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밀 크래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티타임
크래커와 따뜻한 차한잔으로 편안한 티타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는 진짜 잘만 고르면 갓템인데 빵부터 소스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까 칼로리 조절도 쉽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대신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면 순식간에 고칼로리 폭탄 되니까 조합이 핵심입니덩 먼저 빵은 무조건 플랫브레드 말고 무조건 위트(통밀) 추천, 왜냐 포만감이 오래 가고 당도도 낮은 편, 가능하면 15cm!(다이어트하니까..!^^) 다이어트 중이면 빵 양 줄이고 싶을 때 “빵 반만 파주세요”도 가능해서 이거 은근 꿀팁임^^ 다이어트용 추천 조합 첫번째로 제일 무난하구 자주먹는 조합 <로스트 치킨 + 위트>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양파, 피망 전부 다 선택해주세용! 올리브, 할라피뇨는 선택인데 (부종 잘 생기면 올리브는 빼주시고~ 소스는 머스타드+후추 or 소스 없이 소금·후추 닭가슴살 느낌이라 단백질 많고 담백해서 진짜 다이어트 정석 조합임 추천 조합 2! 칼로리는 조금 있지만 조금 맛있게 먹고싶다? <터키 + 위트> 야채 풀추가에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소량 + 머스타드 터키가 생각보다 지방 적고 퍽퍽하지 않아서 씹는 맛 좋아서 다이어트 중인데 “맛없는 건 싫다”면 이거 추천드려용 추천 조합 3! 샐러드 버전인데 <로스트 치킨 샐러드> 빵은 아예 안들어가고 샐러드믹스에 소스는 발사믹 식초나 레드와인 식초 선택해주세용(저녁ㅇ나 야식대용으로 최고! 은근 배불러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다이어트할때는 요건 피해주자~ 빵=화이트빵, 허니오트 소스=마요네즈, 렌치, 스위트칠리 옵션= 베이컨, 치즈추가x
마늘ㄹ어트
간식
오후 간식으로 크래커와 차한잔 마셨어요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서브웨이 샌드위치 추천 후기|다이어트 중에도 만족한 조합
요즘 외식하면 칼로리부터 신경 쓰이는데, 그럴 때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곳이 바로 서브웨이예요. 빵부터 야채, 소스까지 내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어서 식단 조절 중에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이번에 먹은 메뉴는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으로, 단백질도 충분하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식사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서브웨이의 장점은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을 수 있다는 점인데, 양상추·토마토·오이·피망까지 가득 넣으니 씹는 맛도 좋고 훨씬 건강한 느낌이었어요. 소스는 칼로리를 생각해서 스위트어니언은 반만, 머스타드를 살짝 추가했는데 이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가격도 요즘 물가 대비 합리적인 편이라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아요. 매번 같은 메뉴가 아니라 조합을 바꿀 수 있으니 질리지 않는 것도 서브웨이의 큰 매력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한 외식을 찾는 분들께 서브웨이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음엔 통밀빵에 터키 조합도 도전해보려고요. 서브웨이 후기로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660499
☕카페 가면 뭐 마셔야 할까? 당뇨 환자 메뉴 가이드
당뇨 진단을 받고 나면, 은근히 카페가 제일 고민이 됩니다. “마실 게 없을 것 같아서”, “괜히 혈당 오를까 봐” 아예 발길을 끊는 분들도 많으시죠. 하지만 카페 메뉴, 잘 고르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 환자가 카페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카페에서 문제는 커피가 아니라 ‘당이 들어간 음료’예요. ✋ 특히 주의할 메뉴 • 시럽 듬뿍 들어간 커피 • 프라푸치노, 스무디 • 달달한 라떼류 • 과일 주스, 에이드 👉 액상 형태의 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은 거의 주지 않습니다. 2️⃣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 선택 기준만 알면 훨씬 편해져요. 비교적 안심하고 고를 수 있는 메뉴들이에요. ✔ 아메리카노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콜드브루 ✔ 무가당 차(보이차, 루이보스, 허브티) - ☕ 라떼가 먹고 싶다면 • 시럽 없이 • 우유 양 줄이기 • 하루 한 잔만 이 정도면 혈당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3️⃣ 주문할 때 이렇게만 말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주문할 때 이렇게 요청해보세요. 🗨️“시럽은 빼주세요” 🗨️“무가당으로 가능할까요?” 