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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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야식 차가운 파스타
여름에 차갑게 만들어두어 바로 먹는 야식이에요 가끔 입이 터질 때 탄수화물이 안 들어가면 힘들더라구요 그때 먹는 파스타예요 파스타가 칼로리가 낮댔나.. 뭐 좋은 탄수화물이라고 들었는데 더 찾아보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믿으려고요 200칼로리일 거야 생각하며 먹는 야식이에요 올리브오일 올리브 토마토 오레가노잎 이것만 넣어도 되고요 식사용으로는 닭가슴살 참치 연어 등을 넣어줘요 미리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간편하게바로 먹을 수 있죠 단점은 냉장고에 있다는 걸 자꾸 의식해서 발길이 냉장고쪽으로 간다는 점이에요 시원하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야식으로 추천드려요
햇살좋다
파스타 다이어트 해보신분?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이어트할때 샐러드먹고 밥 양 줄여서 한식 먹고 하는것처럼 외국에서는 파스타가 주식이라 다이어트를 파스타로 한다고해요!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궁금하네요. 일단 면이 듀럼밀 100%라 현미밥처럼 포만감이 좋고 소화가 느리게 된다네요. 토마토소스는 토마토 퓨레로만 해서 건강하게!!! 살 빼보신분 있나요? 저도 식단에 포함시키고파요♡
58로가즈아
나또 파스타
간단하지만 건강에 좋은 나또 파스타예요 나또가 호불호가 있는 제품이라 추천이라기보단 제가 좋아하는 레시피예요 채소는 당근이나 파프리카,양파가 베이스지만 좋아하는 채소 아무거나 써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취향껏 선택하면 돼요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고 볶다가 익힌 파스타면 넣고 볶은 채소랑 같이 넣어서 볶다가 굴소스 넣고 간맞추면 끝 그 위에 좋아하는 나또 넣으면 완성입니다
숑숑이야
저녁은 파스타
오늘 저녁은 해산물 파스타입니다. 모든 맛저하시고 남은 하루도 행복하셔요.
달남99
라면 좋아하시나요
저는 빵이며 샌드위치 햄버거 파스타 이런건 진짜 1년 내내 가도 생각도 안나고 없어도 되고 안먹어도 되겠는데 라면은 못참아서 힘들어요 것도 아주 매운 쪽으로 ... 심심한건 맛없구요. 보통 신라면을 즐겨먹긴 한데 열라면도 먹고 근데 끓이면서 고춧가루랑 청양고추 더 넣고 끓여요 라면을 끊어야 살이 덜 찔텐데 그럴수가 없으니 큰일이네요 ㅠ
날씬오로라
샐러드두부면소고기파스타
소고기랑 각종채소들로 식이섬유 단백질 영양듬뿍 포만감도 들고 다이어트안성맞춤입니다
밍어터
혈당조절과 체중감소에 도움주는 거꾸로 식사법
거꾸로 식사법은 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포만감을 더 느낄수 있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심이섬유 >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법입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먹은 음식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추기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예를 들어 한식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한다면 제일 먼저 나물반찬을 충분히 먹고 나서 고기나 생선 반찬을 먹은뒤 밥을 먹습니다 양식의 경우 샐러드를 가장 먼저 먹고 스테이크를 먹은뒤 빵, 면요리파스타를 먹습니다 짬뽕같은 단품요리를 예를 들면 들어있는 야채를 먼저 먹고 그다음 해산물을 먹은뒤 면을 마지막에 먹습니다 먹는 순서를 바꾸는것만으로 어떻게 혈당을 덜 올릴수 있는걸까요? 소화의 속도와 과정을 고려해 탄수화물을 먹기전 채소나 단백질을 먹으면 음식물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출수 있기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면 포만감을 더 느끼게되어 평소보다 먹는 양 자체도 적어질수 있어요 앞에서 먹은 식이섬유나 단백질로 인한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도 적게 먹을수 있어요 음식을 천천히 먹는것도 중요합니다
송쩡
찰진 국수 소면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풍국면 - 제품명 :찰진 국수 소면 - 구매처 : 동네마트 - 가격 :3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5g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별4개 ✍️ 한줄 총평 : 부드러운 일반국수 소면이나 배가 빨리 고파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야채 - 재구매 의향 : Y
송쩡
