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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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 밀가루가 왜 몸에 해롭다고 할까요? |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곱게 정제한 흰 가루로 정제 과정에서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사라집니다. 정제된 밀가루 안에는 탄수화물만 남게 되고 자연스레 칼로리만 높은 불량 식품이 되어 버립니다. 탄수화물만 남은 밀가루를 많이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며 칼로리 과다 섭취로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롭기로 유명한 각종 인스턴트식품의 주재료가 밀가루이기도 하죠. | 당뇨 위험 | 밀가루는 단당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있다고 해요. 또한 밀가루속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아밀로펙틴은 쉽게 당으로 변해 수치를 높이는데요. 때문에 통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보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리고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 단백질이 혈당을 높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췌장에도 좋지 않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겸 당뇨 식단 레시피를 만들어 볼수 있어요. 두부면은 얇고 굵은면이 있는데 얇은면은 소면이고 파스타처럼 먹을수도 있더라고요 <<< 두부면 국수만들기 >>> (레시피재료) 두부면 200g, 감자 180g ,양파 60g, 당근 30g, 애호박80g, 표고버섯 50g,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1 T, 양조간장 0.5 T (레시피방법) 1.감자는 반달 모양 자르고 청양고추 어슷썰고 나머지는 채 썰어줍니다. 2.멸치 다시 육수가 끓어오르면 감자 먼저 넣고 끓이고 썰어놓은 모든 채소와 마늘 간장을 넣고 또 끓입니다. 3.그리고 두부면을 넣고 끓여줘요 4.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양념장 따로 준비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면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간혹 냉장고 짜투리 채소가 있으면 두부면으로 국수 만들어 볼수도 있답니다. 두부면은 서로 붙지도 않고 불지도 않아요. 따뜻한 면요리 한 번 장마철에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델라
초복 할인 행사 들어가요~ 할인 정보 모음
오늘이 초복이네요! 편의점 할인행사도 있고 컬리도 행사를 하니 잘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듯하네요~ 편의점 이마트24는 15일부터 8월14일까지 복날 상품 40종을 사면 추첨을 통해 매일 약 80명씩 총 2400명에게 네네치킨 시그니처 신메뉴 '스노윙맥스 쿠폰 3종'(한마리쿠폰·반마리쿠폰·5000원 할인쿠폰)을 랜덤으로 준다. 쿠폰은 15일부터 네네치킨 앱에서 스노윙맥스 주문 시 쓸 수 있다. 행사 대상 상품은 반반닭강정과 닭가슴살, 수박도시락, 동치미열무국수 등이다. 대상 상품을 사면서 이마트24 통합바코드를 스캔해 경품이벤트에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행사 기간 1인 최대 2번까지 당첨 가능하다. 편의점 GS25는 고객 수요를 겨냥해 삼복 기간(초복·중복·말복) 기간 치킨25 상품을 연중 최대 할인한다. 삼복 당일인 15일과 25일, 8월14일에는 우리동네GS 앱에서 배달과 픽업 주문 시 '쏜살윙스틱' 상품을 반값에 판다 한 마리 치킨 콘셉트 뉴쏜살치킨 2종과 쏜살닭강정은 배달 및 픽업 주문 시 5000원을 할인해준다. 초복 당일인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오프라인 방문 고객 혜택도 준비했다. 쏜살윙스틱, 뉴쏜살치킨 2종, 쏜살닭강정, 더큰반마리, 버팔로윙스틱 등을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해준다 컬리는 26일까지 복날 삼계탕과 연포탕, 장어구이 등 300여 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원기회복대전' 기획전을 연다. 삼계탕 필수 재료인 생닭과 육수팩, 수삼 등을 할인 판매하며, 3대가 이어온 토종닭 요리 전문점 평양옥의 토종닭 백숙 삼계탕을 20% 저렴하게 판다. 만원의 보양 카테고리도 마련했다. 찹쌀과 인삼, 마늘, 대추를 채운 '속을 채운 삼계' 상품은 7000원대다. 보양간편식으로 '조선호텔' 갈비탕과 한우 나주식 곰탕,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을 최대 10% 할인한다. 완도 전복은 대 사이즈 3마리를 9000원 안 되는 가격에 선보인다.
