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식이섬유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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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셀렉스 프로핏
편의점 가끔 들를때마다 사먹는 음료 소개합니다 바로 유명한 셀렉스 프로핏입니다 당류 0이고 단백질도 무려 20g이나 들어있어 다이어트에도 좋은 셀렉스입니다 락토프리라 더 좋은 식품이에요 맛도 세가지라 취향대로 기분따라 골라 먹을수도 있어 좋아요 전 초코맛이 젤 입맛에 맞았어요 단백질 풍부한 셀렉스 프로핏 다이어트음식으로 추천합니다 ~
애플짱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 삶은 병아리콩귀리 사과 🍎 야채와 귀리 단백질 식이섬유 잘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얼굴에도 다양한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장기에 이상이 생긴 경우는 물론, 각종 비타민이 부족할 때도 눈이나 입술, 피부 등에 변화가 생긴다. 어떤 증상들이 있을까? ◇비타민A 결핍-안구건조증, 눈 충혈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과 면역력 등에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안구건조증, 야맹증, 눈 등의 안과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A가 부족해 눈 세포 기능이 저하되면 눈물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고 점막이 마르거나 딱딱해진다. 안구 점막이 마른 상태에서 눈을 깜빡이면 자극이 가해져 충혈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증상이 심하면 안구 점막에 죽은 조직이 모여 반점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때는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 ▲결명자 ▲늙은 호박 ▲방울토마토 등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B2 결핍-구순구각염, 입 주변 홍반비타민B2(리보플라빈)는 피부재생 등 대사과정에서 필요하며, 항산화 작용에도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B2가 부족하면 몸속 대사 작용에 문제가 발생해 입 주변 홍반·부종이 생기거나, 입 주변이 갈라지고 쓰린 구순구각염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2 결핍은 채식주의자나 비타민 소모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잘 나타난다. 비타민B2는 몸속에서 합성·저장되지 않아 음식이나 영양제 등을 통해 적절하게 보충해야 한다. 비타민B2가 풍부한 식품으로 ▲우유 ▲치즈 ▲달걀 ▲청국장 ▲시금치 등이 있다. ◇비타민B6 결핍-몸 건조하고 가려움단백질 대사와 헤모글로빈·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하는 비타민B6(피리독신)가 부족해지면 몸이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입술과 입 주위가 갈라질 수 있다. 비타민B6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부족해질 경우 가려움, 발진 등이 생기기도 한다. 비타민B6는 동물 근육에 주로 저장돼있다. 육류, 가금류, 생선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우유 ▲바나나 ▲견과류 ▲옥수수 ▲해바라기 씨 ▲콩류 ▲시금치 ▲당근 등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B7 결핍-머리카락, 손톱 잘 안 자라고 탈모비타민B7(비오틴)은 단백질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B7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 손톱 등이 잘 자라지 않고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타민B7은 ▲달걀노른자에 풍부하며 ▲콩 ▲견과류 ▲버섯 ▲동물의 간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 반면 생달걀 흰자 속 ‘아비딘’은 비타민B7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B7 결핍이 걱정된다면 달걀을 익혀 먹도록 한다. 또한 비타민B7은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되기 때문에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한다. ============= 몸에서 보내는 비타민 부족 신호네요 ~ 안구 건조증은 항상 있는데 음 이거 비타민A 부족인가요 늙은호박즙도 있던데~ 각기 다른 비타민 도움되는 것도 잘 정리되어있네요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해요
100% 핀란드산 귀리로 만든 어메이징오트 추천합니다. 귀리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이섬유"베타글루칸"이 700mg 들어있고, 국내 최대 함량의 오트를 담았다고 하니 더더욱 믿고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거기다 환경을 생각한 종이빨대까지!!! 비건+환경+건강을 생각한 다이어트 음료예요.
