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위트 알룰로스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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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요! @ # 추천하는 제품_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 추천 이유 & 섭취 계기 요즘 TV를 틀면 최근 들어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이 자주 들리고 제 주변에서도 혈당관리, 혈당조절, 당뇨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혈당이 치솟듯이 확 급격하게 올라갔다가 다시 또 훅 급격하게 떨어지면 당뇨위험이 있다고 하는 말들을 듣고 여러모로 걱정이 되던 찰나에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공복혈당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재검 권고 및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어요.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 나가기 위해서 노력 중인데요, 그 노력 중 하나의 일환으로 탄수화물의 과한 섭취를 줄이고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도 자제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저는 평소 조금씩 자주 군것질을 쉬지 않고 하는 편이었고, 또 달달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이렇다 보니 한 번에 딱! 끊어 버리는 게 쉽지가 않네요. 건강을 생각해서 정제식품 간식 대신 당이 거의 없는 무설탕 껌, 사탕들을 먹으면서 입의 심심함을 달래는데요, 아무래도 뱃속에 들어가는 게 없다 보니 허기가 져서 최근에는 방울토마토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울토마토가 처음 몇 번은 맛있는데, 계속 먹으면 물리고 맛이 너무 심심해서 오히려 다시 달달한 게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알룰로스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건강을 해치지 않는 단맛이 뭐가 있을까 찾던 중 발견한 대체감미료 알룰로스!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게다가 액상형과 설탕처럼 분말형으로도 나와서 두 가지 제형으로 활용도가 높아 보였어요. # 알룰로스란? 당의 일종으로 무화과, 포도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라 자연에서 나는 차세대 감미료 중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완전 0칼로리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식약처에서는 알룰로스를 0kcal 감미료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혈당조절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룰로스를 섭취하기 전후로 혈당 변화가 없었다고도 해요^^ # 마이노멀 알룰로스 성분 & 활용 * 성분_액상형 * 총 내용량 : 485g / 100g당 : 8 kcal 알룰로오스 : 70g 당류 : 1g 탄수화물 : 72g 지방 0g * 성분_분말 가루형 * 총 내용량 : 350g 100g당 : 0 kcal 알룰로오스 : 99g 당류 : 0g 탄수화물 : 99g 지방 0g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방울토마토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물리고 질려서 조금이라도 단맛이 필요했던 터라 저는 방울토마토에 드레싱처럼 시럽대신 액상형 알룰로스를 뿌려서 먹어줬습니다. 역시 달달한 맛이 추가되니 훨씬 맛있고, 건강하지 못한 다른 간식들이 덜 생각납니다! 방울토마토가 아닌 큰 일반 토마토라면 분말 가루형을 뿌려서 먹었을 것 같네요^^ 어릴 때 자주 설탕 뿌려서 먹었던 것처럼요. 알룰로스가 각광받기 전에는 많이들 올리고당이나 물엿 그리고 꿀을 뿌려서 먹고는 했었죠. 하지만 올리고당과 꿀에도 당성분이 꽤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관리에는 좋지 않아요. 이 외에도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냥냥맘
저당제품 큐원 알룰로스
당섭취를 줄이려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요 설탕보다 단 맛은 살짝 덜하지만 충분히 단맛이 나요 올리고당이나 물엿 대신 요리할 때 넣기도 하구요 액상제품이라 녹이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아 편해요 대체당도 많이 먹으면 좋지 않으니 적정량 잘 조절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랄리구라스
저당식품 알룰로스
마트에서 항상 사먹다 이젠 헬시딜로 구매해서 꾸준히 먹고 있는 알룰로스 ❤️ 가끔 달달한 음료 마시고 싶거나 음식할때 올리고당이나 설탕 대신 사용하는데 당 걱정 없어 너무 좋아요! 전 여름 음식할때 특히 많이 쓰는것 같아요, 비빔국수나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같이 불 없이 만드는 음식에 많이 쓰는 거 같아요
아무도
알룰로스 뜻│설탕·에리스리톨과 무엇이 다른가
알룰로스는 무화과나 건포도에 아주 적게 들어 있는 당입니다. 자연에 드물어서 희소당이라고 부르죠. 단맛은 설탕보다 조금 약하고, 몸에 들어와도 대부분 대사되지 않은 채 빠져나갑니다! 알룰로스란? 설탕처럼 녹고 설탕처럼 단맛이 나지만 분류는 다릅니다. 포도당·과당과 같은 단당류 계열이고, 당알코올은 아닙니다. 국내 표시 기준에서는 열량을 g당 0kcal로 봅니다. 설탕·에리스리톨과 비교 구분 분류 단맛 (설탕=100) 특징 설탕 이당류 100 열량이 g당 4kcal입니다 알룰로스 희소당 약 70 액상 제품이 많고 뒷맛이 비교적 깔끔합니다 에리스리톨 당알코올 약 70 입안이 시원해지는 뒷맛이 남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등의 표시기준, 2019 — 알룰로스 열량 0kcal/g) 요리에 쓸 때 걸리는 점 설탕보다 덜 달아서 같은 단맛을 내려면 양을 더 넣게 됩니다. 베이킹에서는 갈변이 빨라 겉이 먼저 진해지더라고요. 굽는 온도를 낮추거나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거나 묽은 변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 써 본다면 적은 양부터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단맛을 바꿨다는 이유로 간식 횟수가 늘면 총 섭취량은 오히려 늘어납니다. 언제 전문가와 상의해야 할까? 혈당 조절 약을 쓰고 있거나, 장 질환으로 치료 중이라면 담당 의료진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혈당과 체중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 판단은 검사와 면담의 몰입니다. 식단을 바꿀 생각이라면 2주치 식사 기록부터 남겨 보세요. 상담에서 가장 쓸모 있는 자료가 됩니다.
