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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시장에서 감이 자주 눈에 띈다. 떫은 감을 먹기 좋게 숙성시킨 연시가 많이 보인다.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이다. 아주 잘 익은 붉은 색의 감을 홍시라 부른다. 연시는 단감보다 비타민 C가 많아 몸 안에 들어온 독성물질을 없애거나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먹기에 간편하고 맛도 좋다. 요즘 제철인 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은 숙성, 말리면 사라져 감은 떫은 감과 단감으로 구분할 수 있다. 떫은 감은 그냥 먹을 수 없어 숙성시킨 연시나 말려서 곶감으로 먹는다. 단감은 그대로 먹을 수 있어 대부분 생으로 먹는다. 단감의 껍질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감의 떫은 맛은 타닌 성분 때문인데, 숙성하거나 말리면 사라진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감소... 고지혈증 등 혈관병 위험 줄인다 감은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펙틴)와 불용성 식이섬유(셀룰로오스)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는 연구결과도 있다(학술지 한국영양학회지). 고지혈증-동맥경화를 막아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변비는 어떻게?...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이 남아 있는 감을 많이 먹으면 탄닌 성분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탄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을 딱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몸속에서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감은 탄닌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오히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떫은 맛의 덜 익은 감을 빨리 익히려면 상자에 넣고 작게 자른 사과를 넣으면 숙성에 도움이 된다.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3~4일 후 잘 익은 홍시로 변한다. 타닌은 변비를 유발하지만 해로운 성분은 아니다.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의 종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을 돕는다. 몸속에서 중금속 등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위와 장의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어 알코올 섭취 시 흡수를 늦추고 숙취 해소에 기여한다. 곶감은 당분-열량 높아 당뇨 환자는 조심... 단감은 특히 눈 건강에 좋아 감을 말린 곶감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농축돼 노화를 늦추고 시력 보호, 항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당분 함량이 높고 열량도 237 칼로리로 단감(83 칼로리), 연시(56)에 비해 높다. 당뇨나 비만 환자는 곶감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도 하루 1~2개 정도가 적절하다. 단감은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많아 시각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든다. 피부와 점막 건강도 돕는다. 감은 개인의 몸 상태를 살펴서 적절하게 먹는 게 좋다. ========== 감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 단감 눈에도 좋은건가요? 당근만 좋은줄 알았는데 단감에 비타민 A가 가득이네요
뽀봉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가지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힘든데다 생활 습관조차 좋지 않다면 비타민 부족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이 미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 데일리(Medical Daily)’ 등의 자료를 토대로 비타민 부족 시 얼굴에 나타나는 증상을 알아봤다. 우울감=우울증이 비타민D 부족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비타민D가 뇌에 작용을 하며 세로토닌과 같은 기분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대부분 햇빛을 통해 얻는다. 하지만 햇볕에 탈 정도로 자외선을 쪼이면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피부암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햇볕에 타는 것을 피해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한 번에 10분미만으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 또 등 푸른 생선, 달걀노른자, 버섯, 견과류, 우유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기력증=근력은 몸속 철분 수치와만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잠을 충분히 자도 심한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 비타민D를 적절하게 섭취하면 젊은이나 노인이나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잇몸 출혈=칫솔질이나 치실 문제가 아닌데 잇몸에서 너무 자주 피가 난다면 비타민C가 부족하다는 신호다. 비타민C가 심하게 결핍되면 출혈, 전신 권태감, 식욕 저하 등 이른바 괴혈병에 걸릴 수도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창백한 피부=안색이 창백한 것은 비타민B12가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 있다. 비타민B12는 적혈구 생산에 관여하기 때문에 결핍되면 빈혈이나 피로, 숨 가쁨, 운동 능력의 저하를 부를 수 있다. 피부가 창백하다면 연어, 달걀, 요구르트 등을 먹자. 건조한 머리카락=머리카락과 머릿결이 눈에 띄게 건조하다면 비타민B7이 부족할 수 있다. 비타민B7은 손톱, 머리카락을 만드는 데 작용하고 두피 세포를 재생하는 작용을 한다. 머리가 너무 건조해졌다면 고구마, 당근, 달걀노른자 등을 먹자. ============ 비타민 d는 멀티에서만 챙기는데 별로도 드시나요? 햇볕만 쬐어도 괜찮다 하는데
