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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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군고구마입니다.
저는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여 군고구마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100~120"C 저온에서 1시간가량 구워 단맛을 상승시키는 방법과 170~190%C에서 30~-40분 정도 구워내는 방법이 있는데요. 밤고구마는 고온에서 구워도 맛있고요. 꿀이 뚝뚝 떨어지는 호박고구마는 저온에서 구워주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1. 씻기 2. 양 끝 자르기 3. 트레이에 올려주기 4. 에어프라이어로 구워주기 20분이 지났을 때 꺼내어서 젓가락으로 찔러보면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가 잘 익은 것이랍니다.
셰인
김밥 쉽고 건강하게 혈당도 다운
제가 자주 해먹는 김밥이예요 밥없이 냉털하기 딱 좋은 김밥 냉장고 야채 넣고 계란 지단 만들어요 김밥김에 계란야채 지단 깔고 볶은김치나 단무지나 시금치 무친거나 아무거나 막 넣어 말면 끝 당근채썰어 볶아 넣은게 가장 전 맛있구요 아이들은 볶은김치 해서 만들어주면 잘 먹어요
복있는여자
간단히 만드는 고구마 튀김
고구마로 다이어트 해요. 구워 먹고 쪄 먹고 삶아 먹고 했어요. 너무 질려서 드디어 고구마를 튀겼습니다. 오랜만에 옛날 분식집 맛이 납니다. 하는 방법은 너무 쉬워요. 저는 기름 낭비늘 안 하기 위해서 후라이팬에 했습니다. 기름은 고구마 잠길 정도로만 넣었어요. 노릇노릇하게 튀기는 게 중요합니다. 해 놓고 보니 너무 맛나요. 님들도 한번 해 보세요
마고할미
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냉장고 파먹기 한 비빔밥이랍니다. 그래도 기존 반찬이 좋아서 비빔밥이 좋았어요. 숙주나물과 시금치 나물이 있었고 제가 매번 샐러드를 해먹기 때문에 잘게 채친 생야채들(당근,오이,콜라비)이 있고요. 동생이 이틀 전 시켜 먹은 음식 남은 걸로 파채와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었어요. 봄동김치와함께 양파넣은 간장으로 간을 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참 밥도 오늘 아침에 몇 그릇 해놔서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데운 거예요. 전 비빔밥 할 때 달걀 후라이를 꼭 합니다. 그게 제가 비빔밥을 맛있게 해먹는 비법😉 이렇게 담을 때는 이렇게 이쁘게 여기저기 넣어서 반찬이랑 같이 상으로 차렸어요. 아까 밥데울때 된장국도 같이 했구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하고 냠냠먹기 시작했어요. 비비면 이렇게 되요. 생야채가 있어서 좀더 밥보다 반찬이 많은 느낌.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 꽃상추와 참치캔
🥬 꽃상추와 참치캔 오늘은 몸 사려지는 날이에요. 컨디션이 저조한거죠. 걸음도 만보에서 진도가 없고 식욕도 없지만😅 상추에 참치캔 싸서 먹을래요 두부도 귀리 현미 병아리콩 넣은 잡곡밥도요. 김치 🥟 세개도 챙겼어요
레몬그린
미역국에 생선구이 저녁
미역국에 홍합 넣은 홍합미역국 하고 이면수 생선구이를 저녁 메뉴로 선택했습니다. 자주 가는 집인데 주방장님에게 홍합미역국에 홍합 많이 넣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정말 홍합 많이 넣으셨네요. 이면수 구이는 살 발라 먹는데 부드럽고 간이 적당해서 매번 감동입니다. 맛있는 밥 한끼 어떠세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비행기 차 안에서 자는 걸 측근들이 본 적이 없다고 피곤해서 몸살이 나는 걸 이해하지 못하심 코로나 아직까지 안 걸리심 작년 사흘내내 골프 치심 길병원 피셜 신체나이 60대 중반 골밀도 50대 못지 않음 장수인자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83 - 20~24세 여성의 평균 수치는 69mg/dL 70세에 59mdL까지 내려감 아침은 녹즙 한 컵,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 삶은 뒤 다시 올리브유를 뿌려 익힌 토마토와 생 파프리카와 양배추 등 소스를 