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체티 유기농 통밀 펜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펠리체티 유기농 통밀 펜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병 극복위한 건강식과 운동
1.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2. 점심식사는 호박죽과 김장김치 3. 저녁식사는 잡곡밥과 순두부찌개및 채소 오늘의 하루 식사는 상기내용 처럼 당뇨식으로 먹고 있으며, 매일매일 약간씩은 다르지만, 저염식과 당뇨 관리 차원으로 식사를 하고 운동 또한, 매일 아침은 스트레칭 위주로 오후에는 산행 또는 걷기 실천을 하고 있으며, 저녁식사 후는 최소 1시간정도 걷기를하여 하루 2만보 이상 실천하고 있어서, 그러므로, 혈당 200이상 높았던 치수를 150이하로 조금씩 낮추고 있습니다.
KWK
저당간식 풍심당 유기농 현미칩 추천합니다.
우연한 기회로 먹을수 있게 되서 먹었던 제품입니다. 알고 보니 저당 식품이라, 심심할때,, 입텆짐 방지용으로 괜찮더라구요. 고소한 현미맛이고, 바삭거리는 식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기름, 설탕, 밀가루를 쓰지 않은 건강한과자라, 아이들이나, 다이어터들, 어르신들에게도 좋은 간식이라 생각이 되네요 먹어보면 슴슴하지만, 이네 바삭거림과 고소람에 손이 자꾸 갈거 에요. 풍심당 현미칩 추천합니다.
주안맘0413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샌드위치
아점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네요. 유기농곡물 식빵과 요녀석 곰팡이가 금방 펴서 냉동실에 잘 들어갑니다. 양상추 치즈 달걀 넣고 빵에 딸기쨈 바르고 허니머스터드가 똑 떨어져서 있던 핫도그렐리쉬 소스와 케첩 넣어서 먹었죠. 즐건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4월18일(목) 혈당 일기 챌린지 1기 4일차 인증
- 날짜 : 2024. 4. 18.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공복) - 내용 : 어제 저녁식후 운동하고 2시간 지나 혈당 체크시 124이었는데, 잠이 잘 오지않아 피곤해 공복 측정 결과가 좋치않네요. 따라서, 아침식사는 간단히 통밀식빵과 두유로 식사하고 스트레칭을 하고, 가벼운 운동후 휴식을 취하면 피곤을 해결하고 혈당 관리를 해야겠네요.
KWK
혈당관리
남편이 당뇨진단을 받은 후 식단과 운동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단관리로 백미, 설탕, 밀가루를 줄이고 있습니다. 백미와 믹스커피를 현미와 원두커피로 바꾸고 아이스크림, 빵을 거의 끊고 빵이 먹고 싶은 때는 통밀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면을 좋아해서 국수는 끊기가 힘들어 먹기는 하는데 숙주 등 채소를 많이 넣어 면의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한 보조 식품으로 파바빈과 여주가루도 챙겨먹고 있습니다. 여주가루는 아침 샐러드에 섞어 먹고 파바빈은 현미밥에 넣어 먹습니다. 여주가루 들어간 아침샐러드 : 소스는 그릭요거트 파바빈 들어간 현미밥에 채소 위주의 반잔 야채반 면반 국수 운동은 만보걷기로 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만보 걷기를 하고 주말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만보이상 걷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결과 저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남편도 당뇨약을 먹고 있지만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잘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roh69
저당간식 크런치롤
올리 크런치롤입니다 유기농현미로 만들었다하네요 크기도 적당해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담백한 맛이라 당 걱정 없구요 이상입니다!
