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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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적금 만기
KB쿠폰북적금이 오늘 만기됐네요 평일 하루 천원씩 6개월간 넣었던건데 이자 받을려고 넣은건 아니고 GS25 할인권 33000원어치 받을수 있는 이벤트 적금이라 가입했어요 6개월도 정말 순삭이네요 이자는 소소하게 941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켈리장
혈당일기 1기 4일차
2024년 4월 20일 토요일 측정시간 : pm 2:40 점심식후 혈당 : 116 음식 : 오늘 점심은 김치찌게를 먹었다. 돼지고기를 넣은 김치찌게였는데, 고기도 두툼하고 부드러웠다. 찌게가 깊은 맛이나서 맛있었다. 점심먹고 산책해서 혈당관리를 했다. 식후 산책이 좋다길래 요즘엔 먹고 걷는다.
앙칼진애미나이
저의 혈당관리 방법은 이렇습니다
저의 혈당 관리 비법은 공복 후 첫 식사 관리입니다. 공복 후 첫 식사를 당류나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난다하여 이를 방지하고자 함인데요. 기상 후 혹은 공복 운동 후 처음 먹는 음식을 단백질 위주로 간단히 준비해 먹습니다. 주로 먹는 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몬드, 캐슈넛 등 견과류 2. 삶은계란 3. 검은깨가루와 검은콩가루를 넣은 무지방우유 4. 비타민, 미네랄,식이섬유가 풍부한 딸기 섭취시 순서도 위와 같은 순서로 약간의 당에 포함된 딸기를 가장 나중에 먹습니다. 아침에 사과가 좋지만 딸기로 고른 이유는 우유와의 궁합이 좋기 때문입니다. 최근 가격이 착한 것도 물론 한몫합니다 ㅎㅎ
도정훈
혈당 관리 챌린지 1기 5일차
날짜: 2024년 4월 19일 혈당 측정 결과: 91mg/dL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 후 내용: 아침엔 요거트에 견과류 점심은 문어넣은 라면 저녁은 소곱창!막창! 기름가득했지만 볶음밥은 패스 오늘도 혈당 정상!!!
듀듀링
불금 맛저하세요~
된찌랑 두부참치야채전 견과류넣은 멸치볶음~ 불금 집밥으로 맛있는 식사하네요~~^^ 맛저하세요~~^^
제벌
저녁은 파스타
소시지 넣은 크림파스타 새우 넣어준다니 소시지 넣어달래요 어릴땐 소시지 먹음 머리 아프다고 안먹더니.. 이젠 없어서 못 먹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아침, 냉이두부국과 왕고들빼기무침 (3/7)
#아침 요거트 / 방탄율무차 계란후라이 냉이두부국 왕고들빼기무침 돌나물물김치 우엉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방탄커피 대신 율무차를 넣어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율무차가 있어서 넣은 건데 다음에는 콩가루나 미숫가루에도 넣어보고 싶어요 봄나물이 향긋해서 참 먹을 맛 났어요
더달달
점심, 치즈김밥
#점심 치즈김밥 11시쯤 먹었어요 언니가 만들어준 김밥이에요 다 때려넣은(?) 김밥이라는데 햄과 게맛살만 안 들어갔을 뿐 맛있었어요! 굿 👍
더달달
4월 18일 혈당일기 1기 4일차
날짜:4월18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전 일기: 어제 저녁에 맛동산으로 노심초사 하다가 추가주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요 이제 몸컨디션이 제자리로 돌아오는지 아침 기상혈이 94 아침운동 내내 혈당이 80대에서 70대까지 떨어져서 불안불안했는데 그래도 다행이 식전혈당 괜찮아요 아침으로 닭가슴살 넣은 양배추 샐러드 먹었구요 오늘부터는 기저주사량 줄여서 맞춰나가야겠어요
연완이맘
혈당일기 챌린지 1기 2일차
공복에 혈당재기로 시작하는 아침. 어제 저녁은 6시쯤 한식으로 먹었다. 현미1/3과 백미2/3를 섞어지은 밥 2/3공기정도에 양지고기를 넣은 설렁탕 한그릇과 깍두기, 그리고 설렁탕과 어울리진 않지만 치즈돈가스도 한쪽 먹었다. 저녁먹고 에너지바도 하나 먹었다.(이걸 먹지 말았어야 하는데.ㅠㅠ)
오버더레인보우
캐시딜 생수
풀무원 생수왔어요
je00
혈당일기1기 2일차 83
아침 공복혈당 기록인데 일년여만에 최저 나와서 믿음은 좀 안가네요. 수시로 체크해 봐야될듯. 오이.브로콜리.구운더덕,고사리나물과 계란,표고넣은 칼국수 조금 먹었어요
셰어
콤부차
음료를 좋아하진 않지만 더운 날 아이스밀크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을때 얼음가득 넣은 저당콤부차 한 잔이면 갈증해소도 되고 스트레스도 해소 되고 너무좋아요.
