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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오전 산책을 1시간이나 했는데도 우호에 산책을 나오면 내가 언제 산책을 했지? 

라고 전혀 산책을 한번도 하지 않은 

강아지들처럼 난리난리 치면서 산책을 합니다. 

왜 이리 신났는지 ....

오늘도 저는 오전 오후로 산책을 했답니다. 

두리는 신나고 로니는 끌려다니느라 힘들고 

그래서 가방 하네스를 

로니에게 입히고 나왔더니 도움이 되는 군요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가방 하네스를 제가 로니를 위해 만들었지요 

이 하네스를 입고 나오면 그래도 좋아요 

로니가 잘 안걷고 걷기 싫어할 때 가방처럼 들고 다니면 되니까요 

ㅋㅋ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오늘도 두리와 로니랑 10,000보를 인증하고 집으로 가네요.

 "집에가면 맛있는 저녁밥이 기다리고 있으니깐 집은 좋은 곳이야 애들아 집에가자"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 잘 했지요?

댓글4
  • 붉은레드
    강제 연행 ㅎㅎ 
    첫번째 사진 너무 귀여워요
    로니엄마
    작성자
    로니가 강아지들을 보면 소리를 질러요 사람들에게는 천사인데 
    강아지들을 보면 헐크로 변신하거든요 이럴 때마다 
    연행되서 공중 부양해서 산책을 다닙니다. 
    지나가는 분들이 웃을 때가 많아요. 
  • 프로필 이미지
    껌씹는여우
    로니는 걷는걸 힘들어 하나봐요 
     아이디어 좋은데요~^^ 
      로니 힘들어할때 한번씩 쓰윽~
    로니엄마
    작성자
    나이가 올해 16살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120살정도 된 나이겠지요
    다리가 별로 안좋어요.
    집에선 잘 걸어다니는데 밖에 나가면 꽤를 좀 부리는 지..... 알수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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