뽀봉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뽀봉
[고구마 레시피] 건강하고 맛 좋은 고구마 먹는 방법!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와 날이 점점 쌀쌀해지고 있죠^^ 이제 슬슬 고구마 철이 다가옵니다 다이어트 할 땐 달달한 게 참 많이 땡기는데 과자나 사탕, 빵 같은 정크푸드를 대체할 이것! 바로 고구마로 간식을 대신합니다 삶은 고구마도 좋고 에어프라이기에 군고구마도 좋고! 단맛이 풍부한 고구마이지만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운동하는 분들은 닭가슴살에 고구마 잘 드시죠 ㅎㅎ 올 가을 맛있는 고구마 드시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시길 바랍니다!💪 + 군고구마 맛있게 만드는 방법 에어프라이기에 110도에서 30분 돌리고 160도에서 30분 더 돌리고 마지막 180도에서 30분 돌리면 단물 뚝뚝 나오는 정말 맛있는 군고구마 완성✨️
지지니니어트어트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겁나 잘 먹음ㅋ 하나하나 뜯어보면 요리가 아니라 식재료의 영역같긴함 나이드니까 피자치킨 이런거 먹고나면 부대껴서 저런게 훨씬 땡기는데 의외로 저렇게 해먹는게 졸라 힘듦 야채류들이 금방 상해서 끽해봐야 하루이틀밖에 보관이 안되는데 직장다니고 사회생활하면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매번 한끼먹을 소량만 사야되서 더 비쌈 햄버거 피자 치킨 이런건 배민 딸깍 하면 끝인데 쟤들은 일일이 해먹어야됨 혼자살면 나물 해먹기 존나 불편함 시금치한번 사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됨 나물무침에 들어가는 재료 손질하는게 너무 빡치고 번거로워서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해가 되더라 야채 가격도 존나 비싸고 그래서 가끔 섬유질 보충좀 해야겠다 싶으면 걍 서브웨이 가서 샐러드 먹는데 ㄹㅇ 풀떼기 한사발이 만원돈 하는거 보면 눈돌아감ㅋㅋ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 제외한 나머지들은 존나비쌈 식이섬유 채우려고 샐러드 사러가면 진짜 풀때기를 이돈주고 사야한다고? 싶은 생각듬 다이어트는 그냥 돈 먹는 하마임
야고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뽀봉
부추 한 단에 1500 원 주고 득템했어요
저는 김밥 쌀 때 초록색으로 시금치ㆍ부추ㆍ오이를 주로 쓰는데 그 중에 겨울에 포항초 다음으로 자주 쓰는 재료가 저렴한 부추에요.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구고 꼭짜서 참기름ㆍ소금 넣고 무쳐서 김밥에 듬뿍 넣어요. 재료를 몇 가지 안 넣어도 부추ㆍ당근ㆍ우엉 3가지 많이 넣으면 맛있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식단) 돌산 갓김치
올가에서 "돌산 갓김치"를 구입했어요 똑쏘는 맛이 정말 맛있어요 ■ 낮은 칼로리와 높은 식이 섬유 함량으로 포만감을 유지시켜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 에도 도움을 줌. * 식이섬유는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줌. ■ 갓김치 100g당
미주장
후식으로 배 🍐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시원한 배 🍐 아삭아삭 맛있어요. 배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 효과적이네요. 소화제로는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예측할수 있어요. 눈가 떨림은 있어서 현재 마그네슘은 먹고 있는데 현저히 좋아지더라구요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철분이 부족하면 울적해질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몸에 필요한 미네랄 잘 챙겨서 드세요~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요즘 고구마 정말 맛있죠? 저도 고구마를 정말 좋아합니다~ 운동 열심히 했는데 식단관리로 실패하면 정말 속상하죠 다이어트중에 먹어도 후회하지 않는 저만의 건강하고 맛있는 고구마 요리를 소개해볼께요. 🟡 고구마 🟡 군고구마의 혈당 지수는 90 이라고 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의 대명사격인 흰쌀밥(92)과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군고마의 당도가 참 좋고 맛있지만, 혈당지수가 높을수록 혈중 포도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에 대한 반등으로 인슐린 또한 과분비되면서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반면 생고구마와 찐고구마의 혈당지수는 각각 55와 70입니다. 다이어트 중엔 되도록 생고구마나 찐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고 해요. 제가 만드는 고구마 큐브는 찜기로 찌는 찐고구마입니다. 🟢 샐러드 🟢 샐러드 속 야채는 체중 감량은 물론 다이어트 중 빈발하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을 줘요. 하루에 한끼는 부담스럽지 않게 샐러드를 먹으면 좋아요. 야채만 먹으면 부실한 느낌이 있는데, 견과류와 닭가슴살을 넣고 마지막에 고구마 큐브를 올리면 포만감이 아주 좋습니다. 식사전에 샐러드를 먼저 드시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대요. 고마마 큐브를 넣으면 씹는 횟수가 더 많아지고 고구마의 자연적인 단맛도 느껴져서 적극 추천합니다. ✅ 고구마 큐브 만들기 조리순서 1️⃣고구마는 잘 씻어서 껍질은 제거해요. 껍칠 그대로 드셔도 좋습니다. 깍둑썰기 해주세요 2️⃣ 고구마의 전분을 빼줍니다. 저는 찬물에 10분 담궈뒀어요. 3️⃣ 전분기를 제거한 고구마는 체에 올려둡니다. 4️⃣ 찜기에 전분을 뺀 고구마를 넓게 고루 펴주세요. 5분 약한불에 쩌줍니다. 많이 찌면 으스러집니다. 5️⃣완성된 고구마 큐브는 한김 식혀주세요. 식힌 큐브는 먹기좋게 용기에 댬아주세요. 