다이어트시렁
방풍나물 덮밥
주재료: 방풍나물 한 줌(약 50g~70g), 현미밥 1공기 부재료 (선택): 대패삼겹살 또는 차돌박이 100g (다진 돼지고기나 새우살로 대체 가능), 양파 1/4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큰술 (간장이 탈 것 같을 때 살짝 넣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부분을 다듬어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무침처럼 무쳐서 덮밥으로 얹어도 좋고, 생나물을 바로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도 좋습니다. 오늘은 바로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고기(대패삼겹살 등)를 사용하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고기와 야채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대패삼겹살(또는 고기류)을 먼저 넣고 바짝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 숨을 죽입니다. 5.방풍나물과 양념 넣기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팬에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나물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1~2분만 볶아줍니다. (방풍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방풍나물과 고기를 듬뿍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방풍나물 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고구마 깨찰빵 만들기
재료 고구마 2개 감자 전분 두유 설탕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통깨 조리방법 1>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고 잘라 물에 삶아 줍니다. 15~20분 소요됩니다. 2.>익은 고구마는 뜨거울 때 설탕, 통깨, 전분 5숟가락(밥숟가락)을 넣고 마구 섞어줘요. 그리고 질어지지 않을 정도로 두유를 조금 넣어줍니다. 3> 이제 동글동글 빚어줍니다. 4>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로 20분 구워줍니다.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좋은 고구마 깨찰빵이네요 두유와 감자전분반죽으로 빵이 만들어지다니 신기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먹기 딱일듯요
메가망나뇽
오이레몬 들기름국수
*재료(1인분) 중간 사이즈 오이 1개 현미쌀소면 100g *조리방법 !! 15ml 계량 스푼 기준 입니다!! 밥숟가락으로 계량 하시면 용량이 적어서 더 잡아주서야해요 오이는 2mm 두께로 썰어 주세요 (중요) 오이에 소금 한꼬집, 꿀(설탕 대체 가능)조금 넣고 20분간 절여요 절여진 오이 물기 꽉 짜서 준비해요 4. 다진마늘 1/3큰술 꿀 1/3큰술 (알룰로스/올리고당 대체 가능) 멸치액젓 1/2큰술 양조식초 1/2큰술 레몬즙 1/2큰술 매실액 1/2큰술 들기름 3큰술 통깨 간 것 1큰술 넣고 소스 만들어주세요 5.소면 삶아 찬물에 전분기 빠지도 바락바락 헹구 어 주세요 6.절인 오이와, 통깨 간 것 올리고 소스 잘 섞어 부어 비벼 드세요
로블ㅎ
토마토 멸치볶음
주재료: 잔멸치(세멸) 1컵(약 50g), 방울토마토 8~10개(또는 일반 토마토 1개)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알룰로스 1~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멸치: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중약불로 1~2분간 볶아 비린내와 수분을 날려줍니다. 체에 밭쳐 부스러기를 털어내면 깔끔해집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반으로 잘라줍니다. (일반 토마토 사용 시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섞어 준비합니다. 3. 토마토와 멸치 볶기 팬에 식용유 1.5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토마토를 먼저 넣어 중불에서 1분 정도 볶아줍니다. (토마토 표면이 부드러워지면서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볶아둔 멸치를 넣습니다. 양념이 멸치와 토마토에 골고루 베이도록 불을 약하게 줄이고 잘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4. 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올리고당 1~1.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를 넣어 잔열로 가볍게 섞어줍니다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초무침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2봉지 (약 150~200g) 오이 1/2개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새콤달콤 초무침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또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황금팽이버섯 데치기 및 식히기 1.손질: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손으로 큼직하게 찢어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줍니다.