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코 테스코 양파 마늘 파스타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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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과다 섭취 했어요~😄😆
블루베리크림빵 크림이 달달 대박이네요ㅎ 마늘빵도 맛이 좋구요~♡
제벌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양파크림치즈 발라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넣어서 만든 베이글 반개 생낫또에 간장 조금 겨자소스로 버무려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차돌박이 카레
점심 먹어요 이틀 연속 체중 감량된걸 보니 갑자기 든든하게 먹고 싶어지네요 잡곡넣어서 밥하고 차돌박이랑 양파, 당근 넣고 간단하게 차돌박이 카레 만들었어요 카레는 언제 먹어도 안질리고 맛있네요 강황이 몸에 좋다고 하니 종종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켈리장
수육
퇴근길에 사옴 고기로 푹 삶아 바로 도착한 햇김치에 싸먹었어요 이번에 담근 마늘짱아찌도 적당히 익어서 함께~~ 오늘도 딱 보니 먹거리 안주네요 ㅎㅎ
목표사십구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공복감이 크면 참다가 폭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에는 너무 적게 먹기 보다는 배부르게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몸에 나쁜걸 몸에 채우는건 다이어트가 되지 않으니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샐러드와 비빔밥 2가지를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 상추,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다행히도 야채를 편식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샐러드 드레싱이나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이 야채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다이어트 초반에는 몰랐었네요. 특히 고추장에는 밀가루 전분 설탕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넣게 되면 혈당스파이크도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게 저당 드레싱이나 저당 소스 류인데 비비드키친 소스류가 유명해서 몇가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고 싶은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듬뿍 넣어도 살찔 걱정 없어서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도 자주 먹는데 요즘처럼 면이 당일때에도 활용해서 음식 만들기 좋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은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네요.
주여니2
고추장찌개
요즘 햇감자가 나와서 고추장찌개 끓여봤어요 호박 넣으면 더 좋은데 없어서 감자랑 양파 듬뿍 넣었어요 식구들이 맛있다고 잘먹어서 뿌듯합니다
쉬림프
슴슴하게 만두전골
집에있는 야채 다 넣고 전골 끓였네여:) 요즘 시판육수도 잘나오고 , 코인육수로도 간편히 끓여 먹기 좋은것같아요, 두부.만두.알배추.부추.숙주.대파.양파 넣었어요~! 비비드에서 나온 저당칠리소스 찍어먹으니 더 꿀맛♡ 한끼 저칼로리로 든든히 먹었습니다
맹구귀요미
뜨끈한 야채죽 한 그릇 🥣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부추,당근,양파, 새송이 버섯 잘게 다져서 식은 밥 넣고 마지 막 계란 풀어 넣어 간단하게 야채죽으로 회식 으로 속 불편한 아들내미 위해서 꿇였네요. 🥣야채죽은 소화가 잘 되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 소화 불량, 설사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좋고,면역력 강화,피부 건강,섬유질이 풍부하 여 변비 예방저칼로리이면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훈제오리 야채볶음
좋은 아침입니다. 훈제오리 살짝 볶은 후 파프리카 양파 피망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부추넣고 1분 더 볶은 후 깨소금 뿌립니다. 밥없이 먹으려고 간은 안 했어요. 계란과 방울토마토로 마무리 너무 든든하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업되는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은 스파게티🍅🍝
저녁으로 토마토 스파게티로 간단하게 먹어요 혼밥이라 간단하게 마늘 토마토 블랙 올리브만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들꽃7
잡채밥 만들었어요!
덥지 않아서 너무 좋은 오후네요! 당면 삶는 동안 표고버섯 청경채 파프리카 양파 썰어주고 당면 익으면 찬물에 세네번 샤워해줍니다. 썰은 야채 한번에 볶아서 준비되면 당면에 간장뿌어 다 같이 볶아줍니다. 잡채에 간장을 많이 넣어서 밥에 간 안하고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후 되셔요!
최강수인
파김치 담았어요.
친구가 담은 파김치가 너무 맛있어 저도 한번 따라해 봤어요. 배와 양파, 식은밥을 갈아 넣어 만들었는데 그런대로 맛은 괜찮았어요. 친구가 강조한 팁은 양념이 되직하면 안되고 물기가 많아 눅진한 상태여야 한다네요.
들풀지기
토마토샐러드
토마토 한박스 산김에 가볍게 먹으려고 레몬즙 넣고 오이 양파 썰어 샐러드 만들어 뒀어요 아직 덜익어 보이는듯 색상이 그렇지만 토마토맛은 꽉 차 있네요
목표사십구
용강국밥 아세요?
