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돈장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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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찐고구마는 수분이 날아가 당분이 높아지고 100g기준 약100~120kcal정도에요 고구마 칼로리를 찾아보면 다 조금씩 차이가 있네요 확실한건 찐고구마 군고구마 보단 생고구마가 칼로리 낮아요🤗😇 생고구마는 수분함량이 높고 칼로리도 낮습니다 100g기준 약86kcal로 찐고구마보다 낮아서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지요~~ 그리고 생고구마는 익히지 않아서 영양소 파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지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생고구마 샐러드를 준비했어요🤗 생고구마가 뻑뻑해서 과일과 야채랑 같이 먹음 좋더라고요 생고구마.사과.파프리카.당근.자두 넣어서 만들어 먹었더니 사과의 단맛과 수분이 뻑뻑한 고구마와 야채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집에 가지고 있는 야채나 과일 활용하시면 되요 양배추도 넣어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일반요거트보도 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아요 포만감도 유지해 주고요 그래서 소스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준비했어요🫠 그릭요거트80g.레몬즙.홀그레인머스터드.올리브유 반스푼 정도 넣었어요 올리고당대신 전 사과를 넣었어요 다이어트 할땐 당분도 조심해야 하니까요 사과의 단맛이 충분이 맛있더라고요 생고구마의 장점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 활동 개선 칼륨이 풍부해 혈압조절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장시간 유지되어 다이어트 시 체중 관리 도움 비타민C 베타카로틴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암 예방에도 도움 칼슘 마그네슘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뼈건강에도 도움 비타민A가 눈건강에도 좋아요👍👍 어렵지 않고 쉽게 할수 있어서 좋아요~ 복잡하면 만들어 먹기 귀찮거든요ㅎ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 넣고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네요~♡♡ 지금 고구마와 사과가 맛있어서 꼭 같이 먹음 좋을것 같아요~~~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제벌
고구마계란빵
📢 [내돈내산 다이어트] ✅ 준비 재료 : 고구마 1개 계란2개 파프리카 닭안심 2조각 소금 & 후추 고구마 삶거나 으깨는거 귀찮아서 작게 잘 읽도록 썰어준 후 찜기에 계란2개 닭안심 2개 그리고 파프리카 다져서 대충 섞어 전자렌지에 4-5분 돌려주면 땡~ 계란빵 처럼 잘 나왔네요 당근 & 양배추 라페랑 같이 먹으니 한끼 든든 튀기거나 기름에 볶지 않아서 ages 도 낮습니다 고구마 80kcal 계란2개 140kcal 닭안심2조각 50kcal 당근&양배추라페 30kcal 한끼 300kcal 정도 될거 같아요 ^^
목표사십구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오이 🥒 사과🍎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아침은 야채와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 오이 야채 챙겨요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먹었어요. 야채와 단백질 챙기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 찐계란 사과 🍎 로 챙겼어요. 이른 출근하는 남편의 사과 선물이네요. 한 입에 먹기 편하게 잘라 놓고 식탁위에 올려져 있는 접시있는접시보니 행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잡채를 만들었어요
■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1) 당면은 진간장과 약간의 설탕을 넣어 끓는 물에 7분 정도 삶은 후 물을 버리고 참기름에 버무려 놓는다.(퍼짐 예방) 2) 소고기는 불고기 양념 후 볶는다. 3)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는 각각 썰어서 올리브에 살짝 볶는다 4) 시금치는 데쳐서 무침(양념이 세지않게) ■ 당면과 볶아 놓은 재료들을 넣고 섞어 주면된다 * 썰어놓은 파프리카도 넣는다. * 간은 진간장으로 맞추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미주장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겨요
사과 🍎 파프리카 오이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뽀봉
아침 챙기기
사과 🍎 파프리카 브로콜리 🥦 찐계란 오이 아침엔 야채와 함께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300g이 늘었어요. 고구마 말리는 걸 좀 많이 먹었더니 쪘어요😅 오늘 아침을 6천보 챌린지 하려고 일찍 준비하서 도시락까지 챙겨서 일찍 6시 40분 나왔어요. 우선 6천보 될 때까지는 열심히 빨리 걸었어요. 6천보 달성시는 성북천에 있어서 성북구청으로 올라가서 성북구청 옆 벤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와 그릭요거트 담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래도 통에 담으니 쪼끔 양이 작았던 거 같네요. 그릭요거트는 미주라토스트에 발라먹으려고 가장자리에 놔뒀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 먹었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되게 쌀쌀했고 시간이 지나도 따뜻해질 기미가 안 보였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이 옆에서 먹는데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먹었네요. 그래서 먹긴 했는데 맛있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랍니다.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엔 만보 정도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레시피] 삶은고구마 샐러드 추천
저는 주로 고구마를 물넣고 푹 삶아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고구마는 탄수화물이 높은 편이라, 그냥 먹으면 혈당 스파크가 생길수 있죠. 그래서 주로 샐러드와 같이 만들어서 먹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소스는 뿌리지않고 생야채와 같이 먹습니다. 저는 이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샐러드에는 그때그때 다르지만 대부분 삶은 계란,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과일은 만약사과가 있으면 사과를 먹고 없으면 안먹기도합니다. 그거랑 같이 삶아놓은 고구마를 함께먹으면 균형잡힌 영양을 챙길 수 있죠. 단순히 탄수화물만 있는게 아니라 단백질과 다른 영양가를 챙길 수 있으니깐요. 저는 고구마 샐러드 추천합니다.
