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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친화 뿌리채소 – 치커리 뿌리

혈당친화 뿌리채소 – 치커리 뿌리 치커리 뿌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이눌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이눌린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또한 당의 흡수를 직접 촉진하지 않아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다만 혈당을 직접 낮추는 효과는 확실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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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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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표고버섯 간장조림

표고버섯 간장조림 재료 표고버섯 4개, 간장 1작은술, 물 4큰술, 올리고당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표고버섯의 밑동을 제거해요. 버섯을 도톰하게 썰어 준비해요. 냄비에 버섯과 물을 넣고 끓여요.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섞어요. 국물이 조금 남을 때까지 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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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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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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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혈당이 들쑥날쑥하면 당뇨병 가능성이 커지나요?

당뇨병 전 단계에서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봐야 합니다.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하는 지표라 식후혈당 변동 폭이 크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질문주신 분의 경우, 당화혈색소가 높지 않아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처럼 느끼실 수 있는데요. 당화혈색소는 지난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을 나타내는 수치로 혈당 변동성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당화혈색소가 낮더라도 혈당 변동성이 크면 추후 당뇨병 진행 위험뿐 아니라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질문자 분의 식후혈당 폭이 큰 만큼 이 폭을 줄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화혈색소 5.7 미만, 공복혈당 100 미만, 식후혈당 140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혈당을 관리하세요. 식후혈당 변동 폭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는 설탕, 밀가루 등 단당류 섭취를 대폭 줄이세요. 비교적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 식품을 식단에 많이 추가하면 좋습니다. 채소, 통곡물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식사 후 30분 정도는 앉지 말고 가볍게 산책하시길 적극 권합니다. 식후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과식, 야식, 금식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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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식후혈당은 정확히 언제 재나요?

식후혈당은 ‘첫 술을 뜬’ 시각을 기준으로 두 시간이 지난 후 측정하면 됩니다. 섭취한 음식의 종류나 양, 신체의 포도당 대사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뒤가 혈당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때 재는 겁니다.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유입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최고치로 분비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후 한두 시간 동안은 올라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계속 분비됩니다. 두 시간이 지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추면서 혈중 인슐린 농도가 떨어집니다. 즉, 식후 두 시간 안에 소화-흡수-혈당 상승-인슐린 분비 등 당 대사 과정이 전부 이뤄집니다. 음식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의 최고점이 두 시간 이내이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측정해야 신체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뷔페나 코스요리 식당 등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 뒤에 측정하시면 됩니다. 먹는 양과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 비율에 따라 혈당 최고점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 최고치가 아무리 늦어도 두 시간이 지난 이후에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혈당은 일관성을 갖고 변화 추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식후혈당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 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도 오랫동안 식후혈당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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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근 스튜 만들기

당근 반개 대파 한줄기 소금 반숟가락 후추 취향껏 올리브오일 5숟가락 토마토 퓨레 300ml 조리 순서 1> 당근은 작은 큐브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2> 대파는 1cm 간격으로 썰어 주세요. 3>  팬을 중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오일을 두릅니다. 당근을 넣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볶아 주세요. 4> 당근이 어느 정도 익으면 대파를 넣어 줍니다. 이 단계까지만 해도 충분히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갑니다 5> 마지막으로 토마토 퓨레를 넣고 약불에서 뭉근하게 끓이면 완성입니다. 6.> 생파슬리가 있다면 다져서 곁들여 드셔도 좋습니다.  당근은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는데, 익혀서 먹으면 속도 편안해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토마토 퓨레가 더해지면 기름이나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재료가 단순해 과해질 걱정이 적고, 한 그릇만으로도 충분히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제대로 식사를 한 느낌을 주는 점이 이 스튜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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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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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구아검가수분해물, 혈당 관리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먼저 구아검과 구아검가수분해물의 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내용의 기사에서 언급한 구아검은 식품첨가물로, 냉수 속에서도 잘 팽창하고 점도가 높아 아이스크림·과자 등 가공식품의 점도를 높이기 위해 첨가되는 물질입니다. 구아검가수분해물의 경우 구아콩의 배유 부분만을 가수분해시킨 물질로, 위에서 언급한 구아검과는 조금 다릅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혈당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등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구아검가수분해물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구아검가수분해물을 하루 4.6g 먹어도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이 되며, 9.9g 이상 섭취할 경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혈당 상승 억제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했습니다. 다만, 구아검가수분해물은 당뇨병 등 질병 치료 목적이 아닌 평상시 혈당 및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또한 지방 성분에 녹지 않는 점성 성질을 지닌 만큼,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이나 소화 불량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혈당을 관리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는 물론 합병증 예방에 더 이롭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 등푸른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을 챙겨 먹고, 꾸준히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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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레몬수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나요?

