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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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간단하지만 좋은 양배추찜
혈당 관리에 좋은 요리 중에 가장 간단한게 아닐까요 바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삶는 양배추찜이에요 아삭하게 할 수도 있고 푹 찔수도 있고 소스를 뭘로 찍어먹느냐에 따라서도 같은 음식이지만 다른 맛을 낼 수가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찌는것도 간단하고 소스도 간단하지만 먹기엔 맛있고 소화도 도와주는 간단하지만 건강에 좋은 혈당컷 식단 레시피예요
고구마피자맛있어
혈당컷 식단으로 양배추 버섯 볶음밥 추천해요
양배추도 좋아하지만 버섯을 진짜 좋아해요 그래서 버섯요리를 좋아하거든요 이 식단은 간편하지만 제가 좋아하는게 들어가서 자주 해먹어요 양배추나 버섯은 씻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굴소스에 달달 볶아주면 끝이에요 기호에 따라 다른 야채를 넣어도 되지만 저는 이정도가 딱 좋아요 깨 뿌려주면 고소하기까지 해서 더 좋아요 조리시간은 짧은데 만족도는 높은 메뉴랍니다 혈당 걱정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양배추와 버섯으로 해먹는 볶음밥 추천해요
해설사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방학이고 덮고.. 요리하기 힘들고 고민이지요. 반찬 없이 냉털해서 먹을수 있도록 간편식도 쟁이지만 아침에 땀 흘려가며 요리도 했어요. 애호박 사둔지 좀 되서 오늘 꼭 처리해야 겠더라구요. 새송이 버섯 양파 애호박 당근 돼지고기다짐육 넣었어요. 카레 듬뿍 넣고 매운 고추가루 좀 넣었습니다. 닭 안심 미역국도 소분 완료. 저도 두부와 삶은 계란이랑 같이 먹기도 하고 아이는 닭가슴살이나 계란후아이 볶음밥 등이랑 같이 간편하게 데워 먹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잔치국수 만두 과일이 다 떨어져서 식이섬유를 안먹으니 폭발했다 과일 사러가야하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나가기 싫다 이제 식곤증이 오면 혈당폭발이구나하고 감이 온다 운동도 안하고 과일도 안 먹으니 난리났네 여름은 어쩔 수가 없네요
뭔소리야
에어컨 없이 집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
에어컨 없이 집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 날씨가 더워지면서, 에어컨을 사용하고 싶은 욕구가 솟지만 만만치 않은 전기세로 고민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고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사진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전기세 걱정 없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암막커튼 설치하기 암막 커튼은 햇빛을 차단하고, 커튼이 설치된 방의 열을 자연스럽게 차단한다. 암막 커튼은 열을 최대 33%까지 줄일 수 있다 대형 가전제품 저녁에 사용하기 대형 가전제품은 상당한 양의 열을 발산한다. 오븐, 식기세척기, 건조기 사용은 되도록이면 저녁에 하자. 사용하지 않는 방 문 닫기 사용하지 않는 방을 닫아 두는 것은 낮에 더운 공기가 방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공기가 자연스럽게 순환될 수 있게 시원한 밤에만 사용하지 않는 방의 문을 열어두자. 실내 온도 말고, 체온을 시원하게 유지하기 차가운 음료를 마시는 것에서부터 목과 손목과 같은 강한 맥박이 뛰는 부위에 차가운 천을 올려두는 것까지, 실내 온도 자체보다 자신의 체온을 시원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백열등 사용하지 않기 백열등은 방출하는 에너지의 약 90%를 열에 낭비하므로 소형 형광등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화장실 환풍기 켜기 주방 후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이것은 요리를 하거나 집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샤워를 한 후에 상승하는 뜨거운 공기를 빨아들인다. [출처: ©Shutterstock]
뽀봉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4000끼니 밀키트
'150인용 긴급 식량 박스' 1.30끼 분량의 아침 식사, 2.80끼 분량의 메인 요리와 사이드 메뉴, 3.40인분의 음료 구체적인 메뉴 1.파스타 알프레도 12인분, 2.치즈 마카로니 12인분, 3.애플 시나몬 시리얼 12인분, 4.바닐라 푸딩 16인분, 5.크림파스타와 채소 6인분, 6.오렌지 주스 16인분 건조된 형태의 음식들은 물을 사용해 섭취 키트를 36개 단위의 대용량으로도 판매 대용량으로 해당 밀키트를 구매하면 2880끼의 메인 요리,사이드 메뉴, 1080끼의 아침 식사, 1440인분의 음료를 비축 유통기한 25년임 80불에150끼 재난음식 은근히 비싸던데 150인분 재난식량 들어있는데 10만원 혜자임 아포칼립스 핑계되면서 우.러 전재므로 들어갈것으로 예상됨
야고
7/22(월)건강한 초간단 점심!!😄
