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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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먹고 달도보고
오늘 더워서 마당에누워서 달도보고 팥빙수도 먹고ㅋ 아름다운 밤이네요 ᆢ
매직이
팥빙수는 쟁여두기
후식으로 먹는 팥빙수 세일할때 한움쿰 ᆢ맛있겠쥬~~
매직이
올해 첫 팥빙수🎉
신랑이 먹고싶다해서 시켰어요 배불러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맛은 봐야죠 첫 팥빙수 개시!!
당근쥬스쪼아
팥빙수
오늘 캐시 터는 날이네요 캐시로 팥빙수 먹어요
핑크한울이
팥빙수
장어 먹고 원기 보충하고 멋진 노을 보면서 힐링하고 후식으로 팥빙수까지 먹네요 오늘은 배가 터지네요
핑크한울이
팥빙수
5.18 이어서 궁전제과여서 10프로 DC해서 빵을 여러가지 사고 팥빙수 샀는데 넘맛있어요 추천해 드려요
핑크한울이
팥빙수
날 더우니 팥빙수 더 맛나네요 친정부모님과 맛나게 먹어요
아카시아잎
우유팥빙수^^
얼린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메기떡 하나 올려준다니까 그건 싫다고하네요 연유가 없어서 알룰로스 시럽 뿌렸어요
당근쥬스쪼아
팥빙수
ㄷㅓ운 여름에는 팥빙수 한그릇 해야지요 파스쿠찌 젤라또 빙수 맛나요 요청 안했는데 팥과 연유 더 담겨있네요
아카시아잎
팥빙수 시원하고 맛있어요.
팥빙수 시원하고 맛있어요. 포장을 해와서 먹었어요. 아이스크림, 인절미, 팥, 얼음, 우유가 들어 있어요. 앱테크 해서 모은 포인트로 상품권 구매후에 계산했어요. 너무 맛있고 달달하네요.
k2023
팥빙수
요즘 더워서 계속 팥빙수 만들어 먹고 있어요. 재료 사다 놓은게 많이 남아 있어요.
달남99
팥빙수
많이 덥네요 시원한곳 찾다가 팥빙수 먹으러 왔어요 수제팥이라 진하고 맛나네요
아카시아잎
홈메이드 팥빙수
직접만든 팥빙수로 만든 우유팥빙수에요 토핑은 정이 넘치는 초코파이에요 연유까지 듬뿍 뿌려 달달하니 더위를 달래주네요 다이어트는 잠시 내려둘래요
트윈스1
설탕 뺀 다이어트 팥빙수 만들어봤어요~!
여름에 시원하고 달달한 팥빙수가 정말 먹고싶은데 살은 또 찌고 싶지 않고 다이어트는 해야겠고 고민하다가 직접 팥을 설탕없이 졸이면 될 것 같아서 설탕 대신 대체당을 넣고 팥을 졸여보았어요. 덕분에 이론상 칼로리 제로이면서도 아주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어먹을 수 있었답니다 ㅎㅎ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엄국선
다이어트 팥빙수
재료: 팥 500g, 소금 1스푼, 알룰로스 300g 팥을 깨끗이 씻어서 하루 정도 불려준다 팥의 쓴맛을 없애기 위해 한번 끓여서 물은 버려준다 물을 적당히 넣고 푹 끓여준다 알룰로스와 단맛을 극대화해줄 소금을 소량 넣어준다 원하는 점도보다 조근 더 묽을때 불을 꺼준다 팩우유를 3시간 정도 얼려둔 걸 꺼내서 조물조물 줄러준다 그릇에 꺼내주고, 아까 만든 팥앙금을 올려주고, 떡 올려주면 끝! 다이어트 홈카페 팥빙수 만들기 완성!
