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파프리카 돈장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돈장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아보카도의 효능 중에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요. 아침 운동 후 건강식으로 아보카도샌드위치 공유할게요! -베이글반쪽 구워서 소스대신 올리브오일을 빵에 한스푼 뿌려줬어요. -양상추, 양파, 파프리카 등 야채 올리고 -치즈 올리고 계란 오버이지로 익혀 오리고 -아보카도 반쪽 슬라이스해서 올리면 끝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스리라차 뿌려서 먹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안그럼 하루내내 매운거 생각나 결국 밤에 매운거 시켜먹고 후회할 뻔 했네요.

스윗하라님의 프로필 이미지

스윗하라

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은 사과 🍎  찐계란과 두유로 아침식사 합니다. 요가수업이 있어서 단백질 골고루  챙겨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삶은 귀리병아리콩 찐계란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은 사과로 아침식사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고 버섯 양파를 볶은 것과 함께 밥이랑 섞은 후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 비벼주세요 그라탕 용기에 눌러 담고 파프리카 올려주시고~ 그 위에 저염 베이컨과 단백질 플러스를 위한 맛살을 올려주시고~ 칼슘 듬뿍 치즈를 뿌려 에어 프라이어에 10분 돌리면~ 두부 단백질 가득한 도리아 완성!! 닭가슴살이나 새우 등을 추가해서 드셔도 좋지요!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여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코코유키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코유키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점심 샐러드

라떼랑 집에 와서 점심으로 조금 간단한 샐러드만 챙겨 먹었어요.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가서 빵을  사먹을거라 샐러드 따로 챙겨 먹기 힘드니 집에서 샐러드 챙겨먹고 저녁은 빵으로만 먹으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고구마 귤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보통 샐러드보다는 양을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사과랑 단백질도 뺐구요.ㅎㅎ 허기져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은 좀 모지라지만 이따 빵 먹을 거라 참았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

다이어트 두부요리_두부 유부초밥 맛있고 든든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내 돈 내산 다이어트! 두부요리 입니다> @ 두부요리 이름_두부 유부초밥 @ 재료 두부(1모), 시판 유부초밥용 유부(1봉지), 깨소금, 면포  (기호에 따라 크래미, 파프리카, 단무지 등을 첨가해도 좋아요!)   ☆ 유부피만 준비되어 단촛물이 없는 경우 단촛물 레시피_식초 (1 티스푼), 설탕 (0.5 티스푼), 소금 (0.5 티스푼) / (소량이긴 하지만 당 걱정이 된다면 알룰로스 같은 대체 당을 사용해 보세요.) @ 레시피 1. 두부를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서 1~2분간 돌려준다. (그냥 원상태로 하셔도 괜찮아요!) 2. 두부를 면포에 올려놓고 국자나 숟가락 등으로 누르며 으깨준다. 3. 어느 정도 으깨진 두부를 면포로 감싸서 물기를 적당량 제거해 준다. (물기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이 짜내서 퍽퍽해져도 잘 뭉쳐지지 않을 수 있어요.) 4. 유부 피는 기름기가 있는 경우가 많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다이어트 용이 아니라면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5. 유부피에 들어갈 두부 소를 만들어줍니다. # 으깬 두부에 시판용 유부초밥에 동봉되어 있던 조미채소를 넣어서 섞어 주세요. (따로 채소를 준비한 경우 준비한 재료들을 잘게 다져서 두부와 섞어줍니다.) # 단촛물과 깨소금을 넣고 두부에 간이 잘 배이도록 골고루 비벼서 섞어줍니다. 6. 유부를 벌려 안에 만들어진 두부 소를 적당량 넣고 모양을 잡아주면 끝! @ 두부의 성분&영양 두부는 원료가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인 콩이기 때문에,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율이 높습니다. 콩의 단백질을 가장 건강하며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두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해요! 두부는 100% 식물성 고단백질로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이용되는데요, 또한 두부 단백질에는 두피에 좋은 케라틴이 함유되어 있어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게 된 이유 다이어트할 때 식단으로 식이조절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먹고 싶은 것, 맛있는 것을 전부 포기하고 하는 식이조절은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고 저 역시 체중조절에 실패를 반복했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것을 어느 정도 적당량 먹되 조금 더 건강하고, 다이어트할 때 덜 부담스러운 메뉴를 찾게 되었습니다. 탄수화물의 양은 줄이면서 단백질을 채울 수 있고, 입에서는 새콤달콤함을 만족시켜 자극적인 음식에 관한 욕구를 잡아줘 입 터짐을 방지해 주는 메뉴를 찾다 보니 그게 바로 두부로 만든 유부초밥이었습니다! 두부 유부초밥은 먹으면 포만감이 들고 또 그 포만감이 오래가서 식욕도 잡아주는데, 딱히 기름에 굽거나 튀기지 않았기 때문에 속이 편안한 든든함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기력도 많이 딸리고, 해먹기 귀찮은 요리는 안 하고 싶어지는데 두부 유부초밥은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좋고 레시피도 너무 간단해서 짧은 시간 투자로 간단한 한 끼 식사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아니, 다이어트 중에 피할 수 없는 탈모에도 도움이 된다니 일석삼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가능! 기본 재료들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거기에 남는 자투리 채소라든지, 기호에 맞는 혹은 영양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부가적인 재료들을 추가해서 더욱더 맛있고, 본인 입맛에 맞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때로는 칼로리와 당이 낮은 크래미를 잘게 찢어서 넣기고 하고, 단무지를 넣어서 조금 더 새콤한 맛이 나게도 하고,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기름을 뺀 참치캔을 토핑으로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저는 이미 식사를 한 후에도 끼니와 끼니 사이에 추가로 몇 개 먹기도 했는데요^^ (양심상 3개 정도^^;;) 그럼에도 부담스럽거나, 식후 음식을 또 먹었다는 자책감 없이 아주 속 편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전혀 방해되지 않고 낮은 영양으로 몸에 무리를 주는 것도 아닌 영양만점 고단백 두부 유부초밥 추천드려요! 우리 모두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D