다시빼
운동하기전에 꼭 챙기기
다이어트할때 꼭꼭 운동 전에 마시고 합니다 시너지 효과 극대화 시키기 ㅋ CJ 펫다운 파워번은 CJ제일제당에서 출시한 다이어트 보조제입니다. 이 제품은 체중 관리와 체지방 감소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 주요 성분 1.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입니다. 2. **L-카르니틴**: 지방 산화를 촉진하여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데 기여합니다. 3. **식이섬유**: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카페인**: 에너지 증진과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효과 - **체중 감량 지원**: 체지방을 줄이고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에너지 증진**: 운동 시 에너지를 증가시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포만감 증가**: 식이섬유로 인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사용 방법 - 보통 캡슐 형태로 섭취하며, 제품에 따라 권장 복용량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주의사항 -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특히 임신 중이나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CJ 펫다운 파워번은 건강한 체중 관리와 운동을 병행할 때 유용한 제품입니다.
라미에뜨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진 브로콜리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영양소를 생각한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같이 먹는 게 좋다. 브로콜리 줄기 효능과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브로콜리 줄기,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 풍부해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에는 100g당 93.2mg의 비타민C, 48mg의 칼륨, 20µg의 비타민A 등이 들어있다. 비타민C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키울 때 필요하다. 칼륨은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춘다. 브로콜리 줄기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난 2014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줄기 겉껍질 벗기는 게 좋아 브로콜리 줄기를 먹을 때 겉껍질은 칼로 벗기는 게 좋다. 줄기의 거친 식감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브로콜리 줄기 가장 끝부분 2~5cm는 잘라서 버려야 한다. 아래쪽 줄기는 식감이 매우 거칠어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좋다.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됐다 . ◇양파와 함께 먹으면 영양 효능 높아져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 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 브로콜리는 물에 데치는것 말고 살짝 삶은것이더 효능이 좋은가 보네요 그냥 먹기보다 초고추장에 푹!!! 찍는것이 맛이 훨씬 좋은데, 오징어랑 초고추장 맛이 ㅋㅋ 너무 좋죠
뽀봉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두통은 아연이군요 아연은 멀티비타민에도 들어있는데, 하루 영양분이 부족해서 생기는걸까요?
뽀봉
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다이어트 할때 가장 많이 먹는 식품이,아마 닭가슴살, 아니면 계란 일것입니다. 계란을먹는 방법은 보통 삶거나, 프라이를 하는 방법일텐데,, 프라이를 할때, 바싹 익히는 법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왠만하면 삶아 먹는 편이긴 한데, 혹시 프라이를 하더라도 아주 바싹, 익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바싹 익히는 조리 방법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문제는 프라이를 하다 기름에 타게되면 옥시스테롤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심장질환 암등을 발병 시킨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된 기사를 공유해볼까 해요. 읽어보세요.