🗨️“우유 조금만 넣어주세요” 😊 요즘은 이런 주문,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직원분들이 더 익숙해요. 4️⃣ 카페 메뉴, 이런 생각만 바꾸세요 카페 음료는 간식이지, 수분 보충이 아닙니다. • 매일 마시기 ❌ • 식사 대용 ❌ • 공복에 달달한 음료 ❌ 👉 대신에 식후에 소량으로 천천히 이렇게 즐기면 혈당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카페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마시느냐,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예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카페 시간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 중 빵이 먹고 싶다면 ‘통밀빵’은 안전할까🥖
geniet
바나나 샌드위치
당근과 양배추에 바나나랑 삶은 달걀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뿌리고 샐러드 만들어 통밀식빵위에 얹어 먹으니 달콤상큼 맛있네요
인생이여만세
그릭요거트
운동 전에 그릭요거트에 코코넛크래커 블루베리 넣어서 에너지 보충했어요
입맛없엉
크린베리 샌드위치와 과일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토마토,삶은계란,슬라 이스 치즈 가득한 통밀빵 크린베리 샌드위치 와 사과와 새콤달콤한 딸기 넣은 샐러드로 아 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칩
통밀당 단백질칩 인절미맛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크린베리 양상추 샌드위치로
통밀빵에 크린베리와 아삭아삭한 양상추, 토마토와 찐계란,슬라이스햄으로 가득한 샌 드위치와 따뜻한 우유 한 잔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은 통밀·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호두 등 통곡 물과 견과가 듬뿍 들어간 고단백·고식이섬유 건강빵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간식
간식 챙겨요 달달한 커피와 버터링과 참크래커예요
예지영준맘
브런치
양배추 견과 요거트 버무려 통밀빵 위에 얹어 달걀이랑 브런치^^
인생이여만세
아침커피
아침은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고 커피는 한잔 내려서 크래커랑 마셔요
마음그릇
모닝커피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크래커 하나랑 초콜렛 먹었어요 초콜렛은 남아서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로블ㅎ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구욘 breakfast 통곡물 비스켓
켄타 구욘은 유럽 최고의 비스킷 제조 기업 중 하나입니다 1892년에 설립 되어 100년이 넘은 비스켓 4월 9일 한강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혁신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으로 스페인에서 헬스 비스킷 분야 최고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품질과 식품 안전 혁신에 대한 한시간 지난 15년 동안 평균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끈 원동력이었습니다 현대식 공장도 있고 유럽에서 가장 크고 자동화된 공장으로 전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잘되는 비스킷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비수기 터 변화하고 있습니다 통곡물 시리얼 오트밀 플레이크 살의 얇은 조합 고 올레 인산 해바라기로 만든 고 섬유질의 설탕을 첨가 하지 않은제로 비스킷입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설탕 무첨가 비스킷으로 통곡물 58%가 들어가 있고 통밀 가루 귀리 플레이크 통 보리 가루 통 호밀 가루로 되어 있습니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말티 톨을 사용하여 부담은 덜고 단맛은 초과하였습니다 말 태도는 당 알코올의 한 종류입니다 설탕을 9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2.1 kcal로 설탕의 절반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면 맛 과일 및 채소에서 량 함유되어 있으며 설탕에 비해 충치 유발 염려가 적은 저칼로리 설탕 대체제 감미료입니다 .다이어트 당뇨 환자 혈당 관리하는 사람 건강한 간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이다 .져 가져가도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위에 비스켓 안하는 요거트 샌드 덴 비스킷이다 참고로 요거트 샌드는 넘 달고 새콤해서 물어 였다 .주요성분으로는 감미료 식물 4월 5일 고 섬유질은 식물성 원료 현미 가루 밀 단백질등이 있으며 견과류 참깨 건조기 쓸 수 있어서 알레르기에 주의해야 한다 .영양 성분 열량이 410 탄수화물 65 그람 식이섬유 6.5 그럼 단백질 99그램 지방 3그램 나트륨 0.2 4 그람이 포함되어 있다 .통곡물이라 단기 국화 물 비율이 높아서 식단조절 시 3개만 섭취 낱개로 소분 되어 있어서 조절이 가능할 것 같다 .예비 심심할때 4개 먹어 보니 부족하지 않고 딱적 당하다 마토 비스켓 티의 달 달달하면서도 버터 양도 느껴지고 워터밀이씹혀 먹는 재미도 있었다.