벌써 점심시간 이네요😆 아침에 건강 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으로 공복을 하고 식사를 할때 바로 탄수화물을 먹게되면 혈당이 확~~~올라서 안좋다네요. 삶은달걀이나 식이섬유가 있는 야채를 먼저 먹는게 좋다네요. 그래서 저도 12시까지 공복을 하고 오늘은 삶은달걀/아이스 단호박 그리고 두유로 먹으려구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생활 꿀팁!!💡 🥬채소, 과일 씻기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을 때, 단순히 물로만 씻어내면 각종 이물질과 농약 성분 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 만족스러운 위생 상태를 달성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은 물을 소비하게 된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활용해 보자. 세척하고자 하는 대상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가볍게 문질러 준다. 15분 정도 방치하면 더 좋다. 그 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기간 하면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닦기 고기를 구워먹고 난 후, 기름기가 가득 끼어있는 프라이팬은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프라이팬 표면에 넉넉하게 뿌리고 잠시 둔 후 키친타올로 닦아내 보자. 그냥 닦아냈을 때 를 키친타올이 미처 흡수하지 못하고 범벅이 되는 것 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하게 쓸려나오는 밀가루 덩어리를 걷어낸 후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방부제 없는 천연 설거지 세정제 설거지를 할 때도 밀가루를 아주 유용하다. 밀가루와 식초, 굵은 소금을 각각 1:1:1의 비율로 섞어서 설거지 세제로 쓰면 밀가루의 흡착 기능과 식초, 소금의 제균 기능이 더해져 일반 세정제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방부제를 넣지 않는 천연 세정제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5일 내에 모두 소비하도록 하자.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습 및 탈취제 밀가루가 빨아들이는 것은 이물질 뿐만이 아니다. 신발장 안이나, 주방 수납장 속, 옷장 안 등 평소에 습하거나 군내가 나는 곳이 있다면 밀가루와 마른 녹찻잎을 망에 넣어 비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습기 뿐 아니라 각종 냄새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이며, 천연 제습제 및 탈취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꿀 아이템이다. 🥴플라스틱 통, 냄새와 얼룩 제거하기 각종 반찬이나 김치 냄새와 얼룩이 한번 플라스틱 통에 배어들면 쉽게 제거하기가 힘들다. 평범한 세정제로는 씻고 또 씻어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드니 바로 밀가루를 사용해 보자. 밀가루와 물을 1:2 비율 정도로 풀어 통 안에 담은 후, 밀봉한 채로 4~5시간 동안 그대로 두고 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냄새와 얼룩이 빠진 플라스틱 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따뜻한 물에 밀가루를 풀면 알알이 뭉칠 수 있으니 찬 물에 풀어내는 것이 좋다. 👟흰색 운동화 빨기 얼룩 없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흰색 운동화 역시 밀가루로 세탁할 수 있다. 일단 물 5에 밀가루 1을 고르게 풀어주다. 흰색 운동화를 그 안에 완전히 담그고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불려준다. 솔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반짝이는 흰색 운동화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미끈거리는 바닥 청소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한 번 하고 나면, 주방 바닥이 불쾌하기 미끈거리곤 한다. 이때 밀가루를 주방 바닥에 넓게 펼쳐서 뿌려주고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내면 바닥에 내려앉은 이물질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명절 음식을 한 후에 번들거리며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제 사용하고 남은 밀가루로 개운하게 기름기를 걷어내 보세요. 🧴천연 샴푸 민감성 두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밀가루를 활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 두피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가루와 물을 각각 1:5 비율로 섞어 가볍게 끓인 후 그대로 식힌다. 그것을 샴푸처럼 두피에 펴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 마사지한 후 깨끗한 물로 닦아내면 밀가루 성분이 두피의 유분과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해 준다. 🧽주방 후드, 가스렌지, 오븐 만능 세정제 기름으로 찌든 때가 자주 끼는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오븐 등은 주방 청소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인트들이다. 하지만 밀가루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끈적거리는 기름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선, 주방기기 표면에 밀가루를 넓게 펴서 뿌려둔다. 때가 낀 정도에 따라서 15분에서 3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밀가루가 기름기와 이물질을 빨아들여 들뜨기 시작한다. 그때 뜨거운 물로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만약 찌든 때가 너무 많아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여기에 맥주를 섞어 크림 정도의 농도를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7/22(월)캐시 탈탈 털었어요😂