우리화이팅
저녁과일
저녁과일로 배하고, 천도 복숭아 먹어요 면역력 강화 배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소화 촉진 배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데요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해 줍니다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먹으면 도움이 돼요
뽀봉
7/14(일)미리 초복 데이~~🐔
7월 15일 내일이 초복이네요~ 미리 삼계탕 1인 1닭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도 넣었어요~~ 배부르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ㆍ ㆍ [감자와 닭고기는 함께 섭취하면 훌륭한 조합을 이루어 영양소를 균형 있게 공급한다. 감자에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닭고기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탄수화물은 에너지원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감자와 닭고기를 함께 먹으면 식단의 균형을 맞추어 우리 몸에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ㆍ ㆍ
냥식집사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엔 역시 그린 샐러드!
신선한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 샐러드 혈당 관리와 체중 감소 다이어트엔 역시 신선한 그린 샐러드인 것 같아요 밸런스핏 그린 샐러드! 식이섬유 5.5g 함유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에 방울 토마토도 들어 있어서 맛있는 그린 샐러드와 함께 혈당 관리도 하면서 상쾌한 하루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ssalcong초코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포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나쁜가요? (영영전문가 검토 3개)
포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나쁜가요? 포도는 당뇨병환자에게 좋은지? 안좋은지? 3분의 전문가 의견이네요 💙 포도는 다른 과일이나 채소보다 혈당 지수가 낮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포도는 혈당 지수가 낮기 때문에 혈당 수치를 많이 높이지 않고 혈당 수치를 심하게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혈당 지수가 낮지 만 적당히 즐기고 사탕처럼 취급하고 식사를하지 않는 것이 여전히 중요합니다 💙💚 포도는 적포도와 흑포도의 껍질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화합물인 레스베라트롤을 상당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일반적으로 섭취되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인간 연구에서 레스베라트롤 함유 포도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과 포도당 대사를 개선하는 데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200,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추가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과 적포도와 같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을 더 많이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낮아진다고 결론지었습니다. 포도에는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인 다양한 항산화제, 비타민 및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식단에서 정제된 설탕을 제한하거나 제거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단 간식의 훌륭한 대체품입니다 💙💚💛 포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 할 수 있지만 적당히 먹을 때만 가능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최대 32개의 포도를 먹을 수 있으며 설탕 수치가 높아질 위험이 있습니다 출처: © 제공: Getty Images
뽀봉
"혈당 관리" 는단백질과 함께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도 혈당관리에 있어 중요하다. 흰빵이나 과자처럼 빠르게 소화되는 탄수화물 보다는 과일처럼 섬유질 높은탄수화물을 권장한다. 섬유질은 소화와 당이 혈류로 흡수 되는 속도를 낮춰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과일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과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기 때문에 더 나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달걀이나 견과류 치즈 등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 된다. 과일을 한 조각 집어 들기 전 닭가슴살이나 약간의 코티지 치즈를 곁들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가능하면 건조시키거나 통조림으로 된 것보다 신선한 과일은 선택한다. 신선한 과일을 구할 수 없는 경우 단 맛을 더하지 않은 냉동 과일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과일은 천연 당이 높으므로 혈당 조절을 위해서라면 과일은 소량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 조언_허정연 가천대길병원 영양실장>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 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뽀봉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혈기챌7기6일차 인증
어제 저녁 결혼식에 참석해서 코스 요리를 먹었다. 리코타 치즈얹은 샐러드 단호박스프 광어요리 소고기안심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걸으러 나가서 30분이상 운동했다 배가 너무 불러서 운동을 안할 수 없었다. 너무 잘하고 잔것 같다.
호호수기
혈기챌7기 6일 샷
8시간 공복 쪀 어제 간만에 시원칼칼한 바지락요리에 탄수화물 폭탄을 말아 맛있게 흡입 맛있으면 0칼로린 개뿔 밤비에 걷지도 못해 😰
좋은사람윤씨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3일 저녁 후 아침 일반식 먹고 점심 짜장면과 요리 먹었습니다 저녁은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쉐이크 한잔 먹고 끝냈습니다 모두 화이팅!
