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후르츠 에이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패션후르츠 에이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의 지갑 지키미 홈메이트 자몽 티!!
요새 같은 날씨, 뭔가 카페는 가고 싶지만 카페 갈때마다 5000-6000원씩 깨져서 그 가격이면 밥을 먹지 생각이 들어요 ㅠㅠ. 달달한 음료수는 칼로리가 너무 높으니.. 집에서 만들어 마시는 자몽 티/에이드 추천해요! 한 15-20포에 6000원 밖에 안해서 가격적으로도 너무 좋아요. 얼음이랑 시원한 물만 마시면 칼로리도 10칼로리도 안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자몽티네요. 드셔보셔요 ㅎㅎ
슈퍼샤이
콤부차
무더운 날씨에 음료수가 땡길 때 커피나 에이드를 사서 먹다가 요즘을 콤부차를 마시기 시작했어요~ 칼로리도 적고 새콤달콤 맛도 있어서 좋고 지갑도 지켜주는 것 같네요^^ 자몽맛, 레몬맛, 베리맛 먹어봤는데 일단 레몬맛이 가장 맛있었어요~
techno
여름엔 시원하게
요즘 넘비싼 물가라 조금힉 줄이는게 최선이네요.그렇다고 안먹을수 없으니까요. 커피는 카페가서도 마시지만 운동하러나 산책갈때 텀블러에 타가지고 가네요.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서는 딸기라떼와 에이드..비싼곳은 7~8000원 하더라고요. 딸기 끝물이어서 쌀때 사서 쨈도 만들지만 요렇게 청만들어놓음 넘 좋아요 아이들은 우유에 넣어 라떼만들어주고 신랑은 탄산수에 넣어 에이드 만들어주네요. 가끔은 식빵에 쨈대신 얹어먹는데 그것도 맛있어요.
정마담J
[홈카페] 여름철 냉방병 예방과 목 관리를 위한 생강청
목 관리는 계절을 가리지 않는 것 같아요. 여름에는 에어컨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냉방병에 주의해야 해요. 실내와 외부 날씨의 급격한 온도 차이로 인해 목이 잠기거나 예민하게 반응하더군요. 그래서 하는 특단의 조치, 바로 수제 생강청입니다. 생강은 몸을 따듯하게 하고 감기로 인한 오한, 발열, 두통, 기침, 가래 등을 치료하여 향신료지만 일반적인 식재료에 비해 효능이 좋다고 해요. 생강에는 녹말을 분해하는 효소인 디아스타아제와 단백질 분해 효소가 함유되어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하므로 소화 촉진에 도움을 주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생강의 맵고 쌉싸름한 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은 콜레라균과 장티푸스의 원인균인 티푸스균 등 병원성 균에 대한 살균작용을 하여 장염에 의한 탈수 증상을 치료한다고 해요. 그럼 이제 생강청을 만들어볼까요? 우선 병을 깨끗이 닦아 말리고 생강은 물에 씻어 숟가락으로 긁어내듯이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채를 썹니다. 저는 생강, 설탕, 올리고당을 1:1:0.5 비율로 하는데요. 볼에 생강과 설탕을 버무릴 때 올리고당을 넣어주면 설탕이 빠르게 녹아요. 냉장고에 1~2일 숙성시킨 후 병에 담을 때쯤 생강에서 수분이 나와 이렇게 둥둥 뜹니다. 수제 생강청은 저희 가족들도 먹지만 친척분들과 지인분들께 선물로 드렸더니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여름철 비 오는 날에는 따듯한 생강차로 마시고 더운 날에는 얼음과 탄산수를 넣어 진저에이드로 시원하게 마시면 건강을 관리하는 음료가 됩니다!
