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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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빵
통밀빵에 양파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산딸기도 올려 달콤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가 최고죠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정말 추천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찾으시는 파리바게트에서 판매하는 크랜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해요! 저는 요 제품이 좋은게, 그냥 치즈는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라코타치즈는 정말 맛나더라고요 ㅎ 그리고, 같이 동봉해서 주는 발사믹 소스도 너무 제 취향이라 마음에 들어요! 이 제품은 칼로리가 205칼로리 정도고, 당류도 6g에 나트륨도 330mg정도로 적당하게 들어있어요! 가격은 7700원입니다! 진짜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조화가 너무 잘 맞아서 호불호없이 모두가 좋아할거같아요! 달달한 리코타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고요 ㅎ 닭가슴살도 구워서 나와서 뻒뻑하지 않아요! 달달한 크랜베리까지 섞여있으니, 단짠상큼 등등 다양한 맛이 느껴지는 다이어트 도시락이랍니다. 발사믹 소스가 약간 칼로리가 110정도 되긴 하지만, 엄청 높지 않으니 가벼우면서 든든한 식사 하기에 참 좋은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딱 다이어트에 필요한 재료들로만 구성 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도시락 같아요! 샐러드에 들어있는 야채도 정말 신선하고,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샐러드 입니다! 다이어트할떈 무조건 단백질은 꼭꼭 챙겨먹어야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적당히 석어서 먹어줘야 든든합니다 ㅎ 야채와 닭가슴살이 듬뿍 담긴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으신다면 파리바게트 크랜배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합니다!
대박e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에 감자 계란 샌드위치로 🥪🥪
요가수업 끝나고 오늘은 회원분들과 손을 모아서 간단한 음식을 만들었네요. 속재료 듬뿍! 오이, 맛살, 계란, 당근, 감자,양파, 양배추까지 넣은 샐러드를 준비해 통밀빵에 듬뿍듬뿍 넣은 샌드위치 만들어 경로당 어머니들께 대접해 드렸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
통밀빵 당근라페 올려 먹었습니다 통밀빵 영양도 많고 식이섬유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파리바게트
아침 운동 갔다가 t멤버십 파리바게트 50프로 할인 쿠폰 20일까지 써야 해서 다녀왔어요 저렇게 해서 원해 19200원인데 50프로 할인 받으니 9600이네요 너무 잘 산 것 같아요 내일은 남편껄로도 사서 와야겠어요 아이들 간식 걱정 뚝이네요 ㅋㅋ
신혜림
통밀빵
통밀빵 먹었습니다 통밀이라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꼬 견과류도 들어 있습니다 식이섬유도 많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통밀식빵과 두유
아침은 식삥과 두유로 먹었습니다 통밀식빵이라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스낵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씹는 즐거움이 있는 간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그럴 땐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이 정답입니다. 길쭉한 스틱형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한 번 집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 바삭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으로 오래 씹어서 포만감 유지되요. 통밀의 고소함 + 단백질로 든든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또 짭조름·달콤함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입터집을 막아주네요.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어도 좋고커피와 함께 깔끔하게 먹어도 좋아요. 식후 씹는 재미로 포만감 채울 수 있구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간식은 먹고 싶은데 살찔까 걱정되는 날, 혹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당기는 날에 딱이에요. 바삭함 속 고소한 풍미로 다이어트 중에도 행복하게 씹을 수 있습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다이어트 레시피 -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ㅎㅎ 통밀식빵이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계란과 채소, 치즈까지 들어가 있어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예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챙기기에 아주 굿이요~~😍❣️❣️ 이렇게 드셨을때 칼로리는 250칼로리 안쪽이랍니다^^😊 칼로리는 다운 포만감은 업~~ 💘 이 레시피 정말 꼭꼭 추천드려요:) [재료] 통밀식빵 2장, 계란 2개, 채 썬 양배추 한 줌,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저당 케찹, 슬라이스 치즈 1장, 드레싱 소스(선택), 버터 또는 오일 [조리 순서] 1.