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위트 알룰로스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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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양념 양배추쌈
오늘 점심 나를 위해 간단하면서도 행복하게 배를 채워줄 양배추 요리 만들어봤어요 살짝 찐 양배추와 참치캔에 고추장과 된장 고추가루 올리고당살짝 참기름 넣어서 살짝 볶아서 얹어봤어요 양배추만 먹으면 허전할수 있는 뱃속을 참치를 얹어서 좀 더 든든한 한끼가 되어서 좋아요~
어머나왜이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다이어터의 치팅데이 레시피🍕편
지니어터들이 추천하는 🐷죄책감 덜어주는 치팅데이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지니어터 Pick! 다이어터의 📆치팅데이 레시피💞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0미로0 당근쥬스쪼아 앙칼진애미나이 우곰이 조인순 치노카푸 sunmi9333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뽀굥 조만 58로가즈아 뽀봉 조콩만 갸꿀맛 사랑 주안맘0413 건강하자으니 사랑혀니 주여니2 검은콩두부 산곡동미녀삼총사 죽비 경이로운다이어트 살도빼고용돈도 준이할미 고구마피자맛있어 살빼자이번엔 지금이순간7 고미애 생강꽃 지니1106 교차편집 샤르데냐 지니어트45 구룸구룸 샤바댕 지도 굳트 서구이쁜이 지매 궁궁디 서나얌 지앤혁 귤선생 서야 진화정 그냥지나 선물부자 쨋든럽 기르밍 성아진 쩜쩡맘 기춘이530707 소나무1234 쪽쭈리 길곰도리 솔트1 쭌애 김범기 쇼덕수나 찰떡쫀득 김빠진맥주 숑숑이야 쵸코파이팅구 깨개갱 수경2 켈리장 꿈굽는사람 수수깡7 코코유키 나는민천사 수스수스 쿄쿄84 나는자유다 순동 클로니 나님120 순징 탐새 나비리 숨은꽃처럼 태거니 남아뿡 숫자 털보꾸기 냥냥써브 숲속의나무 털진드기 냥식집사 슈니쓰 토끼7777 다미마 슈롭 트윈채 다시빼 슈비므네 파랑하트 닥템 슈퍼말차 파인솔 달콤한게으름 스시봄 파인호랭이 담율로 스카이호버 포메다둥이네 당고딩고 스탕라잇 풀에버 당근먹기 시아81 피코 당근먹기딸 신행지 피타 도정훈 쎄라쎄라 하늘과솜사탕 두부닷 쏘쏘라 하늘바래기 듀란듀란 쏭이연이 하쿠나마타타m 들꽃7 씨씨앙이요 한주연 뚠뚠이도전 ㅇㅅㅇ지니 해설사 라라스칼렛 아무도 해피맘54 랄라러랄 아미ㅇ 행복한집2 람라미 아브로삐삐 행복한집3 레몬그린 아침향 행뽁햐 로앰 아핫 헤일리1 로즈마리2002 애니홀릭 현유리 롱젤리나 애플짱 호롱이 링고픽 앨리젼 회원정보 마고할미 야고 후리지아3270 마른50 야롱 후빠 만두요정 얌이얌이 agnes0117 만배봉봉 어묵손가락 biki 만캐쉬원해요 여니수야 Cliff 맑은오늘 연완이맘 CNMVCF2JZ6 망고가좋아 연이다 cogo092 매너모드극의 영리한고양이 dhwhl777 매드비너스 영선이302 diane0807 매직이 영잔디 G햇살가득 매화나무 영진왕빠 Gale 멋장 예픈공주 GUNDDAM 멋진나라 오늘도 화이팅요 Heej 멍청이2 오렌지주스 highway032 멍청이3 우리아들2 hJ해찡 모카모카붕어빵 우리화이팅 HYJ123 목표사십구 운동싫엉 je00 뭉치꾸미 울트라돼지런 JHprincess 뭉파 워니뚱 Jin22 뭔소리야 워니s jiyaaa 미니니슈 워크어 k2023 미래엄마 워터멜론 kjo 미블랙 유민니 KKK용식이22 미주장 유지녀 LoveJJ 민니23 윤성맘 mjy780 밍키199 융융융융 myfavorite 바다사랑태양 융형 myjung9770 바다속고양이 으갸 neplos 바람타고 으라라라챠 odell86 바쁜그녀 윽악쿵 Oracle 