햇살좋은
저당간식 두부칩
저당간식으로 알맞은 두부칩 소개합니다 두부칩의 주성분은 콩단백질이라 저당간식으로 적합해요 양파,감자,멀티그레인 총 세가지 맛이 있고 단백질 6g이나 들어있답니다 단맛이 없어 맛이 덜하다는 편견은 바사삭 부서진답니다 두부의 고소한 맛이 담겨있어 담백하게 계속 집어 먹게 되는것 같아요 풀무원 제품이라 제조공정도 비교적 믿음이 가서 자주 구매해 먹고 있지요
울트라돼지런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16일 점심식사 2시간30분후 점심메뉴 오므라이스 야채듬뿍 넣은 볶음밥으로 만들어 느끼함없는 오므라이스로 혈당수치가 높지않게 나왔나보다
정쑥이
당을 줄인 저당바닐라라떼 레시피 공유합니다!
저는 공복혈당이 101이 나와서 관리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군것질을 끊을 수가 없어서 그대신 견과류나 저당 간식을 먹고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끊기 힘든건 바닐라라떼를 먹지 못한다는 거에요. 제 최애인데ㅠㅠ 하지만 당뇨 전단계니 관리를 해야하고 고민고민끝에 제가 찾아낸 것은 알룰로스 조금과 바닐라오일 한방울 그리고 우유를 넣은 <저당 바닐라라떼>에요! 그걸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재료준비> 바닐라 오일 한방울, 마이노멀 알룰로스 한두수푼(각자 단맛은 조절하면되요!), 에스프레소 1잔(혹은 일반 카누도 OK) 그리고 우유 120ml 우선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가루를 넣어주고 거기에 바닐라 오일 한방울과 위의 재료를 넣어주면 카페에서 파는 바닐라라떼 맛이 그럴싸하게 납니다. 그 맛이 꽤나 바닐라 라떼와 비슷해서 만족감이 뿜뿜합니다. 혹시 저처럼 달달한 커피를 끊지 못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알룰로스 저당 바닐라라떼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건강한 커피를 마시는게 어떨까요?
행뽁햐
저당간식) 한미 완전두유 국산콩 설탕무첨가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넣은 한미헬스케어만의 공법 전두유 설탕무첨가 고단백 두유 일반두유는 성분표보면 당함량이 3-9g 정도 들어있는데 이건 당함량이 0.6g 밖에 되지않고 고소하고 단백합니다. 운동 중간에 마시면 포만감도 있어서 좋습니다~
정우철11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간헐적 단식중이라 첫끼는 좀 더 신경써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라고 해서 전 첫끼를 양배추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채썰고 브리치즈를 조걱조각 썰어 넣은후 견과류를 뿌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 양파가루 갈릭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강황파우더 통깨를 뿌려먹으면 포만감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은 한끼 완성!!!
