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먹는 귀리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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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브리즈오&귀리가루
코스트코에서 파는 귀리가루입니다. 아몬드브리즈나 우유를 넣고 흔들어서 먹으면 의외로 배고픔없이 든든합니다. 고소해서 맛있기도하구요. 저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먹기 때문에 귀리가루만 섞어먹어도 충분히 달달해서 꿀은 넣지않아요. 대학생인 딸아이는 음료통과 귀리가루 꿀을 작은통에 소분해서 갖고다니면서 매일저녁 학교도서관에 남아 공부하면서 저녁대신 먹는답니다.
앵두정원
초간단 점심 레시피 두유와 귀리가루의 만남
여름음료로 미숫가루 많이 드시잖아요 지퍼백에 담겨있는 녀석은 귀리가루에요. 두유에 귀리가루 섞어서 쉐킷 세킷하면 든든한 한끼 완성입니다. 정말 시간이 없고 귀찮을땐 쉐이커에 넣고 세킷 세킷 해주고 있고요 조금 여유가 될땐 믹서기에 두유랑 귀리가루 넣어준 다음에 하루견과 한봉지 찢어서 같이 넣어줘요. 가끔은 통깨도 넣고요 그럼 고소함이 더해집니다. 믹서기로 징~~ 돌려주고 통째로 마셔주면 끝 ㅋㅋ 컵에 따라 마셔야겠지만... 전 귀차니즘이 절정이거든요 ㅋㅋㅋ
기춘이530707
귀리 두유
고소한 맛이 진한 귀리가루 넣은 두유 한 잔도 챙겨 주네요.
쩡♡
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 고구마 전 레시피 (다이어트용) 1️⃣ 재료 준비 고구마 1~2개, 계란 1개, 소금 ,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소량 ※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는 넣지 않고, 필요 시 소량의 튀김가루와 귀리가루를 사용합니다. 2️⃣ 조리 과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채 썰거나 강판에 굵게 갈아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여기에 튀김가루, 귀리가루에 계란과 소량의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 오일을 아주 소량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나만의 다이어트 팁 불은 꼭 약불로 유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더 살아나고 칼로리도 낮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대신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jjjjay
PURE PLUS + APPLE 분리유청 단백 리뷰
PURE PlUS + APPLE 분리유청단백 맛 상큼한 사과향과 단백질 특유의 깔끔한 끝맛이 납니다. 쥬스맛은 아니고 사과향을 더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단맛이 강하지않고 상큼한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PURE PlUS + APPLE 분리유청단백은 고소하거나 크리미한 맛을 원하는 분은 비추천드립니다. 감미료에 예민한 사람도 약간 인공감미료맛을 느낄수 있으므로 감안하셔야합니다. PURE PlUS + APPLE 분리유청단백 물에 풀리는 정도 물에됴 잘풀리고 우유 보다는 생수에 타먹는걸 추천드립니다. 고소한 맛보다는 시원한 처량감이 들기때문입니다. PURE PlUS + APPLE 분리유청단백 추천이유 유당에 민감하신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쵸코. 바나맛에 질리신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분께 추천드립니다 솔직후기 단백질 음료를 그리선호하지않는데 최근 인바디에서 근육량이부족하다는 결과를 보고 단백질음료와 헬스를 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결과가 나온건 아니지만 자전거타기를 할때 1단계가 올라가고. 레그프레스 무게도 5kg 증가한걸 보면 다음달 인바디가 기대됩니다. 공복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 전 뭘 먹는걸 안좋아하는데 PURE PLUS + APPLE 는 찾게 되는 단백질 음료입니다. 공복운동을 하고는 배고파서 귀가후 과일이나. 빵부스러기를 찾게 되는데 PURE PLUS + APPLE 을 먹고나서는 간식을 안찾게 됩니다. PURE PlUS + APPLE 분리유청단백 영양성분 핵심 요약 (1회 30g 기준) 열량: 약 110 kcal 내외 단백질: 약 24g 전후 지방: 1g 미만 탄수화물: 2g 내외 당류: 낮은 편 나트륨: 낮음
