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가족들과의 아침 한 상으로

삼색 나물과 양송이 버섯 볶음과 매콤한 갈비 에  당근과 고구마 찜으로 온 가족들과 간단 하게 늦은 아침을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가족들과의 아침 한 상으로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점심

오늘 점심은 꼬기로 ~ 소고기 삼겹살 마지막 볶음밥으로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점심

불고기햄 야채 볶음

새벽 장사로 피곤하다고 남편이 불고기 햄에  양파랑 당근 듬뿍 넣어서 볶아 주니 더 맛있 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불고기햄  야채 볶음

비빔국수

아들이 비빔국수 좋아해서 점심으로  만들었어요, 재료: 양배추, 오이,배,깻잎,파프리카 넣고 고추장,참기름,식초,간강약간 넣고 비볐어요, 아들이 맛있게 먹는것 보니까, 행복하네요~^^

핑크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색

비빔국수

[다이어트 레시피]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추천합니다^^

메뉴명 :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제가 최근에 만들어 먹은 다이어트 메뉴중 맛있으면서도 탄단지 완벽한 한끼 식단으로 너무 좋아서 추천드려요^^  담백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용찜기, 도마&칼, 채칼 소요 시간 : 25분 메뉴재료 : 롤유부, 우삼겹, 오이, 빨강&노랑 파프리카               부추 몇가닥 우삼겹은 전자레인지용 찜기에 넣고 700w에서 6분 돌려 익혀주고, 그동안 채소를 손질합니다.   오이는 씨를 제외하고 채칼로 썰어주고, 빨강&노랑파프리카도 비슷한 길이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롤유부는 미지근한 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하고, 부추 몇가닥은 뜨거운물에 담가 숨을 죽여 준비합니다.       롤유부에 우삼겹, 채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넣고 뜨거운물에 담가서 숨을 죽여두었던 부추로 도르륵 감싸 묶어줍니다.     완성입니다^^ 한개씩 집어먹기도 편하고, 담백하면서도 식감까지 너무 좋아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은 손님접대용으로도 좋고, 도시락으로도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슈가블링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가블링

[다이어트 레시피]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추천합니다^^

돼지불고기와 신김치볶음

딱 먹기좋게 익은 김치와 돼지고추장불고기 만들어 술한잔~~~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돼지불고기와 신김치볶음

토요일 시작

눈 떠서 조금 꾸물거리다가 6시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은 동생이 엄마면회 9시까지 가야 하거든요. 거기다가 요즘 엄마가 너무 입맛이 없어서 조금 덜 짠 김치를 사가지고 드렸는데 처음엔 잘 드시다가 너무 맵고 짜서 속이 안 좋은 거 같다고 갑자기 다 돌려보내셨답니다. 나는 새김치도 씻어서 볶아서 보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돌려보낸 김치 어제 볶아 놨으면 좋은데 내가 힘들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에 볶았답니다. 엄마 입맛에도 맞고 배탈도 안 났으면 좋겠어요. 우리 엄마가 신장이 안 좋아서 저염식을 하시니까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서 섭취를 너무 안해서 약간 몰래 씻어서 볶음김치를 살짝 드렸는데 이번에는 동생이 욕심을 내서 빨간 양념 그대로 있는 김치를 갖다 드린 거거든요.  김치 볶아서 식혀놓고 나갈 준비하고 김치 가져갈 통에 담아놓고 수건도 세탁기 돌려놓고~ 라떼랑 7시20분에 산책나왔네요. 날이 흐리고 햇빛도 안 나고 괜찮은 날씬데 9시에 비 온다고 네이버에 1시간 전쯤 떴더라구요😅 라떼비옷에 우산까지 챙겨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로니에 공원에서 쭈욱 걸어가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샀어요, 볶은서리태, 땅콩! 피스타치오 3키로나 샀답니다. 35,000원 들었는데 소비 쿠폰 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제육볶음 어떤가요  제육볶음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팽이버섯 남은거 😁😁

