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오리지널 꼬꼬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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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
오늘 점심은 오리지널 버거 먹었어요 너겟은 무료로 주네요
행복
무가당 연세두유 샀어요~
연세두유 무가당 두유 검은콩, 오리지널이에요 무가당이라 혈당관리에 좋아요 어머니가 최근에 골다공증 판정을 받으셔서요ㅠ 어머니가 드실 거라 고칼슘으로 골랐어요 저당이 아니라 맛은 없지만 아주 건강한 간식이에요
더달달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츄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로 추천하눈~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자스민꽃입니다! 전 평소에 식단조절도 할 겸 간단하게 단백질쉐이크 등으로 아침이나 점심을 해결할떄가 많은데요 , 들고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제품을 맛 별로 소개 & 추천드릴까 해요 ^^ 피키타카 스타터팩 푸드쉐이크 초코 / 옥수수 / 바나나 / 자색고구마 / 오리지널(곡물맛) 40g 고단백, 고식이섬유 푸드쉐이크 피키타카 😉😉 전제품에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과 동물성 단백질인 유청 단백을 함께 골고루 사용해서 흡수율을 높였고, 식이섬유까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모두 섭취 가능한 단백질쉐이크라 좋드라구요!~ 옥수수맛 피키타카 단백질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운동하고 나서도 마셨는데 맛두 고소하게 좋구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일단은 든든함은 보장된거 같은 느낌~❤🧡❤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먹어보니까 물을 넣어먹어도 되는 넘나 맛있는 쉐이크라 좋은 ^^ 권장 섭취량은 물 120ml을 넣어 쉐킷쉐킷 하면 되는데 , 그냥 표시선에 맞게 넣음되요 ㅋㅋㅋㅋㅋ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바나나맛은 바나나우유 맛에다가 씹히는게 가득이에요~ 식물성 분리대두단백 이랑 동물성 분리유청단백을 동시에 섭취가능한 알짜배기 단백질쉐이크 라서 직장에서 아침대용으로도 짱굿입니다 ㅎㅎ 식물성 단백질만 섭취할 경우 부족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을 동물성 단백질이 채워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다이어트쉐이크로 쪼꼬맛, 딸기맛을 많이 먹었었는데 요런 곡물맛은 아침에 먹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지용 ㅋㅋ 아참 , 여기에 장건강에 좋은 낙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 간편하게 먹기 편한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잘 보셨나요? 씹는맛도 고소하게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달큰함과 씹는맛 , 그리고 단백질 함량때문에 더 든든한가 싶더라는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추 하면서 이만 마무리할게요~~~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요가 수업 후 주로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무리 하는 시간 자주 찾게 되는 컴포즈의 신 메뉴 중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 잡은 리치 알레그로를 소개하려고 하네요.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이름부터 묘하게 기분 좋아지는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로 칼로리가 상당히 낮아서 무더웠던 여름부터 지금까지도 즐겨 마시게 된 최애가 되었네요. 리치 알레그로는 청귤 캐모마일과 리치가 어우러진 티 베리에이션으로 홍초의 풍미가인상적이네요. 알레그로는 음악에서 빠르고 경쾌하게라는 의미처럼 한 잔을 마시면 기분이 밝아진다는 달콤한 리치맛이 확 느껴지고 은은한 꽃향과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나네요! ✅️ 가격 ㅡ3,900원 컴포즈의 가성비는 누구나 알고 있는 가격으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죠! ✅️ 추천 이유 😋리치 알레그로는 달콤한 리치 향과 은은한 허브티 베이스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확 ~다이어트 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네요. 😋 리치 특유의 청량감이 입안에 남으면서도 시원하게 마무리해 주네요. 😋얼음이 녹으면서도 맛이 밍밍해지지 않고, 오히려 과일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 칼로리도 142kal 정도로 양이 꽤 많은 용량이어도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메뉴로 딱이네요! 😋자짓 무거울 수 있는 크림 베이스 대신 리치 시럽과 허브 티🌿 꿀 🍯 조합이라서 상큼하고 투명한 맛이 매력적으로 좋아요! 😋시원한 첫맛에 새콤한 홍초의 맛이 활력을 되찾게 해주네요! 😋캐모마일은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C가 많은 청귤로 좋아요! ✅️ 제품 정보 ✅️제주 청귤티와 리치 베이스의 조화로운 맛으로 달콤상큼하게 퍼지는 홍초로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 |내돈내산 솔직 후기, 커스텀 꿀팁 총정리