skyjhj0407
여름에는 매실청에이드죠
우리집은 매실청을 해마다 담그고 있어요 매실이 소화나 장건강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다고 하네요 더운 여름에 외출후나 운동후에 무조건 마시는데요 얘들은 탄산수에 매실청을 타서 먹고 저는 얼음물에 매실청을 타서 마셔요 여름에 음식때문에 탈나기도 하는데 매실청으로 미리 예방하는 느낌도 있어요 여름뿐아니라 사계절 언제나 매실청은 수시로 마신답니다
청수레국화
아이스 개복숭아티 달콤하니 좋아요
개복숭아라고 아시려나요? 우리가 흔히 하는 복숭아와는 달리 개복숭아는 못생긴 조그마한 털복숭이 과일이에요 텁텁한 맛 때문에 그냥 먹기에는 힘들지만 기관지 관련 약재로 많이 활용되는 몸에 좋은 과일입니다. 저희집은 이 개복숭아를 청을 만들어 뒀다 음식에도 넣고 차로도 마시고 그래요 겨울엔 뜨겁게 여름엔 시원하게요. 그냥 개복숭아청아 생수를 섞어 마셔도 되고요 탄산수를 섞어 마시면 에이드 느낌으로 마실수 있어 좋습니다
이하린80
나만의 홈카페 콤부차
저만의 홈카페는 콤부차입니다 ㅎ 저도 원래 먹던것이 아니고 다들 많이 드시고 추천 받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맛있네요 ㅎ 물 250~300ml정도 넣고 1포 그리고 얼음 한주먹 넣으면 저 텀블러에 딱 반절정도 차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5분정도 있다가 마시면 엄청 시원해요 개인적으로 저는 상콤한 레몬맛이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물 대신 탄산수를 사용하신다면 간단하게 에이드를 마실 수 있어요
있잖아요오
저만의 홈카페는 다양한 파우치형태로 즐겨요.
요즘은 파우치 커피부터 다양한 음료가 너무 잘 나와 있지요. 저는 다양한 파우치 음료를 준비해 놓고 그날 그날 마시고 싶은 음료를 선택해서 마셔요. 아이들도 쉽게 마실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디라구요. 이지컷이라 쉽게 잘라지니까 얼음컵에 부어서 먹기만 하면 되지요. 더운 여름날 너무 좋아요. 오늘은 달달한 청포도에이드로 마셨어요. 시원하고 달콤하니 맛있네요. 색깔도 너무 이쁘지요. 오늘도 시원하고 달달한 저만의 홈카페로 더위를 날려보냈어요. 모두모두 굿밤되세요.
wrinkle
다이어트 간식으론 따옴바
평소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여름이라 더운 날씨 탓에 아이스크림이 땡겼는데 대부분 높은 칼로리에 저칼로리 제품은 양도 많고 비싸 부담스러웠어요 우연히 따옴바를 발견했는데 요새 나온 제로아이스크림보다 칼로리도 낮고 비타민c도 함유되어 있고 성분도 아이스크림 치고 괜찮은거 같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특히 패션후르츠맛이 맛있어용
슬기이
오미자청에이드
시댁이 문경이예요 문경이 오미자가 유명하지요 동서가 몇년전에 사준 오미자청이 있는데 엄청커서 오미자 걸러냈는데도 2리터로 3통이나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여름마다 갈증날때 당떨어질때마다 한잔씩 타마셔요 오미자의 효능이 피로회복이라고 하네요 집에서 스벅 리유저블컵에 마시면 카페안가도 집이 홈카페가 된답니다
아브로삐삐
나만의 홈카페💕 콜라겐히비스커스에이드
요즘 자주먹는 탄산 이너뷰티 레몬맛 이너콜라겐을 탄산수에 섞은뒤 쉐이크한뒤 찬물에 잘 우러나는히비스커스차 우린물을 식힌후 얼음넣고 함께 믹스해 보았어요 ㅎㅎ 몸에도 좋고 요즘처럼 더운날 집에서도 아침마다 콜라겐 섭취도 할수 있으니 좋아요 ㅎ
워니뚱
자몽청 만들었어요.
자몽에이드 커피숍에서 사먹음 비싸잖아요. 저는 비싸도 사마시지만 아들들은 맛난곳은 비싸고 싼 곳은 맛이 없다고해요. 작년엔 청사서 타줬었는데 이번엔 제가 직접 만들어서 타주려구요. 자몽에이드 좋아하는 아들 위해 안들었어요.