민턴가족
프로티원 vs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솔직 후기|맛별로 다 먹어봄
요즘 단백질 쉐이크 이것저것 먹어보는 중인데, 프로티원이랑 단백한끼 둘 다 나름 장단점 확실해서 비교하면서 먹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단쉐를 절대 물에 안 타먹는 파라서… 무조건 매일두유 설탕 무첨가랑 같이 먹습니다ㅋㅋ 이 조합 진짜 맛 차이 큼…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 곡물맛 플라이밀 브라운 곡물맛이랑 전체적인 방향은 비슷한데, 프로티원이 알갱이가 덜 씹혀서 먹기 훨씬 편했어요. 고소한 곡물맛이라 질리지도 않고 두유랑 먹으면 미숫가루 느낌 나서 아침 대용으로 괜찮았음. 개인적으로 프로티원 중에서는 제일 무난하고 재구매해도 되는 맛! ✔ 초코맛 초코면 무조건 맛있을 줄 알았는데… 왜인지 살짝 애매함(?). 단맛이 생각보다 안 살아있고 코코아 느낌도 흐릿해서 기대했던 초코맛은 아니었어요.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굳이 고르진 않을 듯. ✔ 녹차맛 생각보다 꽤 쓴 녹차 느낌이라 단쉐라기보단 그냥 녹차 음료 마시는 기분이었어요. 알갱이는 덜 씹히는 편인데 맛 자체가 제 취향은 아니라서 한두 번 먹고 손 안 감… 저는 말차를 더 좋아해서 녹차 좋아하는 분들은 괜찮을 수도? ✔ 딸기맛 딸기 알갱이가 꽤 씹히는 편이라 식감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장점일 듯! 인위적인 딸기우유 맛은 아니고 상큼한 편이라 의외로 괜찮았어요. 곡물 다음으로 괜찮게 먹은 맛!!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맛있다! 까진 아니지만, 제 입맛엔 잘 맞는 편이라 할인할 때 재구매 의사 있음ㅎㅎ 단백한끼 (다신샵) 단백질 쉐이크 처음엔 용량이 25g이라 타사 단쉐보다 적어서 가성비 별로인가 싶었는데, 먹다 보니 생각보다 잘 먹게 됐어요 지니어터분들은 많이 아시겠지만 헬스딜에서 포인트 모아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당~ 저도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ㅎㅎ 77kcal밖에 안 되는데도 포만감은 타사랑 크게 차이 안 나서 의외! 저지방 우유나 두유랑 먹어도 200kcal 안 넘어서 운동 후나 야식 대용으로 부담 없음 👍 맛은 전반적으로 단맛이 많이 절제된 편이에요. 기존 초코 단쉐들이 저당이어도 은근 단맛 강한 경우가 많은데, 단백한끼는 꼬박꼬밥(?) 같은 담백한 느낌이라 처음엔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대신 매일 먹기엔 오히려 부담 없고 질리진 않음. 액체는 설명서에 나온 150~190ml 중에 저는 150ml 정도가 딱 좋았어요. 160ml 넘으면 맛이 너무 연해짐… 양이 적다고 느끼는 분들은 2개 먹어야 할 수도 있는데, 저는 아침에 단백한끼 1개 + 삶은 계란 1개 조합으로 먹고 있음.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구성: 40g 파우치 1개 판매가: 3,900원 1+1 적용 → 2개에 3,900원 👉 1개당 가격: 약 1,950원 👉 용량당 가격: 40g / 1,950원 ✔ 올영 픽 + 1+1 자주 해서 체감 가성비 좋은 편 ✔ 용량이 커서 한 팩만 먹어도 든든한 타입 다신샵 단백한끼 구성: 25g × 7개입 판매가: 16,000원 👉 1개당 가격: 약 2,285원 👉 용량당 가격: 25g / 2,285원 ✔ 칼로리 낮고 담백한 대신 ✔ 용량 대비 가격은 프로티원보다 비쌈 구분 프로티원 단백한끼 1팩 용량 40g 25g 1팩 가격 약 1,950원 약 2,285원 가성비 👍👍 👍 포만감 높은 편 중간 특징 1+1 잦음, 대용량 저칼로리, 가벼움 ✔ 프로티원 맛 종류 다양 — 곡물, 딸기 쪽 특히 무난하고 먹기 좋아요. 가성비 최고 — 올영에서 1+1 자주 하니까 1팩당 약 1,950원으로 싸게 먹는 느낌! 포만감도 높음 — 40g이라 한 팩으로 든든한 한 끼 느낌. → 맛, 가격, 포만감 삼박자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 데일리용! ✔ 단백한끼 저칼로리 & 담백한 맛 — 단맛強 아니라 질리지 않고 가볍게 먹기 좋아요. 야식/운동 후용 적합 — 77kcal라 부담 없이 야식 대용으로 굿. 