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콜린 등 두뇌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달걀이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심장 질환과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건강 정보매체 헬스다이제스트는 캐나다의 영양상 앤젤 루크의 말을 인용해 “콜레스테롤이 과열되면 옥시스테롤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다”며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옥시스테롤은 심장병과 암의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크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화씨 350도(섭씨 약 177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될 때 옥시스테롤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옥시스테롤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국제 학술지 암 예방 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에는 높은 옥시스테롤 수치가 결장암 위험을 22%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실린 바 있다. 앞서 2017년 발표된 ‘건강과 질병의 지질’ 논문에도 신체가 옥시스테롤을 모두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흡수할 경우 혈관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구자들은 옥시스테롤이 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신체 염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비타민, 무기물이 풍부한 달걀을 식단에서 제외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루크는 약한 불에서도 조리가 가능한 야채 오믈렛을 추천하며 “달걀의 단백질이 더 쉽게 소화되고 채소는 추가적인 섬유질과 항산화 화합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전했다. 기름을 너무 많이 부을 경우 더 빨리 탈 수 있어 기름을 적게 쓰는 것도 권했다. 출처 rainbow@heraldcorp.com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1031050356
주안맘0413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져 머리카락이 잘 푸석해진다. 빗질을 충분히 해도 머릿결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평소 챙겨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보자. ◇비타민 B군,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충분히 섭취 비타민 B군이 풍부한 음식을 주기적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 B군은 머렷결을 윤기 있게 만드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예컨대,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에 관여하는데, 적혈구 생성이 잘 되면 모낭도 건강해져 모발이 잘 난다. 비타민 B9은 모발 세포를 비롯한 세포 분열에 관여한다. 실제로 비타민 B군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는 국민대 교육대학원 영양교육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곡류·견과류·콩류·생선·달걀·우유 같은 유제품 ▲시금치 같은 푸른 잎 채소에 비타민 B군이 특히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둘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피에 영양성분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돕는다. 비타민 E는 ▲옥수수유·대두유 등의 식물성 기름 ▲견과류 ▲아스파라거스에, 불포화지방산은 ▲고등어 ▲연어 ▲아보카도 ▲검은콩에 풍부하다. 특히 검은콩은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모두 풍부해 머리카락에 무척 이롭다. ◇미지근한 물로 머리 감고 트리트먼트 이용 먹는 것만큼이나 평소 생활습관도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습관만 고쳐도 머리카락이 덜 부스스해진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군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종종 헤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는 컨디셔너와 달리 모발에 영양분을 직접 공급한다. 머리에 물기가 흥건한 상태에서 바르면 제품이 모발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머리카락에서 물을 최대한 짜내거나, 수건으로 물기를 대강 훔친 후에 바르도록 한다. 바른 후엔 제품의 영양분이 모발에 고루 흡수되도록 2분간 기다린다. ==================== 트리트먼트 잘 사용안하게 되던데요 귀찮아서 ㅋㅋ 좀더 사용해야 하나요? 물이 흥건하면 안되고, 물기좀제거한후 모발에 발라주는것이 좋네요 추천 0
뽀봉
고구마 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고구마하면 고구마 맛탕을 떠올릴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인데요, 생각보다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많이 들어가 살찌기 딱 좋은 메뉴에요 ㅜㅜ 그래서 저는 기름에 튀기는 대신 에어프라이어에 굽고 설탕 대신 가루 알룰로스를 쓰고있어요! 마무리로 깨까지 뿌려먹으면 살도 안찌고 건강하는 먹을수있는 고구마맛탕 완성입니다🙂
