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위트 알룰로스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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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아이스크림 먹고 배탈난 사람 속출중
알룰로스 일일 섭취량 제한이 있어서 60kg 미만은 2개까지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장 약한 사람은 1개만 먹어도 배탈 날 수도 있어요.
야고
혈기챌 5기 3일차
2024. 06. 14 AM 9:50 두유라떼 마시고 2시간 후 알룰로스 넣어 달달하게 마심 공복감도 없고 만족bbb
flyihan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오나오를 만들어 먹어요
그릭 요거트로 오나오 만들어 드세요^^ 저는 집에 있는 재료로만 만들었어요. 그래놀라를 넣으시거나 알룰로스를 넣으심 더 맛날거에요. 무엇을 넣든 그릭요거트는 다 잘어울리고 맛있어요. 쉽고 빠르고 맛나고 간편한 한끼 식사로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나는너의별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 에그타르트
재료는 통밀또띠아, 그릭요거트, 계랑, 설탕대체제로 알룰러스나 스테비아만 있으면 끝입니다. 또띠아를 틀에 넣어서 타르트틀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랑 계란 섞어주고 거기에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로 단맛 추가한 필링을 준비해서 부어줍니다. 에프에 170도에 12-15분 정도 봐가면서 구우면 끝
기르밍
화채
딸아이 하교하고 왔는데 덥다고 해서 얼른 화채 만들어줬어요 사이다도 없고.. 우유에 알룰로스 많이 넣어서 섞고 탄산수 넣었는데 한강 ㅎㅎㅎㅎ 아이는 맛있다니 다행이죠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가게에서 두유와 프로틴바
라떼는 집에 동생과 있고 요가 수업받으러 걸어 가는데 10시때인데도 햇빛이 쨍쨍 비치는 게 힘들게 도착했네요. 요가 받을 때도 오늘따라 더 몸이 아팠던 거 같구요. 어제 2만보와 오늘아침산책이 저한테 조금 무리인가 봅니다😅 요가 마치자마자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오늘 점심때 커피집 근무해야 되거든요. 틈틈이 점심도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600g이나 찌는 바람에 좀 간단히 준비했어요 집에서 검은콩 두유 챙겨오고 갖고다니는 단백질 바에 가게에 있던 바나나로 차렸어요 단백질바는 3분의2 정도(100칼로리)고 바나나는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저렇게 조금만 받아왔답니다. 바나나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가게에 있어서 맛만 봤습니다😆 프로틴바 껍질을 찍어봅니다. 어떤 거 먹었는지 나중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화이트 초콜렛도 바로 느껴지고 달고 맛있었거든요. 40g에 145칼로리로 괜찮은 편이고 맛도 있어서 좋았는데 엄마 맛이 없다 그러시네요 반반 나눴었는데 엄마가 먹다가 남기셔서 제가 3분의2 먹었네요. 알룰로스로 맛을 냈고 단백질 추가한거라 엄마가 먹기에는 좀 맛이 없게 느껴지나봐요. 시판과자를 멀리하려 하는 나는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점심 끝나갈 때쯤 꽃집에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서 바구니도 하나 만들었어요. 바구니 만드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게 더위 먹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일하고 바로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야채 사오고 화장품 집도 들리고 라떼 병원도 들려 약 받아올 게 있는데 도저히 그걸 해낼 자신이 없더라고요. 어제 오늘 너무 돌아다녔던 여파도 있는 거 같아요 결국 다 포기해버리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 집 가다가 집 근처 홈플에서 조금 장봐가지고 바로 집에 들어갔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반겨주네요. 나도 라떼 보니까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상큼 달달한 저당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요거트볼🍇 그릭요거트로 쉽게 만들자💗