쿠키트리
삼시세끼 챙겨먹기 , 건강식, 운동
혈당 관리 꾸준히 해야하는만큼 쉽지 않아요 전 허벅지 근육 늘리려 계단 오르기 걷기 러닝머신 자전거 운동 하구요 배고푸면 빨리 더 먹게 되니 삼시세끼 조금씩이라도 먹구요 하루 한끼 샐러드 먹고 현미밥에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려 노력해요 왠만하면 밀가루 안먹고 꼭 먹고 싶음 현미,통밀국수로 해 먹어요
복있는여자
맛있는 애 맛없는 애
집안일 후 간식 크릭통밀 크래커 그린티 프로틴바 올영에서 산 거 녹덕인데 무슨일이야 ㅠㅜ 이래 맛없는 그린티는 또 오랜만이네 ㅠㅜ 맛없는 걸로 배채우기 싫다
현유리
4월17일혈당1기3일차
날짜;4월17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2시간후. 내용;아침에 사과반쪽과 통밀식빵두쪽. 두유한팩을 먹고 다른날과같이 실내자전거를 약 30분 가량탔다
CSM6978
보리호밀식빵
로컬푸드에서 구매한 보리통밀빵 지역마다 판매하는지 우리지역에서만 판매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가격은 5500원 식빵크기로 9장 들었어요 저당으로 표기되어있진 않지만 혈당을 빨리 올리지않고 즐겨먹는 빵입니다 샌드위치를 만드는 재료 보리호밀식빵. 매실잼. 양배추등 샐러드. 슬라이스과일.
heracchang
아침 공복에 식초 탄 물 한 잔으로 혈당 관리
저는 공복 혈당이 100~110정도이고 당화혈색소치가 6.2정도인 내당뇨 상태였습니다. 1년 정도 아침에 일어나면 한시간 정도 실내자전거를 탄 후에 미온수에 유기농 식초를 한스푼 타서 먹었었습니다. 현재 당화혈 색소치는 5.9로 떨어지고 공복 혈당치는 95정도 나옵니다. 식초 탄 물을 마신 후에는 곧바로 입안을 물로 잘 행구세요. 치아가 부식될 수 있습니다.
힘빼고연하게
4월16일화요일혈당일기챌린지1기2일차
날짜;4월16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2시간후. 내용;오늘 아침식후2시간후 검사 내용이다. 아침을 통밀식빵두쪽과 두유를 마시고. 실내자전거를 30분정도 탔다
CSM6978
올리브영 저당 간식 프로틴 칩, 황태껍질튀각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단골이라면 다 아는 올리브영 대표 간식 프로틴 칩 입니다. 바삭한 식감의 스낵으로 필수 영양소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 가장 인기있는 간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촉촉한 브라우니와 카스테라의 바삭한 변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콜라겐이 함유된 황태 껍질을 돌돌말아 깨끗하게 건조한 후 튀겨, 경쾌한 식감과 단짠의 맛이 특징인 황태껍질튀각도 추천합니다. 황태껍질튀각을 현미유로 바삭하게 튀기고, 유기농설탕, 올리고당 등으로 맛을 더한 튀각입니다.
GUNDDAM
저당 간식 견과류와 보리떡
저당 간식을 소개해요~ 우선 견과류 먼저 소개할께요 견과류 좋은건 다아시겠지만 짧게 요약해서 아몬드~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 항산화효과 심장 체중관리 혈당조절 소화건강개선 호두~두뇌건강 심혈관 면역력 소화기능 뼈건강 항암효과 수면질개선 해바라기씨~불포화지방산풍부로 심장건강증진 면역체계강화 피부건강증진 등 캐슈넛~식물성단백질의 좋은공급원 심혈관 기능지원 만성질환으로 보호 식이섬유많아 혈당수치 조절도움 이렇게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좋은 견과류를 종류별로 간식먹고 싶을때 먹고 있어요~ 견과류로 좀 출출하다 싶을때 먹는 간식 또 소개할께요 바로 찰보리떡이에요 국산 보리로 만들어 속이 아주 편하답니다 매실발효액 매실정과의 기분좋은 단맛이 나고 보리함량이 높아 곡물향기가 나는 건강한 떡이에요. 