박상목 은유랑 Qwertyu 박선비 이길애 roh69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남매엄마 s9424103 밴드닥터 이니어트짱 seabuck 베베2022 이닝지아 skyjhj0407 보글보글 이쁜아영 so2 보이윤 이워닌 so이니 복있는여자 이쟈벨 ss샤랄라ss 본동 이하린80 ssul0115 봄겨울 인생중 suminin 봄나무봄나무 임삼미 The1 불곡산 자몽구 valor314 뷰리플 자수민 who8365 블루비노 작은구름 Woneee 블리비 잘될 wrinkle 비비안2 장차 ya135 비오는날 쟈쟈쟈 ymittang 비육지탄 저스트영 yoonsrosie 비인스 저주받은장딴지 YS2 비포장도로자전거 정숙한여자정말 Ywinter 빈이준이맘짱 정은하수 ZGMF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군만두 무침
만두 먹을때 만두 몇개로는 배가 안차요 ㅠ 배를 채우려면 우선 양이 많아져야하는데 만두 칼로리가 높잖아요 그래서 만두와 양배추와 함께 매콤하게 무쳐 먹어요 그러면 만두 몇개만 먹어도 양배추 때문에 포만감이 좋아요 또 식감도 아삭아삭해서 씹는맛도 더해주구요 칼로리 있으니 고추가루와 간장, 식초, 알룰로스 정도로 심심하게 해먹어요
mjy780
저당간식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이 제품은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인데요 바닐라맛으로 한개에 165kcal 구요 초콜릿, 유크림, 알룰로스, 스테비아가 함유되어 있어요 먹었을 때 일반 초코바와 맛이 거의 비슷해요 초콜릿맛과 녹차맛도 있어서 골라먹을 수 있어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당 때문에 걱정된다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가 제격인 듯 해요
ssul0115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밀루땡땡
다이어트 브라우니 만들어먹어요~
입터짐 방지용 카카오매스 100% 활용한 저당 브라우니 소개해드릴께요~ 유튜버 쿡연주님 레시피 참고 하였구요. 재료는 카카오매스 100% 알룰로스 계란 3가지면 끝!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카카오매스 3스푼, 알룰로스 5스푼 넣고 렌지 30초 계란 섞어서 틀에 종이호일 깔고 부어서 에어프라이비 160도 5분 돌려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나요면 냉장고에서 4시간 식힌 후 먹어줘요. 알룰로스로 혈당 올라가는것도 잡아주고 입터짐으로 과자나 아이스크림 마구 땡길때 요거 조금 먹어주면 바로 해결입니다. 카카오매스의 효능도 알려드릴께요. ◆ 항산화 성분 = 카카오 콩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카카오 콩에 든 플라보노이드는 '플라바놀'이라 불리는데, 심장과 두뇌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혈압을 낮추고, 혈소판이 엉기는 걸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이런 좋은점도 있지만 포화지방이 많아서 많이 드시는건 좋지 않다네요. 제가 참고했던 쿡연주님 영상도 공유해드리니 만드실때 봐주면 도움되실거예요~ 👇 https://youtube.com/shorts/kvy7wHlfgOU?si=3z3kfGQRlCDAwDv6
쿄쿄84
사과와 그릭요거트
오늘도 둘째의 아침은 사과와 그릭요거트 견과류도 넣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땅콩버터 바른 사과에 올려먹으면 끝.
