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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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브로콜리 데치기
스팸넣은 브로콜리 볶음도 맛있는데 살 찔까봐 순수하게 데쳐봅니다 살아 빠져라.. 클린하게 먹고 식단 조절 조금 해볼려구용
우리화이팅
감자, 새우를 넣은 아욱국
감자, 새우를 넣고 아욱국을 끓였어요. 들깨도 넣었더니 구수하고맛있어네요.
미주장
( 혈당 시그널) 그린닥터 혈당기
제가 사용중인 녹십자에서 나온 제품 닥터그린혈당기를 소개합니다 측정방법은 아주간단합니다 침. 측정기 검사지 알콜솜을 준비해 채혈기에 바늘을 끼어넣고 동그란 부분을 돌리면 바늘이나와요 분리했던 채혈기 캡을 끼어넣고 바늘을 이용해 채혈해 검사지 넣은 측정기에 살짝 피를 묻히면 자동으로 5초 뒤 측정 됩니다 피 알콜솜으로 지혈해주면 끝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측정했던 기록도 볼수 있는 기능도 있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혈당일기5기 7일
6월19일 수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아침운동하고 아점으로 콩물.두부면을 먹고 저녁으로 토마토.고구마를 먹었습니다 근데 왜 혈당이 높이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속상하네요
Queen혀니
💙설탕 탄 믹스 커피 드시는 분?
점심 시간 이후가 되니까 살짝 졸음이 와서 얼음물 이랑 설탕 잔뜩 넣은 아이스 믹스 커피 타 마시려구요~ 혈당 관리도 해야 하는데 설탕 없는 아메리카노 커피는 쓰고 맛이 없어서 잘 못 먹겠더라구요...ㅠㅠ 얼음이랑 설탕 잔뜩 넣어서 달달하게 탄 아이스 믹스 커피가 요즘 왜 이리 맛있죠...?
ssalcong초코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돼지불백치즈 김밥
아침식사 🍙돼지불백치즈 김밥 아들이 방학해 있으니 아침 챙기기가 고민이네요. 아침 든든하게 단백질 식단으로 챙겨 줘야하니 고민하다가 돼지 불백에 양배추 당근 넣고 볶아서 아이는 고기를 위주로 저는 양배추 위주로 김밥 말았어요. 의욕이 떨어지지만 라면이나 빵으로 아침을 시작할수 없어서 돼지 불백이랑 치즈 넣어서 말아 줍니다. 어제 갑자기 야간 편의점 알바를 하고 왔어요.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 더더욱 김밥 말아서 둡니다. 🍙아래건 양배추 위주로 넣은 제가 먹은 김밥.
레몬그린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냥식집사
짜쟌 ㅋㅋㅋ
콩 듬뿍 넣은 솥밥 완성입니다 ㅋㅋ 누룽지는 덤이지요 ㅎㅎ 금손이된거 같아요 ㅋㅋ
담율로
6월 18일 (화) | 혈당일기 5기 4일차
6월18일 잠들기 전 혈당체크 합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넣은 비빔면을 먹고 지금까지 코피코 사탕을 먹었더니 혈당이 살짝 높네요. 내일은 간식 먹지 않겠습니당. 혈당관리 잘 할게요.
강곰돌
혈당일기 5기 3일
6월 17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 - 양배추 팽이버섯 양파 당근 실파 계란 풀어넣은 부침, 삶은병아리콩,우유,치즈 출근후간식-구은계란, 토마토
bluesea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2024.6.17 월 측정시간 밤 10:20 내용 저녁을 감자 샐러드를 넣은 샌드위치를 좀 많이 먹은 후에 4시간이 지난 후에 측정핬는데 좀 높게 나온 것 같다
Pooh0153
저녁
등갈비로 뭐할까 고민힐 필요가 없었어요 딸아이가 김치 넣은걸로 해달라하더라고요 ㅎㅎㅎ 신랑 좋아하게 국물 자작하게 해서 조렸네요 표고버섯이랑 호박 양파 넣고 굴소스 조금 넣어 볶은 반찬도 하고요
당근쥬스쪼아
6월 16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6일 측정시간 : 아침먹고 세시간 후 11시 20분경 내용 : 아침으로 8시30분쯤 낙지넣은 죽 한그릇과 삶은 계란 한개를 먹고 충분히 소화시키고 나서 측정해서 그런지 백이하로 잘 나왔다.
죽비
6월 16일 혈당일기5기6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16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31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호박죽을 먹었다 호박이 이뇨작용에 좋다고한다 오늘의 혈당은 209가 나왔다 호박죽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은듯하다
피타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활용한 오이샌드위치 레시피예요
우선 오이를 채칼로 얇게 썰어 주세요. 그리고 오이를 물에 넣은 후 레몬즙과 소금을 넣고 절여 주세요. 오이를 절이는 동안 식빵을 굽고 약간 식혀 주세요. 절여진 오이는 물기를 짜고 볼에 담아 후추,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다음에는 바삭한 식빵에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 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절인 오이를 듬뿍 얹으면 오이 샌드위치 완성이랍니다. 이제 맛있게 먹으면 되지요.