후빠
삼겹살
캐시딜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삼겁살로 요리 준비 합니다
그냥지나
잘 먹고 혈당 관리해야죠~
혈당관리는 뭐니뭐니 해도 한식이죠~ 잡곡밥에 단백질 풍부한 식단으로 든든하게 먹어야 합니다. 야채는 한끼에 다섯쌈 정도 꼭 챙기시고가장 먼저 야채와 단백질 중심으로 식사를 하다가 밥과 반찬 골고루 드시면 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식후랍니다 뭘 먹었느냐도 중요하지만 숟가락 놓고 바로 숨쉬기만하거나 누워버리면 곤란합니다 ㅠ 가볍게 20~ 30분 정도 걷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식후 혈당 스파크를 막는 제일 좋은 습관이에요. 이렇게 아짐 점심 저녁 식후 걷기로 인슐린저항도 관리하고 혈관 관리도 하시는게 건강하게 사시는 거랍니다~~~ 대략 한 끼니당 3천보가 되겠네요~ 이렇게 걷다보면 하루 만보 훌쩍 넘는답니다.
한량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7.13 점심 식사 후 혈당 127 아침 패스 점심으로 중국요리 탕수육, 짬뽕, 짜장면, 유산슬. 어김없군;; 생각만큼 혈당은 올랐고. 양심상 저녁은 패스 인터벌 사이클 1:30분
클로니
아귀 세트 요리
간만에 고향 친구들 만나 점심 먹었어요. 아귀튀김, 아귀탕, 아귀불고기가 세트로 나왔는데 다 맛있었어요.
roh69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방귀의 냄새는 대장 내의 소화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정 음식, 소화 불량,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등 여러 요인이 방귀 냄새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와 관련 요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 1. 특정 음식의 섭취 ▲황 함유 음식 양파, 마늘, 브로콜리, 달걀과 같은 황을 함유한 음식들은 방귀의 냄새를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소화 과정 중 황화수소와 같은 가스를 생성하여 냄새를 유발합니다. ▲고단백 식품 고단백 식품, 특히 일부 육류는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이 대장에서 분해될 때 강한 냄새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이 방귀 냄새를 심하게 만듭니다. 2. 소화 불량 ▲불완전한 소화 소화 불량으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대장에서의 발효 과정이 증가하여 방귀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경우 소화 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발생합니다. ▲소화 효소 부족 특정 효소의 결핍이나 부족은 특정 음식의 분해를 어렵게 만들어 방귀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당 불내증은 유제품 소화에 필요한 락타아제 효소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3.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장내미생물의 영향 장내 박테리아는 음식의 발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박테리아의 구성과 활동은 방귀의 냄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장내 박테리아의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 건강을 증진하고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건강 상태와 질환 ▲소화기 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크론병, 췌장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은 방귀의 냄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소화 과정을 방해하고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의료적 평가의 중요성 방귀 냄새가 지속적으로 심하고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료적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기저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천천히 식사하기 식사를 서두르면 공기를 많이 삼킬 수 있어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고의적으로 식사하고 음식을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를 도와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소화 과정이 개선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기능을 개선하여 방귀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산책이나 요가는 소화에 유익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가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명상, 충분한 수면, 취미 활동 등)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제공: 뷰어스
뽀봉
우유처럼 마시는 아몬드 브리즈
우유처럼 마시는 아몬드 브리즈 맛있어요 (꿀팁) 1) 부담 없는 60cal 2) 풍부한 비타민 E 3) 풍부한 칼슘
미주장
저녁은 흑태찜 먹고 왔어요
아들이 일욜 새벽에 서울로 돌아갈 거라 저녁에 흑태찜 먹으러 갔어요. 한정식 전문이라 본요리 나오기 전 전ㆍ튀김ㆍ잡채ㆍ샐러드ㆍ가지찜ㆍ명태회무침‥ 맛있는 게 많아요.
