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스타 다이어트 해보신분?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이어트할때 샐러드먹고 밥 양 줄여서 한식 먹고 하는것처럼 외국에서는 파스타가 주식이라 다이어트를 파스타로 한다고해요!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궁금하네요. 일단 면이 듀럼밀 100%라 현미밥처럼 포만감이 좋고 소화가 느리게 된다네요. 토마토소스는 토마토 퓨레로만 해서 건강하게!!! 살 빼보신분 있나요? 저도 식단에 포함시키고파요♡
58로가즈아
나또 파스타
간단하지만 건강에 좋은 나또 파스타예요 나또가 호불호가 있는 제품이라 추천이라기보단 제가 좋아하는 레시피예요 채소는 당근이나 파프리카,양파가 베이스지만 좋아하는 채소 아무거나 써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취향껏 선택하면 돼요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고 볶다가 익힌 파스타면 넣고 볶은 채소랑 같이 넣어서 볶다가 굴소스 넣고 간맞추면 끝 그 위에 좋아하는 나또 넣으면 완성입니다
숑숑이야
저녁은 파스타
오늘 저녁은 해산물 파스타입니다. 모든 맛저하시고 남은 하루도 행복하셔요.
달남99
라면 좋아하시나요
저는 빵이며 샌드위치 햄버거 파스타 이런건 진짜 1년 내내 가도 생각도 안나고 없어도 되고 안먹어도 되겠는데 라면은 못참아서 힘들어요 것도 아주 매운 쪽으로 ... 심심한건 맛없구요. 보통 신라면을 즐겨먹긴 한데 열라면도 먹고 근데 끓이면서 고춧가루랑 청양고추 더 넣고 끓여요 라면을 끊어야 살이 덜 찔텐데 그럴수가 없으니 큰일이네요 ㅠ
날씬오로라
샐러드두부면소고기파스타
소고기랑 각종채소들로 식이섬유 단백질 영양듬뿍 포만감도 들고 다이어트안성맞춤입니다
밍어터
과일 먹으면 혈당 오른다고 하잖아요 먹고 쟤면 바로 올라요?
과일은 괜찮다는 말도 있고 제한해야 한다는 말도 있고 카더라가 많아요 근데 과일에 당이 많은건 맞으니까 조심은 해야 할거 가틍ㄴ데 먹고 수치 확인하면 바로 치솟을 정도로 당이 많아 극 조심해야 할까요? 과일을 엄청 많이 먹진 않아도 좋아해요 ㅠ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사용하면 혈당 관리에 추가적으로 신경쓸게 있나요?
수치가 안정되면 관리 기준을 낮춰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용하신 분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블루베리
위고비 끊으면 요요? 중단 후 체중유지 전략 🔄
안녕하세요, 약을 '시작할 때'만큼 '끊을 때'를 더 중요하게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 비용도 부담되고 언제까지 맞아야 하나 싶어 끊고 싶은데… 그러면 다시 다 찌나요?" 커뮤니티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고민이죠. 💡 결론부터: 위고비를 갑자기 끊으면 상당 부분 다시 찌는 게 사실입니다. 대규모 임상연구에서 약을 중단한 뒤 1년 만에 빠졌던 체중의 약 3분의 2가 돌아왔습니다. 다만 '어떻게 끊느냐'와 '약을 쓰는 동안 무슨 습관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끊으면 왜 다시 찔까 —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 식욕을 눌러주는 약입니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눌려 있던 식욕이 원래대로 되살아납니다. 비만은 '의지박약'이 아니라, 몸이 체중을 일정 수준으로 되돌리려는 생리(세트포인트)가 강하게 작동하는 상태예요. 약이 잠시 그 신호를 약하게 만들어줬을 뿐, 끊으면 식욕·포만 호르몬이 원상복귀하면서 다시 먹게 됩니다. 실제로 한 대규모 연구(STEP 1)에서 약과 생활습관 관리를 함께 중단한 참가자들은 1년 뒤 감량분의 약 3분의 2를 회복했습니다. 즉 요요는 '약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치료를 멈췄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오늘부터 준비할 수 있는 것 — 끊은 뒤가 진짜 승부 약을 쓰는 '지금' 근육을 지키세요. 단백질을 매끼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이 보존돼, 끊은 뒤 덜 찝니다. 식사량이 적은 지금 새 식습관을 설계하세요. 채소·단백질 먼저, 천천히 먹기처럼 약 없이도 유지할 패턴을 미리 몸에 익혀두는 겁니다. 