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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푸짐한 왕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식습관을 위해 오트밀과 먹기 좋은 오트밀크

요즘 오트 밀크의 완전히 빠져버렸어요. 저 당이라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그러면서 맛도 있는 식품 입니다. 아직은 어떤 게 제일 좋은지 몰라서 이것저것 사서 맛을 보면서 먹고 있어요 적당이니까 믿고 마실 수 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같이 먹으면 푸짐한 한끼 식사도 가능합니다 이번에 구매 해 본 건 시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 와 어메이징 오트 오트몬드 3가지 입니다. 저당 식습관을 위해 강추 해요. 오트밀 밀크 생각보다 정말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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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2022

저당 식습관을 위해 오트밀과 먹기 좋은 오트밀크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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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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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혈기챌 9기 5일차

측정시간~ 아침공복 7시경 주말 아침이라 시작이 다른 날보다 늦어져인지 날도 덥고 습하다 어제는 야근으로 푸짐한 식사와 제육볶음, 김치찌개, 미역냉국등등을 먹고 더워서 계속 물과 음료를 반복적으로  섭취하고 귀가하니 치킨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ㅎㅎ 그래도 열심히 몸을 사용해서 인지 혈당수치가 100을 조금 넘긴했지만... ㅠ 기분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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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ㅋㅋ

혈기챌 9기 5일차

아이간식 내간식

ㅇㅏ직 방학중인 중딩이는 왕만두 만두피 두꺼운 거 호불호 갈리는데 중딩이는 좋대요 저는 끝도 없이 손이가는 명태 껍질 부각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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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아이간식 내간식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엇이든 먹어보고 보고해 드립니다. 신제품뿐 아니라 다시 뜨는 제품도 좋습니다.  단순한 리뷰는 지양합니다. 왜 인기고, 왜 출시했는지 궁금증도 풀어 드립니다.  껌부터 고급 식당 스테이크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볼 겁니다. 먹는 것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제 월급을 사용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 맘스피자의 싸이피자 (사진=한전진 기자) 박스를 열자마자 ‘오~’ 소리가 절로 난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 피자는 본 적이 없다. 순살 치킨이 그대로 피자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한 외관에 군침이 차오른다.  한 입 먹으면 치킨과 짭조름한 도우가 입안에서 함께 파도친다. 그야말로 탄수화물과 튀김의 향연이다. 반면 살이 찌는 듯한 속도(?)도 금방 입에서 물리는 속도도 두 배다. 입안에 넣는 과정도 조금은 불편하다.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지난달 17일 치킨 피자 ‘싸이피자’를 출시했다.  기존 맘스터치 대표 상품인 ‘싸이버거’의 통닭다리살 패티를 토핑으로 활용한 피자다. 싸이버거의 명성은 유명하다. 이른바 가성비 버거로 소비자들 인식이 형성된 메뉴다. 싸이피자는 이런 후광을 노린 신제품이다. 콘셉트도 ‘치킨과 피자를 2만원대에 즐기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맘스피자 피자앤치킨’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맘스피자로 불리는 곳이다. 기존 맘스터치 매장 내 입점한 복합 매장(Shop & Shop) 형태다.  제품 리뷰도 제법 달렸지만 가격은 기대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배달 가격 기준, 콜라 없이 피클과 핫소스 2개를 주는 미디움 사이즈 구성이 2만 2900원이다. 라지 사이즈는 4000원 비싼 2만 6900원이다. 한전진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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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8월 6일 화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시래기된장국,고구마닭갈비,김치왕만두,반달단무지 저녁-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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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ay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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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푸짐한 서울대 학식으로 점심 😊

2시까지 주문 가능인줄 모르고 ㅎ 겨우 주문했어요  서울대 재학생들은 천원에 먹는데.. 외부인들은 예외! 돈가스는 7천원 일반식은 4천원 5명에 총 32000원 보니까 치즈 돈가스네요 ㅎ 오오.. 학식이라 저렴하네요 국은 된장국인데 맵지않아 애들이 잘 먹어요 처음엔 양은 보통인데 했는데 ... 배 엄청 부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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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푸짐한 서울대 학식으로 점심 😊

혈기챌 8기 5일차

아침공복 혈당측정 77 어제 저녁 6시에 왕만두 2개와 멜론을 먹고 8시에 어김없이 우동하러 나가서8키로를  인터벌 러닝을 했더니 낮에 점 많이 먹었음에도 혈당이 안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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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임

혈기챌 8기 5일차

냉털

애들 간식 주려고 냉장고에 있던 왕만두 돌렸어요 방학되면 애들 챙기기 바빠요 특히 먹을 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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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냉털

7월28일 혈당일기8기 5일차

7월28일 점심식사전 측정 오전에 볼일본게 길어지면서 점심을 늦게 먹게 됐다. 날도 더운데 공복상태에서 한참 걸어서 어질어질하더니만.. 혈당체크하니 이정도. 점심으로는 왕만두랑 도너츠♡ 새로운곳에서 사봤는데 너무 맛있다^^ 성공적!! 많이 더우니 더위먹을수 있으니 집에서 스트레칭 스쿼트로 대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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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레이스

7월28일 혈당일기8기 5일차

7월 27일 혈당 기록 8기 6일차 인증

7월 27일 식후 1시간 혈당 170mg/dL 간단하지만 늦은 아침 식사 후 얼마 안되어 점심으로 밀면과 왕만두를 먹었다. 더워서 밀면 국물을 다 마셔버리고 따뜻한 육수까지 2잔을 마셨다. 늦은 아침에 점심의 과식으로 수치가 장난아니게 올랐다. 자제를 해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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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혈당 기록 8기 6일차 인증

저녁을 이렇게 먹어도 될까요?

