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위트 알룰로스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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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야채와 빵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10시 때 라떼랑 같이 나가서 라떼는 가게 맡겨놓고 수업 듣고 와서 심부름 해드리고 가게에서 점심 챙겼네요 집에서 빵이랑 야채랑 요거트랑 챙겨왔어요 계피꿀통밀빵 큰거 1개(2개가 한묶음으로 있었는데 저번에 이모랑 나눠 먹고 남은 하나) 냉장고에 보관하다 오늘 가져와서 데워서 준비하고 집에서 간단히 한통에 오이와 당근, 콜라비, 양배추라페까지 같이 넣고 먹을 때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샐러드로 딱. 아침에 양송이채소볶음 남은것과 꿀과 알룰로스 추가한 그릭요거트도 쟁반에 가게 냉장고에 있는 방울토마토까지 씻어서 놔두니 괜찮은 한상이 됐네요. 야채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먹고 나머진 제가 먹었답니다. 물론 속 안 들어있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주었네요. 특히 라떼가 그릭요거트를 좋아해서 그린 요거트 발라 조금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검은콩쉐이크
저는 집에서 혼합해서 믹서에 돌려먹어요. 검은콩볶은귀리. 매일 오트 오리지널.여기에다가 단백보충을 더 하려고 냄새 하나도 안 나는 생태맘청국장가루를 2스푼 타서 갈아먹어요. 주변에 추천했더니, 깔끔한 단백보충으로 최고라고 엄지척해주었어요. 올리고당 조금 첨가해서 먹으면 최상의 단백쉐이크 입니다. 검은콩귀리두유+ 냄새없는 청국장가루👍👍👍👍👍
그린키위
아침, 요거트와 부추된장국
#요거트 [그릭요거트1스푼]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냉동 크랜베리1 블랙베리1 블루베리2] + #아침 요거트 / 흑임자죽 감자볶음 [두부of부추된장국] [스팸햄]멸치볶음2종류 콩자반 [부추무침] 깻잎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1바퀴 •플레인요거트를 그릭요거트로 만들면 양이 엄청 줄어드네요🤣 그래서 1스푼 먹었어요! 그리고 요거트에 올리고당 넣어 먹으면 좋대서 3-4 방울 넣어줬어요! 찾아보니 1티스푼인데... 요거트 양도 적어서요! 유산균 영양제 다 먹으면 요거트+올리고당 조합으로만 먹으려고 생각 중인데, 그러면 좀 더 양을 늘려야겠어요!
더달달
일요일 아침 보상받듯이 풍성하게 ~~
어제 저녁을 굉장히 간단하게 먹어서 오늘 아침은 그래도 목표한 것만큼은 아니어도 200g 빠졌답니다. 빠졌다는 거에 이의를 두고 오늘 아침은 또 잘 먹어야죠😁 그 잘 먹는다는건 샐러드가 아니었는데 샐러드 밑받침이되는 야채믹스가 2일 됐다고 안 좋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반만 넣고 싶었지만 다 넣어서 보통보다는 더 부피가 커졌어요.🤭 위에서 찍은 사진이라 사진으로는 표가 덜 나지만 조금한 언덕 샐러드 였어요😆 그래도 엄마랑 다 먹었어요 그랬더니 벌써 든든하더라고요. 그래서 카무트 밥도 좀 작은 걸로 데웠죠. 아침에 동생이 햄에다가 달걀 묻힌 전 원하길래 엄마가 얼능 깡통햄 달걀 묻혀서 전을 했거든요. 저는 이반찬 좋아하지만 지금은 아예 안 먹어야 하기 때문에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다행히 햄은 안 남기고 달갈만 조금 남기셨네요 그 달갈반찬과 매운 오돌뼈 오뎅 볶음으로 단백질도 채웠고요 나물은 콩나물과 방풍나물무침. 방풍나물은 내가 어제 처음 사봤는데 우리도 만들줄 몰라 찾아보니까 데칠때 설탕을 조금 넣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조금 넣어 쓴맛도 가리고 훨씬 잘 들어가게 맛있게 만드셨데 제가 데칠 때 그냥 알룰로스설탕 쓰자고 했거든요. 울엄마는 알룰로스가 비싸니까 그걸 못 쓰고 그냥 설탕을 쓰셨죠. 다 만든 나물에서도 단맛이 나더라고요. 이 단맛이 설탕에서 오는 거라 생각하니까 죄책감이 느꼈어요. 너무 제가 오바하죠?😅 이로서 단백질과 나물 반찬 고루고루 섞은 맛있는 아침을 잘 먹었네요. 우리 엄마와 같이 먹어준 동생까지 절 도와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 같애요.