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도 산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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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탄산수
제가 소개드릴 제로칼로리 제품은 라인바싸 탄산수입니다. 탄산음료를 너무 좋아하지만 당분과 카페인 때문에 고민중 평이 좋고 마침 헬시딜에서도 판매하길래 구입해보았죠. 마셔보니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탄산도 강하고 맛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레몬맛과 파인애플 맛 강추합니다
도정훈
제로칼로리-노브랜드 스파클링
노브랜드를 자주 가는 편인데요 어제 가보니까 제로음료도 눈에 띄길래 가져와봤어요 스파클링 백포도맛 탄산도 톡 쏘고 맛도 어색함 없이 괜찮더라구요 너무 습하고 더워서 그런지 원래는 탄산음료 거의 안마시는데 어제는 탄산이 막 땡기는거 있죠?! 노브랜드 스파클링은 맛이 세종류예요 백포도, 라임, 오렌지망고 그리고 가성비 갑!!! 980원에 1리터예요 가격도 좋고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아서 다음에는 오렌지망고 맛을 마셔봐야겠어요
멋진나라
오늘도 걷기완료
비가오면 맞으며 걸어야지ᆢ하며 우산도 없이 산에 왔는데ᆢ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어요^^
곤냥이나와
지육챌 26기 2일차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내혔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바람까지 거세게 불어서 우산도 홀라당 뒤집어 졌네요 다행히 습도가 높지 않아서 불쾌지수는 높지 않아서 좋았어요.
핑크한울이
7월 18일 걷기
갑자기 비가 내렸어요. 우산도 가져 가지 않아 엄청 달려 왔네요 . 오늘 걷기는 여기서 마무리 해야겠어요.
은유랑
산책하러왔는데..
아.. 비와요.. ㅋㅋㅋㅋㅋㅋㅋ 안돼애애애애애애애애 ㅠㅠ 만보채워야하는데.. 우산도없이 잠시나왔는데 난감보스네요🤣🤣
구룸구룸
폭우가 오지만 🧋아라떼 마시러 카페
폭우가 오지만 🧋아라떼 마시러 카페 택배 하시는 분 완전히 젖었어요. 물건 들고 바삐 오르고 내리니 우산없이 그냥 맞고 다니시네요 ㅠ 폭우와 멈춤을 반복하며 호우경보가 내려 졌어요 우산도 막지 못하게 비가 날아 다녀요.
레몬그린
혈당 스파이크 없는 맛있는 초간단 사과땅콩버터 레시피
재료 준비와 만들기 1인분 기준 사과 반쪽, 땅콩버터, 올리브유 1.깨끗이 씻은 사과를 슬라이드로 썰어주세요. 2.접시에 옮겨 담은 후 올리브유와 땅콩버터를 올려주세요 올리브유는 엑스트라 버진, 산도가 낮고 병색깔이 짙고 작은 걸로 구매하세요! 올리브유는 개봉하자마자 산화가시작하기 때문에 빨리 먹을수록 좋아요~ 이때 곁들이는 땅콩버터도 100% 땅콩입니다 100% 땅콩버터 드셔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정말 수분감이 제로이다 못해.. 존재하지 않는데 이걸 사과랑 먹으니땅콩의 고소함과 사과의 달달한 수분감이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ᄒᄒ 다들 꼭 드셔보세요^^
듀듀링
🧴 닥터지 선크림
🧴 닥터지 선크림 구름 가득 흐리지만 선캐어 했어요 우산도 챙겨서 나가야 겠어요 비가 멈췄지만 금방이라도 내릴듯 합니다.
레몬그린
월욜 걷기.
오늘도 우산쓰고 운동장 돌기. 러닝은 엄두가 안나네요. 우산도 너무 귀찮네요. 두시간 노래 들으며 뱅뱅 돌기. 집오니 딱 만보 되었어요. 오늘도 수고하셨고 편히 쉬세요.
biki
만보산 대문 리모델링
토스 만보산이 리모델링 했네요. 이맘때 산에 가면 신록이 우거져 녹음이 무성한데 만보산도 싱그럽게 바뀌었네요. 날이 점점 더워지면 걷는것도 힘들테지만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걸으렵니다.