포만감은 적당 — 한 팩만으론 살짝 부족할 수 있지만 조합하면 괜찮아요. → 칼로리 조절하면서 자주 먹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녀석! ✔ 가성비 비교 프로티원은 1팩 용량도 크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낮아서 ➤ “매일 데일리로” 먹기엔 훨씬 유리함. 단백한끼는 맛 방향이 담백하고 칼로리가 낮다는 장점이지만 ➤ 용량당 가격은 프로티원보다 약간 높음. 막 인생 단쉐까진 아니지만, 둘 다 세일할 때 쟁여두면 충분히 만족하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 저는 재구매 쪽입니다ㅎㅎ 다들 요즘 단백질 쉐이크 어디꺼 먹는지 진짜 궁금함… 추천템 있으면 공유 좀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유자차 한 잔의 여유를 즐겨요~
유자차 한잔의 여유를 즐겨요. 다하다 브랜드의 스윗유자 티백이에요 그냥 유자청에 물 타먹는 게 아니라 혈당관리를 하면서 마실 수 있어요 설탕이 없을 뿐 대체당 감미료는 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유자차답게 스윗하고 살짝 달달한 거긴 하네요 청 들어간 유자차 먹을 수 없을 때 대안으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달달
저당/제로 제품인 검은콩 미숫가루
나는 여름철엔 음료수대신 미숫가루를 타서 얼음을 띄운걸 좋아한다 음료수엔 당분이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음료수를 먹으면 목이 더 마르고 해서 음료수대신 미숫가루를 타먹는다 검은콩 미숫가루에는흑보리 현미 흑미 검은콩 쌀보리 옥수수 검정깨 찹쌀현미 백태 참깨 들깨 대두등이 혼합되어 있어서 완전히 까만색은 아니고 회색을 띄고 있으므로 외관이 그리 혐오적이지 않다 당류는2%밖에 섞이지 않아서 저당 음식이나 고소한 맛이 있다 가급적 우유에 섞어서 흔들어 믹으면 본연의 고소한 맛이나는 옛날 어릴적 먹던 맛을 느낄수있다 제로 음료는 당은 없지만 인공감미료가 포함되어 있는경우가 많다 그래서 인공감미료가 식욕을자극하거나 당섭취를 오히려 증가시킬수도있다 결국 전체적인 식단과 생활습관 이런것들을 균혀을 맞추는것이 중요하다 검은콩 미숫가루는 보통 사람은 꿀을 섞어서 우유에 타면 더욱 달콤하여
재털이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내돈내산 후기
제가 다이어트 보조제로 먹고있는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제품 내돈내산 후기 써봅니다! 다이어트 보조제가 너무 다양해서 먹기전에 이것저것 많이 알아봤는데요. 그 중에 제일 먹기 간편한거같아서 고른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제품입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정보를 드리자면, 일단 먹는 방법이 정말 간편합니다! 저는 보통 물에 타먹는데요, 물에 타 먹어도 되고 음식에 뿌려먹어도 됩니다!! 무맛이고 무향이기 때문에 뿌려먹고 타먹어도 전혀 맛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지않아요! 사실 이런 다이어트 보조제들은 맛이 있던데 맛이 나와 맞지 않으면 사놓고도 손이 잘 안가서 안먹게 되더라고요 ㅠㅠ 금액이 한두푼이 아닌데 말이죠... 근데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 제품은 무향! 무맛입니다! 물에 타 마셔도 전혀 맛이 느껴지지않아서 정말 먹기 간단하죠! 그리고 하루 1~3포까지 섭취가 가능합니다! 하루 섭취량이 정해져있진 않지만 기호에 따라 더 섭취해도 됩니다!! 한끼식사가 좀 과한거같다, 열량이 높은 음식인거 같다 싶으면 더 뿌려먹고 물에 타 마시고 해도 됩니다!! 그리고 임산부, 수유부, 어린이도 섭취가 가능한 안전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안전을 위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후에 드시는게 더더욱 좋겠죠^^ LIKE EAT 슬림쏙 씬덱스 3500의 효과는 지방으로 흡수되는걸 막아준다고 합니다! 요즘 현대인의 식습관이 참 고열량에 지방이 많은 식사가 많은데 지방으로 흡수되는걸 막아주니까 조금 더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을거같아요! 실제로 꾸준히 먹어본 결과 살이 빠진다는 느낌보다는 유지되는 느낌이 많이들어요. 실제로 최근 식사량이 많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늘지않아서 다이어트 보조제의 효과가 나타나는구나 싶거든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강력 추천합니다!
