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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4일차
2024.05.30 아침식사후 아침으로 치즈넣은 스크램블에그, 요거트와 씨리얼 먹었어요 공복보다는 높게 혈당이 측정되었지만 그래도 식사후 혈당이니 어느정도 일반적인 수준인것같아요 다만 일반식이 아니라는 점에서는 더 조심할필요 있을것같네요
초이용
2주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무국: 삐져넣은 무와 멸치,소금약간, 마늘로만든 무국 바나나, 돼지고기 두조각
ㅎㆍㄹㅁㆍㅁ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피할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할게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이 안정되는 음식을 소개할게용! 혈당이 단시간에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피하는 게 좋은건 다들 아시죠??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면서 혈당이 오르는 건 당연한데 혈당이 오르더라도 시간을 두고 완만하게 혈당이 올랐다가 떨어지는 게 몸에 좋다잖아요~ 췌장에 무리도 덜가고, 췌장이 노화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고요. ^^ 꼭 당뇨환자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먹어주면 뱃살과 내장지방이 찌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해요. 우리 몸이 노화 되는 것도 늦추고 예쁘고 가뿐한 몸으로 유지하려면 식전에 이 음식들 챙겨보아요~~ ㅎㅎ 식사 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영양소에는 단백질, 지방, 섬유질을 포함한 음식인데 대표적인 게 삶은 달걀이래요. 그래서 냉면이나 밀면같은 면 요리 위에 삶은 달걀이 고명으로 있으면 그것 보터 먹어 주는 것이 좋다고~ 다들 들어보셨죵? ^^ 솔직히 제일 만만한 식재료이기도 하잖아요~~ 계란 삶아 먹기 시작하면서 계란 2판은 기본으로 사는 것 같아요 ㅋㅋ (아이들도 같이 먹는거라 난각번호 2번으로~~^^) 계란은 삶고 나서 찬물샤워가 제일 중요해요! 그래야 껍질이 짤 까지거든요 ㅎㅎ 찬물에 담궜다가 찬물 샤워 샥~~ 해주고 채반에 올려두면 스르륵 계란 잘 까져요 ^^ 그리고 다음으로는 그릭요거트!! 당분은 1/2 줄이고 단백질 함량은 높은 식품이라서 식전에 80~100g정도 먹는 게 좋대요! 이렇게 먹어주면 포만감이 들어서 폭식을 막을 수 있답니당 ㅎㅎ 식전에 연두부도 좋아요! 수분을 제외하면 단백질 50%, 지방질 25%, 탄수화물 20%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니 작은 팩 연두부 하나 먹어두면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대요~ 저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 먹는데 이거 진짜 보들보들 맛있어요 ㅎㅎ 유기농대두 100%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답니당 ^^ 하트 모양이라 이쁘게 먹을 수 있어 더더 좋아용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프리카~! 색도 알록달록 넘 이쁘잖아요~~ 파프리카가 섬유질이 풍부해서 반쪽만 먹어주면 그렇게 좋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신경이 쇠약한 사람들 특히 불안, 초조, 두통 같은 증상이 자주 나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대요~ 비타민C와 신경피로를 푸는 비타민B6가 풍부하기 때문이래요~~^^ 저는 노랑이 파프리카 좋아합니당! 요래 손질해놓고 꺼내먹고 있어요 ㅎㅎ 혈당스파이크 잡고! 췌장이 노화하는 거 최대한으로 늦춰봐요~~^^ 오늘도 건강하게 식사 합시다!! 🤗🥰😍🫶
인간비타민
샌드위치
저는 햄버거 샌드위치를 안좋아해요 햄버거는 그래도 좀 먹긴하는데 샌드위치는 맨 식빵은 좋아도 잼이나 사이가 뭔갈 넣은 샌드위치 빵은 싫어요 넘나 까탈스러운 것 땅콩잼까지 있어서 생크림 치즈 부분만 좀 먹다가 땅콩잼 맛 나서 ㅋㅋㅋㅋㅋㅋ 내려 놨어요
현유리
양배추 듬뿍넣은닭갈비
치팅데이겸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갈비 먹었어요 고기도많지만 양배추랑 야채들 듬뿍넣음 다이어트 음식이예요 떡사리는 애들만 먹었어요
숫자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고구마 먹어요
저녁 먹고 걷기 나왔는데 그새 간식으로 고구마 먹어요. 남편이 물기없는 포근포근한 고구마를 좋아해서 밤고구마를 샀더니 달달하니 맛은 있는데 목이 막히네요. 김치와 같이 먹고 싶어요.
roh69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4기 2일차 공복혈당 112
어제 식후2시간 최고 찍더니 오늘 공복혈당도 최고치 ㅠㅠ 저녁식사 미역국 훈제오리 넣은 잡곡 볶음밥. 카라향 1개 독하게 맘먹고 좋아하는 밀가루음식 줄이기!!!