몇일에 나눠서 드신다면 냉장보관 해주세요. ✅ 고구마 큐브 활용 요리 🧡 고구마 큐브 샐러드 🧡 다양한 토핑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고구마 큐브가 들어가서 포만감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 고구마큐브 치즈 토스트 💚 호밀이나 현미 식빵으로 저는 토스트를 자주 해먹어요. 식빵 위에 치즈 얹고 고구마 큐브 올려서 오븐에 돌려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애들은 토마토소스나 케첩 올려주시면 맛있게 잘 먹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토스트 소스는 최소화 하시거나 생략하는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중이라면 드레싱 소스 조심하세요 드레싱 소스가 열량이 매우 높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조심하셔야해요. 드레싱을 뿌리지 않아도 고구마의 단맛이 있어서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고구마를 살짝 쪘기 때문에 식감 역시도 좋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칼로리 걱정없이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실리프팅, 효과 높이기 위해 적절한 실 선택해야
실리프팅, 효과 높이기 위해 적절한 실 선택해야 조성우 님의 스토리 • [메디컬투데이=조성우 기자] 기대수명이 점차 증가하면서, 자연히 젊은 모습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특히 외적인 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홈케어 제품을 활용하고 피부에 필요한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외형적인 변화 중 대표적인 것이 주름과 탄력 저하이다. 이는 개인에 따라 그 정도나 진행 속도에 차이가 있을 뿐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만 노화 현상을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외모 콤플렉스가 될 수 있고 시술로 개선하기 어려워져 조기에 케어하는 편이 좋다. 보통 홈케어와 리프팅 시술을 병행하며 노화를 관리하는데, 시술 방법이 다양하므로 각자에게 맞는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레이저 리프팅, 실 리프팅, 보톡스, 필러, 스킨부스터 등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시술 중 개별적으로 적합한 종류가 다르므로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 ▲ 홍윤환 원장 (사진=타미성형외과의원 제공) 여러 리프팅 중 실 리프팅은 비교적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반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피부 속에서 녹는 의료용 특수 실을 피하에 삽입한 후 자연스럽게 피부 조직을 당겨 올릴 수 있으며,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여 탄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인천 타미성형외과 홍윤환 원장은 "선택 가능한 리프팅 실 종류가 매우 다양해 의료진과 시술 부위에 맞는 종류를 선택해야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실루엣소프트, 민트실, 테스실, 울트라V실 등 여러 실이 개발되었고, 신규 리프팅 실도 꾸준히 출시되고 있어 각각 다른 장단점을 비교한 후 선택하는 게 좋다"고 전했다. 이어 "의료진 실력 역시 시술 결과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실 리프팅 관련 임상경험이 매우 풍부한 의료진이 상주하는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 시술 부위마다 섬세한 계획을 세워야 하므로, 노화 진행 정도, 피부 타입과 원하는 결과 등에 맞춰 시술할 수 있는 의료진과 논의하는 게 좋겠다"고 덧붙였다. =========== 오늘 실리프팅 추천글도 올렸는데 노화로 인해 피부의 관심도가 요즘 많아 지나보네요 실리프팅의실도 요즘 보면 여러가지 꽤 많은 것 같아요 본인에게 맞는것 잘 살펴 보고 시술이나, 성형 부작용없도록 해야죠
뽀봉
[실전🍴]식사 순서와 혈당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이번 시간에는 어렵지 않지만 중요한 혈당 관리를 위한 식사 팁을 알려드릴게요. 🤓 바로, 식사 순서입니다. 🔍 식사 순서가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준다고요? 혈당은 운동이나 식사 등에 의해 매번 달라지는데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을 먹느냐가 가장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 몸은 식사 순서,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해요. ㅡ 누구를 막론하고 식사를 하고 나면 혈당은 오르는데요. 당뇨병 환자이거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식후 혈당 상승이 크고 급격하게 일어납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았다가 다시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도 해요. 우리 몸에 혈당 변동 폭이 큰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포도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기능에 문제가 생기고, 오래 지속되면 비만, 고혈압과 같은 대사증후군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당뇨병 환자는 췌장의 기능이 더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해요. 뿐만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 저혈당은 심한 감정 기복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때문에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음식을 먹는 식사 순서만 바꿔도 식후 혈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여러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었고, 식사 순서가 '혈당 관리'와 '포만감 촉진'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 음식의 먹는 순서가 혈당과 호르몬 수치에 놀라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냈다. 