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 한그릇 칼칼 백우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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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토마토 스튜
다양한 여러종류의 채소와 육류 단백질을 뭉근하게 끓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요리가 됩니다. 그 중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먹은 토마토 스튜는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먹은 뒤에도 오랫동안 속이 든든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든든하게 먹고 살 안찌는 요리는 뭘까입니다. 집에 있는 채소들을 다 이용할 수 있는 토마토 스튜는 냉장고 털기에도 좋은 요리입니다. 전 마늘, 토마토, 감자,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를 준비해 놓았어요. 혹시 샐러리가 있다면 꼭 넣어 주세요. 샐러리 하나로 맛이 확 살아나요. 채소는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썰어 놓고 만들때 향신료도 넣으면 더 좋아요. 월계수 이파리와 레드페퍼를 준비해 주세요. 약간 매콤한 맛을 가미하면 더 맛있어요. 식용유를 두른 달군 팬에 편마늘부터 익혀줍니다. 어느정도 마늘이 노릇해지면 소고기를 넣어요. 전 국거리로 손질해 놓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스튜를 만들때 약간 기름기가 있는 양지 같은 부위를 넣으면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소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익히다 손질해 좋은 채소들을 다 넣고 호로록 한번 볶아줍니다. 시판 파스타 소스를 이용하면 토마토 스튜의 맛내기가 훨씬 쉽고 편하다. 토마토 스튜가 한번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뭉근하게 15분 정도를 끓여줍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위에 치즈를 갈아 올리면 훨씬 더 풍미가 살아납니다. 새콤매콤하면서 갖은 채소들의 맛도 우러나와서 한그릇 요리지만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 스튜. 한번 만들때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식사때 다이어트 요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안심으로도 해봤는데 역시 소고기로 만들었을때 제일 맛있었어요.
GUNDDAM
갈비탕
오늘도 엄청 덥네요 입맛도 없구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갈비탕 시켜 먹었어요 에어컨 키고 뜨끈한 갈비탕 한그릇 뚝딱 비웠어요
쉬림프
연포탕 끓여서 원기회복합니다..
집을 오래비워서 냉장고도 텅!! 컬리서 모시조개랑 낙지2마리 시켜서 연포탕 칼칼하게 끓여요.. 해감한 조개는 살짝 끓여 건져 놓고 육수로 사용하면 감칠맛과 깊은맛 폭발... 무랑 청양고추만 넣고 소금간만 해도 속이 뻥 뚫리네요 오늘은 회복하기 좋은 음식과 천천히 움직이면서 쉬어갑니다... 맛점하세요!!
장보고
추어탕
저녁은 추어탕 먹었어요 기운도 없고 밥도 먹기 싫었는데 추어탕 먹고나니 힘이 좀 나네요 땀 흘리며 한그릇 뚝딱 먹었네요 기력회복에 추어탕만한게 없죠 가격도 그나마 착하구요
쉬림프
뜨끈한 육개장 ~
더워도 뜨끈한 육개장 국물이 좋네요 칼칼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비가오니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요
청양고추 팍팍들어간 시원 칼칼한 오뎅탕 이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어쩌면 쏘오오오오오주가 땡기는걸수도 ㅋㅋ
2민트홀릭
돌돌말은 삼겹 김치찜
묵은지에 삼겹살 돌돌말아 칼칼하게 김치찜 만들었어요. 김치 쭉쭉 찢어 삼겹살과 한입에 👍 저녁 한끼도 맛있게 먹었네요.