우리 집 막내가 자꾸 코코말차, 코코말차 노래를 불러서 알아보니까 요즘 SNS에서 유행하고 있는 메뉴라고 하네요 ㅋㅋ 코코말차는 스타벅스 신메뉴인데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 다이어터 사이에서도 화제라고 해요 ~ 그래서 저도 직접 스타벅스 코코말차 내돈내산 해보았습니다! 코코말차 솔직 후기 함께 보시죠 코코말차 칼로리 코코말차의 주요 재료는 제주산 유기농 말차와 코코넛 워터로 우유 대신 코코넛워터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다고 해요 다이어트에 진심이신 분들은 아무래도 칼로리 정보가 가장 궁금하시겠죠? 톨(Tall) : 약 120~140kcal 그란데(Grande) : 약 160~180kcal 벤티(Venti) : 약 200~220kcal 같은 말차 음료인 스타벅스 말차라떼에 비하면 절반 수준의 칼로리더라고요! 다만 코코말차 당류는 25g 하루에 한 잔 이내를 권장해요 코코말차 가격 사이즈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요 툴 사이즈: 5,900원 그란데 사이즈: 6,700원 벤티 사이즈: 7,500원 요즘은 물가가 하도 올라서 이정도 가격이 그렇게 비싸게만 느껴지진 않네요 ㅎㅎ 코코말차 솔직 후기 (내돈내산) 구매하자마자 눈에 띄는 건 투층으로 분리된 비주얼이었는데요 위에는 진한 녹색 말차층, 아래는 투명한 코코넛워터층으로 구성돼서 예뻐보이더라고요! 코코말차 맛 코코말차 맛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음료! 섞기 전까지는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과 고소한 풍미가 나고 코코넛워터 부분은 깔끔하고 단맛이 은은하지만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바로 섞어서 마셔줬습니다 단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끝나서 저는 호! 코코말차 장단점 장점 단점 칼로리 낮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음 단맛이 약해 호불호 존재 SNS 인증샷용 비주얼 가격대가 다소 높음 (톨 5,900원~) 진한 말차 향과 깔끔한 코코넛 조화 섞으면 색감 예쁨이 금방 사라짐 우유보다 가벼운 식감 아이스 전용 음료 코코말차 커스텀 꿀팁 저희집 막내가 여러번 시도 끝에 알아온 코코말차 커스텀 꿀팁 공유 드립니다 ^^ 💚 ✅ 달달한 맛을 원한다면? “바닐라 시럽 2펌프 추가해주세요” 코코넛워터의 깔끔함은 유지하면서 부드럽게 단맛이 올라와요 단 음료를 선호하는 분께 추천! ✅ 진한 말차맛을 원한다면? “말차 파우더 한 스쿱 추가해주세요” 말차 향과 쌈쌀함이 더욱 진해져 말차 본연의 맛을 즐기기 좋아요 ✅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주세요” 그린 라떼 스타일로 즐길 수 있어요 이번 코코말차 신메뉴는 단 음료보다 깔끔한 음료를 찾는 분에게 추천할 만한 음료더라고요 저는 코코넛 맛도 좋아해서 이번 메뉴 참 마음에 드네요~ [관련 글 모아보기]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다이어터라구욧~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제로 콜라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저는 저당&제로 음료수로 자주 먹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할께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은 탄산의 톡 쏘는 맛과 라임향으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음료예요. 라임 특유의 향긋함이 더해져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을 마셨을 때 상쾌한 맛이 느껴져서 청량하고 시원한 제로 음료를 찾는다면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할께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하는 이유는 무설탕으로 만들어서 음료수의 높은 칼로리 걱정 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은 탄산의 톡 쏘는 느낌이 있는데 묵직한 탄산의 맛이 아니라 라임향이 가미되어 탄산 음료에 신선함과 상쾌한 맛까지 함께 느껴지는 맛이예요. 탄산음료가 먹고 싶지만 당분의 죄책감이나 부담감 때문에 설탕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라임향이 첨가되어 있어서 먹었을 때 깔끔한 뒷맛이 느껴져요. 확실히 오리지널 펩시보다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이 단맛은 덜하고 상쾌함과 청량감이 더 있어요. 그래서 탄산음료를 먹을 때 음료수의 달달함보다 청량한 느낌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펩시 오리지널과 칼로리를 비교해보면~ v 펩시 오리지널 : 225 kcal (500ml) / 펩시 제로 슈가 라임 : 0 kcal v 가격은 캔 355ml 기준으로 700-800원 정도예요. v 편의점, 마켓, 온라인에서 다 구매가능 해서 접근성이 좋아요.