머랭22
닥터유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완전추천!!
GS25 편의점 닥터유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추천! 저는 특별히 단백질을 챙겨먹지 않고 가끔 닭가슴살 먹는 정도입니다 (이것도 근육채우기용보다는 다이어트용으로 식단 조절하려고 한달에 한번 정도 먹습니다!) 단백질가루로 직접 타먹는 음료는 마셔본적없고 단백질우유나 팩에 담긴 음료들은 가끔 먹는데요 그것보다 그냥 맛있어서!! 먹는 제품 추천하고 싶어서 들고왔습니다:) 동생과 필라테스 수업 후에 GS25 편의점에 들렸다가 발견한 과자인데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기에 구매해봤습니다 가격은 1700원으로 부담없다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양대비로는 가격대가 있는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일반과자보다 건강하다는 생각으로 사먹기에는 괜찮은 가격이었습니다! 포장지에서 볼 수 있듯이 단백질이 무려12g이나 들어있고 지방은 40프로나 낮췄다기에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초록색 포장지인 다른맛도 있는데 저는 칠리살사맛으로 입문했고 너무 맛있어서 초록색은 사먹어보지 않아 칠리살사맛 추천합니다!! 단백질칩이라는 느낌이 전혀들지 않고 살짝 더 단단한 칠리과자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씹는식감도 좋고 양념도 계속해서 손이가는 맛이예요 당류가 약간 마음에 걸렸지만 다른 과자들과 비교했을때 크게 높은 편이 아니라서 무시하고 먹고있습니다ㅎㅎ 다이어트 중 식단관리에서 가장 힘든점은 저는 씹는 음식이 먹고싶다는 점이였어요 닭가슴살이나 마시는 것들로 식단을 하면 저작운동이 부족해서 먹은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과자를 먹으면서 만족감을 채우고 배고플때 간단히 먹어주기 좋았습니다 여기에 단백질까지 보충된다니 완전 일석이조인 제품입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린내를 좋아하지 않는다거나 간식처럼 챙겨먹으면서 단백질 보충을 해주고 싶으신 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 편의점에서 구매가능해수 구매접근성도 좋습니다! (칼로리 288kcal이므로 낮은편은 아니기에 체중관리중이신 분들은 한번에 다 드시는 것 보다는 두세번에 나눠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혈당, 인슐린저항성 쪽 관리 위해 제가 생각한 식단은 이러해요
귀리가루를 쿠팡 등에서 구매 후 무가당 두유에 타 마시기 토마토에 올리브유 뿌려먹기 무가당 요거트 먹기 브라질너트 2알 먹기 견과류 한 줌 먹기
kimgaram07
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시원하게 마셔요
가볍게 걷고 갈증도 풀겸 시원하게 마셨어요 물에 타먹는 콜라겐으로 피부에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애플짱
시원하게 마셔요
오전 산책 마치고 콜라겐 마셨어요 물에 타먹는거라 편하고 맛도 좋아요 갈증 잘 풀었어요~
애플짱
뷰너엘 알파CD 마시는 알파쏙 피치 💕
뷰너엘 알파CD 마시는 알파쏙 피치 알파시클로덱스트린 분말 물에타먹는맛있는 복숭아 음료에요 상큼달콤한 복숭아맛이고 , 입안에서 톡톡터지는 상쾌한 탄산감까지 있어 오후에 마시기 딱 좋은거같아요 :) 고칼로리 식단이나 불규칙한 식습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인 알파 시클로덱스트린(α-CD)을 1포당 3,000mg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자스민꽃
타먹는 생두유!