루시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갓김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하므로 식단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김치를 자주 먹는 한국인에게 일반 김치는 당뇨인에게 많은 나트륨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당 갓김치 레시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저염 갓김치 1. 재료 (4인 기준) 갓 250g, 쪽파 15g 절임물: 물 2컵, 굵은소금 2큰술 김치 양념: 양파 10g, 고춧가루 2큰술, 곤약가루 1/2큰술, 까나리액젓 1/2큰술, 새우젓 1/4큰술, 배즙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알룰로스 설탕 1/2큰술 2. 만드는 법 갓은 뿌리를 자르고 무른 잎을 떼어낸 뒤 적당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절임물을 만들어 갓에 골고루 부은 뒤 1시간 정도 절여줍니다. 갓을 찬물에 3번 잇아 행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는 갓과 비슷한 길이로 잘라 준비합니다. 양파는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뒤 분량의 김치양념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갓에 쪽파와 김치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식습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요리 레시피
양배추는 항상 좋아하는 재료인데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더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SNS에서도 엄청 핫해서 여러 레시피가 많으니 내게 맞는 요리로 활용하면 좋겠죠^^ 전 피클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혈당조절을 위해 요즘 야채,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매 번 식전에 야채를 씻어 먹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레시피가 피클입니다. 양배추 외에 오이, 양파를 기본으로 하고요~ 브로콜리와 비트 등 넣고 싶은 재료를 더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전 향긋하고 아삭아삭 씹는맛이 좋은 샐러리까지 추가해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큰 냄비에 물과 알룰로스, 소금, 후추(갈아쓰는 후추가 향이 좋아요)를 넣고 끓여줘요. 조금 짜고 달다 싶을 정도로 간을 해 주면 돼요. 나중에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 간이 맞아집니다. 진하게 하지 않으면 싱거워질 수 있어요. 양은 준비한 채소가 잠길 정도로 해 주세요. 팔팔 끓이는 동안 원하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썬 야채는 섞어서 뚜껑이 있는 큰 스텐통에 넣어 둡니다. 거기에 간 한 물을 부어주는데 불을 끈 후 바로 부어주면 됩니다. 물이 뜨거우니 채소가 아삭아삭 데쳐지는 원리입니다. 붓고 난 뒤 채소가 잠기도록 꾹꾹 눌러주고 뚜껑을 닫습니다. 4~5시간 후 식으면 뚜껑을 열어 애사비를 쭉 둘러 새콤달콤한 맛이 날 만큼 부어 줍니다. 물 끓일 때 미리 식초를 넣어 함께 끓이기도 하는데 저는 애사비의 좋은 성분이 상할까봐 함께 끓이지 않고 식은 후 부어주었어요. 뚜껑을 닫고 냉장고행!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좀 어렵나요?? 저도 엄마께 물어보며 여러 번 하다보니 이젠 나름 노하우가 생겼네요^^ 엄청나게 만들어 두고 오랫동안 먹으니 편해요. 무엇인가를 먹기 전에 제일 먼저 요 피클을 먹고 단백질, 탄수 순서로 먹고 있습니다^^ 매 번 야채준비가 귀찮으신 분들은 요 방법 한 번 시작해보세요!^^
김강쥐
양배추랑 떡볶이는 최고네요 ㅋㅋ