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황금팽이버섯을 넣어 15~20초 정도만 살짝 데쳐냅니다. Tip: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의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사라지고 수분이 과하게 빠져나옵니다. 3.열 식히기 및 수분 제거: 데친 버섯은 즉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손으로 물기를 꾹 짜서 준비합니다. STEP 2. 야채 손질하기 오이: 반으로 가른 뒤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채 썰어줍니다. 양파, 당근: 먹기 좋게 얇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고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STEP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섞어줍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더욱 고와지고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STEP 4. 버무리기 및 완성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짠 황금팽이버섯과 손질한 오이, 양파, 당근, 고추를 한데 넣습니다. 손끝으로 살살 버무려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 1큰술을 둘러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청경채 두부볶음
1.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두부 1모(단단한 부침용 또는 찌개용),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선택):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홍고추 1개(색감용) 양념소스: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하기 청경채: 밑동을 잘라내고 지저분한 잎을 떼어낸 뒤, 크기에 따라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깨끗한 물에 헹군 후 물기를 체에 받쳐 빼줍니다. 두부: 한 입 크기(큐브 모양이나 도톰한 납작 모양)로 썬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꾹꾹 눌러 제거해주세요. ② 두부 노릇하게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썬 두부를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이렇게 한번 구워야 볶을 때 부서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구운 두부는 잠시 접시에 꺼내둡니다. ③ 채소와 양념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먼저 향을 내줍니다. 향이 올라오면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1분 정도 빠르게 볶아주세요. ④ 조리기 및 완성 볶던 청경채 위에 미리 구워둔 두부를 넣고, 준비한 양념소스(간장, 굴소스, 맛술, 올리고당, 물)를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두부와 청경채에 잘 배어들도록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조리듯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가볍게 섞어주고, 그릇에 담아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강된장 두부비빔밥
• 주재료: 두부 1모, 밥 1공기, 상추 또는 깻잎 5장, 부추 약간, 달걀노른자 1개 • 강된장 소스: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수분 날리기: 두부를 칼등으로 으깬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달달 볶아 수분을 완전히 날려 고슬고슬한 소보로 상태로 만듭니다. 2. 소스 볶기: 수분이 날아간 두부에 준비한 강된장 소스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담기: 그릇에 밥을 깔고 채 썬 상추, 깻잎, 부추를 둘러 담습니다. 4. 완성: 가운데에 볶은 두부 소보로를 듬뿍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다시마 채 초무침
• 재료: 불린 다시마 한 줌, 오이 1/2개, 양파 1/4개 • 양념: 식초 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 약간 (매콤하게 원하면 고춧가루 0.5큰술 추가) • 만드는 법: 1. 마른 다시마는 물에 불려 끓는 물에 1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가늘게 채 썹니다. (쌈 다시마는 염분기를 빼고 채 썹니다.) 2. 오이와 양파도 다시마와 비슷한 크기로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3.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준비한 다시마와 채소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소고기가지솥밥
• 재료: 불린 현미/쌀 1컵, 가지 1개, 다진 소고기(지방 없는 부위) 80g, 쪽파 약간 • 고기 밑간: 양조간장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작은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다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빼고 분량의 밑간 재료에 조물조물 재워둡니다. 2. 가지는 반으로 가른 뒤 1.5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 솥이나 냄비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볶다가, 고기 겉면이 익으면 가지를 넣어 가볍게 1분간 함께 볶습니다. 4. 볶은 재료 위에 불린 쌀과 물(평소 밥물보다 약간 적게, 가지에서 수분이 나옴)을 넣고 밥을 지어줍니다. 밥이 완성되면 뜸을 들인 후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섞어 먹습니다.