차곡차곡 모은 캐시로 헬시딜에서 쌀이랑 감자 주문했어요~~^^ 현재 먹고있는 쌀도 캐시딜에서 구입해서 잘먹어서 이번에도 똑같은 쌀로 구입했어요. 감자도 햇수미감자 맛있어서 또 구입했는데 감자요리해서 맛있게 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미역국을 끊었어요 (효능)
미역국을 끓였어요 ■ 꿀팁 (다이어트) 100g당 12kcal 낮은칼로리로 식이섬유가 풍부 (혈압 조절) 칼륨 풍부로 나트륨을 배출시키는역할 (항산화작용)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많음 노화를 늦춤 (뼈 건강) 칼슘과 마그네슘 풍부 골다공증 예방 (혈액순환개선) 알긴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츰 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 (피부 미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 피부 건강을 촉진 비타민A,B,C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고 촉촉함을 만들어줌
미주장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라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뇨관리는 식단과 운동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온가족모두가 변하지 않으면 당뇨관리는 혼자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한 한끼 식단으로 거창한걸 준비하지 않습니다. 거창한걸 준비해서 먹지 않는다고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을 마구마구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기본에 충실한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항상 가공음식에 더 유혹되지만 모두 알고 있잖아요 자연그대로의 음식들이 가장 몸에 좋고 그러한 음식들이 혈당관리에도 좋다는것을요.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식재료의 한끼식사 메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매일같이 챙겨먹는 반찬이거든요. 따로 양파즙, 마늘즙 챙겨먹지 않아도 반찬으로만 챙겨먹어도 충분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양파와 마늘이 좋은이유는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인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마늘의 매운맛 알리신 성분은 식중독균을 줄여주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주고 혈당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등 혈관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늘이 좋다고만 알지 이렇게 좋은줄은 저도 잘 몰랐는데요 더 잘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단에 양파와마늘 절임 반찬에 챙겨넣어서 드세요^^ 2) 토마토 두번째로 집밥메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도 정말 즐겨먹어요. 토마토양배추샐러드는 거꾸로식사를 위해서 밥뜨기전에 꼭 챙겨먹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잘 챙기고 흔하게 먹을수 있는 채소가 토마토, 양배추잖아요. 토마토는 염증예방에도 좋고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서 좋다고 하잖아요. 혈당 낮추는 식단 메뉴에 꼭 추천드리는 메뉴 입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 슈퍼푸드라 너무 유명한 재료잖아요. 비타민c가 레몬보다 많은 식재료잖아요. 혈당에는 채소반찬에 더 신경써서 먹으면 좋으니까 브로콜리도 잘 챙겨먹으려는 반찬 중 하나에요. 열량이 너무 낮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저절로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관리에도 좋고 몸영양도 챙기는 특급 반찬 입니다^^ 데쳐서 꼭 맛있게 드세요^^ 4) 버섯 그다음 거의 빼먹지 않고 먹는 집밥 식재료 버섯 이에요. 버섯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중에 가격도 좋고 먹기좋고 맛도 좋은 버섯들 많잖아요. 전 특히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좋아하는데요 버섯으로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좋은게 버섯한컵이 탄수화물은 2g인데 섬유질은 1g 섭취가 가능해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의 장점이 있는 버섯이라 꾸준히 식단에 넣어 버섯요리를 드시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돼지감자 다섯번째는 다소 의아할수 있는 식재료! 감자! 