들꽃향기충남
나만의 여름 홈카페 청량한 레모네이드 한잔🍋
요즘 날씨가 제법 더워졌는데요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음료가 간절히 생각나잖아요 그래서 수제 레몬청을 이용한 레몬에이드를 만들어볼게요🍋 레몬청으로 만들어 놓으면 레몬에이드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레몬즙이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여지고 다양하게 사용가능해서 만들어두면 좋더라구요 ♡레몬청재료♡ 설탕은 레몬의2/3 베이킹소다 2큰술 식초 2큰술 소금 2큰술 우선 라벨부터 떼어주시구요 물에 잠길만큼 담아놓고 베이킹소다 2큰술을 넣어요 소금도 2큰술을 넣고 식초도 2큰술 넣어주세요 레몬은 농약이 많이 묻어 있고 왁스 코팅도 되어 있어 깨끗이 닦아줘야 해요 30분간 담가둔 후에 2차세척을 할거에요 끓는 물에 10초정도 굴렀다 빼서 찬물에 담가뒀어요 뽀드득소리가 날만큼 깨끗하게 씻어 주었어요 그리고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여기서 뽀인트는 씨는 빼주어야 쓴맛이 없어요 귀찮다고 씨까지 다 넣으면 쓴맛이 우러나요 슬라이스로 얇게 썰어 주세요 저는 볼에 담아 설탕을 넣어 섞어주었어요 레몬과 설탕의 비율을 1대1로 많이 하시는데 저는 설탕을 2/3만 넣었어요 볼에서 설탕이 다 녹으면 소독한 용기에 담아서 레몬위에 설탕을 조금 뿌려서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2~3일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켜 주세요 보기만해도 입에서 침이 고이는것 같죠🤭 그럼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볼게요 숙성된 레몬청과 탄산수와 얼음만 있으면 되는데요 컵에 레몬몇조각과 레몬즙을 넣고 탄산수를 넣고 얼음으로 채우면 레몬에이드가 완성된답니다💛 오늘같이 더운날 마시면 상큼하고 청량하게 마시기에 너무 좋아요 수제 과일청이어서 저당으로 당에 대한 부담감도 없고 내 입맛에 맞게 조절해서 먹을 수 있어요 한번 만들어 놓으면 요리할때 사용할 수도 있고 샐러드용으로도 좋더라구요😉👍
까망천사
나만의 홈카페 tip-매실청 에이드
매실이 어렸을때는 약처럼 느껴졌는데 어느순간부터는 맛있네요 여름에 매실청 넣고 얼음넣고 자주 먹어요 칼로리도 낮고..소화에도 도움되어서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 ..많이 오지 않았으면 하네요..
하늘이12
[여름을부탁해] 비정제사탕수수원당으로 후르츠청 담아봤어요.
안녕하세요. 선쟈입니다. 주말에 빛의 라운지라는 카페에 들렸는데 후르츠청라떼라는 메뉴가 보여서 주문했어요. 너무 맛있는거예요. 그래서 집에서 조금만 담아봤어요. 많이 담았다가 괜히 실패할까봐 우선 연습삼아 소량으로 담았거든요. 저희 꼬맹이 목소리 들어갔네요. 사운드 주의요망 😅 맛있습니다!! 실패하지 않았어요!! 주문했던 후르츠청에는 오렌지 등 주황빛 도는 과일들이 있었는데 저는 그냥 있는 재료로 했더니 붉은 빛이 많이 도네요! 그래도 맛있습니다!! 딸기 200그램, 블루베리 100그램, 키위 150그램 + 설탕 200그램 사실 과일하고 설탕하고 1:1 맞춰야 한다고 하는데 과일 자체의 당도 무시하지 못할 것 같아서 설탕 확 줄였어요. 그럼에도 달아요. 설탕 더 줄여도 될 것 같은데 이게 또 우유에 타서 먹으니까 이 정도는 달아도 되나 싶기도 합니다. 본인에 맞게 가감하세요! 그리고 설탕은 비정제사탕수수원당으로 했어요. 왜?! 우리는 다이어터, 유지어터잖아요 🤣 1.우선 뜨거운 물로 통을 세척해줍니다. (소독하기, 안그럼 상해요) 2.비율대로 넣어주고 과일, 설탕을 버무려줍니다.( 살살, 과일 깨지지 않도록) 3.반나절 쯤 상온에 두고 설탕이 다 녹았으면 한번 뒤적거려 주세요. (바닥에 깔린 설탕물을 뒤집어주는 거예요) 그리고 냉장실! 우유 뿐 아니라, 탄산수에 타서 에이드로도! 연습 끝났으니까 이번에는 왕창 담아보겠습니다. 😋 올 여름을 책임질 홈카페 주메뉴는 후르츠청입니다!