밀가루가 전혀 안들어가고 보리에 통밀을 직접 갈아 넣었답니다 방부제도 안들어가고 맛도 매실 유자 쑥 세가지로 골라 먹을수있어 좋아요 먹고나면 속도 더부룩한거없고 무엇보다 맛이 없으면 안되겠죠. 술빵비슷하게 맛도 좋고 촉촉한 찰보리떡 입니다~ 당있으신 분들도 재료가 당을 올리지는 않기에 많이 사드세요^^ 제가 소개한 저당 간식 어떠신가요? 건강한 간식으로 우리 몸도 건강하게 해요^^ 마지막으로 젤 중요한거 뭐든 적당히 드시기 기억해요~~♡
애플짱
저당그릭요거트와 무가당검은콩두유
라떼랑 오후에도 잠시 산책 나갔다가 오니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검은콩 두유는 푸드스타일러로 하면서 그릭 요거트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그릭 요거트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전혀 당이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당근 조금, 냉동과일 3개 정도를 잘라서 넣고 견과류 한줌과 시리얼(저당시리얼과 무설탕통밀펑 섞은것도) 조금 넣었어요. 물론 좀 심심해서 오렌지 얇게 썰은 것 2조각도 넣고😁 검은콩 두유는 카모트 30g과 검은콩75g 검은깨15g 에 물 800ml 넣고 땅콩 한줌 정도만 더 추가해 약 30분 기다리면 저렇게 두유가 된답니다. 근데 좀 걸쭉해서 거기다 물을 더 섞고 당류는 하나도 넣지 않았어요. 굉장히 진하고 약간의 카무트도 추가되서 저는 간식으로도 먹고 저녁 대용으로도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 소개
간식하면 먼저 떠오르는것이 고혈당 제품으로 고혈당 환자들에겐 금기시도어 왔다 그러나 닥터 시리얼은 유산균이 포함된것으로 육아로 지치고 바쁜 커리어 우먼의 한끼 끼니로 가능하며 건강도별 문제 없는 유기농 통곡물인 프리 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재털이
간식
통밀빵이 맛있네요♡ 쨈이랑 같이 ㅎ
애플짱
저당간식 풍심당 쌀과자 유기농 현미칩 고소해요
당은 다이어트에도 적이지만 혈당에도 치명적이기에 가급적 섭취하지 않는게 좋지요 그래서 요즘은 가정에서도 설탕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사용하기도 하잖아요 간식 하나를 먹더라도 기름, 당 없는 제품을 구매해서 섭취하면 건강관리에 용이합니다 사실 30g씩 포장되어 있어서 먹보인 저에게는 다소 부족한 양의 느낌이 있지만 ㅋㅋㅋ 부족하게 먹는게 맞는것이기에 이는 단점이 될 수는 없을 것 같고 뻥튀기 먹는것처럼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심심풀이로 입의 즐거움을 주기 딱 좋은 저당간식입니다
2민트홀릭
유기농 담선식 쉐이크
아침대용으로 아니면 운동전에 에너지가 필요할때 쉐이커에 넣어서 두유나 우유 넣고 쉐이크해서 먹으면 정말 든든해요. 비린맛도 하나도 없고 고소하고 맛있어서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어 계속 구입하게 됩니당 ^^ 바쁜 일상속에서 빠르게 먹고 포만감을 유지하려 하니 힘들었는데 선식 먹으니 넘 좋더라구요!