입니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만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철등이 풍부해서 원기 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인데요 껍질째 삶은 감자 한개에 비타민c 하루권장량 3분의1이 들어있기도 한 반전의 식재료 입니다^^ 또 감자는 단백질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100g당 1.6~2.1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돼지 감자 인데요 돼지감자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은 물론이고 우리의 적! 당뇨병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반찬이 되는 식재료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렇다 하여도! 당질의 식품들을 많이 섭취했을때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두부 반찬 단백질 반찬은 꼭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일부러라도 챙겨먹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반찬으로 잘 챙겨먹으면 좋잖아요.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 식사법에서도 단백질과 야채 식단을 먼저 먹은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은 달걀과 두부로 챙겨주고 있어요.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거나 미리 달걀을 삶아놓고 먹기도 하구요. 그리고 두부는 두부조림도 자주 해먹지만 그냥 그대로 반찬과 곁들여서 먹어도 너무 좋잖아요 맛있고. 김치한조각과 두부를 같이 먹어도 좋구요. 아니면 양파절임과 두부를 먹어도 참 좋아요. 그리고 일단 포만감이 있으니 자연스레 탄수화물은 줄일수가 있기도 하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먹는 반찬에 두부도 꼭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6가지 집에서 평소에 잘 챙겨 먹는 집반찬으로 혈당관리하고 있는걸 소개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혈당관리르 거창한 음식 보다 순수 자연음식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자연식으로 잘 먹는다면 혈당관리도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치노카푸
오늘저녁메뉴.
오리 연탄불고기..세일을 많이해서 덥썩 집어왔어요..맛있게 요리해서 먹을께요..조금 늦은 감이 있네요..ㅎ 맛ㆍ저 하세요
뜡이맘
극한직업에서 면 요리 열전에서 냉면나오네요
오눌 저녁은 냉면을 먹어야겠네요 시원하고 매콤한 냉면을 꼭 먹어야겠네요. 먹음직스럽네요.
로니엄마
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역시 아침에는 물이 빠지지 않네요~~저도 아침에 물먼저 마시니 좋더라구요~~삶은 달걀도 요즘 잘 안먹는데 잘 먹도록 해야겠네요~^^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아침은 프렌치 토스트 😀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렌치 토스트 ㅋ 같이 요리하면서 수다도 떨었네요 계란 풀기는 첫째 굽기는 둘째 뒷정리 앞정리는 제가 ㅋㅋ 설탕 말고 저희는 꿀에 찍어서 먹는데 꿀맛입니다 아침부터 너무 든든히 먹었네 ㅠㅠ
우리화이팅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1단계: 다양한 과일 준비 과일을 보관할 준비를 하세요. 과일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보관 방법과 온도도 달라야 합니다. 거의 모든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인애플, 사과, 바나나, 오렌지, 라임, 망고, 토마토를 섭취했습니다. 팁 1: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전체를 씻어서 냉장고 선반에 보관해도 됩니다. 파인애플은 하루나 이틀 동안 신선하게 유지되지만 결국에는 파인애플의 껍질과 잎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팁 1.1: 파인애플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 다음 파인애플을 밀폐 용기, 병 또는 지퍼 파우치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육즙이 유지됩니다. 보너스 팁: 썰어서 보관한 파인애플은 주스로 사용하거나, 슬라이스로 먹거나, 과일 샐러드로 자르거나, 스무디에 첨가하는 등 사용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아이들이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팁 1.2: 파인애플 얼리기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 외에도 비수기에 사용하기 위해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얇게 썬 파인애플을 냉동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얼리려면 파인애플 조각을 베이킹 시트에 펴서 얼리세요. 각 조각을 개별적으로 얼립니다.