군것질로 망한자! 군것질로 흥한다! 딱 저를 두고 한말 같아요😋 살을 뺄려면 군것질을 끊으면 되는데 왜 자꾸 알면서도 찾아먹냐고요? 꾸덕꾸덕 맛있는 그릭요거트 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아이스크림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도 잡고 맛도 잡은 블루베리 요거트볼입니다👏 🍴 < 조리도구 > 이쑤시개 밥수저 종이호일 넓은볼 쟁반 < 재료 > 블루베리 (없으면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준비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저는 블루베리를 이용했지만 블루베리 외에도 물이 많지않고 단단한 과일이면 다 좋아요! 딸기도 맛있어용🍓 블루베리를 깨끗이 세척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꼭 물기를 빼주셔야 합니다. 저는 식초물에 잠깐 넣어줬어요 ㅎㅎ 그릭요거트를 넣어주세요 양은 먹고싶은 만큼 자유롭게 저는 밥수저로 3스푼 되는양을 푼거같아요 :) 알룰로스 밥수저 1스푼양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넓은 쟁반에 종이호일을 깐 후 이쑤시개에 블루베리를 꽂고 만들어둔 그릭요거트에 묻혀줘요! 서로 간격을 두고 그릭요거트를 묻힌 블루베리를 종이호일위에 이쁘게 올려주세요~! 이상태 그대로 냉동고에 넣어줍니다! 완전히 굳혀준후 블루베리를 꺼내주면 요거트 아이스크림처럼 잘 굳었어요! 1시간 30분정도는 굳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득하게 씹히면서 그 안에 달짝지근한 과일맛!😊 조화가 너무 맛있어요!! 💕
우곰이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 🤍
아침엔 그냥 커피 한잔만 마실때가 많았는데 빈속에 커피부터 마시기가 어느 순간 안되겠다 싶었어요 아침 야채부터 먹고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과일, 견과류 먹고나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과일이 없을땐 알룰로스 조금 뿌려 먹으면 달달해서 맛있어요!
아무도
영양만점 그릭요거트~
평소에도 꾸덕꾸덕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한다. 건강을 위해 무설탕 그릭요거트에 직접 만든 블루베리알룰로스잼을 뿌려먹음 너무 맛있다. 거기다 견과류와 과일까지 곁들이면 완벽! 맛과 영양 모두 잡은 나만의 레시피~
알밤2
허니유자케모마일
새로 시킨 음료수 입니다 0칼로리에 알룰로스 들어있어서 주문했어요 시원하게 먹어야쥬 ㅋㅋ
담율로
그릭요거트 대파베이글
그릭요거트에 설탕대신 알룰로스 대파 구운베이컨넣고 베이글에 얹어 먹음 맛있어요
happy80
그릭요거트 바크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은 그릭요거트 바크 만들기 유튜브 보고 만들기도 쉽고 해서 만들어 본 그릭 요거트 바크에요. 아이들도 시원해서 아침에 주면 잘 먹더라구요. 레시피는 너무 쉬워요~ 적당량의 그릭요거트에 꿀이나 알룰로스 섞어주고 유산지 깔고 넓적하고 판판하게 펼쳐주세요. 위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그리고 평평한 판에 올려서 냉동실에서 얼리면 됩니다. 칼로리가 낮으니 다이어트에도 좋아 입막음 용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굳트
초코 그릭요거트 바크 🍫
초코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럴 때 먹기 좋은 간식 :) 재료 : 그릭요거트, 100% 카카오 가루, 과일(냉동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견과류나 그래놀라 1. 100% 카카오가루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종이호일에 얇게 펴바른다. 2. 과일이나 견과류, 그래놀라를 올린다. 3. 냉동실에서 5시간 정도 굳혀준다. 작게 조각내서 통에 넣어놓고 배고프거나, 입터짐 방지용 간식으로 2~3조각 먹으면 좋더라고요. 전 쓴 초코도 잘먹어서 아예 당은 첨가하지 않았는데,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그릭요거트에 좀 넣어서 만들면 더 달고 맛있어요.^^
선물같은하루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그릭요거트와 딸기(저는 냉동 사용했어요), 우유과 알룰로스 조금 넣고 갈아서 통에 얼려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기 넘 맛있고 좋아요 통에 얼리면 크기가 커서 약간 녹이고 칼로 잘라서 소분해놓으면 더울 때 한조각씩 먹기 편해요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이 방법으로 먹으면 부드럽고 달달하니 당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완전 추천합니다
융형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추천
그릭요거트를 부담없이 건강하게 먹는 레시피 알려드리겠습니다 꿀은 필수는 아니고 대신 당이 적은 알룰로스 추천드리고 견과류를 같이 넣어서 식감도 살리고 당도 조절할수 있어요^^ 캐슈넛 토핑으로 추천드릴게요!
