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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라피아 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틸라피아 어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1월 16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고구마 한개랑 어묵국 조금 먹었어요 어묵이 순살이라 밀가루 많이 안들어갔어요 삼진어묵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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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11월 16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코스코 3500원 떡볶이 근황

3500 에 달걀, 어묵 김말이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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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코스코 3500원 떡볶이 근황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오전에 글쓰기 수업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병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잡곡밥과 김치뼈찜이었답니다. 잡곡밥은 반만 받아오고 김치뼈찜과 콩나물국, 어묵볶음 양파초절임 이고. 양배추샐러드(+오리엔탈 드레싱, 레몬 드레싱) 두 접시를 갖고 왔어요. 그런데 사진은 한 접시죠.ㅋㅋ 한 접시 다 먹을 때까지 내가 사진 안 찍은 걸 잊어먹었더라구요😅 나중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찍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 조금 뿌려서 야무지게 2접시 다 먹고 뼈찜에 반찬에 국은 건더기만 해서 맛있게 밥 먹었네요. 뼈찜 안에 든 김치도 삼삼하니 맛있고 뼈 2개도 제법 큼직한데 깔끔하게 다 먹었답니다. 이건 단백질이니까 건강하게 챙겨 먹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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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뼈찜

오늘의 아침밥

오늘 아침밥 3인분 만들어야 하는데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한쪽에서 밥 볶고 다른 쪽 화구에는 어묵국 끓이고 계란 후라이 만들었네요~ 월욜이 힘들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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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의 아침밥

반찬 만들기

반찬 맹글어요 오늘은 3가지 해놓고 가요 오이무침 두부조림 어묵 볶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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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반찬 만들기

혈기챌14기 3일차

오늘날씨맑음 아침식전 127 어제저녁 초밥, 너겟조금, 어묵꼬치1개 어이없게 너무 높음. 탄수화물은 역시 높네 내일은 더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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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봉구

혈기챌14기 3일차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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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김치찌개는 푹 익혀야 제맛이죠

조기수량의 제한은 없어요 ㅋㅋ 그래서 전 3마리  바로 튀겨서 나온거라 아주 고소하네요  남자들은 왜 1마리 먹을까요? 가시가 좀 귀찮긴 하죠 ㅋㅋㅋ 오래도록 끓이면 김치찌개도 달죠  시금치와 어묵볶음 좋아하는것 나와서 금요일은 좋군요 브로콜리 초장에 먹음 뭐 !!! 건강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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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는 푹 익혀야 제맛이죠

계란빵

알바하다가 어묵이랑 계란빵 사먹었어요 알바다니면서 하도 잘먹어서 살 더 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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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계란빵

아침은 토스트로~

아침에 토스트 만들어 줬어요. 원래 미역국에 밥해 줄려고 했는데 요즘 아이들이 너무 늦게 일어나서  밥 먹는 속도가 넘 느리더라구요 ㅜㅜ 토스트는 좀 빨리먹어서 어묵국 끓여서 만들어줬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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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토스트로~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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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간만에 떡볶이 만들었어요

울 아들 떡볶이 떡을 참 좋아해요~♡ 전 어묵이 맛있는데ㅎㅎ 며칠 전부터 떡볶이 노래를 불러서 떡 많이 넣고 만들어 줬더니 한그릇 다 먹네요~ 오랜만에 떡볶이 만들었네요 계란까지 투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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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간만에 떡볶이 만들었어요

점심은 집밥으로 먹어요

애호박 두부된장국 ㆍ콩나물볶음 어묵부침ㆍ갈치구이 ㆍ총각무 김치 집밥으로 점심을 먹네요. 근래 외식할 일이 많아서 바깥세상 입맛이 물들어 있네요. 입맛을  환기시키네요 역시 집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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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집밥으로 먹어요

혈기챌 13기 8일차

24년 11월1일 점심식후체크 아침엔 떡과 커피  감1쪽 배1쪽 점심엔 어묵꼬지2개랑 김밥1줄을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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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비비안나

혈기챌 13기 8일차

저녁 반찬 만들었네요

어머니 간호하느라 바빠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저희집 식탁을 신경쓰고  못하고 말았네요. 듬뿍듬뿍 며칠간 버틸수 있게 만들었네요. 아들이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부쳐서 놓고  두부된장국 팔팔 꿇였네요. 콩나물 고춧가루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고 들기름에 볶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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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 반찬 만들었네요

달콤달콤 닭강정~~~~

목요일은 특식이 나오는날!!! 오늘은 달콤한 잣가루가 솔솔 !!! 닭강정이네요 너무 튀겼나 좀 딱딱하기는 하네요 ㅋㅋㅋㅋ 무가 달아서 그런가 ? 어묵국도 엄청 시원하고 달달하군요  맛도리 깻잎 짱아찌~~ 오늘은 점심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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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달콤달콤 닭강정~~~~

애호박 돼지찌개 한 그릇으로

광주에서는 유명한 애호박 찌개네요. 살코기와 비계가 적절히 붙어있는 돼지고기와 애호박 당근 양파에 고추장 양념을 앉어 꿇인 옛날 국밥식 애호박 돼지 찌개네요. 쑥갓 두부무침 .파래무초무침.고추젓갈.어묵조림등 전라도 백반이네요. 요가 회원분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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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돼지찌개 한 그릇으로

