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 리조또 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트러플 리조또 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아침에 일어나니 네이버에서 10시쯤에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어제까지는 오후 6시 온다고만 돼 있었는데... 사과 1쪽, 단감1쪽(그나마 냉장고에 잘라 있었길래), 말린고구마 한두개 챙겨먹고 썬크림 마저 안 바르고 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얼른 라떼랑나왔죠 돌아와서 라떼 발닦고 정리할 거 좀 정리하고 샐러드해서 먹으니 벌써 10시대에요. 그래도 나혼자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게~~ 어제 저녁밥이랑 거의 같답니다. 다른 건 어제는 그릇에 빼먹었지만 오늘은 데운 플라스틱그릇 그대로 먹었다는점. 그 당근라페로 김밥을 싸서 먹는 것도 블로그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양배추라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맛김이 있어서 밥하고 라페 싸봤어요 . 양배추 라페김밥도 괜찮을 거 같지 않아요? 만들어보면 맛 얘기 해드릴게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당근김밥
1. 볼에 양배추와 계란 소금, 후추 넣고 섞어서 후라이펜에 부쳐 놓습니다. 2. 당근을 채썰어 볶습니다. 3. 김을 깔고 양배추-계란-크래미 순서대로 올려서 말아줍니다. 4. 참기름을 발라서 자릅니다. 5. 끝🩷
지영어트
점심은 크림트러플뇨끼
개학하자마자 약속 잡고 왔어요 ㅎㅎ 맛있는 점심 즐거운 수다^^
당근쥬스쪼아
김밥
메리달님
라떼~♡
오늘 점심으로 라떼랑 김밥먹었어요. 라떼는 왤케 꼬숩나요~??!!
58로가즈아
삼삼데이라서.
삼겹살 김밥 쌌어요. 전 고기든게 별로라서 그냥 김밥 먹었네요 . 매운오뎅들어가서 제거가 더 맛있겠죠! 하나 남았을때 생각나서 사진찍었네요.ㅋ
한결맘
야채김밥
잡곡밥반공기준비. 당근.양배추는 채썰어 소금살짝절여 물기를꼭짜 깨소금올리브유에무쳐놀고. 계란지단.단무지채썰어놓는다 김에 밥반공기반을놓고 위에 지단계란.채썬단무지.양배추당근쩔여채썬것을길게깔아 잘말아썰어맛있게먹는다. 칼로리도낮고.야채로포만감을느껴 다이어트에 아주좋아요~
웃음주
점심먹어요
어제 싸고 남은 김밥이랑 너구리 라면 근데 라면은 왜케 싱거운지... 맛없네요 ㅎㅎㅎ 다들 맛점하세요!!
다우니향기
아점
묵은지 참치김밥에 컵라면 낼은 개학입니다~~♡♡♡
숫자
점심 김밥
지인이 싸서 2줄 줬어요 맛나네요 2줄이라 더 맛있어요
수수깡7
아침식단, 요거트와 된장두부찌개
아침 잘 먹고! 포만감 있게 다 먹었는데! 그 다음에 김밥을 주셔서 김밥 2개 더 먹었다가 식곤증을 못 이기고 디비 잤어요ㅠㅠㅜㅜ 휴일에 밥 먹고난 다음에 바로 운동하고 갔어야 했는데ㅠ 점심 먹고 운동가려고요
더달달
아침밥
아침챙기면서 챌린지 인증해요 꼬마김밥처럼 싸먹었어요
주안맘0413
이추위에도 라떼랑 산책
오늘 갑자기 추워졌지만 라떼랑 나왔답니다. 낮에 나왔지만 많이 춥네요😅 찍다보니 걸린건데 낼름거리는 게 귀여워서요. 한성대쪽으로 넘어가서 화장품 좀 사고 근처에 호랑이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있거든요.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을 파는 데가 그나마 거기라서 주문하고 그 앞에서 얌전히 라떼랑 기다리는 중. 이게 만원 정도 해요. 동생 거 하나 얼른 사서 우리 꽃집이 한성대쪽에 학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잠깐 들렸어요. 다리도 아파서 좀 앉아있으려고요. 우리 학원에 문 들어간 쪽에 저렇게 위에서 내려오는 봄꽃식물이 있답니다. 영춘화가 조금씩 피었어요. 봄되면 많이 피거든요. 학원이면서 쇼룸 같은 거라서 우리 회장님 작품이에요. 정원도 있어서 우리 애가 냄새 맞고 좋아해요. 생각해보니 겨우 6000보를 걸었는데 너무 힘들게 왔네요. 확실히 다리가 많이 아픈가봐요. 집에 와서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물로 발세척해주고 쉬고 있는데 우리 집 근처 홈플이 대대적인 세일을 하더라고요. 엄마 퇴근 시간 맞춰서 나가서 장을 더 봐왔어요. 그랬더니 12000보가 넘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늦어져서 샐러드와 대추생강차만
