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음식(육류, 섬유소가 적은 식사, 가공 정제 식품, 술, 탄 음식) △유전(가족력) △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장 기능 저하 △연령(50세 이상)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나 유럽처럼 동물성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장암을 막기 위해서는 총열량 섭취를 줄이고 동물성 지방과 식이 섬유를 적절하게 먹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직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이 중요하다. 몸을 자주 움직이지 않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 막는 운동법은?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따르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운동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직장암의 경우 하루 1시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통해 43% 정도의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이를 위해서는 저 강도의 신체활동 보다는 중, 고강도의 신체활동이 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 강도 신체활동은 요가, 청소 및 세탁 등 가사 활동, 걷기 등이고 중강도 신체활동은 자전거타기, 헬스, 조깅, 등산 등이다. 고강도 신체활동은 에어로빅, 축구, 테니스, 수영 등이다. 운동이 암을 예방하는 원리는 비만 예방, 인슐린 저항성의 감소, 항산화 효과, 면역 기능의 개선, 그리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의 감소 등을 통해 암 세포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경우, 결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 독성이 많은 소화 음식물의 장내 잔류시간을 단축시키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중년이나 노년층의 무리한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등산이 건강에 좋다고 가파른 산을 스틱 없이 내려오다가 무릎 관절을 다칠 수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정해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식품은? 대장암 예방에 관한한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하다. 헬스데이’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줄이려면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및 씨앗류 △섬유질 풍부 과일 등 5가지 식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같은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가 들어있고 여기에 섬유질이 풍부해 대변이 대장 내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제한해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며 “매 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채소뿐만 아니라 통곡물 식품도 섬유질이 풍부하다. 빵과 시리얼을 구입할 때 통곡물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 =========== 매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컬러푸드네요 눈에도 이쁘면 맛도 좋을거 같죠~ 야채도 색색으로 챙겨주시고, 통곡물식품은 대장 뿐만 아니라, 이젠 건강에 전부 해당 되는것 같아요
뽀봉
무우시래기 된장국 시원~하네요.
저녁밥상은 친정집에 다녀오면 엄청 거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주신 된장에 무우시래기 멸치육수에 바글바글 꿇였네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이 세포 노화를 예방해 피부미용에도 좋고 성인병도 예방합니다.》 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알맞게 익어 밥을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토욜 주말을 먹는 것과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이거 아셨어요? 전 마요네즈랑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요네즈 개봉전이라면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고,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씩 알아가네요~ 먹거리 대부분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음식 중에서는 오히려 냉장고 안에 넣어뒀을 때 품질이 더 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냉장고 보관을 가능한 피해야 하는 식품 6가지를 꼽아본다. 1. 감자 감자를 4℃ 이하 찬 곳에 두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로 변할 수 있는 당 성분이 증가한다. 빛이 있는 곳에 두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겨나므로 건조하고 서늘하며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양파 햇양파는 냉장고 보관보다는 그물망에 담아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자는 양파의 부패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을 한 곳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양파의 껍질을 이미 벗겼다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3. 마늘 마늘을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자라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깐 마늘의 경우는 냉장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한 겹 깔고 키친타월을 놓고 보관하는 편이 좋다. 4.