두유라지만 콩물에 가까워요! 콩국수 콩물이라고 생각하면 기꺼이 잘 먹을 수 있고 시중 두유라고 생각하면 맛없고요🤣 고소한 약콩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더달달
단백질쉐이크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세이크(바나나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칼로바이 퍼펙트 파워세이크(바나나맛) 1회 제공량 (44g당) 165kcal로 단백질 33g함량되어있고 60%여서 단백질 함량 좋고, 대용량이라 하루에 한번 이상씩 단백질 쉐이크 먹는분들에게 추천해요. 대용량이라 가성비가 좋다보니 남자분들도 많이들 먹고 있고 바나나맛은 바나나향에 달달해서 바나나우유 땡길때 한잔 타서 마심~ 단거에 대한 갈증도 해소돼요. 탄수화물 9g 3% 당류 4.5g 5%인데 저한테는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에요. 그래서 완전 무첨가두유에 타마시면 달달한 두유되어서 맛없는 두유에도 많이 타먹는 편이에요 건강한 맛없는 두유에 ㅋㅋ 바나나맛 단백질쉐이크 1스쿱타서 달달하게 먹기 ^^
뿜뿜
[단백직쉐이크]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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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jiji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추천해요!
단백질 쉐이크 가루타먹는 분들도 많으시죠? 저는 귀찮아서 팩으로 된 셀렉스 프로핏 즐겨 먹어요. 운동시작하고 나서는 단백질의 중요성에 대해서 점점 느껴서 꼭 챙겨먹고 있어요. 무엇보다 유당 0% 라서 유당에 민감한 분도 드실수 있습니다. 필수아미노산 3종 포함했으며 근육형성에 필요한 고단백을 포함하고 있어요.
안레몬
[소휘]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합니다
제품명: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이 제품을 접하기전 타사의 물에 타먹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먹은 적 있는데 너무 먹기 힘들어서 꾸준히 챙겨먹는 건강아이템으로는 적합하지 않았는데, 애사비를 구미로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넘 궁금했습니다! 말티톨, 물엿, 젤라틴이 들어가지 않아 건강을 챙길 수 있으면서도 맛있는 젤리면 대환영! 소포장 되어 있어서 휴대용으로 너무 좋아서 군것질 대신 먹거나 식후에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2개 기준 1000mg의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잇다고 하는데 점심, 저녁 식후에 한개씩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빈속에 먹으면 속이 쓰릴수도 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괜찮았어요ㅎ 모양도 귀여운 하트모양이고 식감은 양갱같으면서도 젤리같은 쫀득함을 가지고 있어요ㅎㅎ 냉장고에 넣어두면 좀 딱딱해지는데 꺼내서 입안에서 말랑해질때까지 녹여주고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혈당관리 제품으로 추천해요!
맥지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더단백과 셀렉스 프로핏
‘CU 편의점 가면 꼭 사먹는다!’하는 제품 중에 프로틴은 절대 빠질 수 없죠! 지금 2+1 행사 중이길래 그동안 궁금했던 프로틴들 맛별로 구매해봤어요. 원래 한손한끼 두바이 초콜릿 맛 나왔다고 해서 그걸 사고싶었는데 없더라고요… ㅠㅠ 예전에 나온 셀렉스 프로틴들은 먹어보고 충격받을 정도로… 맛이 없었거든요ㅠㅠ 특히 복숭아… 정말 잊혀지지 않는 맛이었어요 ㅎ 근데 프로핏으로 나온건 정말 맛있다고 여기저기서 글들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이런 드링크제들은 가루를 타먹는 것보다 편하기도 하지만 가루 프로틴들의 텁텁함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프로틴들 맛이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어서 선뜻 온라인에서 대용량으로 사기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CU에서 하나씩 사먹어볼 수 있단게 제일 좋아요. 또 프로틴은 2+1 행사를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쟁여두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YS2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하이뮨 액티브 더블샷커피"~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더블샷 커피가 좋아요. 단백질도 20g이나 들어 있어 포만감을 줘서 한끼 대용으로도 충분하구요. 저당 저지방이라 다이어트에 딱인것 같아요. 유산소 운동 후에 출출할 때 먹음 딱이더라구요. 운동할땐 역시 단백질과 카페인이 들어야 운동할 맛이 나더라구요. 커피에 우유 타먹는 것보다 하이뮨 액티브 더블샷 커피가 훨씬 맛있어요. 250ml에 130kcal밖에 되지 않아 살찔 부담도 없고 아주 만족해요. 혹시 고카페인이 부담될땐 저지방 우유를 조금 더 타먹곤 해요. 운동 전후로 부담 없이 마실수 있는 음료랍니다.