비만 및 대사질환 환자에게 해당 방법을 권장한다. 📝 이탈리아 피사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2019년 국제학술지 『내분비학 프론티어』 수록 🟣 2년 동안 식사 시 채소를 먼저 섭취한 제2형 당뇨병 환자는 대조군보다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됐다. 밥보다 채소를 먼저 먹을 경우 혈당과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킨다. 📝2010년 일본 오사카 부립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이렇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혈당을 낮추는 식사 순서는 아래 1️⃣-2️⃣-3️⃣ 순서대로 먹는 것입니다. 1️⃣식이섬유 채소, 과일, 해조류, 버섯류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2️⃣단백질 육류, 생선, 콩류, 두부 일찍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줘 전체적인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3️⃣탄수화물 전분성 채소, 밥, 빵, 면 전체 식사량에서 정제 탄수화물(밥,빵,면) 섭취를 줄일 수 있다. ㅡ 이렇게 식사 순서를 바꾸는 방법은 혈당을 많이 올리는 탄수화물을 과잉 섭취하는 것을 방지해줘서 혈당이 덜 가파르게 오를 수 있도록 그 속도를 조절해주게 됩니다. 또, 전체 식사량을 조절해 과식을 방지해주기도 해요. ✔️ '거꾸로 식사법'으로도 잘 알려졌는데요. 실천할 때 유의할 점은 모든 재료가 섞여서 한 번에 섭취하는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고,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식사를 천천히 해야 합니다. 포만감을 느끼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렙틴은 식사를 시작하고 20분 정도 지나야 분비되므로 식이섬유를 보충해 줄 채소 먹는 시간을 늘리고, 전체 식사 시간은 20분을 넘겨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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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 건강한 그녀의 선택 먹는것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챙기는거네요 ~ 요즘 고구마단호박 맛이 좋아요 ~
뽀봉
우리가 몰랐던 음식의 흥미로운 사실! 🥒
그저 막연히 "몸에 좋다" 고 알고 있었던 오이가 생각 보다 더 큰 효과가 있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원한 맛이 특징입니다. 《오이의 효능》 풍부한 수분과 칼륨이 갈증 해소를 돕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 건강과 피로 회복에 좋아요 《음식 궁합》 오이는 배와 함께 섭취하면 좋아요 배의 열을 식히는 효과와 오이의 이뇨작용이 서로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운동할 거라면? 식사 ‘이렇게’ 해야 효과 ↑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도 정말 중요하죠 무조건 굶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저도 이제 아침은 조금씩 챙겨먹고 있어요 오히려 굶으니 점심때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아침 운동할때와 저녁 운동할때의 추천 식단이 잘 설명되어있어요. 건강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면 요요도 크지 않을것 같아요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개개인의 생활패턴, 선호도, 기대효과 등에 따라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과 저녁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운동 일정에 따라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영국 공인 영양학자 제임스 콜린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운동 시간대별 식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에 운동을 할 계획이라면 운동 전 빠르게 소화되는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혈당 수치가 낮아져 있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해 혈당을 올리고 운동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바나나 ▲고구마 ▲저지방 요거트 ▲시리얼 한 그릇 ▲스무디나 우유 한 잔 등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을 고르는 게 좋다. 지방이나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소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동 중 위장에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만약 아침 운동의 강도가 낮거나 한 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간식을 섭취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해도 무방하다. 아침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돕고 소모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 섭취를 가장 신경 써야한다. 우리 몸의 근육은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데 글리코겐은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루어져있다. 체중 1kg당 탄수화물 1.5g을 섭취하고 단백질, 섬유질을 충분히 곁들여 먹으면 된다. 