오늘 아침밥~

오늘 어묵국 끓이고 떡갈비 굽고  콩나물 무침 만들었어요. 생선 구울러고 했는데  첫째 등교시간까지 못 맞출거 같아서 그만 뒀어요^^; 그래도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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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밥~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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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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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 어묵 땡기네요 주의해서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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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냉털 쫄볶이

어묵. 메추리알. 떡볶이. 숙주. 쫄면사리. 깻잎. 롱밀떡. 냉털 탈탈 다 넣어서 먹어요.  다이어트는 다시 내일부터 하려구요.  ㅋㅋ 맛난거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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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냉털 쫄볶이

저녁

어묵탕에 우동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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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저녁

혈기챌 13기 4일차 인증

저녁으로 애호박전과 초코케이크를 5시에 먹고 두시간 하천변을 걷고 남편이 어묵탕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매우 높다. 늦은 저녁은 무엇이든 먹지 않아야 하는데 매번 유혹에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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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꽃

혈기챌 13기 4일차 인증

10월 21일 월요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대하 1마리와 어묵국 먹었어요 어묵이 삼진어묵이라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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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10월 21일 월요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딸과 함께하는 점심

딸과 평일에 점심을 같이 먹으니 꿀맛이네요. 들기름김치볶음 숙주나물 어묵 부침개 총각무 김치 무우청시래기된장국  이것저것 밥상을 차려서 이야기 나누며 먹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자식 입에 들어가는 것만 보아도 좋은 마음을 울 엄마도 그런 마음으로 챙겨 주셨겠죠. 할머니 총각무 김치 먹으면서 딸도 엄마의 딸인 저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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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딸과 함께하는 점심

딸에게 줄 수 있는 엄마의 마음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월차를 내고 주말을 함께 보내고 간다는 말에 후다닥 밑반찬이라도 만들어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3시간 동안을 부엌에서  꼼지락 거려 완성한 반찬입니다.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진미채볶음 ㆍ꽈리고추 멸치볶음  닭가슴살 마늘 구이 재워주고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만들었네요 혼자서 밥 해서 먹고 출근하느라  고생하는 딸을 위해 제 마음도 살짝 담아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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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딸에게 줄 수 있는 엄마의 마음

신랑이 끓여놨네요

신랑이 김치어묵국 끓여놨네요 팽이버섯도 넣어서 맛있었어요 오늘 날씨에 뜨끈한 국과 아침 맛있게 먹었지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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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신랑이 끓여놨네요

카레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ㅎㅎ

야채가득 카레 전 고기 안넣은 카레 너무 좋아해요  어묵 넣으면 더 맛나는데 ㅋㅋ 남편은 역시  삼겹살 구이네요  콩비지탕에 얇은 삼겸살 구이 맛이 좋다고 하네요  양파와 마늘도 결들이면 맛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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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카레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ㅎㅎ

저녁에 김밥 쌌어요

시댁에서 얻어 온 부추도 있고 우엉도 조림해 놓은 거 있어서 당근 볶고 계란지단 만들고 어묵 볶고 부추 데쳐 참기름ㆍ소금에 무쳐서 김밥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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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에 김밥 쌌어요

장에서🥬🥒

어제 오전에 배추사러 가자는 어머님 말씀에 "목요일에 제가 사서 담을께요~" 했더니 오늘 장 날이니 같이 가자셔셔 비 오고 배추도 아직 좋은건 안 나왔을꺼라니 그럼 혼자 가서 사 오신다해서  우산에 캐리어에 장바구니까지 챙겨  갔습니다~^^ 역시 장에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알배추만 놓고 파는 곳 지나 드뎌 한 집에  포기 배추가 있어서 두단 사고 무우 쪽파 2단에 당근 오이 햇생각 어묵 핫바 순대등 살 것만  샀는데 캐리어하고 장바구니에 한 가득 되어서 버스 타고 끌고 메고 왔네요~~^^ 어머님께서 장 바구니 달라셨는데  두부 어묵  순대만 드시라하고 제가 들고 갈테니 어머님은  버스 잘 타고 내리시라하니 자꾸 제 짐이 맘에  걸리셔셔 주라고 하시는데 전 어머님이 더  걱정이니 제가 가지고 갈께요~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순대부터 먹고 다듬기 시작해서  배추 김치랑 파 김치까지 담았습니다~^^ 어머님께선 지금 담아먹는 파 김치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맛있긴 해도 다듬고 씻는데 하루 종일 걸린다 하니 웃으시네요 ㅎㅎ 퇴근한 신랑이 자기 퇴근할때 장봐서 같이  오지하는데 그럴려 했는데 늦게 가면 배추가 떨어져서 그렇다하니 안타까워하더라고요~^^ 오랫만에 어머님이랑 장에 다녀와서 좋았지만 어머님은 괜찮다 하셨지만 힘들어 보이셔셔 제 마음이 편하질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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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장에서🥬🥒

수요일 아침

600g 빠졌지만 생각보다는 좀 작게 빠졌네요. 이제 정상일지도 모르는데 제가 너무 기대했나보네요. 조금씩 빠지는걸 지양해야 되는데 요즘은 찌고 빠르기는 계속 반복하는 것 같네요. 아침에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포도도 넣은 다음에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도 챙겨먹었네요. 나는 잡곡밥 데우고 어머니도 흰밥 데워서 동생이 남긴 엽기떡볶이 물 많이 넣어서 끓여가지고 반찬으로 어묵 먹었습니다. 두부전, 콩나물, 오이김치까지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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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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