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려고 노력합니다만 같이 사는 식구들한테 이쁜말이 잘 안나와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 아침 샐러드에 마지막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넣고 또 땡이었답니다. 양배추는 벌써 2~3일 전의 사놨거든요. 큰맘먹고 밥먹으면 바로 양배추라페 시작했습니다. 체칼과 칼로 썰고 식초 10분 담가야 되고 소금도 10분 절여야 되서 밥 먹으면서 중간중간 했어요. 오늘 양배추 반통은 1200g이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만 넣으려구요. 식초로 담갔다 씻어서 물기를 뺀 양배추에 1.5T 소금으로 절이고 오늘소스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4T 알룰로스 2T(알룰로스1.5T+꿀0.5T: 알룰로스가 똑 떨어진 거 있죠. 그래서 큰맘 먹고 꿀을 추가해봤어요.) 이소스를 10분 절인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거기다 섞었어요. 오늘은 맛보니 그렇게 많이 짠 거 같지 않아서 당근도 안 넣고 완전히 양배추만 넣어서 라페 마무리 했어요😁 이렇게 제법 큰 통에도 거의 차고 반찬통에서 가득 담아 놓아 좋네요. 오늘 점심에 당장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에 양배추라페에 넣어서 먹을려구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유팥빙수^^
얼린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메기떡 하나 올려준다니까 그건 싫다고하네요 연유가 없어서 알룰로스 시럽 뿌렸어요
당근쥬스쪼아
산양유 초유 단백질 쉐이크
산양유 단백질 좋다고 말로만 들어보기만 했지 처음 먹어봤어요 맛은 딱 어릴때 먹던 분유맛? 매우 흡사해요~ 그냥 물에 타면 맛없는데 우유나 두유에 타거나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한숟갈에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줘도 맛있어요~ 운동 전 후에 단백질 보충용으로 딱이고 먹기 간편해서 좋습니다
기르밍
저녁은 불고기
딸아이 좋아하는 팽이버섯 듬뿍 넣었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와 꿀 조금 넣어 단맛을 냈어요
당근쥬스쪼아
저탄고지 간식으로 키토약과 만들었어요
•키토약과(1개=약84kcal) •재료: 녹인버터16g, 참기름4g, 핑크솔트1g, 대란1알42g, 바닐라에센스(옵션)1g, 아몬드가루130g, 베이킹파우더2g, 시나몬가루0.5g •모든 재료를 순서대로 믹스 후 반죽을 만든다. •비슷한 중량으로 동글² 소분 후 약과틀에 하나씩 찍어 오븐팬 위에 팬닝한다. •예열오븐 160도네서 15~20분 굽굽~ 중간에 뒤집에 주면 굿굿~(에프로도 가능하고 오븐마다 온도와 시간은 상이할 수 있음!) •알룰로스 시럽과 물을 2:1비율로 센불에 졸여서 적당히 묵직찰랑한 집청시럽을 만든다. 스테비아 설탕과 시나몬가루를 더 넣어도 좋다. •구워진 약과를 집청에 앞뒤로 잘 적셔 넣고 하루동안 냉장보관한 후 꺼내서 냉동보관하고 맛있게 먹는다. 저는 빵순이 간식순이라서 다이어트 중에 달달구리 끊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키토베이킹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약과가 유행인데.. 아몬드가루 베이스로 만든 저탄수레시피가 있더라고요. 레시피는 키토베이킹으로 유명한 너튜브 "한나"씨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찹쌀의 쫀독함은 덜하지만 알룰로스 집청에 푹~절였더니 촉촉쫀독 맛있더라고요. 요 키토약과는 냉장고에서 하루정도 집청에 담근 후 꺼내서 냉동보관해뒀어요. 밥 보다 간식 땡길 때 방탄커피랑 함께 하나씩 꺼내 먹으면 가벼운 디저트식 한 끼로 만족스럽더라고요. 클린키토식은 아니지만 저처럼 빵순이시라면 직접 만들어먹는 키토디저트도 괜찮아요. ~♡ 요거트볼 토핑으로도 퐁당~♡
팻토로
뉴케어
뉴케어 당플랜 달지만 알룰로스가 들어있어서 괜찮아요~ 신랑 아침으로 챙겨줘요
당근쥬스쪼아
밥없는 순두부 양배추덥밥
밥이 안들어가는 순두부 양배추 덮밥이예요. 양배추 당근은 볶아주고 양념장을 만들어 뿌려주면 완성이예요. 단백질 풍부한 달걀 1개와 순두부 1봉 양념장은 간장,참기름,올리고당,레몬소스,참깨가루를 대파를 썰어 섞어주면 완성이예요.