러브복동
7월12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7기ㅡ5일차 인증🍀🧡
7월12일 식후2시간 혈당ㅡ150 비빔국수로 저녁식사를 했다 면 요리라 걱정이 되긴했지만 유혹을 떨칠수가 없어 먹었다 역시나 높게 나왔다 관리좀 하세요 나자신에게 부탁했다
세림혜수기
목살 스테이크~
목살을 간장 소금 마늘 올리고당 키위 청양고추 파에 재워두었다가 구웠네요 양파 버섯 가래떡도 넣고 맛난 목살 스테이크 저녁으로 먹었네요~ 된장찌개도 같이요~ㅎㅎ
제벌
방울토마토와 오이 샐러드
제가 먹는 토마토와 오이 샐러드 입니다. 일단 혈당수치 조절에 도움이 아주 많이 됩니다. 토마토는 일단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아주 풍부합니다. 그리고 혈당부하지수가 매우 낮아 당뇨 있으신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등 혈당수치 개선에 아주 도움이 됩니다. 오이는 수분함량이 전체 95%를 차지하며 혈당지수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혈당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뱀사골반달곰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요즘 제철 과일이 풍부한 여름. 달콤한 과일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죠. 그중에서 방울토마토 자주 채겨 먹는 과일 중에 하나인데요. 몸에도 좋지만 칼로리도 낮으니 여름이면 더 자주 챙기게 된답니다. 별다른 조리없이 씻어서도 먹지만 샐러드에 넣기도 하고요. 새콤달콤 마리네이드 해서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디저트처럼 즐기기도 합니다.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방토 절임) 1) 방울토마토에 칼집 넣은뒤 끓은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다.(식감도 좋고 영양소 흡수도 잘 됨) 2)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를 찬물에 씻어서 볼에 담고. 양파는 잘게 썰고 올리브유.설탕.식초.소금.후추를 넣고 하룻밤 냉장고에 숙성하면 더 맛있어요.
수경2
단호박 샐러드
단호박은 칼로리는 적지만 전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변비에도 아주 효과가 좋아요. 호박은 부기를 없애는데 좋고. 호박의 식이섬유인 펙틴은 지방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지방의 체내 흡수를 막아 준다고 하네요. 또한 호박에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부를 윤기있게 해 줍니다. 이렇게 효능이 좋은 단호박이 요즘 제철이죠. 신선한 양상추.각종 채소들을 삶은 단호박을 곁들어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드레싱은 꿀을 넣어도 좋고 취향대로 맛을 내어 칼로리 부다없이 즐길수 있어요.
수경2
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다이어트 중이라면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샐러드~~하지만!!그냥 샐러드만 먹는건 배가 차지 않아요!!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고!! 저는 요즘~~양배추.파프리카.당근을 이용해서 샐러드도 해먹고 요리도 해먹고 있어요~~ 집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재료들 이에요~~ 또 브로콜리도 매일 한조각씩 꼭 챙겨 먹는거 같아요!!야채만 먹기는 허전해서~~잡곡밥에 계란과 콩으로 만든 스팸을 곁들여 볶음밥도 추가해주고~~견과류도 한주먹 먹어줍니다!! 밥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재료는 그냥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줬어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든든하기 까지 해서 맛있는 한끼 해결 했어요!!
오늘도행복하자
‘꿀+ 마늘’ 일주일 먹었더니 여드름이... 몸에 생긴 7가지 변화
마늘이 건강에 이롭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알리신(Allicin)' 성분이 포함돼 면역력을 높이고 살균 및 해독 작용에 탁월할 뿐 아니라 정력과 체력에 좋기 때문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댐은 마늘과 꿀을 함께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는 내용과 '꿀 마늘' 레시피를 함께 소개했다. 마늘은 특유의 매운 맛과 향 때문에 쉽게 먹기 어려운 게 가장 큰 단점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마늘에 꿀을 넣어서 함께 꾸준히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고 전문가들은입을 모으고 있다. 일주일만 거르지 않고 먹어도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우선 마늘은 열을 가해서 익히는 것보다 날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위장을 자극할 수 있어 저온으로 숙성하는 것도 좋다. 위장이 약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익히지 않은 생마늘이라도 꿀과 함께 복용하면 특유의 매운 맛을 순화시켜 먹기에 편리하다. 요리법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화를 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익힌 마늘이나 생마늘을 곱게 다져서 꿀과 함께 섞으면 그만이다. 조리법이 아주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복용 방법도 손쉽다. 매일 한 스푼 정도의 '꿀 마늘'을 식전에 먹으면 된다. 앞서 설명했듯 위장이 약한 사람은 생마늘은 피하는 게 좋다. 효능은 체력 증진, 피부질환 개선, 혈액순환 개선, 혈압 조절, 심장질환 예방, 체내 중금속 배출, 항암작용 등 다양하다. 특히 살균 작용을 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해 꾸준히 복용하면 성장기 청소년들의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사이트© 제공: 인사이트 healthyandnaturallifestyle
