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맞아요. 저도 한번씩 연세 드시거나 몸이 불편하신분 오시면 그냥 지나치기가 죄송하더라구요 하나씩 사게 되더라구요 잘하셨어요~ 호박엿 맛있겠어요~
오늘 저녁에 흑태찜 먹고 남아서 포장해 가려고 용기 기다리고 있는데 할머니 한분이 와서 찹쌀떡과 호박엿을 좀 팔아달라고 애원하셔서
보통 때는 외면했는데 오늘은 연세도 좀 있으시고 해서 호박엿 하나 팔아드렸어요.
식당 측에서는 못 오시게 할 수는 없나 봐요.
손님입장에서는 과일부터 휴지나 껌‥
필요하지도 않은데 참 그 시간이 불편하고 난감한 경우가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