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보니까 밥이 한주먹 반이 남았더라구요 아이들 먼저 챙겨주려고 볶음밥 했구요 막내가 춥다면서 국물 타령해서 된장국도 끓였어요 정말 날씨가 추워졌네요~ 오늘는 덮는 이불만 교체하려구요 끼니 든든히 챙기시고 힘찬 월요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