레시피 { 양배추 떡볶이] 재료: 양배추, 당면사리 한줌 후추, 고춧가루 저당올리고당, 양파, 깨. 수제비사리 이랑 멸치 가루 분말 , 고추장 양파, 대파 닭가슴살햄 만드는 방법 : 재료를 손질한후 헹궈주기 양배추는 길게 썰어준다 자른 재료들을 물에 넣고 고춧가루 고추장 쬐끔 올리고당 , 멸치가루 분말 넣고 볶듯이 끓여주기 따로 당면은 뜨거운 물에 불려준후 다되기 14분 전에 넣어주기 대파,양파 등도 먹기좋게 썰어 넣어주기 떡볶이 넣을때 각종 사리도 같이 넣어주기 확실히 고추장을 많이 넣어야 맛잇지만 조금 덜넣어서 감칠맛은 덜햇어요 ㅎ 약간 떡을 볶듯이 적게 넣어 만들엇는데 올리고당 쪼금 넣고 그대신 양배추랑 양파를 많이 넣엇는데 단맛이 나쁘지않네요.. (근데 양배추 요새 너무 비싸요 ㅠ 마트에서 반만 사와서 아쉽 ..다른 동네도 다그런가용?) 떡은 쪼금 넣고 그대신 집에잇는 자투리 버섯, 등을 추가로 넣엇는데 꽤 괜찮앗어요 떡볶이에 잘어울리는것중 하나가 양배추 같아요 ㅎ 달달하고 보들해서 좋아요~ 야채가격이 금값이라 전처럼 푸짐하게 안하고 좀 덜어서 먹는게 아쉬워서 그렇지
쪽쭈리
양배추 콩 샐러드
양배추, 오이, 당근, 병아리콩, 각종 콩....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 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추, 애사비 넣고 믹스~~너무 맛있는 샐러드 좋아하는 채소, 콩, 고기 넣고 다양하게 만들어 먹음 건강하고 다이어트에도 굿🤗🤗🤗 맛있게 살 빼요👍🏻
flyihan
<양배추레시피> 내 안에 양배추 있다~
그전엔 양배추는 그냥 어디 요리할때 넣는 부재료로만 썼었는데, 이제 양배추는 없어선 안될 주재료입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 U가 있는데, 이 비타민이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네요^^ 거기에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도 활발히 해줍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 자주 먹으면 좋겠죠^^ 1) 양배추볶음 - 다른거 없어요, 그냥 채썬 양배추에 소금 후추 간만해서 아삭거림이 남도록 볶아주면, 그냥 반찬으로만 먹어도 good! 밥 위에 올려 조림간장 뿌려먹으면 덮밥! 2) 양배추 전 - 이 전에는 밀가루는 필요없다! Out!! 채 썬 양배추에 소금 후추 살짝 해주고, 계란만 풀어서 부쳐주시면 끝! 간단하죠~ 전만 먹어도 맛있지만, 김밥 싸듯이 밥 대신 김위에 양배추전과 다른 재료 넣어도 되고, 당근라페 넣어 말아드시면 건강한 식사입니다!! 3) 양배추 브로콜리 새우볶음 말 그대로 새우 먼저 볶은다음, 양배추와 브로콜리 넣고 소스(간장, 식초, 올리고당, 물, 후추) 부어 빠르게 볶아준 뒤, 냉장고에 두고 시원하게 먹으면 여름반찬으로 좋아요^^ 이 외에도 닭갈비 / 쫄면 / 양배추 쌈~ 정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넘 너무 좋아요^^
신행지
[치팅데이] 채소듬뿍 매콤달콤 @골뱅이 소면
다이어트 기간에는 특히 매콤한 음식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그동안 저염, 밍밍한 음식만 먹다가 치팅데이에는 매콤달콤한 골뱅이 소면을 건강하게 먹어봅니다^^ 골뱅이에는 필수아미노산,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서 체력 저하에 효과가 좋다고 해요. 골뱅이는 100g당 90kcal로 섭취 시 포만감이 높고, 골뱅이의 타우린 성분은 근육의 에너지 생성을 높이고 피부 노화를 예방합니다. 통조림용 골뱅이에 당근, 오이, 양파, 대파, 청양고추, 물에 불린 오징어채를 넣고 고추장, 설탕, 올리고당, 고춧가루, 다진마늘, 간장, 깨, 참기름, 골뱅이 육수를 붓고 골고루 섞어서 비벼줍니다. 소면은 조금만 삶아서 남은 양념에 버무려 준비해요! 각종 채소와 함께 먹으면 부담없이 즐기기 좋아요! 치팅데이에 매콤달콤 골뱅이로 체력도 회복해요!
skyjhj0407
[내돈내산 다이어트] 치팅데이날 닭가슴살 요리 어때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치팅데이는 중요한것 같아요. 💥치팅데이는 왜 중요할까요?💥 ✔️대사량 저하 방지를 위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치팅데이를 하지 않으면 적은 칼로리를 섭취 시 "아! 이정도 먹어도 너는 생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구나? 라고 인식해서 먹는 칼로리를 계속 낮춰야 합니다. 💥치팅데이의 의미는?💥 cheating(속인다) + day(날) 이 두단어의 합성된 말로 식단조절 중에 1~2주에 한번 정도 먹고 싶었던 탄수화물을 보충해주는 날을 의미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치팅데이라는 의미를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는날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치팅데이에는 평소에 먹고 싶었던 고칼로리 음식을 마구마구 먹는날이 아니라 에너지밀도가 높은 식이섬유 채소, 과일, 계란, 생선, 닭고기 등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날이라는걸 꼭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치팅데이날 먹은 음식💥 식욕 터지는 날, 자극적인 음식이 당길때! <푸실리 닭가슴살 잡채> ✔️재료:훈제 닭가슴살/통밀 푸실리/당근/양파/ 파프리카/부추/다진마늘/포도씨유/소금 ✔️소스:참기름/올리고당/물1큰술/통깨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를 넣고 9분 동안 삶아요. 2. 