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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청 만들었어요.

자몽에이드 커피숍에서 사먹음 

비싸잖아요.

저는 비싸도 사마시지만

아들들은 맛난곳은 비싸고

싼 곳은 맛이 없다고해요.

작년엔 청사서 타줬었는데

이번엔 제가 직접 만들어서 타주려구요.

자몽에이드 좋아하는 

아들 위해 안들었어요.

자몽청 만들었어요.자몽청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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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0
  • 립살리스
    아드님 입맛은 고급이네요 
    자몽의 맛을 좋아하는걸 보니^^ 아드님이 좋아하겠어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자몽을 유독 좋아해요.
    그냥도 잘 먹어요.
  • 찐ㄴㄴ니
    왜 제가 만들면 청이 맨날 망할까요ㅠㅠ
    설탕 듬뿍 넣었는데 설탕이 부족했나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5대5 로 넣었어요.
    설탕 덜 들어가면 쓴맛 난다해서 5대5로넣고 있어요.
  • 성공다이아
    와 색깔이 너무 예뻥
    얼음에 타먹음 넘 맛있겠어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이쁘지요?
    레드자몽이라 더 이쁜것 같아요.
  • 용용이02
    아드님을 위해 자몽청 만드셨군요
    좋은 엄마예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습관이 되었나 과제할때면 꼭 음료를 옆에 두고 하더라구요.
    겜할때도 물론이구요.
  • 다괜찮아
    직접 만들면 맛있죠.
    아들을 위한 엄마 마음이 가득  담겼네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열심히 껍질 벗겼어요.
    아들이 좋아해주니 더 하게되네요.
  • 가요밍12
    카페는 좀 많이 비싸서 저도  집에서 해먹어요.
    저는 자몽은 별로라 딸기나 레몬으로 먹습니다.
    여름철 건강 관리 잘하세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저흰 둘째가 유독 자몽을 좋아라해요.
    자몽쥬스는 더 좋아해요.
  • 김영동
    자몽청을 만들어봐야겠어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둘째 탄산수에 타주니까 좋아하네요.
    안먹음 사실 더 좋지만 에이드 좋아해서
    가끔씩 타줘요.
  • SKY0118
    자몽청 정말 맛나지요
    만들기가 쉽지 않던데 고생하셨어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속껍질까는게 좀 힘들긴했지만 
    양이 얼마안되서 금방 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색깔도 너무 좋네요
    에이드 이런거 시키면 스타벅스는 6천원 넘어가더라구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애들은 저렴한 브랜드에서만 사먹으니
    맛이 안났나봐요.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어디 어머니 정성이 들어간 것만 하겠어요
    집에서 만들면 맛도 좋고 양도 많고 최고지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맞아요.
    3개 껍질 깐건데 은근 많네요.
  • 또또오늘뭐하지
    자몽청만들어 먹으면 완전맛있죠
    저도즐겨먹어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냉장고에 방치해둔거 오늘 껍질까고 만들었어요.
    이벤트도 참여하구요.
  • Zzuzu
    저도 자몽에이드 좋아하는데 너무 비싸더라구요
    홈메이드 칭찬합니다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분위기좀 있는 카페다싶음 7천원 8천원씩하네요.
  • 바다사랑태양
    오우 솜씨 좋으시네요... 자몽에이드를 직접 만드셨네요... 맛있어 보여요.
    남은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저녁 되시길 응원합니다.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자몽 까는것만 하면 설탕 버물버물해서 병에 담아두기만 하면 끝이에요.
  • 쿠보
    자몽청 좋네요 쌉싸리한게
    저는 달달한거좋아해서 꿀한스푼 더 넣어서 먹으면 정말맛있게 먹을것같아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꿀을 넣어주시는군요.
    참고할께요.
  • 김우리
    자몽청 직접 만들어 드시면 카페에서 사먹는 것 보다 더 맛있을 것 같아요 ~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사실 돈도 돈이지만 
    다른  액상 같은거 안 넣고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