행뽁햐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야채가 없어서 파프리카 사과 블루베리 아몬드에 그릭요거트 찍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삶은 병아리콩귀리 오이 🥒 《오이를 레몬과🍋 섞어서 오이 레몬물을 마시면 독소를 제거하고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로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썰어서 볶고 계란 풀어서 양배추에 부어주고 익혀서 스파케티 소스를 발라주었네요 파프리카 올리브 치즈 올려주고 오븐에 구웠어요~~ 건강과 맛을 다 잡았지요~~♡♡
제벌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오이🥒 . 식사 후 물 대신에 오이를 먹으면 혈당걱정을 줄이고 수분을 보충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 🍎 파프리카 찐계란 귀리병아리콩잡곡밥 닭가슴살 구이 통곡물과 견과류를 구워낸 납작 그래놀라 플레인 먹네요. 식이섬유와 단백질를 듬뿍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로 공복혈당 내려갔어요
아침식사는 비가와도 그릭요거트에 파프리카 사과 블루베리 아몬드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효과 있나봐요 공복혈당이 3달전 109였는데 건강검진결과 100으로 떨어졌어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닭가슴살 구이 귀리병아리콩잡곡밥과 미역국으로...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유지겠죠?ㅎㅎ 뭐 그렇게 생각하고 가볍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이게 조금 남은 거 다예요. 이제 또 만들어야 돼요😅)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말린고구마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먹을때도는 캠겔포도부터 먼저 다 먹는답니다. 포도의 씨가 있어서 먼저 먹으면서 씨를 다 뱉어먹거든요. 오늘은 어제 고구마도 말려가지고 고구마 말랭이도 한 서너 개 얹혔어요. 너무 깡깡해서 먼저 먹긴 했네요. 잡곡밥과 두부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오징어 젓갈과 꼴뚜기 젓갈이랑 집에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프고나서 젓갈을 통 안 먹긴 했는데 원래는 참 좋아했거든요. 모처럼 조금 먹었는데 입맛 돌고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우선 끝나서 지금은 인증할 데가 없는데 빨리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자는 우리 라떼도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으로 아침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600g 빠졌지만 생각보다는 좀 작게 빠졌네요. 이제 정상일지도 모르는데 제가 너무 기대했나보네요. 조금씩 빠지는걸 지양해야 되는데 요즘은 찌고 빠르기는 계속 반복하는 것 같네요. 아침에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포도도 넣은 다음에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도 챙겨먹었네요. 나는 잡곡밥 데우고 어머니도 흰밥 데워서 동생이 남긴 엽기떡볶이 물 많이 넣어서 끓여가지고 반찬으로 어묵 먹었습니다. 두부전, 콩나물, 오이김치까지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8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시리얼을 많이 먹은 게 너무나도 출혈이 컸던 것 같애요. 거기다 저녁에 동생 남긴 순대까지 5점이나 먹었답니다. 어 찐 이유가 있으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죠. 아침에 일어나니 8시나 9시부터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얼른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일찍 다녀오려구요. 산책 다녀오니 엄마가 나물 반찬에 브로콜리 삶아주시고 오이김치 그리고 생선조림도 해주셨답니다. 제가 생선조림 좋아하거든요. 샐러드까지 얼른 만들어서 이렇게 풍성한 아침상 받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도 넣고 두부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어제 월남쌈 소스 사와서 오늘 아침에 애사비드레싱 만들었어요.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반반 정도 넣고 핫소스 뿌린 다음에 매운 고추와 마늘 쫑쫑 썰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콩나물과 오이김치 무채지 감자생선조림에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예요. 눈도 다 못뜨고 벌써 일어나 누나? 하는 거 같죠.ㅋㅋㅋ 얼능 준비해서 거의 7시쯤에 나왔네요. 제법 쌀쌀해서 긴팔 운동복 입고 나왔답니다. 성북세무서 근처에서 동네산책 체크도 하고 성북천까지 걸어갔다가 1시간 20분만에 돌아왔어요. 근데 6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200g이 늘었지만 유지라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아침에 두부 큰거 1모 다 전으로 만들어 두부 샐러드와 두부 반찬 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넘은다음 두부전 3개 송송 썰어서 넣고 스프링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5개를 배추에다가 쌈 싸 먹었네요. 아침도 듬뿍 이렇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래도 허전하더라고요. 간식으로 예감 쪼끔한 거 하나랑 프렌치 파이 1개 먹었어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간식을 많이 먹어서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이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파프리카 ㆍ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먹었어요 아침밥은 가볍게 먹구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