멍청이3
🍽️공복 운동후 오전식사
🍽️공복 운동후 오전식사 단호박에 아몬드 우유 넣고 갈았어요. 이거랑 방금 삶은 계란 두개 먹었어요. 아이건 삼각김밥 시즈닝 삼겹살 넣은거 2개 부드러운 비엔나 든거 1개 3개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시간 : 6월 15일 식후 3시간 식사: 양배추 양파 피망 깻잎에 달걀을 넣은 전과 양파볶음 오이 고추와 밥을 먹었다. 식후 따로 운동은 못했다.
구름속하늘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측정 날짜: 6월 15일 측정결과: 109 측정시간: 오전 07시 50분 오늘도 공복에 당수치를 위해 채혈했다 공복 8시간이고 어제 운동은 수영과 걷기 저녁 식사는 야채를 많이 넣은 샌드위치와 맥주 한 캔 먹었다 좀 더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 관리에도 신경 써야겠다
훈스맘2
6월15일 (토) |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 2024. 06.15 - 혈당 측정 기록: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식사에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닭가슴살 닭강정 과 아몬드를 넣은 멸치조림, 소고기무국, 고추,식단으로 밥을 먹고 간식으로 방울토마토와 수박을 먹었습니다.과일을 좀 많이 먹으니 당이 좀 올라간것 같습니다. 늦은시간에는 과일을 좀 적게 먹어야겠습니다. 나의 건강을 위하여 화이팅!!!
당근먹기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6월 15일 토요일 측정수치 : 116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후) 음식 : 저녁에 돼지고기김치찌게를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김치찌게여서 생각보다 맛있었다. 부드럽고 도톰한 고기가 먹기 편했고, 김치가 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땡초 넣은 살짝 매콤한 감자볶음도 같이 먹었다. 자기전에 소화를 좀 더 시키고 자야겠다.
앙칼진애미나이
감자와 고구마
남편이 감자와 고구마를 쪘네요. 둘이서 감자와 고구마 중 누가 더 맛있나 얘기를 했는데 남편은 감자가 맛있대요. 저는 고구마가 더 맛있고요. 둘 중 어느 걸 더 좋아하나요?
roh69
혈당일기 5기 5일차
6월 15일 토요일 흐리다 맑음 아침 공복시 측정 90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두부를 넣은 청국장과 야채겉절이 등을 섭취하였고 레몬 한개를 짜서 물과 희석해서 물통에 넣어 1시간 정도 걸으면서 마심
골말
혈기챌 5기 3일차
날짜 : 2024.6.14 -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2시간 - 혈당수치 : 99 - 내용 : 저녁에 상추,오이넣은 미역 비빔국수를 먹었다. 어제 먹었을때 혈당이 높지않아서 생각나서 저녁으로 먹었다. 미역국수를 더 사놔야겠다. 주말 식단이 고비다. -
그리얌
6월 14일 (금) 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 2024.06.1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4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점심 식사 후 한시간 혈당이 200이 넘었더라고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라 당혹스럽네요. 야채찜에 완전 클린한 식단인데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서 였는지(17시간) 아니면 어제 운동이 무리가 되어 젖산 분비가 많았는지 알수 없네요. 당혹스러운채로 운동가서 평소보다 천국의 계단이랑 실내 자전거도 더 하고 레그익스텐션이랑 힙업덕션도 더 하고 왔네요. 그래도 아직도 안떨어져있는 혈당! 참 어이가 없어요. 무서워서 탄수 먹겠나 이래서.. 점심 오이 / 샐러리 야채찜(숙주나물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곱창돌김 1장 풀무원 몽글몽글 순두부 200g 백미+귀리현미밥 140g
run2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2024.06.14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점심 먹고 5시간 지난 공복상태의 혈당수치는 79mg/dL입니다. 점심에는 냉동치킨과 양상추 토마토를 넣은 또띠아를 먹었었어요. 날이 더워지면서 슬슬 먹는게 귀찮아지는데 저녁에는 간단히 단백질쉐이크를 먹으려구요.
미니미썬가드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5일차
-2024년 6월 14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사과반개+팽이버섯+양상추+삶은계란+발사믹소스넣은 샐러드, 그릭요거트50g 견과류한줌 클린하게 먹어서 따로 식후 걷기는 못했지만 두시간혈당 착하게나옴! 저녁에도 열심히~
서나얌
아침 모닝티
나가면서 커피 마시려고 아침은 레몬칩 넣은 상큼한 모닝티 마십니다. 건강한 기분입니다.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