당근과 양파, 파프리카, 부추를 길게 채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어놓아요. 3.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과 양파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요. 5.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어 1분간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6. 익힌 푸실리와 익힌 채소, 소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요. <고구마 닭갈비> ✔️재료:닭가슴살/고구마/양배추/양파/당근/깻잎/ 청양고추/포도씨유/통깨 ✔️소스:다진마늘/참기름/간장/고춧가루/스테비아/후추 1.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담고 잘 섞어요. 2.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찢고 당근과 청양고추, 양파, 깻잎, 양배추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요. 3. 고구마는 둥근 모양을 살려 썬 뒤 그릇에 담고 물을 살짝 뿌려 전자렌지에 넣고 2분간 돌려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넉넉히 두르고 고구마와 양배추, 양파, 당근, 청양고추를 넣어 중간 불에서 1분간 볶아요. 5. 닭가슴살과 깻잎, 소스를 넣고 소스가 졸아들때까지 잘 섞으며 볶아주고 통깨를 뿌리면 됩니다. 💥치팅데이 더 효율적으로 하는방법!💥
냥식집사
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아무리 치팅데이라고해도 폭식하라는 날이 아닌거 아시죠?!😁 치팅데이에 특별하면서도 조금 헤비한 식단정도인 치즈얹은 순두부 그라탕을 소개할게요! 재료는 순두부, 닭꼬치3개, 달걀1개, 양파1/4, 팽이버섯1/2, 다진마늘,스리라차소스,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소금, 파슬리(필수아님) 재료 포인트는 치팅데이 이지만 스리라차와,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되 살찌는 일반소스는 대체할수 있게 만들었어요! 재료를 순서대로 쌓아 올리기만 하면 돼요~! 시작은 순두부로 할게요! 순서는 순두부 -> 스리라차 소스 -> 양파 -> 팽이버섯 -> 닭꼬치(닭만 빼주세요) 여기까지 잘 따라와 주셨으면 이런 비주얼이 되었을거예요😊 양념소스를 만들어 줄게요! 수저 기준 알룰로스0.5, 다진 마늘0.5, 스리라차1.5 을 잘 섞어준 다음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그리고 가운데에 계란노른자를 올려주세요 그 다음은 모짜렐라 치즈를 먹고싶은만큼 솔솔 뿌려주세요! 저는 치팅데이니깐 마아니~~ 뿌렸습니다 ㅎㅎ 그리고 파슬리가루 톡톡 뿌린후 전자레인지에 뚜껑덮고 6분 돌려주면! 짜잔~ 완성입니다~!! 식단도 챙겨먹는듯 하면서 닭꼬치를 넣어서 치팅느낌도 낼 수있어요! 게다가 소스로 알룰로스, 스리라차를 써서 심적부담감도 덜하답니다 ㅎㅎ 순두부로 단백질까지 챙길수 있고 일단 맛이 기가막혀요😍 꼭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우곰이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안녕하세요! 평일에는 유지하고 주말은 맛있는거 만들어먹는 새댁입니다:) 편스토랑 이찬원님 레시피로 닭전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찾아보다가, 약간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있어서 공유드리려구요! ✔️ 재료 닭전 재료들 - 닭다리살 300g - 대파 혹은 파채 - 마늘, 청양고추 취향 껏 - 우유 - 전분가루 ✔️ 양념장 비율 간장 2 + 맛술 1 + 알룰로스 3 + 다진마늘 1스푼 반 + 청양고추와 깨는 취향껏 🐓 닭구이 조리과정 먼저, 닭다리살 300g 기준으로 잘게 자른 후 소금후추 간해서 우유에 30분 재워주세요! 