기멩멩
실타래 팥빙수
실타래 팥빙수 보신 적 있나요.? 대학 모임이 있어서 나갔는데 후배들이 맛있는 팥빙수를 사주더라구요. 실타래 팥빙수라고 하더니 진짜 실타래처럼 생겼어요 오리지널이랑 말차 팥빙수 둘 다 어쩜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을까요? 저 분명히 다이어트 중인데 참을 수 없을만큼 맛있었네요.
트윈스1
혈당스파이크 가장 덜 오 는 빙수는?
인절미빙수 31.60 상승 망고빙수 32.86 상승 과일빙수 35.92 상승 4위 팥빙수 42.93 상승 - 공통점은 우유 베이스와 토핑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가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팥 시럽 떡처럼 당류와 탄수화물이 많은 토핑이 들어갈수록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졌어요. 같은 빙수라도 무엇이 올라가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가장 덜 오는 빙수는?
빙수도 종류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가 크게 났습니다. 🥇 인절미빙수 31.60 상승 🥈 망고빙수 32.86 상승 🥉 과일빙수 35.92 상승 4위 팥빙수 42.93 상승 우유 베이스와 토핑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가 달라졌다는 점이 공통됩니다. 특히 팥·시럽·떡처럼 당류와 탄수화물이 많은 토핑이 들어갈수록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졌어요. 같은 빙수라도 무엇이 올라가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반응도 사람마다 개개인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 적정한 량을 드시고 운동하시는것이 제일 베스트 같아요.
메가망나뇽
이디야 컵빙수 3종 칼로리 솔직 후기 (컵팥절빙·컵망코빙·컵두초빙)
☕ 이디야에도 드디어 컵빙수가! 더위가 슬금슬금 올라오는 5월, 카페 갔다가 메뉴판 보고 눈이 번쩍 뜨인 분들 손! 🙋♀️ 이디야에서도 드디어 컵빙수가 나왔어요. 4,900원이면 한 컵 가득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혼빙족들한테는 완전 반가운 소식이죠. 메가커피, 스타벅스, 컴포즈커피 다 컵빙수 나왔는데 이디야도 합류한 거예요! 컵빙수는 총 3종 — 컵 팥절빙, 컵 망코빙, 컵 두초빙이에요. 오늘 한 번에 다 정리해드릴게요 😊 🍧 3종 메뉴 & 가격 한눈에 보기 메뉴 가격 칼로리 용량 특징 컵 팥절빙 4,900원 582kcal 520ml 팥+인절미 전통 조합 컵 망코빙 4,900원 470kcal ✅최저 520ml 망고+코코넛그래놀라 컵 두초빙 5,900원 715kcal ⚠️최고 520ml 피스타치오+카다이프+초코 💡 꿀팁: 이디야 컵빙수 타이쿤 이벤트(4/30~)로 할인 쿠폰 받을 수 있어요! (출처: 이디야커피 공식 인스타그램 (@ediya.coffee)) 😋 각 메뉴 솔직 맛 후기 — 후기 정리 🤎 컵 팥절빙 — 근본 팥빙수 원하면 이거 달달한 팥 + 쫀득한 미니 인절미 + 아몬드 슬라이스가 들어간 전통 스타일. 우유와 팥을 갈아 넣은 베이스라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좋아요 토핑이 상단에만 올라가 있어서 아래쪽은 허전하다는 단점..! 달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라 자극적인 걸 좋아하면 좀 심심할 수 있어요. ✅ 추천: 전통 팥빙수 좋아하는 분 / 담백한 단맛 선호 / 4,900원 가성비 ❌ 패스: 달달함 강하게 원하는 분 / 망고·크림 베이스 선호 💛 컵 망코빙 — 코코넛 좋아하면 무조건 강추 망고 + 코코넛 그래놀라 + 코코넛 밀크 조합. 상단 바삭함 + 하단 부드러움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망고 싫어하는 분도 맛있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 추천: 코코넛·트로피컬 맛 선호 / 칼로리 3종 최저(470kcal) 다이어터 픽 ❌ 패스: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전통 팥빙수 원하는 분 💚 컵 두초빙 — 달달함 끝판왕, 인스타 감성 최강 피스타치오 베이스 + 카다이프(바삭한 실반죽) + 초코드리즐 + 초코칩. 