송쩡
초코헬스 저당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 무첨가 제품 알룰로스를 활용한 다크초콜릿 사용 귀리, 통밀, 호밀 등 곡물 원료 함유 1봉 28g씩 개별 포장되어 섭취량 조절에 편리 🍪 혈당관리 중 추천하는 이유 알룰로스는 일반 설탕보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대체 감미료예요. 특히 이 제품은 다크초콜릿과 바삭한 곡물볼이 조합되어 있어 달콤한 간식이 생각날 때 선택하기 좋겠더라고요. 귀리와 통밀 같은 곡물 원료도 들어 있어 일반적인 설탕 코팅 과자 대신 고려해 볼 만해요. 다만 곡물볼에는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어 저당 제품이라고 무조건 혈당이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 총평 혈당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한다면 간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설탕 사용량을 줄인 제품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러블리베이지
마이노멀 알룰로스 다크 아몬드 초코볼 🍫
혈당관리 중에도 달콤한 초콜릿이 당길 때가 있잖아요! 😊 그럴 때 추천하고 싶은 간식이 바로 마이노멀 알룰로스 다크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한 초콜릿 아몬드가 들어 있어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도 함께 섭취 가능 일반 설탕을 사용한 초콜릿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소량씩 즐기기 좋은 간식 🍫 알룰로스가 좋은 이유 알룰로스는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열량이 낮고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대체 감미료예요. 특히 혈당관리 중에는 무조건 단맛을 참기보다는 설탕을 줄인 제품을 적당량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초콜릿은 지방과 열량이 있고, 제품에 따라 총탄수화물도 포함되어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러블리베이지
목살 간장구이
• 재료: 돼지 목살 400g,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대 • 양념: 진간장 2큰술, 맛술 2큰술(알룰로스 또는 프락토 올리고당 사용),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목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후추와 맛술로 밑간합니다. 2. 팬에 목살을 구우면서 다진 마늘과 대파를 함께 넣고 노릇하게 익힙니다. 3. 고기가 80% 정도 익으면 기름기를 살짝 닦아내고 진간장과 알룰로스를 넣어 국물이 조졸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4.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줍니다
송쩡
목살야채찜
• 재료: 돼지 목살 300g, 숙주 200g, 알배추 1/4통 (또는 양배추 채 3줌), 팽이버섯 1봉, 대파 약간 • 양념: 진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1큰술 • 만드는 법: 1. 팬에 목살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뺀 뒤, 남은 육즙과 기름에 씻은 숙주, 배추, 버섯을 깔아줍니다. 2. 그 위에 한입 크기로 썬 목살을 올린 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10분간 쪄냅니다. 3. 간장, 식초, 올리고당을 섞은 가벼운 소스를 곁들여 먹습니다.