토끼7777
다이어트간식 볶음캐슈넛과 볶음아몬드
저의 다이어트간식은 볶음 캐슈넛, 볶음 아몬드입니다 과자를 워낙 좋아해 항상 크래커나 달지 않은 과자들울 달고 살았어요 그러나 고지혈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탄수화물위주의 과자를 끊어야했어요 그때 생각해낸게 몸에도 좋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볶음어몬드와 볶음캐슈넛과 같은 견과류 였어요 볶음 캐슈넛은 LDL 을 줄이고 HDL울 증가사켜 심혈관 기능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어 저에게 딱이고요 볶음캐슈넛운 그외에도 뼈건강 면역력강화에 좋대요 볶음 아몬드 역시 심혈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고 혈당조절 피로회복에도 좋데요 견과류가 단백질공급으로 좋지만 지방도 많아 항상 적당량을 먹어야해서 권장량을 지키며 먹고 있어요
잘될
간식
담백한 참 크래커 와 방토로 출출함 달래봅니다 ^^
예지영준맘
뜨끈한 커피
커피한잔과 참크래커를 먹었어요 뜨끈한 커피가 좋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당근라페
당근과 양배추로 라페 만들었어요 통밀빵 위에 얹어 오픈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당근 라페 샌드위치 만들기입니다
깨끗이 세척한 당근을 준비해 주세요! (당근 껍질은 취향에 맞게 제거 안 하셔도 됩니다) 채칼을 이용해 길고 가느다란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당근라페는 일정한 굵기로 썰어 식감을 내는 게 포인트에요! 채 썬 당근에 소금 0.5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 준 다음 실온에서 20분 정도 절여주면 딱딱했던 당근이 부들부들한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물기가 생기는데 꼭 짜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비닐 랩을 깔고 그 위에 통밀 식빵 위에 머스터드 또는 저지방 마요네즈를 바른 후 계란프라이, 닭 가슴살 등 원하는 재료를 넣어주세요
꿈굽는사람
건강한 당근 파운드케이크
재료: 통밀가루: 200g 베이킹 소다: 1작은술 계핏가루: 1작은술 소금: 1/2 작은술 강판에 간 당근: 1컵 (물기 제거) 달걀: 2개 메이플 시럽 또는 비정제 설탕: 100g 식물성 오일 (카놀라 또는 코코넛): 80ml 선택 재료: 다진 호두 또는 피칸 1/2컵 조리 순서: 예열 및 준비: 오븐을 175°C로 예열하고, 파운드케이크 틀에 베이킹 페이퍼를 깔아 준비합니다. 가루 재료 혼합: 볼에 통밀가루, 베이킹 소다, 계핏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체에 칩니다. 액체 재료 혼합: 다른 볼에 달걀, 시럽(또는 설탕), 오일을 넣고 거품기로 잘 섞습니다. 반죽 완성: 액체 재료에 가루 재료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강판에 간 당근과 견과류를 넣고 주걱으로 섞습니다. 굽기: 준비된 틀에 반죽을 붓고, 175°C 오븐에서 40~50분간 굽습니다. 꼬치로 찔러보아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옵3275
샌드위치
통밀식빵에 과일과 야채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1,통밀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줍니다. 구운빵 한쪽면에 치즈한장 올려주세요. 2, 그위에 당근라페 듬뿍 올려주세요. 3, 삶은계란을 슬라이스 해서 올려주세요. 4,다른 빵 한면에 페스토를 발라주고 계란올린 빵에 덮어 주세요. 5, 완성된 샌드위치를 랩핑해 주시고 반을 잘라주시면 끝! ♡간단하게 완벽한 단탄지 아침 식사로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지수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당근라페, 달걀 한개, 닭가슴 살햄 한장, 체다치즈, 저당케찹, 크림치즈, 버터 당근라페 만들기 당근 한개, 소금 한큰술, 후추 1/2t, 레몬즙 한큰술, 올리브유 한큰술, 프락토 올리고당 한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한큰술 1. 당근라페의 주인공 당근을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썰어주셔요. 칼보다는 채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두께로 일정해서 좋아요. 양상추도 샌드위치 크기로 준비하고요. 2. 채 썬 당근에 소금 반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서 절여주셔요. 10분 정도만 절여도 숨이 줄고 부드러워지지요. 3.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통밀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셔요. 버터에 구운 통밀 식빵이 풍미가 더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4. 닭가슴살 햄도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달걀 한개를 깨어넣고 소금간을 하고 계란 후라이를 맛있게 만들고요 5. 온 힘을 다해서 절인 당근을 짜내고요. 후추 12t, 레몬즙, 프락토 올리고당,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한큰술을 넣고 잘 버무리면 맛있는 당근라페 만들기 끝! 6. 통밀 식빵 위에 크림 치즈를 펴서 바르고 양상추를 올려요. 양상추 위에 저당 케찹을 바르고 당근라페를 올려주셔요. 그 위에 계란 후라이- 체다치즈 - 닭가슴살햄을 차례로 올려주셔요. 7. 이제 다른 통밀 식빵으로 덮고 샌드위치 랩으로 야무지게 싸면 맛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어디에서든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식이지요.
피타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통밀식빵에 감자범벅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통밀빵에 감자계란 샐러드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