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통밀식빵을 양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불 추천!) 2. 계란 2개를 풀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섞은 뒤, 팬에 동그랗게 부쳐주세요. 3. 구운 식빵 위에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를 올려줍니다. 4. 저당 케찹을 샥샥 뿌려주고, 계란부침 → 슬라이스 치즈 → 남은 양배추 → 드레싱 소스 순으로 올립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으면 완성! [TIP] 채소 수분이 많을 땐 키친타월로 눌러주면 식빵이 눅눅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치즈는 취향에 따라 체다, 모짜렐라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dnffl
다이어트 간식 통밀 모닝빵
통밀 빵 좋아하시나요? 전 통밀이 꼭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라 구수하고 담백한 맛땜에 즐겨먹어요 통밀빵 과자 다양하게 나와서 좋아요 그중 쟁이고 먹고 중딩이도 좋아하는 통밀 모닝빵 입니다 야미요밀에서 구입한 통밀 모닝빵이에요 통밀 식빵도 있는데 ㅋㅋㅋ 걔도 엄청 구수해요 영양성분 확인하시고요 사진엔 없지만 통밀가루 70.71% 입니다 포장을 열면 구수함이 가득 맛도 구수해요 레시피로 샌드위치 해먹어도 좋지만 전 간식으로 한 알씩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야미요밀 이벤트도 자주 해서 이용하면 가격도 착해요 간식인데 웬 빵이냐 하시겠지만 칼로리를 보면 왜 간식으로도 좋은지 아실거에요 모닝빵은 크기도 간식으로 좋아요 빵순이 다이어터들에게 ㅊㅊ드려요
현유리
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설탕과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통밀 빵으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 2장 브리치즈한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맛있는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간식 💕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
다이어트 간식 으로 완전완전 제가 사랑하는💕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입니다 ㅋ 얼마전에 다시 또 쟁여놓은 ㅋㅋㅋㅋ 베노프 통밀 베이글 입니다 ^^ 통밀가루 100%로 만들어진건 아니지만 저당이라 맘에들더라구요!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다보니 다이어트 간식 이나 다이어트빵 이런거 관심 많이 가더라구요~ 베노프에서 저당크림치즈와 같이 주문했고 , 크림치즈는 이미 ㅋㅋㅋㅋ그주에 끝냈어요^^ 가격은 5개세트에 만원 초반대로 구입햇고 , 지금도 그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네요 ㅎ 칼로리 312kcal 영양성분 탄수화물54.2g, 당3.7g, 식이섬유 0.7g 단백질 11g 지방 5.8g 원재료 강력밀가루, 통밀가루,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히말라야핑크솔트, 식품첨가물(효모), 곡류가공품 등등입니다 :)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일부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나마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솔직히 크림치즈 같이 해서 먹음 더 맛있지만....자체적으로 빵의 단백한 느낌과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을때 저는 그냥 쫀득하게 찢어먹는데 이 자체가 짱맛이에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식이섬유도 많아 다욧하고 식단관리 할 때 통곡물이나 통밀이 좋다는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잖아요 !! 사실 칼로리 자체는 그닥 낮지 않은데 통밀이 함유되어있고 단백질 함량도 일반 베이글보다 높아서 그런지 포만감도 오래가서 자주 애용할듯합니다 ~💓💓💓 그럼 빵수니 다이어터의 다이어트 간식 소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 1일 1식이나 1일 2식을 하고 양도 너무 지나치게 적게 먹어서 체력면, 건강면에서 좀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래도 먹을 건 먹고 운동도 병행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제가 요즘 음식을 먹는 패턴은 아침은 적은 양으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점심은 별 제약 없이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저녁은 또 간단하게 먹는대요. 항상 저녁에 뭘 먹을지가 고민이더라고요. 그래서 몇 가지 메뉴를 생각해 놓고 돌아가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예요.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의 재료는 무척 간단해요. 통밀빵,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레시피도 너무 간단한데요. 1. 냉장실에 있는 통밀 식빵을 1쪽 꺼내서 전자렌지에 10초 데워요. 2. 토마토 1개를 세로로 얇게 썰고 양상추 적당량을 식빵에 끼울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줘요. 3. 썰은 토마토와 양상추를 통밀 식빵 위에 올려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샐러드 드레싱을 적당량 뿌려요. 요즘 이렇게 일주일에 한두 번 저녁으로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때에 따라 사과를 곁들여서 같이 먹기도 하고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저녁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간편 다이어트 레시피로 좋은 것 같아요.