Cliff
마라톤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5가지
다이어트 또는 다른 운동 할때도 참고 하세요. 몸관리야 모든 운동이 비슷 비슷 마라톤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35가지 제1장 마라톤 대회 "전날" 해서는 안 될 9가지 1.지금부터 달려서는 안된다 (벼락치기 의미X) 2.처음 받는 마사지는 받아서는 안된다 3.날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회, 초밥 등) 4.식이섬유가 많은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5.너무 과도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6.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7.술을 마시지 않는다 8.발톱을 깎지 않는다 (깊게 잘라서도 안된다) 9.장시간 온탕에 들어가지 않는다 제2장 마라톤 대회 당일 "스타트 전"에 해서는 안 될 11가지 1.새로 산 의류를 입어서는 안된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입을 것) 2.새로 산 신발과 양말을 신지 않는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신을 것) 3.신발 맨앞쪽에 발가락끝을 맞춰서 신지 않는다 4.신발을 신을 때 반대쪽 발을 지면에 닿게 해서는 안된다 (발바닥에 모래나 돌이 묻지 않게 하라) 5.신발끈은 너무 꽉 조이지 않는다 6.사우나복을 입어서는 안된다 7.과도한 스트레칭까지는 필요 없다 8.아킬레스건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9.손목, 발목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0.팔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1.대회 시작 직전에 목을 뒤로 젖히지 않는 것이 좋다 제3장 마라톤 "대회 중"에 해서는 안 될 7가지 1.저축을 하지 않는다 (저축: 후반부 퍼질 것을 대비하여 목표 페이스 보다 빨리 달려서 시간 저축을 해 놓는 것) 2.물로만 급수를 하지 않는다 (이온음료도 마시자) 3.초보자는 보급을 휴대하지 않고 달려서는 안된다 (에너지젤, 양갱 등등) 4.발 착지 포인트를 바꿔서는 안된다 5.옆 배가 아프면 스피드를 올리지 않는다 6.다리에 쥐가 났을 때나 피곤할 때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하지 않는다 7.피곤하다고 해서 허리를 굽히거나 뒤로 젖히는 것은 금물 제4장 마라톤 대회가 "끝난 후"에 해서는 안 될 3가지 1.골인 직후 맥주를 마시지 않는다 (소화 잘되는 음식과 수분을 섭취하자) 2.대회가 끝난 직후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3.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제5장 해외 마라톤 참가시 해서는 안 될 5가지 1.시차적응을 무리하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2.음식을 현지에서 조달하려고 하지 않는다 (대회 당일 식사는 가급적 자국에서 미리 준비해 온 것을 먹자) 3.조리된 것을 가급적 입에 대지 않는다 (튀긴음식, 생야채는 특히 주의가 필요) 4.예비용 양말을 갖고 가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 마라톤에 나가서는 안된다 5.레이스 중 급수대를 너무 믿어서는 안된다
야고
조윤희, 아침마다 '이 콩' 먹는다… 두피 건강 개선, 노화 방지까지
조윤희님 정말 동안이죠? 저는 탈모에 검은콩이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탈모가 시작된 사람이 검은콩을 먹는다고 머리숱이 무성해진다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검은콩 효능 중 가장 탁월한 것은 노화 방지라고 하네요 조윤희님 동안이신 이유가 있었네요~ 다른 일반콩보다 노화방지 성분이 4배로 많다고 하니 건강 생각하셔서 꼭 챙겨서 드세요~ 조윤희, 아침마다 '이 콩' 먹는다… 두피 건강 개선, 노화 방지까지 배우 조윤희(42)가 간단하지만 건강한 아침 식사를 위해 검은콩을 챙겨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배우 조윤희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조윤희는 딸 로아를 등교시킨 후 자신의 아침을 챙기면서 "검은콩 두유에 검은콩 가루를 넣어 아주 걸쭉하게 먹는다"고 했다. 이에 진행자 박미선은 "지금도 머리숱 많은데 검은콩 가루를? 관리해야지"라고 덧붙였다. 검은콩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검은콩을 많이 먹는다고 탈모 진행이 억제되지는 않는다. 사람을 대상으로 검은콩의 탈모 억제 효과를 검증한 연구 결과는 아직 없다. 검은콩에는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다량 들었다. 파이토에스트로겐은 남성형 탈모증의 원인인 5-알파환원효소와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하고, 두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폴리페놀, 라이신 등 두피를 건강하게 해 머리카락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성분도 들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간접적으로 두피 건강을 개선하는 데 불과하다. 이미 탈모가 시작된 사람이 검은콩을 먹는다고 머리숱이 무성해진다고 확신하기는 어렵다. 검은콩 효능 중 가장 탁월한 것은 노화 방지다. 검은콩은 일반콩보다 노화방지 성분이 4배로 많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도 있다. 플라보노이드계 '안토시아닌' 색소 덕분이다. 또 검은콩에 든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저하, 항산화, 두뇌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준다. 검은콩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주안맘0413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해요