준이할미
오리고기야채찜 만들어먹어요
평소 샤브샤브 좋아하는 1인으로서,, 집에서 간단하게 푸짐한 야채와 단백질 섭취를 위해, 제가 자주 먹는 레시피를 올립니다. 알배추 몇장과 청경채 2~3개, 숙주를 냄비에 깔고 위에 오리훈제 조금 올리고 물 조금과 쯔유 1스푼 넣고 쪄줬어요! 킥은 소스인데.. 간장1.5스푼, 알룰로스1스푼, 깨소금, 다진마늘과 청양고주 조금씩, 참기름 넣어 만들어줍니당. 별거 아니지만 먹다보면 코박고 흡입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사진은 오늘아침에도 급하게 만들어 먹으며 찍었어오.. 그래서 사진이 이쁘지 않지만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로 글 올립니다 ㅎㅎ
뿌구누나
고단백저탄수 포케
유지어터의 한끼로 포케를 추천합니다. 집에 있는 야채를 넣고 당근라페, 토마토, 아보카도등에 현미밥80g 을 넣어줍니다. 메인으로는 참치, 크래미, 오리고기, 닭가슴살등 원하는걸 추가하고 양파후레이크를 넣어주면 너무 맛나요. 올리브유2 레몬즙1 간장1 다진마늘, 식초1, 알룰로스1로 소스를 만들어 넣어주면 됩니다. 주의점은 재료를 넣다보면 코끼리밥이 될수있으니 양조절을 하셔야해요. 너무 맛있게 다이어트가능합니다
샤르데냐
저탄고지 식단 소불고기
저의 저탄고지 식단은 소불고기입니다. 만들때 간을 약하게 해서 밥 없이 이것만 먹거나, 쌈채소 곁들어 먹어요. 만들기도 쉽고, 맛있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저탄고지 식단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 소불고기 레시피 - 1. 간장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줍니다. (스테비아 과다 섭취시 복통 유발하니 주의) 2. 다진마늘, 버섯, 양파, 대파 썰어서 넣고, 참기름이랑 후추 조금 뿌린후 고기를 20분간 재웁니다. 3. 불을 올린후 타거나 눌러붙지 않도록 저어서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소푸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이제 주말 알바를 하기로 했거든요. 1시에 시작이라서 점심은 가게에서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와 베리통밀빵, 그릭요거트 싸왔어요 가게에서 야채는 접시에 덜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우유도 반컵해서 딱 차렸답니다. 집에 배추도 있어서 야채는 야채배추쌈으로 이렇게 해서 먹어요. 양배추라페 딱 올리면 다른 소스없이 너무너무 잘들어가요. 우선 야채들을 다 먹고 빵을 먹는데 야채는 조금 남겨놓은걸 빵 하나에 저렇게 얹어 먹었네요. 베리통밀빵이라 씹는데 상콤한 베리맛도 나고 구수한 통밀 향도 나고 먹을수록 통밀빵의 매력에 빠져요^^~ 그리고 나머지 빵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치즈나 크림 같아 보이지만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랍니다😅 이것도 알룰로스 추가해서 맛있어요 모처럼 작은 사이즈이지만 빵도 하나 다 먹고 오늘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소불고기
저탄고지 음식 소불고기입니다. 보통 설탕을 넣어 양념을 하는데 저탄고지 식단이라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간도 짜지않게 만들어서 밥없이 먹어도 됩니다. 요즘 제철인 냉이를 넣었더니 불고기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고나 할 정도로 맛있네요.
myjung9770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많이 안달아 좋아요 알룰로스랑 스테비아가 들어가서 저당인가봐요 말차맛이 먹어보고 싶네요
당근쥬스쪼아
저탄고지 레시피 간단해요
저탄고지 레시피 중에서 젤 간단하고 효과좋은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저탄고지 식단한지 거의 일년쯤 됐는데 운동 빡시게 할때보다 요 식단이 체중감량에 효과가 좋았어요. 믿고 따라해보심 저처럼 10키로 이상 감량 성공하십니다ㅋㅋ 찜기에 집에 숙주,버섯,양배추 깔고 그 위에 차돌박이 얹어 찜기에 찌기만하면 완성입니다. 소스는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면되는데요.간장,물,애사비나 레몬즙,알룰로스 정도 섞으시면 됩니다.