선쟈
오늘의 식단
아점으로 간장 불고기, 상추 샐러드, 달걀국을 먹었고 오후에 추출해서 간식으로 달걀 반숙 이랑 감자, 오미자 에이드를 먹었어요~
킹로또
날씨 진짜 더워요...
계곡 놀러왔다가 너무더워서 시원한 에이드한잔하러 카페 들어와버렸어요 ㅋㅋ 나가기가 싫네요ㅠ
짜로짜로
좋아하는 서종 까페에서
서종 까페가자고 하도 노래를 차막힌다. 짜쯩안내기 약속하고 서종 까페가서 청포도에이드도 마시고 케이크 피스 한조각에 아메와 카라멜마끼아또까지 제대로 뿌시고 집왔어요
달달별
[추천] 티젠 콤부차
콤부차는 녹차와 홍차등의 차를 추출한 후 scoby와 함께 발효하여 만든 건강관리 음료래요 당류 0g 에 저칼로리라 음식 먹고 더부룩 할 때 그리고 저는 탄산음료를 너무 좋아해서 에이드류 먹고 싶거나 콜라사이다 먹고 싶을 때 하나씩 타먹고 있어요 여러가지 먹어봤는데 제 입엔 레몬이랑 유자가 잘 맞더라구용 ~~
정깨구리
시원하게 한잔~
자몽에이드 시원하게 한잔합니다 오늘같이 더운날 시원톡톡 좋네요
다요트시작중
[내돈내산] 샘표 순작 청귤차 잠이 안올때 부담없이 마실수 있는 차
1. 제품명 ➡️ 순작 청귤차 2. 구매 시기 &사용 기간 ➡️ 2월 9일 10일 정도 3. 구매 방법 &가격 ➡️ 현대백화점 5000원대 4. 제품 설명 (효과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공백제외)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청귤과 허브블렌딩을 통해 더욱 풍부하고 매력적인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블렌딩티 청귤차는 청귤진피, 사과, 스테비아잎, 히비스커스 , 로즈힙으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스테비아잎은 저칼로리 감미 원료로 예로부터 남미에서 마테차를 넣어 마셔온 허브라고 합니다. 허브와 과일로 만들어 어느 때라도 부담없이 마실수 있다고 하네요. 100% 천연 펄프 실로 궤어 만든거라 안심하고 티백을 마셔도 된다고 하네요. 청귤차 티백으로 여러가지로 해 먹울수 있어요, 스파클링 에이드로 마실수 있고 칵테일로도 활용해서 마실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여름철에 빙수를 먹고 싶을때 색을 내서 맛있게 먹을수도 있습니다.차갑게 마실때는 물이나 탄산수 200ml에 티백을 넣고 5분 정도 우려 마시라고 하네요 5분후에 청귤맛이 날꺼 같아요. .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글자수 2️0️0️자 이상 필수 (공백 제외) ➡️조금 달콤한 차로 마시고 싶은데 칼로리가 걱정이 돼서 안 마시게 되더라구요. 다른차를고민도 많이 했어요. 달콤한 차는 칼로리가 그거 만큼 높아서 먹기가 부담 스러웠어요. 우연히 않게 순작 청귤차를 검색을 해보니 달콤은 한데 칼로리가 제로라 사보자는 하는 마음에 구입을 했어요. 아침 저녁으로 부담없이 마시게 되더라구요. 늦은시간에도 칼로리가 없으니까 마시게 되더라구요. 칼로리가 제로라서 가격은 비싼거 같았어요 그거만큼 신경을 썼다는 소리겠죠? 티백도 안전하게 처리가 되어있어 안심하고 마실수 있었어요.
슈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