고구마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해요 이름은 고구마우유조림이에요 고구마는 찬물에 담궈 전분기를 빼주고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요 물기를 잘 빼주고 버터 한스푼 넣고 구워줘요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고 우유랑 올리고당이나 꿀 넣어서 졸여주면 돼요 부드럽고 달달하고 맛있어요 간단해서 해먹기도 좋고 맛도 좋은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고구마피자맛있어
대추토마토
아침 과일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대추토마토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모든 곡물의 어머니 " 퀴노아 챙겨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 곡물의 어머니" 퀴노아.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완전한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 꼽힙니다. 필수아미노산까지 갖춘 슈퍼 곡물이 기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은 물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건강식품 퀴노아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는 식탁을 만들어 봐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노밀가루 고구마빵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 고구마, 우유, 스테비아와 소금 조금씩(고구마가 덜 단 경우, 고구마가 달면 패스해도 됨), 전자렌지 *시간: 15분~20분 정도 *고구마 썰어서 물 조금 넣고 전자렌지에 7분정도 돌리면 고구마가 알맞게 익어요 다 익었을때 껍질 벗겨서 해도 되는데요 저는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먹는것도 좋을듯해서 껍질채 반죽했어요 *기존 레시피는 노른자와 흰자 분리하고 흰자를 머렝해야 하는데요 흰자 머렝하기 귀찮아서 찾아보니 계란이랑 고구마 한꺼번에 믹서기에 넣고 윙 돌려주는 방법이 있네요 계란 2개와 고구마 익힌거 믹서기에 넣고 윙 돌려주면 섞이면서 반죽이 돼요 잘 안돌아가면 우유 몇숟가락씩 넣어가면서 믹서기 돌려 반죽하면 돼는데요 저는 우유가 없어서 물 조금 넣고 돌렸는데 반죽 잘 됐어요 *그릇에 기름칠 하거나 기름종이 깔아주면 빵 완성후 분리하기 수월해요 저는 기름종이 그릇에 깔고 완성된 반죽을 담았어요 반죽 위에 건포도랑 다른 견과류 있으면 같이 올려도 돼는데요 저는 아몬드밖에 없어서 아몬드 올려줬어요 *그릇에 담은 반죽을 전자렌지에 7~9분 정도 돌려주면 고구마빵으로 완성돼요 다른 재료 안들어가고 고구마와 아몬드만 넣어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고구마빵 만들어 봤어요 따뜻할때 먹는것보다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시원하게 먹는것도 괜찮을듯 해요 처음 고구마 익었을때 고구마 조금 먹어보고 달면 따로 스테비아 안넣어도 돼구요 고구마가 안달면 소금 조금과 함께 스테비아 넣고 반죽해서 단맛을 조금 올려줘도 좋을듯해요 다이어트 중일때 빵이나 간식 생각날때 있는데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빵은 칼로리도 높고 첨가물도 많이 들어가는데요 간단한 재료로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는것도 좋들듯해요~
꽃이뻐
참치 덮밥과 물 마시기💦
수요일 물 마시기 어제 종일 단식을 했더니 목이 엄청 마르네요 저녁으로 단백질 풍부한 참치 덮밥🍛 먹고 물 마셔요~
ssalcong초코
고구마 활용 레시피 찐고구마 & 찐고구마전
다이어트에 좋은 고구마...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아 체내 흡수가 느려 비만을 예방해주며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함유 돼 있어 적은양으로도 포만감을 유지 시켜쥬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체중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뭐니 뭐니 해도 튀긴거 보다는 그대로의 맛을 느끼기 위해 고구마를 쪄서 먹는거가 좋지요.. 찐고구마는 좋지만은 고구마를 다르게 먹고 싶을 때는 견과류와 찐고구마를 위생장갑을 끼고 풀어주어 믹싱을 해서 고구마전을 만들어 먹는거도 좋아요. 약간의 식용유를 넣고 후라이팬에 약한 불로 구어 주어 먹으면 맛있는 고구마전이 됩니다.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찐 고구마가 좋습니다.
