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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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제왕 딸기
딸기는 혈당지수가 낮아 당뇨환자가 비교적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안토시아닌과 비타민C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칼로리가 100g 당 27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로블ㅎ
천연 항산화식품 가지
천연 항산화식품 가지 가지의 보랏빛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안토시아닌 때문인데요. 풍부한 안토시아닌이 혈중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액순환을 도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암과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수분과 수용성 섬유질 함유량이 높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줍니다.
로블ㅎ
혈관 건강 지킴이 백태
혈관 건강 지킴이 백태 백태는 주로 메주를 만드는 데 쓰여 메주콩, 혹은 노란콩으로 불립니다. 백태에 풍부한 사포닌은 신진대사를 도와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합니다. 당뇨병,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이소플라본 함유량도 높아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은 동맥을 확장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세포 활동을 촉진하는 레시틴 성분이 풍부해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피부 노화를 막아 줍니다.
로블ㅎ
뽀빠이처럼 튼튼해지는 시금치
뽀빠이처럼 튼튼해지는 시금치 당뇨 환자는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은 녹색잎채소를 매 끼니 챙겨먹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 녹색잎채소인 시금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몸속 포도당을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바꿔줍니다. 시금치 속에는 질산염이 많이 들어있어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비타민A, E 등이 항산화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입니다.
로블ㅎ
흰쌀 대신에 톡톡 씹히는 쿠스쿠스
톡톡 씹히는 쿠스쿠스 좁쌀처럼 생긴 작고 둥근 쿠스쿠스는 북아프리카에서 주식으로 쪄 먹는 파스타의 일종입니다. 필수 미네랄인 셀레늄이 풍부해 몸속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아 흰쌀의 좋은 대안이 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조금만 섭취해도 포만감을 주며 장 활동을 원활히 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바다의 산삼 전복
바다의 산삼’ 전복 전복은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영양 식품입니다. 그 중, 아르기닌은 전반적인 혈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 혈관건강에 좋습니다. 또 타우린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전복은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아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전복에 풍부한 요오드는 우리 몸의 노폐물과 중금속 등을 체외로 배출하는 해독작용을 합니다.
로블ㅎ
고단백 흰 살 생선 조기
고단백 흰 살 생선 조기 담백한 맛이 특징인 조기는 지방 함량이 적고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기운을 북돋아 준다’는 뜻인 조기의 이름처럼 피로 해소와 기력 회복에 좋습니다. 조기에 풍부한 비타민A는 시력을 보호하는 등 눈 건강에 좋아 당뇨망막병증과 같은 안구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 비타민D는 당뇨 환자의 떨어진 신장 기능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로블ㅎ
아쿠아파짜
아쿠아파짜 아쿠아파짜는 이탈리아어로 맛있어서 ‘미친 국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식 생선찜 요리의 이름인데요. 특별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제격입니다 조기(작은 것) 2마리, 바지락조개 100g, 후추 약간, 깐 마늘 5알, 방울토마토 5개,홍고추 1/4개, 물 100mL, 소금 약간, 올리브 4개, 올리브오일 2 큰 술, 화이트와인50mL 1. 바지락조개는 해감 후 깨끗이 씻는다. 2. 조기는 비늘과 내장을 제거한 후 칼집을 어슷하게 낸다. 3. 조기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10분 정도 재운 후, 프라이팬에서 앞뒷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4.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마늘은 1/2로 크기로 슬라이스 한다. 5. 홍고추는 어슷썰기 한다. 6. 올리브는 2mm 두께로 썬다. 7.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바지락과 마늘을 넣고 볶다가 마늘을 먼저 건져낸다. 8. 7에 물과 화이트와인을 넣고 센 불에서 알코올을 날린 후 뚜껑을 덮는다. 9. 조개가 입을 벌리면 방울토마토, 올리브,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로블ㅎ
포슬포슬 영양만점 두부
포슬포슬 영양만점 두부 식물성 고단백 영양식품인 두부는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은 식재료입니다. 두부의 주재료인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은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이소플라본은 눈 주위에 새로운 혈관이 생기는 걸 막아 당뇨 합병증인 망막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우리 몸의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이소플라본과 두부에 풍부한 칼슘이 함께 뼈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평소 골절 위험이 큰 당뇨 환자에게 더욱 좋습니다. 두부 속 레시틴 성분은 당뇨 환자가 걸리기 쉬운 담석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섭취 시 포만감을 주며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도 좋습니다.
