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브로콜리 바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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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김밥 싸서 걷기 나갑니다. 김밥 꽁다리 먹은 걸로 아침을 때울까 갈등하다 샐러드 먹었어요. 산양유단백질, 맥주효모까지 넣어 편하게 영양보충도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들풀지기
(44회)[다이어트포케] 샐러드프케 맛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저의 다이어트포케 입니다 샐러드위주로 많이 먹으면 맛있고 좋아요 소스는 케찹이 어울리는데 케찹 이외에 오리엔탈 소스도 생각보다 잘어울려서 좋더군요 오늘도 다이어트포케를 먹을까합니다
zntkskzlzy
🍄 표고버섯 ㆍ브로콜리 라면 🥦 🍜
간편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 정도는 라면도 좋지요. 평범한 라면에 표고버섯과 브로콜리 를 넣어서 풍부한 향과 맛, 영양까지 챙겼어요. 🍄 표고버섯의 효능 면역력을 강화 ㆍ항산화 효과 혈관 건강 ㆍ다이어트 효과. 🥦 브로콜리의 효능 항암 효과 ㆍ심혈관 건강 개선 면역력 강화 ㆍ피부 건강 혈당 조절 ㆍ뼈 건강
정수기지안맘
토마토샐러드
아침식사로 토마토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토마토, 식빵은 프라이팬에 구워 채소 조금 넣고 올리브유에 버무려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아침 한끼로 좋네요
숨은꽃처럼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샐러드
식전 샐러드는 중요합니다 오늘은 양배추로 샐러드했어요 소금 후추 뿌리고 올리브유 참기름 간단하고 맛있어요
알비나2
아침은 샐러드
아침마다 샐러드로 건강 챙기고 있습니다 사과 블루베리 오이 병아리콩 식후 혈당도 만족합니다
알비나2
양배추 샐러드
운동후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썰어 식촛물 담거 물빼고 쌀핫도그 썰어 전자렌지 데우고 계란 2개 찌고 시간잘못 실패요 사과.당근.대추토마토 썰고 견과류 한봉지 넣고요 쏘스는 유기농케찹.마요네즈.발사믹 밥 보다 맛있고 포만감이 굿.
biki1013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가게 와서 점심 차려먹었어요.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사 먹을까도 했는데 오늘 아침을 잡채밥으로 잘 먹어서 가게 와서 샐러드만 먹을까 싶었답니다. 견과류랑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다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스푼 크게 떠 놓고 토마토 올리고 리코타치즈는 수저로 떠서 듬성듬성 올렸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좀 올리고 발사믹식초를 드레싱 대신 조금 뿌렸어요. 어제 새로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인데 이번것이 맛이 더 좋네요. 소금을 조금 더 넣었거든요. 1시 10분에 차렸는데 1시 24분에 다 먹어서 평소보단 빨리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다시 암병원 교육실로 가야했거든요. 오후에 미술 치료 수업 들으러 가야 돼서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뭐 딱 봐도 목 메힐 걸 없었으니까 잘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신선한 샐러드와 오리알 브로콜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오리알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으로 그릭요거트로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먹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제벌
저녁은 샐러드로~
저녁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지금부터 아무것도 먹지않으면 성공이에요ㅎㅎ
제벌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샐러드 맛나요☺️🎶
으힛 저는 반찬으로 감자샐러드 꺼내목오용💕🤭 이마트꺼 사와봤는데 살짝 맛봤는데 넘 괜찮아욤 가격도 적당했는데 맛있네요 ^^
자스민꽃
샐러드
오늘 저녁을 가볍게 샐러드로 먹어요~~
불곡산
샐러드
오늘은 아침 9시에 필라테스 하고 늦은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달걀을 삶을 때 노른자가 덜 익은 것은 싫고 살짝 익은 걸 좋아하는데 달걀이 예쁘게 잘리지 않아요. 예쁘게 자르는 비결이 있나요?
들풀지기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샐러드
똑같은 양배추라도 가늘게 채 써니 샐러드의 식감이 더 좋네요. 식당에서 나오는 양배추채처럼 가늘게는 아니어도 나름 신경썼어요.
들풀지기
신선한 샐러드와 오리알 먹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오리알 쪄서 먹고 있어요. 계란보다 크고 약간 더 퍽퍽하지만 빈혈 등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비가 내리는 아침에 간만에 늦잠을 자며 게으름을 즐기고 있어요. 그래도 먹긴 해야요. 샐러드 먹었어요.
들풀지기
혈액건강에 최고 ~ 케일주스
케일을 사둔지는 꽤 되었는데 자꾸 잊어버렸네요 오랫만에 초록색잎 케일하고, 흑토마토 넣고 단맛은 샤인머스켓으로 갈아 주었더니 맛도 좋은데요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혈액·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클로로필이라는 영양소도 들었는데, 간세포 재생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초록색 채소에 든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뽀봉
양배추 샐러드
식전 야채섭취는 양배추 샐러드로 합니다 생양배추 소금후추 뿌리고 참기름 올리브유 넣고 버무립니다 생각보다 맛나요 다 먹었습니다
알비나2
아침 샐러드
애들 땜에 아침에 밥을 먹다 오늘부터 다시 샐러드를 챙겨 먹으려 합니다.
들풀지기
연어샐러드
식사에 샐러드를 챙겨요 속을 가볍게 해주고 과식도 방지합니다
알비나2
샐러드 한끼
오늘도 샐러드 한끼
워니s
나물과 생선에 브로콜리랑
나물과 생선에 브로콜리랑 같이 가볍고 먹었어요. 명절준비 하고 나니 힘들어서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끼니를 놓치면 안되겠죠.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샐러드
미주장
이른 새벽 샐러드로
이룬 새벽에 일어나 샐러드로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주고 제 식사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싱그러운 양상추 가득 깔고 🍅구운 토마토 고구마 계란 그리고 치킨텐더 한조각. 오리엔탈 소스 올려 먹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흰색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 같은 흰색 채소는 익혀 먹으면 좋다. 빨간색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원한다면 날것으로 먹는다.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는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보라색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노란색·주황색 당근, 파프리카, 호박 등 노란색·주황색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라서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 정도로 떨어진다. 식용유에 익혀 먹으면 60~70 % 정도로 높아진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