갑자기 끊지 말고 주치의와 계획을 상의하세요. 용량을 단계적으로 줄이거나 유지 용량으로 전환하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중을 주 1~2회 기록해 반등에 빨리 대응하세요. 2~3kg 돌아왔을 때가 5kg 넘게 찐 뒤보다 훨씬 잡기 쉽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도 관리하세요. 둘 다 식욕 호르몬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비용·부작용 때문에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임의로 끊기 전에 꼭 진료를 받으세요. 끊은 뒤 식욕이 급격히 폭발하거나 단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되돌아온다면 유지 전략을 다시 짜야 할 수 있습니다. 재시작이나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고비는 '끊는 순간'이 아니라 '쓰는 동안' 승부가 결정됩니다. 지금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어떤 점이 가장 걸리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마운자로 2일차인데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ㅜ 이게 정상인가요? 며칠 지나면 나아지나요?
어제 아침에 마운자로 2.5mg 첫 주사를 맞았어요. 다행히 구토나 두뇌 안개 같은 심한 부작용은 없었는데, 문제는 아무것도 먹히질 않는다는 거예요. 뭘 억지로 넣으면 속이 안 좋아질 것 같아서요. 어제 저녁 7시까지 거의 못 먹었고, 더위까지 겹쳐서 탈수 증상이 와서 누워 있었어요. 나중에 조금 먹긴 했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정말 적었어요. 이상한 게, 다리가 하체 운동을 한 것처럼 뻐근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에요. 예전에 단식이나 키토를 해봤는데 그때는 이런 증상이 없었거든요. 다음 주부터 새 직장을 시작해야 해서 출퇴근할 체력이 필요한데 걱정이에요. 며칠 지나면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게 되나요?
미러링
운동 다음날 근육통이 없으면 칼로리 소모말곤 소용없나요
운동 다음날 근육통이 없으면 근육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은 소용없는건가요? 단순 칼로리 소모만 된걸까요? 제발 소용있다고 해주세요 ㅠ
이하린80
치팅데이는 도움? 아니면 독?
치팅데이를 하면 스트레스는 줄어드는데 다음날 식욕이 더 올라오는 느낌이라서요 이게 도움이 되는건지 독이되는건지 헷갈려요 실제로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지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운동 전 준비운동 생략하면 실제로 차이 큰가요?
귀찮아서 바로 시작하는 날도 있는데 운동 전 준비운동 생략하면 실제로 운동효과 차이가 큰가요?
이하린80
갱년기에 불어나는 몸무게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꾸준히 몸무게 유지와 운동도 꾸준히 해왔는데 폐경이 온후로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해도 유지가 안되고 복부.상체 위주로 살이 찌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저만 그런걸까요?생활속에서 놓치고있는 뭔가를 제가 모르고 있는건지 숙면도 힘들고 보기싫게 붙는 살들때문에 스트레스까지 받게 되더라구요 저와 같은 경험이나 효과보신 방법이 있으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어떠한 운동이 효과가 있을까요?
짱구육똘
마이노멀 두부면
간편하게 도시락으로 준비해서 먹을게 뭐가있을까 찾아보다가 궁금해서 주문해보았어요 처음 먹어보았는데 탄력감있는 면발과 저칼로리 저당 두부면인것도 좋은데 국산콩이라 믿고 먹을수있어 좋고 끓이고 씻고 할 필요없이 간편하게 물만 따라 버리면 식사용으로 먹을수있어 좋았어요 저는 열무물김치에 두부면 넣고 냉면용 다대기 좀 추가하고 깨 참기름 부어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뿔지도 않고 쉽게 끊어지지않는 면발이 살아있어 맛있었습니다.콩국물에 넣어 콩국수로 먹어도 좋을듯 싶고 저희 아이는 월남쌈에 쌀국수대신 두부면 넣어 먹더라구요 활용도가 넓어서 여름에 쟁여두면 편할것 같네요.