뿌리지 않은 채소 후식은 늘 사과 그 외에 단 과일 잘 안 드심 식사시간은 30분~1시간 점심은 간단히 전복죽·야채죽·닭죽 외식은 늘 스테이크 -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전반적으로 맵고 짠 한식을 피하기 위해서 - 아직까지 임플란트 한 번 해 본 적 없는 치아로 스테이크 쌉가능 치실+식사 후 바로 양치 최근 좋아하는 특식은 햄버거 -비서가 와퍼 주니어 사갔다가 혼났다고 함 무조건 와퍼+후렌치후라이+제로콜라 영양제 비타민 콜라겐 바이오틴 유산균 섭취 -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면 과유불급이라n생각하여 제한 오후 11~12시 취침, 오전 7~8시 기상 일어나자 마자 하는 일은 따뜻한 물 한잔 요가 (스트레칭) 제일 즐기는 운동은 걷기 - 최근 집에 온수풀을 만들어 수중 워킹 1시간 (부럽) - 집에 운동방 있음 - 차에서 손목·발목을 돌리기, 허벅지 밴드 운동 , TV 볼 땐 누워 다리를 들었다 놨다 등등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 있으심 - 걸을 때 자세 엄청 신경쓰심 머리숱이나 피부노화는 집안 내력 -10년 전부터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 커피 대신 차 집에 가습기 틀어놓음 하루에 홍삼,인삼 달인 물 3l 언제든 손 뻗으면 잡힐 수 있도록 신문을 둠 매일 아침 헤드라인이라도 빠르게 훑는 게 중요 루틴 -주요 일간지의 경우 사설을 꼭 읽음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뉴스 말마다 정기적으로 회의함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으니까 건강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아직도 학생이나 환자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여전히 도전적으로 일을 벌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한없는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는 것. “저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내 건강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니까요.”
야고
아침은 어제 반찬에다 계란찜 플러스
어제 새로 산 딸기가 아직은 쌩쌩해서 빼고 사과 많이 넣은 샐러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색깔이 조금 덜 알록달록하네요.ㅋㅋ 엄마랑 같이 냠냠~~ 오늘은 엄마가 샐러드 마지막를 드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새로 한 반찬이 5개나 됐는데 거의 그것만 냉장고에서 빼서 차리고 아침에 달걀찜 하나 더 해주셔가지고 이렇게 풍성한 반찬으로 밥을 맛있게 먹었네요. 엄마랑 동생은 새로한 밥 먹고 나는 냉장고 밥(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었어요. 밥 담을 때 제가 배가 고팠는지 욕심을 담아 좀더 담아나봐요. 먹고 나니 밥이 많았는지 배가 부르네요. 보통 밥 먹고 이 정도는 안 부르는데. 이건 담을 때 마음가짐도 중요하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로 오트밀닭죽/오트밀미역죽 만들기
맛있고 포만감 높으면서 단백질까지 챙기는 닭가슴살오트밀미역죽!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까지 너무너무 맛있어서 요즘 중독입니다 ㅋㅋㅋ 오트밀 30g + 물 1컵 + 건조미역 1스푼 + 저당맛간장 1/2스푼 + 후추로 만들면 되고 약 5분이면 끝나는 조리법이리 금방 만들어요!! 원래는 닭가슴살을 찢어서 넣은 후 조리는데 이건 에프로 구워먹는 게 진리거든요! 그래서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12분 정도 구워서 토핑으로 먹었어요. 요즘 자주 사먹고 있는 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살입니다. 배송이 정말 빠르고 당일출고 다음날 배송!!! 크리스피라인은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먹는 게 찐이라 무조건 에프로 구워서 치킨너겟 스타일로 즐겨주세요!! 게다가 당 & 탄수도 낮고 단백질도 든든하여 더 추천하고 싶네요!!!