쩡♡
명란오이비빔밥💚🩷
제가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일주일에 3번이상은 해먹고있는 음식이예요~ 다이어트한다고 오이를 많이 샀는데 같은요리만하니 지겨워지더라구요 맛있게 먹을방법없을까하고 찾다가 코스트코온라인몰에 못난이 명란이 세일해서 사뒀는데 같이먹어볼까하고 만들어봤답니다. 명란이 간이되어있으니 특별한 소스없이도 감칠맛나게 한끼 배부르게 먹을 수있어서 너무 좋은 요리예요 재료는 간단해요 명란. 오이. 파로밥. 계란. 명란 못난이로 세일해서 샀지만 상태가 너무 좋죠? 오이는 늘 냉장고에 쟁여두고있고 요즘 자주하는 파로밥도 포만감좋고 식감이 좋답니다. ✔️ 명란은 살짝굽고 ✔️ 오이는 먹기좋게 잘랐답니다. 밥위에 이렇게만 올려도 맛있지만 전 계란후라이도 같이 올리고 참기름. 깨소금까지 뿌리니 더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배부르고 간단하게 한그릇요리로 추천합니다🩷
트레비라임
만두전골 ~
비도 오락가락 뜨끈한 국물이 좋네요 칼칼하게 얼큰 만두전골 먹었어요 투박한 손맛이 느껴지네요 ~
애플짱
소고기 육개장으로
고추기름 만들어 무우와 고사리 소고기 넣어 서 칼칼한 육개장으로 저녁식사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왕왕 만두 전골~
칼칼한 만두전골로 칼국수 면사리까지 넣어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만두가 진짜커요.ㅎ 오늘은 볶음밥 패쓰~
쩡♡
다이어트간식으론 간단하게 휘릭~먹는 컵누들❤
낮에도 글치만.. 야식으로 진짜 급박하게 막 땡기는 입터짐에는.. 저는! 컵누들이 최고같아요ㅋㅋㅋ 라면으로 먹기에는 칼로리도 무시무시하고 속부대낌도 있고 그런데.. 요 컵누들은 정말 가볍게 먹어선지 다음날 붓는것도 없더라구요. 요건 매콤한 맛이다보니 칼칼한 국물이 깔끔하고 면발도 당면처럼 탱글해요^__^ 저의 입맛엔 매콤한맛이 좋아요~~ 양이 작아서 슬프지만ㅠ 그래서! 그렇기때문에! 그나마.. 멈춤이 가능하다는요ㅋ 면발때문인지 작지만 작은 포만감도 있거든요! 120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기간에는 물론 평시에도 넘너무 효자템이랍니다❤
난괜찮아용
시원한 김치찌개로
묵은지와 돼지 앞다리살에 두부 듬뿍 넣고 시원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하네요. 칼칼하고 청양고추 넣어 얼큰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찌개는요?
저녁 찌개는 맛살,오징어 찌개로 달큰 칼칼하게 끓였네요. 무랑,배추시래기를 넣어 시원하네요.
쉬리107
삼겹살 구이&김치찌개
삼겹살 버섯 노릇하게 구워주고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 칼칼하게 끓여서 저녁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집밥으로
감자 듬뿍 넣은 칼칼한 고추장 찌개와 치즈돈까즈 숯불에 구운 바삭한 김으로 점심 잘 챙겨 먹었어요.
쩡♡
친구가 소개해준 루비니빈콩 미역국 레시피입니다.
루피니빈콩 혹시 아시나요? 다양한 건강효능을 가진 고대작물로 기원전 2000년 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다고 하는데~ 최근에 당뇨병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슈퍼푸드 콩이예요... 루피니빈콩이 나쁜콜레스테롤 수치감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루피니빈콩의 주요 효능은 당뇨병 예방과 관리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소화기 건강과 다이어트 : 식이섬유와 이눌린이 장건강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포만감을 주어 체중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피부건강 하여간 이렇게 좋은 효능들이 있는데... 이 콩이 너무 딱딱하다는게 문제더라구요. 뭐 삶아서 간식으로도 먹고 쉐이크나 두유와 같이 갈아서도 먹고 한다는데... 저희 엄마는 연세도 많고 이가 안좋으셔서 아무리 불려서 끓여봐도 어렵고.... 은근 또 이 콩이 맛도 없;;;;;;;; ㅋㅋ 는게 문제라...... 친구가 레시피를 하나 전수해 주었길래 함께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루피니빈콩을 깨끗하게 여러번 씻은 후에 12시간 가까이 불려요. (이가 좋으신 분들은 시간은 훨씬 생략하셔도 될듯하네요. ) 그리고 끓는 물에 따로 10분정도 삶아요.. (이 과정이 없으면 미역국 끓일때 거품이 너무 많이 난답니다.) 들기름에 불린 황태포를 달달달 볶다가 루피니빈 콩이랑 미역을 넣고 미역국을 끓이는 건데요. 미역이 흐물흐물 해지고 콩을 적당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을 때까지 팔팔팔 끓이는 거랍니다. 너무 간단한 레시피죠? 간단하지만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이랍니다. 저는 위장기능이 다 떨어져서;;; 사실 변비와 설사도 오가고 조금만 과식해도 늘 체하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많은 타입인데... 이 미역국을 잔뜩 끓여서 아침엔 탄수화물 생략하고 미역국만 큰 국대접으로 한그릇씩 먹는데요. 세상에 장기능이 엄청 원활해져서 하루에 한번씩 꼭 화장실도 가고... 잔변감이 싹 사라졌어요... 확실히 대장기능이 원활해지니까 붓기가 빠지고 저절로 체중이 조금 감량되더라구요. 뭐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해 먹었던 건 아니지만 여러모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어 당분간은 좀 챙겨먹어보려고 한답니다. 단,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많이 드시는 건 좋지 않고요.. (전 아침 하루 한끼) 루피니빈콩이 혈당을 조절하는 식품인 만큼 저혈당이나 당뇨약 드시는 분들은 조금 조심해서 드시는 편이 좋다고 하네요. 저희 엄마처럼 당뇨 전단계라거나 대장기능이 원활하지 않은 분들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프카쟁이
시원한 콩나물 라면 한그릇🥣
아삭한 콩나물을 듬뿍 넣은 라면으로 점심 챙기네요.시원하고 건면이라 깔끔해요.