핑크한울이
건강하게 운동하자
오늘 일주일만에 제대로 된 운동을 했네요 등산도 다녀오고ᆢ헬스장에서ᆢ조금이나마~ 몸풀기하고 집에 왔더니ᆢㆍ모처럼 개운함을 많이~~많이 느꼈답니다
곤냥이나와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요로결석은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지는 통증을 유발한다.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The post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다시 시작
다낭 여행 후 등산도ᆢ홈트도 왜이리 하기가 싫은지ᆢ다음주부터 다시 힘차게 달려 볼렵니다 공복ㅡ물마시기 댕댕이 산책 후 등산하기 비가오면 헬스장 고고ᆢ 다시 해 보자ᆢ
곤냥이나와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잔의 물 어떤 효과가 있을까?
매일 아침 습관처럼 그냥 투벅투벅 물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죠 시원한생수? 미지근한 물? 아니면 따뜻한물? 전 미지근한 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이 되었는데요 오늘 문득, 내가 알고 있는 효과가 맞는것인지? 궁금해지네요~ 🧊🥛💦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의 힘’! 잠에서 막 깬 후 공복에 마시는 물은 비싼 영양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이 우리의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왜?’ , ‘어떠한 이유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그 효과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데요. 잠을 깨우는 커피 대신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함께 알아보아요! 1. 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위 속에서는 소화를 돕는 위산이 분비됩니다. 아침에 속이 빈 상태에서 속 쓰림이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잠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요. 간혹 속 쓰림이 심한 분들은 기상 직후 위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나 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기도 하는데요. 이 경우 독한 위산 때문에 유산균의 섭취 효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산균 섭취 효과를 높이려면 물 한 잔을 먼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이 든 커피는 빈속에 마시면 위 점막에 좋지 않으니 피하도록 하세요. 위염이나 위궤양 징후가 있는 경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신진대사에 도움, 두통 완화 수면 중에는 물을 마실 수 없어 수분 공급이 끊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자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수분을 배출하게 됩니다. 심한 갈증으로 잠에서 깨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수분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데요.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두통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취침 직전에 물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 부족으로 인해 혈액이 끈끈해지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화장식을 들락거리게 돼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을 마시면 체내 신진대사를 끓어올려 탈수상태로 인한 두통을 완화할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이유 없이 머리 아픈 증상에 시달린다면 물 한 잔을 섭취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체내 노폐물 배출 & 배변 효과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오면 몸이 가뿐해져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아침에 물을 마시면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커피 역시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주는 성분이 있는데요. 빈속에 커피를 바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물을 한 잔 마신 뒤 양배추, 사과, 식빵 등을 섭취한 후 블랙커피를 섭취하도록 합니다. 4. 지방 소모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나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고 신진대사가 올라가는 등 위장관과 신장 기능이 향상되는데요. 이때 지방 대사도 활발해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물에 레몬을 띄워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공복에 마시는 물은 우리가 훨씬 덜 배고프다고 느끼게 해 주어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고, 과식을 방지하는 등의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공복에 수분 섭취 시 주의할 점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실 때에는 먼저 입안을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비롯해 각종 세균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이 상태를 그대로 두는 것은 입속의 산도가 높아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물로 입안을 헹궈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 적절한 수분 섭취량은? 우리 몸이 하루에 필요한 수분 섭취량은 2.5L 정도입니다. 실제로 섭취하는 물의 양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약 1.3L로 약 7컵 가량이며, 각종 식품 속에 든 수분은 1L 정도입니다. 이 물은 소변과 땀, 호흡, 대변 등으로 배출되는데요. 하루 7~8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하루 7~8컵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권장되는 사항이 아니며, 하루 중 물 섭취량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판단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의 효과|작성자 오산시
뽀봉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비만은 잘 먹어서 생긴것이 아니라 영양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신가요? 혈당을 잡지 못하면 비만으로 연결되기 십상이니 우리가 건강해지려면 혈당부터 잡아야하고 그러기위해선 영양가득 식단이 기본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저탄에 고지방, 고단백 식단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먹는 순서도 아주 아주 중요하지만 건강한 샐러드를 한접시 가득 먹게되면 다른 음식을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는 저탄수를 추구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좋은 탄수화물은 꼭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잡곡류는 탄수화물이긴하지만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에 조금씩 챙겨 먹고 있습니다. 