비비안2
당제로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 제로 추천해요
올여름 야외 활동이 많아서 저당이나 당제로 음료 대용량으로 많이사두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당 제로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 제로입니다. 저는 운동중이나 운동 중에 자주 마셨어요. 저당 음료 답게 칼로리는 7칼로리고 당은 0% 입니다. 당 제로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 제로는 일반 마트에서는 개당 700원 대 전후로 판매 하고 있구요. 저는 온라인 마켓에서 18개 구매해서 25000원 전후로 구매했던 거 같아요. 음료 색은 일반 이온 음료와 비슷하게 투명한 색깔 입니다. 당제로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 제로의 자세한 영양 정보를 살펴 보면 지방 0%, 콜레스테롤 0, 트랜스지방 0그램, 단백질 0% , 포화지방 0%, 탄수화물 1% 정도 되는데 나트륨이 15 % 정도 돼서 조금 놀랐어요. (나트륨 함량이 꽤 높은 거 같은 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 댓글 부탁드려요.^^) 실제로 마셔 보면 달달한 맛은 거의 없고 시큼 하면서 조금 짠듯한 맛이 났습니다. 조금 달달한 맛을 기대 하신 분들에게 비추입니다. 제가 운동 중이라 운동 직후에 게토레이 제로를 맛있는 이유 중에 가장 큰 부분은 이런 시큼 짭잘한 맛 때문이에요. 저처럼 야외 운동 좋아하고 running이나 파워워킹 등 유산소운동 좋아하시는 분들께 당제로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 제로 추천 드립니다.
seabuck
모카골드 제로슈거
저는 아메리카노 보다 믹스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2잔 정도는 먹는데 믹스커피도 건강에 좋고 맛있는 저당커피가 나왔으면 하고 마트에 갔더니 맥심 제로슈거 커피와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가 있었습니다 사실 소유진님이 선전하신 스테비아커피를 먹어보기했는데 비싸고 감미료 맛이 많이 나서 저와는 맛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오리지널 맥심을 먹다가 가족 내력인 당뇨를 위해 저당 커피를 다시먹어보도록 하기로했습니다 유명 저당커피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100개 28000원정도 28칼로리 . 맥심제로 슈거는 100개25000원 30칼로리 였습니다 프렌치카페 오리지널은 사실 우유맛이 너무 많이나고 맥심 오리지널은 텁텁한 맛이 있는데 저는 텁텁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맥심을 더 좋아합니다 기대를 앉고 둘다 먹어보았는데 둘다 역시 오리지널과는 다르게 뭔가 조금 빠진 느낌이 들었지고 덜 맛있었습니다 저당 커피도 부드러움은 프렌치카페 ..좀더 진한 맛은 맥심이었던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맥심이조금 더 맞더라고요 커피는 역시 맥심이죠 ㅋ 1위 맥심 저당커피 2워 프렌치 카페 스테비아 커피 3위 소유진이 선전하는 스테비아 커피 .저의 순위는 이랬습니다 오리지널보다는 못하지만 건강을 위해 저당 커피로 바꿔보아요^^
지니5397807
저당 제로 탄산음료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코카-콜라 제로 제로는 칼로리와 카페인이 모두 제로인 제품입니다. 기존 코카-콜라 제로가 칼로리만 제로였던 것에서 나아가, 카페인까지 제거하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코카콜라 제로제로는 오리지널 코카-콜라의 짜릿하고 시원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늦은 시간에도 카페인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탄산이 땡길 때 제로 칼로리와 제로 카페인의 '더블 제로' 매력으로 가볍게 즐기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저당 제로 음료로 추천해요.