둠짓
점심은 잔잔바리 3개로 😆
오전에 다시 야채집 다녀오고 집에 들어와 있을 때는 또 배가 많이 고프긴 하더라고. 오늘따라 요거트랑 오징어가 먹고 싶어서 조금씩 먹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냉동과일(용과 파파야 망고) 견과류 통밀시리얼를 넣었어요. 요거트가 내가 직접 만든 거라 전혀 달지 않아서 알룰로스를 첨가했네요. 그리고 내가 먹고 싶었던 오징어. 반도 좀 많은 거 같아서 4분의 1정도를 물에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그냥 구워서 와사비 마요네즈랑 먹었어요 먹고 싶은 오징어까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덜 찬 거예요. 아침에 엄마드시라고 했던 팥죽이 좀 작은 사이즈가 있어서 고거랑 반찬 김치무침 먹었어요 점심 먹기 전에 만보는 넘겼답니다. 오늘 안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좀 돌아다녀서 가능했네요. 만보 챌린지를 하고 있는데 저에겐 좀 벅찬 거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번째 라페: 양배추당근 라페
우리 집 부엌 조그만 창에서 와룡공원 쪽에 하늘 풍경이에요. 너무 파랗고 이쁘죠? 이런 파란하늘 2~3일 못 본 거 같으니까 오늘이 더 생기있고 좋드라구요. 그래서 한 이틀 정도 미뤘던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드려 합니다. 샐러드에 양배추 조금 넣고 나머지 양배추(790g)는 채썰었어요 샐러드 먹는 동안 식초 2T 넣은 물에 10분 담가서 놔뒀어요. 샐러드 먹고 물기를 빼야 되는데 그냥 놔두면 오래 걸리니까 야채 탈수기로 빼줬어요. 여기다가 2T 소금(양이 반통600g정도 기준인데 전 1000g이라 이렇게 했어요) 이번엔 양배추 당근 라페라서 당근(200g)도 추가했어요. 양배추 라페를 맛있게 먹으니까 당근도 라페로 만든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워낙 생당근을 좋아하니 당근은 좀만 넣었어요. 섞어서 10분 절이기 소스만들기 (전 양이 많으니 조금 조절했는데...) 올리브오일 5T => 7T 레몬즙(식초) 3T => 4T 꿀(알룰로스) 2T 레시피대로 홀그레인머스타드 4T 레시피대로 이번에 라페 만드려고 레몬즙도 샀어요. 이렇게 계량스푼에 재서 넣습니다. 다른것들은 정확하게 담기가 편했는데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스푼 위로 솟아오르더라고요. 이거는 티스푼으로 깎아가지고 맞췄어요. 잘섞어놓고 10분 절인 양배추와 당근은 두손으로 조금식 잡아서 쭉 짜서 물기를 제거했어요. 전 이때가 가장 힘을 쓰는 거 같애요. 그리고 위에 만들어온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 내가 본 블로그에는 큰볼에다가 아예 소스를 만들어서 절인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그게 훨씬 설거지거리 하나 줄이니까 더 좋은데 다음부턴 그래야겠어 ㅎㅎ 아까 제가 양이 많으니 레시피를 좀 조절했잖아요~ 막상 소스로 무치고 나니까 짰어요😅 어쩔 수 없이 한 200g정도 남겨놓은 체썬 생당근을 또 넣었네요. 좀 덜 짜라고 그래서 다 골고루 무쳐서 통에 넣었죠. 저번에 양배추 라페 처음 만들 때도 이렇게 올렸는데 그때는 레시피를 안 적어놓으니까 다시 블로그를 뒤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살짝 바꿔놓은 것도 2주 지나니 잊어먹었더라구요 결국 이런 기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만잡고 했더니 아침 식사 사진을 까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고단백 저탄수 두부강정