퇴근길에 회사근처 국밥집서 포장해왔어요.. 대부분 돼지국밥은 내장이나 순대가 들어가서 걸쭉한데 내장이 들어가지 않고 맑고 깔끔한 국밥인데 국밥 먹고나서도 속이 편한 음식이라 최애중 하나죠 적양파랑 야채 구워서 오늘도 과식하면서 저녁 먹어요...ㅎㅎ *용강국밥 : 경주가 본점이 국밥집 "깔끔하게 맛있는 국밥" 집으로 유명
장보고
저녁은 차슈덮밥 😋
삼겹살 변신 양념장에 졸이며 양파 추가 느끼함 잡아주는 청양고추와 부추토핑 맛있는 한끼였어요~ 모두 맛저 하셨죠?~
예지영준맘
산행후 이른 저녁은 삼겹살!
상추와 깻잎에, 잡곡밥 삼겹살 마늘 쪽파김치 고추장 등을 싸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름엔 장아찌
요새 입맛이 영 없어서 햇양파랑 오이넣고 장아찌했어요.
앵두정원
허한 속 고기가 생각나네요~
고기보단 채소,나물이 좋아 삼식을 주로 채소나 식물성단백질을 주로 먹지만 가끔 고기가 땡길때가 있죠. 꽈리고추.양파,새송이버섯넣어서 맛나게 저녁 한끼 했네요
쉬리107
시금치 된장국
맑은 시금치 된장국 끓였어요 후르륵 후르륵 마시려고 슴슴하게 양파 표고버섯만 넣고 맑은 된장국으로~~
목표사십구
좋아하는 맛이에요 ~
출출해서 좋아하는 마늘스틱 간식으로 끝없이 들어가 미리 잘라 먹네요 은은한 마늘향도 좋고 바삭한 식감도 맛있어요 ~
애플짱
토마토마파두부 덮밥 한 그릇으로🍛🥕
병아리콩과 귀리잡곡밥에 토마토마파두부와 보리새우 마늘쫑 조림,당근 올리브오일과 볶 아주고 계란 후라이 올리고🍳 열무얼가리김 치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양송이 스프 먹어요~🍄
버터에 양파를 넣고 갈색빛이 돌때까지 볶고 밀가루를 넣어 루를 만들어요. 우유 치킨 스톡 체다치즈 파마산 치즈 넣어 눌러 붙지 않게 저어주면 끝~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아요. 양송이 버섯은 면역력 강화, 항산화, 심혈관 건강 개선, 항암 효과, 체중 관리, 빈혈 예방 등 여러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쩡♡
🌿매콤 열무김치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열무얼가리 김치에 애호박 나물과 깻잎순 나물과 오이랑 양파 무침,아삭아삭한 콩나물 나물에 고소한 참기름과 매콤한 고추장 넣어 서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달볶음 달달 볶았어요.🍅🥚
대파와 마늘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 방울토 마토와 계란 스크램불 넣고 달달 볶아서 파 향이 향긋한 점심 챙겨서 먹으니 든든하고 좋네요. .🍅토마토 비타민 C,리코펜과 칼륨, 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토마토를 볶 아주어서 라이코펜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고,🥚계란을 넣어 단백질 함량 이 높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 샐러드
차가운 물에 담가둔 양파와 영양 부추 구운 두부로 아침 🥗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든든하고 좋아요.
쩡♡
동치미 국물 둥글레 국수 🍜 🍎🫚
사과와 배 마늘 생강으로 담근 시원한 동치미 국물 걸러서 둥글레 함유되어 쫄깃쫄깃한 면 삶아서 국물 붓고 오이와 찐계란과 함께 시 원하게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호로록 쟁반짜장~
점심은 해산물 가득 쟁반 짜장으로 먹었어요. 쫄깃한 오징어 새우 양파가 많이 들어가 좋네요.배달보다 가서 먹어야 더맛있쥬~
쩡♡
빵이랑 커피 마셔요
치과 먼저 다녀오니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마늘빵이랑 커피 마셔요 일단 먹고 집안일 하려합니다
마음그릇
아침 표고버섯 야채 죽~🍄
늦게 일어난 남푠 밥상~ 표고버섯 양파 당근 호박🥕🧅🍄넣고 마지막에 계란 풀어 부드러움 더해줬어요.
쩡♡
아침 맛있고 건강하게~😋
아침 든든하게 먹어주네요 오늘은 삶은 계란 말고 반숙으로 후라이 했어요 건마늘후레이크와 레드페퍼 뿌려주고요😋 그릭요거트에 레몬수와 알루로스 아몬드 뿌려서 통밀빵에 꼭 찍어먹음 아주 맛있어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