아보카도 토스트에 콩, 토마토를 곁들여 먹거나 오트밀 죽과 사과를 먹는 식이다. 저녁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전 근육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 후에 이를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 만약 운동이 한 시간 이상이거나 35~40분간 지속되는 중등도에서 고강도 운동이라면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1/3 ▲탄수화물 ▲1/3 ▲채소·과일·건강한 지방 1/3로 채우면 된다. 운동이 한 시간 미만이고 저강도 운동인 경우,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3/8 ▲채소 3/8 ▲건강한 지방 1/4로 채우면 된다. 운동 두세 시간 전에 식사를 마쳐야 음식이 소화된 후 에너지로 쓰인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 파우더를 물에 섞어 섭취하거나 우유를 마시는 등 흡수가 빠른 액체 형태의 식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진 대사율을 높이는 음식을 정리했다. 고추=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에 비밀이 있다. 캡사이신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소화를 돕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캡사이신은 또한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우리 몸이 매일 추가로 50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달걀=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쓰게 된다.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싶다면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 까닭이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 삶은 달걀 한 알에는 6~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시금치=시금치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 그러나 먹는 양에 비해 흡수되는 비율이 적기 때문에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레몬이나 토마토, 호박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마씨=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물질,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덕분이다. 아마씨는 관절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커피=카페인 성분이 에너지 소비를 자극한다. 즉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할 것,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신진대사-> 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
뽀봉
아침 든든히 챙겨요
사과 🍎 찐계란 멀리 나들이 가려고 아침 든든히 먹었어요. 시금치나물이 아직은 제철이 아니지만 맛있어요. 《비타민,철분,식이섬유등 각종 영양 성분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ㆍ여성과 임산부 ㆍ노인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익한 채소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만성 질환 중 미국, 영국 등 서구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음식을 정리했다. 마그네슘: 녹색 잎채소, 견과류 마그네슘은 근육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장 근육이나 혈관의 수축, 이완을 도와 협심증이나 부정맥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장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보다는 저 마그네슘 혈증일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그네슘은 마카다미아, 땅콩 등 견과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 견과류와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 탄력성을 강화시킨다.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춘다. 그래서 미국심장학회나 캐나다 보건부 등은 고혈압 환자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영양 성분은 EPA, DHA 등으로, 주로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아연: 오트밀, 통곡류, 호박씨, 견과류 아연은 심장 근육 독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과 근육 재생에 도움을 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오트밀 등 통곡류와 호박씨, 견과류에 다량 들어 있다. 코엔자임 Q10: 달걀, 고기, 생선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도와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 예방에 좋다. 특히 당뇨병 약 중 스타틴 계열 제재를 복용할 때 근육통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 쉽지만, 코엔자임은 근육 성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과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장이나 혈관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조효소로 이용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엔자임 Q10은 붉은 고기, 생선, 달걀 등에 함유돼있다. 비타민D: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 육류의 간, 달걀 비타민D는 지방이나 지질(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추는 지질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다만 비타민D는 적당한 외부 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만 체내에 합성될 수 있다. 물론 음식으로도 미량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 생선과 육류의 간과 달걀, 치즈, 버섯류가 있다. ============ 견과류에는 마그네슘,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이러한 영양소 심장에는 좋은가 보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좋다고 본것 같은데 하루한봉지 있으면 딱이죠