cogo092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GS25 프라임 음료는 운동을 포함한 신체활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아주고 전해질 균형을 잘 잡아주는 기능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까지 갖추어 만인이 추천할것 같은데요. 이제 한국에도 프라임음료가 드디어 상륙했으니 곧 대란템 물결에 합류 기대해 봅니다. 믿고 고르는 GS25 신상, 편의점 저당 음료로 추천 드리면서 제품 소개와 맛별 비교.후기 정보 알려드려요. 북미 대란템으로 핫한 GS25 프라임 음료는 영국 이 원산지로 저당 이온음료에요. 현지에서는 7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이중 두 가지 맛이 GS25 단독으로 판매가 시작되었답니 다. 파란색 디자인이 블루 라즈베리 그리고 혼합색이 아이스팝이에요. 디자인이 말해주듯 블루 라즈베리는 한 가지 맛과 향이고요, 아이스팝은 세 가지 맛과 향이 난답니다. 영미권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엄청난데요, 등교할 때 책가방에 여러 개 쟁여갈 할 정도라네요. 스포츠계나 운동 러버들 사이에서도 수분보충용 품 절 음료로 등극했답니다 다른 원료 두 제품이지만 칼로리와 영양성분 그리 고 투명색으로 색깔이 동일하답니다. 코코넛워터가 들어있어 한국인에게는 호불호가 갈 릴 수 있다지만 누구보다 코코넛에 불호인 제 입맛 에도 거부감이 전혀 없더라고요. 두 음료 모두 500ml에 20kcal로 당류 2g 무설탕 음료로 추천드리고 싶은 저당 음료에요. 저의 취저로 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를 꼽았는 데요 원래는 라즈베리가 불호인데 블루는 상큼하니 향이 좋더라고요. 과하지 않은 달달함과 비타민 맛이 딱 내 몸이 찾는 맛이랄까요~? 뱃속 깊은 데까지 시원함이 타고 내려가는 느낌으로 갈증을 날리는데 완벽하게 설계된 음료랍니다 아미노산 혼합 제재가 들어 있으며 투명한 색깔로 인공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왠지 더 신뢰가 가는데요. 충분한 수분 공급과 전해질 보충을 통해 운동을 포 함한 다양한 신체활동 후에 일어날 수 있는 탈수 예 방은 물론 에너지 부스트를 도모하는 기능성 이온 음료 PRIME, 요거 한국에서도 대란템 등극할 거 같 아요. 두 번째로 아이스팝이에요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탄산음료도 아닌데 청량감 이 완전 대박이에요. 코코넛워터와 정제수에 체리향, 라임향, 블루 라즈 베리향 이렇게 3가지 향이 올라오는데요 안 그래도 갈증이 많이 났는데 수분보충 제대로 되 면서 갈증이 샥 사라졌어요
피타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코카콜라에 밀렸던 펩시가 제로슈가 제로칼로리 라임을 출시하면서 급부상하는 느낌적 느낌... 편의점에 단골 1+1 음료로 접하게된 펩시제로슈가 라임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기준 영양성분을 살펴봤어요. 이번에 구매한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펩시제로슈가라임 영양성분을 살펴볼게요 펩시콜라와 펩시제로슈가라임을 비교해 보면 더 좋을것 같죠. 1.맛비교 펩시오리지널: 강하고 시원달달 펩시제로슈가 라임: 제로슈가 특유의 깔끔한맛에 라임향이 은은하게 단맛은 덜하고 상쾌업 2.칼로리 정보 펩시오리지널:225kal 펩시제로슈가 라임:0kal 다이어트중엔 당연 라임!!!!!! 요렇게 표시가 분명하죵@@@ 사실 탄산음료로 콜라를 마실 엄두가 나지 않던차 제로슈가 제품이 쏟아지면서 펩시에서 슈가제로라임을 출시한다고 했을때 칼로리가 걱정되었는데 500ml 에도 0칼로리 여서 믿기지가 않았거든요. 칼로리 부담없이 깔끔하고 상상쾌한펪 제로슈가 라임 운동후 마셔도 괜찮았어요... 콜라 이젠 두려워하지 마세요
블리비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지니어트인
다이어트 레시피 / 촉촉닭가슴살 냉채