다이어트가 시급해지는 요즘 이네요 날이 풀리고 낮에는 햇볕은 덥기까지 하구요 그래서 급한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그게 두부강정. 이에요 두부를 물기제거하고 자른후 전분을 묻혀주구요 양념재료도 준비해줘요 저당 케찹3, 간장2, 스테비아설탕2, 알룰로스2, 고추장1 로 당은 줄이는 재료를 이용해서 양념재료를 만듭니다 그리고 두부를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뒤에 양념재료를 부어 또 볶아주어요. 그렇게 잘 볶아준뒤 그릇에 담아 견과류로 뿌려주면 탕수육같은 두부강정이 완성이랍니다^^
어트지니요
라라스윗 저당초코바
딸아이가 먹고 싶다고해서 사봤어요 쿠팡에서 4개 한박스 9400원 저당이라 설탕대신 알룰로스랑 효소처리스테비아가 들어있어요 원래는 말차맛이 먹고 싶다했는데 그건 하늘의 별따기라고 대신 선택한 바닐라초코바^^ 맛있다네요 전 지금은 배불러 나중에~~^^
당근쥬스쪼아
저탄수화물 식품 연어간장조림
준비물 연어 양파 마늘 대파 간장 올리고당 맛술 후추 마늘 파를 뚝뚝 썰어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뽂아주세요 간장 맛술 후추 물 넣은 얌념장을 넣고 양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간단하게 덮밥 으로 먹을수 있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아주 좋습니다 저 탄수화물 식품으로 몸에 좋은 연어 요리 해보세요 30분안에 뚝딱 만들어서 먹기 딱 좋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뉴케어
오늘은 뉴케어 당플랜 알룰로스가 들어가 당이 제로 그런데 달아요
당근쥬스쪼아
냉장고 속 양배추로 반찬 하나 뚝딱 만드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
이 레시피로 만든 아주 간단한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재료는 양배추, 양파, 당근, 참치캔, 마요네즈, 식초, 알룰로스, 소금, 후추입니다. 채썬 양배추 먹고싶은만큼 많이 ㅎㅎ 넣고 양파, 당근 조금 채썰어서 같이 준비합니다. 레시피는 기름 뺀 참치 넣는데 저는 삶은 닭가슴살이 있어서 넣어줬어요. 하프마요네즈 2~3스푼 식초 알룰로스 각 1스푼 넣고 소금 후추 조금 넣어주면 끝! 잘 섞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어서 이번주 내내 먹고 있어요. 다른거 없이 이 샐러드만 먹어도 맛있는데, 상큼하다보니까 무침 같기도 하고 곁들여 먹는 느낌으로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샐러드지만 초간단 레시피니까 반찬같은 느낌으로 ㅎㅎ 추천합니다~
YS2
양배추 비빔국수
다이어트 중 매콤하고 자극적인 음식이 먹고 싶을때 양배추 비빔 국수 추천합니다 재료: 채썬 양배추 많이, 국수 조금 고추장,식초, 알룰로스, 참깨, 참기름,마늘 조금 양념은 일반 비빔국수 양념과 동일합니다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를 넣어주면 훨씬 좋습니다 양배추 양이 많아야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다미마
냉장고 털기 비빔밥
냉장고 반찬들 한꺼번에 넣어요. 가위로 재료들 잘게 자릅니다. 달걀 하나 프라이해서 얹어요. 비빔장:고추장, 올리고당, 참기름, 깨, 물 약간 비빔장 한 수저 넣어 비빕니다. 김가루 필수!