뽀봉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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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섭취를 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영양 및 대사 정신과 의사 조지아 에드는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육류 섭취와 정신적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뇌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함유 고기 속 영양소는 뇌 건강에 필수적이다. 조지아 에드 박사는 “뇌는 고기에 함유된 대표적인 영양소인 단백질을 제외하고도 다른 여러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해 식물성 식품으로 대체가 어렵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육류나 달걀, 치즈 등 동물성 식품이 아니더라도 렌틸콩이나 브로콜리 등 비건 식품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단, ▲비타민B12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콜린 ▲철분 ▲요오드 등은 식물성 식품에서는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고기 속 비타민B12는 산소가 풍부한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도우며 기분을 좋게 하는 세로토닌 호르몬 조절에 관여한다. 세로토닌 수치가 낮으면 우울증이나 불안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아연은 뇌의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에드 박사는 “육류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적절한 형태로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육식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고기를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신 건강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와 있다. 미국 서던인디아나대 연구팀이 육류 소비자와 육류 기피자의 심리적 건강을 조사하기 위해 18건의 연구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육식을 하는 사람 14만9559명과 육류 기피자 8584명으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채식주의자 등 육류 기피자는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5.2%였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9.1%였다. 육류 기피자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확률이 31.5%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8.4%였다. 브라질 연구팀이 35~64세 1만4216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육식 기피자는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2.37배 더 높았다. 미국 옥스퍼드대 연구에서는 비건을 포함한 채식주의자는 비타민B12가 결핍돼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식물성 모두 적정량 섭취해야2023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500개 이상의 논문과 250개 이상의 정책 논문을 검토한 뒤, 동물성 식품이 필수 영양소들의 주요 공급원이라고 결론지었다. 분석에 따르면, 고기 섭취는 인지 결과를 개선하고 현기증이나 피로, 두통 등을 유발하는 철분 결핍을 방지한다. 전문가들은 매일 최대 72g의 고기를 섭취하되, 베이컨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고기 등 특정 식품군만 먹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레딩대 영양 및 식품 과학자 군터 쿤레는 “육류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식물성 식품 활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영양의 양극단에 치우치지 말고 다양한 식품군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 고기(동물성단백질)이 뇌영양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나보네요 어쩐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도 먹을때는 기분이 좋던데요 ㅋㅋㅋ 그래서 고기들 드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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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서구식 식단이 확산하면서 매일 아침 흰빵 토스트에 달콤한 잼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반복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 먹던 우리 식단으로 돌아가자. 맛 있는 홍합·미역국도 그 중 하나다. 잡곡밥을 곁들이면 건강에 더욱 좋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먹는 미역국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먹는 아침 식단, 이대로 좋을까... 