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을 같은 용기에 담는 경우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 사이에 베이킹 시트를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 2: 바나나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바나나는 실온이나 온도가 섭씨 13~16도 정도일 때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빨리 익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바나나가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포장을 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를 과일 상자 에 매달아두는 것보다 매달아 두어 사방으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름에는 바나나가 익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바나나를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스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바나나는 매장에서 포장되어 제공되지만 바나나를 포장하지 않은 채로 집에 실온에 보관하세요. 그러나 바나나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고 결국 부패하게 되므로 바나나를 다른 과일과 멀리 두십시오. 팁 3: 오렌지와 라임을 보관하는 방법 오렌지나 라임 같은 감귤류는 보관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보관이 간단합니다. 일주일 동안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고 육즙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라임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 구멍이 있는 비닐봉지나 모슬린/면 소재 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과일이 숨을 쉴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팁 4: 사과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과 역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과일이므로 나머지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과일의 숙성이 촉진됩니다. 종이 봉지로 사과를 감싸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팁 4.1: 과일칸에 사과 보관하기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종이봉투에 담아 과일 트레이에 담아주세요. 하지만 사과를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이제 사과가 눈에 띄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과를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팁 5: 망고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망고가 아직 익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냉장고 밖에 놓아두세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숙성시키세요. 망고는 비닐봉지나 종이봉투에 포장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팁 5.1: 망고를 오랜기간 즐길 수 있는 방법 망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좋아하는 제철 과일입니다. 비수기 망고의 신성한 맛을 즐기려면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조각을 밀폐 용기나 지퍼 파우치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망고 디저트, 아이스크림, 스무디를 요리할 때 냉동 망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른 망고를 작은 부분씩 파우치나 용기에 넣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망고를 냉동실에서 꺼낸 후에는 다시 냉동하지 마세요. 팁 6: 토마토를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보관하기 전, 깨끗이 씻어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닦아서 건조시켜주세요.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팁 6.1: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토마토를 씻어서 말리고 바닥에 종이 타월을 얹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너스 팁: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려면: • 토마토를 씻고 남은 물을 빼내십시오. • 토마토 껍질을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건조시키십시오. • 칼이나 숟가락으로 토마토의 눈(줄기와 붙어 있는 토마토의 윗부분)을 파냅니다. • 토마토를 지퍼백에 넣고 지퍼를 닫은 후 파우치를 냉동실에 넣으세요. 토마토가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토마토를 사용하여 퓌레, 카레, 수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Jiyeon Kim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 가지요리 햄 구이
아침으로 먹으려고 준비해요 치즈가 없어서 못 올렸네요
수수깡7
짜파게티