당뇨 전단계면 식단만 관리해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나요?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와서 당뇨 전단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식단이나 운동만 잘 관리해도 다시 정상 범위로 돌아갈 수 있는지 궁금해요. 아직 당뇨병 진단을 받은 건 아니니까 생활습관을 바꾸면 괜찮아질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당뇨 전단계가 되면 계속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지도 헷갈리고요. 특히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어느 정도까지 줄여야 하는지 단 음식을 완전히 끊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당뇨병 전단계에서는 체중 관리와 식사, 신체활동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더라고요. 혹시 실제로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고 식습관을 바꾼 뒤 혈당 수치가 좋아지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부분부터 바꾸셨는지요
2민트홀릭
지방분해주사 맞으면 체중도 같이 많이 빠지나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가 문득 궁금해졌어요. 특정 부위의 지방을 줄이는 시술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전체 체중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생기는 건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복부에 시술을 받으면 체중계 숫자도 같이 내려가는지 아니면 체중보다는 해당 부위의 라인이나 둘레 변화가 중심인지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하면서도 평소처럼 배고플 수 있나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다가 오히려 이 부분이 궁금해졌어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사용한다고 해서 하루 종일 배가 하나도 안 고픈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식사량보다 식사 사이에 배가 고파서 간식을 찾는 게 더 고민이라 이런 허기에도 변화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또 처음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궁금하고요. 사람마다 약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 있다고 하니까 누군가는 식사량이 많이 줄고 누군가는 생각보다 변화가 적을 수도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가장 먼저 달라졌다고 느낀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
운동후에 달달한 복숭아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나요?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달달한 과일 종류는 최대한 섭취 안 하려고 하는데 복숭아 한상자가 선물로 들어와서 하루에 한개씩 의무적으로 먹고 있어요. 복숭아 당도가 높은 편이던데 운동후에 공복에 복숭아 섭취 하면 혈당이 많이 올라 가나요? 아니면 삶은 계란 두개 정도 먹은 다음에 복숭아 섭취 하는게 그나마 나을까요?
로블ㅎ
마운자로 효과가 부족하면 위고비로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마운자로를 사용 중이지만 기대했던 만큼 체중이 줄지는 않고 있습니다. 식욕 억제 효과는 어느 정도 느끼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위고비 이야기를 많이 해서 궁금해졌습니다. 약을 바꾸면 더 효과가 좋은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현재 특별한 부작용은 없는 상태입니다. 마운자로에서 위고비로 변경을 고려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로블ㅎ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우울감 부작용이 심한 편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후기를 보다 보니까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부작용 외에도 간혹 기분이 우울해지거나 감정 기복이 심해졌다는 이야기가 보이더라고요... 주사를 맞은 모든 사람에게 이 증상이 나타나는 건 아니겠지만 제가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마음이 심란할 때 감정 영향이 좀 있는 편이라, 혹시 주사를 맞고 우울감이 심해지면 어쩌나 싶은 걱정이 생기네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투여 후 실제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감정 변화 같은 부작용을 겪으신 분이 계신가요? 이게 주사 자체의 성분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주사 결정하기 전에 경험자분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된다
위고비 사용하면 식사량을 어느 정도까지 줄여야 하는 걸까요?