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품질이 떨어진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두면 이 성분들이 분리된다. 10~30℃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으므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다만, 냉장실 안에서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문 쪽 선반에 두도록 한다. 냉장실 안쪽 깊숙한 곳에 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다. 5. 토마토 냉장 보관한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며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도 감소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줄어든다.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볕을 많이 받거나 30℃가 넘는 곳에서 보관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6. 커피 원두 커피 원두도 냉장실에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냉장실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해, 커피 특유의 향이 사라진다. 냉장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를 겪으면 커피 맛도 변하므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김재중 입양 보낸 친모, 대한민국가족지킴이 이사장이었다
연일 방송에서 김재중 가족에 대해서 많이 나오네요 편스토랑에서 누나들도 등장하셔서 봤는데.. 화기애애하고 김재중이 효심도 강하더라요. 인생극장에서 친모도 밝혔나봐요.. 저는 처음 봤네요..;; 김재중님 응원합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친모 정체는 대한민국가족지킴이 이사장이었다. 10월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재중이 출연해 "3살 때 딸 부잣집으로 입양이 됐다. 저는 몰랐다. 나중에 데뷔하고 나서 알았다. 그때까지 가족들, 친구들이 얘기를 안 했고 작은 엄마의 전화에 알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현재 김재중은 누나만 8명인 32명 대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가운데, 김재중의 친모는 사단법인 대한민국가족지킴이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오서진 씨였다. 술만 마시면 돌변해 폭행을 일삼는 남편을 피해 두 아이를 데리고 도망쳤으나 가난 속 아이들을 키울 수 없었던 오서진 씨는 어쩔 수 없이 아들인 김재중을 남의 집에 보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후 오서진 이사장은 검정고시를 거쳐 박사학위까지 취득했고 현재 서울시 여가부문 자문위원 및 오산대학교 겸임교수, 법무부 교정청등 전문인이자 학자로서 활동 중이다. <출처 뉴스엔>
우리화이팅
장바구니 사용해요
한소래미
멸치 고추장볶음
멸치 고추장볶음 해놓아요 고추장에 갖은 양념해서 볶아서 멸치를 버무려요 멸치는 따로 프라이팬에 볶아 가루 털어내야해요
마음그릇
쌈장 만들기
쌈장 만들었어요 양파 송송. 매실청. 참깨. 간마늘 참기름 넣고 고추장. 된장 넣어 섞어주면 됩니다
마음그릇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
이마일 온라인 장보기~~
이마일 2주년 이벤트 진행하네요 장보기 하실 때 참고하셔요~^^ 저는 스탬프 도전해서 스벅 챙겨볼까해요.
다시꿈꾸는세상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숙취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찾는 식품은 나라마다 다르다. 미국인은 생 노른자가 들어간 칵테일 ‘프레리 오이스터’, 폴란드인은 피클즙, 독일인은 청어 절임, 이탈리아인은 에스프레소를 먹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날의 술기운으로 거북한 속을 풀기 위해 국물 요리를 선호한다. 그런데 햄버거나 피자처럼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 효과가 있는 걸까?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분들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대표적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간의 알코올탈수소효소(ADH)가 알코올을 분해면서 만들어지는 발암물질이다. 미주신경, 교감신경을 자극해 구토 및 어지러움, 심장박동 및 호흡의 빨라짐 등을 유발한다. 미주신경은 운동과 지각, 내장의 기능과 관련이 깊고 교감신경은 신체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았을 때 체내 환경을 자동적으로 조절한다. 그러므로 숙취로부터 벗어나려면 체내에 남아있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빠르게 배출할 필요가 있다. 햄버거에도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있다. 먼저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은 알코올 대사 과정을 원활하게 만들어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을 돕는다. 또 느끼한 음식의 치즈에는 메티오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알코올에 의해 발생한 유해산소를 제거해 간을 보호하는 글루타치온의 원료가 된다. 무엇보다 숙취를 해소하려면 먹는 것 자체가 유리하다. 대사과정이 촉진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도 배출되기 때문이다. 다만 햄버거는 숙취 해소에 불리한 측면도 있다. 먼저 기름진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러면 그만큼 많은 양의 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간에서 쓰일 수분이 부족해진다. 고지방 음식은 처음 먹었을 땐 포만감을 줘 술이 깨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론 간의 부담을 늘려 숙취 해소를 지연시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국물 요리는 숙취 해소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에 가장 필요한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 에너지원이 탄수화물이라 숙취 지속의 원인인 저혈당 상태를 빠르게 완화하기 때문이다. 주재료인 콩나물에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간의 해독 기능을 돕고 황태에는 치즈에 들어있는 메티오닌과 간을 보호하는 리신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 숙취해소에는 국물 전 선지 해장국등 해장국 종류가 좋던데 ㅋ 저희 삼촌은 피자랑 햄버거 드시던데요 역시 햄버거에도 숙취해서도 도움 되는 성분이 들어 있긴 하네요