베라 피스타치오 맛 비슷하다는 표현이 많아요. 근데 715kcal, 당류 91g... 먹다가 칼로리 보고 멈칫합니다. ✅ 추천: 피스타치오 좋아하는 분 / 바삭 토핑 식감 중요 / 달달하게 충전하고 싶을 때 ❌ 패스: 칼로리 신경 쓰이는 분 / 달지 않은 빙수 원하는 분 🔥 칼로리·영양성분 완전 분석 — 다이어터 필독 항목 컵 팥절빙 컵 망코빙 컵 두초빙 칼로리(kcal) 582 470 715 나트륨(mg) 236 103 149 당류(g) 72 81 91 단백질(g) 12 — 5 포화지방(g) 6 — 23 카페인(mg) 0 — — ⚠️ 나트륨 경고 — 컵 팥절빙 나트륨 236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11.8%. 빙수지만 나트륨 의외로 높아요! ✅ 단백질 체크 — 컵 팥절빙 단백질 12g = 하루 권장량(60g)의 약 20%. 3종 중 가장 높아요 👍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 컵 두초빙 715kcal ≈ 빅맥(590kcal)+감자튀김 스몰(230kcal) 수준 • 컵 망코빙 470kcal ≈ 불고기버거(400kcal)와 비슷 • 컵 팥절빙 582kcal ≈ 편의점 도시락 1개 수준 → "빙수라서 괜찮겠지"는 오산... 알고 드셔요 😅 💡 칼로리 절감 꿀팁: ① 제로 음료 교체로 80~120kcal 절약 ② 다이어터라면 컵 망코빙 470kcal 추천 ③ 이디야 앱 쿠폰 활용 ⚔️ 스타벅스 vs 메가커피 vs 이디야 — 컵빙수 비교 브랜드 강점 아쉬운 점 이디야 너무 달지 않고 깔끔한 뒷맛, 먹기 편한 베이스 가격 대비 토핑 퍼짐 다소 아쉬움 스타벅스 고급 재료·비주얼 강점 가격 높음 메가커피 가성비 강점 미확인 🎯 내 취향엔 어떤 메뉴가 맞을까? 🤎 컵 팥절빙 (4,900원 / 582kcal) → 근본 팥빙수+담백함 좋아하는 분 / 단백질 12g으로 영양 밸런스 나음 💛 컵 망코빙 (4,900원 / 470kcal) → 코코넛·망고·트로피컬 좋아하는 분 / 칼로리 3종 최저 — 다이어터 추천! 💚 컵 두초빙 (5,900원 / 715kcal) → 피스타치오·바삭 토핑·달달함 원하는 분 / 칼로리 최고지만 만족감도 최고 ⚠️ 호불호 주의: 팥절빙 "달지 않아 심심하다", 두초빙 "너무 달아서 후반부 포기" 후기 있어요. 첫 방문이라면 컵 망코빙(470kcal)으로 시작 추천! 🍧 이디야 컵빙수 총평 4,900원에 한 컵 가득, 이디야만의 깔끔한 빙수 경험 — 합격! 달달함 원하면 두초빙, 칼로리 신경 쓰이면 망코빙, 근본 원하면 팥절빙 🎯 🛒 구매 & 이벤트 팁 이디야 컵빙수는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구매 가능 (일부 미판매 매장 있을 수 있어요). 🎮 이디야 컵빙수 타이쿤 이벤트 (1차: 4/30~5/8, 이후 2차 진행) — 이디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여 → 컵빙수 쿠폰 증정 📱 이디야멤버스 앱 스탬프 적립 / 생일 쿠폰 / 모바일 상품권 활용하면 더 저렴하게! 💬 여러분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컵 팥절빙 vs 컵 망코빙 —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 Q2. 컵 두초빙 715kcal… 먹다가 칼로리 보고 멈칫한 경험 있으신가요? Q3. 4,900원 컵빙수 가성비 — 납득되시나요? #이디야컵빙수 #컵팥절빙 #컵망코빙 #컵두초빙 #이디야빙수 #이디야신메뉴 #이디야컵빙수칼로리 #혼빙족 #1인빙수 #컵빙수추천 #2026여름빙수 #이디야컵빙수영양성분
파인
망고빙수
빙수는 투썸 팥빙수가 먹고팠는데 왔다갔다 망고당첨. 별루;;
코로세움