울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점심이 늦어졌어요. 사실은 동생한테 김밥(산책 나간김에 한성대근처에서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하나를 사왔답니다) 얼른 갖다주고 나는 밥 먹으러 가려다가 너무 춥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집에서 먹기고 했는데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져서 물로 발세척해주니 힘들고 시간이 지쳐됐어요ㅠㅠ 그래서 샐러드 해서 천천이 먹으니까 시간이 벌써 2시 후반대네요. 밥 먹으면 애매해지니 대추 생강차로 떼웠네요 냉장고에 만들어 놓은 대추 생강차라 전자레인지 살짝 데었고 좀 끈적이는 질감이라 죽처럼 떠먹었네요. 대추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좀 달짝지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장봤습니다
ㅎㅎㅎㅎㅎ맥주만 가득~~~~ 김밥재료랑 과자1개 요거트1개 피자1조각 사서 갑니다^^ 다들 맛저녁 하세요^^
다우니향기
혼밥해요~
갑작스레 저녁 약속이 잡힌 남편땜시 혼밥합니다. 특별히 준비한것도 없어서 억울한건 없는데...혼자 먹으려니 뭘 먹지?진즉 알았으면 김밥이라도 사왔을껄...결국 누룽지 끓여요
파인호랭이
김밥이용
간단하게 한끼 때워용 두종류 반반씩 먹었음당
58로가즈아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점심
점심으로 김밥먹었어요 김밥도 비싸서 편의점에서 샀어요 하나먹으면 배불러서 괜찮답니다 한주 시작인 오늘 맛있는식사 하셨나요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으라차차차차
남편의 혼밥
남편의 혼밥입니다. 어제 남긴 김밥으로 김밥전 그리고 참깨라면 전자렌지 돌렸습니다.
루시안
어묵볶음
김밥 싸고 남은 어묵으로 매운어묵볶음. 김밥에 올려 먹으니 김밥을 자꾸 먹게 되네요.
루시안
둘째의 저녁 다이어트 식단
둘째의 저녁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숙주 아삭하게 볶아서 김밥은 3개 한끼통살 닭가슴살 어묵은 서비스 자꾸 리필을 요구합니다.
루시안
묵은지참치김밥
현미밥 사용했어요 다이어트식으로 먹어요
핑크핑크퐁퐁
보름밥 대신
집김밥이 먹고 싶다는 큰애 오늘은 작정하고 재료 사와서 준비합니다. 땡초어묵과 깻잎이 주메인 다들 보름밥을 준비하니 보름밥이 먹고 싶지만 참았습니다.
루시안
☕️ 커피한잔으로 마무리 합니다.
☕️ 커피한잔으로 마무리 합니다. 김밥 말면서 밥없는 김밥 순삭했어요 눈 녹은듯 없네요
레몬그린
2월 23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나물과 두부달걀김밥으로 저녁은 조기구이한개로 마무리는 물입니다 건기챌9기 3일차인증했어요
언제나행복
씨유
아이가 저녁을 부실하게 먹더니 태권도 끝나고 배고프다고해서 씨유 갔네요 김밥 사러갔는데 품절이네요 아이는 연세 초코빵 남편은 다이제원해서 사왔어요
송쩡
가성비좋은 곳에서
점심 사촌언니, 조카 여동생까지 출동이네요 낚지덮밥에 잔치국수 아쉬운 김밥까지 배터지네요
뽀봉
2월 21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키토김밥 5개(나머지는 옆에 직원 줬어요) 물도 2리터마셨어요 저녁은 두부달걀부침 조금 먹었어요 건기챌9기 1일차인증했어요 건기챌9기 참여합니다 댓글도 달았어요
언제나행복
건기챌1일차
김밥 말아서 레몬물과 한끼 먹어요~~
달나라토끼55
조금은 과한 아점^^
신랑 휴무라 먹고 싶은거 만들어서 먹어요~ 부대찌개도 먹고 싶고 김밥도 먹고 싶고 조금은 과한 아점상이 되었네요^^
seabuck
집 김밥
깜빡하고 당근 안 넣었어요ㅜ
김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