쏘뉜
뱃살에 드로인운동 좋대요
나이 들수록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뱃살은 남녀노소를 불문한 고민거리다. 아무리 운동을 해도 쉽게 들어가지 않는 곳이 바로 배다. 그런데 평상시 생각보다 간단한 운동만 반복해도 뱃살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바로 '드로인(draw in)' 운동이다. 실제 이 운동만 2주일 했더니 허리 둘레가 7㎝ 줄었다거나, 매일 아침 걷기 운동을 해도 잘 빠지지 않던 체중이 이 운동을 병행하니 6㎏이나 빠졌다는 체험 사례 등이 있다. 드로인 운동은 주로 재활의학과 등에서 요통 환자를 위한 치료법으로 쓰고 있다. 코어근육(척추 주변에 있는 신체 중심부 근육) 중 복횡근·복사근을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척추를 잘 받치는 효과가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배를 홀쭉하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집어 넣은 뒤 힘을 주고 그 상태를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근육은 잘 쓰지 않으면 장력(張力·수축하는 힘)이 약해져 힘없이 처지는데, 드로인 운동을 하면 복근에 힘이 생겨 체형이 변하고, 배 주변에 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실제 의식적으로 배를 집어 넣어 근육이 수축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근육 주변에 있던 체지방이 분해된다. 평소 운동을 전혀 안 해서 복근이 얇은 사람이 하면 특히 효과가 크다. 다만, 드로인 운동 중에는 등을 곧게 펴고, 어깨 힘을 빼고, 숨을 멈추지 않는 게 중요하다. 등이 굽어 있으면 배에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어깨에도 힘이 들어가면 쉽게 뭉친다. 호흡을 제대로 안 하면 근육이 자리를 잘 못 잡고, 지방 연소 효과도 떨어진다. 이렇게 자세에 신경 쓰면서 배가 약간 당길 정도를 유지한다. 한 번에 30초씩 틈날 때마다 하면 된다. 출퇴근 길에 걸으면서, 앉아서 일하면서 수시로 이 운동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가장 좋다.
가나슈
고구마 간식~
출출한 요맘때..음 고구마를 사다놓은게 있어서 에어프라이에 작은 크기로 잘라서 구웠어요. 빨리 익으라고..이럴꺼면 차라리 작은 크기의 고구마를 사는게 낳았을텐데...ㅎ
파인호랭이
🥗다이어트 한끼 오전식
🥗다이어트 한끼 오전식 평생 다이어터라 오전식은 클린식으로 탄수화물 빼고 먹어요. 밥대신 두부와 양배추에 견과류 과일입니다. 소스도 발사믹 넣은 오리엔탈 소스에요. 조금씩 만들어 먹어요. 운동후 먹어야 하는데 비도 오고 시간이 늦으니 지금 먹어요. 두부아래 양배추 가득이에요. 포만감 있고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풀무원 유산균
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도 챙겼어요~
괜찮아70
아점으로. 김치라면.
어제부터 먹고싶던 김치가득 넣은 라면 먹어요. 식구들은 김치넣은거 안좋아해서 저만 살짝 끓여먹네요^^
한결맘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요즘 핫 한 창억떡 드셔보셨어요?
어제 저녁 7시쯤 저녁 다 먹고 안 먹어서 16시간 공복 지키려면 아직 30분 남았는데 너무 맛있는 호박 인절미가 유혹해서 넘어갔어요 ㅠㅠ 호박 넣은 노란 인절미 사이로 카스테라가 듬뿍들어 너무 달지 않으면서 케잌 같기도 하고 정말 맛있네요. 냉동실에서 꺼내 1시간 정도 상온에 두면 먹기 딱 좋아요.
러브복동
씨제이 닭가슴살 샌드위치햄
씨제이 닭가슴살 샌드위치햄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는거 좋아해요. 나트륨이 적고 담백하고 부드러워요. 돌돌 말아 먹거나 샐러드의 토핑용으로 곁들여 먹기도 좋아요. 닭가슴살 먹을 때 여러방법으러 만들어먹으면 질리지 않고 만드는 보람도 있고 좋은 것 같아요. 야채랑 토마토랑 닭가슴살햄넣은 샌드위치 만들어 보셔요
미니언즈투
탕국, 나물 활용 육개장
탕국에 고사리, 숙주, 콩나물 넣은 육개장입니다 비주얼과 맛은 좀 다르나 맛나게 먹으면 되죠.