핑크핑크핑크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레미 넣은 계란말이
파가 들어가야 예쁜데 없어서 패스하구요 크레미 있어서 넣어서 말았는데 아들 맛있다고 잘 먹네요
꽃이뻐
봄이 벌써 가겠어요
이러다 봄이 벌써 가겠어요. 온지 얼마 되었다고. .패딩 빨아서 넣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반팔 꺼내게 생겼네요
파인호랭이
단백질 보충음료 풀무원 잇츠 프로틴 고칼슘 먹기 편해요
단백질 파우더의 비릿한맛이나 인공적인 맛이 나지않고 물이나 우유에 별도로 타먹지 않아도 되는 간편하고 먹기좋은 단백질 보충음료 네요 저는 그레인맛인데 그레인은 고소한 맛이 나고 달콤한 맛이 나는초코나 디카페인라떼도 있어요.
ㅇㅅㅇ지니
산양유 단백질 넣은 아보카도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 초코 바나나 기존맛에 질리다보니 새로운 맛을 찾고싶고 좀 더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 아보카도 쉐이크에 단백질가루를 넣어봤는데 맛있어요!! 아보카도 1개에 우유 200ml 꿀 조금 얼음 조금 넣고 단백질 가루 넣고 믹서기에 갈면 아보카도 쉐이크 맛이지만 단백질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어요!!
혬2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풀무원 유산균
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 챙겼어요
괜찮아70
오늘 저녁
오늘 저녁 메뉴는 김치와 머위나물 넣은 고등어조림입니다. 취나물, 멍게도 먹었는데 멍게가 너무 맛났어요.
roh69
식중독 계절시작(식중독 유발 식품 1위는 놀랍게도)
식중독 계절이 왔으니 식중독 정리 실제 통계 식중독 발생 사례는 4월부터 증가해 6월을 정점으로 9월까지 기승 식중독에 취약한 음식으로 계란, 육류, 회 등이 자주 언급되는데 채소와 과일이 더 위험하다. 식중독의 주범은 채소다. 채소류가 67%로 식중독을 가장 많이 유발하는 식품 1위 이어 도시락 등 복합조리식품10%, 육류 202명(4%), 어패류 175명(4%)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역시, 식중독 원인의 46%는 세균에 오염된 채소와 과일이라고 밝힘 채소와 과일이 왜 식중독의 주범일까. 그냥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해 제대로 세척하지 않거나, 샐러드 등 날것으로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세척하지 않은 채소류에는 생산지 주변 오염된 지하수나 운반 과정에서 옮겨온 세균이 증식해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 동물의 장내에 서식하는 대장균 중 독소를 생성하는 병원성 대장균이 숙성 덜된 퇴비나 오염된 물을 통해 채소로 이동하기도 한다. 생채소와 과일은 반드시 깨끗한 물로 세척한 뒤, 곧바로 섭취한다. 채소류는 식초 등을 넣은 물에 5분 이상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는 게 좋다. 세척한 채소류는 냉장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방치하면 습기 때문에 세균이 급증할 수 있어서다. 부추·케일 등의 채소류를 냉장온도에서 12시간 보관한 뒤 분석했을 때 세척 여부와 상관없이 유해균 분포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데 세척한 뒤 실온에서 12시간 보관한 경우 유해균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척한 부추를 실온에서 12시간 보관했을 때 식중독균인 병원성 대장균 수는 평균 2.7배, 케일에 존재하는 폐렴간균은 평균 7배 증가했다. 웬만하면 대처서 드세요
야고
풀무원 유산균
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 챙겨 먹었어요
괜찮아70
멍게비빔밥, 멍게비빔국수
야채 가득 넣은 멍게비빔밥과 멍게비빔국수 둘이서 맛있게 냠냠~~ 참나물도 넣었습니다. 바다향기, 봄향기 가득한 밥상입니다.
루시안
춘식이 고구마
맥도날드 춘식이 고구마를 사왔어요...외출한김에 궁금해서...
파인호랭이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콘 구웠어요^^
크림치즈가 유통기한 임박이라.. 크림치즈 넣은 스콘 구웠어요 부드러워요~~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