셰어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 아이는 동글주먹밥
양배추 위에 좋은 음식 ?? 양배추는 산성물질을 중화시키고, 위산을 조절하여 위염과 위궤양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는것에 우리는 익숙히 알고 있는 정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큰 효과가좋다고 하네요 (삶은 양배추가 더 효과적임) ▲ 혈당 조절 양배추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급격한 혈당의 널뛰기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양배추를 식사 전 섭취하는 습관을 들일 경우,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의 음식물 흡수 속도를 낮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내리도록 돕는다. 양배추가 낮은 열량 이외에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칭송받는 이유다. ▲ 면역력 증진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효능으로 피부세포 노화 방지 및 상피세포 재생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황 성분의 경우 각질 제거 및 피지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따라서 여드름, 피지 과다분비 등으로 고민인 이라면 양배추를 꾸준히 챙겨먹어 보는 게 좋다. ▲ 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 양배추 속 칼슘은 다른 식재료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뼈에 칼슘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 K 성분 또한 풍부해 골다공증의 개선 및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대파, 양배추, 햄. 참나물.양파, (삶은양배추, 상추),올리브유, 소금. 굴소스, 강된장 먼저 볶음밥은 파기름이 중요하죠 대파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은후 충분히 볶아주고, 난후 썰어둔 야채를 전부 넣어주세요 밥(쌀2컵과 올리브유1숟가락, 압맥보리, 렌틸콩) 굴소스 조금과 밥을 잘 볶아주세요 (볶음밥완성) 이렇게만 먹어도 충분히 맛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양배추룰 맛있는게 먹는 방법을 알고 있죠? 바로 강된장 강된장은 소화와 위장건강, 면역력강과, 영양공급, 식욕역제에 도움이 되네요 김발에 삶은 양배추를 깔어줍니다. 그위에 상추를깔고, 볶음밥을 넣어준후 강된장으로 마무리를 해주죠 강된장 위에 상추를 또 한번 덮고 잘말아줍니다. 그럼 양배추 롤 김밥이 완성됩니다.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 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양배추 롤 김밥은 포만감이 최고입니다. 일반 김밥은 거의 밥 1공기가 들어 가잖아요 양배추 롤 김밥은 밥은 조금넣고 간은 강된장(청양고추 팍팍) ㅋㅋ 전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 많이 넣었는데, 개인취향대로 만드시면 될것 같아요 삶은 양배추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눈에도 이쁜 동글동글 주먹밥 맛난 간식으로 맛난 한끼로도 너무 좋아요 오늘도 든든하게 속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하루네요
뽀봉
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05.28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닭가슴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또띠아롤과 닭가슴살 몇조각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4mg/dL이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식단 ㅎㅇㅌ!
미니미썬가드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27일 (월) |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2024.5.27(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점심은 당근채썰어 볶은것, 오이, 상추, 현미밥, 계란지단을 넣은 김밥을 만들어 먹었다 밥먹고 소화도 시킬 겸 집 근처 공원으로 가서 30~40분 정도 걷고왔다 이번 4기에도 혈당관리 잘해보자!
dbhhj
양배추야채 요거트샐러드
건강을 위해 매일아침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샐러드 주재료는 양배추와 당근 채소 과일입니다. 몸도 가볍고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1.당근, 비트(없으면 생략)는 살짝쪄서 채썬다 2.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없으면 생략) 채썬다. 3.상추, 치커리, 케일, 깻잎 등 녹황색 채소는 그날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먹기좋은 크기로 뜯어넣는다 4. 사과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딸기 참외 등 과일도 그날 있는 것을 사용한다 5. 위에서 준비한 재료들을 볼에 담고 식초와 올리브유 요거트를 넣어 잘섞는다 6. 삶은 달걀, 오트밀 넣은 우유나 두유와 함께 맛있게 얌냠!