닭은 작게 자르시는게 씹는 맛니 살아나서 더 좋아요! 보통 닭다리살 1팩에 600g 들어있는데 저는 300g 사용했고 딱 1장 나왔으니 참고해서 300g 혹은 600g 사용해주세요🙂 ‼️Tip. 닭다리살은 껍질과 지방층이 조금 있어서 떼어내시면 더 좋지만, 저는 고소한 맛을 위해 따로 제거하지는 않았어요! 그동안 같이 먹을 파채를 준비해주세요! 닭전은 파채 필수!!!! 무조건 준비! 시판용을 사오셔도 되지만 저는 일반 파 썰어서 먹었는데도 맛있었어요~! 😝 그리고, 마늘 5알과 청양고추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30분 뒤 닭다리살에 준비해놓은 마늘과 청양고추넣고 전분가루 6T, 물 2스푼 넣어서 반죽 만들어주세요! 기름 두르고,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꾹꾹 눌러주시는게 뽀인트❤️ 위에 파채올리면 끝! 비주얼 증말 난리납니다요🥹🥹🥹 여기에 소스를 뿌려먹기도하지만 찍먹파인 저는 찍어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완전 쫀득 그 자체,,,, 식감이 난리납니다잉😍 저는 비빔면과 같이 먹었는데 조합 난리나요ㅠㅠ 재우는 시간 빼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좋고 닭가슴살 지겨운날에 닭다리살로도 단백질 충전 가능! ☺️ 원래 레시피에서는 물엿이랑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데 저는 당을 줄이고자 대체해서 만들었어요ㅎㅎ 아, 그리고! 원래 소스를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우는데 배고픈 저는 그 과정 생략해도 맛있었어요❤️❤️ 제 기준 살짝 달달했으니 알룰로스 양을 줄이시거나 청양고추를 조금 더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탕수육 먹는것처럼 쫀득해요🥹🥹💛 거기에 비빔면.. 까지 환상의 조화로 주말 저녁 마무리했네용🥰
sunmi9333
혈당일기 3기 4일차 인증
일요일 저녁이라고 갈비에 술 한잔 했더니 ㅎㅎ 저녁 6시에 밥 먹었구 집이 돌아오지 마자 잰 혈당입니다. 돼지갈비에 소주 반병 정도! 그래도 샐러드? 파채? 그런거 계속 먹긴했어요 ㅋㅋ 그것두 소스범벅이지만~ 오랜만에 먹은 돼지갈비..달달하니 너무맛있네여ㅠ 식당에서도 알룰로스같은거 사용해서 만들어주면 좋겠다.
티얼그레이
양배추라페 만듬
다먹은지도 꽤 됐는데 계속 미루다가 겨우 오늘 양배추라페 맘 먹고 했네요. 오늘은 한통 다했어요 2kg이나 되던데요. 채썰어서 식초 4T 넣고 물에 10분 담가 놨다가 씻어 물빼고 소금 4T 넣고 10분 절여 놓아요. 소스 만들기(양배추2kg) 올리브오일 16T 레몬즙 8T(레몬즙5T+ 식초3T) 홀그레인머스타드 7T 알룰로스 4T 절여진 양배추 손으로 꽉 짜서 볼에 담고 소스 섞어가지고 만들었어요. 확실히 양이 많아서 그런지 초록통에 가득 들어가네요. 이제 좀 든든한 거 같애요. 오늘 점심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까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바
견과류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냥견과류만 먹기 밋밋합니다 또 견과류를 먹는데 브레이크가 없고 에너지바처럼 먹고싶은데 시중껀 당이 있어 먹기가 좀꺼려져 견과바를 만들게 됬어요 그리고 집안 어르신들도 갔다 드렸어요 견과류는 지방이 많아 좀더 영양을 주고 싶어 병아리콩을 갈아 넣은 단백질 가루를 섞었어요 **알룰로스는 몸에흡수 되지 않는 당성분이라 견과는 지방성분으로 높은 혈당은 오르지 않아 시중제품보다는 맘편히 먹을수 있습니다 ✔️레시피 준비물: 견과류200그람.알룰로스. 병아리콩 갈아 넣은 단백질가루. 1. 견과류를 약불로 볶아 눅눅함이 사라지고 약간 바삭거릴정도로 볶아준다 (5분정도) 2. 볶은견과류는 한쪽에 빼두고 프라이팬에 알룰로스 35그람을 넣고 중불에서 알룰로스가 갈색으로 변할때까지 졸여준다(3분소요) 3. 갈색으로 변한 알룰로스에 견과류를 넣고 단백질가루도 수저로 두스픈 넣고 섞어 준다 4. 유리나 시텐에 종이호일깔고 견과류를 넣고 꾹꾹 눌러 틀을잡고 냉동실1시간 식혀준다 식힌후 꺼내 자르면 된다
원킬
요건 먹어도 살 안찌고 포만감 좋아요^^
제가 애용하는 반찬이긴한데, 이건 아이들도 좋아하고, 다이어터들에게도 천상 좋은 식단이 될거에요~ -양배추새우 브로콜리 볶음- 1. 새우와 마늘 맛술 넣고 볶기 2. 브로콜리 살짝 데치기 3. 새우와 양배추 그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념장(간장4/ 맛술 또는 물 4/ 올리고당 1/ 식초 3/ 후추 톡톡톡/ 마지막에 참기름 1 넣고 센불에 볶아서, 양배추 아삭함 살리기! 이렇게 한 뒤 바로 먹어도 좋지만, 냉장고에 놔두고 시원하게 먹어도 좋습니다!