햄이랑 팽이버섯 넣고 볶아볶아 볶아서 팽이버섯 볶음했어용 히히 굴소스로 아주 살짝 간을 해서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팽이버섯 남은거 😁😁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참치 마요 주먹밥이랑 우동 만들어줬구요 저녁에는 떡갈비 와 김치 콩나물국 멸치 볶음 만들어서 상 차려줬어요. 이제 곧 연휴 시작이네요 모두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추어탕, 해파리냉채, 어묵볶음에 맛있게 먹었어요 3천원이면 가성비도 좋지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맛점 하셨지요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쭈꾸미볶음 먹었어요  불맛이 일품 이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추석 명절은 송편, 잡채, 갈비찜, 전 등 다양한 추석음식으로 풍성하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 많아 평소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즐거운 명절에 음식만 피할 수는 없겠죠. 핵심은 추석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뇨 환자도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혈당 관리 식사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1️⃣ 추석 대표음식, 혈당 관리하며 즐기는 법  🥟 송편과 토란국   깨송편은 1개 65kcal(탄수화물 13g), 콩송편은 50kcal(탄수화물 11g) 수준으로,  6개만 먹어도 밥 1공기 이상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송편은 1~2개로 제한하고 그만큼 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란국 역시 전분이 많아 혈당을 올리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 잡채 당면은 전분 덩어리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잡채를 만들 때는 기름을 줄이고 물이나 육수로 볶듯 조리하면 좋습니다.  실곤약을 활용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 갈비찜   작은 토막(40g)도 100kcal 이상으로 고열량입니다.  조리할 때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거나, 사태찜·불고기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세요.  단맛은 설탕이나 물엿 대신 대체 감미료나  양파, 대추 등 천연 재료로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나물과 전 나물은 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추석음식입니다.  다만 볶을 때 기름을 줄이고 데쳐서 무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더 건강합니다.  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계란물만 활용해 조리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세요. 2️⃣ 추석 간식과 음료, 당뇨 환자의 현명한 선택   추석에는 식혜, 수정과,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당분과 열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 식혜·수정과: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만든 음료를 선택하거나, 무가당 차·블랙커피로 대신하세요.  • 과일과 곶감: 사과 1개(300g)는 약 150kcal, 곶감 1개는 100kcal 수준으로,  밥 반 공기와 비슷한 당질을 포함합니다.  하루 1~2회, 소량으로 섭취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시간쯤 간식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 대체 간식: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은 혈당을 안정시키면서 포만감도 줍니다.  당뇨 환자의 추석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3️⃣ 명절 혈당 관리 실천 팁 추석연휴 동안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기 쉽습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는 식후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걷기, 산책, 전통놀이를 즐기면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리할 때는 튀김이나 볶음보다 구이, 찜, 무침을 활용해 기름 사용을 줄이고,  허브나 후추, 마늘로 풍미를 더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추석음식은 풍성하고 맛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큰 과제입니다.  송편, 잡채, 갈비찜, 전 같은 음식을 피하지 않고도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바꾸며, 식후 활동을 더하면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혈당 걱정 없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차돌박이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어린잎 새싹 파프리카등 구운 차돌박이 고기 조금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차돌박이 샐러드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58로가즈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58로가즈아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가지 덮밥 (마늘쫑 킥)