위고비를 알아보다가 식사량에 대한 부분이 궁금해졌습니다. 식욕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먹는 양도 줄어든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평소보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은 마음에 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 건 좋지 않을 것 같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먹으면 체중 관리가 제대로 안 될 것 같아서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적게 먹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챙겨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처음에 식사량이 어느 정도로 줄었는지 그리고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정해진 끼니는 챙겨 드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약을 사용하는 것과 별개로 식습관을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은지도 경험자분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블루베리
혈당이 정상으로 나와도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괜찮은 걸까요?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정상이라고 나오면 평소 먹는 음식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단 음식을 좋아해서 빵이나 디저트를 자주 먹는 편인데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이런 식습관도 괜찮은 건지 헷갈립니다. 당뇨가 없는 사람도 평소 당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필요한지 또 단 음식을 자주 먹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특히 과일이나 꿀처럼 건강한 음식으로 알려진 식품에 들어 있는 당도 따로 신경 써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검사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식습관을 전혀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평소 혈당을 관리하시는 분들은 단 음식이나 디저트를 어느 정도로 조절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인모드 하면 턱선이 바로 달라 보일까요?
턱밑이 조금 신경 쓰여서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시술을 받으면 바로 턱선이 정리돼 보이는 건지 아니면 시간을 두고 변화를 보는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저는 얼굴에 지방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서 너무 많이 빠지는 것도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인모드를 받을 때 지방량이나 피부 탄력에 따라서 시술 방법을 다르게 정하는지도 궁금하고요. 시술 직후에는 붓기나 멍 때문에 오히려 얼굴이 더 부어 보일 수도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혹시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은 언제쯤부터 얼굴선이 달라졌다고 느끼셨는지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지방분해주사는 시술하고 나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효과보다 회복 과정이 더 궁금해졌어요. 제가 멍이 잘 드는 편이라 시술하고 다음 날 출근하는 데 문제가 없을지 걱정되거든요. 특히 얼굴이나 팔처럼 밖으로 드러나는 부위에 맞으면 붓기나 멍이 어느 정도 티가 나는지도 궁금해요. 시술 당일에는 괜찮다가 다음 날 붓기가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고요. 운동이나 음주 같은 것도 바로 하면 안 되는지 궁금합니다. 병원마다 사용하는 제품과 방법이 다르다고 하던데 상담받을 때 회복 기간에 대해서도 미리 물어봐야 할 것 같아요.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며칠 정도 지나고 평소처럼 생활하셨는지 궁금해요.
이하린80
마운자로 사용하면 위고비보다 무조건 더 잘 빠지나요?
요즘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같이 비교하는 글이 많아서 저도 궁금해졌어요. 둘 다 체중 관리에 사용되는 주사제라고 알고 있는데 마운자로가 무조건 위고비보다 체중이 더 많이 빠지는 약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마운자로는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으로 GLP-1과 GIP에 함께 작용하고,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으로 GLP-1에 작용하는 방식이라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실제 비교 연구에서는 마운자로 쪽의 평균 체중 감소가 더 크게 나타난 결과도 있지만 개인별 결과까지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해서 더 헷갈립니다. 그래서 단순히 마운자로가 더 세니까 무조건 마운자로를 선택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현재 체중이나 건강 상태, 부작용 등을 고려해서 약을 선택해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공복혈당이 100을 조금 넘으면 바로 당뇨병인가요?
건강검진 결과를 보다가 공복혈당이 100을 넘으면 무조건 당뇨병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찾아보니까 기준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를 보면 공복혈당 100~125mg/dL는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하고, 126mg/dL 이상부터 당뇨병 진단 기준에 들어간다고 해요. 당화혈색소도 5.7~6.4%면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공복혈당이 102나 110 정도 나왔다고 해서 바로 당뇨병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정상이라고 넘기기보다는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필요한 경우 재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겠더라고요. 저도 다음 건강검진에서는 공복혈당만 보지 말고 당화혈색소도 같이 확인해보려고 해요.
이하린80
싱겁게 먹는데도 혈압이 높다면 체크해보세요!
혈압 때문에 음식 간을 줄이고 있는데도 수치가 생각보다 잘 내려가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소금만 줄이면 되는 건가 싶어서 다른 생활습관도 같이 보고 있어요. 외식이 잦지는 않은지, 국물이나 가공식품을 자주 먹지는 않는지 먼저 살펴보고 있어요. 체중이나 활동량도 함께 관리하려고 하고요. 혈압은 식사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한 가지 부분만 바꾸고 결과를 기다리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패턴을 보는 게 좋다고 해요. 특히 집에서 잰 혈압이 계속 높게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정확하게 측정하고 필요한 경우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마운자로 맞으면 평소 좋아하던 음식도 안 당기나요?