신행지
[저당레시피] 고추장의 당질 함량 무려 45%
고추장의 당질 함량은 무려 45%로, 간장과 된장의 당질 함량 각각 약 16%, 10% 보다 높다. 고추장을 사서 드실 분은 당분을 1/8로 줄이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만든 국산 '저당 고추장'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저당 고추장을 만들어 봤는데 괜찮은것 같아, 살이 덜 찌는 '저당 고추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고춧가루 150g, 국간장 90g, 액젓 45g, 설탕 대신 알룰로스 45g, 콩가루 10g, 청주나 소주 90g, 물 30g *** 대체 설탕 알룰로스는 일반 설탕보다 훨씬 부드럽고 첫눈처럼 폭신폭신 입체가 곱고 약간 밀가루 같은 느낌임 [저당 고추장 만드는 법] (첫째) 알룰로스, 고춧가루, 콩가루를 믹서에 곱게 감. (둘째) 국간장, 액젖, 청주 또는 소주, 물을 넣고 끊임. (셋째) 곱게 간 가루와 끓인 재료를 섞는다. (넷째) 콩가루로 점도를 맞춘다. (다섯) 24시간 숙성 후 냉장보관으로 3~4개월 섭취 가능함. 담근 저당고추장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저당 떡볶이 레시피] (재료) 떡국 떡 200g, 물 400ml, 안심 소고기 200g, 어묵 4장, 양파 0.5개, 당근 1/3개, 파 한대, 삶은 계란 1개, 저당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약간, 간장 2큰술, 표고버섯가루 1큰술, 다시마가루 1큰술, 알룰로스 2큰술, 참기름 1 큰술, 통깨 2큰술, (저당 떡볶이 만드는 법) (첫째) 떡국 떡은 물. 씻어 놓는다. (둘째) 안심 소고기와 어묵, 야채는 한입 입크기로 썰어 줍니다. (셋째) (양념장 만들기) 저당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간장, 표고버섯가루, 다시마가루, 알룰로스를 섞어 비벼 넣는다. (넷째) 물 400ml에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어 풀어 끓인다. (다섯째) 떡국 떡과 썰어 놓은 안심 소고기, 어묵, 야채를 넣고 중불로 끓여준다. (여섯째) 떡국 떡이 말랑해지면 불을 끄고 참기름 및 통깨를 넣고 버무려 주면 저당 떡볶이 완성! [혈당도 철저히 관리해요] 맛있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혈당을 관리하고 있어요.
미주장
팬케익
알룰로스 올린 보리가루로 만든 팬케익이예요 다음엔 좀더 보들보들 농도좀 맞춰야겠어요
원킬
알룰
몽크슈 액상 알룰로스예요 요즘 제가 쓰고 있는..시럽들도 많이 나와 커피에 타 마시면 좋을듯요
원킬
입터진날 살안찌는 꾸덕한 브라우니
기라델리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3스푼 땅콩버터(피넛버터프로틴파우더 2스푼+물약간) 알룰로스 5스푼 계란 1개 아몬드파우더 3스푼 섞어섞어~ 꾸덕꾸덕 질감 보면서 너무 꾸덕하면 아몬드브리즈 약간 넣어서 점도 맞춰요~ 틀에 유산지 깔고 부어서 에프 170도에 5분! 달지도 않고 꾸덕한 야매 브라우니 완성❤️ 약간 식으면 바로 냉장고로!! 보통은 바나나 코코아파우더 알룰로스 계란정도던데 저는 쪼매나게 만들어서 7-8등분해서 한두조각만 먹어도 포만감 느껴져서 나름 단/지 채웠어요 ㅎ 탄도.. 있겠죠? ㅋㅋ 그래도 시중 브라우니보다 죄책감 덜한 꾸덕하고 맛있는 브라우니 가능해서 양은 가감해서 취향에 맞게 그날그날 다르게 만들어 먹어요~
JHprincess
쌈장 만들었어요
고추장 된장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파 깨소금 양파다져서 넣고 콩가루 넣기 해서 만들었어요
수수깡7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로 혈당관리
개인적으로 주전부리를 참 좋아해요 입에 맛있는 것은 몸에 좋은게 거의 없는거 같아요 ㅠ.ㅠ 특히나 자연에서 난 것이 아니라면 더더더더더요 맛있을 수록 나트륨이 많고 당수치가 높은 음식들이 많아요 그렇다고 안먹고 살수는 없으니 대체 식품을 찾아서 먹는 편입니다 광고에서 키토선생 제품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처음 보고 구매하게 됐었어요 맛도 깔끔하고 일반 제품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좋습니다 맛은 그대로인데 유산균과/비타민도 함유되어 있고 당관리를 위해 저당 알룰로스 초콧릿이니 더 할 나위 없이 좋아요