파랑하트
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만나니 좋네요
올리브영에서는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구매할수있어 세일기간에는 무조건 들러서 구경하곤해요 날이 선선해지니 또 달달한 간식들이 당기는데 원하는대로 먹다간 그나마 더운여름 조금 빠졌던 무게가 제자리될까 걱정이라 나름 자중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번에 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파는것보곤 냉큼 구매해서 먹었어요 ㅎㅎ 랩노쉬 브랜드는 여름에 땀많이 흘려 전해질 부족때문에 이것저것 알아보다 알게되었는데 물에 타먹는 제품 여름내내 운동후 아주 잘 먹었거든요 근데 요런간식은 하나씩만 사야 폭식안하건만 배송비가 있으니 왕창사거나 안사거나 둘 중 하나라 좀 그랬는데 이젠 올리브영서 하나씩 가끔 생각날때 사먹으면 될것같아요 ㅎㅎ 간식거리인 달달한 쿠키지만 칼로리가 아주 높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단백질 함량이 8g이라 하루 권장량의 15%나 들어있어 건강에도 도움될것같구요 다이어트 할땐 식사조절해도 단백질 꼭 섭취하라던데 나름 괜찮은것같죠? 생각보다 크기도 제법 커요 손바닥이 꽉찰만한 크기랍니다~~ 배가 부른양은 아니지만 달달함이 그리울때 또는 입심심할때 충분히 만족시켜줄만한 양인듯요 종류가 여러가지던데 전 개인적으로 요게 젤 맛나더라고요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오렌지필이 콕콕 박혀있어 향도 제법 많이 나고 씹는 식감도 있어요 화이트초코도 윗면에 박혀있으니 달달함도 충분하고요 초코랑 오렌지필 들어있다고 엄청 단건 아니어요 정말 딱 무난한 정도의 단맛이랄까??? 쿠키가 촉촉하지만 살짝 푸석함이 있는것을 봐선 쿠키만들때 많이 들어가는 버터는 다른 쿠키들보단 적게 들어간것같아요 촉촉해서 부스러기 많이 안나오는것도 좋고 오렌지향도 느껴지고 달달함도 적당하고 맛있어서 올리브영서 파는 단백질 함량 높은 간식 중 저는 젤 자주 사는듯요
초이용
[단백질 쉐이크 추천]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 제품명 :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 칼로리 : 170 kcal (350ml) - 단백질 : 27g - 당류 : 5.5g - 추천 이유 : 분말을 타먹는게 아니라, 이미 제조된 제품이기에 편합니다. 초코 우유보다 살짝 덜 달지만 초코향과 초코맛이 충분히 느껴져서 좋아요. 무엇보다도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구린 뒷맛이 안 느껴 집니다. 한 가지 단점은 다 먹고 난 후에 입 속에 텁텁함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아요. 식단 하시는 분들은 이거 하나 먹으면 배가 나름 찹니다. 증량 원하시는 분들은 식사와 식사 사이에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대도 3000원이 안 넘어 그렇게 부담되진 않습니다.
평송가성
나의 단백질 쉐이크는 CJ 밸런스밀~~!!!!