짱구육똘
[레시피] 메가커피에서 이렇게 시키면 칼로리 반으로 줄어요 ☕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매번 아메리카노만 마실 수는 없잖아요. 저도 달콤한 음료가 당길 때마다 메가커피에 정말 자주 가는데요, 칼로리와 당류 걱정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만의 최애 저당 음료 커스텀 메뉴를 공유해 드립니다! 제가 즐겨 시키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 라떼'인데, 그냥 주문하지 않고 나만의 주문 방법으로 영양성분을 싹 바꿔서 마시고 있어요. 오트밀크(우유 변경)에 라이트 바닐라 시럽(저당 시럽)으로 변경해서 주문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만 바꿔도 일반 바닐라 라떼에 들어가는 설탕 시럽 대신 대체당이 들어가서 당류가 거의 0g에 가깝게 뚝 떨어져요. 게다가 우유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트밀크로 변경하니 고소함은 배가 되고 칼로리 부담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한 입 마셔보면 일반 바닐라 라떼와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 않을 만큼 입안 가득 묵직하고 진한 단맛이 은은하게 퍼져요. 인공적인 맛없이 부드럽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 밀려오는 당 충전 욕구를 완벽하게 해결해 줍니다! 식단 관리하면서도 죄책감 없이 달달한 라떼를 마실 수 있어서 저는 이 조합으로 정착했어요. 다이어터 분들 메가커피 가시면 꼭 이렇게 드셔보세요!
이야기
아보카도, 이렇게 먹으면 질리지 않아요~
🍽️ 소개할 음식/식품: 아보카도 좋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꾸준히 못 먹게 되는 식품 1위 아닌가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먹는 법 알고 나서 진짜 자주 먹게 됐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됨! 혈당 스파이크 억제해서 식욕 조절에 유리! 다이어트 식단이랑 궁합이 좋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사실 제일 간단한 건 후숙 잘된 아보카도에 후추만 뿌려서 그냥 먹는 거예요 이게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감. 좀 더 챙겨 먹고 싶을 때 조합들: 1. 에그토스트 통밀빵 구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슬라이스 아보카도 + 삶은 계란 + 소금 한 꼬집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쓰는 게 포인트 2. 계란 비빔밥 밥 조금 + 아보카도 + 계란후라이 간장+참기름 소스 뿌리기 아보카도 처음 먹을 때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먹어보면 매일 먹게 되는 조합 3. 두부 된장 덮밥 에어프라이어에 두부 구워서 현미밥 위에 아보카도랑 같이 올리고 (참기름+간장+마늘 섞은) 소스 뿌리기 꿀팁 하나 더 익힘 타이밍 맞추기 어려우면 냉동 아보카도 쟁여두는 거 추천 으깨서 쓰는 조합에는 냉동으로도 충분해요 제 팁 중에 어떤 조합이 제일 끌려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기 안쓴 아보카도 먹는 팁도 알려주세요!
Kㄷㄷ
마운자로 맞으면서 근손실 진짜로 막고 계신 분 계세요? 장기적으로 효과 있는 방법 궁금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체중 감량은 잘 되고 있는데, 한 가지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게 있어서 글 올려요. 바로 근손실 문제예요. 찾아보니 마운자로 자체가 근육을 직접 줄이는 건 아니고, 식욕이 줄면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고 운동 강도도 떨어지는 게 원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주변에서 체중계 숫자는 줄어드는데 몸이 물러진 느낌이 든다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미리 신경 쓰고 싶어서요. 지금은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 충분한 건지, 아니면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특히 여쭤보고 싶은 점 두 가지예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근육을 잘 유지하거나 오히려 늘리신 분 계신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루틴이나 방법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고 싶어요. 식욕이 많이 줄어든 상태에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게 특히 힘드신 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경험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실제로 장기간 잘 유지하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푹푹찐다
식단을 하면 배가 고픈 것보다 선택이 피곤하지 않으세요?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는 일이 생각보다 힘듭니다 먹어도 되는지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차라리 메뉴가 정해져 있으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국가 영양사가 식단 짜주고 그 식단대로 재료 배송오고 그런 상상을 해 봅니다
이하린80
식단을 하면 이상하게 평소 안 먹던 음식이 생각나요
평소에는 찾지도 않던 음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단을 시작하면 갑자기 그 음식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라고요 왜 하지 말라고 하면 더 생각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입젓도 아니고요;
2민트홀릭
운동은 했는데 생각보다 칼로리가 안 찍히면 허무하지 않나요?