오늘의 닭가슴살 레시피는 오이냉채 입니다 주재료 : 닭가슴살 100g. 오이 큰거 1개 양념 : 간장이나 액젓 1/2 T 식초,레몬즙,라임즙등 취향껏 다진마늘 1/2 t 깨소금 듬뿍, 스테비아나 꿀은 선택 지니어트헬시딜에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스팀오븐닭가슴살을 저렴하게 팔길래 3팩(15개) 샀어요 오리지널 한팩을 뜯으니 5개 닭가슴살이 낱개포장 되있지않고 그냥 들어있네요.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듯...하루에 한개씩 챙겨먹으려구요 전 닭가슴살은 따뜻한 물에 10분정도 담갔다 ㅇ요리해요 이건 많이 짜진않지만 가끔 짠것도 있고 그래서 전 소스있는 닭가슴살은 별로 선호하지않아요 이제품은 해동후 그냥 먹어도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집에 사놓은 오이가 있어 오이탕탕이를 만들어요 우선 오이를 씻어 양쪽끝 잘라내고 반으로 길게 자른후 비닐봉지에 넣어 껍질면을 방망이로 탕탕 두드려 깨줍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향이 더 진해져서 상큼하고 좋아요 두두려 깨진 오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 적당히 뿌려 10분정도 절여줍니다 수분이 나온 오이에 (절여진 오이물 안버려요) 위에 양념과 해동한 닭가슴살을 찢어 같이 버무려줍니다 저는 집에 베트남액젓과 라임즙이 있어 넣었는데 살짝 베트남이나 태국음식 같달까 이국적인 향과 맛이 나네요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하는데 필수라 자주 챙겨먹고 오이는 90프로 이상 수분으로 이루어져있어 열량도 낮고 당뇨에도 좋아 부담없이 섭취할수 있어 좋아요 조리도 필요없고 시원하게 한끼 든든히 챙겼네요
셰어
저당 엽떡 출시 리뷰!|칼로리·성분·내돈내산 후기
요즘 분식도 저당 버전이 하나둘 나오잖아요? 드디어 엽떡에서도 저당 엽떡이 출시됐다고 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칼로리는 얼마나 줄었을까, 성분은 괜찮을까? 2인분 기준으로 먹으면 양은 충분할까? 궁금하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제 후기 공유해드릴게요! 저당 엽떡이란? 엽떡에서 저당 열풍에 부응해서 오리지널맛과 착한맛을 저당으로 출시했어요! 메뉴 타입은 떡볶이 / 반반 / 어묵 선택 가능! 다만 로제·마라류나 2인 세트는 저당 선택이 어려워요 저당 엽떡 칼로리 일반 엽떡 1인분 기준 칼로리가 약 680kcal 수준이었는데 저당 엽떡은 무려 600kcal! 80kcal나 줄어들었어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이비아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서 여전히 맛있더라고요! 저당 엽떡 가격 및 내돈내산 후기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저당 엽떡 착한맛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세트 메뉴는 저당 옵션이 불가능해서 단품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랑 둘이 나눠 먹으니 참 든든하더라고요! 맛은 기존보다 단맛이 줄어 느끼하지 않았고 착한 맛인데도 매운맛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가격은 기존 엽떡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칼로리랑 당이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당 엽떡 총평 ★★★☆☆ 3.5 / 5점 정도 줄게요! 맛: 4/5 단맛 줄고 매운 양념 느낌 살았음 만족도: 3/5 칼로리랑 당 줄인 게 체감됨 근데 완전히 가벼운 엽떡을 기대하면 안될 거 같아요 가성비: 4/5 가격이 크게 올라가진 않아 좋아요 저당 엽떡, “칼로리·성분·2인분” 기준으로 보면 꽤나 괜찮은 대안이에요 완전히 가벼운 분식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부담 적은 엽떡이라서 떡볶이 사랑하던 사람들한테 추천!