일요일은 아빠가 짜파게티 요리사ㅋㅋ 햄ㆍ베이컨ㆍ 양파까지 추가했네요ㅋ
담율로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당뇨관리를 위해서 저는 뽕잎가루랑 여주가루 넣어 구운 소금을 곱게 갈아 음식할때 넣어 간을 맞춰 요리해 먹습니다 여간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이렇게 소금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꽤 오랫동안 보관해두고 먹을수 있어 너무 좋아요 식단은 야채식으로 해서 이소금을 넣어 요리해서 먹어요 김치담굴때도 이소금을 넣어 액젓대신 넣어 담습니다 간치고 요리할때는 무조거 이소금으로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이소금을 섭취한 후로 당관리가 훨씬 편해젔고 그리고 수치도 많이 내려갔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농사지은 부추 깻잎전
텃밭에서 농사지은 깻잎 고추 부추 호박^^ 포도씨기름 으로 전을 만들었다 비오는 날 전은 더 맛나는것 같다 막걸리 라도 한잔하면 좋을텐데 나는 술을 못한다 남편과 아이들이 맛나게 먹는걸 보니 행복하고 피로가 싹 사라진다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조금 고생스럽더라도 손수 길러 요리해서 가족밥상 차리니 건강해 지는 느낌이다 물가 비싼 요즘 가계에도 도움이되 부지런떤 내 자신칭찬한다
사랑합니다4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자리를 기름기 많은 배달 음식, 가공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요즘은 최다 발생 암 중의 하나다. 보리밥, 풋고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장암 억제하는 이유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도 줄인다 보리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지방산, 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흡착하여 배설시켜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의 연동운동과 소화를 돕는다. 장 청소 효과에 함께 변비를 예방한다. 특히 베타글루칸 성분은 저분자 지방산으로 분해되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한다.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기여… 신장 나쁘면 조심해야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보리밥(쌀보리) 100g에는 단백질 3.58g, 탄수화물 31.72g 들어 있다. 식이섬유 3.3g, 칼륨 66㎎, 불포화 지방산 등 쌀에 부족한 다양한 영양소들이 많다. 보리를 꾸준히 먹으면 혈당과 요당의 급격한 변동이 적어지고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음식이다. 다만 채소-과일보다 적지만 칼륨도 들어 있어 신장이 나쁜 사람은 절제하는 게 좋다. 중성지방–노폐물 걸러 혈관 청소…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다. 몸속 중성지방-노폐물을 걸러서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역시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풋고추 100g에는 비타민 C가 43.95㎎ 있어 과일류 못지 않다.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보다 적다. 비타민 B군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도와 신진대사를 올려 뇌와 신경계의 기능 유지에 기여한다. 매운맛이 적으면서도 몸의 산화(손상-노화)을 줄이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혈액 순환, 다이어트에 기여… 고추 캡사이신의 다양한 건강 효과 최근 고추의 캡사이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혈관을 확장시켜 피가 잘 돌게 하고 위를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돕는다. 체지방을 태워 에너지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도 나왔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막아 인지기능 유지,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 매운 고추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적정량을 꾸준히 먹으면 다양한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당뇨 식단으로 뽕잎밥과 뽕잎나물을 먹고 있어요
뽕잎은 식물성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콩 다음으로 풍부한 식물중 하나라고 합니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약초나물이라서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효능 중 뽕잎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당뇨, 동맥경화, 뇌졸증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밥을 할 때 현미밥에 뽕잎이나 뽕잎가루를섞어 먹고 있습니다. 뽕잎이 많을 때는 들기름에 무쳐서 나물이나 장아찌도 만들고 가루로 보관했다가 밥 할때 두세 스푼씩 넣습니다. 확실히 당뇨식단이라 이렇게 먹은 후로 요즘 걱정이 좀 줄었습니다.
임삼미
복숭아의 계절… ‘딱복’과 ‘물복’ 중 혈당 덜 올리는 건?