당뇨병 환자도 레몬수 드셔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대표적인 연구 결과가 프랑스 파리 사클레대에서 나온 바 있습니다. 레몬수를 마신 사람이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똑같이 빵 두 조각을 먹고도 혈당이 30% 낮았습니다. 비단 혈당이 아니더라도 레몬은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이나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펙틴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내 지방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 효과를 냅니다. 레몬수를 마신 그룹이 안 마신 그룹에 비해 체중과 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오클랜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런 효과는 이미 당뇨병을 진단 받은 분들에게도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다만, 기억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 ‘치료제’는 아니라는 겁니다. 레몬수를 마신다고 식단 관리가 불필요해지는 게 결코 아닙니다. 또한 시판되는 레몬수의 경우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는데, 당뇨병 환자에게 이런 제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레몬을 깨끗이 씻어 직접 즙을 내 마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당뇨병이 있든 없든 공복에 레몬수를 마시는 것은 자제하세요. 레몬은 산도가 2 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위나 식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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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포힝초 시금치 파스타 레시피

재료 포항초 5개 느타리버섯 한 덩이 모두부 1/6개 파스타면 80g 대파 간 마늘 올리브유 소금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과 소금을 반 숟가락 넣고 물이 끓으면 파스타를 넣어줍니다. 면은 6분 정도 끓이고 불을 꺼주세요. 2> 면이 끓는 동안 대파 흰 부분과 초록 부분을 손가락 두마다 정도 채 썰어 중불로 달궈진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타지 않게 볶아줍니다. 3> 포항초는 흙이 없도록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뿌리 쪽을 4등분 한 뒤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느타리도 지저분한 밑동 부분만 잘라주고 갈래갈래 찢어줘요. 두부도 얇게 잘라줍니다. 4> 마늘과 대파가 노릇해지면 면수를 한 국자 넣고 면을 넣어줍니다. 면을 저어주면서 마늘과 대파향이 베게 해 주세요. 5> 면수를 두 국자 더 넣고 센 불로 올린 뒤 포항초와 느타리버섯과 두부를 넣어줘요. 6> 빠르게 젓가락으로 저어줍니다. 포항초가 익으면 불을 끄고 즐겨주세요. 포항초와 느타리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포항초의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 관리에 좋습니다. 느타리버섯은 저지방 고영양 식재료라 가볍게 먹기 좋아요. 그래서 포항초 느타리버섯 파스타는 가볍지만 영양 균형이 좋은 다이어트 식사 한 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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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들깨 시래기 무침 만들기

재료 삶은 시래기 200g(2인분) 대파 한 줄기 간 마늘 한 작은 숟가락 소금(국간장) 취향껏 된장 한 숟가락 들깻가루 세 숟가락 들기름 한 작은 숟가락 조리 순서 1> 삶은 시래기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2> 엄지손가락 길이 정도의 대파 흰 부분을 반으로 갈라 채 썰어줍니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로 타지 않게 간 마늘과 채썬 파를 볶아줘요. 4> 파, 마늘이 익으면 시래기를 넣고 살살 볶다가 시래기가 반쯤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강불로 끓여줍니다. 5> 물이 끓으면 된장을 한 숟가락 넣어줘요. 6> 7분 정도 끓인 뒤 불을 끄고 들깻가루 세 숟가락, 들기름 한 숟가락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맞춰주면 끝! 시래기는 칼로리는 낮으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 좋더라구요 그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 주고, 붓기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재료입니다. 국으로 끓여서 주로 먹었는데 들깨가루 넣고 양념 적당량 넣어서 무쳐먹어서 봐야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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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오이메밀국수 레시피

(재료) 오이 1/2개 메밀면 130g (1인분) 쯔유 재료 (*4인분) 마른 표고 4개 대파 흰 부분 1개 다시마 1장 *손바닥 만한 거 간장 1컵 미림 1컵 소주 1컵 물 3컵 생강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간 통깨 쪽파 1개 청양고추 1/2 (빨간 고추 1/2) 고춧가루 1 티스푼 고추냉이 or 연겨자 조리 순서 1> 먼저 살빠지는 오이메밀국수의 핵심 쯔유를 만듭니다. 물에 마른 표고버섯과 대파, 다시마, 간장, 소주, 미림, 생강, 설탕을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다시마만 건져줘요. (앞서 기재한 쯔유 재료는 4인분 또는 4번 기준입니다) 참! 전날 물에 표고와 다시마를 하루 우린 후에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져요. 2> 얼음물을 담은 볼에 끓인 쯔유를 중탕처럼 식혀줍니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달라붙지 않게 저어주며 5분 끓인 뒤 찬물에 헹궈줍니다. 4> 메밀면 물기를 모두 제거 후 채 썬 오이와 함께 접시에 담아줘요. 5> 볼에 식힌 쯔유, 채 썬 쪽파,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고추냉이를 넣어 담아주면 완성 (얼음 필수) 직접만든 비건쯔유소스가 관건이네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성분도 착하고 나트륨도 조절할수 있습니다.  메밀면 대신 칼로리가 훨씬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면'이나 탱글탱글한 '우뭇가사리'활용해도 참 맛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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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오윤아의 참치쌈장