원래는 마늘쫑과 돼지고기 갈은 걸로 하는 태국식 고기볶음 요리에 가지를 첨가 해서 만든겁니다. 가지를 넣으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살렸어요 마늘쫑도 톡톡 씹히고, 돼지 고기 갈은것도 씹히는 거니까용 먼저 마늘을 기름에 볶으며 마늘 기름을 낸 다음 거기에 갈은 돼지 고기를 넣어 볶습니다.  아니면 돼지고기 갈은 거 볶다가 후추 뿌리고 마늘을 넣습니다. 전 두가지 번갈아 합니다.  크게 맛이 다른 건 못 느끼지만 귀찮아서 주로 두번째로 그냥 하는 편이에요. 피시소스와 간장 굴소스 설탕을 양에 따라 넣어요 (재료 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맛 보면서 넣으면 됩니다.) 피시소스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만 액젖이나 피시소스는 향이 강하니까 싫으면 그냥 굴소스를 더 넣으셔도 됩니다. 전 주로 피시스1 굴소스1 간장0.5 비율로 넣기는 합니다. 마늘쫑을 쫑쫑쫑 썰고, 가지도 작게 썰어서 같이 넣어서 볶아주면 끝!! 간단하면서도 맛있고요 밥에 쓱 비벼 먹으면 좋아요. 야채는 더 넣어도 되고요, 전 꽈리꼬추를 넣어 줬더니 잘 어울리네요 야채를 다져서 큐브형태로 냉동 해 놓고 하나씩 꺼내쓰는데 이렇게 볶음 요리 할때 그냥 넣으면 되니 편해요 그 다음에 해 먹었을 때인데요. 요번엔 가지를 깍뚝 설지 않고 그냥 반달로 썰었는데요 식감이 더 살아서 괜찮더라고요 (가지볶음 식으로 했던겁니다) 그리고 위에 양념에 화유라고 불맛나는 기름 있어요 그거 더 넣어주면~~~~ 중화풍 맛 납니다 맛나요

까루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까루루

가지 덮밥 (마늘쫑 킥)

오징어 덮밥과 어묵국 집밥으로

살짝 매콤한 오징어 볶음덮밥과  시원한 어묵국으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오징어 덮밥과 어묵국 집밥으로

오리고기 먹었어요 😆😆

오랫만에 회식이라 ㅋㅋㅋㅋ 진짜 벨트 풀고 먹은거같아요. 오리고기 구워서 먹고 거기에 볶음밥볶은거랑 면까지😋😋👍 저 내일은 금식해야겠는데요?ㅋㅋㅋ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오리고기 먹었어요 😆😆

저녁 밥상

오늘 저녁 밥상입니다. 오이탕탕이, 미역줄기볶음, 꽈리고추무침, 오징어어묵무침, 문어숙회, 토란국입니다. 건강도 챙기면서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로 차렸어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저녁 밥상

간식~단호박,락토프리 우유한잔

단호박 찜기로 익혀서 사과,파프리카,사과 썰어 치즈 단호박에 토핑하고 전자레인지에 1~2분 돌리기. 우유에 락토프리 2T 넣어 한잔. 간식이지만  든든하고 좋네요

쉬리1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리107

간식~단호박,락토프리 우유한잔

구운 가지 두부 양념 레시피

가지는 100g 당 식이섬유 3g, 탄수화물 6g, 단백질 1g, 칼로리 25kcal로 열량이 굉장히 낮으며 수분이 약 90%로 이루어져 쉽게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이외에도 비타민 C, K, B6,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 신경계 기능 유지등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고 미네랄이 들어있어 근육 기능 유지와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되요 가지는 단백질 함량이 낮기 떄문에 식단에 계란, 닭가슴살, 소고기, 두부 등의 단백질을 추가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가지는 흡수를 잘하는 음식이라 튀김이나 볶음류로 조리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찜이나 구이로 조리를 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저는 두부와 가지를 구워 양념에 볶는 요리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두부 1/2모, 가지 1개, 감자 전분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양념 : 진간장3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청양고추 2개, 참기름 1/2스푼, 통깨 만드는법 : 두부는 네모썰기 해주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좀 닦아내고 소금을 앞뒤로 살짝 뿌려주세요 가지도 듬성듬성 썰어 소금 살짝 뿌려서 5분 정도 두세요 봉지에 감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어 가지와 두부를 따로 넣고 전분가루가 골고루, 너무 두껍지 않게 묻어나도록 흔들어주세요  종이 호일 위에 올리브 오일 1.5스푼 정도 뿌려 고루 발라준 후 전분가루를 입힌 두부와 가지를 올려주세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8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고루 구워지도록 해주세요 팬에 양념 재료를 넣고 한번 끓여주세요  끓여준 양념에 구워낸 가지와 두부를 넣고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섞어가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 뿌려주면 완성~ 가지를 기름 등에 볶거나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고 칼로리도 낮으며 전분가루를 입혀 쫀득한 식감 또한 좋은 가지 레시피 한번 해보세요~ 가지는 찬 성질의 음식이기 떄문에 몸이 냉한 분들은 과다하게 섭취하는 건 주의하셔야 해요 또 가지에는 독소 성분인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으면 구토나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드셔야 하구요 하루 권장량은 2~3개 정도이니 참고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구운 가지 두부 양념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 달콤 짭조름한 가지 덮밥!!