건강에 좋은 전통 식단 어때요? 30년 전에는 적었던 대장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 자리 잡으면서 아침에 발암물질까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단체인 국제암연구소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색깔을 내거나 보관-유통을 위해 넣은 성분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불에 탄 삽겹살로 회식을 즐긴다. 대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물이 일품인 홍합이 제철... 고단백-저지방, 체중감량 시 좋아 요즘 홍합이 제철이다.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다. 홍합탕, 국, 찌개, 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홍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닭가슴살과 비교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이 13.8g 들어 있다. 닭가슴살(22.97g)보다 적지만 맛이 더 좋다. 열량은 82㎉, 지방은 1.2g에 불과하다. 다이어트할 때 빠져 나가는 근육 보강에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43㎎)과 더불어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인 성분도 239㎎ 들어 있다. 뇌-혈관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간 보호-피부 미용에 기여하는 베타인 성분도 있다. 미역국 먹었더니... 몸에 들어온 중금속 몸 밖으로 배출 미역국을 끓일 때 말린 홍합을 넣으면 소고기보다 담백한 맛이 난다. 영양소도 크게 증가한다. 미역국(100g)에도 단백질(9.4g)과 칼슘(202㎎)이 많다. 홍합과 만나 그 함량이 늘어나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미역이 미끈미끈한 것은 알긴산 성분 때문이다. 건강에 좋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줄이고 대기오염,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몸에 들어오면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아침 간편식... 생채소-과일 곁들이면 일품 건강식 바쁜 아침에 전통 음식을 만들면 시간이 걸린다며 꺼리는 사람이 있다. 홍합·미역국은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히려 시간 절약이 된다. 건강을 위해 너무 짜지 않게 적절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에 면을 먹을 경우 잡곡밥+홍합·미역국으로 미리 영양소 배합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생채소-과일을 곁들이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될 수 있다.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야 상하지 않고 안전하다. 구입 시 상태를 살피고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홍합·미역국은 근육 보강, 혈관 건강에 좋아 중년에 특히 좋다. ============== 홍합에는 아연, 셀레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기분을 좋게 하는 식품 미역은 중금속 배출이요? 전 미역너무 좋아하는데 홍합은 짬뽕 먹을때 빼고는 거의 안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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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 아는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들 고구마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죠! 포만감도 있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할때 드시기 좋잖아요. 저는 고구마를 생으로 먹는걸 좋아하긴 하는데 생으로 먹을땐 포만감이 좀 덜한거 같아요. 뭐니뭐니 해도 고구마는 군고구마가 제일이죠! 목이 콱 멕히도록 구운 고구마에 뽀오얀 우유 한잔이면 한끼식사로도 손색없고 영양학적으로도 너무너무 좋지 않나요! 역시 기본이 최고인거 같습니다.오늘도 병원다녀오느라 밥 억을시간이 없었는데 군고구마가져가서 배고플때 잘 먹었어요.^^
한결맘
바다와 육지의 만남
아들은 항정살로 육지 고기 전 조기찜으로 바다 고기 살짝 소금간 해놓은 조기 찜솥에 찐 후 식초 간장 올리고당 청양고추 소스 베이스 놓은 후 만들어 파 다져올리고 소스 뿌려 찍어 먹었음요~~
목표사십구
고구마다욧트레시피- 고구마에그사라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고구마사라다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특히 마요 샐러드가 먹고싶어서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주문햇어요 ㅎ 설탕은 빼고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저당 올리고당 등을 넣어 금사과 랑, 고구마 잘라서 (고구마는 렌지에 익혓어요) 당근 포도 넣어 만든 옛날식 사라다! 집에잇는 자투리 복숭아 과일넣어 급하게만든건데 넘나 맛잇네요 . 파란통은 도시락용^-^ 아침 도시락으로 싸왓어요 ㅎ 2.고구마 샌드위치 집에잇는 옥수수 캔따서 양배추 생 당근잘라준후 삶은 고구마랑 감자넣고 드레싱뿌려준후에 식빵 구워서 올려서 먹는 고구마간식 ^^ 밥대신에 먹는 저만의레시피