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더워지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빙수잖아요. 근데 카페 가면 빙수 한 그릇에 1만 원 훌쩍 넘는 거 보고 그냥 나오신 적 없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친구한테 "메가커피에 4천 원대 컵빙수 오픈했다는데?" 라는 말을 들었고, 바로 발길이 향했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역대급이에요. 근데 다이어터분들은 칼로리 수치 보고 좀 놀라실 수 있어요. 🍧 2025~2026 메가커피 컵빙수, 어떤 메뉴가 있나요? 메가커피가 2025년 4월 말 처음 선보인 1인용 컵빙수가 그 해 여름 말 그대로 '빙수 대란'을 일으켰어요. 출시 한 달 만에 120만 개 판매, 누적 850만 개를 넘어서며 업계 판도를 바꿔버렸죠. 그리고 2026년 5월에 여름 시즌 메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진짜 맛있었잖아요~! 메뉴명 가격 핵심 구성 특징 팥빙 젤라또 파르페 4,400원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원조 히트작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4,400원 말차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2026 신규 추가 🍵 🥄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이에요?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쫀득한 팥 젤라또가 메인이에요. 위에서부터 퍼먹으면 차가운 젤라또 + 팥의 단맛 + 떡의 쫄깃함 + 시리얼의 바삭함이 층층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꽤 있어요. 실제로 "둘이서 나눠 먹었다"는 후기도 있을 정도예요. (크흠..근데 좀 선넘...) 2026년 새로 추가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는 달콤쌉싸름한 말차 젤라또에 팥·떡·시리얼의 조합이에요. 말차 자체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잡아줘서, 팥빙 원조보다 덜 달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아요. ✅ 팥빙 젤라또 파르페 (추천): 달달하고 묵직한 팥 맛을 좋아하시는 분, 기존 팥빙수 향수가 있으신 분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추천): 단 걸 좋아하지만 너무 달지 않게 드시고 싶은 분, 말차 트렌드를 즐기시는 분 💰 메가커피 컵빙수 가격 정가는 4,400원으로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어요. 카페에서 1만 원이 넘는 빙수를 파는 시대에, 이 가격은 꽤 파격적이죠. ⚠️ 배달 가격 주의! 몰랐는데 메가커피는 가맹점 가격 자율성을 인정하고 있어서 일부 배달 매장에서 2배 가까이 비싸게 팔리는 사례가 2025년에 이슈가 됐다고 하네요.. 꼭 매장 방문 또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이용하세요. 🍦 품절 팁! 2025년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메뉴인 만큼 오전 일찍 방문하시거나, 방문 전 매장에 재고 확인 전화를 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점심 이후에는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니아니아니되오~~) 🔥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칼로리, 다이어터는 어떡하죠? 가성비는 최고지만 칼로리도 제법 있어요. 저같은 다이어터시라면 수치를 한번 꼭 확인해 보세요! 영양성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평가 열량 (kcal) 684 kcal 714 kcal 하루 권장량의 34~36% 탄수화물 (g) 139g 146g 높음 당류 (g) 85g 88g WHO 권장 50g 초과 단백질 (g) 12g 13g 빙수류 중 양호 지방 (g) 9g 9g 보통 포화지방 (g) 5g 4g 보통 트랜스지방 (g) 0.0g 0.0g 0g 나트륨 (mg) 478mg 438mg 팥빙 주의!!! 