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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9일 혈당일기4기 7일차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전날 먹은 음식 : 순대볶음 어제 먹기만 하고 운동도 안하고 뒹굴거렸더니 다시 올라버렸네... 확실히 혈당은 음식만 조절해서는 안 되나보다. 오늘부터 다시 매일 10분씩이라도 런닝머신 해야겠다. 제발 작심3일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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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펭수

6월9일 혈당일기4기 7일차

시원한 백합조개탕~d=(^o^)=b

밥은 계란볶음밥으로 할꺼랍니다 시원한 백합조개국물에 먹을까요  시원한국물에 백합라면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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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시원한 백합조개탕~d=(^o^)=b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2024.06.08 하루종일 잔뜩 흐리고 비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채소를 가득 넣어서 싱겁게 만든 된장국과 잡곡밥 호박 볶음 오이와 멸치 볶음과 먹엇다 50년을 넘게 채식주의로 살아 왓는데 요즘 기운이 다운되고 앉앗다 일어나면 눈 앞이 깜깜한 증상이 자주 잇다 뒷통수도 열이 나고 몸이 이상증상이 왓는지 걱정된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식후 70 이하는 저혈당에 갑자기 사망할수도 잇다는데 급 무서운 생각이 든다 이번 건강검진은 꼼꼼히 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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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6월 8일(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혈당수치:182 측정시간:오후10시45분(식후2시간) 식단:쌀밥 반공기,된장찌개,부추전,닭볶음탕,콩나물무침 저녁을 일부러 늦게 먹었다. 일 마치고 집에 가면 새벽 2시가 넘기 때문에 저녁을  적당히 먹으면 허기가 지는거다. 갱년기 불면증으로 잠이 더 늦게 들까봐서 양도 배부르게 먹었다. 호르몬도 정상으로 작동하고 일도 일찍 마치는 일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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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캔디아줌마

6월 8일(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식단관리놔 꾸준란 운동으로 공복혈당 110대로 쩔어졌다. 90대로 쩔어지기위해서는 아직 갈길이 멀다.  아침 된장국밥 점심 두루치기정식. 저녁 잡곡밥 반공기에 베이컨 김치볶음.  과자가 너무 먹고 싶어 조금 먹었는데 다음에는 잘 참아야겠다. 15천보 걷고 나니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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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저녁에 소고기숙주볶음

아들이 맛있다고 흡입했는데.. 결국 마지막 즈음엔 기름기가 장난 아녔어요. 그래도 맛나게 한끼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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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에 소고기숙주볶음

밑반찬 선물

마늘쫑 장아찌와 진미채 볶음 빈찬을 형부가 해주셨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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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밑반찬 선물

온가족 식사

남편이 집에서 밥 먹을 기회가 없어 소고기 육전과 낚지볶음을 남편을 위해 점심때 이어 다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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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온가족 식사

6월 8일(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 2024.06.08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간장 제육볶음 된장국 먹었네요 간식으로 초코칩 하나 먹었어요 혈당은 좋은데 체중이 올라서 관리해야하는데 쉽지 않아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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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장

6월 8일(토) 혈당일기 4기 7일차

점심은 원하는 메뉴로

컵라면, 김밥, 닭갈비, 닭갈비 볶음밥 그리고 밥에 깻잎과 열무김치 저는 밥에 반찬이 제일 맛있었네요. 다들 만족하는 점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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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점심은 원하는 메뉴로

혈당일기4기 10일차인증

6월8일 토요일 식단 고등어구이 김치국 오징어볶음 오징어젓갈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식사를하고 집에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측정해 보니 89입니다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중 입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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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4기 10일차인증

6월8일(토)혈당일기4기-7일차

2.점심식후2시간 3.고등어조림,우엉볶음,꽃게되장국,배추김치,김 점심식후 20분간 산책  일부러 몇일을 정하고 당뇨 체크하기는 힘듬. 체크하기전 무서움은 안없어지네  안아프게 쉽게 체크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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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

6월8일(토)혈당일기4기-7일차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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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낚지볶음과 소고기 육전

야채를 먼저 볶은후에 낙지를 올려 살짝 익힌후 꺼내요 소고기육전은 불고기감으로 넓이가 있는걸로 구매해요밀가루대신 감자 전분가루로 옷을잎혀서  살짝 익혀요.오래 두면 질기니까요 양상추나 쌈배추에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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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낚지볶음과 소고기 육전

간단힌 아침 😊

파프리카와 사과  견과류와 구운란  아침은 거의 공복인데 친정오니 자꾸 뭐라도 먹으라고 하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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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간단힌 아침 😊