슈롭
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에어프라이어에 20분 앞뒤로 돌려가면서 구웠어요 찜지에 크기가 커서 25분 삶아주기 시 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박 고구마 주로 생으로 먹고 있어요. 가족들이 좋아하는 치즈와 총각무 김치가 맛있게 익어서 두 가지로 조리합니다. 치즈와 찐 고구마 파슬리 가루를 준비해 줍니다. ※파슬리 가루는 직접 건조해서 사용하니 더 안심하고 좋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맛있게 쪄진 호박 고구마 껍질째 잘라서 치즈를 올려서 전자렌지에 1분 30초 돌려 줍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나네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줍니다. 저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먹어요.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단백질.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심장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고구마는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단순 탄수화물 보다 체내에서 느리게 분해되어 에너지 공급원으로 좋아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 신체 활동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유익합니다. 요거트랑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꿀ㆍ시금치 ㆍ닭가슴살 ㆍ견과류 요거트 ㆍ브로콜리 ㆍ연어 ㆍ콩류 ㆍ 사과 ㆍ게피가 있어요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정점이 매우 많습니다. 🫢고구마와 감 ㆍ소고기ㆍ땅콩 ㆍ우유 ㆍ과도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ㆍ 과당이 많이 든 음료 ㆍ고탄수화물 음식은 피하면 좋아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상극인 음식 조합은 피하여 소화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레시피 매콤 고구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도 그냥 계속 슴슴하게만 먹으면 질리죠? 그럴 때 매콤하게 조림을 만들어서 채소와 함께 먹으면 맛도 있고 포만감도 들어요. 고추장과 간장, 고춧가루, 약간의 올리고당, 다진 마늘 등으로 간하고 먹을 때는 꼭 상추나 깻잎 등으로 싸서 드세요.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해줘요. 양배추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려요. 조림 과정에서 같이 넣어도 좋고 닭가슴살을 넣어도 좋아요.
지니어트준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군고구마입니다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군고구마 요리입니다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군고구마를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구마는 혈당 수치가 천천히 올라서 남는 당이 지방세포로 변하는 과정이 억제돼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절하다고 해서 선택해봅니다 다이어트시에 걱정될수 있는 변비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시간이 없거나 달리 요리재료가 없을시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서 맛있는 다이어트 식품, 간식으로 잘 어울려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다 준비 재료 : 고구마 5개 조리 순서 : 1. 우선 고구마를 물로 깨끗하게 세척하네요 2.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거라 종이 호일을 넓은 판에 깝니다 3. 고구마가 서로 겹치지 않게 잘 놓아 주네요 4. 200도에서 20분 뒤집어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5. 군고구마 드실때 샐러드랑 같이 드시면 더 좋아요 꿀팁 군고구마를 차갑게 해서 드시면 식이섬유로 인해 변비가 줄어든대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말고 적당히 드시면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네요
k2023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생마늘과 구운 마늘, 효능 조금씩 차이 있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단맛이 강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또한, 심장 보호에는 황화수소가 풍부한 생마늘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진 마늘을 먹는 것도 좋다. 생마늘을 으깨거나 자르면 마늘 속 알린 성분이 단백질 효소인 알리나제와 결합해 알리신이 된다. 이는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양파, 섬유질과 수직으로 썰고 기름에 볶아 먹어야 양파는 손질할 때부터 효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것이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한다. 그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는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수분이 증발하고 당 농도가 높아져 단맛도 강해진다. 볶은 양파는 소·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고기 속 비타민B1과 양파의 알리신이 만나 알리티아민으로 바뀌면 체내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양파를 볶을 때는 잘 산화되지 않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을 사용하는 게 좋다. =============== 마늘 고기먹을땐 생마늘이고, 음식할때도 많이 사용하죠 양파는 날로 먹어도 맛나고, 기름에 볶음 달고 좋아요
뽀봉
고구마로 다이어트 하는 레시피!!