오윤아의 참치 쌈장 레시피는 간단하다.  참치와 생양파, 참기름, 올리고당 등을 넣어 완성한다 참치 쌈장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참치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윤아처럼 쌈장에 참치를 넣으면 단백질 함량이 높아져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다.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혈관 건강을 돕는다. 혈전을 줄이고 염증도 낮출 수 있다. 참치 통조림에는 백혈구 생성을 증가시키는 미네랄인 셀레늄 함량도 높다. 심장, 면역, 뇌 건강 유지에 도움 된다. 참치 외에도 두부나 견과류 등을 함께 넣으면 다양한 영양 성분은 물론 포만감도 더 높일 수 있다. 다만 쌈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한다. 나트륨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이나 심뇌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기능에도 영향을 줘 다이어트에도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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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두부 조림

나이들수록 근육은 빠지고 소화는 더뎌지죠 이럴땐 단백질 꽉 채운 두부조림이 정답이에요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물 100ml 넣어 섞어주세요 들기름에 두부를 노릇하게 구운 뒤 양념장 부어 졸이면 끝~ 간단한 조합으로 슴슴하고 고소한 두부조림 만들어 든든하게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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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 변비 때문에 혈압이 올라갈 수도 있어요!

❤️ 고혈압 환자, 변비 때문에 혈압이 올라갈 수도 있어요! 변비가 심해 화장실에서 과도하게 힘을 주면 순간적으로 혈압이 크게 변할 수 있어요. 평소 수분과 식이섬유를 적절히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심한 변비가 지속된다면 원인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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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환자, 흰쌀밥에 콩을 넣으면 달라질까요?

🩸 당뇨병 환자, 흰쌀밥에 콩을 넣으면 달라질까요? 흰쌀밥에 콩을 섞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식사 구성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콩밥도 탄수화물이 포함돼 있으므로 밥의 양을 조절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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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처럼 부드러운 포포열매!

💚 바나나처럼 부드러운 포포열매! 포포열매는 북미 원산의 나무에서 열리는 과일이에요.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 C 등을 함유하고 있어요. 잘 익은 식용 과육만 적당량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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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약을 먹으니,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괜찮겠죠?

당뇨병 환자는 단당류 섭취를 줄여야 해요.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은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아주 급격히 올리거든요. 그뿐 아니라 영양가가 적으면서 열량은 높아 살 찐 당뇨병 환자라면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더라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초콜릿은 지방이 함께 들어서 있어서 저혈당 간식으로도 부적합해요.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입이 심심할 땐 달달한 군것질 대신 섬유질이나 단백질이 풍부한 견과류, 삶은 달걀, 아보카도, 블랙베리 등의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세요.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돼 공복감을 줄이고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약 먹고 있어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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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꽈리고추 두부 멸치볶음

꽈리고추 두부 멸치볶음 재료 두부 150g, 잔멸치 20g, 꽈리고추 5개, 간장 1작은술, 올리고당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를 작게 썰어 물기를 제거해요. 꽈리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팬에 두부를 넣고 노릇하게 구워요. 멸치와 꽈리고추를 넣어 함께 볶아요.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빠르게 섞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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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닭가슴살 간장볶음

우엉 닭가슴살 간장볶음 재료 우엉 80g, 닭가슴살 120g, 당근 ¼개, 간장 1큰술, 올리고당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우엉과 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요. 닭가슴살도 얇게 썰어 준비해요. 팬에 우엉과 당근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 익혀요. 닭가슴살을 넣어 속까지 충분히 볶아요.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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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닭안심 장조림

꽈리고추 닭안심 장조림 재료 닭안심 150g, 꽈리고추 6개, 간장 1큰술, 올리고당 ½작은술, 물 1컵 만드는 방법 닭안심을 끓는 물에 넣고 속까지 삶아요. 삶은 닭안심을 먹기 좋게 찢어요. 냄비에 간장과 물, 닭안심을 넣고 끓여요. 꽈리고추와 올리고당을 넣어 조금 더 졸여요. 양념이 적당히 배면 불을 끄고 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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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병이 있는 경우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15%이고, 부모 모두 당뇨병일 때는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30%예요. 하지만 당뇨병은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 질병이에요. 부모가 당뇨를 앓는다고 해서 자식이 모두 당뇨병에 걸리는 게 아니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챙겨 먹이고, 음식의 혈당지수(GI)를 고려해 식단을 짜보세요. 식이섬유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해 혈당 안정에 효과적이에요.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량이 늘도록 도와주세요. 당뇨를 예방하는 약은 없지만, 당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분명히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채소 먹이고, 운동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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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안되는데 현미밥 괜찮나요?