제가 샐러드를 만들때는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를 접시에 담은 뒤 산도 좋은 압착올리브유와 당분 같은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으로 드레싱하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어떤분들은 달달한 발사믹을 찾아서 드시는데 그렇게하지않아도 한두번 먹다보면 충분히 맛있다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샐러드 재료는 제철재료를 주로 활용하는데요 요즘은 단호박과 블루베리 그린빈이 있어서 토핑재료로 사용합니다. 가지도 너무 많아서 아보카도유에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올리기도합니다. 수직정원에 있는 상추를 베이스로 담아보구요 좋은 환경에 있는 상추를 뜯어 좋은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한다면 혈당이 올라갈래야 올라갈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상추, 찐양배추,브로컬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기본으로 올리구요 병아리콩, 계란,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채워줍니다. 여기에 땅콩버터 한수저면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가기에 간식을 찾지않게 되더라구요. 지방은 아보카도와 올리브오일로 충분히 채워주구요 다채로운 방울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올려주면 화려한 샐러드 밥상이 됩니다. 씻고 찌는것이 전부이기에 레시피랄것도 없지만 이것 이상 간단하면서 건강한 메뉴는 찾기가 어려울듯합니다. 입맛없는 신랑은 혈당이 불안정하고 약을 먹고 있음에도 샐러드도 잘 안먹으려고해서 아래 아보카도 토마토 블루베리 땅콩버터에 수제두유를 넣고 갈아주기도 합니다. 이 역시 공복감 채워주고 혈당 덜 올리는 음식이더라구요 이 역시 포만감 짱인듯요. 이런 재료들을 주말에 준비해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소분해서 가지고 가서 먹습니다. 샐러드 위주 식단 이후에 200가까이 치솟았던 식후혈당이 150아래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기분좋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아무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스트레스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될수가 있으니까요 그제는 제 지인과 함께 해 봤습니다.
여울햇살
왔다!!! 부산 해운대😆
드디어 부산도착해서 점심으로 밀면 먹고 부산진역에서 내려 키크니 작가 전시회 보고 해운대역 와서 숙소 체크인 했습니다~^^ 이젠....딸이.... 아쿠아리움 가자는데요?? ㅎㅎㅎ 어제 예약했다고요 ㅎㅎㅎ 일정이 아~~~주 좋습니다..허허허
나쁜엄마
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새콤달콤 특유의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매실은 옛날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보조식품과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한반도에서도 고려 초부터 약재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매실로 소화 불량과 누적된 피로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매실의 종류 매실은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매실을 ‘청매’, 노랗게 잘 익어서 단맛이 강해진 매실을 ‘황매’라고 부르며 청매를 쪄서 말린 매실을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매실을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서 검게 만든 매실을 ‘오매’라고 부릅니다. 피로 회복에도 좋아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에는 구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연산은 매실 특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는 체내에 축적된 젖산, 암모니아, 무기인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혈액을 산성화해 발생하는데 구연산은 이러한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연 소화제 매실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과실로 손꼽혔습니다. 매실 속 풍부한 유기산이 위장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매실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이며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음식에 들어있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에도 효과 있어 몸속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열감기, 몸살 등에 걸렸을 때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든 구연산과 각종 무기질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가 잘되도록 도와주므로 피부가 고와지고 몸이 생기를 얻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칼슘 함량 높아 매실은 칼슘 함량이 높은 것도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에 따르면 매실 100g당 칼슘 함량은 28㎎입니다. 과일의 100g당 칼슘 함량이 대부분 한 자릿수인 경우에 반해 매실은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데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구연산, 사과산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실 씨는 조심해야 매실은 수확하거나 다 익어버리면 빠르게 부패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 급하게 먹는다고 덜 익은 매실을 날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 씨 안에는 ‘청산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청산배당체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치아나 뼈를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청은 설탕 주의 매실청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매실청 만들려면? 제철 매실을 1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는 매실청의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매실청을 만들려면 정제된 백설탕을 대체할 설탕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설탕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백설탕부터 황설탕, 유기농 설탕, 자일로스 설탕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에 존재하는 자일로스 성분과 설탕을 혼합한 것으로 체내 설탕 흡수를 줄인 반면 설탕의 60% 수준의 단맛을 내어 단맛도 유지하면서 건강에도 좋아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
뽀봉
우산도 없는데 비가 와요.ㅜㅜ
비가 오지 않고 예보에도 비가 없어 우산 없이 걸었는데 갑자기 비가 오네요. 급한대로 바로 옆에 보이는 정자로 뛰어갔더니 위가 뚫려 있네요. 그래도 약간은 비를 막아주긴 해서 효과가 있었어요. 지금은 비가 조금 약해져서 다시 출발합니다.
roh69
토스 만보산도 완주
깜빡해서 저녁에 만보산 올랐네요 야간 산행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월요일 어제 저녁은 부추전과 샐러드 이후 실내자전거 50분 타고 5시간 후 잠들었다, 밀가루가 들어간걸 많이 먹어서 오늘 오전 혈당수치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나왔다. 요즘엔 등산도 자주 다니고 실내저전거는 주6회 이상 하고 있어 100이하로 공복혈당이 잘 유지되고 있다, 어제 점심 라면 먹고 식후 2시간 혈당이 너무 높아 라면은 당분간 안먹기로 결심했다. 매일매일 화이팅!