2민트홀릭
주먹밥 준비
스팸 잘라서 간장이랑 올리고당에 졸 이고 나서 계란 5개 스크럼블 해서 밥에 같이 넣었네요. 살짝 맛 보니 맛있는 조합들 이네요
로블ㅎ
혈당측정일기3기 2일차
혈당관리3기 2일차에요 측정시간: 점심을 먹은 후 2시간가량 지난뒤 식사는 늘 비슷해요 가끔 모임이 있으면 밖에서 먹기에 원치 않은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당을 관리하기 시작한 후로는 적어도 집에서는 늘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게 먹으려고 해요 그래서 설탕도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 단것들을 피하고 있고 반찬도 지키려고 해요
어트지니요
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현재 다이어트로 자극적인 음식을 예전처럼 먹지는 않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때는 워낙 식단이 차지하는 중요도가 크고 거기에 더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 운동까지 겸하면 더 좋죠. 그래서 초반이 힘들기는 했지만 꾸준히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다이어트를 하며 중간중간 먹고싶은걸 먹고 싶다고 햄버거나 치킨, 피자, 과자등 갑자기 먹게 되면 저 같은 경우는 또 긴장이 풀어질 가능성이 큰 성향이라 특별히 더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에 대해서도 블로그나 유튜브등 sns를 찾아보며 걱정을 덜할수 있는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찾아서 만들어 먹어 본 음식이 두부로 만든 '두부강정' 입니다. 두부강정이라고 했지만 제가 만들어 본 결과로는 '두부 탕수육' 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것처럼 쫀득하고 맛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두부로 치팅데이 할수 있는 레시피를 안내해 드려볼게요^^ <두부강정 레시피> 1. 두부강정 준비 재료 - 두부 반모~ 한모 - 전분 - 고추장1 - 케찹3 - 간장2 - 다진마늘1 - 스테비아설탕1~2 - 올리고당2 - 견과류 - 물 반컵 2. 두부 손질 먼저 두부를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그리고 두부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잘 닦아주구요. 그리고 두부에 전분을 골고루 묻혀 줍니다. 3. 양념 만들기 전분을 묻힌 두부를 한쪽에 잘 모셔 놓고 이제는 두부강정의 핵심맛을 표현해줄 양념을 만들어 줄거에요. 양념만 만들어주면 이제 9부능선을 다 오른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물 반컵에 간장2, 스테비아설탕1~2, 올리고당2, 고추장1, 다진마늘1를 넣고 쉐킷쉐킷 만들어 주었어요 4. 두부 굽기 전분을 묻힌 두부를 달궈진 후라이팬에 약한불에 모든 면이 골고루 구워질수 있도록 구워줍니다. 두부에 묻어진 전분이 두부에 스며들고 녹아들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노릇노릇 구워주었습니다. 보기만해도 떡 같은 비쥬얼이 납니다. 구워진 두부에 준비된 양념을 골고루 부어주며 양념이 스며들때까지 다시한번 구워줍니다. 양념이 두부에 스며드니 비쥬얼이 달라지고 두부강정의 느낌이 납니다. 이제 달콤하고 고소한 양념이 베어든 두부를 그릇에 붓고 마지막 화룡점정 견과류로 장식을 해줍니다. 그러면 치팅데이때 피자나 치킨 대신 기분을 마음껏 낼수 있는 두부강정이 완성이 됩니다. 5. 완성
치노카푸
견과바 변신
몇일전 망한 견과바가 변신을 했네요 알룰로스 추가해서 다시했는데 잘나왔어요
원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