오늘은 퇴근 후 바로 필테 가서 에너지를 다 소진하고 나니 힘도 없고 배도 너무 고파 옆에 있는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저녁 해결했어요. 근데 푸짐한 비빔밥 한 그릇을 먹었는데도 뭔가 부족해서 통밀치킨샌드위치 반을 또 먹었어요. 운동한 게 헛고생 아닐까요? 지금은 걷기 중인데 많이 먹은 만큼 열심히 걸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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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저녁을 이렇게 먹어도 될까요?

저녁떡볶이

제 힐링푸드 떡볶이예요 먹으면 다 살로가는 탄수화물 파티 🤣🤣🤣 남편이가 어제 남겨놓은 왕만두까지 넣었어요 아까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지니어트에는 이런 고칼로리음식올리가가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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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저녁떡볶이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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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100g 빠졌지만 거의 유지죠😄 유지라도 좋아요 어제 밤에 정신이 조금 빠져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살쪄도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그나마 유지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새벽엔 비가 오다가 멈춰서 여유를 부리고 아침을 먹을랬는데 갑자기 동생이 9시에 비가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늘도 참 애매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얼른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갑니다. 바닥이 흥건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니까 어디냐하고 산책시작하는데 라떼가 큰볼일보고 바닥이 너무 척척한지 들어가지자고 그래서 10분만에 들어왔어요😆 라떼가 참 마음이 깊어요. 누나 배고플 거라고 아침 빨리 먹으라고 들어오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수박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저번에 사 온 팽이버섯이 너무 오래돼서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팽이버섯를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 넣고 볶았더니 오늘 굉장히 매콤했답니다.  과일은 토마토 하고 수박만 넣었어요. 사과랑 자두는 오나오에 넣으려고 뺐는데 아침은 샐러드만 먹고 오나오는 점심에 먹게 돼버렸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듬뿍 넣고요.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오리엔트 드레싱 뿌렸어요.  이 푸짐한 샐러드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마음챙길 할때 우리 라떼에요. 여유 있는지 알고 스트레칭 하나 하고 플랭크 하고 하지만 갑자기 계획이 바껴서 이렇게 라떼랑 나왔었죠. 여름에 옷을 안 입히는데 이렇게 바닥에 척척할 때는 배에 흙탕물 덜 튀라고 입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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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점심

오늘 초복 닭칼국수    푸짐한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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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투

점심

혈기챌 7기 4일차

날짜:7월13일 측정:점심식사후 내용:김치찌개, 훈제오리찜로 푸짐한 주말점심식사후 산책겸 동네한바퀴돌면서 아이스라떼 한잔ㅎㅎ 오늘도 정상수치다~~ 쭈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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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천사

혈기챌 7기 4일차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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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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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두부와 커피

아침을 푸짐한 야채와 과일을 먹어서 종일 포만감이 있어서 배가 꺼지지를 않아서 두부 반모와 양배추.커피를 먹어요 식이요법을 한 후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요.위가 줄어 들었나 봐요 제가 위가 엄청 크거든요 산책길에 사온 소금빵.소시지빵으로 저녁을 대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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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와 커피

저녁에 찐만두

저녁에 냉동실에 있는 왕만두 쪄서 먹었어요  다섯개 먹었는데 배가 살짝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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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저녁에 찐만두

6월 27일 (목) |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2024.06.27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시원한 물냉면과 왕만두를 먹었어요. 그랬더니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2mg/dL이 나왔습니다. 저녁은 싱싱한 방울토마토와 오이로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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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썬가드

6월 27일 (목) | 혈당일기 6기 4일차

푸짐한 샐러드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이것저것 다 찔끔씩 넣다보니 다른 때보다 더 푸짐하네요. 남들 두 끼는 되는 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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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푸짐한 샐러드

주먹밥이 9년전 가격그대로

아들이 중학교때 학교 앞 자주가던  주먹밥을 사왔어요  양이 엄청나고 맛있고 푸짐한데 3000원 그대로라네요 사장님 마인드가 아이들에게  싸고 맛있고 많이 먹이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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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주먹밥이 9년전 가격그대로

양배추 한통인데~

양배추 한통을 채썰고 쪘어요~^^ 한통 양이 푸짐하네요 ㅎㅎ 식구들이 양배추 쌈을 좋아라해서  많이 쪘네요~^^ 달고 맛있어요~^^ 푸짐한 양배추 많이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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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양배추 한통인데~

6월13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2024.06.13 혈당측정 시간: 기상후 공복 30분 내용 :  저녁에  왕만두 2개 군것질  토마토주스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일찍 잤다 군것질을 줄여야겠다 저녁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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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6월13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점심은 콩국수

시장에서 시원한 콩국수 점심으로 먹었어요. 주문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콩을 갈아서 만들어주시니 더 구수하고 맛있고 푸짐한 인심이 넘쳐나는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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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점심은 콩국수

혈당일기 5기 1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8 어제 저녁 메뉴는 삼겹살구이 어제 식당에서 푸짐한 저녁을 먹었다. 그래도 야채를 충분히 곁들여 먹고 공기밥은 반정도 먹은듯하다. 고기는 먹고싶은 만큼 많~~이 먹었다. ㅋㅋ 그래도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가벼운 산책을 해서 그런지 혈당이 높으면 어쩌지 걱정을 했었는데 오늘 아침 혈당이 정상이라 기분이 좋다. 늘 식단조절을 생활화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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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5기 1일차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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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혈일 4기 8일차

날짜:6월6일 측정:저녁식사후  내용:오징어볶음에 쌈야채로 푸짐한저녁식사후 소화도 시킬겸 동네 30분산책후 측정 오늘도 식사후 정상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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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천사

혈일 4기 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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