블리네
건강에 진심 신애라, 아침마다 먹는 ‘이 수프’ 레시피 공개… 어떤 효과 있길래?
배우 신애라(55)가 아침에 만들어 먹는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시간도 챙기고 초간단 건강식 토마소스프 만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신애라는 “제가 아침에 즐겨 먹는 음식을 소개한다”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신애라는 “우선 토마토를 끓는 물에 넣는다. 토마토는 열을 가할수록 영양소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를 간 후 올리브오일과 건강에 좋은 치아시드를 함께 넣어 먹었다. 신애라가 공개한 아침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토 마 토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몸속 노폐물 배출, 에너지 생산, 혈압 유지 등의 기능을 촉진한다. 또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하는 채소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토마토를 먹으면 수분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같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 항산화 성분이 많아 세포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특히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기름이 볶아먹으면 더 좋다. 그때 토마토에 든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어떤 지방이든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치아라는 식물의 씨앗인 치아시드는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치아시드 1온스에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39%가 들어 있다.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물과 만나면 위에서 팽창시켜 포만감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치아시드는 조금만 먹어도 다른 식품에 비해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오늘은 대중교통의 힘을 빌리려구요
비오는날 운전하기싫어요🤣 오늘은 대중교통 써서 놀러가려구용 ㅎㅎ 비가 조금씩 내리네요 아직 우산도 챙기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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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5가지
우유는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은 음료입니다. 특히 칼슘, 비타민 D, 단백질 등이 풍부하여 뼈 건강, 면역력 강화,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우유를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과 함께 먹어야 하는지,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 지를 알아야 하죠 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이지만, 옥살산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옥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불용성 옥살산 칼슘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심지어 신장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금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식물성 옥살산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식물성 옥살산은 시금치의 옥살산과 마찬가지로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결석 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견과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자색 고구마 자색 고구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안토시아닌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색 고구마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시리얼 시리얼은 간평한 아침 식사 메뉴로 인기가 많지만, 설탕과 인공 감미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설탕과 인공 감미료는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리얼에 함유된 피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염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위장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우유의 단백질 분해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운 음식과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복통이나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출처:카페 천하지인]
뽀봉
☀️닥터지 선크림
☀️닥터지 선크림 자외선 차단제 얼굴과 손등에 발라 줬어요. 외출전 필수요건이네요. 오늘은 비가 안와서 우산도 없이 가볍게 나갈수 있습니다.
레몬그린
바다 풍경
한산도 들어가는 배 위에서 본 바다에요. 바닷바람이 너무 시원해요.
roh69
혈기챌4일차
6월28일 밤 10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점심 김밥 한줄,만두4개 먹고 믹스커피 3잔 마셨습니다.저녁으로 치킨에 쏘맥 먹었습니다.산도과자 3개 먹고 포도맛 아이스크림 1개 먹얺습니다.
마이뽕
선스틱
저녁에 비소식이 있네요 우산도 챙기고 선스틱도 발라요
현유리
혈당일기 6기 4일차인증
2024.6.27. 더워요 새벽운동중 뜨아 한잔, 오이 1/4, 산도과자 2개 먹고 한시간 워킹후 귀가 채혈. 어제보다는 조금 낮은데 그래도 결과엔 만족하지 않음. 더더더 내리자!
신나게살자고
우산도착
저는 이브랜드 도트 무늬 우산 있는데 남편이 체크 우산 사고 싶다고 해서 마침 세일 하길래 저렴하게 득템 했네요. 이브랜드 우산 예쁜거 많네요
로블ㅎ
혈기챌2일차
6월25일 밤11시 아침 단식함.믹스커피 오전동안 2잔 먹음.점심 김밥 사먹음.커피한잔 마심.저녁으로 닭강정먹고 딸기산도 5봉지,우유,팥빙수 먹음.주식보단 군것질 더 돟아함
마이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