인생이여만세
크레미를 넣은 양배추 토스트
곡물식빵으로 든든한 아침 빵식 어떠세요 토스트재료: 양배추, 대파, 크레미 , 소금 약간 곡물 식빵 🚩양배추를 채치듯 준비하고, 대파도 쏭쏭 썰어주네요 🚩토스트 2개 분량은 크래미 1조각이면 충분하네요 크레미를 기름과 만나면 좀 단단해지기 때문에 (TIP) 채를 썰어 주는것 보다 작게 다져주는것이 식감에 훨씬좋아요 토마토주스재료: 토마토,꿀, 올리브유 🚩토마토 속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견과류나 올리브유를 함께 넣고 갈아주면 영양 듬뿍 주스가 되죠 (TIP) 토마토의 껍질이 입에서 까슬거릴수가 있어어 토마토의 십자로 칼집을 낸다음 뜨겨운 물에 살짝 데치면 껍질이 그냥 후르룩 까지네요 (너무 부드러운 주스가 되죠) 일반 크레미보다 한성 몬스터트랩은 짭조름한 간이 잘되어 있어서 소금을 조금만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그릴팬에 기름을 두른후 먼저 계란속을 만들어주네요 계란1개 토스트1개 분량 이죠 아주두툼해요 지글지글 소리 들리시나요? 곡물빵은 버터 한조각을 넣고 그릴판에두워주면 그릴 모양이 있어 한층 더 눈이 즐거워 지네요
뽀봉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참치꼬마김밥 레시피
저의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명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김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서 먹기도 좋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김밥을 잘 못싸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싸실수 있어요🤗 준비재료 입니다! 참치, 달걀2개, 양배추 1줌, 청양고추1개, 스리라차소스, 소금,김밥김 먼저 참치반캔 또는 한캔을 넣어주세요 스리라차 밥수저로 2스푼, 청양고추 1개를 다져서 넣은후 비벼주세요 그럼 속재료 완성입니다 간단하죠?🤗 물기를 빼준 양배추1줌과 달걀2개 소금 한꼬집을 넣고 섞은 후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한바퀴 두른 후에 양배추전을 넓게 펴서 익혀주세요!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김밥에 밥을 대신한 양배추계란전 완성입니다~! 김밥김 위에 양배추달걀전을 올리기좋게 잘라준 후 만들어둔 참치속재료를 말기좋게 올려준 다음 돌돌 말아주세요~! 전 이렇게해서 2개정도 나왔어요~! 자르기전 위에 참기름을 발라준 후 3등분으로 잘라주세요 짜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단백질과 포만감까지 가득 채울 수 있었어요 2줄밖에 안나와서 배고프겠다고 생각들었으나 전혀 모자란감없이 포만감있게 먹었습니다~! 속재료를 미리 만들어놔 점심도시락으로도 싸고 다녀도 좋을것 같아요~!
우곰이
양배추 샐러드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다이어트에 관한 식품이나 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운동을 걷는거 빼고는 거의 하지 않기에 몸에 좋고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대신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양배추 요리를 좋아합니다. 양배추전 , 양배추 당근라페 , 채소찜, 양배추 두부 들깨탕,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등~~~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를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양배추 요리 과정입니다. 재료는요, 양배추 적양배추, 오이, 당근, 양파, 그리고 양념류로는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 홀그레인머스탸드 입니다. 소스는 무첨가 100% 땅콩버터수제요거트, 1.양배추는 채를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 주구요, 2. 오이도 채썰어 둡니다. 3.당근도 채썰어 약간의 소금,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넣어 버무려 줍니다. 4.양파도 채를 썰어 소금 , 레몬즙을 넣어 재어 놓습니다. 소스는 땅콩버터, 요거트,올리브유, 레몬즙을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끝~~ 샐러드 접시에 각각의 채소를 먹을 만큼 담고 소스를 넣은 후 올리브유를 약간만 휘리릭~~ 그리고 볶은통들깨를 넉넉하게 뿌리고 잘 섞어 맛있게 먹습니다. 이상 맛있는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다.