뽀봉
샐러디:닭가슴살 샐러드(견과류,카무트)추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다욧 식단 중에서도 인기 짱 메뉴지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저지방 고단백 때문에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최고지요. 저지방 이기에 고혈압 당뇨 예방 효과도 있지요. 저는 요즘 닭가슴살 샐러드에 견과류와 카무트를 같이 먹어요. 견과류 고소한 식감과 카무트 뻥튀기 바삭함이 같이 어울어져 좀더 풍부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렇게 한번 드셔보시겠어요?ㅎㅎ 추천합니다~
제벌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으로 칼로리 방어해요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추천해요 아임닭 제품들은 아무래도 캐시딜에서 자주 접하다보니 더욱더 친근감이 드는것 같아요 국가대표 닭가슴살이라는 프레임을 걸고 있는 만큼 닭가슴살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있는데 볶음밥 레시피도 종류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계속 할 수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닭가슴살 야채복음밥을 추천해볼께요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칼로리 : 330kcal (200g) 단백질 : 11g (20%) 당류 : 4g (4%) 추천이유 -야채볶음밥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부족할 수 있는 야채와 단백질 섭취가 동시에 가능하구요 다른 다이어트 볶음밥들도 그렇지만 조리시간이 간단, 조리밥법이 단순해서 끼니 거르지 않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 프라이팬에 3분 30초, 전자렌지도 3분 30초 조리해서 먹으면 돼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야채 남은거 소진할때도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다른 재료들 첨가해서 먹을때도 맛을 해치지 않아 아주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식사가 이어진다고 생각되었을때는 담백한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으로 속을 달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냉장고에 소진해야될 야채들이 조금 많이 있어서 같이 넣어서 먹었어요 칼로리는 잡아주면서도 씹는 시간이 길어지니 훨씬 더 포만감이 느껴지고 좋더라구요 -봉지 그대로 부었을때 이런 상태입니다- -저는 파프리카, 당근, 양파 약간이랑 달걀 2개를 추가해서 먹어보려구요- -따로 기름은 두르지 않았구요 그냥 3분 30초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면 양파랑 당근 모두 적당하게 익어서 먹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적당히 볶다가 달걀물 부어서 조금더 볶아요- -짜잔~~ 이렇게 해서 완성된 야채볶음밥이구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 좋게 아주 잘 먹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 하면서 식사량이 줄은 관계로 밥한톨도 남기지 않고 먹어줍니다 밥한톨도 소중 ㅎㅎ- 식사를 하면서 칼로리가 높지 않은건 알았지만 그래도 밥을 이용한 탄수화물 섭취라 혹시 당수치가 올라가지는 않을까해서 공복혈당과 식후 2시간 후에 혈당수치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식사할때 반찬으로 단무지 몇개 집어 먹었구요 ㅎㅎ 딱히 먹고 싶었던건 아닌데 이것도 유통기한 임박으로 빨리 처리해야 해서 같이 먹었어요 식후 1시간반정도 산책을 나갔다 와서 측정한 결과인데요 지금까지 측정한 수치 중에서 식후 혈당으로는 가장 좋은 수치가 나왔네요 아침 공복혈당이 평소보다 조금 높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놀라운 결과였습니다 혹시 야채볶음밥이 싱겁고 밋밋하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이 있다면 다른 레시피 제품도 다양하니 아임닭 제품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칼로리 : 320kcal (200g) 단백질 : 8g (15%) 당류 : 3g (3%)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볶음밥 칼로리 : 320kcal (200g) 단백질 : 9g (16%) 당류 : 5g (5%)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칼로리 : 415kcal (200g) 단백질 : 9g (16%) 당류 : 2g (2%)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칼로리 : 330kcal( 200g ) 단백질 : 11g(20%) 당류 : 4g(4%)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물론 저두요 ^^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