콜레스테롤 (mg) 9mg 9mg 낮음 카페인 0mg 0mg 없음 ⚠️ 당류 경고: 팥빙 85g / 말차 88g으로 WHO 하루 권장 당류(50g)의 170~176%에요. 이 컵빙수 하나로 하루 당류를 모두 채우고도 남아요. 달달한 팥·시럽·젤라또·떡이 합쳐진 결과예요. ✅ 단백질 체크: 13g으로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20~24%. 빙수류치고는 단백질이 꽤 있는 편이에요. 공복에 먹어도 어느 정도 포만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해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팥빙 684kcal, 말차 714kcal로 맥도날드 빅맥(542kcal)보다 140~170kcal 더 높아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걸 디저트로 먹는다면 하루 칼로리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해요. 🍵 팥빙 젤라또 vs 말차 젤라또 팥빙, 뭘 골라야 해? 솔직히 두 메뉴의 가장 큰 차이는 젤라또 종류예요. 토핑 구성(팥, 떡, 믹스시리얼)은 동일하고, 팥 젤라또냐 말차 젤라또냐 차이죠. 구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젤라또 팥 젤라또 (달콤·묵직) 말차 젤라또 (쌉싸름·깊은 맛) 전체 단맛 강함 ⭐⭐⭐⭐ 중간 ⭐⭐⭐ 가격 4,400원 4,400원 이런 분께 팥 마니아, 달달함 선호 말차 트렌드, 덜 단 것 선호 😭 "알바 눈물 섞여서 짜다"는 밈, 왜 생긴 거예요? SNS에서 "알바생 눈물이 섞여서 짜다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라는 밈이 유행했어요. 이게 단순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 메뉴는 저가 커피 음료 중에서 제조 난이도가 극상에 가깝다고 해요.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 우유 빙수 베이스를 정해진 순서대로 쌓아 올려야 하는 데다, 재료 중 하나라도 품절되면 판매 자체가 불가능해져요. 메가커피 측도 "제작 난이도를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큼, 손이 많이 가는 메뉴예요. 그런데도 4,400원이라는 가격을 유지한다는 게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죠. 📊 얼마나 잘 팔렸을까요? • 2025년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20만 개 판매 • 같은 해 여름 누적 850만 개 이상 판매 • 1분당 약 28잔 판매 (당시 메가커피 역대 최고 기록) 😂 "근데 이게 맞냐?"를 외치며 먹은 후기 (ft. 김선태) 혹시 유튜버 김선태씨 영상 보셨어요? 안 보셨으면 지금 당장 보고 오세요. 이미 보셨다면 아마 이 글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고 계실 거예요 😂 🎬 김선태가 짚은 팥빙 파르페의 진실 5가지 ① 왕메가라떼 4,200원 vs 이거 4,400원 "아메리카노는 물 먹는 거 같은데 이건 재료가 여섯 개야. 200원 더 내고 이걸 먹는 게 맞지." → 원가론·인건비론·가성비론을 동시에 전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면모 🫡 ② 초보 알바가 만들면 20분 걸린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말이 안 되게 쉽다"고 한 반면, 이 메뉴는 "소분 스푼만 여섯 개"라고. 결론은 소비자 입장에선 오히려 이득이라는 전개… → 알바님들 죄송합니다 🙏 근데 틀린 말이 없어서 더 죄송해요 ③ 말차 > 팥빙, 이유: 신캐가 오피임 "게임도 신캐가 세잖아요. 롤도 신캐가 오피예요. 말차가 훨씬 맛있어요. 팥빙은 버리십시오." → 원래 있던 팥빙 파르페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겠지만…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고사성어까지 등장 😂 ④ 이 메뉴가 맛있는 이유: 비트코인 이론 점주도 싫어함 + 알바도 싫어함 + 재고 관리 힘듦 + 계절 한정 = 희소성 "금이 왜 비싸요? 