은유랑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맑은오늘
혈당일기 3기 9일차
2024.05.26 아침식사 후 늦게 일어나서 아침으로 간단하게 씨리얼이랑 그릭요거트 그리고 우유듬뿍 넣은 라떼 먹었어요 전날 막국수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팅팅 부어서리 ㅋㅋ 혈당이 높겠군 했는데 역시나 ㅜㅜ 경험상 그릭요거트랑 씨리얼은 혈당에 큰 영향 안주더라고요 그러니 아마 전날 저녁에 먹은 막국수가 더 큰 영향을 미친것같아요
초이용
혈당조절
항상 공복혈당이 높았었는데 아침식사로 구운계란을 먼저 먹고 우유와 고구마를 먹으면 혈당이 내려가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을 일년 넘게 아침은 꾸준히 구운 계란으로 시작한답니다. 식후에는 이십분 정도 걸어주고요. 이렇게 하니 공복 혈당이랑 식후혈당이 낮아지더라구요. 운동은 필수입니다.
빨강우체통
양배추레시피에는 양배추요거트!
양배추레시피에는 양배추요거트! 양배추 요거트라고 들어보셨나요? 못들어봤을꺼에요. 제가 만든 양배추레시피거든요! 아시다시피 양배추에는 많은 영양소와 아삭거림 그리고 단맛이 납니다. 그래서 상큼한 요거트에 은근 잘 어울려요. 그래서 저는 항상 아침에 요거트를 먹는데 거기에 양배추를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에 심플하지만 든든하게 챙겨서 먹을수 있죠. 저는 저녁에 미리 썰어놓은 생 양배추와 견과류, 당근 등을 요거트에 넣어서 먹습니다. 참 간단하죠? 똥손도 할 수 있는 양배추요거트! 그리고 그날그날 과일이랑 단백질을 위해 달걀을 같이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건강한 아침을 양배추와 이것저것 내가 좋아하는거 다 넣은 요거트와 함께하는건 어떨까요?
행뽁햐
양배추 영양밥 정말 맛있어요.
양배추 샐러드는 자주 먹죠. 싱싱해서 좋지만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평소 다이어트용 양배추 영양밥을 자주 해먹는데 소화력이 아주 좋아요 [재료] 양배추(큰 것 기준 3장), 불린 현미찹살 (한컵), 쌀(두컵), 팽이버섯(100g), 당근(1/3개), 갈은 홍두깨살 (150g), 강황가루(1T), 다시마가루(1/2T), 파(1개), 홍게간장 및 약간장(2T), 깨소금(1T), 참기름(1T) ** 버섯은 취향대로 쓰면됨 [레시피] 첫째, 양배추, 당근, 팽이버섯은 잘게 채 썰어 놓는다. 둘째, 압력솥에 씻어 놓은 쌀과 강황 및 다시마 가루, 갈은 소고기, 손질된 채소를 넣고 물을 부은 후 밥을 짓는다 셋째, 완성된 밥을 골고 루 섞어 양념장을 얹어 비빈다. [양념장] 간장에 잘게 썬 파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혼합한다. *** 양배추, 당근, 다시마가루와 강황가루가 소고기 잡내를 잡아줘 고소하고 아주 맛있어요. 양배추 및 야채 등 부담 없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고 칼로리도 적어 다이어트에는 아주 적합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소화가 잘 안된답니다 양배추를 넣은 영양밥은 아주 쉽고 편하게 해 먹을 수 있어 최고인 것 같아요.
미주장
토요일 아침 샐러드와 야외에서 빵
200g 빠져서 찌는 방향을 바꾼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인드키3개랑 플챌, 캐홈챌 챙기고 과일 깍아서 그릭요거드넣은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아점을 먹을 생각으로 더 이상 아침은 안 먹고 라떼랑 산책하러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중간에 배가 고플 거 같아서 통밀빵 하나와 리코타치즈 챙겨 나왔어요. 역시 금방 배가 고파져서 성균관대초입 공원에서 앉아서 먹으며 라떼 조금 나눠 주었어요. 라떼도 리코타 치즈 때문에 먹고 싶어서 저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네요. 마로니에 공원 화장실 왔다가 화단에 이쁜 꽃들 심어져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닭갈비
닭가슴살만 먹기 질릴때는 양념된 닭갈비를 사와서 생 양배추를 큼지막하게 썰어서 넣은 후 10분정도 같이 볶으면 양배추 씹을때마다 은은한 단맛이 나고 식감이 좋아요 닭갈비 조금에 양배추 많이요~ 든든하고 포만감 오래가고 고기먹은건데 마음이 편해요
옹동
저녁 반찬 준비완료!