마운자로 알아보면서 식사량보다 이 부분이 더 궁금했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있지만 그냥 맛있는 음식이 보이면 먹고 싶은 타입이거든요. 특히 저녁 먹고 나서도 과자나 빵이 생각날 때가 많아요. 그래서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가 덜 고픈 건지 아니면 음식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마운자로는 GLP-1과 GIP에 작용하는 약물이고 식욕이나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체감하는 정도는 다를 수 있다고 해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량이 먼저 줄었는지, 간식 생각이 먼저 줄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부터 이런 변화가 나타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이하린80
집에서 혈압 재면 병원에서 잰 것보다 높게 나올 수도 있나요?
혈압을 집에서도 확인해보려고 하는데 측정할 때마다 숫자가 달라져서 궁금해요. 병원에서는 긴장해서 혈압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반대로 집에서 측정한 혈압이 더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 커피를 마신 뒤나 운동하고 난 직후에도 혈압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서 언제 측정하는 게 가장 좋은지도 헷갈리고요.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걱정해야 하는 건지 잠깐 쉬었다가 다시 측정해보는 게 좋은지도 궁금해요. 집에서 혈압을 꾸준히 기록해보신 분들은 아침과 저녁 중 언제 재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지방분해주사 맞고 운동하면 효과가 더 좋아질까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시술만 받고 생활습관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과 식단이나 운동까지 같이 관리하는 경우에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복부처럼 특정 부위가 신경 쓰여서 시술을 생각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체중도 같이 관리해야 하는 건지 헷갈려요. 주사를 맞았다고 해서 그 부위 지방만 원하는 만큼 바로 빠지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시술 후 바로 운동해도 되는지, 아니면 붓기나 통증 때문에 며칠 정도 쉬어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병원마다 사용하는 제품이나 시술 방법이 다르다고 해서 상담받을 때 어떤 부분을 꼭 확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혈압이 정상으로 내려오면 약을 바로 끊어도 될까요?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혈압이 정상 범위로 내려오면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혈압이 정상으로 유지되면 약을 줄이거나 끊어도 되는 건지 궁금했어요. 그런데 혈압이 정상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약이나 생활습관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어서 임의로 약을 중단하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고 한두 번 정상으로 측정됐다고 해서 고혈압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판단하기도 어렵고요. 혹시 혈압약을 오래 복용하다가 생활습관을 개선한 뒤 의료진과 상의해서 용량을 조절하거나 중단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공복혈당이 괜찮으면 당뇨 걱정은 안 해도 되나요?
요즘 혈당을 알아보다가 이 부분이 가장 헷갈렸어요.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재는 공복혈당이 정상으로 나오면 당뇨와 관련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해도 되는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공복혈당은 괜찮은데 식사를 하고 난 뒤 혈당이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 건강검진에서는 공복혈당만 확인하는 건지 당화혈색소 같은 다른 검사도 같이 보는지도 궁금하고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서도 당뇨병은 공복혈당, 식후 2시간 혈당, 당화혈색소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어서 한 가지 수치만으로 전체 상태를 판단하는 건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공복혈당은 정상인데 다른 검사에서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도 계신가요?