혈당 관리 방법으로 식전 채소 섭취

저의 혈당 관리 방법은 식전 채소 먹고 5분 후 식사하기 입니다. 주로 양배추를 많이 썰어놓고 먹어요. 알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처럼 계절마다 나오는 채소들 썰어두고 먹는답니다. 요즘 오이가 저렴해서 오이도 많이 먹어요. 천천히 씹어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밥솥도 저당 밥솥을 이용하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렌지 돌려먹으면 당이 낮아진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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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라미

혈당 관리 방법으로 식전 채소 섭취

혈당일기4기 5일차인증

2024.6.7 흐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저녁으로 돼지고기 두루치기, 멸치볶음, 오이고추등과 막걸리한잔을 하고 아내와 산책다녀와서 측정했더니 매우낮은 측정치가 나왔다.. 많은사람들이 당뇨로 고생하는데 건강한 생활하셨으면 좋겠단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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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카우

혈당일기4기 5일차인증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24.06.07. 혈당 측정 시간: 식후 2시간 내용 :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였다. 오늘 점심은 볶음밥을 먹었다. 볶음밥을 먹었기 때문에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혈당을 낮춰야 할 임무가 생겼다. 내일도 잘 관리해서 오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해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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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비

혈당일기 4기 5일차

당근 손질

큰 맘 먹고 당근 손질 했어요 ㅎ  당근 라페 용이라 볶음밥 계란찜 용 도로 썰어서 정리 했네요. 은근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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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근 손질

6월 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7일 금요일 오후 8시 55분  저녁식사1시간후 혈당. 저녁식사로 돼지고기 갈비찜, 잡곡밥, 가지볶음, 토마토먹고 운동. 나름대로 괘안은혈당이다. 내일도 열심히 운동하고 식사조절하자~ 당뇨인으로서 좀 괜찮은 수치라 반갑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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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루

6월 7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혈기챌6일차

6월7일 오후8시 아침 단식,점심 단식,간식으로 믹스커피 4잔 어쩌다보니 간헐적단식을 한것같음.저녁으로 제육볶음에 소주1잔하며 힐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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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뽕

혈기챌6일차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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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토마토 달걀덮밥

달걀 토마토 볶음 만들어서 덮밥으로 해서 먹었어요. 굴소스랑 올리고당 후추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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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토마토 달걀덮밥

점심 샐러드

오늘 점심은 클린하게 먹어요. 라온파프리카 싸서 사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참외도 작은건데도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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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점심 샐러드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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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 닭 오븐 구이

🍗 닭 오븐 구이 닭볶음탕용 800그램을 볶음탕할까 잠시 고민 하다가 오븐에 넣었어요. 구워서 양념하는게 칼로리가 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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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닭 오븐 구이

혈기챌 4기 6일차

6월7일 아침공복 혈당 84 저녁 가자미 조림, 머위대볶음 식후에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1시간 걸었음. 다행이 정상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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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l

혈기챌 4기 6일차

저녁에 오늘도 오리주물럭 먹었어요.

역시 너무 맛있어서 흡입했네요. 볶음밥까지 먹었은데 사진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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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에 오늘도 오리주물럭 먹었어요.

혈당일기 4일차

2024.06.06 측정시간 오후 10시 오늘에 점심에 제육볶음에 상추, 밥, 명란젓을 먹었다. 저녁에는 짜장면과 짬뽕을 먹었다. 그래서인지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다. 운동을 좀 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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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일차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 6월 6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고 2시간 후 섭취음식: 저녁으로 제육볶음에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열무김치를 먹고 1시간 30분 정도 운동하고 와서 혈당측정을 했다. 혈당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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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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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비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닭갈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사면 절반은 샐러드, 절반은 닭갈비나 쭈꾸미볶음에 넣어 먹어요 저탄고지식단이라 지방이 적당히 있는 닭다리정육 1kg 선호해요 고추장은 1스푼만, 바디아 씨푸드시즈닝(천연허브들로 라면스프맛나요)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알룰로스 3스푼, 애사비식초 2스푼 대충 대충  계량해서 넣어요 향에 예민하신 분 카레가루 1스푼 추가 추천드려요 양배추 1/4통, 양파 1개 챱챱, 당근은 없어서 몇조각 못 넣었어요 양념재서 굽굽하면 끝~(저는 야채는 아삭한 걸 좋아해서 닭굽다 뒤집고나서 넣어요) 점심엔 공기밥 반그릇이랑 같이 먹고, 저녁엔 밥없이 먹으면서 상추쌈에 싸먹기도 해요 둘이서 맛있게 두끼 먹고나면 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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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양배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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