로블ㅎ
눈 건강 지킴이 당근
눈 건강 지킴이 당근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 함량이 제일 높은 당근은 당뇨 환자의 눈 건강에 좋습니다.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눈에 수분을 공급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등의 기능을 합니다. 비타민A는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으로 요리하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집니다. 당근 속 칼륨은 몸속 나트륨과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압과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로블ㅎ
비타민 가득 로메인
비타민 가득 로메인 로마인들이 즐겨 먹던 상추인 로메인은 쓴맛이 덜하고 고소함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수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섭취 시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로메인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당뇨 망막병증 등 눈 합병증이 생기기 쉬운 당뇨 환자의 눈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C가 많이 함유돼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 방지와 피부 건강에 좋습니다.
로블ㅎ
합병증 막는 쥬키니호박
합병증 막는 쥬키니호박 애호박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크고 통통한 쥬키니호박은 돼지호박이라고도 불립니다. 쥬키니호박은 비타민A가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줘 당뇨병성 망막병증 등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비타민A는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요리해 먹으면 영양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쥬키니호박은 칼륨 함량이 높아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 수치를 조절합니다. 쥬키니호박 속 엽산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칼슘 왕 해조류, 미역
칼슘 왕 해조류, 미역 미역은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A 함량이 높아, 당뇨 환자의 눈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미역의 풍부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 골절 위험이 큰 당뇨 환자에게 좋습니다. 미역 등 해조류 속 푸코잔틴 성분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로블ㅎ
혈관 청소부 콩나물
혈관 청소부 콩나물 국을 끓일 때 넣으면 시원한 맛을 내는 콩나물은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는 신진대사를 돕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시원한 맛과 더불어 해독에 좋은 아스파라긴신이 풍부합니다. 콩나물의 머리와 몸통에 풍부한 이소플라본은 혈중 중성지방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로블ㅎ
색다른 김치 요리 ‘묵은지 유부 쌈밥’
현미밥 2공기, 다진 쇠고기 400g, 묵은지10쪽, 당근 50g, 오이 50g, 시판 유부 1봉,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약간, 쌈장 약간 ※묵은지 양념: 참기름, 참깨 약간 1. 묵은지는 양념을 털어내고 찬물에 불린 후 건져 물기를 제거한다. 2. 시판 유부는 채를 썰어 물기를 꼭 짠다. 3.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4. 다진 쇠고기는 후춧가루와 참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5. 현미밥에 참기름 약간과 볶은 쇠고기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6. 묵은지에 현미밥, 오이, 당근, 유부를 올리고 쌈장을 약간 넣은 뒤 돌돌 말아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혈관 건강 지킴이 양파
양파는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에 매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이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춥니다. 유화아릴 성분은 혈관 벽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고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이 엉겨 붙는 것을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에 풍부한 크롬은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우리 몸의 포도당 소모를 돕습니다.
로블ㅎ
바다 속 수퍼 푸드 김
김은 다른 해조류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은 풍부한데요. 마른 김 100g당 30~40g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으며, 이는 콩과 비슷한 함량입니다. 김에 풍부한 섬유질은 당이 몸에 천천히 흡수되도록 해 혈당 조절에 좋습니다. 다만, 김은 요오드가 함유돼 과다섭취하면 갑상선 질환 위험이 커집니다. 하루에 재래김 두세 장 정도만 먹는 게 적당합니다.