뭉치꾸미
아이스라떼
신랑이 아이스라떼 마시고 싶다해서 캡슐 2개 내렸어요 알룰로스시럽 넣고요 시원하게 한잔^^
당근쥬스쪼아
그릭레시피 정보 공유) 그릭요거트 유청을 활용한 블루베리 스무디
재료: 냉동 블루베리 , 유청, 우유, 알룰 로스 또는 꿀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웠다. 평소에는 플레인 요거트로 만들어 먹던 건데, 유청을 활용해서 만들수 있다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보았다. 유청과 우유는 1:1비율로, 알룰로스 나 꿀을 2스푼 정도 넣어 단맛을 내준다.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단맛은 개인의 취향이니, 더 추가해도 상관이 없다. 블루베리가 아니더라도 ,요즘 냉동과일이 많이 나오니, 그런 과일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도 좋을거 같다.
주안맘0413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아침 한끼로 든든:변비도 해결)
아침에 한끼로 좋아요 1.풀무눤 그릭요거트 한개 2.오디너리 그래놀라 블랙 3.저당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2알 4.냉동 시켜 놓은 딸기 두조각 5.알룰로스 작은 숟가락 한스푼 재료를 유리볼에 넣어 섞어 완성 매일 아침 일어나면 🚽🚻로 직행 그러나 변비와의 전쟁은 끝이 나질 않아요 유산균만 먹어선 장실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생각해낸게 요거트를 활용한 가벼운 한끼가 될만한 식단이었어요. 이렇게 공복에 한끼로 먹고 나오면 든든하기도 하지만 장실 문제도 해결되더라구요
블리비
토마토 달걀덮밥
달걀 토마토 볶음 만들어서 덮밥으로 해서 먹었어요. 굴소스랑 올리고당 후추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로블ㅎ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한창 다이어트 중일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먹었어요. 기성제품을 사먹기도 하고 요거트를 사서 집에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서 먹기도 했어요. 그릭요거트 레시피로는 그래놀라를 넣어 먹기도하고 냉동베리류 과일, 견과류를 넣어서도 샐러드랑 같이 먹었습니다. 단게 당기면 무과당 잼이나 알룰로스를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었어요
빈이준이맘짱
닭갈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사면 절반은 샐러드, 절반은 닭갈비나 쭈꾸미볶음에 넣어 먹어요 저탄고지식단이라 지방이 적당히 있는 닭다리정육 1kg 선호해요 고추장은 1스푼만, 바디아 씨푸드시즈닝(천연허브들로 라면스프맛나요)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알룰로스 3스푼, 애사비식초 2스푼 대충 대충 계량해서 넣어요 향에 예민하신 분 카레가루 1스푼 추가 추천드려요 양배추 1/4통, 양파 1개 챱챱, 당근은 없어서 몇조각 못 넣었어요 양념재서 굽굽하면 끝~(저는 야채는 아삭한 걸 좋아해서 닭굽다 뒤집고나서 넣어요) 점심엔 공기밥 반그릇이랑 같이 먹고, 저녁엔 밥없이 먹으면서 상추쌈에 싸먹기도 해요 둘이서 맛있게 두끼 먹고나면 끝이랍니다^^
jiyaaa
나만의 혈당관리법은 식단입니다!