요즘 운동하기 딱 좋은 날이죠!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는 중인데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고구마 레시피 나눕니다^^ 먼저 삶은 고구마가 있어요! 고구마를 가장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이미 훌륭한 다이어터 분들은 열심히 드시고 계시겠죠?^^ 그 다음은 에어 프라이기에 돌려서 굽는 군고구마가 있어요! 우선 저온에서 한참 돌린 다음에 열어서 한 번 뒤집고 고온에서 한 번 더 돌리면 맛나게 달달한 군고구마가 완성됩니다^^ 마지막은 고구마 맛탕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는 식단 관리를 하다보니 달달한 게 엄청 땅기잖아요 ㅠㅠ 그때 고구마로 대체 간식을 만들면 어떨까요? 올리고당으로 코팅하면 설탕보다 만들기 편하고요! 건강까지 생각한다면 알룰로스 활용해서 당도를 낮추면 훨씬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됩니다(달달구리는 채워져서 만족스럽고요^^) 이상 3가지 고구마 레시피였습니다 맛있고 건강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하자구요!^^
지니5304828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뽀봉
[고구마레시피]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다이어터라면 고구마는 거의 필수 식재료지요 주식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구워먹어도, 쪄먹어도 맛있는 고구마를 조금 특별하게 먹고싶은날 해먹는 고구마레시피에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난이도 : ☆ 조리 시간 : 약 5분 [재료] 찐고구마/ 토마토스파게티소스(또는 케찹)/ 마요네즈 또는 우유(없어도 됨)/ 양파 조금 / 닭가슴살 소세지(없어도됨)/ 피자치즈 , 체다치즈(없어도 됨) 없어도 되는 식재료 진짜 많아요! 사실 아무거나 다 넣어도 될것 같아요 양파가 없다면 피망 파프리카도 가능가능! 찐고구마를 전자렌지 가능 용기에 으깨주세요! 포크를 사용하시면 으깨는게 더 쉬워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드시려면 마요네즈나 우유를 살짝 넣어주세요 생략 해도 무방해요! 잘 펼쳐진 고구마 위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4스푼 정도 올려서 펼쳐주세요 토마토 스파게티소스가 없으시면 케찹이나 토마토 퓨레도 가능해요! 고구마 + 토마토소스 위에 먹기좋은 사이즈로 자른 닭쏘(닭가슴살 소세지) 토핑을 올려줍니다! 그 위에 잘게 자른 양파도 촤르륵 올려줘요~ 닭쏘는 단백질을, 양파는 식감을 책임집니다요! 그 위에 피자치즈를 올려주세요~ 피자니까 기왕이면 피자치즈는 꼭 넣어주시는게 좋겠어요! 이제 마지막 단계에요 랩으로 덮어주시고 아까 사용한 포크를 이용해서 숨구멍을 뚤어주세요~ 전자렌지에 3분 정도만 돌려주시면 끝!! 진짜 맛있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완성이에요~ 단백질과 단수화물, 그리고 식이섬유, 지방까지 적절히 들어간 건강한 간식으로 손색없습니다! 다이어트 맛있고 즐겁게 할수있어요 :)
비누마덜
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여름에 식중독이 제일 심한줄 알았더니 가을철에 식중독 위험이 크다고 하네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펄펄 뜨거운 열로 조리하면 밖에 조금 둬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가을 식중독 조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 음식 보관방법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없는 조건과 43~47℃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토양, 하천 등 자연환경, 사람과 동물의 장, 분변 및 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이다.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끓인 음식에서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특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증식하는 특성이 있어 불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실온에 그대로 보관하면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최근 5년(2019~2023년)간 발생한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총 62건이었으며, 계절별로는 가을에 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봄, 겨울, 여름 순으로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많이 발생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음식점(33건)이었고 그 외에는 집단급식소, 야외활동 및 행사 장소 순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주로 닭, 돼지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 섭취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을 야외 행사에 참석한 후 25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대량(1000인분)으로 조리한 도시락(고추장 돼지불고기 등)의 보관온도 관리 등이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있었다.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 등에서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육류 등을 대량으로 조리할 때는 중심 온도 75℃,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한 후 즉시 제공해야 하며, 보관 후 제공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 5℃ 이하에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가을철 야외활동 시 자주 섭취하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은 햇볕이 드는 차량 내부, 트렁크 등에 보관하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 이하로 보관·운반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도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칼, 도마 등 조리도구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 생선, 채소·과일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체중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정체기에 접어들 때가 있다. 우리 몸은 체중을 비롯한 각종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지니기 때문에 체중이 줄어들다가 어느 지점에 다다르면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된다. 