구냥냥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냥냥

다이어트 두부요리_두부 유부초밥 맛있고 든든해요!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깐풍기

깐풍기는 새우나 닭고기로 만들죠? 두부를 사용해 칼로리는 낮추고 맛은 쫄깃한 고기 맛이 나게 두부깐풍기 만들었어요 1. 두부를 큐빅으로 썰어서 키친타올 위에 얹고 소금 간을 앞뒤로 해 놓습니다. 2. 대파ㆍ마늘ㆍ 홍고추가 없어서 빨간 파프리카ㆍ청양고추ㆍ양파는 잘게 다져둡니다 3. 양념소스는 설탕 대신 알룰로스 2큰술ㆍ간장 2큰술ㆍ식초 2큰술ㆍ굴소스 2분의 1큰술 ㆍ맛술 2큰술 잘 섞어둡니다. 4. 물기를 뺀 두부는 키친타올로 위에서 한번 더 꾹꾹 눌러 물기 닦고 위생팩에 전분가루를 넣고 두부를 넣어 흔들어 전분을 묻힙니다. 5. 기름에 전분 묻힌 두부를 노릇하게 튀긴 후 기름을 톡톡 털어냅니다. 6. 팬에 기름 반 큰술에 대파와 마늘로 향을 내고  양념소스를 부은 후 두부를 넣고  뒤적뒤적 섞으면서 토핑용으로 썰어 둔 파프리카ㆍ청양고추ㆍ양파ㆍ대파를 넣어  섞어 주고 통깨 뿌리세요. 값싼 두부로 고기 못지 않은쫄깃쫄깃한 식감을 내 주고 너무 맛있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깐풍기

지니를 사랑해야 겠어요~~ㅎㅎ지니 고마워~😊😊

점심 식단등록🤗🤗지니가 천캐시를 주네요ㅎㅎㅎ 또띠아 닭가슴살로 점심 해결 했어요 또띠아에 닭가슴살 상추 파프리카 계란 넣고  돌돌 말았어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지니를 사랑해야 겠어요~~ㅎㅎ지니 고마워~😊😊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기초대사량 늘리기 비법 가이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해봤는데요~ 결국 절식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며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같은 생활을 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게 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면 클릭!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미치는 3가지 영향 그러다 보니 이런 궁금증이 들더라고요.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뭘까?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그래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정리해봤어요👀 기초대사량 늘리기 운동 ✅ 근력운동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주 2~3회 꾸준히 실천해요. 근육량 증가는 기초대사량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근육량이 많을수록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 근력 운동을 처음 한다면 🦵 하체 운동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하체는 우리 몸 근육의 60~70%를 차지하는 큰 근육이거든요! 기초대사량 높이는 식단   ✅ 단백질 근육 회복과 성장을 위해  매끼 나의 손바닥 양만큼의 단백질 식품을 챙기는 것은 필수! 닭가슴살, 두부, 달걀, 콩 등 다양하게 단백질을 챙겨봐요. ✅ 건강한 지방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가  잘 일어날 수 있도록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 오일 등 건강한 지방도 챙겨요.  ✅ 비타민과 미네랄 대사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당근, 시금치, 호박,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의 채소를 먹고 우유, 치즈, 고등어 등을 챙겨요. 기초대사량 늘리는 생활 습관 ✅ 충분한 수면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대사 기능이 떨어져요.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 ✅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호르면 균형을 깨뜨려 대사를 방해할 수 있으니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는 것도 중요해요. 이렇게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아봤는데 어떠신가요? 저는 미뤄뒀던 근력 운동을  해야겠다 싶네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이  할만 하다고 느끼셨는지 혹은 이미 하고 있는 노력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ㅎㅎ ---------------------------------------- 관련해 추가로 참고할 수 있는 생활습관 관리법이 궁금하다면👇 🔗운동 초보를 위한 웨이트 트레이팅  🔗다이어트 성공의 숨겨진 비밀! '잠'이 답이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 🔗칼로리만 따지는 당신🫵