기회를잡자구요
오이닭가슴살 비빔밥
다이어트용으로 사둔 닭가슴살이 냉동실에 넘쳐흐르고,, 샐러드만 먹기 지겨울때! 저는 가끔 특식으로 해먹는 비빔밥입니다. 아마 아실만한분들은 이미 알고 계신 레시피일수 있는데요 ㅎㅎ 바로 오이 닭가슴살 비빔밥 입니다. (재료) 닭가슴살1개 오이1개 밥 반공기 김가루 조금 (양념) 간장1, 식초1, 알룰로스1, 다진마늘0.5, 참기름1 재료와 방법 모두 간단해요 양념을 만들고 위 재료를 깍둑 썰어 넣고, 양념넣어 비벼먹으면 됩니다. 요거 감칠맛이.....너무 좋아요 먹고나면 맛있어서 더 먹고싶더라구요 ㅎㅎ 닭가슴살 대신 기름 뺀 참치로도 즐길수 있어요 저만의 닭가슴살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뿌구누나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조림덮밥
저의 다이어트 집밥 레시피는 두부조림 덮밥 입니다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납작하게 썰어서 들기름에 한번 구워줍니다 그리고 간장1.맛술1.올리고당1.물1 다진마늘약간 (굴소스선택)를 잘 섞어서 구워준 후라이팬에 넣어주고 양념 졸일때까지 끓여줘요 국물이 조리들면 두부를 밥위에 얹으면 완성!! 두부 한개로 한끼 맛나게 뚝딱완성 입니다~
어머나왜이래
235kcal 매콤한 다이어트 곤약떡볶이
편스토랑에 나온 진서연님의 다이어트 떡볶이 레시피 양념을 약간 변형해서 더 낮은 칼로리의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양념까지 다 칼로리 계산해보니 2인분에 470kcal 정도더라구요. 사진은 2인분양인데, 파스타 접시라 실제로 보면 많아요. 재료(2인분 기준): 곤미방 떡볶이 곤약 180g(18kcal), 허닭 닭가슴살 비엔나 오리지널(155kcal) , 허닭 닭가슴살 어묵 핫바 담백한맛(90kcal), 양배추 100g, 대파 50g 양념: 고춧가루 2T, 스리랏차 2T, 진간장 1T, 비비드키친 저당 굴소스 1T, 액상 알룰로스 3T, 소고기 다시다 4g, 다진마늘 10g 1. 후라이팬에 물 500ml를 넣고 양념을 다 풉니다. 2. 양배추와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양배추가 반쯤 익으면, 소세지와 핫바, 곤약을 넣고 끓입니다. 3. 야채가 다 익고 , 국물이 원하는 농도가 되면 불을 끄시면 됩니다. 참고로 야채와 곤약에서도 물이 나오니 물을 조금 적게 넣으셔도 될것 같아요. 저는 국물 농도를 위해 한참 끓였습니다. 떡볶이처럼 전분기 있는 재료가 없기때문에 걸쭉한 농도는 어렵지만 국물떡볶이처럼 떠먹을수 있고, 매콤한 음식 당길때 해먹으면 좋아요. 1인분 칼로리가 235kcal로 낮은편이니 닭가슴살 핫도그를 반개정도 추가하면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저는 만족했답니다😍
쇼덕수나
새송이버섯과 숙주나물덥밥
요즘 야채 과일값이 비싸서 잘 못사먹게 되는데 좀 저렴한 새송이버섯과 숙주나물로 맛있는 덮밥 한끼 어떤가요 정말 맛있어요 우선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후라이팬에 식용유 넣고 볶다가 양조간장 올리고당 조금 넣고 다시 좀 볶아준후 숙주나물 살짝 익힌후 이번맛의 비결 굴소스 투입 그럼 끝 숙주의 아삭함과 굴소스향이 어느 중국집에서 먹는 덮밥 이상으로 맛있어요 한끼 정말 간단하죠 정말 맛있어요 이상 끝 바이
영진왕빠
초간단 잡채밥 레시피 공유해요 :) !
나혼자 산다에 규현이 컵누들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잡채밥을 만들더라구요. 만들기 쉬워보여서 따라해봤습니다 ㅎㅎ 일단 재료는, 컵누들 매콤한맛 1개, 훈제돼지고기(규현은 오리고기쓰더라구요), 표고버섯 2개, 양파 1개, 당근조금 입니다! 저는 남편이랑 먹을거라서 2인분씩 준비했어요~~ 컵누들에 동봉되어있던 스프랑 양념들을 좀 넣어줍니다. 양념은, 다진마늘 1T , 알룰로스 0.5T , 굴소스 0.5T , 진간장 1T 넣어줍니다. 그리고나서 준비했던 채소들 모두 손질해서 왕창 넣어서 볶아줍니다. 볶다가 재료에 숨이 조금 죽으면, 면을 넣어줍니다. 달달달 볶고 이제 먹으면 됩니다~! ㅎㅎㅎㅎㅎ 이렇게 맛있는 한 끼가 뚝딱 완성되었답니다>_< 생각보다 간편하고 맛도 있으니까 한 번 만들어서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매화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