송쩡
청경채 닭고기볶음
• 청경채 3~4포기, 닭가슴살 1덩이(100g), 마늘 3알(편썰기), 대파 약간, 올리브유 1스푼,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스푼, 굴소스 1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깨끗이 씻어 가닥가닥 분리합니다. 큰 잎은 세로로 반을 자릅니다. 2.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줍니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4. 닭가슴살을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다가 굴소스, 알룰로스, 후추를 넣습니다. 5.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1분 이내로 빠르게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양파달걀덮밥
• : 양파 1개, 달걀 2개, 대파나 부추 약간, 물 100ml • 소스: 진간장 1스푼, 알룰로스(또는 프락토올리고당) 0.5스푼,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달걀은 볼에 가볍게 풀어둡니다. 2.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두르거나 키친타월로 닦아낸 후,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습니다. 3. 양파가 투명해지면 물 100ml와 간장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을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4. 국물이 자작해지면 풀어둔 달걀물을 둘러 가며 부어주고, 대파나 부추를 올린 뒤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달걀을 반숙으로 익힙니다. 5. 준비한 현미밥이나 곤약밥 위에 그대로 얹어 덮밥으로 즐깁니다.
송쩡
양송이버섯 닭고기덮밥
• 주재료: 닭가슴살(또는 닭안심) 120g, 양송이버섯 4~5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 소스 재료: 진간장 1.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3~4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고,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두툼하게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진간장, 알룰로스, 맛술, 다진 마늘, 물, 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3. 닭고기 익히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또는 기름 없이 물을 1큰술 넣어) 닭가슴살과 양파를 먼저 볶아 겉면을 익힙니다. 4. 버섯과 소스 넣기: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송이버섯과 준비한 소스를 붓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졸이듯 볶아줍니다. 5. 마무리: 소스가 자작하게 줄어들고 재료에 간이 쏙 배면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볶아 불을 끕니다. 6. 완성: 그릇에 밥(현미밥/곤약밥 등)을 담고 그 위에 완성된 양송이 닭고기 볶음을 보기 좋게 얹어냅니다
송쩡
다이어트 우엉조림
• 기본 재료: 우엉 1대(약 200~250g), 저염 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물 1/3컵 • 손질하기: 1. 우엉은 껍질에 항산화 성분이 많으므로 껍질을 박박 벗기지 말고 칼등으로 지저분한 부위만 가볍게 긁어냅니다. 2. 먹기 좋은 두께로 채를 썬 뒤, 갈변과 아린 맛을 막기 위해 식초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헹굽니다. • 조리하기: 1. 달군 팬에 손질한 우엉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2. 저염 간장, 맛술, 물을 넣고 중불에서 10~15분간 바짝 졸입니다. 3. 국물이 거의 졸어들면 알룰로스를 넣고 1~2분간 더 볶아낸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오연수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브로콜리 1/2송이 계란 2개 드레싱 그릭요거트 2큰술 쯔유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들깻가루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그릭요거트 2큰술, 쯔유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들깻가루 2큰술을 넣고 단맛을 위해 알룰로스 1큰술을 더했어요.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 잘 섞어줍니다. 마요네즈가 들어가는 일반적인 계란 샐러드와 달리 그릭요거트의 산뜻함에 들깻가루의 고소함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쯔유가 감칠맛과 간을 잡아줘서 심심하게 느껴지지도 않았고요. 쯔유는 제품마다 짠맛이 다를 수 있으니 소금은 드레싱 맛을 본 다음 부족할 때 조금만 추가하는 게 좋아요. 섞어주면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 완성
로블ㅎ
목살 찹스테이크
• 돼지고기 목살: 300g •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2개씩 • 브로콜리: 1/2송이 (또는 아스파라거스, 통마늘) • 양파: 1/2개 • 양송이버섯: 3~4개 • 올리브유: 1큰술 수제 찹스테이크 소스 • 돈가스 소스 (또는 우스터소스): 2.5큰술 • 케첩: 1.5큰술 •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 목살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사각 모양)로 깍둑썰기합니다. • 파프리카, 양파, 양송이버섯도 목살과 비슷한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 브로콜리는 작게 송이를 나누어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30초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2. 고기 밑간하기 • 썬 목살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맛술 1큰술을 넣고 버무려 10분간 둡니다. 3. 목살 굽기 • 달군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밑간한 목살을 넣어 센 불에서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약 80% 정도 익을 때까지) 4. 채소와 소스 넣고 볶기 •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을 넣고 1분간 함께 볶습니다. • 준비해 둔 찹스테이크 소스와 데친 브로콜리를 모두 넣고 소스가 재료에 잘 베이도록 센 불에서 1~2분간 빠르게 볶아내면 완성이 완성됩니다.