제가 하루에 운동을 3가지 하고 있는데요~ 9시에 수영 11시에 라인댄스 오후2시 골프 이렇게 하고있어요~~ 수영하기전에는 토할것같아서 아무것도 안먹고 공복에 하거든요~^^ 그래서 수영 후 라인댄스를 하려니.. 밥먹을 시간은 안되고 간단히 먹을꺼리를 찾다가 그 중 제 맘을 사로잡은 아이가 바로 요 단백질쉐이크입니다~~!! CJ 밸런스밀 이에요~!! 지금 사진 찍은건 3가지지만 바나나와 카카오맛도 있답니다~~~!! 다른건 다먹고 지금 이 3종류만 남았어요 ㅎㅎ 60병을 샀는데 지금 10병도 남질않아서 또 구매 예정이네요~~ ㅎㅎ 견과, 귀리, 고구마, 바나나, 초코 다 맛있지만 저는 견과와 귀리를 제일 좋아해요~~!! 제가 워닥 견과류를 좋아하거든요~ 우유를 타서 먹으면 훨씬 진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게 먹을수는 있으나 저는 그냥 물에 타먹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도 제일 높은제품이 205칼로리기때문에 은근 든든하면서도 부담스럽지않게 섭취할수 있구요~~ 맛은 많이 달지않은 미숫가루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귀리는 오독오독 씹는 재미가 있어서 저희아들은 귀리가 제일 맛있다더라구요~~^^ 요거하나 마시고 라인댄스 하고 나도 든든해서 배고픈줄 모르겠구요~~ 무엇보다 맛이없으면 안먹어질텐데..ㅎ 물에만 타도 맛있다보니~~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50g / 20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9%, 치커리뿌리추출물 12.7%(고형분함량 95%), 아몬드가루 8.45%, 볶은콩분말 5%, 구운캐슈넛분말 4%, 코코넛크림파우더 1.6%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귀리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3.6%, 통곡물6분말 10%(귀리 8%), 치커리뿌리추출물 9.86% (고형분함량 95%), 볶음귀리분말 6.4%, 오트크런치그래놀라 5%(귀리분말 0.46%, 압귀리 20%), 볶은콩분말 2.7%, 귀리식이섬유 2%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고구마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식이섬유 13.0%, 고구마 5.7%, 통곡물6곡분말 5.7%(현미 40%, 대두 30%, 보리 20%, 귀리 8%, 조 1.5%, 수수 0.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카카오 50g / 17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8g 분리대두단백 함량 15.5%, 코코아분말 8.3%, 치커리뿌리추출물 1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바나나 50g / 180kcal / 단백질 16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고형분함량 95%), 바나나 8.5% 함유
향기음악
[단백질쉐이크] 셀렉스프로핏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제품명: 매일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칼로리: 99kcal 단백질함량: 20g 당류: 1g 미만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저는 계속 구매해서 섭취하는 제품이에요. 물에 타먹는 가벼운 초코맛 음료라 맛도 좋아요. 무엇보다 단백질음료 특유의 비린내가 전혀 없어서 좋아요. 당류도 거의 없어서 마시고 나면 깔끔한 맛이에요. 앞으로도 쭉 섭취하려구요.
샤르데냐
죽
요리하기 싫어요 오늘은 타먹는 죽으로 간단히 먹네요
송쩡
혈당일기 9기 3일차
공복혈당 애매하게 높게 나왔다. 아침은 두유에 귀리가루 먹었다. 산에 다녀온후 레몬즙 마시고 있음
앵두정원
저당두유 소개합니다
순수두유에요. 당뇨 전단계라서 당수치가 낮은 두유를 찾다가 얼마전에 쿠팡에서 구매했어요.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귀리가루나 선식 한스푼 넣고 먹으면 든든합니다. 고형분함량이 7프로 이상이고 소금 외에는 첨가물이 없어요.단백질 함량도 6g이라서 높은 편이구요.
앵두정원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로칼로리 납작복숭아아이스티.
제로칼로리 이벤트가 있어서 내가 먹는것중에 제로칼로리가 있나 찾아봤더니..요즘 즐겨마시는 Tealog 납작복숭아아이스티가 제로칼로리 음료였네요. 달콤한 납작복숭아헁이 맛있는 아이스티라서 즐겨마시고 있어요. 근데 칼로리도 없고 지방단백질도 없고 수분보충하기에 딱 좋네요. 나트륨 25mg 탄수화물 1g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모두 0...0이네요. 와~~~모르고 먹고 있었는데 알고나니 올 여름엔 요것만 열심히 먹어야 겠어요. 립톤이나 담터 타먹는 아이스티는 열량 엄청 높던데..완전 갈아타야겠네요, 편의점에서 1+1도 하고 동네 마트에서 세일도 해서 쟁여놓기좋을거 같아요.. 마트에 요거 사러 다시가야겠네요^^
한결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