뽀봉
대환장 파티
아이가 감기때문에 2주정도 병원다녔는데 한번정도만 더가면 감기가 떨어지겠다 했거든요... 근데 오늘 아이방문을 여는순간... 창문을 반쯤 열어두고 잤네요 어제 밤에 덥다고 문열어두고 ... 그냥 잠들어서 그대로 잔거에요 아오.. 😤 아침에 다시 코훌쩍 거리고 찔찔거리고 목도 따갑다 하고 또 몇주간 병원다녀야 겠어요 약이 없어서 일단 약국약 하나 먹이고 학교 보냈네요 ㅜ
주안맘0413
학교운동장 한켠에 모과도 익어가요
학교운동장 한켠에 모과가 주렁주렁 익어가요
미주장
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과철이다.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 덕분에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사과는 여러 건강 효과를 가져다준다. 먼저 심장질환 예방에 좋다. 사과에 함유된 플라바놀의 한 종류인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이다.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미국·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 임상 시험과 15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사과 한 개’를 먹었더니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당을 낮추는 효과도 있었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사과를 먹은 그룹에서 칼로리 섭취가 15%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 칼로리는 100g당 57kcal로 귤(39kcal)·배(51kcal)·자몽(30kcal)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다. 다만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해, 조금만 먹어도 식사량이 조절된다.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위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건조한 환절기에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사과가 좋다. 사과에 풍부한 사과산·비타민·당분이 피부에 탄력을 주고 거칠어진 피부를 투명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껍질에 있는 케르세틴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방지해준다. 사과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피로물질을 분해·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를 먹으면 원기가 회복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과는 껍질이 거칠고 전체적으로 고르게 착색된 것이 맛있다. 사과를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나면서 단단하면 더 좋다(농촌진흥청 자료). 보관 시에는 다른 과일과 함께 두지 말아야 한다. 사과가 방출하는 에틸렌 호르몬이 다른 과일을 빨리 숙성시키기 때문이다. ========== 아침마다 먹고 있는 사과의 효능이 이렇게 좋을줄 혈관, 피부도, 다이어트도 최고의 과일이군요
뽀봉
10월 17일 저녁 짜장
짜장만들어서 칼국수 면에 비벼 먹었어요 오랜만에 맛있었어요
수수깡7
달이 8시26분 가장 이쁘데요
가장 이쁘다는 시간에 사진을 찍었어요 어떤가요~~ 정말 멋진 샷인가요 달아달아!!! 매일매일 행복한날 다오~~
뽀봉
독감 주사, 몇월에 맞으면 가장 좋을까?
독감 주사, 몇월에 맞으면 가장 좋을까? 강민성 님의 스토리 겨울철 독감(인플루엔자) 예방 주사는 몇 월에 맞아야 가장 효과적일까.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이효진 교수는 10월 중 접종이 가장 적합하고 늦어도 11월까지는 챙겨야 한다고 16일 조언했다. 그는 독감 예방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려면 일반적으로 짧게는 2주, 길게는 4주 걸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중 하나가 폐와 상기도를 감염시켜 발병하며 일반 감기와 증상, 원인 바이러스에서 차이가 있다. 일반 감기는 약 200종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고 매번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달라 예방이 어렵다. 그러나 독감은 특정 바이러스로 발생해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다. 독감에 걸리면 발열, 인후통, 기침, 두통, 근육통, 전신 피로 등이 나타나며 특히 고열과 심한 몸살이 동반된다. 어린이의 경우 잘 먹지 못하고 보채거나 구토, 설사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열성 경련도 발생한다. 발열과 몸살 증상은 대개 2∼3일 동반한다. 약 1주일 지나면 대부분 증상이 호전되지만 기침은 수주간 지속하기도 한다. 합병증은 폐렴이 가장 흔하다. 소아나 만성 심폐 질환이 있는 노인, 면역 저하 환자 등은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독감 예방법으로 손 위생, 마스크 착용 등이 있지만 백신 접종도 좋은 방법이다. 국내에서는 매년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해 감염 때 중증화 위험이 큰 65세 이상 노인, 임신부, 어린이 등에게 4가 백신을 무료 접종하고 있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 독감 백신 맞으셨나요? 전아직인데 이번주내에 독감 백신 맞아야 겠어요
뽀봉
👩🍳 아침요리 춘장 짜장
👩🍳 아침요리 춘장 짜장 오늘 밀린 요리랑 이것저것 했는데 춘장으로 짜장도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양파 양배추를 많이 넣었습니다. 두부와 잡곡밥 반반 넣고 저녁 먹으려구요. 짜지 않은 무말랭이도 두통이나 됐네요.