로블ㅎ
두부 가지 파스타
항산화 성분 풍부한 가지 가지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 방지에도 좋습니다. 가지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철분 함량도 높아 빈혈을 예방하고 적혈구 생성을 도와 몸속 단백질 대사에 도움을 줍니다. 가지는 익혀 먹으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 밀도가 더 높아집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듀럼밀 세몰리나면 80g, 다진 소고기 50g, 마늘 6쪽, 다진 양파 30g, 가지 1/2개, 두부 1/3모, 토마토소스 200g, 올리브오일·소금·후추 약간 1. 끓는 물에 면을 삶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가지는 반으로 갈라 어슷 썰고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썬다. 3. 두부는 1x1cm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4. 올리브오일을 두른 프라이팬에 가지를 볶은 뒤 꺼낸다. 5. 프라이팬에 마늘, 양파를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소고기, 소금, 후추를 넣어 마저 볶는다. 6. 고기가 익으면 팬에 4의 가지, 토마토소스, 물 2큰 술을 넣고 졸인다. 7. 마지막에 두부를 넣고 한 번 끓인 뒤 면을 넣어 잘 버무린다.
로블ㅎ
토마토 두부조림
주재료: 두부 1모 (부침용 또는 찌개용), 토마토 2개 선택 재료 (채소):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양념장: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없다면 간장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또는 다시마 육수 4~5큰술 👩🍳 조리 순서 1.두부 손질하기 두부는 한 입 크기(약 1.5cm 두께)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키친타월로 두부의 물기를 가볍게 닦아낸 뒤, 소금을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2.채소 준비하기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또는 웨지 모양)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두부 굽기 (선택)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노릇노릇하게 부쳐줍니다. 팁: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굽는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조려도 좋습니다. 4.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고춧가루,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5.조리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먼저 살짝 볶아 숨을 죽입니다. 그 위에 손질한 토마토와 구운 두부를 보기 좋게 올려놓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은 뒤, 중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3~4분 정도 끓여줍니다. 토마토에서 자연스럽게 채즙과 수분이 나와 국물이 자작해집니다.
로블ㅎ
혈당관리할땐 글루텐프리보다 통밀가루로 드세요
당뇨 환자에겐 글루텐프리가 오히려 안 좋아 먼저 글루텐이란, 밀·보리·귀리 등 곡류에 들어있는 단백질 성분을 말합니다. 점성과 탄력이 강해서 쫄깃한 식감을 내고 부풀게 하는 성질을 갖고 있죠. 이렇게 끈끈한 성질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에서 엉겨 붙어 소화 장애나 변비 등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은 글루텐을 없앤 글루텐프리 밀가루를 사용해 요리하면 좋습니다. 반대로 당뇨 환자는 글루텐프리 식품을 안 먹는 게 좋습니다. 말씀드렸듯이 그나마 있던 단백질을 제거하고 탄수화물로만 이뤄졌기 때문에 혈당에 좋지 않습니다. 글루텐을 없앤 대신 쫄깃한 식감을 내려고 쌀, 옥수수, 감자 전분 등의 탄수화물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글루텐에 민감하거나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글루텐프리 식품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도중 밀가루 음식을 꼭 먹고 싶다면, 글루텐프리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하세요. 밀을 덜 정제해 갈았기 때문에 그나마 낫습니다. 다만 통밀가루라 하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당뇨환자분들은 혈당관리위해 통밀가루 드시는게 좋겠네요 일반인분들은 소화가 안되시는분은 글루텐프리가 적절하고요, 어느 성분이 들고 없고간에 무엇이든 적절하게 먹는것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높으면 새치 많아져
새치가 나는 데에는 유전적 요인이나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게 새치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혈당 변동 폭이 크면 몸속 산화 스트레스가 많아지는데요. 이는 멜라닌 생성 세포에 직접 작용해 그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산화 스트레스는 또, 뇌하수체에 이상을 일으켜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멜라닌 색소 생성이 잘 안 되게 만들기도 합니다. 색소가 생성되지 않으면 검은 머리카락이 아닌 흰 머리카락이 자라게 됩니다. 당뇨병을 앓고 있으면서 안 나던 새치가 나거나, 새치의 양이 많아졌다면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는지부터 점검하세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새치가 안 나게 하려면 혈당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합니다. 열량이 높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발에 필요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를 섭취하세요. 비타민B와 오메가3 영양소도 중요합니다. 새치가 고민이어도, 잦은 염색은 삼가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피부 감염에 취약합니다. 잦은 염색 탓에 두피가 손상되면 여러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고, 새치도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3개월 정도의 간격을 두고 염색하길 권합니다. 혈당관리가 잘 안되면 새치가 날수도 있네요 모발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도 잘 알아갑니다 평소에 베타카로틴 채소, 비타민b,오메가3영양제 챙겨먹는게 중요하네요
메가망나뇽
데리야키 닭고기 꼬치🍢
데리야키 닭고기 꼬치🍢 재료 닭다리살 150g, 대파 1대, 간장 1큰술, 올리고당 ½큰술 만드는 방법 닭고기와 대파를 썰어요. 꼬치에 번갈아 꽂아요. 간장과 올리고당을 섞어 발라요. 팬에서 속까지 구워요.