주말은 비상근무입니다 옆지기가 오거든요 미리 만들어 놓고 알바 갔다와야해요^^ 감자볶음 표고버섯볶음 삼잎국화나물 곰취나물 된장찌개 친언니가 재배한 표고버섯 넣은 된찌 엄청 맛있네요 어려서부터 넘 많이 먹어 된찌 별로 안좋아하는데 제 입에도 맛나요 알타리무 고등어찜 옆지기가 애정하는 농익은 알타리김치에 고등어넣고 푸~~~~욱 끓여쥤어요
청간정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계란 김밥🍙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계란 김밥🍙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슬라이스 가득 넣은 계란지단 부쳐서 다이어트 김밥 말았어요. 저당 김밥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재료는 양배추 슬라이스 계란 2개 오이고추 2개 당근채 볶음(해논게 남았어요) 체다슬라이스 치즈 2장 맛살 단무지(없어도 무방)들어 갔어요. 김밥에 중요한 밥. 안넣으면 김밥이 잘 터져요. 귀리 보리 백태 쌀 넣은 잡곡밥을 끝에만 한수저 정도 펴서 발라요. 잡곡밥에 빠지면 흰밥은 안먹게 되요. 작게 두줄 말아서 먹어도 양배추 덕분에 포만감이 크고 살찔걱정 없는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양배추 활용 레시피 입니다.
레몬그린
고구마라떼
딸아이는 오늘도 고구마라떼 한번 꽂히면 아빠 닮아 한달도 먹을텐데요.. 고구마를 사러 가야겠어요
당근쥬스쪼아
야채 가득 넣은 비빔면
매운것을 잘 못 먹어서 마음 잡고 먹어야 하기에 비빔면을 좋아해도 잘 먹지를 못해요 야채없이 그냥 그대로 먹으면 매운 후유증으로 다음날까지 고통스러워 비빔면 먹고 싶을 때는 야채가 많이 들어가는 야채비빔면을 먹어요 오이,상추,양파,콩나물 그리고 맛살까지 면 양만큼의 야채를 첨가해 먹으면 맵지 않고 제 입맛에 맞는 맛있는 비빔면이 만들어져요
밴드닥터
걱정없는 치팅데이 음식 도토리묵
식단관리 계속하기 어려워 치팅데이때 마음 놓고 배달 음식 폭식해서 다시 살이찌기를 반복했던 제가 도토리묵만큼은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도토리묵은 저칼로리 대표음식이잖아요. 여기에 간장, 고춧가루, 마늘, 쪽파, 통깨, 참기름을 넣은 양념을 올려먹으면 맛도 굳! 죄책감 없는 치팅데이 음식입니다!!
정은하수
전혀 죄책감 없는 치팅레시피- 곤약밥 나시고랭
1) 새우는 물에 해동시켜주고, 숙주는 물에 헹궈서 물을 빼준다. 2) 파프리카는 씨를 빼고 쫑쫑 썰어 준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볶는다-> 벌써 냄새 좋아요 ㅎ 4)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목살 넣고, 새우넣어 볶는다. 5) 간장, 멸치액젓, 저당굴소스를 적당히 간보면서 넣는다->저는 1:1:1로 넣은거 같아요! 6) 밥을 투하해서 볶다가 잘 섞어졌으면 계란도 후릐릭 풀아서 넣어주면서 같이 섞으며 볶는다. 7) 아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숙주는 제일 나중에 넣었습니다. 8) 이쁘게 플레이팅 하면 끝! 너무맛있음!!
조콩만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등갈비김치찜으로 먹어봤어요^^
식단관리 한다고 매일 닭가슴살에 야채, 과일.. 매일 반복되는 지겹고 닭가슴살이 꼴도보기 싫을때도 있지만, 한번씩 있는 치팅데이에 좀더 맛나게 먹을 수 있게 해먹으려고 해요 등갈비 듬뿍 넣은 김치찜을 해먹었는데요..ㅎㅎ 김치보단 등갈비를 더 많이 넣어서 고기 위주로 먹었어요. 한입 먹은 순간 얼마나 행복하던지.. 재료넣을것도 많이 필요없고 멸시다시육수랑 포기김치, 등갈비만 있으면 해먹을 수 있어서 간단하고 좋은거 같아요 먹는게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지 새삼느끼네요..ㅎㅎ
ss샤랄라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