휘낭시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휘낭시에

기초대사량 늘리기 비법 가이드, 운동부터 식단까지!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콩국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두부 콩국수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두부, 야채, 국수, 소금 충분히 불린 병아리콩을 푹 삶아 주세요.  두부와 삶은 병아리콩을 1:1로 넣고 물 조금, 소금 한꼬집 넣어 갈아줍니다. 국수와 함께 토핑으로 토마토나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등 좋아하는 야채를 올려주세요.  간단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두부 요리 끝~~!

스윗하라님의 프로필 이미지

스윗하라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콩국수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양파를 채썰어준다 두부는 깍뚝 썰어 후추 살짝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5분 구워준다 채썬 채소를 팬에 넣고 쯔유를 살짝 뿌려준 후 볶는다 양배추가 숨이 죽으면 기름뺀 참치와 마요네즈를 넣고 볶아준다 무한양배추 위에 구운 두부를 얹고 칠리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후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후빠

다이어트 두부요리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시 700g 쪘어요ㅠㅠ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어제 점심은 열무비빔밥을 괜찮게 먹었는데 2시반에 배부르게 먹고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을 안 먹었더니만 멍하게 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밤에 배고파서 말린 고구마를 한 통이나 먹었답니다🤣 정말 무슨 뻘짓을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이럴땐 찐이유가 어쩌구니 없지만 확실해서 그냥 마음을 먹고 빼야 되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음식 참았다가 먹는 것도 아닌데 간식으로 찌는 게 제일 아까워요. 감기약 때문이라고 탓하고 싶은데 이게 조제 약도 아니고 그냥 약사님이 가볍게 처방해 준 거라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은 어제랑 똑같이 김치밖에 없는 밥을 또 먹는 게 좀 지겹기도 해서 샐러드에다가 잡곡식빵샌드위치 먹으려고 차렸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엄마랑 동생 먹는 밥상으로 올렸어요. 우리집 식구 사진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샐러드 만들어서 차지키소스 올리고 식빵 2개 남은 거는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서 차렸어요. 오늘 콥샐러드는 어제 CU 편의점에서 콥샐러드를 하나 사와서 그거를 바탕으로 집에 있는 야채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롯데카드에서 6000원 이상 사면 5000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나와서 콥샐러드랑 아몬드데이 2플러스1이라 사왔어요. 콥샐러드고 렌치드레싱 있고 170칼로리 라네요 아래에는 양상추와 잎채소가 조금 있고 위에는 큐브 찐 고구마, 큐브 닭가슴살 완숙란 반개와 방울토마토 1개 렌치드레싱이 따로 있답니다. 양상추 씻어 담고 집에 있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넣고 완숙란 반개, 큐브닭가슴살, 큐브찐고구마, 방울토마토 올린 다음에 렌치드레싱 골고루 다 넣고 차지키소스(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가운데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기존 내 샐러드에다가 큐브 찐고구마, 닭가슴살정도 더했는데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2/3 먹고 차지키 소스랑 야채들 듬뿍 올려서  뚜껑 덮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겠죠?😆😁 제 마지막에 먹으려구요. 전에 내가 만든 잡채가 아직 조금 남아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먹는다고 다 데워서 저도 마지막이니 먹어보겠다고 조금 담아왔답니다. 생생정보통 맛집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이정도 먹은 거 괜찮겠죠? 샐러드 다 먹고 잡채 먹고 샌드위치까지 다 클리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이어트 두부요리] 무한양배추 & 두부구이

🙂무한양배추 & 두부구이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양파를 채썰어준다 두부는 깍뚝 썰어 후추 살짝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5분 구워준다 채썬 채소를 팬에 넣고 쯔유를 살짝 뿌려준 후 볶는다 양배추가 숨이 죽으면 기름뺀 참치와 마요네즈를 넣고 볶아준다 무한양배추 위에 구운 두부를 얹고 칠리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나의위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의위로

[다이어트 두부요리] 무한양배추 & 두부구이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계란

계란말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파 파프리카와  함께만들어 영양은 좋겠지요?