팔망미인
탄수화물, 혈당 조절의 핵심
식사 관리 실패는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흔히 당도가 높은 음식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설탕이나 간식만 줄이고 면, 빵 같은 탄수화물 섭취량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식품마다 탄수화물 구성 비율이 다르기에, 탄수화물 섭취량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혈당 관리 식사는 단순한 당분 제한이 아니라, 탄수화물의 총량과 종류, 섭취 방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덜 정제된 잡곡, 채소 등이 식이섬유 비중이 큰 탄수화물 위주로, 적정량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음식의 50% 이내로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이 50%를 과자, 국수 같은 당질 비중이 높은 식품 대신 잡곡, 채소 등으로 채우길 권합니다.
로블ㅎ
고단백·고섬유질 병아리콩
고단백·고섬유질 병아리콩 병아리콩은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단백질은 100g당 19.3g이 들어있습니다. 풍부한 단백질과 섬유질이 혈당 급상승을 막아 섭취 후 부담도 덜합니다. 병아리콩 가루를 넣은 빵을 먹은 사람이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이 40% 낮았다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칼슘 함량도 높아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을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식후 한 시간 혈당도 중요한가요?
식후 한 시간 혈당은 몸의 장기적인 건강 상태를 보여줄 수 있는 지표지만, 현재 당뇨병 공식 지표로 쓰이는 공복혈당이나 식후 두 시간 혈당, 당화혈색소처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이 정확하게 입증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일본 장기 추적 연구에서 식후 한 시간 혈당이 높은 사람의 사망 위험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오기는 했지만, 이를 기존 당뇨병 합병증의 연장선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연구팀은 식후 한 시간 혈당 상승이 단순 혈당 대사 이상이라기보다, 간 대사나 해독 기능 등 여러 요인이 함께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즉, 식후 한 시간 혈당을 낮춘다고 해서 당 대사 예후가 좋아진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식후 두 시간 혈당을 100~180 사이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두세요. 질문 주신 분의 정확한 식후 한 시간 혈당 수치는 알 수 없지만, 탄수화물 섭취량이 조금만 늘어도 혈당 변동이 컸다는 점을 고려하면 식사 습관부터 점검하는 게 좋겠습니다. 체내 탄수화물 흡수가 빠를수록 혈당이 급격히 오르니 가급적 흰쌀밥보다 현미 등 잡곡밥을 드세요. 식사 전에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먼저 드시면 식이섬유, 단백질이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 혈당 최고치를 완만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식사 속도를 늦추면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변동 폭 줄여야 해요
혈당 변동 폭 줄여야 당뇨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의 위험을 1.5~2배 높이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입니다. 당화혈색소가 같더라도 혈당 변동 폭이 클수록 치매 위험이 더 높은데요. 당뇨 환자가 혈당지수 낮은 음식을 섭취하며 식후 혈당 상승폭을 줄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염증·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단은 식사 후 혈당 변동성이 적어 대사 스트레스가 적어 뇌혈관 및 뇌세포 기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인 통곡물, 콩류, 채소 등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해서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동반 위험인자 개선에도 기여함으로써 당뇨 환자에서 치매 위험이 더 커지지 않게 하는 중요한 생활요법입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야식으로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야식 메뉴를 적절히 고른 뒤, 하루 섭취 열량의 10~20%를 넘지 않게 섭취한다면 괜찮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본인에게 필요한 총 열량을 세 끼와 하루 한두 번의 간식 섭취로 나눠 먹는 게 이상적인데요. 보통 간식을 1일 섭취량의 10~20% 비율로 섭취하면 되는데 야식을 먹는 날에는 간식 대신 해당량 만큼 배분해 먹는 식입니다. 야식 메뉴는 가급적 탄수화물이 적고 열량이 낮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한두 개), 닭 가슴살, 오이·당근 등 생채소, 방울토마토(10알 이내) 등 중에서 골라 드세요. 채소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무가당 요거트를 올려 먹는 것도 좋습니다. 비교적 건강한 식품들이지만 야식으로 섭취했다면 소화 시간을 고려해 섭취 후 두 세 시간 뒤 수면하는 게 좋습니다. 한편, 밤부터 새벽까지 혈당 상승이 반복되거나 과체중, 비만 등 체중 관리가 필요하거나 종종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은 야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야식을 먹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다양한 식품군으로 구성해 골고루 섭취하면서 포만감을 높이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사과, 한국인 ‘당류 주요 급원’ 1위