roh69
출근준비
홍삼가루를 넣은 물을 챙기네요 뜨거운 물을 준비해야 목을 축이기 좋더라구요
오늘도화이팅요
[내돈내산 다이어트]이마트 피코크 닭가슴살🐔 간식으로~요리로~다양하게 즐겨요!!🫶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닭가슴살 편> 이네요~♡ 다이어트에 빠질 수 없는 닭가슴살! 저도 즐겨먹는데요~ 이마트 에서 구입한 피코크 닭가슴살🐔 추천해요!!^^ 💥피코크 닭가슴살 종류는 총 5가지가 있어요. (오리지널/훈제/블랙페퍼/탄두리/갈릭) 제가 구입해서 먹어본 제품은 오리지널/블랙페퍼/갈릭 세가지 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간단한 요리로 만들어 먹어봤어요~~^^♡ ㆍ오리지널 닭가슴살 120g(130kcal) <촉촉한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풍미> 촉촉하고 담백한 매력이 있는 오리지널 닭가슴살 입니다. 식감도 부드럽고 한번 먹기 적당한 양으로 개별포장 되어있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오리지널 닭가슴살을 이용한 요리👈 <닭가슴살 현미 떡국> <재료> 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현미/쌀 떡국떡 사골육수, 계란, 다진마늘, 파, 포도씨유 국간장, 김가루 약간 1. 떡국떡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2. 대파는 송송 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3. 냄비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로 볶다가 사골육수와 닭가슴살 떡국떡을 넣고 끓여줍니다. 4. 액젓이나 국간장으로 간을하고 달걀을 깨트려 넣은 뒤 1분간 더 끓입니다. 5. 그릇에 담고 김가루와 파를 올립니다. ㆍ블랙페퍼 닭가슴살 120g(130kcal) <후추의 풍미를 더한 국내산 닭가슴살> 특별한 조리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입니다. 국내산 닭가슴살에 후추가 뿌려져 있어 후추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어요. 먹기좋게 찢어서 빵이나 야채에 곁들여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잡채> 명절에 질리도록 먹은 잡채!!😮💨 더 단백하고 맛있게 먹고싶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향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잡채와 잘 어울려 더 맛있었어요. ㆍ갈릭 닭가슴살 120g(140kcal) <마늘향을 담은 두툼한 닭가슴살> 건강한 간식으로 먹기 좋은 안성맞춤 닭가슴살! 닭의 부위 중 가장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부위로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전자랜지, 후라이팬, 오븐 등 간편하게 데워 언제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갈릭 닭가슴살은 그냥 먹어보기👈 전자랜지에 돌려서 아침대용으로 먹어봤어요. 역시나 맛있네요. (근데...오래 돌리면 수분이 다 날아가니 적당히~저는 4분을 돌렸네요😅 3분 정도가 딱! 좋은듯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저녁도 설음식 활용
저녁은 설음식으로 가져온 찐 생선과 전에다 갖은 채소,두부까지 넣은 탕이에요. 양이 많아 밥은 5숟갈만 먹었어요
roh69
저녁에도
고구마를 저금 까먹었어용ㅎㅎ 먹고 두유까지 클리어네여~
Dub
🍊오렌지 먹어요
🍊오렌지 먹어요 어제 반남은 오렌지 그리고 두부 넣은 미역국 먹었어요 이제 피부과 갑니다.