ㅡ낮은 혈당 지수 기준으로 과일 골라야 당뇨병 환자는 혈당 지수가 낮은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 지수는 포도당 50g을 먹었을 때의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100점 기준으로 비교한 값이다. 혈당 지수가 높을수록 빠르게 혈당이 상승한다는 의미다. 혈당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식품,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으로 나눈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는 체리(22), 자몽(25), 배(35.7), 사과(36), 석류(37), 키위(39), 포도(48.1) 등이 있다. ㅡ단단할수록 혈당 지수 낮을 가능성 커 눈앞에 있는 과일들의 혈당지수가 얼마인지 정확히 알기 어려울 땐, '단단한 정도'를 기준으로 과일을 고르는 게 좋다. 단단할수록 혈당 지수가 낮을 가능성이 크다. 과육이 단단한 과일은 섬유질이 질기고 촘촘해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더디다. 복숭아를 예로 들면, 비슷한 당도를 갖고 있더라도 딱딱한 복숭아가 물렁한 복숭아보다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물렁물렁한 과일을 먹고싶다면 키위와 포도를 추천한다. 뉴질랜드에서 식빵 두 장을 먹은 그룹과 식빵 한 장 반에 키위 한 개(100g)를 먹은 그룹을 비교했더니, 키위를 함께 먹은 그룹이 식빵만 먹은 그룹보다 혈당이 16% 덜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린 키위 속 풍부한 섬유질이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준 것이다. 포도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 레스베라트롤은 당뇨망막병증 발병 위험을 낮춘다. 국내 당뇨 환자 1555명을 분석했더니, 한 달에 2~3회 포도를 먹은 그룹이 한 달에 1회 미만으로 포도를 먹은 그룹보다 당뇨망막병증 발병률이 46%, 실명 위험이 있는 당뇨망막병증 발병률은 64% 낮았다. 레스베라트롤은 포도의 알맹이보다 껍질에 더 많이 함유돼 있다. ㅡ식사 30분 전 먹는 게 좋아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다. 과일을 식후에 바로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춘다. 과일은 아침이나 점심 중 한두 번만 먹는 것이 좋고, 성인 주먹의 반 정도 양이 적당하다.
쿄쿄84
제로칼로리 이온더핏제로
제품명 이온더핏제로 시원한 제로칼로리...물처럼 즐길수 있는 이온음료에 전해질이 풍부한 웅진 이온더핏제로 혼합음료인데요. 웰빙시대 칼로리 부담없이 가볍고 깔끔하게 마실수 있어 좋아요. 특히 강렬한 운동이나 레저 야외활동 등 체력소모로 인한 수분 부족으로 갈증이 몰려올때 마시면 빠른 흡수로 체내 에너지 대사 보충에 도움이 될수 있는 물에 가까운 이온음료랍니다. 맛은 포카리보다 단맛이 적어요. 레모네이드에서 단맛이 빠진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맛도 목넘김도 좋아 추천합니다.
풀에버
7월 20일 (토)|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7월 20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카레라이스입니다 아침은 보통 인스턴트로 먹지만 최근 어떻게든 인스턴트를 탈피하고자 갖은 방법을 시도하는차 어제 저녁에 미리 아침밥상을 대충 차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준비가 수월해서 귀차니즘으로 인스턴트를 먹지않고 미리 반조리한 카레요리를 아침에 완성해서 먹었습니다 근데 카레가 조금 짭짤한것이 아채 볶을때 소금이 많이 들어갔나봐요
뚜벅에몽
자기 전에 마시고 자요
빨간 물 그런 거 아니고 식이섬유래요 지인한테 얻은 건데 먹고 잡니다 요즘 화장실이 션찮은데 효과가 있길 바랍니다
현유리
7/19(금)“거슬려서 자꾸 뜯어내”…손거스러미 왜 자꾸 생길까?