비트코인이 왜 비싸요? 채굴량이 정해져 있잖아요." → 컵빙수 한 잔을 비트코인 반감기로 설명하는 남자 🪙 ⑤ 알바가 고생할수록 더 맛있다는 못된 본성 이론 "고속도로 반대 차선이 막히면 묘한 쾌감 있잖아요. 그거 없다고 하면 거짓말쟁이예요." → 나만 이런 거 아님을 통계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 🤣 근데 진짜 공감하게 되는 게 문제 결론: 이 영상 보고 나서 저처럼 안 먹으려던 사람도 먹으러 가게 됩니다. 📝 총평 메가커피 컵빙수,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성비는 최강, 당류는 최고, 경험은 최고"예요. 4,400원에 젤라또 + 팥 + 떡 + 시리얼까지 한 컵에 담겨 나오는 건 솔직히 이 가격대에선 경쟁 상대가 없어요. 팥빙은 원조의 묵직함이, 말차팥빙은 트렌디한 쌉싸름함이 매력이에요. 다만 당류 86g은 다이어터라면 꼭 염두에 두셔야 해요. 매달 먹기보단 가끔 기분 좋을 때 즐기는 여름 시즌 한정 특별 디저트로 딱 맞는 메뉴예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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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빙수 솔직 후기|레드빈 vs 애플망고 진짜 빙수야? 먹기 전 꼭 읽어요 🧊
솔직히 처음엔 "스벅이 빙수를?" 하고 반신반의했어요.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27년 만에 처음 내놓는 빙수라는데 그냥 프라푸치노랑 뭐가 다르냐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받아보고 한 숟갈 먹었더니 이건 좀... 진지하게 고민을 많이 했겠다 싶었어요. 팥빙수파 vs 망고빙수파 모두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후기 정리했어요! 이게 빙수야 블렌디드야? 출시 배경부터 스타벅스가 이걸 왜 지금 내놨냐고요? 사실 배경을 알면 납득이 돼요. 작년부터 컵빙수 트렌드가 카페업계를 완전히 휩쓸었잖아요. 메가커피 파르페가 약 4개월 만에 900만 개가 팔릴 정도였으니까요. 그 사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9.3% 감소했고, 컴포즈·메가 같은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죠. 결국 스타벅스도 이 흐름을 무시할 수 없었던 거예요. 단, 그냥 따라 하기보다 자기들 스타일로 해석해서 내놓았어요. 제빙기 같은 별도 설비 없이 전국 매장에서 균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빙수 블렌디드' — 컵빙수 감성을 블렌디드 방식으로 구현한 거예요. 📌 한 줄 포지셔닝 전통 빙수 전문점처럼 넓은 그릇에 나오는 건 아니에요. 한 손에 들고 걸어다닐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컵빙수형 블렌디드 음료예요. 빨대로 마시는 게 아니라 스푼으로 퍼먹는 방식이에요! 기본 정보 한눈에 정리 (얼마야?) 구분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출시일 2026년 4월 24일 (오후 2시 ~) 판매 기간 여름 시즌 한정 (정확한 종료일 미확인) 가격 8,300원 사이즈 그란데(473ml) 단일 사이즈 — 숏·톨·벤티 선택 불가 커스텀 커스텀 불가 — 추가·변경·제외 모두 불가 칼로리 700kcal 595kcal 주요 재료 통팥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 그래놀라 · 팥앙금 찹쌀떡 애플망고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 망고+우유 빙수 베이스 베이스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콘셉트 전통 팥빙수 재해석 과일 요거트 빙수 주문 방법 매장 / 사이렌 오더 앱 가능 ⚠️ 주문 전 참고! 빙수 블렌디드는 오후 2시 이후 주문 가능해요! 오전에 방문하면 못 사니 꼭 확인하고 가세요!