자연하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연하이

계란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집에서 샐러드거리와 통밀식빵2쪽, 시리얼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와 양배추라페에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체썬사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통밀식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데우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 해서 조금 더 챙겼답니다. 아무래도 양이 조금 작아 보이고 가게 요거트를 먹어야 될 일이 생겼거든요. 샐러드 먼저 어느 정도 먹고 샐러드 야채들을 식빵에 잔뜩 얹었어요. 야채들이 작아서 떨어지기 쉬워서 먹을 땐 저렇게 빵을 접어서 먹었답니다.  당근 콜라비 사과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씹혀서 아삭하고 달큰하고 파삭하고 고소했답니다. 전 이렇게 씹을때 여러가지가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2번째 빵인데 이거 다 먹을 때쯤엔 굉장히 서운했네요. 그래서 빵 먹고 요거트 먹으니까 조금 서운함이 가셨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지삼선

점심에 지삼선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도 야채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네요 . 파프리카, 감자, 가지, 버섯 네가지 재료 넣어서 만들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삼선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양배추 초무침

양배추에 파프리카.양파.당근.마늘넣고 고추가루에 식초넣고 무쳐서 먹으면 맛있어요. 밥보다 야채를 먼저 먹으라는데 샐러드보다는 이렇게 먹는게 밥 이랑 더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구요

앵두정원님의 프로필 이미지

앵두정원

양배추 초무침

💚[다이어트 두부요리] 밥 대신 두부&채소 가아득~ 유부말이!!💚

유부초밥 엄청 좋아하는데 밥넣고 하면  칼로리 어마무시 한 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주로 밥 대신 두부 으깨서 만드는데 그건 또 사실 맛이 별로... 제취향엔 불호ㅠㅠ 그래서 아삭아삭 한 식감은 채소로 살리고 단백질과 영양은 두부로 채운 유부말이를 자주 만들어요 :)  우선 완성 샷부터‼️ 알록 달록 색감도 예쁘고 노력 대비 결과물이 좋아서 집들이 요리로도 추천드려요. 물론 다이어터들에게 제일 추천합니다 👍  ▶️ 재료  냉파 채소 - 깻잎, 당근, 오이, 파프리카 🥕 🥒 🫑🌶 제일 중요한 두부!!! 그리고 김, 유부(시판용 사각유부) ▶️ 만드는 방법 🔹️두부를 사진처럼(유부 가로 폭 길이로) 길게 자른 후, 팬에서 겉면 구워주세요. 🔹️ 채소도 비슷한 길이로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 유부-깻잎-김 순으로 올리고 채소랑 두부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이때 깻잎 방향이 중요!! 뒷면을 위로 놓아야지 완성했을 때 초록초록 예뻐요 :)✨️ 진짜 눈으로 한 번 반하고 입으로 또 한 번 반하는 맛🥹‼️ 너무 맛있고 든든하니 포만감도 좋은데 다이어트에도 좋으니 꼭 츄라이해보세요💚

선물같은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선물같은하루

💚[다이어트 두부요리] 밥 대신 두부&채소 가아득~ 유부말이!!💚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아침식사 챙겨요.

엄마는 아침 입맛이 없다고 하셔서 전복죽으로 꿇여 드렸어요.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과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은  사과로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아침식사 꼭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방금 쪄진 찐계란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은 새콤달콤  사과로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꼭 챙겨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겨울철이 되면 추운 날씨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요.  이런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8가지 음식을 소개할게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가지> 1️⃣속을 편안하게, 호박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음식이에요.  노란빛을 띠는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A,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겨울철 영양 간식, 밤 밤은 건강한 탄수화물, 비타민 C와 타닌을 함유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갖추고 있어 포만감이 지속되며,  간식으로 먹으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따뜻한 향신료, 생강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몸의 온도를 올리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요.  4️⃣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 마늘은 알리신 성분 덕분에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체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5️⃣뼈 건강을 지켜주는 새우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우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성분은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시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도 좋아요.  6️⃣눈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할 수 있어요.  따뜻한 당근스튜나 구이로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7️⃣겨울철 보약, 부추 부추는 비타민 B,C와 알리신이 풍부해 에너지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고,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부추는 체온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어 운동 후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 체중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요.  8️⃣피부와 면역력을 지켜주는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줘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볍게 구워먹거나 샐러드에 첨가해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구운계란. 오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은 사과 🍎  아침식사 건강을 위해서...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