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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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3일차
식후2시간후 점심은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먹었더니 확실히 낮아졌다. 내일은 저녁 일반식을 먹고 재봐야겠다.
앵두정원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피할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할게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이 안정되는 음식을 소개할게용! 혈당이 단시간에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피하는 게 좋은건 다들 아시죠??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면서 혈당이 오르는 건 당연한데 혈당이 오르더라도 시간을 두고 완만하게 혈당이 올랐다가 떨어지는 게 몸에 좋다잖아요~ 췌장에 무리도 덜가고, 췌장이 노화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고요. ^^ 꼭 당뇨환자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먹어주면 뱃살과 내장지방이 찌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해요. 우리 몸이 노화 되는 것도 늦추고 예쁘고 가뿐한 몸으로 유지하려면 식전에 이 음식들 챙겨보아요~~ ㅎㅎ 식사 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영양소에는 단백질, 지방, 섬유질을 포함한 음식인데 대표적인 게 삶은 달걀이래요. 그래서 냉면이나 밀면같은 면 요리 위에 삶은 달걀이 고명으로 있으면 그것 보터 먹어 주는 것이 좋다고~ 다들 들어보셨죵? ^^ 솔직히 제일 만만한 식재료이기도 하잖아요~~ 계란 삶아 먹기 시작하면서 계란 2판은 기본으로 사는 것 같아요 ㅋㅋ (아이들도 같이 먹는거라 난각번호 2번으로~~^^) 계란은 삶고 나서 찬물샤워가 제일 중요해요! 그래야 껍질이 짤 까지거든요 ㅎㅎ 찬물에 담궜다가 찬물 샤워 샥~~ 해주고 채반에 올려두면 스르륵 계란 잘 까져요 ^^ 그리고 다음으로는 그릭요거트!! 당분은 1/2 줄이고 단백질 함량은 높은 식품이라서 식전에 80~100g정도 먹는 게 좋대요! 이렇게 먹어주면 포만감이 들어서 폭식을 막을 수 있답니당 ㅎㅎ 식전에 연두부도 좋아요! 수분을 제외하면 단백질 50%, 지방질 25%, 탄수화물 20%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니 작은 팩 연두부 하나 먹어두면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대요~ 저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 먹는데 이거 진짜 보들보들 맛있어요 ㅎㅎ 유기농대두 100%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답니당 ^^ 하트 모양이라 이쁘게 먹을 수 있어 더더 좋아용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프리카~! 색도 알록달록 넘 이쁘잖아요~~ 파프리카가 섬유질이 풍부해서 반쪽만 먹어주면 그렇게 좋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신경이 쇠약한 사람들 특히 불안, 초조, 두통 같은 증상이 자주 나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대요~ 비타민C와 신경피로를 푸는 비타민B6가 풍부하기 때문이래요~~^^ 저는 노랑이 파프리카 좋아합니당! 요래 손질해놓고 꺼내먹고 있어요 ㅎㅎ 혈당스파이크 잡고! 췌장이 노화하는 거 최대한으로 늦춰봐요~~^^ 오늘도 건강하게 식사 합시다!! 🤗🥰😍🫶
인간비타민
저만의 혈당 관리법 공유합니다.
