 성분은 위장의 산도를 높여 공복에 섭취하면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야고
5월 14일(화) 혈당일기 3기 1일차
5월 14일(화) 혈당일기 3기 1일차 공복혈당체크 아침 공복에 줌바댄스 다녀와서 점심도 늦게 호박고구마 2개랑 검은콩두유 마시고 그러고 배고파서 7시반쯤 미역국에 밥말아먹고 밤10시넘어서 불고기버거를 먹었다 탄산도 먹었다. 설마설마했는데 세자리 ㅠㅠㅠ 공복혈당도 이리 높을줄이야 ㅠㅠㅠ
알로하영이
오늘의 걸음
오전 만보 걷기하고 오후엔 아이들과 등산도 했어요. 목표 2만보 달성입니다~ 이제 좀 쉬려구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굿밤되세요~
seabuck
창밖의 풍경
비가왔던 날씨가 개니 멀리있는 산도 가까워져 보이네요 이렇게 좋은 날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요
차칸청춘
치팅데이엔 새콤한 막국수와 담백한 들깨수제비
치팅데이에도 건강을 놓치지 않으려면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느끼함을 잡아주고 입맛이 돌게하는 도토리막국수와 도토리수제비가 들어간 임자탕(들깨탕)이 좋더라고요. 은평구 녹번역에서 멀지 않은 산도토리임자탕이라는 곳인데 가격도 좋고 맛도 좋아서 가끔 방문해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맛이라 점심시간엔 웨이팅이 있어요. 들깨도 도토리도 다 몸에 좋은 것들이라 치팅데이에 먹어도 부담이 없어요.
해피맘54
장보기
마감세일 노리고 갔는데 갈비는 상태가 영 아니라 3팩만 사왔어요. 맛동산도 사오고 컵라면도 사왔어요. 내일 먹어야겠어요.
루시안
신상 과자
맛동산 프레첼 맛동산도 맛있는데 프레첼 더하니 또 맛있네요 짭짤고소 해요
현유리
45 - 70살 부부
재산도없으면서.... 돈많은 돌싱만 아내로 맞이한다는 소문이
야고
캐시딜에서 구매한 오란씨 음료수 맛있네요
캐시딜에서 제가 좋아하는 오란씨 음료수를 구매했어요 요즘에 날씨가 더워져서 마침 음료수를 사둘까 생각하던 찰나 캐시딜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음료수가 싸게 나와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저칼로리라서 부담없이 시원하게 자주 먹어지네요 탄산도 쎄고 달달하고 올 여름에는 이걸로 버텨야 겠어요 다 먹으면 재구매각집니다. 다들 시원한 음료수 드시면서 올여름도 잘 보내세요
갸꿀맛
제로칼로리 음료 널담 제로스파클링
제로스파클링 케모마일 피치 용량은 350ml 100%비건제품이라는 널담 제로스파클링 '널 담은'이라는 어원에서 시작된 이름으로 걱정없이, 마음편히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 답게 나트륨과 탄수화물외에는 모든게 0 % 였어요 평소 탄산을 특히 콜라를 무지 좋아해서 배달음식을과 라면을 먹으면 꼭 탄산을 마십니다. 그런데 탄산이 몸에도 안 좋고 살도 많이 찐다고해서걱정은 하면서도 끊질 못하던차 라방에서 알게된 제로칼로리 스파클링 널담 제품이었어요 맛도 좋아하는 과일인 복숭아맛이라 바로겟했네요 스파클링 특유의 탄산도 장난 아니구요 차갑게 마시면 더욱 청량함이 배가됩니다 한번 마셔보세용🙆♀️🤗
블리비
부모님뵈러 고고씽
4시간 예상ㅠ 운전대잡고 고고합니다 소통은 잠시 쉬고 안전운전해요 계양산도 보여요
파인더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