쩡♡
점심
혼밥으로 재료 더 추가해서 짬뽕~ 매콤 칼칼한 음식이 생각나서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
점심은 칼칼하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며칠간 뷔페식당 음식에 지쳤나보네요. 청양고추 넣은 얼큰한 찌개가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
어머님이 집밥같다며 밥한그릇을 다 비우셨네요 아침까지 먹고 시장나들이 끝 아 커피한잔 사고 끝
줄리아언니
시원한 오징어국 점심먹네요
새우머리넣고 육수 시원하게 끓여주면 국물이 감칠맛나고 시원...^^ 작은사이즈라 3마리 다 넣어줬더니 푸짐하게 됐어요 오징어 국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하네요 더운 금요일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오징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물질(젖산)을 분해하고 활력에 도움됨 *여름철에는 땀을 흘려 수분 전해질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오징어국은 영양과 수분을 한번에 보충, 피로회복과 소화에도 좋아 여름철 보약식으로 적합
장보고
울릉도 쫀득한 오징어 모듬회 한 상으로 🦑
저녁은 쫀득쫀득한 싱싱한 오징어와 모듬회 에 전복,문어,멍게,새우랑 얼큰하고 칼칼한 모듬회 한 상으로 하루의 피로를 맛있게 보상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물과 찌개
고구마줄기 들깨가루넣어 호박은 새우젓으로 볶음하고 매콤 칼칼하게 해물순두부찌개 끓였어요
예지영준맘
강냉이
강냉이 먹었습니다 달지 않아 좋고 고소해서 자꾸 손이 갑니다 딱 한그릇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고추장 찌개 ~~
감자 호박 넣어 칼칼하게 고추장 찌개 청양 고추 넣어 깔끔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콩국수 맛있어요
너무 더운 오늘 저녁은 콩국수로 정했어요 시원한 콩국물 마트에서 사다가 계란 삶아 올리고 오이가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고소하고 맛있네요 콩은 식물성 단백질 대표주자죠 영양만점 식이섬유 풍부한 시원한 콩국수 저녁메뉴 못정하신분들 오늘 콩국수 한그릇 어떠세요?
쉬림프
오리와 묵은지 구워~~
오리찜을 할까 하다가 칼칼하게 먹고 싶어 묵은지와 함께 볶았어요 역시 묵은지 볶음이 맛이 좋아요~~
애플짱
뜨끈한 어탕 한 뚝배기 🥘
민물고기를 사골육수처럼 푹 고아 칼칼하고 얼큰한 뜨끈뜨끈한 어탕 한 그릇 먹고 나니 든든하네요. 어탕의 효능 *기력 회복 및 자양강장 *뇌 건강 및 치매 예방 *숙취 해소 및 간 기능 개선 *뼈 건강 및 성장 촉진 *면역력 강화 및 빈혈 개선 *스트레스 완화
정수기지안맘
우삼겹 가지볶음 덮밥 만들어 먹어요.🍆🥓
고춧가루를 넣어 살짝 매콤하면서도 우삼겹의 고소한 맛이 좋아 밥에 비벼 먹으면 한그릇 뚝딱 가능합니더~ 노른자를 얹어 부드럽고 꿀맛이예요. 가지효능 가지를 보라빛으로 물들이는 건 "나스닌"이라는 폴리페놀계 항산화 물질 이 성분은 세포 노화를 막아주고 특히 두뇌 건강 시력 보호 혈관 탄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제철 채소 가지 많이들 드세요.
쩡♡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닭도리탕 🐔
포슬포슬한 감자 듬뿍 넣어 칼칼하게 닭도리탕 만들어 먹었어요.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