이번 통계와 관련해,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사과가 ‘당류 주요 급원식품 1위’로 나타난 것은, 사과 자체의 당 함량이 높아서라기보다는 섭취 빈도와 섭취량이 많기 때문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당류를 얼마나 공급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이지, 사과가 건강에 해롭거나 당 섭취의 주범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특히 과일에 포함된 당은 식이섬유, 비타민, 항산화 물질과 함께 섭취된다는 점에서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첨가당과는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로블ㅎ
당뇨병 예방관리 6대 수칙
당뇨병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제시하는 ‘당뇨병 예방관리 6대 수칙’을 생활화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과체중·비만한 경우 섭취 열량, 탄수화물 줄이기 ▲균형 잡힌 식단 유지 ▲금연·금주 등 좋은 생활습관 준수 ▲정기적인 혈당·합병증 검진입니다. 체질량지수(BMI)가 23~25이거나 그 이상인 경우에는 체중의 5%를 감량해야 합니다. 하루 전체 섭취 열량에서 500kcal를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 단백질 비율을 늘리세요. 정상 체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세 번, 총 150분 이상 꾸준히 실천하고 근력 운동은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식사의 틀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생선, 올리브오일 위주로 먹고 과도한 붉은 육류나 설탕 섭취를 제한하는 지중해식 식단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35세 이상 성인이거나 비만, 당뇨병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는 19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인 혈당 검진을 하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 우유 섭취 법… 저지방으로 ‘이때’ 한 잔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칼슘 섭취가 중요한데, 칼슘 흡수율이 높은 우유는 당뇨 환자에게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 한 잔에는 약 200mg의 풍부한 칼슘이 들어있으며 체내 흡수율도 50%로 매우 높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고루 포함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한 잔 정도의 우유가 적당합니다. 우유를 고를 땐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낮은 것 위주로 선택하세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은 체내 흡수 시 혈당을 올리기에,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택하는 게 좋습니다.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섭취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제일 바람직합니다. 특히 퇴근 시간이 긴 직장인이라면 퇴근 전에 가볍게 한 잔 마시고 퇴근하세요. 허기짐을 미리 예방해 저녁 폭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고 복통, 설사 같은 불편함을 겪는다면 우유 대신 두유를 마셔보세요. 두유는 칼슘뿐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때 당분 함량이 낮은 저당 두유나 무가당 두유를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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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30분 전, 키위 한 개 섭취 하면 좋아요
다만, 과일은 맛있지만 혈당을 크게 높이지 않을까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키위는 저혈당 지수 과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GI)는 51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낮습니다. 식빵만 먹을 때보다 그린키위를 함께 먹었을 때 혈당이 16% 덜 올랐다는 뉴질랜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는 48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습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춥니다. 식이섬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키위 한 알을 원물 그대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정자용 교수는 “과일은 식이섬유를 일정량 함유하고 있어, 착즙 주스보다 생과일 형태로 섭취할 때 혈당 변화가 더 완만하다”며 “영양소 밀도가 높은 과일의 원물을 간식 대신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식습관 개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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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감소 예방도 함께 관리를 해야해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과 운동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개선은 물론 혈당을 원활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하세요.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켜야 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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