멍청이3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과 양파샐러드
통밀빵에 치즈 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양파샐러드의 새콤한 맛이 잘 어울려 먹을만 합니다
오와둥둥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식감좋고 수분감도 있어서 맛이 더 좋습니다
오와둥둥
파리바게트 빵🍞 맛있네요
점심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파바 빵 사먹었어요 따자몽이라고 따뜻한 자몽차가 있는데 그것도 달달한 게 맛있었어요 사진 아래 빵은 1세트에 만원이라길래 언니네 사줬어요! 파바가 통밀빵만 많고 맘에 드는 종류가 많더라고요! 또 가보고 싶어졌어요☺️
더달달
카프레제 샌드위치 feat. 널담 바게트
널담 바게트빵에 카프레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 플레인 바게트빵 반잘라서 ~ㅎㅎ 토마토랑 모짜렐라 치즈의 조합은 늘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샐러드 산딸기 등 올려서 먹었습니다 양파샐러드 아삭한 식감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널담 뉴트리션 통밀 식빵 플레인
널담 뉴트리션 통밀식빵 플레인을 소개합니다 ! 1년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저로서는 간식을 끊어야 살이 빠지는데 빵순이 떡순이는 그게 어렵네요 ㅠㅠ 그래서 저당 저탄수 고단백 제품들을 찾던중에 피넛버터를 푹푹 발라서 빵이 먹고 싶을때 이용 하는 제품입니다 ~~! 통밀을 사용해서 고 식이섬유와 고단백으로 속이 편안한 냉동 식품이라 냉동고에서 꺼내어 전자렌지 또는 에어프라이기로 사용 가능해서 간편해요 ~! 요즘은 마음만 있으면 식단관리가 정말 쉽지만 세상에는 맛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다이어트가 어렵네요 일주일 빼놓고 하루 맛있게 먹으면 다시 쩌버리는 이 억울함 ㅠㅠㅠㅠ 단식원에 한달정도 살고 싶다는 생각을 요즘 하네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 힘내세요 ㅠㅠㅠ 이번여름 저는 아이스크림과 싸워야 합니다.. 물론 저당이라하며 라라스윗을 겁나 사먹고 있습니다만 라라스윗 저당제품 의미없이 많이 먹으면 찌는거 알면서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저당이라고 하며 단백질제품이라고하며 난무하는 요즘 그것들에 속아서 사먹고 있는 나약한 내자신 ㅠㅠㅠㅠ 그래도 당분이 많이 들은것보단 낫겟조 ㅎㅎㅎ안먹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약에 의지하기 싫어서 최대한 자연으로 빼보려고 노력중임 요즘 입니다 ㅜㅜㅜ 나와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 볼게요 ~!!🔥🔥🔥화이팅 하세요 모두들 더위 조심 하시구요~~!!
가이찡
통밀빵
통밀빵 양파토마토 샐러드 먹었습니다 양파의 아삭함이 남아 있어 식감도 좋고 발사믹 식초에 꿀도 조금 넣어서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통밀빵에 가득 채워주네요.🥬🍅🧅
산책 하고 와 통밀빵에 양상추와 토마토 가득 한 샌드위치로 점심 약속이 있어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
통밀빵 크림 바르고 토마토도 얹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통밀빵
통밀빵과 아몬드브리즈 먹었습니다 아몬드브리즈 달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오늘 저녁은 파리바게트에서 대충 해결하려합니당
오늘 저녁은 파리바게트에서 대충 해결하려합니당 픽업 할인 이벤트 써먹으려고요 걍 빵 먹고 디비잘라구요 ㅋ
이하린80
저녁은 통밀토띠아로 가볍게...
낮에 먹은 고기가 영 소화되질 않네요.. 통밀 또띠아에 채소 그득채우고 훈제 연어에 닭가슴살과 유자 드레싱으로 상큼하게 가볍게 저녁 해결 합니다.
장보고
통밀 모닝빵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슬라이스 사과 통밀 모닝빵에 속 그득 채우고 수분많은 방토 계란한알... 출근전에 든든히 먹어요..
장보고
통밀또띠아...젤 맛나게 먹는방법은멀까요..
어제 말아서 먹어봤는데 식감이 통밀식빵보다도 별로고 월남쌈보다도 별로고..ㅋ 그냥 통밀피자로 만들어야 그나마 날지.. 몇장안들어있어서 넘 다행이네요..ㅋ 맛있는다이어트 할거야 ㅜㅜ
맹구귀요미
아침은 통밀빵+땅콩버터로
모처럼 시원한 아침 비가와도 상쾌하네요 계란과 두유로 단백질 챙기고 긴 아침시간 든든히 버텨줄 통밀빵과 땅콩버터로 아침 챙겨요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산책 나가보려구요..
장보고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