나만의 가지 레시피는 가지 덮밥이예요. 요즘 가지철이여서 가지로 이용한 요리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좋아하지 않아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빼고 쫄깃한 식감을 위한 가지 덮밥 만들어요.   v 가지덮밥 재료 - 가지, 계란, 볶은 깨, 전분가루, 올리브유, 소금 v 가지덮밥 소스 재료 - 간장 2T, 굴소스 2T, 알룰로스   가지는 반으로 자른 후 반달 모양,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잘려진 가지에 소금을 뿌려  20분 정도 절여주세요. (이때 가지의 수분이 어느정도 날아가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이 줄어요.)    3. 가지 위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4. 올리브유 넣은 후라이팬에 가지를 넣고 구워주세요. 5. 가지덮밥 소스를 넣고 가지가 약간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6. 계란은 스크램블 해주세요. 7. 마지막 밥 위에 계란 스크램블 올리고 그 위에 가지를 올려요. 마무리로 깨를 뿌려주세요. 부드러운 가지에 달콤 짭조름한 가지덮밥 소스를 곁들이면 누가 먹어도 맛있는 가지 덮밥이 완성된답니다^^ 가지는 여름 채소로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도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이용되는 재료예요. 가지는 100g당 19~25kcal, 단백질 1.0~1.13g, 탄수화물 4.36~5.9g, 지방 0.03~0.2g으로 영양소가 가득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가지는 튀김, 절임, 구이, 볶음, 조림으로 요리할 수 있어서 다양한 밥반찬, 메인요리에도 활용되는 재료예요.  

비비안2님의 프로필 이미지

비비안2

다이어트 레시피 - 달콤 짭조름한 가지 덮밥!!

모닝빵 샌드위치로 🥪

부드러운 모닝 빵과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잘게 다져서 계란과 부쳐서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모닝빵 샌드위치로 🥪

볶음밥

닭고기 넣고 밥 볶아 먹었습니다  당근, 양파 좀 넣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볶음밥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일반적인 매운 소스에 비해 당 함량이 확실히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흔히 시중의 매운 소스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강하고,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단맛을 줄이고 매운맛과 감칠맛을 강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향은 은근히 고추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이 나서 식욕을 자극했고, 실제로 찍어 먹었을 때는 강렬한 매운맛이 입안을 확 감싸면서도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특히 단맛이 덜하다 보니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매운맛만 더해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인 스리라차 소스나 타바스코와 비교했을 때 매운 정도는 중간 이상으로, 혀에 맴도는 화끈함이 오래가지만 불편하게 남는 쓴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당 함량을 낮추면서 생긴 아쉬움은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단맛이 음식의 풍미를 잡아주기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또, 매운맛이 꽤 직설적이고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매운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맛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매운맛 마니아라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공2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공2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제육볶음 어떤가요  제육볶음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바이오믹스테크 당제로 스테비아설탕