30분 넘게 땀 흘리고 운동했는데 기계에 찍힌 칼로리를 보면 생각보다 적을 때가 있습니다. 반면 디저트 하나 칼로리는 엄청 높고요. 저만 이런 허무함 느끼는 건가요?
이하린80
건강한 음식도 많이 먹으면 의미 없는 걸까요
과자나 음료는 줄이고 있는데 견과류나 과일 같은 음식은 괜찮겠지 싶어서 자꾸 손이 갑니다. 그런데 건강한 음식도 결국 양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어느 정도까지 신경 쓰고 살아야하는건지 모르겟어요
블루베리
다이어트 중인데 한 번 무너지면 며칠씩 이어져요
평소에는 잘 참고 지내다가도 한 번 마음 놓고 먹는 날이 생기면 그 다음부터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미 망했으니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며칠 동안 식단이 흐트러질 때가 있더라고요. 이럴때 어떻게 다시 루틴을 잡으면 좋을까요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를 하면 식사 후 졸림도 줄어요?
점심 먹고 나면 유독 졸음이 심한 날이 있는데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해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혈당 변화와 관련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혈당관리하면서 식후 졸림 현상이 줄어드는데 효과 있는거 맞아요?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를 하면 식사 후 허기짐도 줄어들 수 있을까요
분명히 식사를 했는데 금방 배고픈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면 이런 허기짐도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실제로 변화가 있었던 분들 계신가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하면 아침에 매일 마시는 한혜진 바토주스 (바나나 토마토 주스) 레시피
한혜진님 다이어트 레시피 관련 영상 많이 참고하는데요, 아침에 입 심심하고 당 땡길 때, 저는 무조건 바토주스예요. 딸기바나나만 먹다가 토마토 넣어봤는데 단맛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음식: 바나나 토마토 주스 (바토주스) 먹는 법: 바나나 1개 + 토마토 1개(중간 크기) + 물 100ml(종이컵 반 컵 정도) + 얼음 2~3개 다 넣고 갈면 끝이에요. 물 100ml면 마시기 적당한 농도고, 더 묽게 먹고 싶으면 물을 50ml 더 넣으면 돼요. 부드럽게 먹고 싶은 날엔 물 대신 두유 100ml 넣어요. 대신 칼로리는 조금 올라가요. 소감: 공복에 자극 적고, 아침부터 뭔가 챙겨 먹었다는 기분이 들어서 하루 시작이 가벼워요. 영양 포인트: 토마토는 95%가 수분이라 포만감 채우기 좋고, 바나나로 부족한 당이랑 칼륨을 보충해줘요. 여러분은 이런 과일/채소 주스 계열 만들면 어떻게 만들어 드시나요?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주스부터 당근주스 -> 딸바 -> 지금은 바토 입니다 ㅎㅎ
애브리데이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내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먼저 찾는 음식으로 까르보 불닭볶음면으로 면을 잘 삶아 치즈분말과 매운 소스와 함께 식물성 지용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난 뒤 약간 먹는 탄수화물이에요. 양이 많지는 않지만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는 매운 캡사이신 다이어트입니다. 다이어트 초반에 꼭 챙기는 나만의 식단 루틴으로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지방과 야채 효소 베이스로 키토다이어트처럼 시작하는 다이어트에요. 다이어트 음식인데 의외로 맛있어서 캡사이신의 향락에 빠져 먹게됩니다. 까르보 불닭볶음면 잘 삶아 소스뿌려먹기 맵고 약간 느끼하게 잘 먹어요.