처음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혈당에대한 팁을 소개해봐요. 저도 예전에는 혈당에 대해서 큰 고민을 해보진 않았는데요 ^^; 30대라는 숫자로 넘어가고부터는 몸에 닿는 것부터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당뇨라는 가족력은 없지만.. 요즘은 가족력이 다가 아닙니다! 가족력이 없다고 안심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어요. 관리하지 않으면 40대부터는 티가 나기 시작하고, 50대부터는 아프기 시작하죠? 식단에 설탕부터 전부 알룰로스로 대체했습니다. 알룰로스 is 대체당이라고 대표적으로 불리기도 하죠? 여러분도 가장 쉽게 접근해보세요. 심플한 것부터 바꾸다보면 삶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믿으려구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다들 건강해지세요 ^_^
플테마눌
5일차인증(저당레시피)
물400ml과 알룰로스100ml,스테비아100ml를 넣고 피클링스파이스를 한스푼 넣어 팔팔 끓여 불을 끄고 식초200ml을 넣어준다 . 당 걱정없는 당뇨식 레시피로서 상온에서 반나절 두었다가 냉장고에 보관후 드시면되며 한번 만들면 여기저기 활용하기도 좋고 요즘은 무설탕이 대세이니 무설탕 피클로건강하고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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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터 솔직리뷰] 당뇨인들에게 강추하는 저당간식 BEST 7 ! 💞
당뇨라도 간식을 아.예 끊을 수는 없잖아?! 📢그런 분들을 위해서 지니어트가 준비했습니다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제품💸 당뇨 걱정 NO! 혈당 스파이크 걱정 NO! 🎂저당간식🍒 BEST 7 추천해드릴게요😄 📷게시글 이미지 클릭하고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저당간식] 구경해보세요, 💞 ------------------------------- 1. 노브랜드 ☕커피씬 비스킷 & 루이보스티 커피씬 비스킷은 1,680원으로 40g씩 총 3봉이 들어있고 당류는 8g으로 양도 적당합니다. 루이보스티는 2,980원으로 1g씩 총 12티백이 들어있고 삼각형 모양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린 루이보스티를 마시면 마음도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리뷰👈🏻 [노브랜드 저당간식] 커피와 어울리는 비스킷과 0칼로리 루이보스티 강추! 2.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이라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지요. 두유 대부분이 당 덩어리인걸 생각하면 참 좋은 두유에요👍🏻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해서 믿고 먹기에 좋은 저당간식 소이비랩입니다. 👉🏻리뷰👈🏻 저당 두유-소이비랩 3.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 유명한 악마 쨈 대신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는, 볶은 아몬드와 설탕 걱정 없는 알룰로스로 만든 완벽한 초코 스프레드예요. 한 통을 다 먹어도 당류는 4g뿐이에요. 설탕이나 말티톨 대신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터들이 찾는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팜유와 유화제 대신 아몬드 오일을 사용한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리뷰👈🏻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 초코쨈 추천 4.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무설탕에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유산균, 멀티 비타민이 함유된 저당 간식인데 시판되고 있는 살찌는 아몬드 초콜릿이 아닌 다이어트 중에 식단으로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초코볼로 일반 아몬드 초콜릿과 같은 맛인데 풍미는 더 고급스러워요! 👏🏻 👉🏻리뷰👈🏻 [성분 좋은 저당 간식]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5. CJ제일제당 익사이클 바삭칩🤤 햇반으로 태어나지 못한 못난이 쌀과 두부를 만들고 나온 콩비지로 만들어진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착한과자로 계란 1개와 바나나 2개 분량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고 오리지널의 경우 1봉지를 전부 섭취한다고 해도 3g의 저당에 210의 착한 칼로리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리뷰👈🏻 [내돈내산]저당간식-🍭익사이클 바식칩🍭 6. 수담 곤약쫀드기 🤓 저당간식이라고 해도 맛이랑 건강 다 놓칠 수 없지요 게다가 제가 먹는 곤약쫀드기는 개당 75Kcal밖에 하지 않아서 입이 심심할 때 혹은 아이들 간식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쫀득쫀득한 식감이 있어서 씹는 맛도 있구요 포만감도 좋아요😺 👉🏻리뷰👈🏻 [내돈내산 저당간식] 곤약 쫀드기 7.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은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콜릿으로 당뇨 저당 간식 챙기기에도 좋은데요. 아몬드의 고소함과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리뷰👈🏻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은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저당 레시피 현미와 양배추
현미를 24시간 미리 물에 불려 발아현미에 가깝게 준비합니다. 현미하기로 압력밥솥에 취사하면 부드러운 현미밥 완성이에요. 반찬으로 양배추를 생으로 곁들여 먹거나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어 먹어요. 양배추와 각종 야채, 오징어를 함께 볶으면 다양한 식감이 좋아요.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보다는 알룰로스를 첨가해서 먹습니다.
아미ㅇ
저당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초코바 추천합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저당 음식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강민경 씨 간식이라고 알려진 라라스윗 저당 초코 초코바 저당간식으로 좋네요. 사실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지만 단 것이 너무 먹고 싶으면 한번씩 좋아보여요. 에리스리톨 7g, 알룰로스 5g이 들어있어서 당충전 제대로 같아요. 정말 달달하지만 당이 2.6g이라 당수치를 높히지 않아 건강한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더운 여름 이겨내 보아요.
인생중
저당식품레시피
설탕대체 스윗케어알룰로스 저당레시피로서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새콤달콤 오이무침:집밥요리는 단맛이
재털이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