현미밥이나 보리밥은 쌀밥에 비해 섬유소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효과를 냅니다. 다만 이런 밥들도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어요. 적정량을 먹는 게 중요한 이유죠. 만약 입맛이 없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분이라면 억지로 현미밥, 보리밥을 고집하진 마세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꼭 잡곡밥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미밥 대신 쌀밥을 먹고, 채소류나 해조류 등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반찬으로 드시면 혈당을 서서히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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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량 비타민에 ‘당내성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쓰여 있어요. 먹지 말라는 건가요?

당내성 손상이란 신체의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 장애를 말합니다. 당내성이 손상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어요. 또한, 고함량 비타민은 당뇨병 치료제의 체내 흡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고함량 비타민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 후 복용해야 해요. 다만 고함량이 아닌 일반적인 비타민제제의 경우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과다 섭취만 주의하면 됩니다. 당뇨 환자는 비타민을 풍부한 채소를 충분히 많이 드시는 걸로 채우길 권해요. 평소 음식을 골고루 잘 섭취하는 환자는 비타민이 부족하지 않아요. 여러 종류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길 원한다면,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등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골고루 먹는 게 도움이 됩니다. 색깔별로 영양소가 다양하게 함유돼 있어요. 한 줄 요약 : 고함량 비타민 대신 오색 채소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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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새송이버섯

가격도 식감도 착하고, 산적 모양내기도 좋은 새송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식 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다. 베타글 루칸과 식이섬유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 선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 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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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쌀밥, 감자, 파스타를 도저히 포기 못 하는 분들이라면, 방법이 하나 있어요.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는 거예요. 밥을 짓고, 감자를 삶고, 파스타를 익힌 후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비중이 늘어나요. 저항성 전분이란 전분(녹말)의 한 종류로,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된 전분을 말해요. 전분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이 축적되지만, 식이섬유가 든 전분 즉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 분해가 촉진돼요. 저항성 전분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에 저항성전분이 많지만, 흰쌀밥을 정 먹고 싶다면 차갑게 식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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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에게 콩이 왜 좋다는 건가요?

단백질은 근육·호르몬·항체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이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을 땐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게 좋지만, 여러 신장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단백질은 가급적 식물성으로 먹는 게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은 ‘단백질의 보고’,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릴 만큼 고단백질의 영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혈압을 낮춰줘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콩은 리놀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이 풍부하며 동맥을 확장해 심혈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에요. 특히 대두는 닭 가슴살과 비슷한 양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막아주는 콩, 충분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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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실천하기 어려워요. 비법이 있나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을 막기 위해 짠 음식을 줄이는 게 좋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음식의 간을 싱겁게 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에요. 싱거운 맛에 익숙해지는 게 어렵다면 짠 음식부터 섭취를 줄여나가 보세요. 대표적으로 찌개와 국의 국물, 젓갈, 장아찌, 장류, 김치 등이 있어요. 식사 때 이런 것들만 덜 먹어도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요. 이후에는 음식을 만들 때 소금을 조금씩 덜 넣는 게 좋아요. 짠맛 대신 신맛(식초), 매운맛(고춧가루, 겨자 등), 고소한맛(깨, 참기름, 들기름 등), 단맛(올리고당, 인공감미료 등)을 좀 더 살리면 음식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염분 섭취는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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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서 먹어도 괜찮은 음식들 뭐가 있나요?

당뇨 환자도 뷔페에 갈 수 있어요. 과식만 하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음식을 담을 때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채소→고기→면·밥·빵’ 순서로 먹는 거예요. 샐러드나 채소볶음 같은 메뉴로 먼저 배를 조금 채우세요. 그 다음, 메인 메뉴인 갈비나 스테이크를 먹는 거예요. 배가 부르다면 여기서 멈추면 가장 좋아요. 조금 아쉽다면 면·밥·빵 중 정말 먹고 싶은 한 가지만 맛있게 드세요. 위(胃)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채우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비단 뷔페에서뿐 아니라 평소에도 이런 순서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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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 써도 괜찮나요?

식용유 중에서도 포화지방과 오메가6 지방산은 적고, 오메가3와 오메가9 지방산은 풍부한 기름을 고르세요. 대표적으로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들기름, 카놀라유, 아마씨유 등을 추천해요. 특히 올리브유 중에서도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항염증 효과를 내기 때문에, 당뇨 환자의 신경병증과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다만 어떤 종류의 기름이든 너무 많이 쓰는 건 안 좋아요. 조리할 때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다음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면 기름 섭취를 줄일 수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착한 기름’ 고르고, 조금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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