레몬그린
짜장면
점심은 어쩌다 한번 짜장면 먹어요 지인이 원하니 중화요리로 사줍니다 저는 중화요리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어쩌다 한번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포도당 가장 많이 소모하는 근육은 "이곳"...꼭 강화하세요
https://v.daum.net/v/20241016190030274
프라임12345
배달음식추천 명태어장 시래기코다리조림
밥도둑 명태어장 입니다. 명태어장은 체인점이라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 가능해요. 단백질 가득한 명태조림에 식이섬유 많은 시래기가 함께 있는 시래기코다리조림이 진짜 맛있어요. 데친콩나물도 충분히 주시고 무엇보다 미역국도 있고 구운김을 엄청 많이주셔서 1인가구의 식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꿀팁하나. 두부를 데쳐서 같이 먹으면 밥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저 양념에 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손두부 고소한거 특히 저 양념에 맛있어요. 저는 곤약 밥이랑 같이 먹어서 칼로리를 줄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명태어장의 시래기코다리조림 추천합니다.
솔트1
장바구니
걷다가 장보려구요
한소래미
절규하는 젊음 우크라이나 강제 징집현장.
나라가 전쟁중에 다 죽어 나가는 판국에 징집 피하고 싶으면 조용히 숨어서 집밖을 안나가야지 콘서트 관람이 웬말이냐
야고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아무래도 배달 음식 중에는 자극적이고, 기름진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먹어도 기분이 크게 좋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기분 좋고 맛도 좋은 저의 최애 배달음식은 <회>입니다. 그중 저는 막회를 배달시켜서 자주 먹는데요. 정말 신선하기도 하고 싱싱해요. 회는 많이들 드실텐데.. 막회는 생소한 분들도 계실꺼예요. 막회란?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을 뭉특하거나 가늘게 채친 모양으로 막썰어서 막회라고 해요.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이라 조금씩 메뉴가 달라지더라구요 초장이 아주 맛있지만 다이어트중이니 초장은 덜 찍어서 먹어요. 날 김, 꼬시래기, 곰피같은싸먹을 수 있는 것도 함께 배달이 되는데 참 별미입니다 👍👍 콩가루에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야채에 싸서 먹으면 포만감도 높고 맛도 좋습니다 곰피 식감이 참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와 함께 먹는 회!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후회 절대 없는 막회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김완선 백업댄서 출신 중 가장 출세했다는 인물
이날 장항준 감독은 아내 김은희 작가의 과거에 대해 가수 김완선 씨가 전성기 때 백댄서로 활동한 적이 있다. MBC에서 방영이 됐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뒤에서 춤주던 그 19살 소녀가 나중에 한국 드라마를 뒤흔드는 작가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은희 작가는 쑥스러워하며 "김완선 씨는 모를 거다. 나중에 현장에서 꼭 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ㅡㅡ 춤도 좀 춘다는거잖아? 우아
야고
50대직장인들위한 간편운동 3가지
"몸이 예전같지않다" 조그만움직여도 피곤하다.원인은 여러가지일수있지만 근육량 감소때문 일수도있다고 하네요. 특히 하체근육은 매우 중요하죠.성인병에 걸릴 확률도높고 낙상사고 위험성도 커지고요. 의자에 앉아서 할수 있는 하체 근육 단련법 세가지.