한달다이어터

프로틴 크래커
오리지널 먹어보고 두유맛으로 구매했어요 기본에 두유맛이 약간 나요 ㅋㅋㅋ 고소해요
현유리
치킨
저녁으로 치킨 배달~ 오리지널로 반반 치킨 젤 만나네요
예지영준맘
간단하지만 맛있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ㅎㅎ 만들기는 너무 쉽지만! 맛은 파는 샐러드 못지 않은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당 저는 혼자 사는 자취생이라 야채 같은 신선식품을 많이 구비해둘 수 없는데요... 저같은 자취생도 얼마 없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ㅎㅎ [재료] ✅샐러드 로메인 닭가슴살 (+ 원하는 재료 아무거나!) ✅드레싱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 1. 로메인 씻어서 준비! 로메인을 먹을만큼 준비해서 씻어줍니다~ 집 앞 야채가게에서 싸게 팔길래 냉큼 집어왔어요ㅋㅋㅋ 2. 로메인 잘게 자르기 로메인을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자취생의 꿀팁... 저는 그냥 로메인 들고 가위로 숭덩숭덩 잘랐어요 3. 오리엔탈 드레싱 만들기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제일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집에 누구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재료는 위에 써둔 것처럼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입니다! 레몬즙은 생략해도 되지만, 요거 생각보다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시는 걸 추천드려욧!!ㅎㅎ 비율은 아래를 기본으로 하고, 원하는 맛을 더 추가하시면 돼요! 👉 올리브유1 + 간장1 + 식초 1 + 꿀 0.5 + 후추 넉넉하게 + 레몬즙 조금 짠 드레싱이 싫으시면 여기에 물을 1 추가해주시고, 담백한 드레싱을 원하시면 식초를 0.5만 넣어주세요! 레몬즙은 생각보다 맛이 튀니까 조금만 넣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4. 닭가슴살 넣기 제가 요즘 빠진 닭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이에요! 확실히 대기업이라 그런지 하림 꺼가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닭다리살 못지 않게 엄청 부드러워요ㅎㅎㅎ 훈제, 블랙페퍼 등등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젤 맛있는 것 같아요😋 5. (선택) 바질 조금 추가 제가 요즘 홈가드닝에 빠져서 바질을 작게 키우고 있는데요! 상큼한 맛을 위해 직접 기른 바질을 조금 넣어줬어요ㅎㅎ 6.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완성! 원래 여기에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등 이것저것 넣어먹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이렇게 단촐하게 준비해봤어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당ㅎㅎ 자취생에 강추하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당~ 그럼 오늘도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열정가득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맛 : ❤️❤️❤️❤️ 가성비 : ❤️❤️❤️❤️❤️ 포만감 : ❤️❤️❤️❤️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이번에 리뉴얼 되면서 기존에 닭가슴살 100g에서 150g으로 증량이 되었다고 하는데 단백질을 든든하게 먹어주니 포만감도 더 좋고,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윤식단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윤식단의 스마트스토어 기준 5,390원으로 5천원대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종류도 핫 스위트 커리, 오리지널, 블랙 로스트 갈릭, 핫 소울 양념치킨, 텍사스 리얼 바베큐, 그릴드 숯불 데리야끼, 불고기, 찜닭 등 11가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너무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돌려서 먹기만 하면 되서 편리한데, 무엇보다 구성이 진짜 알차게 들어 있어 좋더라구요^^ 게다가 우리는 다이어터이기 때문에 당류의 함량도 중요한데요~ 양념치킨 닭가슴살 도시락 기준 리뉴얼전 당류가 19.7g에서 1g으로 변경되었다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밥도 일반 현미밥에서 현미보리밥으로 변경되어 식이섬유를 더 