다이어트 정체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 초심 유지미국 조슬린 당뇨병 센터 영양 코디네이터 주디 주스티는 “다이어트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체중 감량 동기를 되짚어보는 등 초심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목표 체중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식사량이 조금씩 늘어났거나 무심코 고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등 초심이 흐트러지면 다이어트 정체기를 벗어나기 어렵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섭취한 음식에 대한 기록을 꼼꼼하게 남기고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식습관을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주스티 박사는 “음식 기록을 통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식품과 없는 식품을 구별해 이에 맞게 다이어트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끼니 더 여러 번 나눠 먹기만약 매일 세 끼를 섭취하고 있다면 끼니를 더 여러 번 나눠 자주 섭취하자. 약 3~4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할 수 있다. 땅콩버터를 곁들인 통 곡물 빵 한 조각이나 견과류 한 줌(15개) 등을 섭취하는 식이다. ◇저녁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 줄이기저녁 식사 및 그 이후에 쌀, 빵, 감자, 옥수수 등 고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어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탄수화물 대신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를 챙겨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 전 탄수화물 섭취 제한유산소 운동을 하기 전,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신 탄수화물을 사용해 체지방 및 체중이 효과적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인터벌 운동하기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하는 인터벌 운동을 하면 같은 시간동안 운동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매일 45분씩 조깅을 하는 경우, 5분마다 60~90초간 숨이 찰 정도로 더 빠르게 뛰는 구간을 추가하는 식이다. ========== 걷기나 달리기도 인터벌 운동이 좋다고 요즘 많이 나오네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야채->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좀 도움이 되겟죠
뽀봉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계절로 접어드는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진다. 건조한 공기와 자외선도 영향을 미친다.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엔 무엇이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로 좋은 달걀”=완전식품인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든든한 반찬으로도 활용도 만점이다. 달걀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가득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삶은 달걀 하나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유행성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담백하게 섭취하자. “영양 가득 당근”=당근은 눈에 좋기로 유명한 채소 중 하나다.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돼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강화시킨다. 《미국안과저널(AJO)》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이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나 낮았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삶거나 데치기보다 흡수를 높이기 위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게 현명하다. 새콤달콤한 “제철 과일 귤”=맛 좋은 귤 속에는 비타민C가 가득하다. 비타민C는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 또한 루테인이 황반 색소의 밀도를 고르게 유지해 눈 건강을 증진하고 카로티노이드인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간식으로 아몬드”=입이 심심해지는 오후 3시, 설탕 가득한 과자 대신 고소한 아몬드를 먹어보자. 비타민E는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고 야맹증도 예방한다. 피곤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눈 밑 떨림’은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아몬드엔 마그네슘이 풍부해 떨림 증상을 완화시킨다. 숙면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들고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한다. “건강한 녹색 채소 시금치와 케일”=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주고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 혈액 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씁쓸한 맛이 매력적인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설포라판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시킨다. 고기 대신 “등 푸른 생선”=생선은 붉은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 속 오메가-3 지방산은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도 예방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고 요즘 귤 많이 보이네요 비타민 충전 하세요
뽀봉
다이어트 고구마 샐러드 만들기
잘 씻은 고구마를 냄비에 쪄서 아이스크림 스푼으로 떠서 접시에 올리고 잘게 썬 견과류를 토핑한다 그리고 샐러드 소스에 마요네즈와 올리고당을 넣어서 만들면 고구마 요리가 맛있어진다 칼로리가 걱정 되는 분들은 하프마요네즈나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용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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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저염식 저지방+식이 섬유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를 할때 일반식과 다이어트식단은 기본적으로 고단백질에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고 염분과지방을 낮추는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할때 단백질이 부족하면 온동을 병행하여 살은 뺄수 있으나 탄력이 부족할수있다 염분은 우리몸에 꼭필요하지만 한국인은 기본적으로 염분 섭취량이 많기때문에 평소에 조금 싱겁게 먹는것이 좋다 지방은 탄수화물 보다 에너지효율이 높고 과한 에너지 소비에도 우리 몸을 보호하고 필요한 에너지를공급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꼭 필요하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지방 설탕등을 흡수하며 안 좋은 코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체중감량에 도움 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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