정혜리
위고비 부작용 느낀다면 그만해야할까요
가족 중에 위고비를 시작한 사람이 있어요 부작용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하긴 했는데요 생각보다 그 정도가 심하다면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더해본게 맞을까요 처음에는 약하게 시작해서 버틸만 한거 같았는데 강도가 조금씩 더 쎄지는거 같아서요 감량효과는 있는거 같아서 더 고민이 되나봐요 누워 있어도 울렁거림이나 속쓰림이 계속 돼서 힘든가봐요
해설사
다이어트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드는 당근라페🥕
저는 다이어트 시작하게되면 가장 먼저 만드는 메뉴가 당그라페예요🥕🥕 배고픔을 잘 못 견뎌서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가 맞지않아서..맛있게 든든하게 먹을 수있는 메뉴를 좋아한답니다. 여기저기 활용도가 좋고 칼로리 걱정도 없어서 너무 좋답니다👍 당근라페는 많이들 아시는 레시피죠? 👩🍳재료 : 당근.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 ✔️ 당근을 채썰어서 소금 조금넣어서 절여요 ✔️ 10~20분후에 꽉짜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홀그레인 넣고 버무리기만하면 끝🙂 한통 넉넉하게 만들어두면 샌드위치. 샐러드. 반찬으로도 먹을 수있어서 아주 든든~하답니다. 제가 다이어트 할 때 당근라페 활용해서 만든 다이어트 음식들이랍니다.
트레비라임
혈당 관리를 하면 식후 졸림도 줄기도 합니까?
점심을 먹고 나면 유독 졸음이 심하게 오는 날이 있더라고요! 주변에서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면 식곤증도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던데요. 식곤증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혈당 관리를 본격화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를 하면 공복 시간이 편해진거 같은데 기분탓?!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조금만 늦어져도 배고픔이 심했는데요. 혈당이 안정되면 공복감도 덜한 느낌을 받아요 플라시보효과? 그냥 기분탓으로 예민하게 느끼나 싶기도 하고요 공복 시간 편해진거 느끼신분들 계신가요?
이하린80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공복감도 달라져요?
예전에는 식사하고 얼마 안 지나서 또 배가 고팠는데 이게 단순히 먹는 양의 문제인지 아니면 혈당과도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법 정리해봤어요 🍗 콩 싫어하는 분들도 참고하세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챙기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저는 잘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목표량의 절반도 안 됐어요 그 이후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도움 됐던 것들 정리해서 공유해요! ① 소량이어도 단백질 함량 높은 식품 위주로 마운자로 맞으면 한 번에 많이 못 먹으니까 양보다 밀도가 중요해요. 제가 자주 쓰는 조합이에요. 달걀 2개 + 그릭요거트 한 통 → 아침에만 약 25~30g 참치캔 (물 담금) 한 캔 → 약 20g, 간편하고 빠름 닭안심 → 닭가슴살보다 부드럽고 퍽퍽함이 덜함 훈제 연어 → 단백질 높고 식감도 부드러움 ② 콩 식감이 싫은 분, 두부로! 저도 콩류 식감 때문에 평생 고단백 식품 멀리했는데요, 콩 식감 없이 두부 단백질 챙기는 방법이 있어요. 연두부 → 식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움. 간장+참기름만 뿌려도 맛있음 순두부찌개 → 끓이면 식감 거의 사라짐. 달걀 추가하면 단백질 더 올라감 달걀찜 → 부드럽고 소화도 잘 됨 ③ 칼로리 적게 유지하면서 단백질 채우는 팁 단백질 올리려다 보면 칼로리가 같이 올라가는 게 문제인데요, 이렇게 하면 그나마 균형이 잡혔어요. 탄수화물 조금 줄이고 그 자리를 단백질로 채우기 그릭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살짝 섞기 →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 높음 치즈 한 장 + 달걀 조합으로 간식 대체 마운자로 맞으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건 좋은데, 그만큼 단백질 챙기는 게 더 의식적으로 필요하더라고요. 근손실 막으려면 단백질이 진짜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요즘 끼니마다 단백질 먼저 챙기는 습관 들이고 있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BEAUTIF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