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 팥빙수 좋아하는 분들께 팥빙수 덕후로서 이건 진짜 기대가 컸어요. 2007년에 나왔던 레드빈 프라푸치노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거라는데, 과연 그 감성이 살아있을지... 위에서 내려다본 토핑 구성 + 단면 숟갈로 떠보는 모습 구성을 보면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바삭한 그래놀라&씨리얼 + 팥앙금 찹쌀떡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파우더가 올라가요. 먹어보면 인상적인 건 역시 인절미 크림이에요. 크림이 생각보다 고소하고 묵직해서, 빙수 전체를 받쳐주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콩고물까지 뿌려지니까 진짜 팥빙수 먹는 분위기가 나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얼음 자체가 곱게 갈린 눈꽃 스타일은 아니고, 블렌디드 특성상 좀 더 거친 질감이에요. "진짜 팥빙수집 빙수" 기대하면 다를 수 있어요. 빙수 전문점이랑 1:1 비교는 처음부터 욕심인 거고, "스타벅스 스타일 컵빙수" 로 봐야 맞아요. 팥앙금 찹쌀떡은 예상 외 포인트! 쫀득쫀득한 식감이 얼음 베이스랑 대비되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 과일 계열 좋아하는 분들께 이쪽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여름스럽다 느꼈어요.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애플망고 과육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이 올라가는 구성이에요. 요거트 크림이 생각보다 달지 않고 산미가 적당히 있어서 망고의 단맛이랑 균형이 잘 맞아요. 나타드 코코 식감이 씹히는 게 의외로 포인트가 됐고요. 호불호 포인트는 망고 베이스가 생각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시중 음료에서 나오는 연한 망고맛 아니고, 꽤 진한 편이에요. 인공 향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좀 클 수 있어요. 반면 팥빙수는 무겁거나 달달한 게 부담스러운 분들, 더운 날 상큼한 게 당기는 분들한테는 이쪽이 훨씬 맞을 것 같아요.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할 영양정보 💀 솔직히 이 섹션이 제일 무섭긴 해요ㅋㅋ 직접 확인한 영양정보 그대로 공개할게요. 영양성분 (473ml 기준) 🫘 레드빈 🥭 애플망고 총 칼로리 700 kcal 595 kcal 탄수화물 63g 62g 당류 63g 62g 단백질 11g ✅ 6g 지방 11g 11g 포화지방산 11g 11g 나트륨 230mg 160mg 카페인 0mg (카페인 없음) 콜레스테롤 0mg ⚠️ 다이어터 주의 포인트 3가지 ① 칼로리 — 레드빈 700kcal, 진짜 높아요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칼로리(약 2,000kcal) 기준으로 레드빈 하나가 하루 권장량의 약 35%를 차지해요.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2.3배 수준이에요. ② 당류 — 두 메뉴 모두 충격적이에요 WHO 하루 권장 당류 섭취량이 약 25g인데, 레드빈 63g, 애플망고 62g — 각각 하루 권장량의 약 2.5배예요. 탄수화물이 전부 당류라는 점도 포인트예요 (알룰로오스·당알콜 0g). ③ 포화지방 — 11g, 인절미 크림·요거트 크림의 영향 WHO 하루 권장 포화지방 상한선(약 20g) 기준으로 한 컵에 그 절반 이상(55%)을 채우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걸 보면서 "애플망고가 그나마 낫네" 라고 느낀 분들 있죠? 맞아요. 애플망고가 105kcal 더 낮고 나트륨도 70mg 적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두 메뉴 중엔 애플망고가 상대적으로 나은 선택이에요. 