우선은 세 끼 균형잡힌 식사가 중요하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특히 아침을 거르는 경우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할 수 있어요. 아침에 바쁘시더라도 삶은계란 두개와 두유라도 잘 챙겨 드세요.. 저도 매일은 못하더라도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 또, 면과 밥을 한꺼번에 섭취하는 경우 탄수화물 섭취량이 갑자기 많아져서 혈당이 갑자기 높아져서 더욱 위험해질 수있으니 되도록이면 자극적인 음식, 군것질류을 줄이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으니 식사시 나물류나 채소류를 더 선호합니다.. 1.식후 10분씩 운동하기 식사 후 바로 10~35분 정도 살짝 빠르게 걷습니다. 식사를 할때도 걸어야하니 폭식을 덜 하게 됩니다. 폭식하면 걷기 힘드니까요. 2.야채 – 고기 – 밥 순으로 식사하기 (비타민-단백질- 탄수화물) 회사 식당에서도 할상 샐러드가 나오기때문에 샐러드 먼저먹고 메인을 먹은 뒤 밥은 나중에 3~5수저 정도 먹으려고 합니다. 3.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점심에 항상 걷고 퇴근 후 화,목 혹은 월수금 필라테스나 요가 수업예약하여 진행합니다. 몸컨디션에 맞춰서요. 4.꿀잠을 잔다. 같은시간 잘려고 노력합니다. 운동 후 자기전 따뜻한물로 샤워 후 촉감 좋은 잠옷 입고 잡니다 5.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없지만 빨리 문제를 해결하거나 퇴근 후엔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다른 개인적인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 일이라면 빨리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합니다. 그 감정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서요. 6.단순당, 흰쌀밥, 면, 빵의 섭취를 줄인다. 집에서도 바쁘지 않은 이상 흰쌀밥대신 검은콩 등 잡곡을 섞어 잡곡밥으로 먹으려 노력합니다.
핑크라벨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기1일차
5월 29일 공복혈당 126 어제 점심에 중국음식먹은걸 생각하면 나쁘지않은 수치이다. 9000보이상 걸어서 그런것 같다. 저녁에는 고기위주로 밥은 먹지않고 대신 너무 먹고싶었던 초코씨리얼을 우유에 말아 조금 먹었다. 오늘도 화이팅이다.
가을하늘맘
혈당일기 4기 2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8 어제 저녁 메뉴는 공기밥에 미역국과 각종 밑반찬 정상수치에 간당간당 들어왔다. 어제 저녁때 혈당이 그렇게 오르는 음식을 먹지는 않은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좀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어서 혈액에 들어온 포도당을 분해 할 시간이 짧았던 듯 싶다. 그래도 어쨋든 정상수치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힘 내보자!
오버더레인보우
혈당 스파이크 억제 간식 - 연세두유 고칼슘두유
혈당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거나, 간식은 먹고 싶은데 혈당이 오를까봐 함부로 아무거나 먹을수 없을때 저는 연세두유에서 나온 고칼슘두유를 먹습니다. 당류는 6g밖에 안들었는데 칼슘이 220mg 이나 들어서 혈당도 관리하면서 칼슘도 챙기고 일석이조라서 간식으로 자주 찾는 상품입니다 맛은 고소하고 많이 달지도 않아서 먹을때마다 몸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돼서 좋았어요
담쓰담쓰담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 28일 저녁 식후 요즘 감기가 된통 걸려서 힘들어서 먹기도 힘들었는데 약먹으려고 잘챙겨 먹으려고 노력함 양배추 사과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등촌샤브샤브도 먹고 간만에 운동하고 오니 좀개운하다
랜디랜디
혈당기록 4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5.28 화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07시13분 아침 공복상태 혈당수치: 114 내용: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 식사는 삼겹살, 쌀밥, 묵은지김치, 무우생채로 식사하고 야식으로 빵과 단백질음료를 먹었습니다. 공복혈당이 높네요. 근래에 잰 측정치중 최고 높네요. 오늘은 야식은 없습니다. 늦지 않게 자야겠어요
원신흥동농부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1일차
2024년 5월 28일 화요일 아침식사 두시간 후 혈당 134 아침식단 흰죽 오이지 무침 며칠 배탈로 고생을 한 터라 당분간은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으로 아침을 먹으려고 하고 있다.
정우철11
5.28화🟥혈당일기4기1일차
5월28일화요일 공복혈당105md/dl 드디어 시작된 혈당일기챌린지4기😀 어제는 저녁7시이후 안먹고 아침에재니 괜찮은수치가 나왔네,,이번기수에는 공복혈당 110이 안넘었으면 좋겠다 노력하자 오늘 괜찮은 공복혈당을 만나구 아침은 간단하게 우유한잔하구 점심은 밥먹구 저녁은 백프로통밀빵1개 먹구 좋다! 기운이 좋다 내일도 높지않은 혈당이 나와주길/\
어묵손가락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 28일 아침 공복 측정 98 아침 공복 수치는 전날 먹은 음식에 따라 좌우된다는 걸 이제는 알게 되었다 어제 치킨을 좀 먹고... 마시는 요거트도 먹어서 좀 오르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은것 같지만 아침 공복이 90이하로 나올 수 있도록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뾰로롱v
식후 걷기는 혈당관리에 필수!