손 거스러미란? 손톱주변의 살이 하얗게 일어나는 것! 설거지 등 물에 손을 담그는 일이 많으면 손거스러미가 잘 생긴다. 손톱 주변의 각질(큐티클)이 얇게 일어나면 별것 아닌 듯 신경이 쓰인다. 그냥 두자니 거슬리고 무심코 벗기다가 자칫 ‘피를 보기’ 십상이다. 큐티클은 손톱과 피부를 지키는 보호막이다. 피부 수분 증발을 방지하고 외부 병원균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이 큐티클이 들떠 일어나면 손거스러미가 된다.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거스러미에 대해 알아봤다. “파고 뜯는 습관”=상습적으로 손톱 주변을 파거나 뜯는다면 거스러미가 생기기 쉽다. 뜯다 남은 큐티클이 마르면서 갈라지고 일어난다. 전문가에게 맡겨 큐티클을 안전하고 깔끔하게 제거하는 게 바람직하다. “손에 물 묻힐 일이 많아”=가사 노동 등으로 손이 젖었다 마르기를 반복하면 잘 생긴다. 요리사, 바텐더 등의 손에 거스러미가 잘 일어나는 이유다. 젖었다 마르는 과정에서 큐티클이 갈라지고 부서진다. “단백질 부족도”=피부와 손톱은 단백질로 만들어진다. 큐티클도 마찬가지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약해져 거스러미로 일어난다. 단백질 부족은 대개 머리털이 가늘어지거나 머리가 멍한 상태를 동반하므로 의사와 상담하여 식단을 개선하거나 보충제를 섭취해야 한다. “너무 건조해도”=손과 손톱이 건조하면 생기기 쉽다. 뜨거운 헤어드라이어 바람을 오래 쐬면 머리칼 끝이 갈라지는 것과 마찬가지 현상이 손끝에서 일어나는 셈이다. “피 안 보고 잘 손질하려면”=거스러미를 함부로 뜯으면 큐티클과 함께 살점까지 떨어져 피를 보기 일쑤다. 상처는 감염되기 쉽다. 거스러미를 제거할 땐 먼저 알코올로 부위를 소독 후 큐티클 니퍼(절단기)로 거스러미의 밑동을 잘라야 한다. 이미 상처가 있다면 치료용 연고를 발라둔다. 평소 물일을 하거나 손을 씻은 후 핸드 앤 네일 로션을 바르면 거스러미를 예방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7/19(금)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혈압, 혈당 관리에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금연은 필수다. 담배를 피우면서 고혈압, 당뇨병, 건강 얘기를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혈압, 혈당 관리에 실패하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뇌혈관 질환(뇌경색-뇌출혈)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생활 습관부터 알아보자. 💢식사할 때 생채소–과일 가장 먼저 먹었다…. 결과는? 채소-과일은 건강에 좋다. 다만 소금에 절인 채소 나물, 식후에 먹는 과일은 다른 얘기다.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짜거나 달면 혈압,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찐다. 생채소-과일을 밥(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자. 식이섬유가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고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급상승을 막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과일 후식으로 먹던 습관 바꿨더니…밥 덜 먹었다. 채소-과일에는 칼륨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해 혈압 조절에 기여한다. 다만 신장이 나쁜 사람은 몸의 무기력을 유발하는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밥 먹기 전에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포만감으로 인해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되어 혈당 조절, 비만 예방에도 좋다. 단 과일을 식후에 늘 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 익숙하지 않더라도 채소와 함께 식전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자. 💢소금 먹되 과다 섭취는 금물… 고혈압 주범, 신장 이식 위험도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는 게 문제다. 소금에 절인 김치, 나물 반찬에 짠 국물 음식이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 당뇨 전 단계라면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늘 짜게 먹으면 살도 찌고 투석, 신장 이식도 할 수 있는 신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소금을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결코 아니다. 혈압-혈당 관리를 위해 좀 줄이라는 것이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무우 말랑이의 효능
저녁 반찬으로 무말랭이를 하면서 무말랭이의 효능을 알아 보았어요. 가을무우는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좋아서 김장김치로 사용하는데 저는 무말랭이로 만들어 겨울철 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요긴하게 밑반찬으로 먹어요 ♧무우 말랑이의 효능 무우는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비타민D가 많이 생성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감기 예방과 호흡기.소화기 건강에도 좋습니다. 무우에는 식이섬유와 다이스타아제.우레아제 등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어 우리 몸에 축적된 다양한 독성물질과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의 소화 효소인 디아스타아제 단백질 분해 효소등의 다양한 효소가 들어 있어 예로 부터 천연소화제로 불러 왔습니다. 특히 무를 먹고 트림을 하지 않으면 인삼보다 낫다고도 하는데.이는 소화를 돕고 가스제거와 열을 내려 주는 우레아제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핑크한울이
지니어트 풍부한 출첵 완료
지니어트 너무 좋아요 출석체크가 풍부해졌어요 이로서 지니어트가 최고의 리워드를 주는 앱으로 땅땅 결정되었어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