💚 다이어터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① 커스텀이 불가한 메뉴라 크림 제외·라이트 변경이 안 돼요 — 그대로 먹어야 해요 ② 그란데 단일 사이즈(473ml)만 있어 양 조절도 불가 ③ 애플망고가 레드빈보다 105kcal 낮아 — 둘 중 하나 골라야 한다면 애플망고 ④ 카페인 0mg이라 오후 늦게 먹어도 수면에는 영향 없어요! ⑤ 정기적인 선택은 비추 — "가끔 한 번의 여름 치팅 디저트"로만 즐기는 게 현명해요 🥊 다이어터 입장 한 줄 총평 레드빈: 700kcal · 당류 63g — 식사 대체급 칼로리. 다이어트 중엔 패스. 애플망고: 595kcal · 당류 62g — 상대적으로 낫지만 역시 치팅데이 한정 추천. ※ 두 메뉴 모두 카페인 0mg이라 카공족·수면 예민한 분들은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경쟁 카페 컵빙수랑 어떻게 달라요? 올여름 컵빙수 전쟁... 진짜 치열해요 ㅋㅋ 스타벅스만 나온 게 아니라 빽다방, 투썸플레이스도 동시에 컵빙수 내놨거든요. 확인된 정보만 간단히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메뉴명 주요 특징 스타벅스 레드빈 /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블렌디드 형태, 원물 토핑 인절미·콩고물·나타드 코코 빽다방 통단팥컵빙 간얼음 + 우유·연유 베이스 통단팥 + 인절미 + 미숫가루 토핑 투썸플레이스 눈꽃컵 시리즈 (애플망고, 우유 모카) 눈꽃 스타일 곱게 간 얼음 모나카 + 팥 조합 핵심 차이를 한 줄로 정리하면: 스타벅스 = 블렌디드 베이스 + 원물 토핑의 프리미엄 감성 빽다방 = 연유 기반 부드러운 단맛의 가성비 투썸 = 눈꽃 질감의 비주얼 강점 질감이 핵심 차이에요. 스타벅스는 블렌디드라 다른 두 곳에 비해 얼음이 좀 더 거칠 수 있고요. 전통 빙수 느낌 원하면 투썸, 달달하고 편한 게 좋으면 빽다방, 토핑 조합과 브랜드 경험 원하면 스타벅스 픽! "진짜 빙수는 아닌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든 컵빙수" 팥빙수 전문점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다르고, 블렌디드 특성상 얼음 질감이 거칠 수 있어요. 하지만 인절미 크림·콩고물·나타드 코코 같은 토핑 조합은 진짜 신경 쓴 티가 나요. "스타벅스 여름 신메뉴"로서는 합격, 빙수 전문점 대체품으로는 글쎄요. 여러분은 두 가지 중에 어떤 거 드시고 싶으세요? 레드빈파인지 애플망고파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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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샤브 올데이에서
비가 와서 쌀쌀한 저녁 샤브 올데이에서 외식했어요.다양한 채소 고기 듬뿍 칼국수 부드러운 죽과 팥빙수로 마무리 해줬어요.
쩡♡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유에 요거트 설탕 섞어 지퍼백에 넣어 4시간 정도 얼려서 집에서 만든 팥조림과 집에 있는 각종 과일 올리고 과자 몇개 올려 만들었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너무 맛있네요
쟁이♡
외식
소고기 먹었어요 사이드 음식들도 맛있었어요 여기 후식으로 팥빙수가 있는데 갈린 눈꽃얼음 팥 연유만 있는데도 맛있어요
현유리
금요일 시작
6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나 스트레칭하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구석에서 또 잤답니다. 이제 밤 내내 잘 잤는데 아직도 잠이 오나 봐요. 몸무게 제보니 500g 이 늘어서 62대로 올라갔어요. 어제 밤에 또 견과류 간식 제법 먹고 앞뒤로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복숭아커피팥빙수도 재료 많이 넣어서 먹었으니 살찌만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책임을 지고 급찐급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