문문맘
한살림 단백질가루
유기농 콩과 유기농 설탕 그리고 녹차가 들어가 있는 단백질가루에요 딸아이 간식으로 타주려고 구입했었는데 특유의 단백질가루 맛이 있어서 그런지 녹차라떼처럼 먹으라했는데 별로 안좋아하더라고요 ㅎㅎㅎ 저는 나쁘지 않았지만 단맛때문에 한봉지 산 이후론 재구매하진 않았네요 건강한 단백질쉐이크가 필요할땐 나쁘지 않은 선택인거 같아요^^ 300그램에 17200원 단호박맛도 있어요
당근쥬스쪼아
딸기청 만들었어요
딸기 500그램 유기농설탕이랑 알룰로스 섞어서 만들었어요 작은건 동친들 선물~ 내일 딸아이 딸기라떼 만들어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와 빵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10시 때 라떼랑 같이 나가서 라떼는 가게 맡겨놓고 수업 듣고 와서 심부름 해드리고 가게에서 점심 챙겼네요 집에서 빵이랑 야채랑 요거트랑 챙겨왔어요 계피꿀통밀빵 큰거 1개(2개가 한묶음으로 있었는데 저번에 이모랑 나눠 먹고 남은 하나) 냉장고에 보관하다 오늘 가져와서 데워서 준비하고 집에서 간단히 한통에 오이와 당근, 콜라비, 양배추라페까지 같이 넣고 먹을 때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샐러드로 딱. 아침에 양송이채소볶음 남은것과 꿀과 알룰로스 추가한 그릭요거트도 쟁반에 가게 냉장고에 있는 방울토마토까지 씻어서 놔두니 괜찮은 한상이 됐네요. 야채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먹고 나머진 제가 먹었답니다. 물론 속 안 들어있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주었네요. 특히 라떼가 그릭요거트를 좋아해서 그린 요거트 발라 조금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녹차통밀빵~
시판 식빵은 첨가제가 은근히 많아서 주말에 시간 날때 건강빵좀 만들어서 브런치로 잠시 즐기고 먹었으니 슬슬 벚꽃 산책 나가려구요~
목표사십구
건강하고 든든한 타코🌮
안녕하세요 요새 즐겨먹는 레시피 소개해드리려고요~ 통밀또띠아에 채소들 넉넉히 올리고 아보카도, 크림 대신 요거트, 치즈 솔솔 갈면 끝~ 간단하고 건강한 맛난 한끼 하세요~~~
정육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유기농 검정깨 스낵~♡
아들이 퇴근하면서 직접 산것같진 않고 받은걸 저 먹으라고 준것같아요~ㅎㅎ 걍~먹을만해요 검은깨가 박혀있어서 고소하기도 하구요~
딸기와의행복
간식
통밀 크래커
현유리
아침
아침모닝커피에 통밀빵 먹어요
코로세움
꼬박꼬밥 초코 다이어트쉐이크 추천드려요
아시다시피 요즘에 운동하고 안먹으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래서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에 적합한 <꼬박꼬밥 초코맛>을 추천합니다. 여기에는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 그리고 BCAA와 초유, 치커리식이섬유, 유기농과일야채분말, 11가지 비타민미네랄이 배합되어져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때 굶지않고 이 쉐이크를 먹으면 OK! 공복감은 줄이면서 영양소는 골고루 섭취되서 식사대용으로 충분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초코덕후라고 할 정도로 초코를 좋아하는데 아시다시피, 초코는 칼로리가 높잖아요? 다이어트때 적인데 오히려 이걸 통해서 당에 대한 만족감도 충족! 저는 여기에 저지방 혹은 무지방 우유에 타서 먹어요. 200ml 정도 먹으면 꽤 든든하고 포만감 듬뿍! 단백질 보충도 완료! 최고! 혹시 다이어트 쉐이크 찾으신다면 이 제품 추천드려요!
행뽁햐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 아침 샐러드에 마지막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넣고 또 땡이었답니다. 양배추는 벌써 2~3일 전의 사놨거든요. 큰맘먹고 밥먹으면 바로 양배추라페 시작했습니다. 체칼과 칼로 썰고 식초 10분 담가야 되고 소금도 10분 절여야 되서 밥 먹으면서 중간중간 했어요. 오늘 양배추 반통은 1200g이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만 넣으려구요. 식초로 담갔다 씻어서 물기를 뺀 양배추에 1.5T 소금으로 절이고 오늘소스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4T 알룰로스 2T(알룰로스1.5T+꿀0.5T: 알룰로스가 똑 떨어진 거 있죠. 그래서 큰맘 먹고 꿀을 추가해봤어요.) 이소스를 10분 절인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거기다 섞었어요. 오늘은 맛보니 그렇게 많이 짠 거 같지 않아서 당근도 안 넣고 완전히 양배추만 넣어서 라페 마무리 했어요😁 이렇게 제법 큰 통에도 거의 차고 반찬통에서 가득 담아 놓아 좋네요. 오늘 점심에 당장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에 양배추라페에 넣어서 먹을려구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구입
마트 간김에 집어 온 간식 카누 말차 라떼는 입에 맞아서 떨어지기 전에 사놔요 이런류 좋아해서 집어왔는데 통밀 함량이 높네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