2민트홀릭
혈압을 낮추려면 소금만 줄이면 되는건지 같이 알아봐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나트륨부터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실제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만 신경 쓰면 충분한 건 아니에요. 체중이 많이 늘었다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습관도 필요해요. 술을 자주 마시는 경우에는 음주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저는 음식 간을 싱겁게 하는 것과 함께 국물이나 소스처럼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는 부분도 같이 줄이고 있어요. 집에서 싱겁게 먹더라도 외식하면서 찌개 국물을 많이 먹으면 하루 전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혈압은 생활습관 여러 가지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바꾸기보다는 식사와 체중, 활동량, 음주, 수면을 같이 살펴보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볼살이 별로 없는 사람이 인모드 받으면 오히려 얼굴이 꺼질 수도 있나요?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제일 신경 쓰입니다. 저는 얼굴에 지방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닌데 사진을 찍으면 턱선이 조금 둔해 보이는 게 고민입니다. 그래서 인모드를 받아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지방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지방 감소를 목적으로 시술하면 오히려 볼이 꺼져 보일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얼굴은 살이 조금만 빠져도 인상이 달라 보일 수 있잖아요. 인모드가 무조건 지방을 빼는 시술인지 아니면 피부 상태나 부위에 따라서 시술 방법이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얼굴에 지방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야식 습관부터 고칠 수 있다면 한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위고비도 함께 비교해봤는데 현재로서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해봤지만 매번 비슷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저녁을 먹고 난 뒤 야식을 참는 일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방법보다는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제가 문의한 병원에서는 BMI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마운자로 2.5mg은 한 달에 약 30만 원대 중반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궁금하면서도 의심되는 부분이 식욕 억제 효과입니다 후기를 보면 식사량이 줄었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효과가 모든 사람에게 비슷하게 나타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단까지 신경 쓰게 된 결과일 수도 있고 실제로 약 때문에 식욕 자체가 줄어든 것일 수도 있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늦은 시간에 먹는 야식입니다 저녁 식사는 크게 많이 먹지 않는데 밤 10시가 넘어가면 갑자기 출출해지고 라면이나 과자 같은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 보니 낮에 식사량을 줄여도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만약 마운자로로 식욕이 실제로 억제된다면 저는 가장 먼저 이 야식 습관부터 바꾸고 싶습니다 야식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식사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이후 생활습관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줄었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저처럼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습관적으로 야식을 찾는 경우에도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함께 알아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비용과 효과를 함께 비교하고 있는 단계라 단순히 "몇 kg 빠졌다"는 이야기보다는 먹는 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야식이나 간식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런 실제 생활의 변화가 더 궁금합니다 복용 전에는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고 막상 시작하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나요?
요즘 마운자로 알아보고 있는데 제일 궁금한 게 식욕 부분입니다. 단순히 배가 덜 고픈 정도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도 별로 생각이 안 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에 식사량도 많은 편이지만 중간중간 간식을 찾는 습관이 더 문제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녁 먹고 나서 과자나 빵 같은 게 계속 생각나는 편이라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이런 식욕까지 실제로 줄어드는지가 궁금하더라고요. 주변에서는 먹는 양이 확실히 줄었다는 사람도 있고 생각보다 별 차이를 못 느꼈다는 사람도 있어서 더 헷갈립니다. 처음부터 식사량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실제로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배고픔 자체가 줄었는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었는지 어떤 변화가 가장 먼저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관리 하면서 구황작물 섭취 하는법
“감자, 고구마는 혈당이 올라서 절대 먹으면 안 된다?" 사실은 정답이 아닙니다. 구황작물은 피해야 하는 음식이 아니라 [밥을 대신하는 탄수화물]입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혈당 관리에 더 중요해요. *밥 대신구황작물로 탄수화물 대체하기 *삶거나 찌는 조리법 선택하기 *단백질(계란•두부·생선•고기)과 함께 먹기 *건강한 지방(견과류·올리브유·아보카도)과 함께 먹기 *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까지 챙기기 *특히 구워 먹으면 수분이 줄면서 당이 더 진하게 느껴지고 혈당이 더 크게 오를 수 있어 삶거나 찌는 조리법이 혈당 관리에는 조금 더 유리해요
로블ㅎ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이 멈추면 효과가 없는 건가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다가 궁금한 게 생겼어요. 처음에는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부터 변화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정체기가 오면 약효가 떨어졌다고 봐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체중이 멈췄더라도 허리둘레나 체지방률 같은 다른 지표가 변하고 있다면 약효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