송쩡
착한 당류로 알려진 대체당(알룰로스, 스테비아)의 올바른 활용법
설탕 대신 사용하는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는 혈당을 올리지 않아 유용합니다. 알룰로스는 설탕과 맛이 유사하고 열에 강해 볶음이나 조림 요리에 쓰기 좋습니다. 스테비아는 단맛이 강하므로 적은 양만 사용해야 하며 약간의 쌉싸름한 끝맛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체당이 혈당을 직접 올리지는 않지만 단맛에 길들여지면 식탐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양만 사용하며 단맛 자체를 줄여가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오와둥둥
혈당관리시 조리법
1. 단맛은 오직 대체당으로: 설탕, 물엿, 올리고당, 매실청은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립니다. 반드시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스테비아를 사용하세요. 2. 가공식품 경계: 시판 쌈장, 고추장, 돈가스 소스 등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과 밀가루가 들어있습니다. 간장, 된장, 소금, 고춧가루 위주로 직접 양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거꾸로 식사법 적용: 드실 때도 채소(양배추, 버섯) ➔ 단백질(두부, 고기) ➔ 탄수화물(밥) 순서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드시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송쩡
전복 새송이 볶음
• 주재료: 전복 3마리, 새송이버섯 1개, 표고버섯 1개, 통마늘 5톨, 아스파라거스 2대(선택), 들기름 1큰술. • 양념: 진간장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작은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전복은 깨끗이 세척해 이빨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마늘은 편 썰고, 버섯과 아스파라거스도 전복과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 마늘 향 내기: 달군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편마늘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3. 채소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버섯과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수분이 날아가도록 중불에서 볶습니다. 4. 전복과 양념 더하기: 채소 숨이 살짝 죽으면 전복을 넣고, 진간장 0.5큰술과 알룰로스 0.5작은술을 넣어 강불에서 1~2분간 빠르게 볶아냅니다. 5. 완성: 전복이 익으면 불을 끄고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가지 두부 덮밥
• 주재료: 가지 1개, 두부 1/2모, 대파 1/2대, 현미밥 또는 곤약밥 1공기 • 저칼로리 양념: 양조간장(또는 진간장) 1.5큰술, 굴소스 1/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3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가지는 사방 1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대파는 쫑쫑 썰어둡니다. 2.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짠 후, 칼등으로 으깨거나 위생봉투에 넣어 으깨줍니다. 3. 마른 팬에 으깬 두부를 넣고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가 고슬고슬해질 때까지 먼저 볶아 따로 덜어둡니다. 4.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1작은술)만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썰어둔 가지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 가지가 익으면 볶아둔 두부와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졸이듯 볶아줍니다. 6. 준비한 밥 위에 볶은 가지 두부를 얹어 완성합니다.