쪽쭈리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님의 스토리 • 체중이 많이 나가면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다는 건 상식이다. 반면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별다른 경각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 특히 노년기일 때 더욱 그렇다. 노년기 저체중의 문제점과 해결법을 알아보자.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줄어들고 골밀도가 낮아지며 면역력이 떨어져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을 때에도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저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우선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주기 쉬워 피하는 편이 낫다. 대신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걸 권장한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과 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식습관 못지 않게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늘어난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햇볕을 쬐었을 때 생성되는 비타민D는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켜 저체중을 유발한다. =========== 저의 엄마에게 해당이네요 입맛 없으시다고 떡하고 빵으로 점심 해결할려고 하실때가 종종 있어요 요즘은 한약도 드시고계셔서 밀가루는 특히 더 안드셔야하는데, 노년기 저체정 걱정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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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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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가을로 접어들며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오랜 시간 전자기기를 들여다보는 사람들의 경우 더욱 심하다. 이런 때에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6가지를 알아보자. 당근 당근은 눈 건강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다.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당근에는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포함되어 있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은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 낮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것이 흡수를 높이는 데 좋다. 2. 귤 가을철 제철 과일인 귤도 눈 건강에 좋다. 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을 낮춘다. 또한, 귤에는 루테인이 포함되어 있어 황반 색소의 밀도를 유지하고,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3. 아몬드 간식으로는 아몬드를 추천한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풍부해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는다. 또한, 아몬드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눈 밑 떨림 증상을 완화시키고 숙면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든다. 이는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녹색 채소 녹색 채소인 시금치와 케일도 눈 건강에 좋다. 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준다.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케일에는 설포라판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한다. 5.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도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을 예방한다. 또한,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6. 달걀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식품이다. 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삶은 달걀 하나에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 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귤이 눈에 좋은가요?? 집에있는 귤좀 가지고 출근할걸 잘챙겨서 먹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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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이 풍부한 깜빠뉴
아침은 통밀 깜빠뉴로 어제 저녁 빵집에서 한나 샀죠 아침 홍로 사과는 땅콩버터에 먹고, 통밀 깜빠뉴는 사과 오디쨈으로 ~~~ 케일과 그린키위로 아침 주스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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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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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레시피 / 고구마는 삶아야 맛이납니다
매일매일 고구마를 삶아서 먹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최고의 고구마레시피는 푹 삶은 고구마와 함께 먹는 파김치 입니다. 생거로 먹는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푹 삶아서 파김치랑 먹으면 끝내줍니다. 파김치가 없을경우에는종종 양배추랑도 같이 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있기에,채소를 같이먹으면 모자란 영양소를 잘 채워집니다.거기다가 그날그날에 있는 과일도 함께 먹으면서 비타민도 채우고있어요. 저는 고구마로 다른 요리보다도 삶은고구마가 최고라 생각합니다.ㅎㅎ 무엇과 먹어도 잘 어울리지요
박상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