레몬그린
컵라면
기름냄새없는 깔끔한맛땡겨서 저녁을 차돌박이넣은 컵라면으로 먹어요
코로세움
🍲 저녁 먹어요
🍲 저녁 먹어요 따님은 시간이 없다고 손수 라면 끓여드시고 바삐 어학원 갔어요. 전 양배추 전자레인지로 바로 쪄서 참치 쌈장과 잡곡밥. 그리고 무 넣은 어묵탕 끓여서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 쉐이크
건기챌 1일차 시작했어요 단백질 19그램~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넣은 쉐이크로 아침 먹어요
behappyi
명절 음식 미리 전 준비했어요
동태전이랑 오징어꽈리고추 넣은 산적 미리 만들어두었어요! 이제 명절이 다가온 걸 실감나네요
혬2
건기챌
캐시딜에서 산 문천식 떡갈비 넣은 김밥 건기챌 날짜별로 다뜨니 엉뚱한 날짜에 글올린분이 많네요 하나하나댓글 써줄수도없고
숫자
다이어트 후기 - 작년 12월, 올해 1월 (진행중)
다이어트를 새해부터 다시 시작해보려고 12월부터 시도를 해보고있는데요 가장 중요한건... 작년 10월에는 70KG였던 몸무게가 어느새 78KG까지 급 쪘어요.. 주원인은 잦은 회식과 연말 회식자리가 되겠네요 흑흑... 어떻게 이렇게 약속이 잦은지 진짜 힘들더라구요 . 저번글에서 이랬던 몸이.. 8KG정도 부었어요 ㅋㅋㅋㅋㅋㅋ.... 흐흑.. 몸무게가 늘어서 열심히 조절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지금은 2달여동안 살을빼서 74KG까지 복구를 해놨어요 ㅎㅎ 이번달에는 1~2KG정도 더 살을 빼보려고해요. 이전에 다이어트 하면서 원칙을 좀 정했었는데 하루 만보이상 걷기 ( 틈틈히 아침저녁으로 ) 식사는 아침은 샐러드 혹은 쉐이크 등 간단하게 점심은 도서관에 공부하러가서 고구마 및 계란으로 간단하게 저녁은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조금 든든하게 이정도 원칙을 지키면서 특히나 아파트 헬스장에서도 유산소가 더 우선인것같아서 ( 몸무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걷기 30분 뛰기 (속도9km이상) 30분 러닝머신 이후 근력운동 1시간 15개씩 1세트 3세트씩만 기구 돌아가면서 4개정도 했었어요. 지난 다이어트 정도로 빡세게 할필요는 없는듯 해서 원칙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만보이상 걷기 (퇴근이후 무조건 체크후에 운동) 헬스장은 무리안되는 선에서 (근력운동위주) 점심은 밥은 절반만 먹기 저녁은 최대한 간편하게 주기적으로 헌혈하기 헌혈항목이 늘었는데 의아하실수도 있으실거에요. 꾸준히 해오던 것인데 원칙에 넣은이유는.. 헌혈 전후로 치팅데이를 가져보려구요 ㅎㅎ 헌혈주기가 대략 2주~1달정도이다보니 기분좋게 치팅할수있는 기간이될것같아서 정했어요. 이원칙지키면서 하다보니 1월에 50회를 채워서 이렇게사진도 찍었네요. 좋은일도 하고, 치팅하면서 체력도 회복하니 다이어트 할맛이나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힘들게하면 안되니까요 즐겁게 같이 파이팅해보시죠, 가장 쉬운건 덜먹고 더운동하는거니까요.
쿠보
고구마
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고구마를 먹었습니다 ㅎㅎ 달고 맛있었습니다 ~
코코아123
캐시딜 수산물이 좋네요.
캐시딜에서 대한민국 수산대전으로 쿠폰을 쏘고 받은 상품권들과 남은 캐시딜 포인트를 활용하여 꼬막과 전복을 구입했어요. 꼬막은 스티로폼에 얼금과 함께 포장을 깔끔하게 해서 보내줬어요. 삶기 전에 소금넣고 해감을하고 팔팔 끓는 물에 물 한컵을 넣고 꼬막을 넣은 후 한쪽 방향으로 저어가며 꼬막을 삶았어요. 알은 크거나 하진 않았지만, 아이들이 먹기 딱 좋은 적당한 사이즈였어요. 잘 삶아진 꼬막의 살을 발라내어 꼬막 비빔밥 맛있게 잘 해먹었습니다. 두번째로 산 전복도 깔끔하게 포장이 잘 되어져왔어요. 구매시 갯수를 선택 할 수 있는데 저는 활전복 1k(25~30)를 구매 했어요. 전복들은 다 살아있었고, 30미가 들어 있었어요. 크기는 살짝 작은 느낌이 있었어요. 너무 작은 전복도 몇개 있어서 살짝 아쉬운 부부은 있었습니다. 전복은 깨끗하게 씻어서 전복 버터구이를 해 먹었는데, 정신없이 먹다가 사진 찍는걸 놓쳤어요. 수산대전 덕분에 맛있는 해산물 잘 먹었습니다.
초긍정파워
풀무원 요거트
식전간식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