송쩡
닭가슴살 오이 곤약비빔밥
📋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곤약밥 1팩(150g), 오이 1개, 김 2장, 마늘 1-2쪽, 간장 1.5큰술, 알룰로스 2/3큰술, 사과식초 1큰술, 들기름 2큰술, 깨 약간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과 오이를 깍둑썰기(큐브 형태)로 잘라줘요. 2️⃣ 간장, 알룰로스, 사과식초, 들기름, 깨, 다진 마늘을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곤약밥 위에 닭가슴살, 오이를 올리고 양념장을 뿌려요. 4️⃣ 김을 잘게 찢어 올린 뒤 쭉 비벼서 완성! 🎉 💡 Tip: 알룰로스가 없으면 올리고당 소량으로 대체 가능해요. 설탕은 피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두부 깐풍 볶음
두부 1모(300g),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대파 흰 부분 10cm, 마늘 4쪽, 건고추 2개(선택), 올리브오일 1.5큰술, 통깨 약간 깐풍 소스 재료 : 간장 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5큰술, 식초 1큰술, 굴소스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물 3큰술, 전분물(전분 1작은술 + 물 2큰술), 후추 약간 💡 Tip: 알룰로스는 설탕과 거의 동일한 단맛이지만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요리에 최고예요! 없으면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해요 😊 1단계 - 두부 준비하기 🧊 두부는 키친타월 위에 올리고 위에도 키친타월을 한 장 덮어줘요. 그 위에 가벼운 그릇을 올려서 10분간 두부의 수분을 빼줘요. 이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수분이 남아있으면 굽다가 기름이 튀고 겉이 바삭하게 안 익어요 😅 수분을 뺀 두부를 한 입 크기(약 2cm)의 정사각형으로 잘라줘요.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서 밑간을 해두면 더 맛있어요! 2단계 - 두부 노릇하게 굽기 🔥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중강불로 달궈줘요. 두부를 넣고 건드리지 않고 2-3분간 그대로 구워요. 바닥이 황금빛으로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2-3분 구워요. 전체적으로 6면이 모두 노릇하게 구워지면 꺼내서 따로 두세요. 💡 Tip: 두부를 자꾸 뒤집으면 부서져요! 한 면씩 충분히 익힌 다음 뒤집는 게 바삭하게 굽는 비결이에요 🥢 3단계 - 채소 손질하기 🌶️ 대파 흰 부분은 송송 썰어요.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줘요. (다지면 타기 쉬우니 편 썰기가 좋아요!)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어슷썰기 해요. 씨를 빼면 매운맛이 조금 줄어들어서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분도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 건고추는 가위로 2-3등분해서 준비해요. 4단계 - 깐풍 소스 만들기 🥣 볼에 간장, 알룰로스, 식초, 굴소스, 고춧가루, 물,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줘요. 전분물은 따로 볼에 섞어두고 나중에 마지막에 넣을 거예요.
로블ㅎ

고단백 닭가슴살 볶음밥
재료 (4-6끼 분량) ∙ 닭가슴살 400-500g ∙ 양파 1개, 양배추 200g ∙ 밥 4공기 (잡곡밥이나 현미밥 추천) ∙ 식용유 2T 🔥 양념 소스 (미리 섞어두세요) ∙ 고추장 1T, 고춧가루 1T ∙ 굴소스 1T, 간장 1T ∙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T, 다진마늘 1T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 해주세요. 2. 양파는 굵게 다지고, 양배추는 2-3cm로 잘라 준비합니다. 3.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두세요. 4. 달군 팬에 식용유 두르고 닭가슴살을 센 불에서 먼저 볶아주세요. 5. 양파, 양배추 순으로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6. 밥을 넣고 양념장을 부어 센 불에서 빠르게 바짝 볶아주면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 치즈치밥
재료 (4끼 분량) ∙ 닭가슴살 400g ∙ 양파 1개, 양배추 200g ∙ 밥 4공기 ∙ 슬라이스 치즈 4장 (또는 모짜렐라 치즈) 🔥 양념 소스 ∙ 고춧가루 1T, 굴소스 1.5T ∙ 간장 1T, 다진마늘 1T ∙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T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과 채소를 볶음밥 레시피 동일하게 볶아주세요. 2. 양념 소스로 간하며 밥과 함께 볶아주세요. 3. 소분 용기에 볶음밥을 담고 치즈 1장씩 위에 올려주세요. 4. 냉동 후 먹을 때 전자레인지로 2-3분 돌리면 치즈가 녹으면서 완성! ⚡ 포인트: 데울 때 용기 뚜껑을 살짝 열어두면 치즈가 더 잘 녹아요!
로블ㅎ
닭가슴살 양배추 쌈장볶음
• 재료: 닭가슴살 100~120g, 양배추 2줌(채썰기), 양파 1/4개, 대파 약간, 올리브유 1큰술 • 양념: 쌈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약간 • 조리 순서 1. 닭가슴살, 양배추,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3. 닭가슴살과 양파를 넣고 고기가 반쯤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4. 양배추와 양념(쌈장, 알룰로스)을 넣고 양배추 숨이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은 후,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