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아침에 일어나니 네이버에서 10시쯤에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어제까지는 오후 6시 온다고만 돼 있었는데...

사과 1쪽, 단감1쪽(그나마 냉장고에 잘라 있었길래), 말린고구마 한두개  챙겨먹고  

썬크림 마저 안 바르고 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얼른 라떼랑나왔죠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돌아와서 라떼 발닦고 정리할 거 좀 정리하고 

샐러드해서 먹으니 벌써 10시대에요.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그래도 나혼자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게~~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어제 저녁밥이랑 거의 같답니다. 다른 건 어제는 그릇에 빼먹었지만 오늘은 데운 플라스틱그릇 그대로 먹었다는점.

 

그 당근라페로 김밥을 싸서 먹는 것도 블로그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양배추라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맛김이 있어서 밥하고  라페 싸봤어요 .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양배추 라페김밥도 괜찮을 거 같지 않아요?  만들어보면 맛 얘기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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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마음그릇
    아주 골고루 맛있게 드시네요
    좋은날 되세요
  • 로블ㅎ
    저도 양배추 김밥 해서
    먹는데 든든해요 
  • 레몬그린
    식단 잘하셨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다우니향기
    그래도 잘챙겨드셨네요 
    오늘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