많이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게다가 채소부분도 병아리콩, 구운단호박, 당근채, 그린빈, 구운할라피뇨등 채소의 조합이 다채로워져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들부들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으니 억지로 닭가슴살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했어요^^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식단 챙기는게 강장 힘들었는데요~ 이렇게 탄단지가 완벽하게 챙겨져 있으면서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있어서 식단을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만족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슈가블링
애정하는 라누보 쉐이크
22년도 1월부터 꾸준히 복용하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다이어트 카페에서 이벤트로 당첨되었는데 "머그워트"맛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바로 쑥맛! 이후에 흑임자 맛과 흡사한 블랙도 출시되어서 두 제품 번갈아 가며 복용 중이에요. 가장 좋은건 성분이에요! 시중에 맛내기 위해서 인공첨가물, 합성첨가물이 꽤 많이 들어가고, 단백질 함량 못지 않게 당류도 높은데 "라누보 쉐이크"는 성분이 매우 만족스러워요! 성분은 사진 참고해주세요. 초록색은 머그워트이고 검정색이 블랙이에요 쉽게 이해하면 쑥맛, 흑임자맛 ㅎㅎ 오리지널도 있는데 먹어보진 못했어요 부드럽고 고소하다고 하던데 ... 일단 할매입맛에는 요거 두개 대 만족이에요! 특히 머그워트 제품은 프랑스산 버터분말이 들어가서 포만감도 높고, 쑥맛과 함께 고소하고 은은한 부드러움이 있어요 다이어트할 때 떡이 너무 먹고 싶은데 쉐이크로 그 맛을 달랠 수 있어요 ㅎㅎ 딱 쑥인절미맛이요 블랙은 검정콩, 검은깨 등이 들어가서 왠지 탈모랑 흰머리 예방에 좋을 것 같은 혼자만의 기대감도 있어요 ㅋㅋ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 둘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절대 못고름 😂 그때 그때 취향과 입맛과 needs에 따라서 번갈아 먹어요. 두 개 단백질 함량은 똑같은데 칼로리는 블랙이 살짝 더 높아요. 할머니 입맛 가지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짱
쥬진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다이어트간식 cu편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간식은 바로 cu자체브랜드인 cu득템 닭가슴살이예요 다이어트간식이어도 든든함이 필요하지요애매한 배부름은 더 먹게 만드니까요 Cu득템 닭가슴살 오리지널은 1900원으로 가격도 참 착해요 그리고 익혀있는거라 따로 조리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자레인지 1분만 돌려서 먹으면 되니 간편해서 행복하네요 인터넷에서 닭가슴살 여러브랜드 먹어보고 했었는데요 다른 닭가슴살보다 부드러워서 즐겨 먹게 되었어요 1개에 100g이라 2개 먹는분도 있는데 저는 하나면 충분하더라고요 다이어트간식이면서도 단백질을 충족시켜주고 지방과 탄수화물에 대한 부담은 적어요 100g에 나트륨 640mg라 간이 있는편이예요 익은상태로 상온에 보존을 하기에 상하는건을 방지하기 위함인것 같아요 간을 심심하게 먹는 사람이라서 한입 먹자마자 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물에 담궜다가 한시간쯤 있다가 물 버리고 전자레인지 돌려 먹어요 아무렇지 않은분도 있을거예요 탄수화물 1g 당1g 지방2g이라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75mg이라네요 고기라서 콜레스테롤은 어쩔수가 없어요 가장중요한건 단백질이겠지요? 단백질은 23g이라서 고단백질 간식이랍니다 전자레인지돌리고나면 촉촉해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특유의 향이라던가 그런것때문에 좀 부담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김치를 같이 먹기도 해요 다이어트에 무슨 김치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몸에는 어느정도 염분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김치는 우리나라 발효음식으로 몸에 좋은 부분이 많아요 김치를 큼직하게 같이 먹지는 않고 조금씩 먹는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맛인데요 페퍼맛도 있더라고요 검은색이 군데군데 있어서 혹여 매울까 하는생각에 저는 오리지널만 먹고 있네요 Cu편의점 가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옹동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