최근 식후 혈당이 높게 측정되어서 걱정이 되었어요. HbA1C가 경계선이라 하루에 두세번씩 혈당을 측정하고 있었는데 식사 후 누워있다가 깜빡 잠이 들었고 이후 3시간이 지나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170이 나왔어요.. 너무 놀란 나머지 이래선 안되겠다 생각하고 이후 식사하고 절대 앉거나 눕지 않고 움직이거나 걸어다녔어요. 그 결과 식후 2시간 110-140사이로 조금 떨어졌어요. 오늘도 아침 먹고 동네를 걸었다녔답니다. 출근 시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지만 오늘처럼 쉬는 날에 집에 있으면 자꾸 앉고 눕게 되더라고요. 매일 만보 이상, 많게는 이만보씩 걷고 실내자전거 1시간씩 식후에 타니 혈당관리가 조금은 쉬워집니다. 식후 바로 시작하는게 좋아요. 식사를 시작하면서부터 혈당이 팍팍 오르니 주저하지 말고 귀찮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갈어보세요~~ 특별하지 않은 방법이지만 효과가 좋습니다.
블리네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2일차
2024.05.28 아침공복 전날 저녁 찜닭을 먹었어요 맵찌리라 넘 매워 식사후 요거트로 입안을 식혀줬네요 평소라면 아이스크림 먹었겠지만 혈당관리필요하니 그릭요거트로 ㅎㅎ 다행히 공복 혈당도 크게 오르지 않았어요^^
초이용
나의 혈당관리 방법은 운동과식단
먹고싶은 음식도 많고 운동하는것도 힘들지만 건강을 위해서 정상혈당수치 유지를 위해서 제가 하고있는 방법입니다 당뇨관리에서 제일 중요한건 식단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당뇨에 좋지않은 달고,짜고 자극적인 음식들은 최대한 섭취하지 않고 탄수화물도 줄이면서 야채위주의 식단을 자주 챙겨먹습니다 그리고 퇴근후 30분에서 1시간정도는 꼭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계단오르기나 걷기등을 하고있습니다
베베루나
<나의 혈당관리 비법> 흰쌀밥보다는 통곡물
저희집에는 당뇨병 가족력이 있어요ㅠ. 그래도 저는 아직까지 다행하게도 혈당수치가 안정적이지만 꾸준히 운동과 식단으로 미리 예방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습관, 물 자주 많이 마시기, 오래 앉아있지 않기, 등등 기본적인 생활습관 관리는 물론이고 매일 먹는 식단에도 신경쓰는 편입니다. 일단 흰 쌀밥은 지양하고, 되도록 통곡물을 섞어 먹으려합니다. 도정이 많이 되지 않은 보리, 귀리 현미 등등이요. 그리고 렌틸콩이나 곤약쌀 등도 자주 섞어먹어요. 채소도 매 끼니 풍석하게 골고루 먹으려 애씁니다. 쌈밥을 좋아해서 다양한 쌈채소를 준비하기도 하고, 알록달록 다채로운 컬러의 채소들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족력이 있는만큼 더 관리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쨋든럽
밥 먹기 전 채소 먹기
식사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하더라구요. 탄수화물을 먹기 전 채소를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에 급격히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아줘 건강에 좋다하여, 양상추 파프리카 샐러드를 밥먹기 15분 전에 먼저 먹습니다. 낫토와 결명자차, 당을 첨가하지 않은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매일 아침 함께 먹어요.