저는 저당제로 상품으로 아주 자주 사용하는것이 있어요 바로 설탕인데요~ 늘 요리같이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게 설탕이잖아요 그런데 어느순간 나타난 스테비아 설탕 덕분에 이제는 조금은 맘편하게 설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당을 관리해야 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로 당에 민감할수밖에 없고 조절을 해야 하는데요 그런면에서 제가 좋아하는게 커피믹스거든요 ㅎㅎ 그런데 커피는 스테이바 커피로 바꾸고 설탕역시 스테비아 설탕으로 바꿨답니다~~ 아래의 상품이 제가 늘 구매하고 사용하는 스테비아 상품인데요 정확히 그동안 제조사도 모르고 있었네요 이번에 보니까 제조사는 바이오믹스테크 라는 곳이네요 처음에는 400g짜리를 사용했었는데 1.2kg 짜리를 구매하면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후로 쭉 한번 구매할때마다 1.2kg 짜리를 구매하고 있어요 구매처는 쿠팡에서 구매하는데요 쿠팡에서 1.2kg 짜리가 보통 1만원정도 할거에요. 400g짜리거랑 가격차이가 커서 앞으로도 이렇게 구매해야겠어요 스테비아 설탕은 기존 설탕보다 사용을 반만 사용해도 단맛을 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커피나 베이킹 등 어디에나 사용하면 좋다는데 전 주로 요리에 사용하고 있어요. 0칼로리에 0당류!  그동안 사용하던 설탕은 더이상 주방에서 구경할수없답니다 ㅎㅎ 조림, 찌개, 볶음류 어디에나 스테비아설탕을 사용하고 있고 가끔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실때 설탕을 가끔 조금 타서 마시기도 해요^^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바이오믹스테크 당제로 스테비아설탕

다이어트용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집에 양념치킨소스는 쟁여두는 편인데 오뚜기 양념치킨 소스가 가성비는 가장 좋지만 당류가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저칼로리 양념소스 치킨을 알아냈는데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당류가 100g당 2g밖에 들어있지 않더라구요. 소스를 100g이나 드링킹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되겠는데요. 제가 평소에 먹고 있던 알룰로스가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원재료를 살펴보면 정제수다음 액상알룰로스로 맛을 낸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칼로리 제품 많이 사보았는데 역시나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0칼로리인가? 아무튼 소스를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후라이드 치킨을 먹는 겸 꺼내서 먹어보았어요. 비비드키친이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요. 비비드키친은 더 쉽고 맛있는 요리를 위해 동원홈푸드 조미사업부(삼조쎌텍)에서 선보이는 소스&간편식 전문 B2C 브랜드입니다. 동원홈푸드의 30년 넘는 노하우와 3만개 이상의 레시피로 만든 저칼로리소스, 비건소스, 볶음밥 등을 만나보세요. HACCP, FSSC22000 등의 인증을 통해 안정성 검증은 물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공장에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입니다. 라고 제품 홈페이지에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가 나와있었어요. 동원홈푸드 제품이니까 그래도 기본은 하지않을까 하고 사보았어요. 제품 제형은 양념치킨소스와 별로 다르지 않은 제형이에요. 물처럼 주르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끈적이지 않아요.  치킨에 있던 떡을 찍어보았는데요.다른 양념치킨소스랑 맛이 다르지 않아요. 맛있어요. 달달하고 꾸덕한 그 양념치킨 맛이에요. 치킨을 찍어먹어보았는데 시판 양념치킨 소스보다 약간 덜 달다는 것빼고는 향이며 맛이며 똑같아요. 세상이 발전하다보니 그리고 대체당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저칼로리 소스가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요. 100g당 2g이라는 거의 무당 수준의 소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니 이것도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꼭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양념소스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당이라는 것은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 수록 나쁠게 없으니까요.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다이어트용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볶음밥

계란 넣고 볶아 먹었습니다  케찹도 좀 뿌렸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볶음밥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