쉬리107
호박잎쌈 ㆍ시래기 된장국
정성어린 점심을 대접 받았어요. 차 한 잔하고 가라고 하시더니 이리 융성한 밥상을 마련해 주셨어요. 아로니아밥에 호박잎쌈 구수한 무우시래기 된장국 알타리 무우김치. 잘 먹어 줘서 되려 고맙다고 하시니 할 말이 없었네요. 잘 먹고 감사한 마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장바구니
조금 샀어요
한소래미
올목장 커피 받은거 아들 보내줬어요^^
올목장에서 컴포즈 커피 쿠폰 왔는데요 아들이 컴포즈 커피 가끔 마시길래 요즘 시험기간이기도 해서 보내줬어요 학교 가까이 있어서 가끔 가서 마시나봐요^^
꽃이뻐
장에서🥬🥒
어제 오전에 배추사러 가자는 어머님 말씀에 "목요일에 제가 사서 담을께요~" 했더니 오늘 장 날이니 같이 가자셔셔 비 오고 배추도 아직 좋은건 안 나왔을꺼라니 그럼 혼자 가서 사 오신다해서 우산에 캐리어에 장바구니까지 챙겨 갔습니다~^^ 역시 장에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알배추만 놓고 파는 곳 지나 드뎌 한 집에 포기 배추가 있어서 두단 사고 무우 쪽파 2단에 당근 오이 햇생각 어묵 핫바 순대등 살 것만 샀는데 캐리어하고 장바구니에 한 가득 되어서 버스 타고 끌고 메고 왔네요~~^^ 어머님께서 장 바구니 달라셨는데 두부 어묵 순대만 드시라하고 제가 들고 갈테니 어머님은 버스 잘 타고 내리시라하니 자꾸 제 짐이 맘에 걸리셔셔 주라고 하시는데 전 어머님이 더 걱정이니 제가 가지고 갈께요~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순대부터 먹고 다듬기 시작해서 배추 김치랑 파 김치까지 담았습니다~^^ 어머님께선 지금 담아먹는 파 김치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맛있긴 해도 다듬고 씻는데 하루 종일 걸린다 하니 웃으시네요 ㅎㅎ 퇴근한 신랑이 자기 퇴근할때 장봐서 같이 오지하는데 그럴려 했는데 늦게 가면 배추가 떨어져서 그렇다하니 안타까워하더라고요~^^ 오랫만에 어머님이랑 장에 다녀와서 좋았지만 어머님은 괜찮다 하셨지만 힘들어 보이셔셔 제 마음이 편하질 않았답니다😔
나쁜엄마
수능시험지 포장 알바 급여 수준
합숙 + 외부접촉금지면 24시간 대기근무라 봐야지 그렇게 보면 급여많은게 아님 출제위원 수당은 하루 30만원대로 알려져 있음 한번 출제위원이 되면 1천200만원가량을 받는 셈(40일정도 근무)인데 모든 사회생활을 접고 한 달 이상 감금 생활을 해야 하는 대가치고는 많지 않다는 목소리도 나옴
야고
장동건 출연해서 난리난 성시경 유튜브
스티브유는 사석에서 만나는거니 넘어가준다하지만 장동건을 이렇게 세탁해주냐며 비난 여론이. 동건이나 병헌이나 연기력으로 극복했냐 못했냐 아주 큰차이가
야고
불법 주차된 차량에 돌진해놓고 9대1 주장 했을때
교차로 바로앞에 불법주차한 차를 냅다 박음 그리고 9:1주장 했을때임 불법주정차라도 사고와 인과관계가 없으면 과실 0임 레전드 티비에서 봤음 불법 주차 과실이 없어서 10:0 주장해도 될 것 같음 "불법주차" 때문에 시야가 안보였다거나 해서 발생한일이면 과실 여부를 다툴수있는거지 불법 주차 아니였어도 갖다 박았겠구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