정은하수
양배추 야채쌈
찜기에 찐양배추준비하고 오이 당근 양배추 계란지단 곱게 채썰어서 일단 조미김에 싸고 이차로 찐양배추에 싸서 양배추쌈 말이 조미김덕에 간을 하나도 하지않은 생야채들쌈이 간이 딱 맞아요~^
문자1004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체크꾸준히하며 칼로리낮은한끼로~
저도 지니어트에서 진행하는 혈당챌린지 참여하구 있거든요 정말 이챌린지는 너무 좋은것같아요 확실히 경각심??을 가지고 관리하게되더라구요 샐러드 잘 안먹는편인데 이제는 3끼중 1끼는 꼬박 샐러드로 먹으려구 신경써서 챙겨요 직접 사서 다듬는건 못하구 배달이나 마트같은데 하루샐러드 있는거 사서 먹고있어요 확실히 꾸준히 체크하니 혈당이 줄어들고 아무거나 막 많이 먹음 125까지 올라가구 거짓말못하는 혈당기에요 무겁지않은 샐러드로 한끼대체 좋아요 포만감도 생각보다 좋아요 ~!
어묵손가락
혈당일기4기 1일차인증
점심식사직전 아침식사는야채토스트,그릭요쿠르트,토마토반쪽 아침식사후 걷기운동 만보를하고왔다.
mmi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단호박과 오븐구이 닭다리는 따뜻하게 데웠어요. 그릭요거트 단호박에 올리고 양상추 오이 당근 계란 추가해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나의 아침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 가득 식빵 구워서 올려 먹어요. 땅콩버터 살짝 바르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루시안
아침 드셨나요?
아이들은 그릭요거트랑 바나나 씨리얼 챙겨주고 저는 토마토랑 견과류 먹었어요
호림짱
5/26(일)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 노래에 빠짐요~
이 노래 가사는 힘들지만 꺾이지 않고 이겨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어요. 어제 어떤 프로그램에서 처음 듣고 계속 듣는중이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Rose Blossom) 노래 H1-KEY(하이키) 2023.01.05. <가사>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제발 살아남아 줬으면 꺾이지 마 잘 자라줘 온몸을 덮고 있는 가시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견뎌내줘서 고마워 예쁘지 않은 꽃은 다들 골라내고 잘라내 예쁘면 또 예쁜 대로 꺾어 언젠가는 시들고 왜 내버려 두지를 못해 그냥 가던 길 좀 가 어렵게 나왔잖아 악착같이 살잖아 hey 나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삭막한 이 도시가 아름답게 물들 때까지 고갤 들고 버틸게 끝까지 모두가 내 향길 맡고 취해 웃을 때까지 ㆍ ㆍ ㆍ
냥식집사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소스로 양배추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이것만 먹으면 조금 부족한듯 해서 고구마무스와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그릭요거트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오기로기
다이어터 울리는 잘못된 상식 1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다이어터들에게 지방만큼이나 피해야 하는 식품인 탄수화물. 하지만 체중 감량을 위해 전혀 섭취하지 않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다. 적정량을 섭취하지 않으면 건강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섭취하면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오히려 고구마같이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 땀을 많이 흘려야 체중이 줄어든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운동을 할 때 일부러 땀복을 입곤 한다. 이는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다.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수분이 땀으로 빠져나가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건강이 나빠지고 장기간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조건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체중이 감량되는 것이 아니므로 가벼운 복장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에는 공복 운동이 좋다?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를 굶거나 공복에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운동 후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면 건강이 악화되어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기 힘들다. 영양적으로 기본적인 보충은 필수다. 때문에 운동 전후로 달걀이나 닭가슴살 등의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주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욱 도움이 된다. 또한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운동은 괜찮지만 3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쿄쿄84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맑은오늘
혈당일기 3기 9일차
2024.05.26 아침식사 후 늦게 일어나서 아침으로 간단하게 씨리얼이랑 그릭요거트 그리고 우유듬뿍 넣은 라떼 먹었어요 전날 막국수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팅팅 부어서리 ㅋㅋ 혈당이 높겠군 했는데 역시나 ㅜㅜ 경험상 그릭요거트랑 씨리얼은 혈당에 큰 영향 안주더라고요 그러니 아마 전날 저녁에 먹은 막국수가 더 큰 영향을 미친것같아요
초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